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미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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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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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스파 다녀온 후기! 일단 마사지 정말 시원합니다 호텔식 마사지 역시~ 굿이네요~ 처음 들어올 때 실장님이 괜찮은 분이라고 한번 받아보시겠어요? 하길래 그러겠다하여 관리사분 만난 건데 마사지 실력이 꽤나 좋으시더라고요 잘 눌러주시고 잘 풀어주시고 덕분에 그간의 모든 피로가 한순간에 싹 다 사라지더라고요 그렇게 마사지 1시간 가량 받고 나니깐 관리사가 전립선 마사지 해주기 시작하는데 바지 사이로 들어왔던 손길이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그런 즐거운 시간 뒤에 들어온 매니저는 바로 보미! 귀엽게 생겨서는 거침없는 서비스가 인상깊게 자리 잡은 그녀를 또 보게 되었네요 오~ 그간 더 이뻐졌네요! 애교넘치고 다 좋은데! 적당한 사이즈의 가슴~ 서비스 즐기는데 적극적인 몸사위를 여지없이 누렸죠 스킬이 좋은 편이라 가만히만 있어도 즐기기 딱~ 알아서 잘하기도 하고 또 정성껏 하기도 하니 평소보다 흥분을 곱절로 한거 같네요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받고 나오는데 그냥 빨리 또 오고싶다 언제올까 이 생각밖에 안남았으니 말 다한거죠~ 조만간 시간나면 또 들러야겠습니다

짤랭이
와꾸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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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바빠 근처에있는 동경에서 힐링하기로 마음먹고 출발했습니다. 분명 손님이 바글바글했는데 금방 금방 빠지네요 ㅎㅎ 직원분이 모셔주신다고하고 방에 안내받았습니다. ★ ★ 강관리사 ★ ★ 마사지 실력은 무조건 기대이상을 보여주실 마사지사님이신대요. 강관리사님 같은 경우 30대 초반정도에 관리사님이신대요. 들어와서 간단하게 대화하는데 마사지 경력이 무려 10년정도 라고 하시네요. 사무직을 하다보니 허리,뒷목쪽이 항상 뭉치고 많이 불편해서 관리사님한테 중점적으로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걱정도 많으시다며 웃으면서 마사지가 들어오는데 처음부터 허리를 바로 마사지해주시는게 아니고 옆쪽을 먼저 마사지를 해주셔서 제가 여쭤봤더니 허리가 아프면 그주변을 먼저 풀어주면서 긴장을 풀어주셔야 된다고 해주시더라구요. 믿음을 갖고 몸을 맡겼더니 아팠던 허리와 뒷목을 중점적으로 풀어주시고 전신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전신 마사지를 해주신 뒤 돌아 누우라고 말씀해주시더니 제 전립선을 마음껏 눌러주시는데.. 부끄럽게도 바로 제 동생이 깨어나서 고개를 빳빳하게 들어버립니다... 마사지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시원했지만.. 전립선 마사지는 어떻게 말로 표현못할정도였네요 ^^ 괜히 마사지가 최고라 말하는게 아닌걸 알 수 있었습니다. ★ ★ 태영 매니저 ★ ★ 전립선 마사지로 제 동생을 깨운뒤에 태영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키가 크고 엉덩이 빵빵하고 잘빠진 태영매니저님이시네요. 얼굴마사지를 간단하게 해주시고.. 상의탈의하시는데 봉긋한 이쁜가슴이 나오네요 약간의 대화 타임을 갖고 꼭지부터 애무가 들어오는데.. 소프트 하면서도 거칠게 저를 다뤄주시네요 점점 밑으로 가며 BJ 들어오시는데.. 혀로 꼼꼼하게 제 동생을 다뤄줍니다. 부드럽게 해주시네요. 가슴 만지는데 아직 어려서 그런지 탄력이나 촉감이 너무좋아 계속 만지게되네요. 다양한 체위로 BJ를 해줘서 가슴을 만지기가 굉장히 편했습니다..진짜 한없이 만지고 나왔지만 마무리 시원하게 해주고 나가지않고 대화하면서 시간좀 떼워주네요. 바쁜데도 이런것까지 신경써주는건 마인드 교육이 잘되어있는것같네요. 아쉽네요.서비스같은경우에도 핸플보다는 BJ를 길게 해주는 마인드가 되어있는 미소매니저님이시네요. 힘든 내색 안하고 청룡 마무리까지 해주시고 옷까지 입혀주네요 ^^ 옷챙겨서 입혀주는데 그모습이 정말 이쁘네요 ^^ 얼굴이 이뻐서 그런거겠지만.. ㅎㅎ 태영매니저님이 앞에서부터 팔짱끼고 길따라서 쭉 안내해주는데 ㅎ 여자친구랑 걷는 느낌이였네요. 마무리에 너무아쉬워 포옹 한번 더 후 헤어졌네요^^ ★ ★ 총평 ★ ★ 저는 서비스 들어가기전엔 모든 직원이 친절하다 생각을 하는데 서비스 받고 난 후 피드백을 물어보며 헛개차를 주시는데 참 친절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마사지 & 서비스는 기본 친절함까지 무장이 되어있으니 정말 즐달하고가네요 ^^

샤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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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스파로 정하고 방문했죠 도착해서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계산마치고 샤워하고 나왔죠 그러니 직원분이 바로 방안내해주네요 속전속결~ 방에 들어가 있으니 잠시후 노크소리와 함께 방문이 열리고 관리사선생님께서 들어오십니다 인사 나누고 누워서 마사지 받는데 마사지 실력이 아주 좋네요 찌뿌둥하던 몸이 편해지는게 느껴질 정도였죠 역시 사람은 관리받고 살아야되나봅니다 앞으로 주기적으로 마사지 받아야겠어요 한창을 마사지 받고 전립선마사지 받는데 와 손길 장난 아니게 좋네요 허벅지를 만지다 불알을 만질만질 하시더니 엉덩이골을 살랑살랑 터치해주는게 묘하면서 자극적이네요 급흥분되는 상황에서 언니 등장하네요 20대 중반 정도로 보이는 외모의 아가씨였는데 확실히 얼굴이랑 몸매다 이쁘고 좋네요! 특히 웃을 때 표정이 정말 마음에 든 아가씨 였습니다 이름이 보미라고 했는데 첫인상은 100점 만점에 95점 이상입니다 관리사분은 전립선 마사지 끝나고 퇴장하시고 보미가 탈의하고 옆으로 와서 살랑살랑 혀를 움직임 저의 젖꼭지를 핥기 시작합니다 처음엔 아무 소리도 안하고 있었는데 나중엔 스킬이 점차 화려해지고 강렬해지기 시작하니깐 아~ 신음소리 터지더라고요 손으로는 보미의 가슴을 쥐고 안놓고 흔드는데 보미는 입술과 혀로는 저의 오른쪽 젖꼭지를 오른손으로는 저의 왼쪽 젖꼭지를 왼손으로는 자기 가슴에 있던 저의 손을 더 쓸어올려주는 아주 멋진 자세를 구사해주는데 완전 감동받을 정도 였습니다 그러더니 얼굴을 아래로 향해서 내 곧을 빨기 시작해주는데 짜압쫘압 빨아주는 소리가 방안을 가득 채웁니다 처음엔 빨아주는 소리만 들렸는데 시간이 지나니깐 제 신음소리까지 곁들여 졌더라고요 그 정도로 환상적임 빨림이었습니다 한창을 빨아준 다음에 다시 오일 묻혀 손으로 흔들어주네요 그러면서 제 옆에 누워 젖꼭지 빨아주고 핥아주니 절정의 순간이 옴을 직감하게 되더라고요 보미야 쌀 것 같애 라는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다시 곧을 물어주고 한창 강하게 빨아대니 한방울 남기지 않고 전부 다 발사 마무리로 청룡 상쾌하게 받고 보미가 몸 닦아주는걸로 대장정이 끝이 납니다 역시 저는 이런게 좋아요 어떤 남자들이든 마찬가지겠죠

짤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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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스파를 다녀온 직후에후기를 남겨봅니다! 마사지도 잘하고 마무리도 괜찮은곳을 찾다보니 동경스파로 향했습니다. 낮시간에 다녀왔는데 사람이 조금 있어서 대기시간이 있었습니다. 간단히 꼼꼼히 씻고난 뒤에 가운을 입고 마사지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잠시 뒤에 관리사분이 들어오셨습니다. 유 관리사라고 하였고 관리사치고는 좀 젋어보였습니다. 주로 이야기를 들으면서 마사지를 받았는데 시원하면서도 아프면서도 머리부터 어깨, 팔, 허리, 엉덩이, 다리까지 이어졌습니다. 건식 오일 찜질 마지막에는 전립선을 받았습니다 제 쌍방울과 제 동생을 기술적으로 어루만져주셨는데 언니가 들어오기전에 관리사에게 부탁하고싶을정도였습니다 ㅎㅎ 잠깐의 침묵과 관리사님의 콜과 언니가 입장을 하였습니다 언니는 얼굴에 팩을 해주고 관리사분께서는 제 동생을 덮고 있던 타월을 걷어낸 뒤에 마사지를 이어가셨습니다. 잠깐이긴 했지만 2명의 손길이 동시에 닿으니 제 동생은 흥분을 가라앉힐수가 없었습니다. 잠시 뒤 관리사는 빠이빠이~ 키도크고 글래머한 세연이가 들어왔습니다 물티슈로 제 동생을 닦아낸 후에 마무리 작업이 거행되었습니다. 잠깐의 BJ 뒤에 손으로 이어진 테크닉 때문에 제 동생은 그만 항복하고 말았습니다. 마사지를 받고 난 직후라는 점과 관리사의 테크닉과 젤 때문에 일찍 항복할 수 밖에 없다고 말씀을 해주시더군요. 그리고 나서 동생을 닦아주신 다음에 가운을 입혀주고 함께 퇴장을 하였습니다. 오늘은 마무리보다는 마사지가 더 기억에남는것같았습니다

하미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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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스파 방문하면 항상 만족하긴 하는데 정말 어제는 특히나 만족스러웠음 동경스파 도착해서 실장님과 가벼운 미팅하고 나서 샤워하고 마치고 나왔는데 탕에서 꽤 오래 있었던 듯~ 뜨끈해서 나오기가 싫었으니~ 깨끗이 씻고 나와서 마사지실로 입장 여기 서비스도 좋지만 마사지는 다른 곳들이랑은 비교를 할수가 없을 정도로 좋지~ 마사지를 받으러 여러 곳의 업소를 다녀보긴 했지만 마사지는 동경이 으뜸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 정도~ 관리사에게 몸을 맡기고 손길을 느끼는데 적당한 압과 리드미컬한 주먹질에 살과 근육들이 요동치기 시작한다 특히나 등쪽에 뭉친곳을 팔꿈치로 찍어 비벼줄때에는 육성으로 소리가 터질 정도로 시원하다 정말 탄성이 절로 나더라 안날 수가 없을 정도로 시원하고 환상적인 마사지였다 기다리던 전립선 마사지 해주는데 관리사의 손길에 정성이 묻어나는게 느껴지니 너무나도 좋더라 특히나 허벅지와 불알 그리고 엉덩이 골을 타고 놀던 손길이 쟞을 만질때는 하늘을 날 법하게 기분이 좋아진다 정말 쾌락도 이런 쾌락이 없겠다 싶을 정도였음 그렇게 한창 전립선을 즐기고 있을 때쯤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오는 언니를 바라보았다. 하얀원피스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거기에 군살없는 허리와 깨끗한 피부 청순함과 색이 동반한 얼굴 보미언니인데 한동안 안보다가 간만에 만난 언니라 그런지 굉장히 반갑다 얼굴도 무척이나 이쁜데 가슴도 일품 훌륭한 몸매! 굉장히 이쁘다 그냥 이쁘다 보면 안다 내 몸과 바짝붙어서 애무를 시작한다 살랑살랑 느껴지는 언니의 혀가 나의 기분을 점점 좋게 해준다 그러면서 내 손은 허벅지와 엉덩이를 살살 탐하였고 그녀는 내 품에서 여전히 적극적인 애무를 펼친다 귓가에 들려주는 콧소리도 좋다. 아주 살살 녹아내려간다. 꼭지를 살랑살랑 빨아주고 핥아주는게 기가 막히게 좋더라 그러다 쟞을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진짜 행복하더라 후루룩 호로록 후루룩 호로록 빨아주는데 사운드까지 곁들여지니 미치겠더라 환장할 정도로 좋은데 그래서 오래 있고 싶은데 그럴 수 없다는 게 아쉬울 정도로 너무나도 좋았다 그렇게 한창 서비스 받으니 마지막을 알리는 신호가 오고 시원하게 입에 물려 발사를 시키고 가글로 세척까지 받았다 방에서 나와 다시 사우나를 즐기고 휴게실에서 시원한 커피도 즐겼다 여유롭게 즐기다 돌아왔네~ 다음에도 여유있을 때 한번 더 방문해서 시원한 마사지와 보미언니의 환상적 서비스 받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