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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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논현 마린스파는 건식과 전립선으로 이루어집니다. 다른곳에서 오일과 찜을 받는것보다 건식으로 마사지를 더 받으니 정말 좋습니다...! 건식만 하면 근육이 안풀릴것같았는데 오히려 더 많은 마사지가 진행되다보니 짧다는 생각이 안드네요 정관리사님은 일단 마사지 압이 정말 좋으고 어디가 뭉친지 잘 찾아내시는 분입니다. 제가 어디가서 마사지진상이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정 관리사님은 압을 더 원하면 말씀을 해달라고 하십니다. 힘이 남는다는거죠..ㅎㅎ 정관리사님의 마사지를 잘하는 것보다 더 좋았던건 말을 상냥하고 예쁘게 하는것 같습니다 ㅎㅎ 저의 재미없는 농담도 많이 웃고 잘 받아쳐주셔서 재미있었네요. 대화로써 교감을 이어갈때쯤 바지를 벗기고 전립선 마사지를 진행해주십니다. 오일을 구석구석발라 눈을 감고있으면 마치 하는 상상이 들정도로 느낌이 지렸습니다..ㅎㅎ 손으로 정성스레 도자기를 만지듯 마사지를 해주시네요 ㅎㅎ 마사지가 끝날때쯤 연아언니가 들어옵니다. 일단 이언니 와꾸는 거품없는 오피+3이상줄 언니의 와꾸입니다. 키와 몸매가 레이싱걸 모델삘이어서 몸매라인이 정말 좋아보입니다. 167 cm정도의 키와 완전S라 인으로 뻗은 콜라병같은 몸매. 특히 골반부터 내려오는 다리라인이 너무 늘씬하게 잘빠져서 출신이 뭐냐고 물어봤는데 전 모델쪽일줄 알고 걍 학생이라는 연아의 또하나의 장점은 C컵의 탄탄한 슴가..!! 피부도 좋아 촉감도 좋더군요 가슴을만지며 간단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웃을때 하회탈처럼 환하게 웃으니 보고있는 사람도 웃게 되는 미소네요 말도 예쁘게 잘하는 성격이라 마인드 부분도 상급이네요. 특히 야한 농담도 서스럼없이 주고받아 재미있었습니다 간단한 애무와 긴~BJ를 해주는데 연아의 장점은 기계처럼 안느껴지는 행동하나하나입니다 소리를 들으니 신호가 더 빨리 오더군요. 그리고 이어지는 청룡열차까지... 다리에 힘이 다풀릴정도로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언니가 입구까지 배웅해주고 나왔네요 ㅎㅎ

린토네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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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탈하고 엎드려 있으니 마사지사분이 들어오시네요 30대 초반에 약간 통통하신 관리사님이시네요 안경을 벗어서 정확하게 보지는 못했지만 귀여운 실루엣이네요 건식으로 마사지를 하시더군요 목과 어깨 등 기립근등 구석구석 적당한 압으로 눌러주시는데 스르륵 잠이 들 정도로 시원하더군요 팔꿈치,손바닥 등 고루 썩어 가며 구석구석 꼼꼼하게 시원하게 해주셨습니다 손바닥이 따뜻하셔서 마사지 받는 내내 느낌이 너무 좋더라구요 제가 체력 소모 많으시니 잘 드셔야겠다니 고기 좋아하신다네요 뒷판을 다해 주시더니 앞으로 돌아 누우라고 하시네요 돌고나니 하반신에 수건을 올리시고 저의 반바지를 탈의 시키네요 드디어 전립선 마사지구나 했습니다. 오일발라 해주시는데 치골부위 꼭꼭 눌러주면서 알도 한참 마사지해주시네요 피가 쏠리는 느낌이 강하게드는데 기분이 참 시원하고 좋습니다 그렇게 서비스를 받는데 노크와 함께 연아 언니가 들어오네요 와 역시 강남이지만 이런사이즈 언니가 있다니 놀랍네요 그것도 주간에 말입니다. 청순한 와꾸에 누가봐도 만족하실만한 호불호 없는 와꾸였습니다. 제 위에 올라타서 정성껏 꼭지애무부터 시작하는데 두손을 가만 놔두긴 아까워서 연아 가슴을 만져봤습니다. 꼭지가 봉긋 솟고 출렁이는 정말 탐스러운 C컵 가슴을 가졌네요 아 너무 좋다 촉감이 ~~~ 부드럽다 ~~ 이런 느낌 BJ는 하드 하면서도 흡입력과 스킬 모두 좋았습니다. 입안에 넣은채로 혀를 굴리며 제 눈을 쳐다보는데 미칠뻔 했네요.. 감칠맛나게 아주 잘해요 남자가 어떻게 하면 좋아하는지 아주 잘 알고 있는 언니 였습니다... 시원하게 입싸 청룡으로 마무리했구요!! 이런 저런 대화나누다가 예비콜이 울리길래 부랴부랴 퇴실했네요 끝까지 웃음 잃지않고 에스코트해줘서 고마웠습니다.

불금엔즐달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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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몸이 너무 피곤하고 근육들이 뭉쳐있어서 마사지를 받기 위해 택시를 타고 논현동으로 이동하여 신논현 마린스파에 방문했습니다 카운터에서 결제 후 사우나 탕에서 몸 좀 지지고 있으니 잠이 노곤노곤... 그렇게 씻고 나오니 직원분이 바로 안내해주십니다 잠시 누워서 눈을감고 있으니 관리사님꼐서 방으로 들어오시네요 관리사님 성함은 정 관리사님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관리사님 오셔서 가운을 벗고 엎드려 누워서 어깨랑 목이 뭉쳐있으니 집중적으로 풀어 달라는 주문과 함께 관리사님이 열심히 정성껏 시원하게 뭉친 근육들을 풀어 주시면서 이것 저것 이야기를 많이 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시간이 잘 흘렀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어느덧 시간이 거의 끝나가고 전립선 마사지까지.. 상탈을 하시고 올라와서 덮치는 그런 표현이 맞을지도 꼭지부터 입으로 아주 살살 감각적으로 애무를 해주시는데 완전히 미치겠네요 그리고 저의 손은 수지의 분홍빛 유두를 살짝 만지면서 아주 좋은 기분을 살살 만지고 있는데 수지가 슬슬 밑으로 내려 와 저의 중심 꽃츄를 따뜻한 입속으로 들어가는데 와 넣었는데 벌써부터 입질이 슬슬 오는듯한 느낌 그렇게 수지에 입속의 느낌과 감촉을 느끼며 즐기고 있었는데 수지의 손으로 하여 드디어 분출 아 아주 많이 흥분을 했는지 평소의 양보다 좀 많이 수지 입에 분출을 한거 같아서 미안하면서도 부끄럽고 뭔가 내가 차지했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렇게 사정후에 정성스럽게 청룡으로 마무리를 해주시는데 와 다시 한번더 서는데 그 느낌은 아직도 생생하네요 그렇게 서비스와 마사지 두마리 토끼 다 성공하고 샤워한 뒤 라면 한그릇까지 먹고 개운하게 귀가했습니다

akflsrmadlw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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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스파를 방문해봅니다. 마린스파는 시설이 괜찮아요. 사우나 시설도 큼직하고, 언제든 라면을 먹을 수 있는 식당 겸 휴게소도 있습니다 입구쪽 대기실에서는 손님들이 만화를 보면서 호출을 기다리더군욥 샤워를 하고 나오니.. 직원들이 식사를 하셨냐부터.. 음료 커피한잔 드릴까요?? 하면서 아주 친절하게 대응합니다 강남은 역시 마인드가 좋아요 방으로 들어와서 .... 정말 1분도 안기다리고 바로 들어오십니다 들어오는 관리사님 와꾸에 또 한번 놀라네요 여태 만나본 관리사님 와꾸 TOP 3 안에 드는 미인입니다 머.. 약간 성형삘이 있지만.. 백지연 아나운서의 느낌이 충만한 미시였습니다 날씬한 몸매에 키도 크시네요 (168 이랍니다) 짧은 미니스커트 차림에 맨다리로 들어오셨는데 들어오는 모습에.. 벌써부터 제 좃에 힘이 들어갑니다 .. 흐흐 힘으로 꾹꾹 눌러주는 타입은 아니고 스웨디시 마사지 스타일로.. 부드럽게 비벼주는 타입 그래도 반전 마린스파에선 마사지 후.. 전립선 시작할때 엎드린 상태에서 오일로 엉덩이 마사지를 해줍니다 엉덩이뿐 아니라.. 부랄과 귀두를 살짝살짝 건드려주는데 넘넘 꼴릿하네요 미나 라는 언니가 들어왓네요 키가 165 정도로 보이고 그것보다 완전 미인입니다 ... 몸매도 슬림하고 진짜 길가다가 지나치면 뒤돌아볼 얼굴입니다. 이 언니는 엉덩이가 성감대인가봐요.. 엉덩이 만지니까.. 엄청 느끼더라구요 ㅋ 립 서비스 실력은 나무랄데 없습니다 기본 삼각 애무 후... 자지를 아주 부드럽게 빨기 시작 그리고 점점 피치를 올리면서 강한 흡입으로 빨아줍니다 곧 사정의 기운이 몰려오고 입싸로 마무리~ 미나의 친절한 안내를 받으며 퇴실합니다

여름엔삼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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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여기저기 쑤시고 마사지를 받을때가 된거갔습니다 마린에 연락했어요 지금 오면 대기 없다길래 뒤도 안돌아보고 냅따 꼬우~ 음... 냅따 왔는데 먼저 온 사람들이 있네요 ;;;;; 일단 키를 받아들고 일단 씻으러 들어갔지요 뜨끈한 물에 몸좀 지지고 오랜만에 사우나에 들어가 땀좀빼고 샤워를 마치고 몸좀 닦을라하는 차에 모시겠다고 하네요 하하 나이스 타이밍 방에올라가 어쩌구저쩌구 그들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는군요 누워있는데 똑!똑! 안녕하세요 관리사님이신가봐요 힘이좀있게 보이네요 덜덜 선관리사님이라네요 성격이 쏘쿠울~~ 여기저기 눌러주시는데 압이 장난이 아니라우~~ 아퍼요 했더만 뭉처그렇다고 좀 참으라고하시네요 아픔이 지나니 내몸은 오징어가 되고있더라고요 여기저기 축 늘어지네요 한참 오징어가 되고있을때즘 돌려 누으라하심 뭐지?? (시키는대로해야지) 바지를 반쯤 내리시고는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신다네요 음.... 아..... 이느낌은 뭐지? 똘똘이도 근육이였음.... 근데 이놈은 늘어지지않고 마시지를 해주면 축 늘어져야하는 근육이 자꾸 올라오네요 뭔가 창피하고.. 마음으로 다른생각을 하려해도 왓더 자꾸자꾸 올라오네요 기모띠!! 똘똘이가 마사지를 받고잇을때 똑!똑! 벌컥 열고 안녕하세요~ 웁스 왓더! 이쁜 여자가 들어왔어요 어떻하지 똘똘이가 화내고있는데 얼굴쪽으로 와서는 몸위쪽을 주물주물 마사지를 해주는데 시선이 봉긋으로 가네요 관리사님이 나가고 이쁜 여자가 위옷을 훌러덩! 왓더! 오예~~ 수지라네요 처음 봤는데 얼굴 몸매 아주 베리 나이스 얼굴은 내 상위부분을 터치중;; 뭐라뭐라 했는데 기억이 자알 나질안네요... 얼굴이 천천히 내려가더니 똘똘이를 괴롭히기 시작;; 잔득 화가나있는 녀석이라 돌아버리는 줄 알았지요 그래도 나의 오른손녀석은 수지의 찌찌를 공략중이더군요 역시 난 녀석 하하 점점 부드러운 입에 홀려 똘똘이녀석이 침을 뱉으라고 하는데 그때 말했죠 나올꺼같다 그런데 입을 때지를 않더군요 일부러 그런건 아닌데 참을수 없어 그냥 녀석에게 뱉으라고 했지요 음... (말을 잘안듣는 녀석이라) 입싸에 청룡까지 깔끔히 클리어. 진짜 성실하네요 맘에 쏙 듭니다 슬금슬금 옷을 주워 입고 가는데 수지가 꼭붙어 배웅을 해주네요 오빠 조심히 들어가세요 계단 조심하고요 손을 흔들어주는데 심쿵스.... 집에 돌아와서도 게속 생각이 나네요 수지! 곧 다시 찾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