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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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찾는 마린스파에 전화드리고 방문했어요 실장님께 출근부부탁드렸더니 미나가 나왔네요 작년에 보고 빠졌던 아이였는데 한동안 안보여서 아쉬웠었는데 말이죠 바로 지명을 ㅎㅎㅎ 선생님은 제 지명이신 오샘에게 받았어요 맛사지 정말 잘하시는 분이에요 첨에는 말씀도 별로 없으셨는데 이제는 안면도 어느정도 익힌 탓인지 서로 농도 던지며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수다 떨며 놀다보니 어느새 앞으로 돌아누워 선생님께 제 물건을 맡길시간 제껄 유심히 보시며 혈을 꾹꾹 눌러주시는데 이건 해도해도 쏠립니다 풀발 상태에서 미나가 들어오네요 마린 얼굴로는 1등이라고 해도 손색없는 미나인데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더 이뻐졌네요 사람 녹일듯한 애교는 그대로네요.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라고 이런 미나앞에선 어린양이 되어 버렸어요 ㅋ 미나의 뜨거운 혀에 한번 녹고 미나의 몸을 탐닉하는 저의 손, 사정감이와서 신호를 주니 손과 입으로 압을 높여 빠르게 움직이는 미나의 몸짓에 있는 힘껏 발사했습니다 수줍게 청룡까지 마무리하고 방을 나서며 배웅해주는 미나를 보니 참 이쁘네 라고 느꼈네요. 다시 돌아온 미나 반가웠고 또 보고 싶습니다 ^^

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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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 너무 잠만 잤더니 몸이 여기저기 쑤시고 마사지를 받을때가 된거갔습니다 완소맛사지 마린에 연락했어요 지금 오면 대기 없다길래 뒤도 안돌아보고 냅따 꼬우~ 음. 먼저 온 사람들이 있네요 ;;;;; 일단 키를 받아들고 일단 씻으러 들어갔지요 뜨끈한 물에 몸좀 지지고 오랜만에 사우나에 들어가 땀좀빼고 샤워를 마치고 몸좀 닦을라하는 차에 모시겠다고 하네요 타이밍 죽이네요 방에올라가 어쩌구저쩌구 그들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는군요 누워있는데 똑!똑! 안녕하세요 관리사님이신가봐요 힘이좀있게 보이네요 덜덜 선관리사님이라네요 성격이 쏘쿠울~~ 여기저기 눌러주시는데 압이 장난이 아니라우~~ 아퍼요 했더만 뭉처그렇다고 좀 참으라고하시네요 아픔이 지나니 내몸은 오징어가 되고있더라고요 여기저기 축 늘어지네요 한참 오징어가 되고있을때즘 돌려 누으라하심 뭐지?? (시키는대로해야지) 바지를 반쯤 내리시고는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신다네요 음.... 아..... 이느낌은 뭐지? 똘똘이도 근육이였음.... 근데 이놈은 늘어지지않고 마시지를 해주면 축 늘어져야하는 근육이 자꾸 올라오네요 뭔가 창피하고.. 마음으로 다른생각을 하려해도 왓더 자꾸자꾸 올라오네요 똘똘이가 마사지를 받고잇을때 똑똑 벌컥 열고 안녕하세요~ 이쁜 여자분이 들어왔어요 어떻하지 똘똘이가 화내고있는데 얼굴쪽으로 와서는 몸위쪽을 주물주물 마사지를 해주는데 시선이 봉긋으로 가네요 관리사님이 나가고 이쁜 여자가 위옷을 훌러덩! 수지라네요 처음 봤는데 얼굴 몸매 아주 베리 나이스 얼굴은 내 상위부분을 터치중;; 뭐라뭐라 했는데 기억이 자알 나질안네요... 얼굴이 천천히 내려가더니 똘똘이를 괴롭히기 시작;; 잔득 화가나있는 녀석이라 돌아버리는 줄 알았지요 그래도 나의 오른손녀석은 수지의 찌찌를 공략중이더군요 역시 난 녀석 하하 점점 부드러운 입에 홀려 똘똘이녀석이 침을 뱉으라고 하는데 그때 말했죠 나올꺼같다 그런데 입을 때지를 않더군요 일부러 그런건 아닌데 입싸에 청룡까지 깔끔히 클리어. 진짜 성실하네요 맘에 쏙 듭니다 슬금슬금 옷을 주워 입고 가는데 수지가 꼭붙어 배웅을 해주네요 오빠 조심히 들어가세요 계단 조심하고요 손을 흔들어주는데 심쿵스.... 집에 돌아와서도 게속 생각이 나네요 수지! 곧 다시 찾을것같습니다.

가똘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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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순한 여대생 민삘의 예쁜외모와 군살없는 허리 자연산B컵의 매력적인 수지언니

 

신논현 마린스파는 신논현역 3번출구 앞 투썸플레이스 1~2분거리에 있습니다.

 

일하는곳이 근처여서 일하는도중 몸이너무뻐근해서 퇴근하자마자 바로달려갔습니다.

 

계산을 한뒤 락카키를 받고 옷을벗고 샤워를 하고나와 가운으로 갈아입었습니다.

 

실장님 바로 가능한가요?? 여쭤본뒤 가능하다고 하시길레 그럼 담배하나피고 가겠습니다!

 

담배하나핀뒤에 실장님안내에 따라 마사지방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마사지 선생님 채썜☆

 

노크소리와 함께 마사지 관리사분이 들어오셨는데요~

 

서글서글 인상푸근한 누님이 들어오셨네요!!

 

마사지관리사님과 인사를 나눈후에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손으로 조물조물 팔꿈치로 목과 어깨의 뭉침을 풀어주며

 

너무나 시원하고 아프지않고 날아갈것만같은 시원한 마사지로 저를 만족시켜주시는군요 ^^

 

마사지도중 대화도 너무나 잘받아주시고 편안한분위기속에 마사지받는것도 너무나만족입니다^^

 

전문적으로 지식이 풍부하다고 느낄수있는 마사지 너무나좋았고 마무리쯤에

 

젤을발라 힙업마사지 전립선마사지로 마무리 지어주십니다.

 

힙업마사지는 느껴보지못한 신기한 느낌 !전립선은 똘똘이를 세우는 짜릿한느낌!

 

 청순한 여대생 민삘의 예쁜외모와 군살없는 허리 섹시한 골반라인 자연산B컵의 매력적인 수지언니

 

전립선을 마치고 채쌤이 서비스언니를 부르는군요

 

기대되는 마음으로 수지언니를 기다려보는데 제방으로 오는 발걸음소리가 들려 제마음을 설레이게합니다.

 

마침네 걸음소리가 멈추고 노크소리와 함께 수지언니가 인사를하며 들어왔습니다.

 



웃는얼굴이 이쁜 수지언니가 마사지는 잘받으셨냐고 물어보네요~

 

네 너무잘받았습니다. 서비스도 잘받을것 같다고 말해봅니다!

 

웃으면서 잘해줄게~ 오빠 

 

이말에 그만 심쿵 해버리고 상탈하면서 제옆으로 올라온 수지언니를 보고

 

제똘똘이는 한껏 더솟아오르기 시작합니다.

 



 

사진과 비슷한위치에서 제옆으로 올라와서 꼭지애무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점점 내려가면서 간지러움태우네요~

 

상탈한 수지언니의 가슴을 만지면서 서비스받으니 더욱 흥분되기 시작하는데요!

 

더욱 아래로 내려가 BJ받기전 X랄서비스를 진하게 해주고 

 

너무나 서비스를 잘받았던지라 똘똘이의 물을 한번 닦아준후 BJ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깊숙한 BJ는 아니었지만 꼼꼼하게 똘똘이 이곳저곳을 혀로 핥아주면서

 

점점 강하게 조여주는 입술로 제 똘똘이를 공략하면서

 

계속되는 정성스러운 서비스에 예비콜이 울려서 당황하는 저에게

 

당황하지말라고 안심시켜주면서 오일을발라 핸플로 변경~

 

뿌리부터 올라오는 수지언니의 스킬 + 섹시한 골반라인을 만지면서

 

느끼니 사정감이 더더욱와서 언니에게 쌀것같다고 다급히 말했습니다.

 




토토토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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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만나 밥먹고 마린스파에 방문했습니다 실장님께 추천받고 바로 샤워하고 방 안내 받고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는데 곧 이어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십니다 그냥 무난무난한 스타일이셨습니다 마사지 실력은 끝장나더라고요 관리사님 손끝 압부터 시작해서 팔꿈치까지 닿는 부분부분이 쫘악쫘악 풀리는게 나른하게 만들더라니깐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하나 빠짐없이 온 몸을 아주 샅샅히 관리해주신 뒤 전립선 마사지를 시작해주시는데 작은 터치 하나만으로도 온몸이 부들부들 떨리는 시간~ 대박 소름끼치게 경련이 오는것이 완전 완전 강추일 정도였습니다!! 이어서 전화하고 잠시뒤 언니가 들어옵니다 도연이라는 언니였는데 이쁘더라구요 얼굴이 고급지게 이쁘고 몸매도 좋네요 가슴도 크고, 찰진 감촉이 좋네요 와꾸며 몸매며..완전 땡큐 언니였죠 서비스 솜씨도 상당해서 입으로 시작해서 손으로 그러다 다시 입으로 옮겨가며 저를 황홀감에 빠지게 하네요 신호와서 깔끔하게 입에 끝냈는데 마무리까지 청룡으로 깔끔하게 해주니 좋았습니다 역시 마사지는 최고인듯~ 그리고 그 이후 서비스는 더 최고인듯~ 도연언니 땡큐!

모가지따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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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까지 술한잔먹고 집에 가긴 글러서 방문한 마린스파 글래머 스탈 원했더니 걱정마시라며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가운 벗고 누워있으니 선생님 들어오시네요 어깨부터 눌러보시더니 어깨 쪽이 많이 뭉쳤다며 슥슥 눌러주시는데 첨엔 너무 아팠네요 한번에 풀리긴 힘든 상태라고 겁주시는데 자주 뵈야겠어요 만져보시고 불편한곳 단박에 찾아주시는거 보니 프로 맞네요 본격적으로 들어가는 힙업&전립선 맛사지 바지 벗기고 엎드린 상태에서 오일바르고 엉덩이 맛사지들어가는데 엄지손가락이 좀 야하네요 ㅋ 움찔움찔합니다 제가 하체가 예민한데 손가락 쓰시는게 동생이 많이 흥분합니다 바로누워서 선생님 허벅지에 다리 올리고 제 동생은 건방지게 고개들고 선생님 손에서 까딱거리네요 선생님이 어머어머 하면서 살살 맛사지해주시는데 서로 한참 웃으며 분위기 이어갔습니다 좀 힘들다 싶으면 잠시 쉬시면서 다른 곳 눌러주시고 배려해주시는 모습에 다시 한번 감동 받고 넘어갑니다 선생님 허벅지도 따듯하니 좋았습니다 벨소리한번 울리더니 곧 매니져님 들어오셨어요 한눈에 봐도 밝은 미소가 기분좋게 만드는 분이네요 이름은 소영씨라고 하네요 경상도쪽 사투리가 살짝 베여있어서 귀여운데 올라온지 얼마 안됐냐고 물어봤더니 5년넘었다네요 5년간 고향을 잊지않는 애향심까지 착한 아가씨입니다 ㅋㅋ 가슴은 탄탄하니 자연산 C컵의 위용을 제대로 발휘하네요 빠방한 엉덩이는 덤이구요 BJ이도 애무도 삼초애무가 아닌 정성스런 감정이 들어간 애무에 마인드를 느끼네요 완전히 발기시킨후 본격적인 핸플들어가는데 그 좁은 침대에 올라와서 해주는데 어우 ㅠㅠ 감동의 도가니입니다 제 온몸이 소영씨를 느껴버리는 순간이었습니다 시원히 발사후에 청룡까지 꼼꼼히 해주는 정말 다갖춘 매니져였네요 회원님들도 소영씨 즐달해보시면 같은 감정 느낄거라 생각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