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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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풀릴생각도 없고 갈수록 추워지네요 언제쯤 따뜻해 지련지 ㅎㅎ 오랜만에 일요일저녁 약속도 없고 몸이나 풀어볼까해서 신논현 마린스파로 향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오네요 올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마린스파는 항상 마음이 편해지고 정겨워집니다 ㅎㅎ 실장님께서도 제 얼굴을 보시더니 왜이렇게 오랜만에 오셨냐고 반갑게 알아보고 인사를 해주십니다~ 바빴다는 말과 함께 혹시 새로온 언니들이 있냐 물어봤네요 최근에 야간 언니들이 많이 바뀌었다 하여 실장님 추천으로 NF 보람씨 보여달라했습니다! 간단하게 샤워한뒤 바로 입실했습니다! 관리사님 들어오시고 마사지 시작~~ 뭐 마린스파 자주 오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건식마사지 만큼은 이렇다 저렇다 말할 클라스가 아닙니다 ㅎㅎ 그냥 믿고 받아버리는 마사지입니다~ 관리사님들 한분한분이 수준급 실력들을 보유하고 계신듯 ㅎㅎ 한주 피로가 쫙 풀릴듯이 정말 잘받고 기대했던 매니저 TIME~~이 시작됐습니다 노크소리와함께 보람매니저가 들어오네요~~ 밝게 인사해줍니다 순식간에 스캔을 하니 너무 아담하고 귀여운 언니네요 ㅎㅎ 나이도 거의 20대초반 정도로 보입니다 웃는 모습이 굉장히 귀여워요~ 관리사님 나가시고 바로 서비스 시작! 앳된 외모와는 다르게 보람씨 애무가 거칩니다 ㅎㅎ 반전매력 이런거 남자분들은 좋아하시죠? 가슴부터 공략하여 천천히 내려가 허벅지 무릎 다시 올라와 비제이 시작해주는데 흡입력도 좋고 스킬 나쁘지 않습니다~ 비제이도 오래해주고 집중하고 있다보니 핸플로 바꿔 서비스 해주네요 그러다 응? 이게웬걸? 갑자기 색드립과 자극적인 단어를 계속써주네요 보람씨 ㅎㅎ "오빠 빨리 내 입에다 싸줘" "오빠 흥분되? 나도 흥분되" 오우~~ 말 몇 마디 듣지도 못하고 바로 흥분되서 쌀거같다하니 금세 입을 가져다댑니다 미친듯이 사정했네요 ㅎㅎ 청룡까지 깔끔하게 마무리 해주고 팔짱껴주며 퇴실해주는데 마지막까지 드립치며 한마디 던집니다 "오빠 오늘 보람찼어?" "응? 아 보람찼지" "다행이다 그래서 내이름이 보람이야 앞으로 올때 잊지말고 나 또찾아줘" ㅎㅎㅎㅎ 빵터지며 퇴실했는데 기억에 남을만한 정말 반전매력을 가진 언니를 보고왔습니다 NF보람씨 강추합니다~~

개성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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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및 시설 ☜ 신논현 마린스파는 신논현역 3번출구 도보로 3분거리에 위치하고있으며 해당건물내에 발렛또한 가능하시니 자차로 이용하시는분들은 참고해주시면 될거같습니다 & 업장안에는 대중목욕탕 느낌이 물씬나는 아무 편한한 분위기의 업소이며 온탕,건식사우나 시설이 구비되어있으며 업장자체가 그리 큰편은 아니지만 잠시 대기할수있는 휴게시설과 흡연실 그리고 15~20명가량 잘수있는 단체 수면실또한 있어 요목조목 있을건 다 있는 알찬 업장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 마사지 ☜ 티방에서 잠시 대기하고있으니 노크소리와함께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십니다 인사를 나누고 예명을 여쭤보니 문 관리사님이라고 하십니다~ 문관리사님은 되게 관리를 잘하신 여성스러움이 물씬나는 미시느낌이셨습니다 키는 작으시지만 되게 글래머?러스 하셨고 말투또한 차분하고 곱게 하시는 편이시네요 마사지가 드디어 시작됩니다~ 두피 마사지부터 천천히 해주시는데 첫인상과는 다르게 손 아귀힘이 굉장히 좋으시네요 제가 팔뚝으로 밀어주는 마사지를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문관리사님께서 해주시는 이 팔뚝마사지는 정말 아프지않고 좋았습니다 나름 제 선입견을 깨주셨네요 어깨라인부터 팔목까지 그리고 목부터 골반까지 천천히 밀듯이 꾹꾹 눌러주시는데 통증하나 없이 부드럽고 시원했습니다 중간중간 마사지로 풀린 몸 스트레칭으로 시원하게 다시한번 풀어주시고 목소리또한 차분하셔서 그런지 편안하게 되게 기분좋게 마사지를 받은거같습니다 ☞ 수지매니저 ☜ 어느덧 전립선까지 받고있다보니 수지매니저분이 들어오십니다 상냥하게 인사하며 들어오는데 강아지상의 느낌의 얼굴이라 그런지 그 웃는모습이 정말 청순미가 넘쳐 보였네요 선생님께서 퇴실하시고 바로 서비스 시작합니다 상의탈의하는데 수지매니저또한 청순한 얼굴과는 다르게 몸매가 정말 한 몸매 하더라구요 꽉찬 B컵정도의 가슴이였는데 자리가 너무나도 잘 잡혀서 참 몸이 예쁘다라는 말 밖에 속으로 나오질 않더군요. 그렇게 기본 삼각애무부터 천천히 내려가 허벅지 무릎 그리고 제 거기를 덮썩입으로 가져다댑니다 그 모습을 제 눈으로 지켜보고 있자니 미친듯한 흥분감이 몰려오더군요 저렇게 청순한 얼굴 그리고 그 입에 빨리 싸버리고싶단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 비제이하다 핸플로 바꿔 받다보니 바로 신호가 와 수지매니저에게 이야기를 하고 그대로 입을 가져다댐과 동시에 사정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보고있으니 사정을하고도 흥분이 가라앉지 않네요 청룡으로 마무리까지 꼼꼼하게 해주시고 수지매니저의 배웅과함께 퇴실하였습니다 ☞ 총평 ☜ 마린스파 들어왔을때도 그랬지만 마사지와 서비스를 받고 나옴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손님을 케어해주시려는 실장 및 스텝분들의 모습이 인상깊었네요 내려오자마자 불편한데가 없었는지 피드백또한 물어보시며 혹여나 배고프지 않을까하며 식사도 권해주시고 편하게 음료도 한잔하시라며 말 또 한 친절하게 건네주십니다 좋은 업소에서 좋은 직원분들에게 기분좋게 대접받고 업장을 나선거 같습니다^^

아이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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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부터 눈도 많이 내리고 더군다나 금요일이다보니 한없이 춥고 외롭고 쓸쓸하네요..ㅋㅋ 저녁엔 오랜만에 친구녀석들과 약속이있는데 그전에 한주간 쌓여있었던 피로좀 풀까해서 오랜만에 신논현 마린스파로 향했습니다~ 올때마다 느끼지만 마린스파는 항상 대기하거나 씻고있거나 하는 손님들로 문전성시입니다 대기시간이 좀 있다는 실장님의 말에 천천히 시간 좀 때우고 있자해서 온탕에 몸을 담궈봅니다 얼어 있던 몸이 사르르 녹으면서 절로 크~~하는 소리가 나오네요 사우나와 번갈아가며 땀도 좀 빼고 간단하게 샤워하고 나옵니다 흡연실에서 담배 한대 태우고 나오니 바로 입실! 타이밍 기가 막히게 시간을 때웠네요 ㅎㅎㅎㅎ 마사지실 안에 들어오니 역시나 오늘도 설레입니다 오늘은 어떤 관리사님과 매니저를 만날지! 기대와 동시에 관리사님 들어오시네요~ 간단하게 인사를 나누고 마사지 시작해주십니다 어디 불편한데 없느냐는 말과 그리고 압체크를 해주십니다 의자에 오랫동안 앉아있다보니 어깨,목,허리가 고질병처럼 쑤시고 아파 불편한곳과 압은 너무 세지만 않으면 된다 말씀드리니 어쩜 이렇게 제가 원한대로 마사지를 해주시는지 ㅎㅎㅎㅎ 아~그리고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올탈마사지로 변경이됐더라구요 방문하실때 참고하시고 받으시면 될거같습니다^^ 올탈로 마사지를 받으니 은근 야릇한 기운이 마사지실안에 도는거 같습니다 ㅎㅎㅎㅎ 시원하게 여기저기 건식마사지를 받고 난뒤 전립선또한 야릇하게 제 흥분수치가 넘치치않을만큼 조절 잘해주시네요 ㅎㅎㅎㅎ 어느덧 시간이되니 매니저분께서 들어오십니다~ 오~~이게 웬걸 웃으면서 인사하고 들어오는데 얼굴이 너무나도 예쁩니다 홀복은 오피스룩을 입고 왔는데 몸매또한 감출수가 없을정도로 대단하네요 미나매니저라는 언니입니다! 관리사님께서 퇴근하시고 바로 상의 탈의해주시는데 미나씨 진짜 몸매가 어디 군더더기없는 환상의 몸매입니다 나올때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간 매끌매끌한 몸매네요 가슴부터 천천히 애무해주며 내려가는데 저런 환상적인 몸매를 만지지않으면 오늘 내내 후회할듯하여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 , 조심스럽게 가슴과 엉덩이를 살짝살짝 터치해봅니다 눈으로 본것처럼 터치감또한 부드럽고 좋습니다 제가 흥분한걸 눈치를 챘는지 비제이와 핸플하는 속도를 올려주네요 그렇게 제 입에서 조금씩 신음소리가 나오다 어느덧 느낌이 와 미나씨에게 신호를주니 금새 입을 가져다놓으며 제 액들을 모조리 삼킬듯이 쭉쭉 빨아줍니다.. 그렇게 가글을 입에 머금고 마지막 청룡까지 이렇게 예쁘고 좋은 몸매를 가진 언니에게 이런 서비스를 받으니 혼수상태가 되버렸습니다 다음번 방문시에는 꼭 지명하리라 마음먹고 마린스파 나섰네요^^

아싸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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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역시 따뜻한 탕과 사우나 그리고 마사지가 있는 스파 아니겠습니까? 오랜만에 가까운 마린스파 방문했습니다 카운터에서 계산을하고 입장합니다~~ 대기가 조금있어 먼저 라면한그릇을 해치우고 온탕에 들어가 몸도 좀 지지고 나와 몸이 축 늘어진채로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스텝분께서 티방으로 안내해주십니다 들어가자마자 대자로 뻗어있었습니다..ㅋㅋ 눕자마자 노크하고 들어오시는 관리사님 안녕하세요 간단히 인사 후에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많이 피곤하냐며 압은 어떤게 좋냐고 물어보시길래 적당히 풀릴정도로만 해달라고 말씀드리니 부드럽게 꾸욱~ 꾸욱 조절 잘 해주셔서 마사지 받는 내내 편히 자면서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해야한다며 깨우시더니 앞으로 돌자마자 아랫도리를 바로 일으켜 세우시네요 .. 부드러운 터치와 섬세한 손길에 한차례 고비가 왔지만 잘 버텨내자 이어서 언니가 들어옵니다. 이름은 수지, 나이는 스물 중반?으로 보이네요 목소리는 상냥하고 여성스러우며 뽀얀 피부와 부드러운 살결이 예술입니다.. 그리고 잘록한 허리 위로 봉긋하게 나온 가슴이 시각적으로도 굉장히 흥분되게 만드는 몸매네요. 수지가 집중해서 제 몸을 애무할때 스캔을 쫙 해봤는데 손도 참 예쁘게 생겨서 얼른 저 손으로 제 물건을 흔들어줬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깊숙하고 따뜻한 수지의 입속에서 부드럽게 혀를 움직여 제 혼을 쪽 빼놓고는 BJ와 핸플을 동시에 해서 발 끝에 힘을 빡 주게 만드네요 수지의 목젖에 닿을랑 말랑 깊숙한 곳에 제 단백질을 쏟아내고 수지의 머리를 쓰다듬고 내려다보며 아이컨택을 합니다. 오빠 청룡해줄게~ 하며 가글을 입에 물고 한차례 더 가글BJ를 받고서야 시간이 다 되어 수지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퇴장했습니다.

잼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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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주말이라지만 집에 박혀서 쉬기만 하기엔 너무 아깝더라구요 서둘러 일어나서 옷을 주섬주섬 챙겨 입고 집을 나섰습니다. 택시를 잡아 신논현역으로 이동 해달라고 말씀 드린 뒤 마린스파에 전화를 해서 대기 손님 많은지 여쭤보니까 지금은 없어서 바로 이용 가능하다길래 기사님께 최대한 빨리 가달라고 부탁드렸죠 도착해서 사우나 이용하고 마사지를 받으러 바로 이동했습니다! 전신을 마사지로 풀었더니 몸이 추욱 늘어지는 가운데 관리사님의 야릇한 전립선 마사지로 인해 거기만 발딱!! 힘이 잔뜩 들어가네요 그리고 기가 막힌 타이밍에 연아 언니 입장합니다 연아 언니는 마린에서 오래있기도 했고 제가 건마를 많이 다녀봤지만 서비스, 마인드, 와꾸, 몸매 어느 하나 빠지는 것 없이 완벽해서 제가 접견 해본 언니중에선 당연 으뜸이였습니다 서비스 할 때엔 야릇한 섹드립도 칠 줄도 알고 남자들 미치는 스킬이며 BJ나 핸플을 하며 젖꼭지를 핥을때 저를 올려다 보며 아이컨택 할때 정말 숨이 멎는듯합니다 연아의 화려한 스킬과 눈빛 때문에 흥분의 절정에 빨리 이르렀고 진짜 여기서 더 참을 수 있다면 그건 사람이 아니다 싶을때 연아에게 정말 더 받고 싶은데 못참겠다며 입에 그대로 전부 싸질렀습니다 더 받고싶단 말 때문이였는지 제 올챙이들을 입에 머금고도 질퍽하고 끈적하게 BJ를 2분~3분 가량 더 해주더군요 정말 너무 황홀하고 좋았습니다 즐달이 아니라 행달입니다 행복달림 마지막으로 청룡까지 받고 연아에게 오빠 또 올게~ 하고 손 흔들며 작별인사를 했습니다 너무 좋았던 만큼 현자타임도 길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