플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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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몇일안남았네요... 기분도 울적하고 날도 춥고 저녁에 있는 술약속전에 몸이나 풀 생각으로 마린스파로 향했습니다~~~ 전화걸어 대기시간을 물어보니 그렇게 길진 않다길래 부랴부랴 차를 끌고 갔네요 , 입구에 발렛주차를 맡겨논뒤 카운터에 결제하고 입장했습니다~ 간단한 샤워후에 가운으로 갈아입은뒤 음료수 한잔하면서 실장님께 마사지 압이 쎄신 관리사님과 예쁜매니저로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린뒤 스텝분의 안내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잠시후 관리사 선생님이 들어오시네요 관리사님께 한동안 일때문에 몸이 많이 뭉치기도 하고 뻐근하다고 마사지 잘 부탁드린다고 말한뒤 침대에 누워있는데 시작하시자마자 두피 마사지 부터 어깨와 허리까지 꼼꼼하게 눌러 주시는데 누르는 압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실장님께서 말씀을 잘해주셨나 봅니다^^ 관리사님께서 몸이 많이 뭉쳤다면서 정말 너무 열심히 마사지 해주시는모습에 한편으로 죄송한 마음이 들어 천천히 해주셔도 된다고 했더니 오히려 괜찮으시다면서 팔,다리까지 구석구석 마사지를 해주시네요 또 한번 감동~~ㅜㅜ 한시간 정도의 마사지가 끝나고 관리사님이 인터폰으로 콜을 주시네요 그런뒤 마지막 전립선 마사지로 저의 똘똘이를 힘껏 세워주시네요 잠시후 노크와 함께 매니저분이 들어오고 관리사님께서 좋은시간 되세요 하시면서 나가시네요 매니저와의 둘만의 시간 , 아가씨가 얼굴도 이쁜데 몸매까지 늘씬한 키에 큰 가슴까지 와꾸가 최상이네요 이름까지도 예쁘네요 수지라고 합니다 수지씨가 무지막지하게 커진 제 똘똘이를 보면서 상탈을 하는데 얼굴이 빨갛게 상기되더니 목부터 애무를 시작해주내요. 조금씩,조금씩 아래쪽으로 내려오면서 저의 꼭지를 힘껏 빨아주며 살짝 깨물어주는데 온몸이 찌릿찌릿 전기가 흐르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저도 가만히 있을수가 없어서 그런 수지씨의 가슴과 꼭지를 만져주니 하~앙 하는 소리와 함께 저의 똘똘이를 입으로 삼켜주는데 그 입 안속이 너무나도 따뜻하더라구요 사르르 녹아 내리는 기분이였습니다 이 좋은기분 오랫동안 느끼고 싶어 온몸에 힘을주고 참아보면서 저도 수지씨의 부드러운 가슴을 더욱 세게 만져대니 수지씨도 bj 강도가 더욱 쎄지는데 그새를 못참고 수지씨 입속으로 엄청 싸버렸네요..... 힘이 쭈~~욱 빠지면서 죽어 가는 똘똘이를 청룡으로 다시 세워주면서 손으로는 저의 꼭지를 비벼주는데, 한번 더 세워 서비스 받고싶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대충 하는것 없이 정성스레 열심히 해주시네요~~ 그렇게 마무리가 되고 방에서 나오는데 나가는 입구까지 팔짱까지 꼭 껴주면서 배웅하는데 제 팔에 닿는 수지씨의 그 가슴의 느낌까지 잊을수가 없을정도로 좋았습니다~~ 나오자마자 허기가 지네요, 술약속전에 조금이나마 배를 채우려고 라면까지 한그릇 뚝딱한후 나왔습니다~~^^

엑스타시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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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마사지도 받고 예쁜 매니저도 만날겸 신논현 마린스파에 전화했습니다! 실장님이 반갑게 전화를 받으시네요 제가 오늘 언니들 괜찮냐고 물어보니 잘맞춰드리겠다고 믿고 오시라고 하시기에 설레는 마음으로 바로 마린스파로 향했습니다~~ 입구에서 결제후에 입장해서 목욕하고 가운입고 살짝 대기 하고 있으니 직원분이 방으로 안내해 주셨어요 방을 안내받고 옷을벗고 누워있자 몇분 안돼서 관리사님이 들어오네요^^ 이름은 차쌤이라고 하시고 반갑게 인사해주십니다 마사지를 받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는대 말씀도 살갑게 잘해주시고 편한 분위기에 마사지를 받는기분이 들었는지 졸다가 깨니깐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대 느낌이 찌릿찌릿했습니다 10분정도 됐나? 전립선 마사지를 하는도중에 매니저 언니가 들어옵니다 소민이라고 인사하더니 관리사님은 이제 마무리를 하시고 인사를 하시면서 나가시더라고요 그리고 소민씨가 옷을 벗자마자 제눈이바로 소정이에 몸에 향하더라구요 몸매가 정말 잘빠졌습니다 바로 서비스시작~~! 거침없이 바로 애무를 들어오더라고요 애무하면서 서서히 내려오더니 제 똘똘이에 소민씨의 입이 들어오는데 bj스킬이 좋더라고요 치아도 안닿고 부드럽고 진짜 느낌좋게 받았는대 금방이라도 나올듯 미치겠더라고요 핸플이랑 bj를 번갈아가면서 해주는대 천천히 느끼다보니 신호가 옵니다.. 소민씨에게 눈치를 주니 바로 입을갔다 대주네요 그대로 시원하게 발사~~ 청룡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소민이가 정성스럽게 닦아주더군요 나오면서 소민씨에게 한마디 하고 나왔습니다 다음번엔 꼭 또 지명하겠다고^^

마담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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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친구들과 질펀하게 술한잔마셔제끼고 클럽까지 갔습니다... 이대로 집에 가자니 도저희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아 친구녀석 둘과함께 외로운 이 마음 달래고자 근처에있는 신논현 마린스파로 향했습니다ㅋㅋㅋㅋ 여긴 예약제가 아니라 오는 순번제라길래 부랴부랴 발걸음을 재촉했네요 도착해서 결제한후 안으로 들어가보니 이게 웬걸? 크리스마스라 그런지 손님들이 그렇게 많진 않았습니다~ 친구들과 사우나 들어가서 바로 온탕으로 들어가 추위에 얼어있던 몸좀 녹이고 기분좋게 샤워하고 나왔네요 ㅋㅋㅋㅋ 샤워 끝마치고 나오니 바로 대기 없이 마사지룸으로 들어갔습니다 한3분정도 누워 기다리니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네요 가벼운 인사와함께 바로 마사지 시작! 팔꿈치와 손바닥을이용해 목,어깨를 천천히 풀어주시는데 금새 몸이 풀리면서 노곤노곤 해지네요~~ 제 등위로 올라서시더니 발로 어깨부터 허리 허벅지까지 아프지않고 꼼꼼하게 꾹,꾹 눌러주시는데 보통은 이럴때 많이 아프거나 불편한감이 없잖아있잖아요 그런데 정말 그런 느낌하나없이 시원했습니다 그렇게 전립선까지 들어가고 받고있는도중 매니저분이 들어오네요 환하게 인사하면서 이름은 소영씨라고 합니다 제 머리맡으로와 가볍게 얼굴 마사지해주는도중 관리사님께서 나가시는데 소영씨 관리사님나가시자 마자 돌변하네요 ㅋㅋㅋㅋㅋ 바로 상의탈의하고 서비스 시작해주는데 또 이게 웬걸~~? 가슴이 후덜덜하네요.....C컵정도 되보이는데 축쳐지거나 힘이 없는게아니라 정말 자리 잘 잡힌 너무나도 예쁜 가슴이였습니다 가슴부터 애무를시작하며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는데 입으로 거칠게 제 똘똘이 애무해주는 모습이 아 돌겠더라구요 그 철렁철렁 거리는 가슴에 참지 못해 제손으로 가슴과 엉덩이를 마구마구 만져대기 시작했습니다....얼마 가지못해 신호가왔고 시원하게 사정했습니다....ㅋㅋㅋㅋ 그렇게 소영씨 배웅으로 퇴실한후 우울할뻔한 크리스마스 기분좋은 마음으로 집으로 향했네여~~

flst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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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혜씨는 오늘 처음봤습니다. 음...일단 첫인상은 웃는 모습이 이쁩니다. 일단 와꾸는 합격. 다음은 몸매죠. 가슴도 꽤 이쁘고 만질만 합니다... 어디서 이런처자들을 데려오시는지 외모가 합격이니 다음은 서비스죠. 립이 들어갈때 긴 생머리가 허벅지나 옆구리 같은 민감한 부분을 스쳐지나가는데 그게 또 그렇게 야릇합니다. 원래 방음(?)차원에서 룸에는 노래가 나오는데 한곡이 끝낙고 나서 생기는 얼마안되는 적막한 시간에 들리는 립서비스의 사운드까지 더해지니 VR로 야동을 보는 느낌이더군요. 전립선+립으로 이미 한계치까지 부풀어오르고 딱딱해진 존슨을 부드러운 손으로 마사지하듯이 플레이가 시작되고.. 쌀것 같으면 꼭 말하라는 다혜씨의 말에 대답대신 고개를 끄덕이며 음미합니다. 음..~베이베.~!!!! 한손으론 존슨을, 한손으론 볼을 만지며 중간중간 입으로 존슨을 물었다가 볼을 빨다가 해주니 가랑이가 저리고 발끝에 힘이 들어가 단말마의 외침처럼 지금!이라고 외치자 다혜씨가 재빨리 존슨을 입에물고 쭉쭉 받아주네요. 다들 아시겠지만 싼다음의 빨림의 느낌은 절정을 향해 가죠.~!!!! 마무리하고 나오니 기가 빠진듯 허해서 짜장라면 한그릇해치우고 왔네요 역시나 절 실망시키지 않는 마린스파 입니다

아리아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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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스파를 갔습니다. 마사지방안으로 들어가 상의탈의를 하고 기다리니 마사지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서로 인사를 가볍게 나눈후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말은 많지않으셨지만 불편하지않게 해주시는 노력이 보이네요. 그리고 땀을흘리시며 마사지를 해주시는 모습에 감동했구요. 그덕분에 제몸은 날아갈것처럼 몸이 싸악풀렸습니다. 몸이풀리고 ,, 제바지를 벗기고 엉덩이쪽으로 손이 들어오면서 전립선 마사지를 시작하십니다. 오일을 발라서 제 소중이쪽 마사지를 다하시고는 .. 아가씨를 부르시고 교대하셨습니다. 들어오신 아가씨는 인사를 하고 자신을 수지라고 소개합니다. 여리여리 해보이고 지켜주고싶은 스타일입니다. 수줍어하는 모습도 매력적이고 말랐지만 가슴은 손에 꽉찹니다!! 상탈하고 삼각애무할떄 만져줬습니다~~ 수줍은듯이 BJ를 하는데 굉장히 열심히하면서 어떠냐고 물어봐주고~~ 최선을 다하네요! 정말 마인드도 이쁩니다. 그렇게 수지와 좋은시간 보내다가 입에 듬뿍 싸주고 마무리로 청룡받고 나왔습니다. 수지로 즐달하고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