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미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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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 마무리보다 맛사지가 우선이기 때문에 그래도 회원 분들 사이에서는 요즘 대세인 동경으로 다시 발을 옮겼네요 사우나도 하고 땀도빼고 뽀얀 얼굴 까진 아니더라도 대충 깔끔히 하고 나와 차례를 기다립니다 잠이 들뻔 할때쯤에 제 락카 번호가 들리더니 입장 하시자고 말씀하는 직원 을 따라 안내를 받아 침대 위에 앉아 있으니 바로 관리사님 입장 간단한 인사후 몸을 맡겨 봅니다 . 몸이 왜케 굳었냐 는 말에 아무말안하고 있으니 자기가 다알아서 풀어주겠다는 관리사님 전문가에 자긍심이 느껴질 정도로 열심히 마사지 해주셨네요 압도 적당합니다 조절 가능하고 시간이 지나 돌아 누우서 전립선 타임 안마나 더받을 까 생각했지만 그래도 온김에 물은 빼자 라는 마인드로 결제 했는데 다행이 후회 할일은 없었네요 기분좋은 감촉으로 잘 제것을 다뤄 주십니다 . 이쁘게 생겼다며너 콕콕 찔러 도 보시고 서로 빵터졌네요 그리고 늘씬한 키에 빵빵 한 가슴을 가진 미소씨가 들어옵니다 NF라는데 너무 이쁩니다 . 얼굴에 수분제 같은 걸 발라주고는 관리사님은 조용히 자리를 피해주시고 저와 미소씨 둘만 남은 상태에서 상의를 내립니다 B컵 이상은 되보이는 가슴 본격적인 전투 시작 애무부터 자연스럽게 내려가는 비제이와 두알 도 맛나게 먹습니다 . 뜨거운 콧김이 그곳으로 전해지네요 그리고는 핸플이 시작 되는데 손목 힘이 장난아니네요 무작정 끝내려 하는 기분이 아닌 잘다루는 느낌이 절로 납니다 순간 저는 육식 토끼로 빙의되 못참고 허공에 발사했네요 빨리 끝나 아쉬웠지만 그래도 얘기 잘 나누고 나왔습니다

하미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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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만나기로 했는데 깜빡 잠들어서 눈떠보니 부재중전화에다 어마어마한 카톡들 바로 전화했더니 욕이란 욕을 다하는데 일단은 미안하다고 했죠 밥먹으면서 미안하다고 하고 술마시면서 미안하다고 하고 근데도 안 풀려보이길래 마사지 쏜다고 하니깐 그때부터 좋아라 하기 시작하는게~ 참~ 남자는 다 똑같아요ㅋㅋㅋ 그렇게 술자리 마치고 택시타고 동경스파로 향했습니다 내려가서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계산마쳤죠 아가씨 추천받는데 보미가 다들 평이 좋다고 하시기에 그래서 저는 보미로 초이스했습니다 친구는 소은이로 초이스하고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날이 더워 엄청 땀흘렸었는데 씻고 나니깐 한결 개운해지는게 좋았죠 다 씻고 나와서 휴게실에서 TV보면서 기다리고 있으니깐 우리 차례가 되었고 각각 방으로 입장했죠 방에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으니 잠시후 관리사분께서 들어오십니다 이쁘장하신 생긴 관리사분이신데 나이도 젊은 편이라 좋았죠 마사지 실력이야 말해 뭐하겠어요 그냥 빼어난 실력을 갖고 계시다 이거면 되겠네요 인사 나누고 누워서 마사지 받는데 상체부터 차례대로 마사지 해주십니다 목이랑 어깨부터 차근차근 풀어주시고 등이랑 허리는 수건 올려놓고 팔꿈치로 돌려가며 풀어주시는데 여간 시원하지 않을 수가 없더라고요 옆구리까지 터치해가며 관리해주시는데 정말 편하고 좋았습니다 관리사님의 손길에 익숙해지고 있으니 한창 관리받고 나니 나중쯤엔 너무 편해져서 스르르 눈까지 감기더라고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신을 다 서비스 받고 나니깐 너무 너무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특히 중간에 힙업마사지 해줄 때는 정말 엉덩이가 1cm는 올라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네요 제대로 관리 받은게 오랜만이라 그런지 기쁘더라고요 전립선 마사지해줄때는 역시 야한 드립을 빼먹으면 섭섭하죠 바지로 손 넣으면서부터 관리사분의 색드립이 시작되는데 부드러운 손길이 똘똘이를 만져주니 느끼게 되고 귓가로는 색드립이 들려오니 흥분이 배가 되고 참으로 인상적이고 즐거운 온 몸의 털이 곤두설 정도로 찌릿찌릿 했네요 그렇게 전립선 해주던 관리사님이 어디론가 전화를 하시고 잠시후 노크소리가 들리고 서비스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들어와서 자세히 살펴 보니 이쁘장하니 몸매도 괜찮고 피부도 좋은 그런 아가씨였죠 이름물어보니깐 보미라고 하네요 관리사님은 즐거운 시간되시라는 멘트와 함께 퇴장하시고 보미가 탈의합니다 상탈이라 살짝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와꾸가 좋으니 괜찮았죠 벗은 몸매를 보니 확실하게 알 수 있는데 가슴도 제법있고 탱탱해보이는게 좋네요 그래도 만져봐야 알죠 보미가 애무시작해줌과 동시에 저 역시도 손으로 보미의 가슴에 손을 올려 쥐어봅니다 좋아요 살아있어요 보미의 혀가 끊임 없이 움직이니 안그래도 뜨거웠던 몸이 더 뜨거워지기 시작합니다 잘하네요 그렇게 한참을 핥고 빨고 하던 보미가 고개를 아래로 향하더니 제 똘똘이를 뭅니다 원래 서있던 똘똘이인데 보미 입천장 뚫고 나올 기세로 더 힘이 들어가 더라고요 보미가 입술과 혀로 잔뜩 화나 있는 똘똘이를 달래주고 진정시켜주는데 그게 진정이 되나요 그냥 즐기고 즐기고 또 즐길 따름입니다 이어서 손으로 해주는데 스킬이 좋아서 그런지 손으로 하니깐 금새 신호오고 보미한테 말하니 다시 입으로 물고 빨아줍니다 그렇게 조금 더 빨게 하고 나선 더 이상은 못참겠다 싶어서 정말 싼다 하고선 시원하게 shot!!!! 마무리로 청룡해주는데 시원한게 똘똘이가 금방이라도 다시 설 것만 같더라고요 가운 입혀주고 마지막에 포옹 한번 더 해주는데 이게 참 뇌리에 깊게 박히더라고요 나오니 친구도 나와서 기다리고 있고 즐거웠다고 얘기하는데 뭐 돈이야 제가 쓰긴 했어도 저 역시 즐겁게 세상 누구보다 즐겁게 놀다가니 뭐 따로 할말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나도~ 이랬죠 뭐 친구 기분풀어주러 방문했다가 제가 더 즐거웠던 시간~

신논현마린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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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동경스파를 다녀왔습니다. 땀좀빼고 싶어서 사우나에서 땀좀빼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 관리사분은 설관리사님을 부탁드렸습니다 . 저번에 받아봤는데 압도좋고해서 다시 또 받아보기로 했습니다. 들어오더니 반갑게 인사를 건네주었습니다. 제가 오늘은 몸이 너무 욱신거려서 제대로 풀어 달라고했는데 정말로 제대로 풀어줬습니다. 사우나에서 땀도 뺀지라 마사지를 받는동안 잠이들었습니다. 깨고나니 몸이 시원하고 뭉친게 다풀린거 같았습니다. 자느라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역시 설관리사님의 마사지 실력이 훌륭하다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됬는지 언니가 들어왔습니다, 마른스탈에 글래머스타일의 언니였습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아영이라고 하였습니다. 얘기좀 나누다 탈의 아주 야무졌습니다 애무 들어오는데 .. 아영언니 스킬이 장난없습니다 . 한마디로 ㅈ빠지는줄 알았습니다 ... 저의 바나나를 공략하는동안 저는 그녀의 가슴을... 주물럭주물럭~!! 푸딩처럼 말랑했습니다 . 탱탱한 것이 느낌 죽이네요~ 계속해서 bj ,핸플 들어오는데 상당히 좋은실력이였습니다 . 서비스가 좋은탓에 금방 발사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와꾸도 준수하고 몸매도 죽이고 서비스까지 최상상급이라니... 대만족이였습니다! 마사지도받고 서비스도 받을수 있는 건마에 푹빠진 1인입니다.

홀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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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생님이라고 하시는데 눈여겨 봐야할 선생님이었다고나 할까 선생님한테 아프게 해주지 말아달라니깐 웃으면서 걱정하지 말고 누우시라는데 대박 손결 느껴지기 시작하는데 좋더라 마사지 솜씨도 괜찮아서 마사지 받는 내내 편안했어 막 어거지로 누르는 마사지가 아니라 시원시원하게 뭉친 곳들 풀어주는데 나중엔 너무 편해서 몽롱해지기까지 했다니깐 전립선 마사지 해줄때도 선생님 손결이 다으니깐 나도 모르게 움찔 움찔 거리는데 기분 끝내주더라고 이래서 내가 마사지를 못 끊는거 같애 거의 마무리 될때쯤 전화하시고 잠시뒤 노크 소리와 함께 수정언니 입장하는데 키야 보고 싶은 얼굴 보니깐 너무 좋더라고 마치 애 마냥 언니 탈의시작하는 데 반가움 표시하고 언니 가슴먼저 한번 만져보는데 이 느낌은 어디서도 못 얻는 느낌이야 서비스 받기 시작하는데 수정언니 역시 살아있음 언니 혀가 내 몸 구석을 탐하는데 이야 간이나 쓸개까지 바치고 싶은 심정이었음 내 타조알2개 사정없이 핥기 시작하는데 굿 배럴 베스트까지 기분이 좋아짐 입으로 바나나 무는데 혀를 딱 붙여서 자극시키니 금방 달아오르게 되더라고 손으로 해줄때 언니 가슴 만지면서 살아있음을 느끼고 언니랑 가벼운 얘기하는데 솔직히 뭐 진지한 얘기할 게 뭐 있겠음 그냥 간단한 얘기하는거지 어쨌든 언니 목소리도 참 내 스타일이라 더 자극 되더라고 그렇게 서비스 받다가 몸밖으로 나오려는 나의 유전자들이 발버둥 치길래 언니한테 말하니 다시 입으로 해주면서 쌌는데 기분 좋음 가글 하면서 한번 더 물어주는데 마음 같아서는 놔주기 싫어졌음 하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야 되서 참고 다음을 기약하기로 했지 아 이 글 쓰고 보니깐 또 가고 싶어지네

아리가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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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스파를 방문하게 됐네요. 이번엔 배 선생님과 마무리 유리 언니를 접견. A 코스(마사지)- 배 선생님 호감형의 외모의 말도 요리조리 잘하시고 잘 웃으시는 성격 좋아보이는 선생님이셨고 손이 착착 감기시는데 혈자리도 잘 짚으시고 머리부터 발까지 기본 마사지를 진행후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꽤 꼴릿하게 해주십니다. 배 선생님의 손놀림,스킬이 뛰어나서 똘똘이가 바로 발기가 돼버리네요. B코스(마무리코스)- 유리 언니 [외모] 귀엽고 예쁘장한 와꾸에 키는 160후반으로 극슬림에 가깝고 잘웃고 여성스러우면서 화장끼없이 수수한모습이 야하네요 B컵정도의 훌륭한가슴과 탄력좋은 피부결을 가지고있어요 [서비스] 유리가 가슴부터 시작해서 옆구리등을 거쳐 사타구니 똘똘이,방울등을 거쳐 다시 똘똘이를 한참 애무해주다가 똘똘이를 흡입하는.. 스파에서 이런 하드한 스킬과 서비스는 간만인듯.. 적절한 신음소리를 섞은 언니의 가슴과 똘똘이애무를 번갈아 시전받고 저는 언니의 엉덩이를 주물럭하다가 신호가 와서 언니가 "오빠, 입에다 싸줘"라는 사전 부탁에 따라 바로 언니 입에다 발사. 마사지를받아 몸이 풀려있었는데 조기 발사가 가능할 정도로 후끈한 서비스가 임팩트 있었습니다. [총평] 이번엔 마무리언니에게서 꽤 신선한 충격의 서비스를 경험했네요. 유리언니는 소프트한듯 하면서도 하드한 친구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