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가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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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도 받고 물도 빼고싶어 서비스가 받고 싶은데 오랜만에 재대로 된마사지가 받고 싶어서 이곳저곳 찾아보다 눈에 띄는 동경스파를 발견 꼼꼼히 계산을 한후 문의전화를 해봅니다 자세하게 상담을 하고 직원분이 친절하시더라구요 바로 달려갑니다 신논현역 가서 전화하니 위치를 안내해주고 입장합니다 카운터에서 계산을 하고 사우나로 입장 딱 처음보는 느낌은 흔한 사우나 온듯한 느낌입니다 옷을 벗고 사우나로 들어갑니다 몸에 물을 대충 묻치고 뜨끈한 탕에 들어가 몸을 녹여봅니다 뜨근 뜨근 하니 좋더군요 몸을 다 풀고 샤워까지 마치고 까운을 입고 20분 정도 대기 해달라고 해서 대기를 합니다 만화책 있어서 대기하는데 큰 지루함은 없었습니다 제 순번이 오고 안내를 받습니다 방을 배정받고 방에 입장하니 마사지 배드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대기하달라고 해서 대기한지 5분이 안되서 신 관리사님이 입장합니다 30대 중반에 외모는 약간 귀여운 스타일 이십니다 숮기가 있으셔셔 제가 먼저 말을 터주니 말씀을 잘하시더군요 마사지 실력도 수준급 이십니다 ^^ 마사지로는 무엇하나 흡잘을때가 없더군요 너무 시원하게 잘받았습니다 즐겁게 대화도 하면서 즐거운 한시간이 급방지나 가더군요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너무 꼴릿하더군요 제 동생 주변을 슬슬 문지르면서 마사지를 하는데 동생이 고개를 들어서 민망했습니다 그때 문이 열리면서 귀여운 언니가 입장합니다 설 관리사님은 전립선마사지 귀여운 언니는 얼굴 마사지를 해주니 순간 왕이된줄 알았습니다 아쉽게도 설 관리사님은 퇴장을 하고 저는 귀여운 언니와 둘이 남아 간단한 대화를 나누어 봅니다 먼저 말을 걸어주네요 마사지는 잘받았냐면서 귀여운 목소리로 물어봐주네요 이름은 다은 이라고 하네요 다은이가 옷을 벗겨달라고 합니다 이런 요물을 봤나 ㅎㅎ 상의탈의가 수위라서 상의만 내려주고 가슴을 느끼고 있으니 가슴부터 공략해옵니다 애무 스킬이 수준급입니다 장난 아니더라구요 금방 흥분이 되버리더라구요 ㅎㅎ 이어서 BJ를 합니다 이것또한 역시 수준급 입니다 너무 잘해서 금발 나올거 같드라고요 한참을 참다가 못참을거 같아서 말하니 점점BJ 하는 속도가 빨라지더군요 쉬원하게 발사하고 마무리 청룡까지 받고 나왔습니다 ㅎㅎ 급달림이지만 즐달이여서 너무 좋았습니다 재방의사 있는 업소입니다 ^^ 다들 즐달하세요!!

신논현마린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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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추석이 다가오네요 추석 보너스가 생겨서 동경을 찾게되었습니다 마사지도 잘하고 아가씨도 와꾸 괜찮아서 간간히 이용하고있죠 전 사우나를 좋아하는편이라 사우나를 즐기고 샤워도 하고 천천히 하는스타일입니다 시간이 많은 관계로ㅋㅋㅋ 스탭을 따라 방에 들어가서 누워있으면 잠시 뒤에 관리사가 들어오네요 통통하신분이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선관리사랍니다 마사지 받는데 압이 장난이 아니에요 시원하게 받다보면 마사지의 꽃이죠 전립선 마사지 해주시는데 이런이런 여기서 갈뻔했죠 말쏨씨도 좋고 스킬도 좋으시네요 잠시 뒤에 아가씨가 들어와서 귀를 조물조물 해주는데 요건 왜하는지 올때마다 생각해요 선관리사님이 나가시고 문이 잠기고 뒤를 돌아보는데 이뻐요이뻐 이름은 연아라네요 슴가도 괜찮아 얼굴도 좋아요 bj도 잘하고 드립도 잘치고 츕츕 손도 아기자기해서 느낌도 좋아요 몸도 보들보들 하고 하얀살결을 원하시면 원추 슴가도 탱탱하고 C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연아 입으로 아이들을 쏟아내고 마무리도 가글로 츕츕 역시 오늘도 좋네요 실망하지않아 역시 흐흐흐 신논현쪽이면 한번 가보세요 실망하지 안을거에요

나랑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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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대비 방문기!! 기쁨주고 사랑받는 동경스파의 꽃 미나 추석연휴기간 빡시게 놀고 전도 부칠려면 ㅋㅋ 미리 미리 맛사지 받아야해 라는 핑계로 퇴근하자마자 들렸어요ㅋㅋ 이른시간에도 불구하고 연휴 전이라 그런지 사람이 좀 있더라고요 ㅜㅜ 포기하고 라면 한그릇 땡기고 있으니 직원분의 애타게 찾는 33번 사장님소리에 먹던라면을 뱉고 잽싸게 올라가 보았어요 ★ 경 샘 ★ 이 관리사님은 비주얼이 아주 좋아요 살짝오바해서 들어오실때 실수로 투샷을 해주셨나 할 정도로 키도 크시고 슴도 크신데 만질수가 없어요 ㅎㅎ 그래서 더욱 애가 타요 ㅎㅎ 출중한 외모에 맛사지 실력은 별로겠지라는 선입견을 가지면 그것은 짬통에 버리세요 실력 또 한 외모만큼 출중하십니다 저도 맛사지 좀 다녀봤는데 탑클래스의 실력이에요 전립선도 어찌나 잘하시던지 침대에 올라오셔서 제 허벅지가 자연스레 허벅지와 허리를 감싸는데 아주 좆서요 좆되요 ㅎㅎ 농염한 여인의 터치랄까? 전 너무 좋더군요 ^^ 진짜 관리사님한테 싸고 싶었어요 벨이 울리네요 그녀가 들어오죠~~~♬ ★ 미 나 ★ 아담한 체구에 얼굴이 이쁜 친구가 들어오네요 제 생각엔 동경스파 야간 에이스에요 애교도 넘치고 혀스킬또한 매우 출중해요 슴도 있을꺼 다있고 꽉찬 B컵정도 여서 아주 만질만 해요 중간 중간 날려주는 섹드립도 흥분도를 배가 시키니 회원님들께도 강추드립니다 이 아가씬 가슴 애무도 아주 열심히해요 하나 하나 허투루 하는게 없을 정도로 마인드가 되있어요 참 반듯한 아이에요 계속 아껴주고 싶어요 입싸에 청룡까지 아주 시원하게 머리 뚫리도록 쏴주고 미나가 배웅해주는데 백허그로 안아주며 매달리면서 나오는데 시간이 멈췄으면 했네요 ㅎㅎ 전 회사가 낼부터 휴무에 들어가요 이번연휴 무휴로 운영한다고 하니 고향 한번찍고 오면 한번 더 받을 예정이에요 회원님들도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시고 발기찬 연휴 되시길 바래요^^

피다만꽁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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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하니 실장님께서 ㅎㅎ 반갑게 맞이해주시네요 오늘은 경 관리사/ 세연씨를 예약합니다 그렇게 결제를 하고 지하로 내려가서 샤워도하고 찜도하고 위로올라와서 라면한그릇하고 ㅎㅎ 그렇게 쉬고있으니 바로 안내해주시네요 항상예약하고 다녔지만 오늘은 그것도 까먹고 일단달려왔습니다 그렇게 안내받고나서 살포시 엎드려서 잠들듯말듯 그 오묘하게 쉬고있는데 경관리사가들어옵니다 아 와꾸 지리구여 제가 경관리사님을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관리사들 중에서도 와꾸는 역시 경관리사! 경관리사의 적당한 압과 노곤노곤한 말투에 시간가는 줄모르고 시원한 마시지에 잠이들었습니다 어느새 시간이 되었는지전립선마사지를 시전합니다 이때가 첫번째 고비가 찾아옵니다.. 스파를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죠? 저의 존슨은 하늘위로 ..발기시전 드디어 청순한 눈망울과 하늘색 원피스를 입은 세연씨가 들어오네요 목소리도 청순하네요 ㅎㅎ 간단하게 두피마사지를 받고 드디어 세연씨의 본격적인 애무가 시작됩니다 삼각애무부터 시작하는데 온몸이 찌릿찌릿하면서 이 시간이 천천히 지나가길..ㅎ 정성스럽게 해주는데 자연스러운 신음과함께 힐끔힐끔 저를 처다보네요 아래로 슬슬내려갑니다 살며시 뿌리채 삼키네요 혀로 기둥부터 머리까지 살며시 자극해주면서 해주는데 오늘도 어김없이 저의 존슨은..얼마버티지 못하고..발사.. 아쉬운지 탐스러운 세연이의 슴가를 주물러줍니다 마무리는 역시 청룡으로 마무리하고 세연씨의 배웅과 함께 퇴장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파가 힘안들이고 물을뺄수있어서 좋은거같습니다

샥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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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도 받고 어여쁜 아가씨도 만날겸 동경에 전화를 했습니다^^ 실장님이 반갑게 전화를 받으셔서 오늘 마사지 잘하시는분과 마인드 좋은 언니를 추천해달라고 하니 도쌤 이라는 마사지사와 소정이라는 언니를 추천하시더라고요^^ 설레는 마음으로 예약을 잡고 바로 핸들잡고 신논현 동경으로 달렸습니다^^ 사우나로 들어가서 카운터에 예약했다고 하니 간단하게 씻고 준비되서 티로 아까 전화했던 실장님이 반갑게 웃으시면서 안내해주시더라구요. 방을 안내받고 옷을벗고 누워있자 몇분 안돼서 마사지사 들어오네요^^ 도쌤이 들어오시며 인사를 하시더라고요 반갑게 인사를 하고 마사지를 받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는대 말씀도 살갑게 잘해주시고 편한 분위기에 마사지를 받는기분이 들었는지 졸다가 깨니깐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대 느낌이 찌릿찌릿하네요^^ 10분정도 전립선 마사지를 하는중에 어여쁜 아가씨가 들어오네요 소정이라고 인사하더니 마사지사는 이제 마무리를 하시고 인사를 하시면서 나가시더라고요 그리고 소정씨가 옷을 벗자 제눈이 향하는곳은 바로 소정이에 몸에 향해있네요 잘빠졌더라고요^^ 소정이가 인사를 하고 오빠 마사지 잘받았어요? 물어보길래 마사지는 진짜 최고라고^^ 웃으면서 서비스도 최고이길 봐란다고 했더니 걱정말라고 하더니 바로 애무를 들어오더라고요 애무하면서 서서히 내려오더니 제 똘똘이에 소정씨의 입이 들어오는데 bj스킬이 좋더라고요 치아도 안닿고 부드럽고 진짜 느낌좋게 받았는대 금방이라도 나올듯 미치겠더라고요 핸플이랑 bj를 번갈아가면서 해주는대 이제 총이 장전이 되서 나올때쯤 바로 입에 쐈네요^^ 마무리하고 소정씨가 정성스럽게 닦아줘서 한마디 했습니다^^ 자주와야겠다고 마인드도 좋고 참신한 언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