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번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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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바로 인근이라 자주 방문하게되는것도있고 점심시간이나 낮시간에 짬날때 식사도 해결하면서 마사지받고 동생좀 달래주고 하기 정말 좋은 곳 이기때문인데요 거기다 같은 사무실 형들이 가끔 같이가시면 제것도 쏴주셔서 ㅎㅎ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지요 시설은 타 스파에 비해 조금 연식이 있다보니 세월의 흔적인 보이지만 그렇다고 방문해서 이용하는데 꺼릴만큼 관리 안되는곳은 아니구요 탕도 카운터에 말씀드리면 바로바로 뜨거운물 틀어주시고하니 괜찮습니다. 탈의실도 넓고 샤워장도 나름 넓은 편이구요. 밥은 처음엔 라면종류먹다가 요즘은 백반만 먹네요 ㅎㅎ 다른 업소에서 먹은밥 중에 상위권에 속합니다. 주아씨는 BJ가 정말 대단합니다. 저는 제가 가슴으로 느끼는지 주아씨에게 알았어요 ㅋㅋㅋ 혀를 정말 잘 쓰십니다. 마지막 청룡해줄때도 타 매니저랑은 좀 다른 맛이있어요. 강추하는 매니저 입니다.

아리아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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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너무 노곤한데 여자생각도 나서 건마를 가보기로 결심합니다. 마린스파에 방문해서 계산하고 샤워실로 들어갑니다 샤워시설 좋네요~ 다른것보다 특히 뜨거운탕이 있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몸 담구면 엄청 시원해요 우선 마사지를 받는데 희관리사님이라는 분이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 그런데 이분 압이 엄청 강하시면서도 엄청 시원합니다 아픈느낌보다 시원한 느낌이 훨씬강한? 그런느낌이랄까요? 정말 제 취향의 마사지랑 잘 맞았네요. 불편한 부분 어디냐고도 친절하게 물어봐주셔서 목이랑 허리쪽 집중적으로 마사지 받았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마무리 단계 접어드는데 갑자기 탈의 하라고 합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해야되서 탈의를 해야된다네요. 그래서 멍한 표정으로 벗고 다시 누워서 전립선을 받는데 쥬니어가 팍팍 서는 바람에 얼굴을 붉히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마무리하고 수지 언니가 들어왔는데 청순한 느낌의 미인상이네요. 파릇파릇합니다. 와서는 상의를 벗으며 자기 가슴에 저의 손을 얹어줍니다. 가슴의 촉감이 아주 좋네요~ 그러면서 핸플해주는데 혀로 절 농락합니다. 아이컨택도 해주고 저의 꼭지도 혀로 살살 자극하면서 손으로는 쥬니어를 마구 공격해대는 바람에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발사후에도 청룡으로 더 짜릿하게 해주네요. 시원한 희관리사님의 마사지와 청순한 수지와의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akflsrmadlw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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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논현 마린에 힐링~하러. 계산을하고 들어가서 샤워를 했다. 열탕도 있길래 잠깐 동안 몸을 지지고 나왔다. 나와서 물 한잔 시원하게 먹고 바로 마사지실로 들어갔다. 마사지실의 인상은 깔끔했다. 반듯하게 펴진 매트와 수건위로 누워있자 잠시뒤에 관리사님이 들어오셨다. 여리여리해 보이시는 관리사였다. 마사지 할 힘이 나올까 하고 걱정했지만. 걱정은 기우였을 뿐. 적당한 압으로 마사지를 꼼꼼하게 해주셨다. 몸이 풀리면서 노곤노곤 해져서 잠시 잠에 들었다. 기억의 단절. 어쨌든 시원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마사지가 끝나면 전립선 마사지도 해주신다. 똘똘이가 풀발기 해버렸다. 그러자 잠시 뒤에 주아가 들어왔다. 주아의 첫인상은 섹시했다. 섹시한 주아가 애무를 해주니 똘똘이는 빳빳해지다 못해 아팠다. 주아가 드디어 입에 내 똘똘이를 넣었으나. 나는 극심한 쾌감을 못 참고 금방 주아 입에 싸버렸다. 주아가 씩 웃더니 나갈때 귀엽다고 궁댕이도 팡팡 해줬다. 기분은 좋았다. 다음에 또와야지

여름엔삼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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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과 술 한잔 걸치고 방문했었던 마린스파가 눈에 띄더라구요 잽싸게 전화를 걸어야지요 방문후 친절한 안내로 기분이 더 좋아지네요 (사실 아직 익숙치 않은 업소라서 좀 쫄아있었습니다) 샤워 후 가운으로 갈아입으니 계단을 올라 비밀의 방(?)으로 안내해주십니다 잠시 기다리니 마사지사님께서 입장하십니다 (성함을 여쭙지못해서 누군지 모르겠네요ㅜㅜ) 부끄러워서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하고 바로 엎드렸습니다 허리와 어깨가 많이 뭉쳤다고 하니 그 주위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압도 딱 좋고 정말 시원했습니다 마사지 내내 조용하시다가 서혜부 마사지 할때쯤 얘기를 꺼내시는데 (이때 마사지사님을 슬쩍 쳐다봤는데 어우 미인이시네요! 일찍부터 봐둘걸 싶더라구요) 몸이 전체적으로 많이 굳어있다고ㅜㅜ 충격요법을 주려고 한건지 더 충격적인 말을 해줬는데 그건 비밀로 하겠습니다ㅜㅜ 둘이 신나서 얘기하다 보니 미나매니저가 입장합니다 (지금보니 야간매니저인데 이 날은 일찍 출근했나봅니다) 프로필대로 세련되면서 차분한 외모입니다 그냥 정말 이뻐요 약간 질투섞인 말투로 둘이서 무슨 얘기를 그렇게 재밌게 하냐고 하네요 ㅎㅎ 마사지사님 퇴장하신후 상탈을 합니다 스윽 보니 탐스러운 가슴과 잘록한 허리에서 힙으로 떨어지는 전체적인 라인이 참 이뻐요 가슴 먼저 빨아주는데 느낌이 좋군요 ㅋㅋ 이어서 옆구리, 허벅지 안쪽을 혀로 애무해줍니다 야릇한 기분이 강하게 몰려옵니다 BJ를 시작해주는데 슬쩍 바라보니 섹시한 눈빛으로 저를 봐주네요 순간 미치는줄 신논현-마린스파 BJ는 아주 뽑아먹을 정도로 맛있게 빨아줍니다 어느정도 BJ를 해주다 핸플을 해주는데 옆으로 와서 제 손을 가져다가 미나 매니저의 엉덩이에 올려놔줍니다 가만히 있으면 예의가 아니니 열심히 쓰다듬어줘야죠! 신호가 와서 말을 하니 잽싸게 입을 가져다 대고 미나씨의 입안에 가득 발사!!! 정리 후 계단 앞 문까지 바래다주는데 밝은데서 다시 보니 너무 이쁘네요 다른 매니저들도 한번씩 다 보려고했는데 벌써 미나 매니저만 생각나네요

모가지따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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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윳빛깔 뽀얀 피부에 잘록한 허리의 S라인 몸매 수지 오전에 너무 바쁘고 업무량이 많아서 단시간에 많은 일을 하다보니 어깨에 무리도 많이 오고, 몸이 굳어버려서 몸도 풀고 기분도 풀어버리자는 마음가짐으로 마린스파에 방문했습니다. 사우나 이용도 하고 점심시간이니만큼 식당에서 허기를 달래고 나서 안내를 받습니다 방에 누워서 마사지 선생님을 기다리니 금방 들어오셔서 간단히 인사하고 마사지를 받습니다. 마사지를 받는 내내 심심하지 않게 말을 걸어주셨지만 마사지를 너무 잘하셔서 몸이 풀려서 축 늘어지기도 하고 식곤증 때문에 나른해져서 그만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해야한다고 저를 깨우시고는 바지를 벗기고 똘똘이 위에 수건을 덮어놓습니다. 조그만 수건 아래로 관리사선생님이 양 손을 넣어서 문지르고 주무르고 하는 모습이 직접적으로 보이는 건 아니지만 그래서인지 더 야릇하고 꼴릿하게 느껴지네요 전립선 마사지가 끝날때 쯔음 화사하면서도 섹시한 옷을 입은 언니가 들어옵니다. 청순해보이기도, 섹시해보이기도 하지만 몸매는 완전 섹시 쪽에 가깝네요. 언니 이름은 수지입니다. 얼굴도 이쁘장하고 긴 머리에 하얀피부라 첫 인상은 되게 좋았습니다. 목소리도 여성스럽고 두피마사지를 하면서 저를 보고 웃음을 짓는데 눈웃음도 굉장히 매력적이였습니다. 관리사님이 나가시자 상의를 내려서 허리춤에 걸치고 상체를 내놓은채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화장해서 얼굴이 뽀얀게 아니였고 그냥 원래 피부 전체가 다 뽀얀 언니였나봅니다. 일어나서 끌어안고 싶을만큼 부드러워 보이고 뽀얀 피부 탓인지 언니 가슴도 되게 이쁘고 봉긋하고 핑두였습니다 말투에 애교도 많이 섞여있고 애무 스킬이나 마인드나 몸매, 얼굴까지 믿기질 않았습니다... 수지한테 절정이라고 못참겠다고 얘기하니 빠르게 입을 갖다대고 다 받아주고 나서 가져온 가글로 입에 물고 청룡서비스를 해줬는데 정말 청룡열차 타는 것보다 더 짜릿한 느낌이였습니다.. 수지가 배웅해주는데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럽던지.. 나중에 너 보러 또 올게^^ 라고 얘기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