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싸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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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점점 추워지네요...이런날은 소주 아니겠습니까? 친구만나서 뜨거운 감자탕에 소주한잔 했더니 취기가 기분좋게 올라오더니... 마사지 생각이 절로 납니다 ㅋㅋㅋ 친구에게 의견을 물어보니 이녀석또한 ok 라고 외치네요 어디를 갈까 고민하던 찰나에 마침 감자탕집 근처 신논현에 친구가 자주간다던 마린스파로 가자고 말을 하더군요 그렇게 둘이서 부랴부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마린스파 도착! 입구에서 결제 한 뒤에 키를 받고 안으로 들어갔는데 이게 웬걸......ㅋㅋㅋ 무슨 손님들이 이렇게나 많은지 친구녀석이 이시간대에 오면 사람많다는걸 깜빡 했다네요 실장님께 대기시간을 물어보니 30~40분정도 대기가 있다더군요 생각보단 많이 기다리진 않을것같아서 천천히 온탕에서 몸도 좀 담구고 나와서 친구와 담배도 태우고~~ 티비도 좀 보다보니 스텝분께서 마사지실로 안내를 해주십니다 요즘 너무 바빠서 정~~말로 오랜만에 마사지받고 물 뺄 생각을하니 소주도 먹었겠다 심장이 두근두근 하더군요 ㅋㅋㅋㅋ 베드에 눕고 2~3분정도 있다보니 선생님께서 들어오십니다 문쪽으로 고개를 돌려 쳐다보니 웬걸..저는 서비스 해주는 언닌줄 알았습니다 ㅋㅋ 타이트한 미니 원피스? 같은걸 입고 들어오셨는데 무슨 몸매가 .. 와 안녕하세요~~하면서 인사해주시는데 말투도 통통튀시는데 너무 귀여우셨습니다 그렇게 마사지가 시작! 위에서 아래로 여기저기 눌러주시면서 몸상태를 체크해주시더니 제가 어깨 목 쪽이 많이 뭉쳐있었는데 그 부분 위주로 꼼꼼하게 마사지를 해주시더군요 외모에 비해 마사지 실력은 엄청 터프하셨습니다~~ 이정도까지 마사지 압을??? 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게 중간중간 대화도 나누면서 마사지를 받다보니 어느덧 전립선으로 넘어갔는데 .. 아 ...사실 진짜 언니가 안들어왔음 하는 마음이 들었네요 그냥 이대로 사정 해버리고 싶은......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그래도 언니를 꼭 봐야겠다 하는 마음에 꾹 꾹!! 참다보니 똑똑똑~반가운 노크소리와함께 언니가 들어오더군요 와~~근데 또 이게 웬걸 조명때문에 눈이 흐려서 제가 잘못봤나 했는데 언니 외모가 상당하더군요... 눈을 의심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들어오자마자 잠깐 대화를 나누고 이름을 물어봤는데 소민씨라고 하더군요 거짓말 조금 보태면 쩜오나~~텐카페 정도되는 업소에서도 일할법한 외모를 가졌습니다 스파 업종에서는 정말 보기힘든 외모 였네요! 이 업소는 선생님부터 언니들 외모가 전부 이런건지 모르겠지만 속으로 오늘 계 탓네라는 말을 남발하였습니다^^ 그렇게 소민씨가 탈의하고 애무가 시작되었습니다~~! 그 작은 얼굴과 그리고 입술로 가슴부터 똘똘이 까지 애무를 해주는데 처음부터 그 모습을 두눈으로 지켜보고 있자니 도저희 못참겠더라구요 웬만하면 터치를 잘안하는데 소민씨 가슴을 가볍게 터치 해주면서 느끼다보니 그냥....그렇게 신호가 오더니 발싸 해버렸습니다 그러고 나서 2차로 청룡까지 해주는데 그 느낌은 정말 말로 표현못하겠네요 소민씨 얼굴보면서 끝까지 서비스를 받다보니 정말 최고였습니다 ㅋㅋㅋ 마사지실에서 나와 배웅까지 해주는데 기분좋게 마무리하는 하루가 되었던것 같네요 담부턴 무조건 마사지 생각날땐 신논현 마린스파! 소민씨 지명으로 재방문 하려구요 ㅋㅋ

재미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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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도춥고 힘겨운 연속의 나날들을 보내고 나다 보니 몸이 많이 지칠대로 지쳤네요... 퇴근후 제 자신에게 선물을 하고자싶어 오랜만에 마사지를 받으러가려고 합니다 회사동료들이 자주 간다던 신논현 마린스파를 소개받고 가게되었네요! 간단하게 샤워를 마친후, 룸에 들어가 대기를 하니, 관리사님 입장하십니다. 이름은 물어보질 못했으나, 꽤 몸매가 탄탄한 관리사님이셨습니다. 얼굴도 반반하게 생기셨더군요. 허리쪽이 안좋아서 허리를 많이 풀어달라고 주문을 하니, 관리사님은 제 허리를 고쳐주셨습니다. 허리뿐만 아니라 제 목과 어깨의 뭉친근육도 풀어주셨는데, 상당히 시원했습니다. 묵직함! 전립선도 꽤 잘하시더라구요. 므흣한 손길로 제 존슨을 세워주시는데.. 정말 미칠 것 같았습니다. 안된다. 이러면 안된다 속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언니가 입장하네요. 유리씨에요 참 섹끼있으면서도 성형느낌이 없는 청순한 분위기도 있더라구요 유리씨가 홀복을 벗더니 제 곁으로 와서 립서비스를 진행하네요... 그녀의 혀가 저를 자극합니다. 점점 달아오르고, 그녀는 제 아랫도리로 내려가서 BJ 를 시전합니다. 우와... 제 존슨을 맛있게 빠는 모습을 보니 안꼴릴수가 없더라구요. 얼마나 잘 빠는지.. 스크류바 먹듯.. 상상되시죠. 점점 제 쿠퍼액들이 올라올 신호가 오고 저는 유리에게 신호를 줬습니다. 우아.... 참 맛있게도 핥아 들이켜 줍니다. 정말 사랑스럽네요 마지막 청룡까지!!! 끝장납니다. 다음에 또 만나보고 싶은 언니였네요

싹다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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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만 들었던 신논현 마린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전화로 간략하게 예약 설명과 위치를 들은후 바로 마린스파로 향했습니다~ 역시나 소문대로 안으로 들어가니 손님들이 꽤 있더라구요 간단히 샤워를 마친후에 흡연실에서 담배를 태우면서~~ 한10분정도 있으니 스텝분께서 마사지실로 안내해주십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마사지 베드에 누으면 이 빨간 조명때문인지 뭔지 뭔가모르게 마음이 차분해 지네요..ㅋㅋㅋ 관리사선생님께서 들어오십니다~ 일단 외모는 꽤 젊어보이세요 복장도 야시시한게 시작부터 꼴린한것이 딱 좋습니다 지루하지 않게 대화도 잘 이끌어주시고.. 저는 마사지가 만족하다 생각이 들때는 오늘처럼 대화가 잘 통하고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던 관리사님이셨을때라고 할수있겠네요! 더군다나 압도 적당하고 훌륭했는데 저의 몸상태를 계속 체크해주시면서 풀어주시는 모습에 정말 정말 감동했습니다~~~ㅋㅋ 특히 관리사님의 전립선이 인상깊었네요.. 짧은 치마 때문인지 몰라도 더 꼴릿하게 느껴지고 멈추지않고 다이렉트로 터치 터치 해주시니~ 흥분이 안될수가 없죠 저의 똘똘이에 힘이 바짝 들어갔네요~ 그리고 관리사님이 콜을 주시더니 언니가 들어왔습니다 많은 언니들이 있죠.. 서비스,마인드 좋은언니 와꾸 좋은언니.. 저는 아직도 솔직하게 와꾸를 많이 봅니다. 이언니 슬림한 몸매에 무난한 와꾸 첫인상은 나쁘지 않네요~~ 아니 사실 너무 좋았습니다 가슴이 컸거든요 ㅋㅋㅋㅋ 그래서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름은 연아라고 하더군요 관리사님께서 인사하시고 나가시자마자 탈의하고 서비스들어옵니다. 그 모습에 바로 저도 반응하여 손이 연아의 가슴으로 향하여 더듬고 있네요~ 멈추지 않고 정성스럽게 정말 잘 빨아줍니다. 무난한 삼각애무로 시작해서 점점 저의 똘똘이를 향해가다가 환상적인 BJ로 관리사님 덕에 적당히 힘이 들어가 있던 제 똘똘이를 꼿꼿하게 세워줍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긴 BJ시간과 위아래로 저의 똘똘이를 마구 흔들어주니 결국엔 참지못하고 제 신호와함께 연아의 입속으로 그대로 발싸 해버렸네요........ㅋㅋ 마지막 청룡을 해주는데 진짜 미치겠더라구요 마사지로 풀린몸이 도로 똘똘이에 다 경직된기분? 연아~~ 와꾸뿐아니라 서비스,마인드 3박자를 갖춘 환상적인 언니였네요 정말 ㅋㅋㅋ 그렇게 연아의 배웅과함께 지칠대로 지친몸 라면으로 기력보충한후 집으로 향했습니다

압구정살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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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논현역 근처에 있는 마린스파가 강남에서 요즘 좋다는 소문을듣고 부랴부랴 예약전화를 마친뒤 방문하였습니다 위치는 신논현역 3번출구 근처에 있더라구요 어렵지않게 찾아서 도착한후 입구에서 결제를 한뒤 입장! 날이 추워서 그런지 저녁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운?이좋게도 사람들이 그렇게 많진 않았습니다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나와달라는 실장님의 말에 떨리는맘으로 후다닥 샤워를 마치고 가운으로 갈아입은뒤 스텝분의 안내로 바로 마사지방으로 입실 하였습니다 마사지방에 들어가서 베드에 누워있느니 몸이 편안해지네요 노크소리와 함께 관리사분이 들어오셔서 마사지가 시작이되고 목부터 시작해서 어깨 허리 등 어디하나 빠짐없이 꼼꼼하게 마사지해주시고 역시 경력자분이라서 그런지 마사지가 시원하고 대화를 리드해주시면서 피곤하고 뭉친 부위를 압 조절을 해주면서 해주시는게 너무 시원하네요 마사지가 끝나고 민주라는 언니가 들어왔습니다 묶은머리에 성형삘 전혀없는 제가 딱 좋아하는 외모였습니다 언니가 청순한외모였는데 조명발?을 받아서 그런지 묘하게 섹시해보이는데 은근 흥분 되었습니다 상의탈의하고 애무를 해주는데 혀스킬도 좋고 핸플 스킬도 좋아서 너무 좋아서 기분이 몽롱하기 까지 하더라구요~ 서비스받는 도중 옆에서 보는 민주의 허리부터 섹시한 골반라인까지 정말 예술이였습니다~그렇게 서비스를 즐기는도중 더이상 못참겠다 싶어서 기분좋게 발사를 하고난뒤 민주의 배웅과 함께 퇴실하였습니다 샤워실에서 뜨끈한 온탕에서 몸좀 지지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으로 향했네요^^

godkim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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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논현 마린스파에 마사지받으러 저녁 6시 조금 넘어서 방문했습니다 입구에서 결제를 하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퇴근 시간대여서 그런지 가게 내부에 사람이 좀 있더라구여 운이 좋게도 바로 입장 가능하단 스텝분의 말에 간단히 샤워를 마친후 물 한잔 마신뒤에 직원분의 안내로 룸으로 입장 선생님 들어오시자마자 가볍게 인사를 나누고 마사지 받았습니다 허벅지랑 종아리 근육이 많이 훙쳤었는데 마사지 꽤 괜찮았습니다 꾹꾹 눌러주다보니 아팠지만 참고나니 시원함이 몰려와서 좋았구요 상체부터 하체까지 정성들여서 마사지 해주시고 전립선 마사지도 적당한 타이밍에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노크소리와 함께 언니가 들어옵니다 그런데 이언니 비쥬얼이 정말 장난 아니더군요 키는 165정도 되 보이고 슬림하게 시원스럽게 쭉 뻗은 기럭지가 아주 인상적이였습니다 더군다나 와꾸가 절 더 설레이게 하였습니다 완전 초 미인형 스파에서 보기 힘들법한 와꾸였습니다 심장이 떨리더군요 그렇게 서비스가 시작되었는데 적절한 bj스킬과 중간중간 애굣소리로 몸이 정말 녹는다라고 느낌을 많이 받았네요 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발사후 청룡으로 마무리! 간만에 황홀한 서비스를 받아서 너무나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