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조마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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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글래머B+시은이 화끈한 BJ■■

 

월요일 뻐근한 몸을이끌고 어쩔수없이 출근합니다.

퇴근하고 마사지받을생각을하며 고통스러운 근무시간을 마치고

마린스파로 향했습니다.

계산을 하고 안으로들어와 락카키를 받고 샤워를한후 가운으로 갈아입은뒤

안내를 받아 마사지방으로 들어온후 마사지관리사분이 들어오셨습니다.

인사를 나누고 마사지를 받았는데요 제 뻐근한몸을 요리조리 잘주물러주시네요.

압도 쌔지않고 부드럽게 피곤해서 그런지 받는동안 눈이 감기더라구요!

눈이 감길떄쯤에 전립선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오일을 묻힌손으로 제똘똘이근처를

잘만져주십니다. 야릇한 느낌이나서 흥분을 했는지 눈이 딱 떠지네요!

전립선 마사지를 마치신 마사지 관리사분이 나가시고 시은씨가 들어왔습니다.




첫눈에봤을때 엄청 청순해보이고 예쁜와꾸에 키는 크지않지만 바디라인이 환상적이었습니다.

딱프로필 그대로네요!! 들어와서 안녕하세요 오빠! 라고 귀엽게 인사를하네요!

저도 전립선마사지로 화가 잔뜩나있는 똘똘이와함꼐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했습니다.

시은이가 상의탈의를 하자 슬림하면서도 힙은빵빵하고 골반라인이 아주 섹시하네요.

제옆으로와서 저의 꼭지를 핥으면서 제똘똘이를 주물럭거리네요.

저도 질수없어서 시은씨의 B+정도 되는가슴을 마구만졌습니다~




이제 똘똘이 쪽으로와서 입에 가져다넣네요 ㅜㅜ

따뜻하고 부드러운 시은씨 입안에 들어가니 제똘똘이가 기분이 좋은지 움찔거리네요.

그렇게 BJ와 핸플을 섞어 제똘똘이를 기분좋게 해주시더니 느낌이와서 쌀것같다고하니

입안으로 제똘똘이를 먹어주시네요.

그렇게 시은씨 입안속에 발사해버렸습니다~~

싸고남은 액들까지 다 쪽쪽 빨린다음에 청룡서비스로 쉬원하게 마무리까지~

얼굴도 청순하고 스킬도 수준급인 시은씨 정말 맘에드네요 몸매까지 딱 제스타일입니다~

시간되면 시은씨보러 한번더가야겠어요~ 회원님들도 마린스파가서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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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방문한 업소는 "신논현-마린스파" 입니다!! 일단 마린스파는 기본적으로 푸근한 분위기와 직원들이 친절해서 자주 찾기도 하구요 두번째로는 실력이 뛰어난 관리사 쌤들과 예쁘고 사이즈 좋은 언니들때문이겠죠...? ㅋㅋㅋ오늘도 어김없이 사우나 후끈하게 해주고 나와 라면 한그릇 시켜 먹었네요 배부른 상태에서 마사지를 받다보니 졸리기 마련이지만 관리사 쌤의 재치있는 입담덕분에 지루하지 않게 마사지받았습니다!! 그리고 잠을 확 깨게 해주는 쭉쭉빵빵 언니가 들어오네요ㅎㅎ 신논현-마린스파 이 터질듯한 가슴의 주인공은 연아 라는 언니입니다^^ 항상 까만색, 빨간색 홀복을 보고 섹시하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몸매가 좋은 사람은 뭘 입어도 섹시하네요... 신논현-마린스파 조명을 살짝 밝게 켜자 터질듯이 크고 아름다운 연아의 가슴이 더욱 돋보이네요 ㅎㅎ 피부도 뽀얗고 부드러운게 딱 제 스타일이였습니다 밝은곳에서 보니 더 여성스럽고 눈도 크네요 이제 슬슬 상의탈의를 하고 침대위로 올라옵니다 자연스럽게 삼각애무부터 시작해서 혀로 제 몸 이곳 저곳을 다 누비고 다니다가 골반을 핥고 나서는 BJ를 해주는데 입술도 너무 부드러워서 진짜 금방 쌀 것만 같았네요ㅠㅠ 특히 BJ하면서 저를 쳐다보며 아이컨텍하는데 심장이 멎는 줄 알았습니다... ㅇ_ㅇ;; 핸플까지 받다가 나올 것 같다고 말하니 냉큼 입에 물고는 한방울도 남김없이 다 받아주네요 ㅎㅎ예쁜것... 방문할때마다 실망한 적이 없네요 정말ㅋㅋㅋ긴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홀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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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논현 마린스파 - 어제 오전에 너무 바쁘고 업무량이 많아서 단시간에 많은 일을 하다보니 어깨에 무리도 많이 오고, 몸이 굳어버려서 몸도 풀고 기분도 풀어버리자는 마음가짐으로 마린스파에 방문했습니다. 회사에서 가깝긴 하지만 걸어서 왔다갔다하기엔 귀찮기도 하고 낮엔 발렛부스에 아무도 없어서 주차 비용도 안드니까 그냥 자차로 이동합니다. 주차를 하고 락카 키를 받고 사우나 이용도 하고 점심시간이니만큼 식당에서 허기를 달래고 나서 시간이 많지 않으니 30분 코스로 마사지를 받습니다. 방에 누워서 마사지 선생님을 기다리니 금방 들어오셔서 간단히 인사하고 마사지를 받습니다. 마사지를 받는 내내 심심하지 않게 말을 걸어주셨지만 마사지를 너무 잘하셔서 몸이 풀려서 축 늘어지기도 하고 식곤증 때문에 나른해져서 그만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해야한다고 저를 깨우시고는 바지를 벗기고 똘똘이 위에 수건을 덮어놓습니다. 조그만 수건 아래로 관리사선생님이 양 손을 넣어서 문지르고 주무르고 하는 모습이 직접적으로 보이는 건 아니지만 그래서인지 더 야릇하고 꼴릿하게 느껴지네요 전립선 마사지가 끝날때 쯔음 화사하면서도 섹시한 옷을 입은 언니가 들어옵니다. 청순해보이기도, 섹시해보이기도 하지만 몸매는 완전 섹시 쪽에 가깝네요. 신논현-마린스파 언니 이름은 수지입니다. 온지 얼마 안됐다고 하는데 얼굴도 이쁘장하고 긴 머리에 하얀피부라 첫 인상은 되게 좋았습니다. 목소리도 여성스럽고 두피마사지를 하면서 저를 보고 웃음을 짓는데 눈웃음도 굉장히 매력적이였습니다. 신논현-마린스파 관리사님이 나가시자 상의를 내려서 허리춤에 걸치고 상체를 내놓은채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화장해서 얼굴이 뽀얀게 아니였고 그냥 원래 피부 전체가 다 뽀얀 언니였나봅니다. 일어나서 끌어안고 싶을만큼 부드러워 보이고 뽀얀 피부 탓인지 언니 가슴도 되게 이쁘고 봉긋하고 핑두였습니다 말투에 애교도 많이 섞여있고 애무 스킬이나 마인드나 몸매, 얼굴까지 NF라고는 믿기질 않았습니다... 수지한테 절정이라고 못참겠다고 얘기하니 빠르게 입을 갖다대고 다 받아주고 나서 가져온 가글로 입에 물고 청룡서비스를 해줬는데 정말 청룡열차 타는 것보다 더 짜릿한 느낌이였습니다.. 수지가 배웅해주는데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럽던지.. 나중에 너 보러 또 올게^^ 라고 얘기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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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논현 - 마린스파 ※ 안녕하세요~ 요즘따라 날씨는 좋아지는데 몸 상태는 최악을 달리기 직전이라 마사지로 몸도 풀어주고 이쁜 언니한테 물도 좀 빼고 힐링 좀 하고자 마린스파에 방문했습니다!! <업장 프로필> 신논현-마린스파 저녁 퇴근하고 집에 가기 전 짧게 받기 위해 ​ 새로운 코스인 <30분 코스> 선택!! 신논현-마린스파 <언니정보> 지은 야간조 25세 166cm B+ 컵 신논현-마린스파 신논현-마린스파 와꾸도 반반하고 들어오자마자 웃으며 인사하는게 인상적이였어요. 관리사선생님 나가지자 옆에 찰싹 달라붙어 애교를 떨며 옆에 앉아서 눈을 지그시 바라보며 손으로 물건을 살포시 만져주는데 마치 여자친구와 처음 잠자리를 가질때 그런 설레는 눈빛이라.. 완전 풀발기상태가 되어버렸네요. 지은이를 자세히 보기위해 제가 앉아도 되냐고 물어보니 그렇게 하라고 해서 침대에 걸터앉아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쇄골부터 점점 아래로 옮겨가며 애무해주는데 가랑이 사이에 들어가서는 허벅지를 벌리고 뽕알과 기둥을 번갈아가며 빨아주는데 귀두부분에 자극을 많이주는데 짜릿하고 제가 귀두가 많이 민감한 편이라 금방 신호가 와서 사정하는데 입으로 받아주고는 입에 물고 '움움~~!" 소리를 내는데 귀여워 죽겠네요 오빠 좋았어? 라는 물음에 최고였다고 수고했다고 머리한번 쓰다듬어주고 지은이와 손을 흔들며 작별인사를 하고 나왔습니다.

홀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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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너무 바빠서 철야를 하고 낮이 되어서 회사에서 퇴근을 시켜주네요 몸상태가 영 아닙니다 씻어야 되겠고 피로도 풀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논현 마린 에 전화를 하고 출발합니다 키를 받고 꾸질꾸질한 저는 아주 천천히 꼼꼼하고 씻고 나와 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몽롱한 상태에서 업드려 있는데 꽤 이뻐고 몸매도 좋아보이는 관리사님이 보입니다 경 관리사님이라고 하시더군요 짧게 인사하고 피곤해서 졸고 있을꺼라 얘기하고 적당히 알아서 해달라고 하고나선 그냥 업드려 눈을감고 뻗어버립니다 워낙 제정신이 아닌상태라서 솔찍히 마사지를 어떻게 받았는지 기억을 못할정도 였습니다 기억나는것은 바지를 벗김을 당한 그 이후의 야릇함 뿐이었죠 워낙 피곤한 상태라 미인 관리사분이 부드럽게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는데도 불구하고 서지 않는군요 원래 같았으면 발딱 섰을텐데 말이죠 걱정이 되기 시작합니다 언니가 나를 발싸하게 할수 있을까라는 걱정이죠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언니와 관리사님이 체인지 되는데 긴머리에 큰가슴을 가진 미인을 보니 졸음이 확 가십니다 이름부터 물어 봅니다 연아라는 대답과 함께 큰가슴을 들어내놓고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조용조용하는 스타일이 아니네요 서비스를 하면서 이상야릇한 소리를내고 각종 섹드립으로 안그래도 깨어있던 정신을 더깨게 만드는 능력을 보여주는군요 귀엽네요 ㅋㅋ BJ스킬이 아주 뛰어난것은 아니지만 성의가 있어보였고 여러기지 행동으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연아가 너무 이뻤습니다 연아의 섹드립 및 귀여운 행동은 제가 못쌀거라는 걱정은 괜한 걱정이었다는것을 증명해 보이며 결국 연아에게 항복선언을 하고 말았습니다 마린에서는 연아가 에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