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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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논현 마린스파는 건식과 전립선으로 이루어집니다 다른곳에서 오일과 찜을 받는것보다 건식으로 마사지를 더 받으니 정말 좋습니다 건식만 하면 근육이 안풀릴것같았는데 오히려 더 많은 마사지가 진행되다보니 짧다는 생각이 안드네요 정관리사님은 일단 마사지 압이 정말 좋으고 어디가 뭉친지 잘 찾아내시는 분입니다. 제가 어디가서 마사지진상이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정 관리사님은 압을 더 원하면 말씀을 해달라고 하십니다. 힘이 남는다는거죠 정관리사님의 마사지를 잘하는 것보다 더 좋았던건 말을 상냥하고 예쁘게 하는것 같습니다 저의 재미없는 농담도 많이 웃고 잘 받아쳐주셔서 재미있었네요 대화로써 교감을 이어갈때쯤 바지를 벗기고 전립선 마사지를 진행해주십니다. 오일을 구석구석발라 눈을 감고있으면 마치 하는 상상이 들정도로 느낌이 지렸습니다 손으로 정성스레 도자기를 만지듯 마사지를 해주시네요 마사지가 끝날때쯤 연아언니가 들어옵니다 연아의 장점은 C컵의 탄탄한 슴가 피부도 좋아 촉감도 좋더군요 가슴을만지며 간단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웃을때 하회탈처럼 환하게 웃으니 보고있는 사람도 웃게 되는 미소네요 말도 예쁘게 잘하는 성격이라 마인드 부분도 상급이네요. 특히 야한 농담도 서스럼없이 주고받아 재미있었습니다 간단한 애무와 긴~BJ를 해주는데 연아의 장점은 기계처럼 안느껴지는 행동하나하나입니다 소리를 들으니 신호가 더 빨리 오더군요 그리고 이어지는 청룡열차까지 다리에 힘이 다풀릴정도로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언니가 입구까지 배웅해주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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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씨 지명으로 하고 계산하고 들어왔습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지명안하면 바로가능하구 아니면 30분정도 기달려야된데서 그럼 라면먹고 들어갈게요하고 이모한테 라면하나 달라고해서 라면먹고 담배하나피니 그냥저냥 시간이갔네요 그래서 안내를받아 마사지방에들어가서 마사지쌤을 기다렸습니다. 얼마되지않아서 마사지쌤이 들어왔네요. 마사지는 그냥 몸전체적으로 주물러주시네요~ 평소에 뭉친부분이나 쉬원한곳을말하고 그쪽을 더받았습니다. 올때마다 느끼는건데 누가들어오던 마사지는 굉장히 다들잘하시네요~~ 건식이 끝나고 이제 전립선입니다. 마사지를 다받았다면 물뺄준비를 해야겠죠! 오일을발라서 제 곧휴근처 뿌리고 근처를 문질러주면서 곧휴를 은근히 터치하네요~ 다음은 소영씨가 들어왔습니다~ 역시나 30분 기다린게 아깝지않은 와꾸 바디라인~~ 보자마자 곧휴가 빨릴생각에 찌릿합니다^^ 오빠 본지 얼마안되서 또왔네?? 라며 좋아하네요! 뭔가 뿌뜻함을 느끼면서 나 30분 기다렸엉~~ 애교도 부려봅니다ㅎ 오구잘했어 라며 좀만기다려~~ 라면서 홀복을 벗어재끼구 큰가슴을 내놓으면서 제 꼮지를 빨기시작하는데 그모습이 얼마나 야한지 소영이 가슴을 만질떄마다 항상놀라워요ㅎㅎ 제가 소영이아니면 언제 C컵가슴을 만져볼지 탱탱하니 손맛 쥑입니다~ 꼮지 애무를 마치고 아래로와 BJ와 핸플 오일을 섞어서 제 곧휴를 괴롭히다가 허벅지에 힘 꽉주고 소영이입에 마무리했습니다~~ 싸는도중에도 혀를 어찌나 움직이던지 이맛에 소영이 보러옵니다 ~~ 청룡서비스 받다가 또 서버릴뻔했네요~~ 아쉬워서 다음을 기약하면서 다음에 또와요~ 라고 말해주는 소영이! 얼릉보구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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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랜만에 오후 출근이라 10시쯤 일어났는데 시간이 많이 남다보니 오랜만에 마사지 생각이 절로 나더군요 씻지도않고 옷만챙겨입은다음 회사 근처에있는 신논현 마린스파로 향했습니다 ㅎㅎ 업소 근처에 주차를 한뒤 입장~~ 오전시간대라 그런지 손님이 많지도 않고 한산하더군요 여유로운 사우나 느낌이 물씬 났습니다 ㅎㅎ 대기가 없는관계로 대충 씻고나와 스텝분의 안내에 마사지실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관리사분께서 들어오십니다 마사지 시작~ 팔꿈치로 목과 어깨 뭉쳐있는 부분을 풀어주시며 손으로 어깨를 주물러주는데 상체 부분이 찌릿찌릿한 느낌이 들면서 온몸이 쫘악 풀리더군요~ 그렇게 여기저기 적당한 압으로 마사지 해주시다보니 매니저 언니가 들어옵니다 이름은 주아씨라고 하네요 굉장히 성숙한 섹시미가 돋보이는 언니네요 목소리또한 밝고 차분합니다~ 관리사님께서 퇴장하시고 상의탈의하는데 가슴이 굉장히 크네요 처음봤던 이미지대로 가슴이 또한 굉장히 성숙합니다 ㅎㅎ 족히 C컵은 될듯하네요 그렇게 애무가 시작되고 부드럽고 섬세하다기 보다 정말 거칠고 하드합니다 큰 가슴이 흔들거릴정도로 제 똘똘이를 목젖 깊숙히 거칠게 빨아주는데 두눈으로 그 광경을 보고 있자니 미칠것같더군요 좋다못해 황홀하다싶이 했습니다 특히나 입과 손을 함께쓰는 스킬이 무시무시합니다 그렇게 제 손으로 주아씨의 가슴을 만져대며 느끼는도중 신호를 보내고 시원하게 사정했습니다 사정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입에 가글을 머금고 제 똘똘이와 알 두개를 입으로 다닦아주고 나서야 그렇게 배웅을 해주네요.. 온몸에 진이 다 빠집니다 ㅎㅎㅎ 퇴실하자마자 배가고파옵니다 시간도 시간인지라 출근전에 점심은 해결해야죠? 오후3시까진 백반 무료 서비스라 허겁지겁 배를 채운뒤에 뜨끈한 온탕에서 몸도 좀 풀고 그렇게 나왔네요~ 개운하게 하루를 시작할것만같은 느낌입니다

내가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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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점점 추워지네요...이런날은 소주 아니겠습니까? 친구만나서 뜨거운 감자탕에 소주한잔 했더니 취기가 기분좋게 올라오더니... 마사지 생각이 절로 납니다 ㅋㅋㅋ 친구에게 의견을 물어보니 이녀석또한 ok 라고 외치네요 어디를 갈까 고민하던 찰나에 마침 감자탕집 근처 신논현에 친구가 자주간다던 마린스파로 가자고 말을 하더군요 그렇게 둘이서 부랴부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마린스파 도착! 입구에서 결제 한 뒤에 키를 받고 안으로 들어갔는데 이게 웬걸......ㅋㅋㅋ 무슨 손님들이 이렇게나 많은지 친구녀석이 이시간대에 오면 사람많다는걸 깜빡 했다네요 실장님께 대기시간을 물어보니 30~40분정도 대기가 있다더군요 생각보단 많이 기다리진 않을것같아서 천천히 온탕에서 몸도 좀 담구고 나와서 친구와 담배도 태우고~~ 티비도 좀 보다보니 스텝분께서 마사지실로 안내를 해주십니다 요즘 너무 바빠서 정~~말로 오랜만에 마사지받고 물 뺄 생각을하니 소주도 먹었겠다 심장이 두근두근 하더군요 ㅋㅋㅋㅋ 베드에 눕고 2~3분정도 있다보니 선생님께서 들어오십니다 문쪽으로 고개를 돌려 쳐다보니 웬걸..저는 서비스 해주는 언닌줄 알았습니다 ㅋㅋ 타이트한 미니 원피스? 같은걸 입고 들어오셨는데 무슨 몸매가 .. 와 안녕하세요~~하면서 인사해주시는데 말투도 통통튀시는데 너무 귀여우셨습니다 그렇게 마사지가 시작! 위에서 아래로 여기저기 눌러주시면서 몸상태를 체크해주시더니 제가 어깨 목 쪽이 많이 뭉쳐있었는데 그 부분 위주로 꼼꼼하게 마사지를 해주시더군요 외모에 비해 마사지 실력은 엄청 터프하셨습니다~~ 이정도까지 마사지 압을??? 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게 중간중간 대화도 나누면서 마사지를 받다보니 어느덧 전립선으로 넘어갔는데 .. 아 ...사실 진짜 언니가 안들어왔음 하는 마음이 들었네요 그냥 이대로 사정 해버리고 싶은......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그래도 언니를 꼭 봐야겠다 하는 마음에 꾹 꾹!! 참다보니 똑똑똑~반가운 노크소리와함께 언니가 들어오더군요 와~~근데 또 이게 웬걸 조명때문에 눈이 흐려서 제가 잘못봤나 했는데 언니 외모가 상당하더군요... 눈을 의심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들어오자마자 잠깐 대화를 나누고 이름을 물어봤는데 소민씨라고 하더군요 거짓말 조금 보태면 쩜오나~~텐카페 정도되는 업소에서도 일할법한 외모를 가졌습니다 스파 업종에서는 정말 보기힘든 외모 였네요! 이 업소는 선생님부터 언니들 외모가 전부 이런건지 모르겠지만 속으로 오늘 계 탓네라는 말을 남발하였습니다^^ 그렇게 소민씨가 탈의하고 애무가 시작되었습니다~~! 그 작은 얼굴과 그리고 입술로 가슴부터 똘똘이 까지 애무를 해주는데 처음부터 그 모습을 두눈으로 지켜보고 있자니 도저희 못참겠더라구요 웬만하면 터치를 잘안하는데 소민씨 가슴을 가볍게 터치 해주면서 느끼다보니 그냥....그렇게 신호가 오더니 발싸 해버렸습니다 그러고 나서 2차로 청룡까지 해주는데 그 느낌은 정말 말로 표현못하겠네요 소민씨 얼굴보면서 끝까지 서비스를 받다보니 정말 최고였습니다 ㅋㅋㅋ 마사지실에서 나와 배웅까지 해주는데 기분좋게 마무리하는 하루가 되었던것 같네요 담부턴 무조건 마사지 생각날땐 신논현 마린스파! 소민씨 지명으로 재방문 하려구요 ㅋㅋ

잼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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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가 들어왔습니다. 살짝 통통한 스타일이십니다 와꾸는 그닥 중요치않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예쁘셔서 기분은 좋았습니다. 목덜미부터 시작되는 마사지... 압을 강하게 부탁드리니 그다음부터는 말씀드릴필요없이 알아서 척척 해주시네요 말투도 친절하시고 압 조절도 능숙히 잘해주시는데 몇번 받아봤지만 마린스파에 계신 관리사분들은 전부 실력이 좋으십니다. 아작낸뒤에 오일마사지로 다시한번 풀어줍니다 슈얼마사지도 살짝 들어오는데 생각보다 좋은느낌입니다 그리고 전립선마사지 알아래쪽까지 잘 쓰다듬으며 마사지를 해줍니다 기둥주변을 주물러주시니 이놈의 아랫도리는 금방 빨딱서버럽니다. 그리고서는 노크소리가 들리고 마무리언니 소영이가 등장을합니다. 소영이 일단 들어오자마자 에센스를 발라주기에 찰나에 스캔을 해봅니다. 이쁘장하고 애교가 많아보이는 귀여운 스타일인데 몸매는 글래머네요 이런 언니를 두고 베이글이란 단어가 생겨난 것이겠죠. 서비스는 간단한 대화를하면서 정리를 하고 시작합니다 꼭지를 부드럽게 혀로 맛본뒤에 배를타고 내려와서 BJ를 합니다 귀두를 혀로돌려가며 자극을 줍니다 몸이 살살꼬이면서도 터치를 멈출수가없습니다 옅은 신음을 토하는 소영이의 그모습을보면서 자극받아 신호주고 그냥발사해버렸습니다 입으로 받아주고 가글을물고 청룡까지 꼼꼼히 깊숙히 해주네요 시원하게 마무리까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