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정상에올라
와꾸 강추
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오늘 오후에 논현에 업무차 다녀왔습니다 신논현역에 위치한 업소를 떠올리다 마린스파가 번뜩! 와꾸 좋은 언니들이 많기로 소문이 났었죠 전화문의 후 방문합니다. 카운터에서 결제를 하고 사우나에서 열심히 씻고, 실장님이랑 간단하게 스타일 미팅을 했습니다 그래서 수지라는 분을 추천 받았어요 관리사분도 젊고 이쁘장하네요 마사지 잘해주셧고 전립선마사지도 역시!! 굳굳 현관리사라구하는데 마사지사한테 서비스받고 싶은 마음이네여 정말 30대 초반 되보이시네요 그리고 드디어 기다리던 수지양이 들어오네요 일단 첫인상 웃으면서 들어오는데 마인드가 몸에 익은언니 같네요 서비스를 잘합니다 손과 혀를 잘 이용하는 느낌있는 BJ! 그러다 갑자기 폭풍같이 합니다 결국엔 참지못하고 발사!! 끝까지 웃으면서 오빠 고생했어요 합니다. 아주 간만에 정말 힐링하구 갑니다

자기네
와꾸 강추
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평소에 오피형 휴게텔만 자주가다가 진짜 마사지를 받아야겠다는 생각에 오랜만에 찾아갑니다 가자마자 대기시간을 물어보니 좀 걸린다고 하네요 어차피 쉬러온거기 때문에 잘되었다 싶어서 탕에서 충분히 몸을 풀고 나와서 방으로 안내해준다고 합니다 안내 받고 방에서 기다리니 마사지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이름은 선샘이라고 하시고 뭔가 마사지를 제대로 해주실거같은 기운이 느껴집니다 , 마사지가 시작되니 역시 요즘 일만해서 뭉친근육들을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잘풀어주십니다 마사지는 주기적으로 받아야 좋은거 같아요 정말 1시간동안 씬나게 마사지를 받고 전립선마사지를 할때쯤 언니가 들어옵니다 언니는 지우씨네요 솔직히 마사지가 메인이었기에 아가씨는 별로 신경안썻는데 와꾸부터 몸매까지 끝내줍니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력적인 몸매에 고급스러운 얼굴까지 너무 좋았네요 애교섞인 목소리로 인사를 마치고 본격적인 애무에 들어갑니다 애무만 시작했을 뿐인데 벌써 신호가 오는건 뭐때문이죠 이런 내가 싫다 애국가를 부를때쯤 본격적으로 bj를 시작합니다 손으로 다른부위를 자극해주니 나도 모르게 윽!나온다 라는 말을 허공에 외쳤습니다 빠른반응으로 입으로 받아주셨어요 다시 생각해도 민망한데 최고의 마사지와 최고의 서비스였습니다

뱃길따라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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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강추

■□■(실사첨부)C컵유리의 악마의 혀놀림♥#BJ좋아하시는분들 강추!!



약속이 있어서 오늘은 달림을 포기해야겠구나...


했는데!! 약속이 취소대서 실장님에게 전화문의후


마린스파안으로 들어와서 계산했습니다.


샤워하러 들어가니 찜질방냄세가 은은하게 나는게 찜질방 온느낌이


나고 좋네요~~ 더운날임에도 불구하구 온탕을보니 들어가구싶더라구요!


그래서 온탕에 몸을담구고 찬물로 샤워하니 상쾌하네요~~


샤워를 마치고 가운으로 갈아입은후에 흡연실에서 담배하나 피고나오니


실장님이 바로모신다네요~~ 그래서 방안내를 받아 마사지방으로


들어왔습니다.! 설레는 맘으로 마사지 관리사님을 기다려봅니다^^


마사지관리사님이 들어오셨고 반갑게 인사를 해주시네요~


편한분위기속에 마사지를 받으며 피부가 좋다고 칭찬해주시네요!


몸전체를 꼼꼼하게 마사지받은후에 조심스레 바지를 벗기시고


엎드려있는 상태에서 제부랄쪽으로 손이들어옵니다.


흠칫놀랐지만 오일을발라 부드럽게 똘똘이와 부랄사이를 마사지해주시니까


금방흥분되고 말았습니다. 역시 전립선마사지 꼴릿한게 너무흥분되면서


빨리아가씨가 들어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마사지관리사님은 


아가씨가 들어오쟈 나가셨고 들어온 아가씨는 큰키에 큰가슴.. 몸매가 


예술이었습니다. 이름은 유리씨라고 하는데요~  상의탈의를 하고 


제젖꼭지를 빠는데 긴바디라인이 더욱 돋보이면서 c컵의 큰가슴이 저를 유혹하네요.




그래서 가슴만져도 되냐고 물어보니 제손을잡고 가슴쪽으로 손을 옮겨놓네요~~


그래서 부드럽게 꼭지도 만져보고 전체적으로 움켜도 잡았습니다.


전립선과 꼭지애무로인해 제똘똘이가 많이 애가타있던상황에서


그걸눈치챈 유리씨가 악마의 혀놀림을 보여주기시작합니다.


입안에서 자유자제로 움직이는 혀.. 아직도 그혀놀림에 발기가될것만같네요^^


똘똘이 곳곳을 혀로 핥아주면서 입안으로 조이는바람에 말도못하고 사정해버렸지만..




당황하지않고 남은걸 다받아주네요! 당황하지않는걸로보아 저처럼 악마의 혀놀림에


말도못하고 싼사람들이 많은가봅니다~~ 헤헤 가글로 행궈주시기까지 했습니다.~


유리씨 악마의 혀놀림 덕분에 장난아니게 즐달하고가네요~~ BJ좋아하시는분들 강추!!


잼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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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땡겨서 찾은 마린 계산하고 샤워 마치고 이것저것 준비 마치고 바로 마사지 받았네요 방에 들어가 있으니 관리사 입장~ 마사지에 집중해봅니다 요즘따라 허리가 아프다고 하니깐 편하게 풀어주시는데 너무 시원하더라고요 꼼꼼하게 해주더라고요 어느 정도 허리가 많이 풀려가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통증도 많이 완화되었는데 계속 받다보니 통증이 아예 없어질 정도였죠 그렇게 집중적으로 마사지 받고 전립선 마사지 받는데 역시 섹슈얼한 느낌은 너무나도 좋아요 야시시하게 바지 사이로 손 집어넣어 만져주고 주물러주는데 동생 녀석 빳빳해져서 움찔거리기 시작하더라고요 한순간 느끼기 시작하니깐 계속 느껴지고 참을 수 없는 손놀림이다 생각할 타이밍에 언니 등장!! 수지라는 언니였는데 이쁘장하니 생겼어요! 청순한 대학생 삘 엄청 나는 언니더라고요 키는 160 초반 정도라 아담해서 귀여움까지 겸비한 매력덩어리더라고요 게다가 큰 가슴은 아주 뷰리뿔~ 서비스 시작해주는데 이야 혀로 간질간질 하는거 같더니만 어느순간 거침없이 핥고 빨아주는데 좋더라고요~ 자극적인 혀놀림과 손놀림을 경험하고 있으니 이미 느껴지던 꼴릿함은 한층 증폭되는데 긴머리 뒤로 젖혀가며 빨아주는고 있는 언니와 눈이 마주치니 폭발할 뻔 했죠~ 그리고 그 순간에 바로 싸버렸어요.. 이렇게 빨리 쌀 줄 몰랐는데.. 보통 이렇게 빨리 싸지는 않는데.. 언니 외모와 스킬을 다 보고 경험하니 그리고 가슴까지..버틸 수가 없겠더라고요.. 그래도 간만에 상쾌하게 있는 힘 없는 힘 다 끌어와서 힘껏 발사했네요 기분은 정말 좋더라고요 언니가 청룡으로 마무리 해주는데 상쾌함 한가득!! 이런 좋은 언니에게 서비스 받으니 기분도 좋아지고 행복해지는데 자주 봐야겠다 마음 먹었죠

아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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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덥고 몸도 찌뿌둥하고 그래서 겸사겸사 마린스파에 방문해봅니다. 카운터에서 결제후 입장해서 사우나에서 씻고 음료수 하나 먹으면서 대기하니 제 번호를 불러주시네요. 마사지방?에 누워서 있으니 관리사분이 들어오십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윤이라고 하시네요. 관리사님 스타일 말씀 드리겠습니다. 아기자기한 키에 약간 긴 단발에 웨이브 머리결 ! 스타일이 상당히 좋습니다 ! 30대 초? 중? 정도 되보이시며 말도 상당히 이쁘게 합니다 마사지 스타일도 딱 제 스타일이더군요 목부터 스타트로 마사지를 시작하시는데 압이 쎈 마사지를 선호하는 편이라 압을 쎄게 부탁드렸더니 작은 체구에서 상당한 압이 뿜어져 나오더군요 마사지 받는 중간중간 살짝 아프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다 받고나니 개운함과 시원함이 들었습니다 허벅지 종아리 마사지 해주시는데 뭉쳐있던 근육들이 풀리고 전립선 마사지를 잡아 주시는데 관리사님 슬쩍슬쩍 보며 받아 그런지 금새 벌떡 일어서 버리는 바람에 약간에 민망함이 .. ㅎㅎ 호텔식 정통 마사지 중 상위 마사지를 받은것 같은 느낌이네요 시은이가 얼굴 마사지를 시작해주고 아래에서는 관리사가 전립선을 잡아주시는데 이 잠깐에 2:1 짧지만 짜릿 하다는 ㅎㅎ 관리사 퇴장 후 시은을 자세히 보니 청순 & 아름답네요. 탈의 하는데 탱탱한 슴가가 ! 만져보니 피부도 상당히 매끄럽네요 가슴부터 애무 들어오며 위에서 아래로 혀로 여기저기 헬름 거리며 스르륵 내려와 한 입 크게 물며 비제이 들어오는데 비제이 스킬이 장난 하니네요 입술로 피스톤질을 해주며 안에서는 혀로 기둥을 훎어주는 ? 기둥 비제이를 받고 아래 쌍방울들을 비제이 해주는데 역시 혀로 열심히 핢아 주며 입술로 압을 만들어 쫙쫙 땡겨주는데 아직 까지 그 느낌이 쌍방울에 남아 있는듯.. ㅎㅎ 비제이가 끝난 후 손으로 핸드링 해주는데 엉덩이에 손을 올려 느끼며 발사 느낌이 들어 쌀것 같다 하니 입으로 받아주네요 입으로 받아주며 손으로 핸드링과 입안에 혀로 낼름 낼름 해주는데 이때 느낌은 정말 최고 였네요 ! 애기들을 뱉고 가글을 물고 한번 더 입으로 후룹후룹 해줬네요 그냥 넉 다운 당하고 퇴장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