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정상에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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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지치게 만드니 저한테는 지금 마사지와 달림 두가지의 힐링이 모두 필요한 상태라고 생각하여 최상의 마사지 실력과 최고의 마인드를 가진 언니들이 있는 마린스파로 발걸음을 향해봅니다.. 가는 길에 전화를 걸어 대략의 대기시간 파악 후.. 대기가 없다는 소리에 택시 기사님께 말씀드렸습니다..."기사님..빨리요, 빨리!!" 총알택시 기사님께서 도착했다고 말씀하셔서 계산하고 내려서 사우나 입구로 입장합니다. 아까 전화했던 실장님께서 어서오라며 반겨주시고 계산을 도와주십니다. 키를 받아 사우나도 이용하고 아직 초저녁시간이라 살짝 출출했는데 라면이랑 짜파게티도 공짜로 해주신다며 먹으라고하셔서 짜파게티 시켜놓고 사우나 빠르게 이용하고 나와서 바로 후루룩 집어 삼켰네요.. 다 먹고 나가자 바로 안내를 도와주셔서 직원을 따라 방으로 이동합니다. 관리사 선생님은 살짝 덩치가 있으신데 힘이 상당히 좋아보이셔서 뭉친곳이 많은 저는 온 몸을 구석구석 풀어달라고 부탁드립니다. 역시나 위에 올라와서 손에 모든 압을 실어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실력도 실력이지만 쎄게하는데도 정말 아프지 않을 정도로 시원하고 개운하게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실장님께 듣기로는 지명도 꽤 많으시다고 들었는데 그 이유는 재치있는 입담과 전립선 마사지를 할 때 그 손놀림에 있었습니다.. 마치 언니에게 핸플을 받는듯한 은근히 직접적인 터치와 부드럽고 야릇한 손놀림.. 꼼꼼함 까지 모두 겸비한 최고의 관리사분이시네요 아쉽게도 이름 여쭤보려는 타이밍에 언니가 노크를 하고 들어옵니다. 언니는 들어오자마자 역광때문에 얼굴이 잘 안보였지만 제가 불좀 환하게 켜달라고 말씀드렸더니 그제서야 얼굴이 보이는데 볼을 보니 나이는 굉장히 어린듯하고 얼굴은 꼬부기상인데 누구 닮았는데..싶어서 계속 쳐다보니 하연수가 떠오르는게 와!! 언니 되게 하연수 닮은 것 같아 라고 말하니 부끄러워하며 아니라고 하네요 ㅋㅋㅋ 그래서 처음들어보냐고 했더니 또 그건 아니래요 암튼 예쁜 얼굴에 대충 짐작가는 나이는 스물 셋~? 그정도로 보이네요 들어오자마자 이야기 몇 마디 나누어보니 말도 잘하고 부끄럼을 조금 타긴 하는데 나름 귀엽고 풋풋해서 좋네요 ㅎㅎ 근데 스킬은 남달랐습니다.. 부끄럼타고 귀여운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진공청소기마냥 츄릅츄릅 소리내며 제 물건을 집어 삼킬듯이 빨고 뽕알을 빨면서 눈을 위로 떠서 저를 쳐다보는데 살짝 눈에 힘이 풀린채로 절 쳐다보니 흥분이 배가 되더군요.. 결국 언니의 화끈하고 충격적인 스킬에 기도 다 빨리고 제 단백질도 다 빨려버렸네요... 이름은 언니 들어와서 인사할때부터 물어봤는데 '지우'라는 언니입니다. 이름만큼이나 굉장히 와꾸랑 몸매도 좋고 귀여운 언니에요^^

자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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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바빠 근처에있는 마린에서 힐링하기로 마음먹고 출발했습니다. 분명 손님이 바글바글했는데 금방 금방 빠지네요 ㅎㅎ 직원분이 모셔주신다고하고 방에 안내받았습니다. 홍관리사 마사지 실력은 무조건 기대이상을 보여주실 마사지사님이신대요. 홍관리사님 같은 경우 30대정도 관리사님이신대요. 들어와서 간단하게 대화하는데 마사지 경력이 무려 10년정도 라고 하시네요. 사무직을 하다보니 허리,뒷목쪽이 항상 뭉치고 많이 불편해서 관리사님한테 중점적으로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걱정도 많으시다며 웃으면서 마사지가 들어오는데 처음부터 허리를 바로 마사지해주시는게 아니고 옆쪽을 먼저 마사지를 해주셔서 제가 여쭤봤더니 허리가 아프면 그주변을 먼저 풀어주면서 긴장을 풀어주셔야 된다고 해주시더라구요. 믿음을 갖고 몸을 맡겼더니 아팠던 허리와 뒷목을 중점적으로 풀어주시고 전신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전신 마사지를 해주신 뒤 돌아 누우라고 말씀해주시더니 제 전립선을 마음껏 눌러주시는데.. 부끄럽게도 바로 제 동생이 깨어나서 고개를 빳빳하게 들어버립니다... 마사지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시원했지만.. 전립선 마사지는 어떻게 말로 표현못할정도였네요 ^^ 괜히 마사지가 최고라 말하는게 아닌걸 알 수 있었습니다. 시은 매니저 전립선 마사지로 제 동생을 깨운뒤에 시은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키가 크고 엉덩이 빵빵하고 잘빠진 시은매니저님이시네요. 얼굴마사지를 간단하게 해주시고.. 상의탈의하시는데 봉긋한 이쁜가슴이 나오네요 약간의 대화 타임을 갖고 꼭지부터 애무가 들어오는데.. 소프트 하면서도 거칠게 저를 다뤄주시네요 점점 밑으로 가며 BJ 들어오시는데.. 혀로 꼼꼼하게 제 동생을 다뤄줍니다. 부드럽게 해주시네요. 가슴 만지는데 아직 어려서 그런지 탄력이나 촉감이 너무좋아 계속 만지게되네요. 다양한 체위로 BJ를 해줘서 가슴을 만지기가 굉장히 편했습니다..진짜 한없이 만지고 나왔지만 마무리 시원하게 해주고 나가지않고 대화하면서 시간좀 떼워주네요. 바쁜데도 이런것까지 신경써주는건 마인드 교육이 잘되어있는것같네요. 아쉽네요.서비스같은경우에도 핸플보다는 BJ를 길게 해주는 마인드가 되어있는 시은매니저님이시네요. 힘든 내색 안하고 청룡 마무리까지 해주시고 옷까지 입혀주네요 ^^ 옷챙겨서 입혀주는데 그모습이 정말 이쁘네요 ^^ 얼굴이 이뻐서 그런거겠지만.. ㅎㅎ 시은 매니저님이 앞에서부터 팔짱끼고 길따라서 쭉 안내해주는데 ㅎ 여자친구랑 걷는 느낌이였네요. 마무리에 너무아쉬워 포옹 한번 더 후 헤어졌네요^^ ★ ★ 총평 ★ ★ 저는 서비스 들어가기전엔 모든 직원이 친절하다 생각을 하는데 서비스 받고 난 후 피드백을 물어보며 헛개차를 주시는데 참 친절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마사지 & 서비스는 기본 친절함까지 무장이 되어있으니 정말 즐달하고가네요 ^^

나융휘이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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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컵거유녀들실사)남자라면 두번이지! 두명의거유녀와 즐달해버리기★★

 

 

술먹고 두번 받기는 좀 힘들더라고요  이번엔 두번 다 오롯이 느끼기위해

 

절주하고 맨정신에 방문해 보았어요

 

대기는 조금 걸렸네요

 

천천히 탕에서 씻고 사우나까지 즐겼더니 시간이 훌쩍 지나서 별어려움없이

 

방으로 입장했습니다

 

오늘은 누굴까? 기대해봅니다

 

 

1번타자 유리 등장

 

 

 

발랄한 목소리의 눈웃음이 매력적인 매니져입니다

 

큰키에 콜라병몸매 관리가 잘된매니져네요

 

거침없는 비제이

 

오롯이 느끼기위해 눈을감고 유리 가슴을 살살 만져봅니다

 

허리서 부터 골반까지 풍만한 엉덩이를 쓰다듬으니

 

전기 찌릿하네여

 

100퍼 집중하다보니 신호가 금방오고 발사완료 청룡까지 꼼꼼히 해줍니다

 

 

 

너무 빨리싸서 챙피하다했는데 자기가 조절 못한거 같다고..

 

오빠가 너무 집중해줘서 고마웠다고 하는 멘트하나도 이쁘게 말하는거보니

 

마인드도 좋은아가씨 인듯 합니다

 

 

이어서 저랑 제일 오래 있을 관리사님 등장이요

 

싸는건 싸는거고 맛사지한번 잘받으면 이틀은 개운하더라고요

 

실장님께 맛사지 잘좀 부탁드렸는데

 

윤샘이라는분 들어오시네요

 

자그마한체구에 별기대 안했는데

 

이거 웬걸 제가 지금것 받아본 맛사지중에 최고 윗길이신분이네요

 

압도 압이지만 누르는 요령이 너무 좋아서 아픔뒤 시원함이 빨리오는 느낌이네요

 

운동하다 담걸린곳을 말씀드리니 이것저것 설명도 해주시는데

 

고수의 손길을 느낍니다

 

전립선도 리드미컬하게 언제 발사했다고 다시 고개드는 동생

 

술안먹은 티가 나네요

 

자신감이 넘칩니다 ㅋㅋ

 

 

3번타자 소영등장

 

 

기분좋게 하는 인사 목소리 참 좋네요

 

첫인상이랄까요?  처음이 참중요한데 이 소영매니져는 참 기분좋아집니다

 

근데 이분 가슴이 보통아니시네요

 

자연산 C를 자랑하시는 탈아시아 가슴에 잘록한 허리 운동열심히 하나봅니다

 

옆에 착 달라붙어서 비제이며 핸플해주는데 맘껏 만지라는듯 옆에 있으시니

 

제손은 마구마구 느껴줍니다

 

 

 

핸플과 비제이를 오락가락하면서 제동생을 농락해주니 뭐 버틸수가 없이

 

항복 외칩니다

 

나융휘이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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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핥고싶은실사첨부)애기애기한게 죄짓는기분 이쁜핑두@@@

 

 

퇴근하자마자 불이나게 달려간 마린스파

 

다행이도 대기가 없다 . 난 참 직장을 잘 구한듯 하다

 

깔끔하게 샤워후 초조하게 기다린다

 

직원분이 날쳐다본다 ~ 그래 ~ 가 즈 아~~

 

상탈을 하고 흘러나오는 음악에 텐션을 올린다

 

노크와 함께 관리사분이 들어온다

 

아~ 포스있다 성함은 김선생님이라 하신다

 

맛사지 참 잘하신다 압이 넘쳐 흐른다

 

눈물이 찔끔난다. 아픔이 존심을 건든다 

 

꾹 참아보았다. 안되겠다 작전상 후퇴 . 선생님 압좀 좀만 ㅋ

 

선생님이 키키 웃는다. 진작 말하지 그랬냐 한다

 

눼눼 ..  지금까지 맛사지중 5손가락 안에는 무조건 드는 실력이다

 

많이 뭉치시고 딱딱하신분은 김샘 찾으면 된다

 

무조건 풀린다. 어설픔은 없다 강추한다

 

앞판으로 돌아누워 전립선 들어간다 . 전립선은 또 섬세히 날 살려준다

 

전립선이 하드하다. 날 항복시키려 하나?  선생님 좀만 살살. 쌀거같아요

 

선생님이 키키 웃는다. 그렇게 즐겁게 맛사지가 마물되간다

 

단발머리에 슬림한 크롭티를 입은 지은이가 들어왔다

 

허리가 예술이다 뒤돌아섰을때 기립근이 참 섹시하다

 

 

 

그리고 일단 X나 어린듯하다. 애기애기한게 죄짓는 기분은 개뿔 딱 내스퇄이야~

 

적당한 가슴 자그마한 핑두가 아드레날린을 샘솟게한다

 

과감히 가슴팍부터 들어오는 지은이 내 젖꼭지를 침벅벅을 만들고  

 

내 소중이로 스무스하게 내려온다

 

어려서 잘못할줄 알았더만 이건뭐.. X나 잘하네 ..

 

 

 

립서비스 꽤 길다 .. 내껄 바라보는 지은이 눈빛이 심상치 않다.. 았으면 좋겠다

 

대가리 부분을 혀로 할짝 거릴땐 X나 귀여웠다. 이요물.

 

입으로만 빼긴 힘든지 . 손 기술 들어온다 .. 

 

그래 한번 해봐~ 어~ 어~ 어~ 시부엉 바로 느낌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얼마 못가 지은이에게  탭치고 쏴부렀다 .  입싸를 시원히 시전후 시시콜콜 농담따먹기해본다

 

잘받아준다. 착하네 키키

 

지은이를 한손으로 감싸고 지은이가 날 배웅해준다..  참 좋았당~




강산따라물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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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스파는 오후 3시까지 조조할인해서 10만원에 달림이 가능하시니 참고하세요~~ 저도 조조할인을 받고 낮에 가보니 사람도 그렇게 많지 않아 여유롭게 달릴수있었네요 일단 동경스파의 규모는 아담하면서도 갖출건 다 갖추고있습니다 백반이 낮에 무료라고 적혀있어 백반을 먹었는데 맛있습니다! 가시는분들 꼭 한번 드셔보시길~~ 밥먹고 티비를 보고있으니 스텝분이 안내를해주십니다. 계단을 이용해 입장하니 마사지 방이 나오네요~~ 엎드려 누워있으니 관리사님이들어오십니다. 경 관리사님이라는 관리사님이십니다. 30대초반의 젋고 참한 스타일이십니다. 동경 마사지는 건식과 전립선으로 이루어집니다. 다른곳에서 오일과 찜을 받는것보다 건식으로 마사지를 더 받으니 정말 좋습니다. 건식만 하면 근육이 안풀릴것같았는데 오히려 더 많은 마사지가 진행되다보니 짧다는 생각이 안드네 요 ㅎㅎ 경관리사님은 일단 마사지 압이 정말 좋으고 어디가 뭉친지 잘 찾아내시는 분입니다. 제가 어디가서 마사지진상이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경 관리사님은 압을 더 원하면 말씀을 해달라고 하십니다. 힘이 남는다는거죠 경관리사님의 마사지를 잘하는 것보다 더 좋았던건 말을 상냥하고 예쁘게 하는것 같습니다 저의 재미없는 농담도 많이 웃고 잘 받아쳐주셔서 재미있었네요. 대화로써 교감을 이어갈때쯤 바지를 벗기고 전립선 마사지를 진행해주십니다. 오일을 구석구석발라 눈을 감고있으면 마치 하는 상상이 들정도로 느낌이 지렸습니다 손으로 정성스레 도자기를 만지듯 마사지를 해주시네요 마사지가 끝날때쯤 연아언니가 들어옵니다. 일단 이언니 와꾸는 거품없는 오피+2 3이상줄 언니의 와꾸입니다. 키도 적당히 커서 몸매라인이 정말 좋아보입니다. 167cm정도의 키와 완전S라인으로 뻗은 모델같은 몸매. 특히 다리라인이 너무 늘씬하게 잘빠져서 예전에 피팅모델한적있냐고 물어볼정보였습니다 연아의 또하나의 장점은 C컵의 볼륨감있는 슴가!! 피부도 좋아 촉감도 좋더군요 가슴을만지며 간단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웃을때 하회탈처럼 환하게 웃으니 보고있는 사람도 웃게 되는 미소네요 말도 예쁘게 잘하는 성격이라 마인드 부분도 상급이네요. 특히 야한 농담도 서스럼없이 주고받아 재 미있었습니다 간단한 애무와 긴~BJ를 해주는데 연아의 장점은 신음소리였습니다. 소리를 들으니 신호가 더 빨리 오더군요. 그리고 이어지는 청룡열차까지 다리에 힘이 다풀릴정도로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언니가 입구까지 배웅해주고 나왔네요 처음 방문한 동경스파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