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삼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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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마린스파로 고고!! 빨리 마삿지가 받고 싶어 간단한 샤워후 나와서 대기중입니다. 잠시후 방으로 안내받고 맛사지 선생님 들어 오시고 어깨부터 허리까지 정말 시원하게 잘해주시네요.. 마사지 실력은 무조건 기대이상을 보여주실 마사지사님이신대요. 경 관리사님 같은 경우 30대 초반정도에 관리사님이신대요. 들어와서 간단하게 대화하는데 마사지 경력이 무려 10년정도 라고 하시네요 사무직을 하다보니 허리,뒷목쪽이 항상 뭉치고 많이 불편해서 관리사님한테 중점적으로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걱정도 많으시다며 웃으면서 마사지가 들어오는데 처음부터 허리를 바로 마사지해주시는게 아니고 옆쪽을 먼저 마사지를 해주셔서 제가 여쭤봤더니 허리가 아프면 그주변을 먼저 풀어주면서 긴장을 풀어주셔야 된다고 해주시더라구요. 믿음을 갖고 몸을 맡겼더니 아팠던 허리와 뒷목을 중점적으로 풀어주시고 전신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전신 마사지를 한다며 뒤 돌아 누우라고 말씀해주시더니 제 전립선을 마음껏 눌러주시는데.. 부끄럽게도 바로 제 동생이 깨어나서 고개를 빳빳하게 들어버립니다... 마사지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시원했지만.. 전립선 마사지는 어떻게 말로 표현못할정도였네요 괜히 마사지가 최고라 말하는게 아닌걸 알 수 있었습니다. 어느덧 마사지가 마무리되고 수지씨 들어오네요 일단 몸매가 참 이쁩니다. 웃는 모습도 넘 이쁘네요 피부도 뽀얗고 청순한 언니스타일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마 수지씨를 보면 충분히 만족하실거라 생각하네요. 와꾸도 좋고 뚜렷한 이목구비에 매끈한 피부가 인상적이였던 언니인 수지입니다. 청순한 이미지에 어울리지않은 좋은 서비스를 가지고있는 언니였습니다. 기본에 충실한 스킬이 너무 좋았던 언니였고 서비스의 몰입도가 참 좋은 언니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비스를 해주면서 저에게 포근히 안기며 핸플을 해주는 모습에 넘 흥분되더러구요 첫인상과 반대로 있는 서비스 하는 모습이 너무도 달랐던 아주 응큼한 암캐같은 언니였습니다. 입에 시원하게 싸버리고 깔끔하게 청룡으로 마무리 마인도도 좋고 짧은 시간이지만주는 임팩트는 굉장히 강력했습니다 오늘도 마린스파에서 맛사지 잘 받고 가네요..

모가지따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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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제법 쌀쌀하고 몸도 찌뿌등해서 재대로 된마사지가 받고 싶어 이곳저곳 찾아보다눈에 띄는 마린스파를 발견 꼼꼼히 계산을 한후 문의전화를 해봅니다 자세하게 상담을 하고 직원분이 친절하시더라구요 바로 달려갑니다 신논현역 가서 전화하니 위치를 안내해주고 입장합니다 1층 카운터에서 계산을 하고 사우나로 입장 딱 처음보는 느낌은 흔한 사우나 온듯한 느낌입니다 옷을 벗고 사우나로 들어갑니다 몸에 물을 대충 묻치고 뜨끈한 탕에 들어가 몸을 녹여봅니다 뜨근 뜨근 하니 좋더군요 몸을 다 풀고 샤워까지 마치고 까운을 입고 오전이라 큰대기 없이 음료한잔하고 바로 안내를 받습니다 방을 배정받고 방에 입장하니 마사지 배드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대기하달라고 해서 대기한지 5분이 안되서 은 관리사님이 입장합니다 40대 초중반에 외모는 약간 귀여운 스타일 이십니다 숮기가 있으셔셔 제가 먼저 말을 터주니 말씀을 잘하시더군요 마사지 실력도 수준급 이십니다 ^^ 마사지로는 무엇하나 흡잘을때가 없더군요 너무 시원하게 잘받았습니다 압이 엄청 강하시면서도 엄청 시원합니다 아픈느낌보다 시원한 느낌이 훨씬강한? 그런느낌이랄까요? 정말 제 취향의 마사지랑 잘 맞았네요 불편한 부분 어디냐고도 친절하게 물어봐주셔서 목이랑 허리쪽 집중적으로 마사지 받았습니다. 즐겁게 대화도 하면서 즐거운 한시간이 급방지나 가더군요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너무 꼴릿하더군요 제 동생 주변을 슬슬 문지르면서 마사지를 하는데 동생이 고개를 들어서 민망했습니다 그때 문이 열리면서 귀여운 언니가 입장합니다 은 관리사님은 전립선마사지 귀여운 언니는 얼굴 마사지를 해주니 순간 왕이된줄 알았습니다 아쉽게도 은 관리사님은 퇴장을 하고 저는 귀여운 언니와 둘이 남아 간단한 대화를 나누어 봅니다 먼저 말을 걸어주네요 마사지는 잘받았냐면서 귀여운 목소리로 물어봐주네요 이름은 연아라고 하네요 연아님이 옷을 벗겨달라고 합니다 이런 요물을 봤나 ㅎㅎ 상의탈의가 수위라서 상의만 내려주고 가슴을 느끼고 있으니 가슴부터 공략해옵니다 애무 스킬이 수준급입니다 장난 아니더라구요 금방 흥분이 되버리더라구요 마인드도 좋습니다 먼저 만져달라고 말하네요 그것도 세게 꼭지는 살살 이어서 BJ를 합니다 이것또한 역시 수준급 입니다 너무 잘해서 금발 나올거 같아었죠 한참을 참다가 못참을거 같아서 말하니 점점BJ 하는 속도가 빨라지더군요 시원하게 발사하고 마무리 청룡까지 받고 나왔습니다 급달림이지만 즐달이여서 너무 좋았습니다 마사지도 시원하게 잘받고 이쁜언니랑 즐거운 시간까지 내려와서는 라면한그릇까지. 배도 든든하게 채우고 가네요

지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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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찾는 마린스파에 전화드리고 방문했어요 실장님께 출근부부탁드렸더니 미나가 나왔네요 작년에 보고 빠졌던 아이였는데 한동안 안보여서 아쉬웠었는데 말이죠 바로 지명을 ㅎㅎㅎ 선생님은 제 지명이신 오샘에게 받았어요 맛사지 정말 잘하시는 분이에요 첨에는 말씀도 별로 없으셨는데 이제는 안면도 어느정도 익힌 탓인지 서로 농도 던지며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수다 떨며 놀다보니 어느새 앞으로 돌아누워 선생님께 제 물건을 맡길시간 제껄 유심히 보시며 혈을 꾹꾹 눌러주시는데 이건 해도해도 쏠립니다 풀발 상태에서 미나가 들어오네요 마린 얼굴로는 1등이라고 해도 손색없는 미나인데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더 이뻐졌네요 사람 녹일듯한 애교는 그대로네요.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라고 이런 미나앞에선 어린양이 되어 버렸어요 ㅋ 미나의 뜨거운 혀에 한번 녹고 미나의 몸을 탐닉하는 저의 손, 사정감이와서 신호를 주니 손과 입으로 압을 높여 빠르게 움직이는 미나의 몸짓에 있는 힘껏 발사했습니다 수줍게 청룡까지 마무리하고 방을 나서며 배웅해주는 미나를 보니 참 이쁘네 라고 느꼈네요. 다시 돌아온 미나 반가웠고 또 보고 싶습니다 ^^

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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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 너무 잠만 잤더니 몸이 여기저기 쑤시고 마사지를 받을때가 된거갔습니다 완소맛사지 마린에 연락했어요 지금 오면 대기 없다길래 뒤도 안돌아보고 냅따 꼬우~ 음. 먼저 온 사람들이 있네요 ;;;;; 일단 키를 받아들고 일단 씻으러 들어갔지요 뜨끈한 물에 몸좀 지지고 오랜만에 사우나에 들어가 땀좀빼고 샤워를 마치고 몸좀 닦을라하는 차에 모시겠다고 하네요 타이밍 죽이네요 방에올라가 어쩌구저쩌구 그들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는군요 누워있는데 똑!똑! 안녕하세요 관리사님이신가봐요 힘이좀있게 보이네요 덜덜 선관리사님이라네요 성격이 쏘쿠울~~ 여기저기 눌러주시는데 압이 장난이 아니라우~~ 아퍼요 했더만 뭉처그렇다고 좀 참으라고하시네요 아픔이 지나니 내몸은 오징어가 되고있더라고요 여기저기 축 늘어지네요 한참 오징어가 되고있을때즘 돌려 누으라하심 뭐지?? (시키는대로해야지) 바지를 반쯤 내리시고는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신다네요 음.... 아..... 이느낌은 뭐지? 똘똘이도 근육이였음.... 근데 이놈은 늘어지지않고 마시지를 해주면 축 늘어져야하는 근육이 자꾸 올라오네요 뭔가 창피하고.. 마음으로 다른생각을 하려해도 왓더 자꾸자꾸 올라오네요 똘똘이가 마사지를 받고잇을때 똑똑 벌컥 열고 안녕하세요~ 이쁜 여자분이 들어왔어요 어떻하지 똘똘이가 화내고있는데 얼굴쪽으로 와서는 몸위쪽을 주물주물 마사지를 해주는데 시선이 봉긋으로 가네요 관리사님이 나가고 이쁜 여자가 위옷을 훌러덩! 수지라네요 처음 봤는데 얼굴 몸매 아주 베리 나이스 얼굴은 내 상위부분을 터치중;; 뭐라뭐라 했는데 기억이 자알 나질안네요... 얼굴이 천천히 내려가더니 똘똘이를 괴롭히기 시작;; 잔득 화가나있는 녀석이라 돌아버리는 줄 알았지요 그래도 나의 오른손녀석은 수지의 찌찌를 공략중이더군요 역시 난 녀석 하하 점점 부드러운 입에 홀려 똘똘이녀석이 침을 뱉으라고 하는데 그때 말했죠 나올꺼같다 그런데 입을 때지를 않더군요 일부러 그런건 아닌데 입싸에 청룡까지 깔끔히 클리어. 진짜 성실하네요 맘에 쏙 듭니다 슬금슬금 옷을 주워 입고 가는데 수지가 꼭붙어 배웅을 해주네요 오빠 조심히 들어가세요 계단 조심하고요 손을 흔들어주는데 심쿵스.... 집에 돌아와서도 게속 생각이 나네요 수지! 곧 다시 찾을것같습니다.

가똘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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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순한 여대생 민삘의 예쁜외모와 군살없는 허리 자연산B컵의 매력적인 수지언니

 

신논현 마린스파는 신논현역 3번출구 앞 투썸플레이스 1~2분거리에 있습니다.

 

일하는곳이 근처여서 일하는도중 몸이너무뻐근해서 퇴근하자마자 바로달려갔습니다.

 

계산을 한뒤 락카키를 받고 옷을벗고 샤워를 하고나와 가운으로 갈아입었습니다.

 

실장님 바로 가능한가요?? 여쭤본뒤 가능하다고 하시길레 그럼 담배하나피고 가겠습니다!

 

담배하나핀뒤에 실장님안내에 따라 마사지방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마사지 선생님 채썜☆

 

노크소리와 함께 마사지 관리사분이 들어오셨는데요~

 

서글서글 인상푸근한 누님이 들어오셨네요!!

 

마사지관리사님과 인사를 나눈후에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손으로 조물조물 팔꿈치로 목과 어깨의 뭉침을 풀어주며

 

너무나 시원하고 아프지않고 날아갈것만같은 시원한 마사지로 저를 만족시켜주시는군요 ^^

 

마사지도중 대화도 너무나 잘받아주시고 편안한분위기속에 마사지받는것도 너무나만족입니다^^

 

전문적으로 지식이 풍부하다고 느낄수있는 마사지 너무나좋았고 마무리쯤에

 

젤을발라 힙업마사지 전립선마사지로 마무리 지어주십니다.

 

힙업마사지는 느껴보지못한 신기한 느낌 !전립선은 똘똘이를 세우는 짜릿한느낌!

 

 청순한 여대생 민삘의 예쁜외모와 군살없는 허리 섹시한 골반라인 자연산B컵의 매력적인 수지언니

 

전립선을 마치고 채쌤이 서비스언니를 부르는군요

 

기대되는 마음으로 수지언니를 기다려보는데 제방으로 오는 발걸음소리가 들려 제마음을 설레이게합니다.

 

마침네 걸음소리가 멈추고 노크소리와 함께 수지언니가 인사를하며 들어왔습니다.

 



웃는얼굴이 이쁜 수지언니가 마사지는 잘받으셨냐고 물어보네요~

 

네 너무잘받았습니다. 서비스도 잘받을것 같다고 말해봅니다!

 

웃으면서 잘해줄게~ 오빠 

 

이말에 그만 심쿵 해버리고 상탈하면서 제옆으로 올라온 수지언니를 보고

 

제똘똘이는 한껏 더솟아오르기 시작합니다.

 



 

사진과 비슷한위치에서 제옆으로 올라와서 꼭지애무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점점 내려가면서 간지러움태우네요~

 

상탈한 수지언니의 가슴을 만지면서 서비스받으니 더욱 흥분되기 시작하는데요!

 

더욱 아래로 내려가 BJ받기전 X랄서비스를 진하게 해주고 

 

너무나 서비스를 잘받았던지라 똘똘이의 물을 한번 닦아준후 BJ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깊숙한 BJ는 아니었지만 꼼꼼하게 똘똘이 이곳저곳을 혀로 핥아주면서

 

점점 강하게 조여주는 입술로 제 똘똘이를 공략하면서

 

계속되는 정성스러운 서비스에 예비콜이 울려서 당황하는 저에게

 

당황하지말라고 안심시켜주면서 오일을발라 핸플로 변경~

 

뿌리부터 올라오는 수지언니의 스킬 + 섹시한 골반라인을 만지면서

 

느끼니 사정감이 더더욱와서 언니에게 쌀것같다고 다급히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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