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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너무 노곤한데 여자생각도 나서 건마를 가보기로 결심합니다. 주간시간때라서 전화걸고 방문해도되냐고 물어보고 방문해봅니다. 방문해서 계산하고 샤워실로 들어갑니다 샤워시설 좋네요~ 다른것보다 특히 뜨거운탕이 있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몸 담구면 엄청 시원할거 같더군요. 씻고 나와서 실장님 하고 스타일 미팅하다가 수지라는 친구를 보기로 했습니다. 우선 마사지를 받는데 김관리사님이라는 분이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 그런데 이분 압이 엄청 강하시면서도 엄청 시원합니다 아픈느낌보다 시원한 느낌이 훨씬강한? 그런느낌이랄까요? 정말 제 취향의 마사지랑 잘 맞았네요. 불편한 부분 어디냐고도 친절하게 물어봐주셔서 목이랑 허리쪽 집중적으로 마사지 받았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마무리 단계 접어드는데 갑자기 탈의 하라고 합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해야되서 탈의를 해야된다네요. 그래서 멍한 표정으로 벗고 다시 누워서 전립선을 받는데 쥬니어가 팍팍 서는 바람에 얼굴을 붉히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마무리하고 수지 언니가 들어왔는데 청순한 느낌의 미인상이네요. 파릇파릇합니다. 와서는 상의를 벗으며 자기 가슴에 저의 손을 얹어줍니다. 가슴의 촉감이 아주 좋네요~ 크기도 딱 만지기 좋은사이즈 만져주니 유두가 딱딱해지는게 손맛이좋습니다 BJ해주는데 혀로 절 농락합니다. 요리조리 혀를 돌려가면서 아이컨택도 해주고 핸플로 넘어가 저의 꼭지도 혀로 살살 자극하면서 손으로는 쥬니어를 마구 공격해대는 바람에 입싸로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발사후에도 청룡으로 더 짜릿하게 해주네요. 시원한 김관리사님의 마사지와 청순한 수지와의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flst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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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초인데, 몸은 월말처럼 천근 만근.. 이대로라면 월말까지는 커녕.. 월초도 제대로 넘기기 힘들다는 판단에, 가장 가까운 마린스파에 다녀왔다.. 탕까지 완비된 시설, 마사지는 두말하면 잔소리고, 매니저들 사이즈는 물론, 스탭 친절한 응대까지.. 매번 갈때마다 마사지 & 서비스 힐링은 물론이고, 든든하게 배까지 채워 나오는 즐달업소~ 오늘 만나고 온 파트너는 마사지 : 봄쌤, 서비스 : 미나 잘 관리한 여성스러운 미시 느낌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흐트러짐 없이 집중력있는 마사지를 선사했던.. 첫 느낌처럼 조용한 성격인줄 알았으나, 알고보니 매력적인 보이스는 물론이고, 반전 친화력 또한 대박~ 여성스러운 외모, 집중력있는 마사지, 배려, 친화력까지 뭐 하나 꼬투리 잡을만한게 없었던 대만족의 시간이었고.. 서비스를 담당했던 미나는.. 이민정 싱크가 언뜻 보였던, 뚜렷한 이목구비에 청순미와 차도녀같은 고급스러움이 동시에 느껴지는 외모에.. 스탠다드한 몸매에 B컵이상은 되보이는 그립감 좋은 가슴과 탱탱한 힙이 내 양손을 쉴새 없게 만들었던.. 예쁜 외모와 분위기에서 상상할 수 없었던 감각적이면서 하드한 서비스에 충격, 흥분, 감동할 수 밖에 없덨던 시간입니다

마싸넘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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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일과가 생각보다 빨리 끝나 직장동기와 함께 마사지도 받을겸 점심도 해결하고자 백반이 유명하다는 신논현 마린스파에 방문했습니다 ㅎㅎ 잽싸게 전화걸어 대기시간을 물어본뒤 바로 가능하시다는 말에 차 시동을걸어 부랴부랴 출발했네요 방문후 입구에서 결제하는데 친절한 안내로 기분이 더 좋아집니다 샤워 후 가운으로 갈아입고 스텝분안내로 바로 방으로 입실 ㅎㅎ 잠시 기다리니 관리사님께서 입장하십니다 깜빡하고 예명은 못물어봤네요^^; 허리와 어깨가 많이 뭉쳤다고 하니 그 주위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압도 딱 좋고 정말 시원했습니다 마사지 내내 조용하시다가 서혜부 마사지 할때쯤 이런저런 이야기를 꺼내시네요 이때 슬쩍 얼굴을 쳐다보는데 어우~ 미인이십니다 ㅎㅎ 들어오실때 제대로 볼걸 그랬네요 둘이 신이나서 얘기하다 보니 미나 매니저가 입장합니다 프로필대로 세련되면서 차분한 외모입니다 그냥 정말 이뻐요 눈웃음이 정말 매력적인 매니저였습니다 약간 질투섞인 말투로 둘이서 무슨 얘기를 그렇게 재밌게 하냐고 하네요 ㅎㅎ 관리사님 퇴장하시자마자 상탈을합니다 미나 매니저의 몸을 슬쩍보니 탐스러운 가슴과 잘록한 허리에서 힙으로 떨어지는 전체적인 라인이 참 잘빠졌습니다 가슴 먼저 빨아주는데 느낌이 좋군요 ㅎㅎ 이어서 옆구리, 허벅지 안쪽을 혀로 애무해줍니다 약간 닭살이 돋으면서 기분이 야릇해지네요 비제이를 시작해주는데 슬쩍 바라보니 섹시한 눈빛으로 저를 쳐다봅니다 순간 그 눈빛보고 미치는줄 알았네요..ㅠㅠ 비제이는 아주 뽑아먹을 정도로 엄청난 흡입력으로 빨아줍니다 어느정도 비제이를 해주다 핸플을 해주는데 옆으로 와서 제 손을 가져다가 자기 엉덩이에 올려놔줍니다 미나 매니저 마인드또한 일품입니다!!!!!! 먼저 신호를 이렇게 주는데 가만히있으면 남자가 아니죠? 열심히 쓰다듬어줬습니다 ㅎㅎ 신호가 와서 말을 하니 잽싸게 입을 가져다 대고 미나 매니저의 입안에 가득 발사!!! 청룡후 물티슈로 깨끗하게 마무리해주네요 정리 후 계단 앞 문까지 바래다주는데 밝은조명아래서 한번 더 보니 정말 너무 예쁩니다..ㅠㅠ 이런분이 제 여자친구라면 소원이없겠네요..ㅎㅎ 그렇게 동기가 먼저 나와있었는데 동기도 마사지,서비스 정말 잘 받았다 하더군요 ㅎㅎ 둘이 백반 정말 맛있게 먹고 다음기회에 또 같이 방문하자는 약속과함께 나왔습니다~

내가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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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업소 - 신논현 마린스파 ◀◀◀ 오랜만에 신논현 마린스파 재 방문했습니다 퇴근후 따로 약속도없고 그냥 집에가기 아쉽다보니 이전에 방문하여 좋은기억이 있던 신논현 마린스파로 향했습니다 여기는 오는 순번제로 진행이 되다보니 바로 차를 끌고 갔네요 도착해서 발렛을 맡긴뒤 입구에서 결제후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초저녁이라 그런지 굉장히 사람들이 많네요 입구에서도 대기시간이 좀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터라 천천히 샤워도하고 온탕에도 몸도 좀 녹이고 휴게실에서 티비도 보고 그랬네요 그렇게 큰 업장은 아니지만 구색과 시설은 제대로 갖춰진 업장이라 손님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좁다거나 불편한느낌은 전혀없습니다 ▶▶▶ 마사지 - 경 관리사 ◀◀◀ 어느덧 대기시간이 지나 스텝분의 안내로 룸으로 입장했습니다 2~3분가량 누워있으니 노크소리와함께 관리사분께서 들어오십니다 예명은 경 관리사분이시라고 하네요 짧은 치마를 입고오셨는데 한얼굴,한몸매 하시는분이라 그런지 괜시리 흥분도되고 설레여집니다 간단하게 제 상태를 체크하시려는지 몇가지 물어보시고 마사지 시작하십니다 역시나 좋습니다 최근 일때문에 바쁘게 지낸터라 몸 도 많이 뭉치고 찌푸둥했었는데 오늘 이 시간으로 인해 온몸이 전부 풀리는 기분이 드네요 관리사님이 조금 심심하셨는지 마사지 하시다가 먼저 말씀도 걸어주시면서 분위기도 매우 편하게 해주시고 저도 모르게 잠까지 들어버렸네요 진한 마사지의 여운을 느낄무렵 앞으로 돌라는 말씀과함께 전립선 시작합니다 은밀한 곳을 관리사님께 맡겼는데 매니저분들과 견줄만한 얼굴과 몸매를 가지셔서 그런지 손길이 너무 부드럽고 스킬도 좋았네요 사실 받으면서 관리사님께 그대로 마무리까지 맡기고싶은마음이 굴뚝같았습니다 ▶▶▶ 서비스 - 민정 매니저 ◀◀◀ 전립선 마사지를 받는도중 노크소리가 들립니다 이 노크소리 들을때의 설레임과 흥분 솔직히 많은분들이 공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아담하고 슬림한 귀여운 매니저네요 로리느낌이 물씬납니다 어려보이는 외모에 이쁘기도 하며 큰눈으로 멀뚱멀뚱 쳐다보며 밝게 인사하는데 너무 사랑스럽네요~ 이름은 민정 매니저라고합니다 이것저것 준비하면서 재잘거립니다 말도 귀엽게 하다보니 짧게나마 대화하는 느낌도 참 좋습니다 준비가 끝나고 상의 탈의와 동시에 서비스 진행하네요 어리고 귀여운 외모와는다르게 은근히 서비스도 잘 하는 언니입니다 애무 실력도 나쁘지 않고 그 귀여운 언니가 성심성의껏 애무해주는데 그 모습을 두눈으로 보는데 흥분이 되지않다면 이상한거죠 제 소중이를 그 작고 도톰한입술로 열심히 빨아주는데 더이상 참을수없을거같아서 손으로 엉덩이를 마구 터치했네요 그렇게 민정매니저의 작은입에 전율이 올만큼의 사정을 했습니다 청룡까지 마무리하고 난뒤 좋았냐고 물어보는 민정 매니저 팔짱 낀채로 퇴실하면서 다음에 올때는 꼭 자기 찾아달라는데 그 모습또한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네요 역시나 오늘도 즐거운 달림하고 집으로 향합니다~

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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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날짜를 정해놓고 달리지 않고 급달신이 오면 그때마다 충동적으로 가는 스탈인데 오늘이 그런날 이였습니다 일하는 내내 물뺄생각 가득에 집중도 안되더라구요 결국 어디갈지 생각하다가 마사지도 시원하게 받고 물도 빼자하고 마린을 찾았습니다 몇번 가니 아는척 해주시더라구요 괜히 기분 좋아집니다 샤워하고 시원한 음료수 한잔하며 담배한대 태우고 있으니 직원이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관리사 들어오는데 시원하게 꾹꾹 잘 눌러주십니다 요새 허리가 좀 안좋아서 허리쪽 위주로 많이 해달라고 하니 확실하게 풀어주시네요 여기 마사지사분들은 전부 실력이 출중해서 누구 지명할 필요없이 그냥 아무나 랜덤으로 해도 내상이 없을듯 하네요 어느새 번개같이 마사지 타임 끝나고 서비스 시간 다가옵니다 마사지 추가할까 했지만 다음 달림을 위해 킵해두고 그렇게 다혜를 만났습니다 다혜 첫인상은 키는 아담하니 포켓걸 느낌이 나는데 몸매는 장난 없는 슬래머입니다 허리라인은 쏙 빠졋는데 가슴이 무지막지 하네요 상상하니 서비스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똘똘이 불끈불끈 해집니다 본격적인 서비스타임 시작하니 제위로 부드럽게 올라타 위에서부터 훑고오듯 제온몸을 빨아줍니다 점점 밑으로 내려와 기둥에 닿으니 스킬이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부드러운 혀놀림에 입에 바로 뿜어버릴뻔 했지만 가까스로 참아내고 천천히 가슴이랑 엉덩이 주무르며 결국 입에다 올챙이들 다 방출했네요 끝나고 나서 옆에 같이 누워있길래 귀엽다고 해줬더니 좋아하며 품에 쏙 안기네요 이런 적극적 언니 최곱니다 포켓걸같이 아담한 스타일 원하실때는 다혜만한 매니저 없을거 같네요 조만간 재접견 예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