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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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신논현 마린스파 방문했습니다~ 프로필에 기재 되어있는 그대로 신논현역 3번 출구에서 바로 근처라 찾아가기가 쉽습니다 시간대별 할인 이벤트 중이기도 해서 저는 심야할인 가격으로 이용했습니다 ^^ 라면도 무료제공이라 든든하게 한그릇 뚝딱하고 음료수까지 시원하게 한잔하니 기분이 좋네요! 마린스파는 오전부터 오후3시까지 백반이 무료라니 참고하셔서 든든한 식사한끼 드시면 좋을듯 합니다 ^^ 담배 한대 태우고 있으니 직원분께서 안내해주시네요 살짝 약통? 정도의 아주 예쁜 몸매를 가진 소영매니저가 노크소리와함께 들어옵니다 얼굴도 귀여운상이며 미소가 너무 예쁘네요 몸매는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나온 완전 관리 잘한 몸매입니다 C컵의 어마무시한 가슴은 보자마자 " 우와 " 하고 탄성을 지르게 만드네요 상의탈의하고 서비스 시작해주는데 정말 가슴이 무자비하네요 , 그 모습 보자마자 자연스레 그냥 손이 올라갔습니다 만지지 안고서는 못 배기겠더라구요 살짝 애교를 부리면서 침대 위로 올라와 목덜미부터 부드럽게 애무해주고 중간중간 눈 마주치면 예쁜 미소도 발사해주네요 흥분지수가 올라가자 소영매니저의 입이 제 꼭지를 지나 또 갈비뼈를 지나 존슨에 도착해서는 혀로 후루룹 핥아준뒤 부드럽고 깊숙하게 빨아제껴줍니다 BJ하는 도중에도 한손으로는 제 알을 어루만져주네요 핸플과 BJ를 미친듯이 번갈아가며 제 손은 마치 자석처럼 소영매니저의 엉덩이와 가슴을 번갈아가며 그렇게 서로 하나되가는도중 신호를 주고 시원하게 입에 사정해버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청룡까지 받고 소영매니저와 인사한뒤 아쉬움을 뒤로 한 채 나왔습니다 곧 있을 모임때 모임이 끝나고나서 소영매니저를 보러 한번 꼭 또 와야겠다 다짐했네요

내가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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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의도치 않게 휴가 개념의 휴일이 좀 생긴터라 시간도 많이남고 여유를 느끼고 싶어서 오랜만이 마린스파로 향했습니다 ~ ㅋ 마사지와 서비스 생각에 마음이 들떠 기분좋게 카운터에서 결제를 한뒤 업장으로 들어갔네요 대기 시간이 조금있어서 아주 천천히~ 온탕과 건식사우나를 오고가며 시간을 좀 때웠습니다 마사지 받기전 예열을 좀 했지요 ㅋ 밖에나와 타월로 몸을 닦은뒤에 가운으로 갈아입고 음료수 한잔에 키야~ 여유를 또 가졌네요 ㅋ 그렇게 시간이 되어 스텝 안내로 마사지실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기전에 간단하게 잘좀 부탁드린다고 말씀을 드리니 실장님께서 걱정마시고 자기만 믿으라고~ 해주시네요 기다리고 있으니 한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십니다 퇴실하고 너무 좋아서 실장님께 물어보니 타 가게에서 경력도 오래된 분이시라고 하네요 제 직업 특성상 목과 어깨가 자주 결리는 편이라 이 부분을 말씀드리니 댓츠노노~ 걱정말라면서 편하게 힘빼고 누우라고 해주시네요 ㅋ 어깨부터 등 팔 어느곳 빠짐없이 압조절 해주시면서 마사지해주시는데 와 정말 잘하십니다. 아프지도않고 너무 시원했어요. 웃음도 많으셔서 60분동안 지루함없이 정말 편안하게 받았습니다~ 어느덧 마사지가 끝나고 전립선 차례가 되었네요 돌아 눕자마자 존슨과 사타구니를 오가며 따뜻한 손길로 오감을 자극해주시는데 아..놔 쿠퍼액이 질질 새는듯 했습니다 ~ ㅋ 서비스 직전인데 이러면 아주 곤란한 상황이 되었네요 이 곤란한 상황을 아주 좋은 타이밍에 모면하게해준 소민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와 그런데 얼굴이 무슨 스파에 이런 와꾸의 언니가 있을수있습니까? 그냥 진짜 예쁘단 말밖에 안나오네요 ㅋㅋㅋㅋ 싱긋 웃으면서 인사해주며 대화나누는데 넋놓고 얼굴쳐다보며 저도 모르게 " 왜 이렇게 예쁘게 생겼어요 " 라고 뱉어버렸네요 ㅋㅋㅋㅋ 그 말 뱉자마자 환하게 웃으면서 " 부끄럽게 왜 그래 오빠 " 이러는데 참 그냥 얼굴만 보고 있어도 좋았습니다~ 상의 탈의후 본격적으로 서비스 받아봅니다~ 잘빠진 몸매와 적당한 가슴은 제 두눈을 충분히 호강시켜주네요 비제이 시작되자마자 동시에 저의 존슨은 이미 풀 발기가 되어버립니다 사실 한관리사님의 전립선때의 여운이 가시지 않았으니까요 ㅋㅋㅋㅋ 힘줄이 터질만큼 소민이의 혀 스킬에 그만 신음소리가 터져 버리고 말았네요 " 아~~아하아 " 오랫동안 비제이후 핸플을 시전하자 마자 마그마를 터치듯 뿜어버렸습니다 " 오빠 고생했어 괜찮았어요? " 라고 물어보는데 모질이 마냥 싱글 벙글 웃어대며 " 아 너무 좋았다고 " 대답을 해버렸네요.. 저 호구인가요 .. ㅋㅋㅋㅋㅋ 그렇게 소민이의 배웅과함께 나 또 오겠다고 무조건 온다고 이야기한뒤 아쉬움을 남기고 마린스파를 나섰네요

아싸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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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논현 마린스파 다녀왔네요~ 출근부에 기재 되어있는 그대로 신논현역 3번출구에서 바로 코 앞이라 찾아가기가 무지 쉽습니다 ㅎㅎ 할인이벤트중인데 저는 마침 시간대가 맞아 할인된 심야가격으로 이용했네요~^^ 레드데이,단체,쿠폰등등 여러 이벤트 진행중인거같은데 날짜나 시간을 잘맞추셔서 회원님들도 할인가에 이용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ㅎㅎ 술한잔 마시고 와서 그런지 배가 살짝 출출하기도해서 시원하게 라면도 한그릇했네요 음료수 한잔과 담배한대 태우며 잠시 기다리니 마사지실로 안내해주십니다~~ 관리사님 들어오시고 마사지 해주시네요 한60분동안 정말 시원하게 잘 받았습니다~ㅎㅎ 후기로도 많이 접하고 듣는바가 있어서 그런지 마사지는 그냥 흠잡을데가 없네요 몸도 노곤노곤해지고 술기운이 올라온 상태라 매니저 볼생각에 가슴이 콩닥콩닥합니다 ㅎㅎ 전립선으로 제 불난가슴에 관리사님께서 부채질을 제대로 해주시네요 서서히 흥분될무렵 매니저분 들어옵니다~~ 수빈씨라고 반갑게 인사해주며 들어오네요 ㅎㅎ ★★ 수빈언니 ★★ 슬림하고 예쁘장하고 섹시한 언니가 들어왔네요 살짝 숏컷느낌나는 단발이 너무나도 잘어울립니다 첫이미지가 마음에들고 아무리 제 스타일이여도 서비스 및 마인드가 제일 중요하겠죠? 어떤 서비스를 보여줄지 기대가 크네요 ㅎㅎ 상의탈의하고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살짝 애교를 부리면서 애무를 시작해주네요 목덜미부터 부드럽게 가슴까지 천천히 내려오며 중간중간 아이컨택도 빠지지않고 해줍니다 제 똘똘이에 도착해서는 혀로 살짝 핥아주며 천천히 부드럽고 깊숙히 입안에 넣어줍니다 와,, 혀놀리는 솜씨와 흡입력이 장난아닙니다 ㅠㅠ 비제이도중 한 손으로는 제 두 알을 유린하며 다른 한손으로는 제 몸을 터치~터치 해주며 뭔가 여자친구에게 애무받는 연애감을 선사해주네요 ㅎㅎ 그 모습을 두눈으로 지켜보고 있자니 너무나도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렇게 넋이 나간채로 수빈이의 모습을 보고있자니 미친듯이 흥분이 되더라구요 ㅎㅎ 미쳐 느낌이 온지 저도 모르게 바로 사정을 해버렸는데 끝나고도 계속 빨아주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당황했을 법도 한데 괜찮다고 토닥해주며 " 나는 좋았어 " 라고 이야기해주는데 살짝 감동? 받더라구요 ㅎㅎ 마지막으로 청룡까지 받고 수빈이와 인사하고 아쉬움이 자꾸남았지만 뒤로한채 다음을 기약하고 나왔네요 조만간 다시 꼭 보자고 약속하고 퇴실했습니다~^^ 마인드 , 서비스까지 어느것 하나빠짐없이 연애감을 선사해주는 수빈언니 개 강추드립니다~! ㅎㅎ

아이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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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친구녀석들과 기분좋게 한잔하고 모든남자들이 그렇지 않겠습니까? 여자이야기 유흥이야기 하다보니 어느덧 분위기가 익어 룸을갈까 업소를 달릴까 하던찰나에 근처에 좋은 스파가 있다 한번 가자라는 제 의견을 반영하여 마린스파 다녀온지 얼마안됐는데 또 들리게 되었네요 ㅎㅎㅎ 업장 도착해서 결제한뒤 대기시간이 조금있는관계로 친구녀석들과 탕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좀나누고 밖에나와 수다를 좀 떨고 있으니 저희 차례가 됩니다 스텝분 안내로 티실로 들어가서 잠시 기다리고있으니 관리사님 들어오십니다 되게 슬림하고 괜찮으신분이더라구여 대화도 즐겁게 나눠가면서 수준급의 마사지 실력을 보여주십니다 ㅎㅎㅎ 그렇게 시간이되어 노크소리와함께 소영매니저 들어오네요 눈웃음이 매력적인 언니네요 말투도 차분하니 예쁘구요 근데 더 대박인건 와 소영매니저 가슴이 가슴이 어마무시 하네요 상의탈의한 모습을보는데 제 두눈이 휘둥그레 졌습니다 ㅎㅎㅎ 전립선받고 나가는도중 잠시 사그러진 제 똘똘이가 그 모습보자마자 그냥 냅다 풀발기 되버리네요 애무스킬또한 일품인 언니입니다 이런 매니저를 가만두면 예의가 아니겠죠? 제 손으로 마음껏 사정하기전까지 만져대기 시작했습니다 ㅎㅎㅎ 그 부드러운느낌을 후기를 쓰는 지금에도 잊을수가 없네요 흥분을 최고조까지 이끌어올려 소영매니저의 입에 전율이올만큼 사정을 해버렸습니다 ㅎㅎㅎ 퇴실하는 입구까지 기분좋게 배웅또한 해주는 모습에 마인드나 서비스나 어느것 하나 빠지지 않은 매니저였네요 마린스파는 참 좋은 관리사님들과 매니저들이 매우 많은 업소라는걸 또 한번 느끼고 친구들과 각자의 후기담을 나누며 업장을 나섰네요 ㅎㅎㅎ

마싸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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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그리고 에쁜 매니저도 볼겸해서 마린스파에 전화를 했습니다^^ 목소리가 젊은 실장님께서 아주 반갑게 전화를 받아주시네요 대충 대기시간을 물어보고 바로 방문했습니다 마린스파에 도착하여 결제후 안으로 입장했습니다 실장님께 오늘 몸도 많이 찌푸둥해서 마사지 정말 잘하시는 관리사님과 마인드 좋은 언니를 추천해달라고 부탁드리니 저희는 실력좋은 관리사님과 마인드 좋은 언니들 밖에 없다시면서 걱정하지말고 자기만 믿어달라며 알아서 잘 맞춰주신다면서 샤워하고 나오라고 하시네요 ㅎㅎㅎ 웬만하면 대부분 영업멘트인거마냥 날려주는데가 많긴 하지만 마린스파는 마사지나,매니저부분에서 정말 정평이 나있는 업소라 실장님또한 자신감에 가득차 빈말하시는게 아니구나 그런 느낌이 들더라구요 ㅎㅎㅎ 샤워하고 나와 음료수 한잔하면서 10분가량 대기하고있으니 드디어 제 차례가 왔네요~ 설레이는 마음 가득안고 마사지실로 들어갔습니다 옷을벗고 좀 누워있자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시네요 차관리사님이라고 하시며 반갑게 인사해주십니다 마사지를 받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말씀도 살갑게 잘해주시고 너무나 편한 분위기에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끝무렵 몸이 많이 풀려 살짝 졸다가 관리사님께서 깨우시고 전립선 시작해주시는데 아주 느낌이 찌릿찌릿 했네요 ㅎㅎㅎ 5~7분가량 전립선 받는도중 우와~진짜 예쁜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머리맡에와서 제 머리를 만져주며 웃으면서 인사해주는데 자연스럽게 아이컨택이 됐는데 와 너무 예쁘네요 그냥 예쁘다 예쁘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ㅎㅎㅎ 관리사님은 마무리하시고 나가시자마자 상의를 탈의해주네요 그사이에 제 눈은 소민씨의 몸에 향했습니다 라인도 아주 예술입니다 이런 외모에 이런 몸매까지... 마사지 잘받았냐면서 웃으면서 서비스 해주는데 거침없습니다 소민언니 ㅎㅎㅎ 그냥 들어오자마자 봤을때 첫이미지는 도도하고 시크하고 했었는데 웃으면서 인사하자 그 이미지는 바로 사라지고 서비스 시작하자 마자 또 한번 반전매력을 뽐내주네요 ㅎㅎㅎ 가슴부터 애무하며 서서히 내려가더니 제 존슨을 입에 머무는데 그 예쁜 얼굴과 입으로 빠는 모습을 지켜보자니 절로 흥분이 안될수가 없더군요... BJ스킬도 훌륭했습니다 이도 안닿고 부드럽고 좋았는데 미치겠더라구요 ㅎㅎㅎ 핸플과 BJ번갈아가면서 하는데 아 도저희 안되겠어서 나 쌀거같다고 말한뒤에 소민언니 입에 사정을 해버렸습니다 사정할때도 위아래로 빨아제끼며 제 존슨을 계속 혀로 먹어주는데 그 모습또한 진짜 절정이였습니다 마지막까지 꼼꼼하고 깔끔하게 청룡까지 해주며 정리해주고 마무리 해주더라구요 와꾸,서비스,마인드 진짜 제 스파 경험상 세손가락안에 드는 언니를 만났네요 ㅎㅎㅎ 아주 오랜만에 미친듯한 흥분을 경험했습니다 ㅎㅎㅎ 조만간에 투샷으로 소민언니를 한번 볼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