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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방문한 업소는 "신논현-마린스파" 입니다!! 일단 마린스파는 기본적으로 푸근한 분위기와 직원들이 친절해서 자주 찾기도 하구요 두번째로는 실력이 뛰어난 관리사 쌤들과 예쁘고 사이즈 좋은 언니들때문이겠죠...? ㅋㅋㅋ오늘도 어김없이 사우나 후끈하게 해주고 나와 라면 한그릇 시켜 먹었네요 배부른 상태에서 마사지를 받다보니 졸리기 마련이지만 관리사 쌤의 재치있는 입담덕분에 지루하지 않게 마사지받았습니다!! 그리고 잠을 확 깨게 해주는 쭉쭉빵빵 언니가 들어오네요ㅎㅎ 신논현-마린스파 이 터질듯한 가슴의 주인공은 연아 라는 언니입니다^^ 항상 까만색, 빨간색 홀복을 보고 섹시하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몸매가 좋은 사람은 뭘 입어도 섹시하네요... 신논현-마린스파 조명을 살짝 밝게 켜자 터질듯이 크고 아름다운 연아의 가슴이 더욱 돋보이네요 ㅎㅎ 피부도 뽀얗고 부드러운게 딱 제 스타일이였습니다 밝은곳에서 보니 더 여성스럽고 눈도 크네요 이제 슬슬 상의탈의를 하고 침대위로 올라옵니다 자연스럽게 삼각애무부터 시작해서 혀로 제 몸 이곳 저곳을 다 누비고 다니다가 골반을 핥고 나서는 BJ를 해주는데 입술도 너무 부드러워서 진짜 금방 쌀 것만 같았네요ㅠㅠ 특히 BJ하면서 저를 쳐다보며 아이컨텍하는데 심장이 멎는 줄 알았습니다... ㅇ_ㅇ;; 핸플까지 받다가 나올 것 같다고 말하니 냉큼 입에 물고는 한방울도 남김없이 다 받아주네요 ㅎㅎ예쁜것... 방문할때마다 실망한 적이 없네요 정말ㅋㅋㅋ긴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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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논현 마린스파 - 어제 오전에 너무 바쁘고 업무량이 많아서 단시간에 많은 일을 하다보니 어깨에 무리도 많이 오고, 몸이 굳어버려서 몸도 풀고 기분도 풀어버리자는 마음가짐으로 마린스파에 방문했습니다. 회사에서 가깝긴 하지만 걸어서 왔다갔다하기엔 귀찮기도 하고 낮엔 발렛부스에 아무도 없어서 주차 비용도 안드니까 그냥 자차로 이동합니다. 주차를 하고 락카 키를 받고 사우나 이용도 하고 점심시간이니만큼 식당에서 허기를 달래고 나서 시간이 많지 않으니 30분 코스로 마사지를 받습니다. 방에 누워서 마사지 선생님을 기다리니 금방 들어오셔서 간단히 인사하고 마사지를 받습니다. 마사지를 받는 내내 심심하지 않게 말을 걸어주셨지만 마사지를 너무 잘하셔서 몸이 풀려서 축 늘어지기도 하고 식곤증 때문에 나른해져서 그만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해야한다고 저를 깨우시고는 바지를 벗기고 똘똘이 위에 수건을 덮어놓습니다. 조그만 수건 아래로 관리사선생님이 양 손을 넣어서 문지르고 주무르고 하는 모습이 직접적으로 보이는 건 아니지만 그래서인지 더 야릇하고 꼴릿하게 느껴지네요 전립선 마사지가 끝날때 쯔음 화사하면서도 섹시한 옷을 입은 언니가 들어옵니다. 청순해보이기도, 섹시해보이기도 하지만 몸매는 완전 섹시 쪽에 가깝네요. 신논현-마린스파 언니 이름은 수지입니다. 온지 얼마 안됐다고 하는데 얼굴도 이쁘장하고 긴 머리에 하얀피부라 첫 인상은 되게 좋았습니다. 목소리도 여성스럽고 두피마사지를 하면서 저를 보고 웃음을 짓는데 눈웃음도 굉장히 매력적이였습니다. 신논현-마린스파 관리사님이 나가시자 상의를 내려서 허리춤에 걸치고 상체를 내놓은채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화장해서 얼굴이 뽀얀게 아니였고 그냥 원래 피부 전체가 다 뽀얀 언니였나봅니다. 일어나서 끌어안고 싶을만큼 부드러워 보이고 뽀얀 피부 탓인지 언니 가슴도 되게 이쁘고 봉긋하고 핑두였습니다 말투에 애교도 많이 섞여있고 애무 스킬이나 마인드나 몸매, 얼굴까지 NF라고는 믿기질 않았습니다... 수지한테 절정이라고 못참겠다고 얘기하니 빠르게 입을 갖다대고 다 받아주고 나서 가져온 가글로 입에 물고 청룡서비스를 해줬는데 정말 청룡열차 타는 것보다 더 짜릿한 느낌이였습니다.. 수지가 배웅해주는데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럽던지.. 나중에 너 보러 또 올게^^ 라고 얘기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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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논현 - 마린스파 ※ 안녕하세요~ 요즘따라 날씨는 좋아지는데 몸 상태는 최악을 달리기 직전이라 마사지로 몸도 풀어주고 이쁜 언니한테 물도 좀 빼고 힐링 좀 하고자 마린스파에 방문했습니다!! <업장 프로필> 신논현-마린스파 저녁 퇴근하고 집에 가기 전 짧게 받기 위해 ​ 새로운 코스인 <30분 코스> 선택!! 신논현-마린스파 <언니정보> 지은 야간조 25세 166cm B+ 컵 신논현-마린스파 신논현-마린스파 와꾸도 반반하고 들어오자마자 웃으며 인사하는게 인상적이였어요. 관리사선생님 나가지자 옆에 찰싹 달라붙어 애교를 떨며 옆에 앉아서 눈을 지그시 바라보며 손으로 물건을 살포시 만져주는데 마치 여자친구와 처음 잠자리를 가질때 그런 설레는 눈빛이라.. 완전 풀발기상태가 되어버렸네요. 지은이를 자세히 보기위해 제가 앉아도 되냐고 물어보니 그렇게 하라고 해서 침대에 걸터앉아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쇄골부터 점점 아래로 옮겨가며 애무해주는데 가랑이 사이에 들어가서는 허벅지를 벌리고 뽕알과 기둥을 번갈아가며 빨아주는데 귀두부분에 자극을 많이주는데 짜릿하고 제가 귀두가 많이 민감한 편이라 금방 신호가 와서 사정하는데 입으로 받아주고는 입에 물고 '움움~~!" 소리를 내는데 귀여워 죽겠네요 오빠 좋았어? 라는 물음에 최고였다고 수고했다고 머리한번 쓰다듬어주고 지은이와 손을 흔들며 작별인사를 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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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너무 바빠서 철야를 하고 낮이 되어서 회사에서 퇴근을 시켜주네요 몸상태가 영 아닙니다 씻어야 되겠고 피로도 풀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논현 마린 에 전화를 하고 출발합니다 키를 받고 꾸질꾸질한 저는 아주 천천히 꼼꼼하고 씻고 나와 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몽롱한 상태에서 업드려 있는데 꽤 이뻐고 몸매도 좋아보이는 관리사님이 보입니다 경 관리사님이라고 하시더군요 짧게 인사하고 피곤해서 졸고 있을꺼라 얘기하고 적당히 알아서 해달라고 하고나선 그냥 업드려 눈을감고 뻗어버립니다 워낙 제정신이 아닌상태라서 솔찍히 마사지를 어떻게 받았는지 기억을 못할정도 였습니다 기억나는것은 바지를 벗김을 당한 그 이후의 야릇함 뿐이었죠 워낙 피곤한 상태라 미인 관리사분이 부드럽게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는데도 불구하고 서지 않는군요 원래 같았으면 발딱 섰을텐데 말이죠 걱정이 되기 시작합니다 언니가 나를 발싸하게 할수 있을까라는 걱정이죠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언니와 관리사님이 체인지 되는데 긴머리에 큰가슴을 가진 미인을 보니 졸음이 확 가십니다 이름부터 물어 봅니다 연아라는 대답과 함께 큰가슴을 들어내놓고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조용조용하는 스타일이 아니네요 서비스를 하면서 이상야릇한 소리를내고 각종 섹드립으로 안그래도 깨어있던 정신을 더깨게 만드는 능력을 보여주는군요 귀엽네요 ㅋㅋ BJ스킬이 아주 뛰어난것은 아니지만 성의가 있어보였고 여러기지 행동으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연아가 너무 이뻤습니다 연아의 섹드립 및 귀여운 행동은 제가 못쌀거라는 걱정은 괜한 걱정이었다는것을 증명해 보이며 결국 연아에게 항복선언을 하고 말았습니다 마린에서는 연아가 에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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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무척 더워졌네요. 연휴도 끝나가고 낼 부터 출근할 생각하니ㅠ.ㅠ 몸이나 풀겸 마사지 받으러 신논현 마린 사우나로 전화를 걸어 실장님께 대기시간 문의후 방문 하였습니다. 조조할인도 받고 안으로 들어가서 간단한 샤워후 시원한 음료 한잔 하면서 실장님께 마사지 압이 쎈분과 이쁜 아가씨로 해달라고 말하고 방으로 들어가니 잠시후 강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관리사님께 연휴동안 술도 많이먹고 낼부터 출근해야 되니 마사지 잘 부탁드린다고 말하고 침대에 누워 있는데 두피 마사지 부터 시작해서 어깨와 허리까지 꼼꼼하게 눌러 주시는데, 헉!누르는 압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선생님께서 몸이 많이 뭉쳤다면서 더운날씨에 땀까지 흘리시면서 정말 열심히 마사지 해주시는데 죄송해서 천천히 해주셔도 된다고 했더니 괜찮으시다면서 팔,다리까지 구석구석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또 한번 감동,한시간 정도의 마사지가 끝나고 인터폰으로 아가 씨를 보내달라고 하시고 선생님께서 마지막으로 전립선 마사지로 저의 똘똘이를 힘껏 세워주시네요 잠시후 노크와 함께 메니저 아가씨 가 들어오고 관리사 강생님께서는 좋은시간 되세요 하시면서 나가시네요 아가씨와의 둘만의 시간 ,아가씨가 얼굴도 이쁜데 몸매까지 늘씬한 키에 큰 가슴까지 와꾸가 최상이네요 이름까지도 이쁜 수지라네요.. 수지씨는 저의 최상으로 커진 똘똘이를 보면서 상탈을 하는데 얼굴이 빨갛게 상기되고 저를 침대에 눞히고는 목부터 애무를 시작해주내요.점점 아래쪽으로 내려오면서 저의 꼭지를 힘껏 빨아주는데 온몸에 전기가 흐르네요.. 저도 그런 수지씨의 가슴과 꼭지를 만져주니 아앙~하는 소리와 함께 저의 똘똘이를 입으로 삼켜주는데 입속이 너무따뜻한게 금방 터질겄같아 온몸에 힘을주고 참아보면서 저도 수지씨의 부드러운 가슴을 더욱 쎄게 만져주니 수지씨도 강도가 더욱 쎄지는데 그만 못참고 하고 수지씨 입속으로 엄청 싸버렸네요. 힘이 쪽 빠지면서 죽어가는 똘똘이를 수지씨는 청룡으로 다시 세워주면서 손으로는 저의 꼭지를 비벼주는데, 순간 시간 연장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대충대충 하는것 없이 정말 열심히 해주는데 보통 업소에서 일하는 대충하는 마인드가 아닌 레알 이더라고요. 팔짱까지 꼭 껴주면서 문 앞까지 배웅해주는데 수지씨의 가슴이 제 팔에 닿는 느낌이 마지막까지 서비스 정말 최고입니다. 마지막으로 라면까지 써비스로 배까지 든든하게 채우고 낼 출근을 위하여 집으로 발길을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