샥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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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정도 스파를 꼭찾는데 찌뿌둥 하길래 아 그날이 오늘인가 라는 생각으로 동경에 예약을 하고 찾았습니다. 다른 업소보단 마사지 실력이나 언니들 마인드가 제일 괜찮은 곳이라 어느새 단골이 되었네요. 마사지사분은 한 관리사님 들어오셨습니다. 슬림한 체형에 아리따운 얼굴. 짬이 느껴지는 실력까지....완벽하네요. 받는내내 너무 시원해서 마사지받으면서 한숨 잘려고했엇는데 정말 이쁜 미시 관리사님이 마사지를 해주니 잠도 잘안오고 자기도 아깝고 해서 한 선생님이랑 농담따먹기식으로 이야기하며 안마1시간을 받았습니다 ㅎㅎ 압도 좋고 힙업부터 느낌 딱오다가 전립선떄 느낌 죽이구요 ㅎㅎ 시간가는줄 모르고 마사지를 받으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피로를 날려버릴때쯤 언니 들어옵니다. 살짝 구리빛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졌네요. 칼댄곳 없다는 얼굴이라고해서 확인해보니 진짜였다는....왜 여깄을까한 비쥬얼과 언변을 가졌네요..ㅋ 마사지사님 나가시고 상탈하니 숨겨져있던 빵빵한 빨통님께서 출렁거리며 절 반깁니다. 한 손 꽉채워지는 젖을 잡고 한참을 만졌습니다. 그만큼 보답도 받아냈죠^^ 확실하고 화끈하게 잘빨아주는 보미씨. 스킬에서 뭔가 짬이 느껴집니다... 혀놀림부터 손놀림까지 저를 뿅가게하는데는 저한텐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있네요^^ 결국 동공 풀리며 입에 한가득 쏟아내고 옷입혀주고 배웅받으며 나왔습니다. 보미 이름을 기억하고 다음에 와도 지명을 할수 있도록 외우고 실장님께서 보미씨 지명이 역시 많다고 하시더군요! 다음에 올떄 미리 지명해서 와야겠네요 ㅎㅎ

짤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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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마 경험담: 퇴근하고 시간이 남아서 신 논현역 근처에있는 동경스파로~~!! 요즘 동경스파 마사지랑 전립선 좋다는 말이 많아서 기대하면서 이동합니다 일단 저녁밥을 못먹어서 라면을 먹고 씻으러!! 몸이 얼음장이였는데 뜨거운 탕에 들어가서 푸욱 담구고 개운하게 씻고 나오니 너무 좋네요 직원분이 가운을 챙겨주시고 식혜 한잔하고 방으로 입실했어요 방에서 한 2분정도 누워있는데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관리사님 성함 여쭤보니 텐 관리사님이라고 하시네요 텐? 이름이 특이해서 기억에 남을거같네요ㅎㅎ 관리사님 마사지가 시작되고 처음에는 아팟어요 좀 시간이 지나면서 그 아픔이 정말 시원하더라고요 뭉친 어깨가 풀리고 허리 교정도 해주시고 특히 엉덩이쪽 해주셨는데 간지러우면서 정말 시원하더라고요 혼자 집에서 지금도 막 엉덩이 셀프 마사지를...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전립선 들어가셧는데 앞에서 현란하게 막 비비시더니 뒤로 누우라고 하시고 뒤에서 다리를 한쪽 잡고 올리시더니 막 해주시는데 앞 전립선이랑 다른 느낌이고 더 흥분되고 느끼는 그 느낌이 정말 좋았어요 그러다가 앞으로 다시 해주시고 아가씨가 들어오셨는데 아가씨 예명은 세연씨! 텐 관리사님은 나가고 세연씨랑 둘이 남은 방에서 세연씨가 제 동생놈을 막 물고 빨고 괴롭히시는데 정말 미치는줄...저는 너무 흥분해서 양손으로 세연씨 가슴이랑 엉덩이 허벅지 부분을 주물럭... 그러다가신호가 와서 세연씨 머리를 넘기고 목을 부드럽게 잡고 시원하게 발사!! 쪽쪽 ㅈㅁ을 다 빼주셨어요 최고네요 !서비스 부분은 솔직하게 다 비슷하고 좋은거같은데 마사지랑 전립선은 달르네요 꼭 한번 받아보세요!!

샥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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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마를 즐겨찾는 편인데, 요즘따라 자주 찾는 마사지 업소가 있는데 그곳은 바로 동경사우나 마지막 방문이 1달전에 방문했었고 어제 또 다시 찾게 되었지 동경스파 방문하면 항상 만족하긴 하는데 정말 어제는 특히나 만족스러웠음 동경스파 도착해서 실장님과 가벼운 미팅하고 나서 샤워하고 마치고 나왔는데 탕에서 꽤 오래 있었던 듯~ 뜨끈해서 나오기가 싫었으니~ 깨끗이 씻고 나와서 마사지실로 입장 여기 서비스도 좋지만 마사지는 다른 곳들이랑은 비교를 할수가 없을 정도로 좋지~ 마사지를 받으러 여러 곳의 업소를 다녀보긴 했지만 마사지는 동경이 으뜸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 정도~ 한관리사에게 몸을 맡기고 손길을 느끼는데 적당한 압과 리드미컬한 주먹질에 살과 근육들이 요동치기 시작한다 특히나 등쪽에 뭉친곳을 팔꿈치로 찍어 비벼줄때에는 육성으로 소리가 터질 정도로 시원하다 정말 탄성이 절로 나더라 안날 수가 없을 정도로 시원하고 환상적인 마사지였다 기다리던 전립선 마사지 해주는데 한관리사의 손길에 정성이 묻어나는게 느껴지니 너무나도 좋더라 특히나 허벅지와 불알 그리고 엉덩이 골을 타고 놀던 손길이 쟞을 만질때는 하늘을 날 법하게 기분이 좋아진다 정말 쾌락도 이런 쾌락이 없겠다 싶을 정도였음 그렇게 한창 전립선을 즐기고 있을 때쯤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오는 언니를 바라보았다. 하얀원피스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거기에 군살없는 허리와 깨끗한 피부 청순함과 색이 동반한 얼굴 보미언니인데 한동안 안보다가 간만에 만난 언니라 그런지 굉장히 반갑다 얼굴도 무척이나 이쁜데 가슴도 일품 훌륭한 몸매! 굉장히 이쁘다 그냥 이쁘다 보면 안다 내 몸과 바짝붙어서 애무를 시작한다 살랑살랑 느껴지는 언니의 혀가 나의 기분을 점점 좋게 해준다 그러면서 내 손은 허벅지와 엉덩이를 살살 탐하였고 그녀는 내 품에서 여전히 적극적인 애무를 펼친다 귓가에 들려주는 콧소리도 좋다. 아주 살살 녹아내려간다. 꼭지를 살랑살랑 빨아주고 핥아주는게 기가 막히게 좋더라 그러다 쟞을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진짜 행복하더라 후루룩 호로록 후루룩 호로록 빨아주는데 사운드까지 곁들여지니 미치겠더라 환장할 정도로 좋은데 그래서 오래 있고 싶은데 그럴 수 없다는 게 아쉬울 정도로 너무나도 좋았다 그렇게 한창 서비스 받으니 마지막을 알리는 신호가 오고 시원하게 입에 물려 발사를 시키고 가글로 세척까지 받았다 방에서 나와 다시 사우나를 즐기고 휴게실에서 시원한 커피도 즐겼다 여유롭게 즐기다 돌아왔네~ 다음에도 여유있을 때 한번 더 방문해서 시원한 마사지와 보미언니의 환상적 서비스 받아야 겠다

홀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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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운상태로 잠시 명상을 즐기고 있는데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깼습니다. 오늘 들어오신 관리사님은 한관리사님이네요. 아 참! 동경스파는 마사지가 정말 좋습니다. 정말 마사지 실력은 다들 좋으셔서 기본에 충실한 업소임을 강조하고 싶네요. 요세 잠만 자면 이상한 자세로 자는지 허리, 목, 오른쪽 다리가 너무 아파서 그쪽만 강하게 해주고 나머지는 살살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한관리사님 역시 프로의 스킬로 저의 뭉친곳을 풀어주시네요. 마사지 해주시면서 목이 정말 돌덩이처럼 뭉쳐있다고 많이 걱정하시더라구요. 잠자는 자세도 자세인데, 오피스에서 앉아있을때 자세가 가장 문제인거 같다고 하시네요. 저도 제 자세가 나쁜거 아는데 고치기가 쉽지 않네요. 자세 신경쓰면 업무가 안되고, 또 신경 안쓰고 있으면 또 제 이상한 자세로 앉아 있고... 딜레마입니다. 어깨도 살살 풀어주시고 허리도 만지면서 "어휴 여기가 엄청 뭉쳐있네..." 하시면서 풀어주십니다. 이런곳은 무조건 강한 압으로 하는게 좋은게 아니라면서 살살 달래주시면서 마사지해줍니다. 지금은 꽤 많이 풀려서 목이랑 허리 상태가 나아졌네요. 역시 고수의 손길을 한번 받아야되나 봅니다. 엉덩이랑 하체 마사지도 받는데 기분이 좋아집니다. 관리사 분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제 성감대가 하체에 많아서 눌러주실때 그 쾌감이 신경계를 자극시킵니다ㅋㅋ 특히 엉덩이 주변에 오일 마사지 해줄때 사실 전 이미 황홀함에 천국행 열차를 탑승해 있습죠ㅋㅋ 하지만 싸보이면 안되기에 적당히 참으면서 관리사님과 수다를 떨며 오일마사지와 힙업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드디어 마사지의 꽃인 전립선 마사지! 이미 센슈얼 마사지에 기립해있던 쥬니어를 보시며 살짝 미소를 지어주시네요. 부끄부끄해집니다ㅋㅋ 관리사님의 섹드립에 웃으며 전립선 마사지가 진행됬습니다. 얼마정도 시간이 흐르고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문이 열리고 언냐가 들어옵니다. 간단한 인사를 나눕니다. 관리사님께 수고했다고 담에 또 뵙겠다는 인사를 남겼습니다. 드디어 방에 저와 언냐 둘만 남게 됬네요ㅋㅋ 두근두근 가슴이 떨려옵니다. 한번 본 느낌이 있는 언냐인데 이름을 물어보니 세연이라고 합니다. 처음 본다고 하니 일한지 4일째라 당연히 못 봤을거라며 웃네요ㅋㅋ 자주 보러 오겠다고 뻐꾸기 날려주고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오빠꺼 먹으러 간다!"와 함께 탈의를 진행하면서 제 젖꼭지를 괴롭힙니다. 저도 세연의 가슴을 주무르며 집중했습니다. 손으로 한번씩 불알과 기둥을 쓸어올리며 저를 움찔거리게 만드네요. 허리와 골반 허벅지 안쪽을 간단하게 애무한 후 불알 아래쪽 부터 부드럽게 혀로 햝아줍니다. 애인한테 BJ 받을때 처럼 저는 세연의 팔을 잡고 눈을 감으며 그녀의 혀를 100%느꼈습니다. 조금씩 올라오더니 기둥을 침으로 적시고 귀두부터 집중적으로 BJ를 해줍니다. 귀두 끝부분을 강한 압과 부드러운 혀 스킬로 농락한후 중간중간 한번씩 기둥 전체를 왕복운동해줍니다. 제가 흥분감에 이기지 못해 "세연야 오빠꺼 맛있지?" 하니까 세연이가 기둥을 입에 머금은 상태로 "응 완전 맛있어 더 맛있게 먹어줄게" 하면서 딥한 왕복운동과 멈추지 않는 혀 그리고 제 허리를 간지럽히면서 저를 절정가까이 이끕니다. 저도 발가락 끝에 기를 모아 최대한 참아봅니다. 세연이가 핸플로 태세전환을 합니다. 제 귀에 귓속말로 "오빠 내 입속에 가득 싸줘야되!"라고 명령을 합니다. 전 말을 잘 듣기 때문에 알았다고 말해줬습니다. "오빠 귀엽다"하면서 제 젖꼭지를 애무하면서 핸플을 해줍니다. 핸플은 참기 힘드네요. 가슴을 부여 잡으면서 세연이의 혀와 손에 정신을 맡겨봅니다.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전 바로 항복을 선언하고 "세연야 지금이야!"한마디와 함께 탄식을 내뱉었습니다. 세연이가 어느세 밑에 내려와서 손과 입을 이용해 제 정액을 쪽쪽 뽑아내고 있군요. 전 절정을 느끼면서 그 모습을 지켜봤는데 너무 섹시하더군요. 마지막 한방울 까지 빨리고 청룡을 진행한 후 마무리 지었습니다. 옷을 입고 잠시시간이 남아서 세연이가 마사지를 조금 해주는데 스킬이 아주 좋네요ㅋㅋ 몇년전에 아로마 마사지샵에서 잠시 일한적이 있다고 하네요. 여린 체구와는 다르게 강한 압을 가진 세연입니다. 1분 정도 더 수다를 떨다 시간이 다되서 세연이와 작별후 스파로 내려왔습니다. <목욕 & 마무리> 건마 다음 코스로 휴게텔을 예약했는데 이미 제 기가 다 빨린것처럼 힘들더군요ㅋㅋ VIP서비스때 너무 느꼈나 봅니다. 아직 시간이 조금 남아서 온탕에 몸을 담구고 현자타임을 즐겼습니다. 온탕에서 여유를 즐기니 다시 원기가 회복됩니다. 다시 휴게텔이 가고 싶어졌네요ㅋㅋ 짧은 현자타임을 가진 자는 바로 다음 달림을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참고로 동경 백반 엄청 맛있으니 기회되시면 한번 맛보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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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전에 고향집갔다가 올라왔습니다 서둘러 귀경했더니 길은 안막히고 좋았는데 피곤해요~ 그래서 마사지나 받아볼까 하고 찾은 동경스파 손님이 북적북적하네요 대기가 있었기에 느긋하게 씻고 사우나까지 그리고 나서 입장했죠 방에 들어가 있으니 관리사분께서 들어오십니다 인사나누고 마사지 받기 시작했죠 처음에 어깨랑 등 주물러주시더니 허리, 팔, 허벅지, 종아리 등 순차적으로 마사지 해주시는데 너무나도 시원하고 좋더라고요 허벅지가 많이 땡기고 아팠는데 관리사님이 마사지해주고 나니깐 한결 편해져서 이제는 아무렇지 않네요! 확실히 마사지는 주기적으로 받는게 좋은 듯 합니다 관리사분 말씀도 잘하시고 그래서 대화도 많이 나눴는데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마사지 받는다는 게 이런거구나 싶었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마사지 해주던 관리사님께서 전립선 마사지 해주는데 엄청 야시시하게 만져주네요 처음 쟞이랑 불알을 만질만질 해주시다가 엉덩이 골에 손가락을 넣고 스윽 내렸갔다가 다시 또 스윽 올라오고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그렇게 전립선 계속 받고 있는 도중 관리사님이 언니 콜해주시고 잠시후 방문이 열리고 보미언니가 들어옵니다 보미언니 음 얼굴은 이쁘장하니 생겼고 몸매도 좋은데 가슴도 적당하고 무엇보다 서비스가 좋은 언니! 진심 한번 맛보면 두번 맛보고 싶어지는 그런 언니가 바로 보미언니입니다 관리사님은 전립선마사지 마무리 짓고 좋은시간되시라는 멘트와 함께 퇴장하시고 보미언니 기다렸단듯이 탈의하고 제 품에 안겨 애무해주네요 혀에 배속을 건 것 마냥 빠르게 핥아주고 문질러고 빨아주는데 정말 미치게 좋네요 처음엔 젖꼭지를 빨아주다가 배를 골반을 그리곤 제 쟞을 빨아주는데 쟞을 빨다가 불알도 빨아주고 핥아주는게 너무나도 행복하고 황홀하더라고요 오죽하면 스릴을 느낄 정도였으니 말 다한거죠 한참을 빨아주던 보미언니, 손으로는 계속 불알이랑 젖꼭지를 차례대로 자극주는데 이게 정말 끝내주더라고요 역시 어디서도 못 본, 못 경험했던 최상의 서비스였습니다 입으로 한창 빨아주던 보미언니가 손으로 흔들어주는데 신호가 오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도 참을 수 있는 만큼 참아보다가 이제는 도저히 안될 거 같아서 얘기하고 보미언니 입안에 발사 청룡받고 몸 닦아주는 걸로 마무리도 깔끔하게 하니깐 기분이 너무 좋더라고요 너무 행복했네요! 힐링을 넘어선 행복을 안겨준 보미언니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