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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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분 소개로 신논현 동경스파에 다녀왔여염`~` 사실 자주는 아니어도 몇 번 다녀온 적이 있는데ㅎㅎ 지인분이 이번에 처음 다녀왔는지 제게 입이 마르도록 칭찬하길래 따르게 된거죠ㅎㅎㅎ 도착해서 샤워 후 지인분 먼저 방으로 들어가고 뒤이어 저 역시 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노크소리와 함께 언니가 들어오는데 물론 관리사이긴 한데 언니같은 외모였죠 순간 반할뻔?! 당황해서 몇살이냐고 물어봤는데 30초반이더라고요!! 가슴도 크고..군살하나 없고 무엇보다 손길이..와.. 압도 좋고 어깨와 허리 쪽은 적절히 눌러주는데 크읔!! 엄지척!! 당연한 말이지만 마사지 엄청 잘합니다 처음보는 분이라 이름 물어본다는 걸 깜빡해서 나가서 실장님한테 물어봐야지 싶었죠 (이게..오류에요..ㅠ 뒤에 적을 게요..) 마사지 받고나서 전립선 마사지 받는데 제 동생이 미쳐날뛰고 있어서 큰일날 뻔 했슴다! 저랑 비슷한 또래의 관리사분이 해주는 전립선!! 끝장나는줄!! 진짜 생각하니까 더 꼴릿해지네요!! 정신못차리고 받던 전립선마사지가 끝나고 서비스 언니가 들어왔습니다. 이번엔 진짜 서비스 언니!!! 이름이 민아 언니랍니다.(상큼하더군요!!) 그냥 딱 보면 외모는 A급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죠 스킬도 적당하고 무엇보다 혀놀림 완벽하고 애무스킬 좋고 비제이 길게 해주고 시원하게 발사 했슴다!!! 나와서 실장님이 서비스 잘 받으셨냐고 하기에 너무 잘 받았다고 관리사분 이름 물어보려는 찰나 지인분이 나와서 얘기가 끊겨버렸죠ㅠㅠㅠㅠㅠㅠㅠ 씻고 주는 라면먹고 와버렸네요 라면먹으면서 이름 물어본다는 걸 깜빡...ㅠㅠㅠ 에이.. 다음에 다시 갔을 때 꼭 다시 만났으면 좋겠네요 민아 언니 또 지명할거고요!!

하미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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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동경사우나에 다녀왔습니다. 금요일치곤 사람이 없는 편이라 여유롭게 사우나까지 즐기고 시원한 마사지와 서비스를 받을 생각에 들떠 기분좋게 샤워를 마치고 친절한 직원분의 안내를 받아 마사지룸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잠시후에 들어오신 홍관리사분! 간단한 인사 후 마사지 시작!! 먼저 마사지 시작전에 꼼꼼하게 저의 몸상태를 체크하시네요~ 이곳저곳 짚어주시면서 안좋은 곳은 없냐고 친절하게 물어봐주시고 정말 친절하십니다. 물론 마사지도 꼼꼼하게 구석구석 잘~~~풀어주십니다 목부터 허벅지까지 시원하게 적당한 압으로 잘 눌러주시네요!! 마인드도 맘에 들고 꼼꼼하게 더 신경써주시는것 같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이어서 야릇한 전립선까지 굳이네요~~ 저의 존슨이 딴딴해지자 콜하시네요.. 잠시후 서비스해주는 언니 등장! 이름이 연아라고~ 이쁘고 귀엽게 생겼는데, 몸매는 훌륭한 언니네요! 홍관리사님이 나가자마자 탈의하고 서비스 시작! 상당히 어려보이는 외모에 뽀얀피부...첫인상은 아주맘에 드네요 거기에 상냥한 말투와 글래머러스한 몸매까지~!! 마사지로 늘어질대로 늘어진 제몸을 혀로 쭈욱 핧아주니 본격적인 서비스는 시작하기도 전에 미치겠네요... NF인데 BJ스킬도 상당합니다!! 엄청난 혀놀림으로 저의 존슨을 마구 공략하는데~ 우와! 꼼꼼한 서비스까지 받으니 느낌이 금방옵니다.. 결국 신호주고 시원하게 연아의 입속으로 발사해버렸습니다~~ 깔끔하게 청룡으로 마무리까지.. 머 여지껏 동경와서 만족하지 못한적은 없지만 오늘은 대만족입니다!! 다들 즐달하세요~~!!

후루루짭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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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찜통 더위가 따로 없네요...점심을 먹고 사무실로 걸어가는데...셔츠 뒤가 땀으로 범벅... 이런 기분으론 일 못하죠....건마를 가려다...더위에는 스파형 건마다 싶어 근처에 있는 동경스파로 바로 전화걸고 예약을 잡습니다.... 원래 계획에도 없고, 씻고 싶은 욕구가 강한지라..별다른 기대 없이 입장합니다.... 스텝분들은 역시 very 친절하시네요....마인드 짱! 알아서 잘 부탁드린다는 부탁하에...깔끔하게 찬 물로 샤워를 마치고 올라갑니다.... 관리사님 들어오시는데...어라...외모가 준수합니다... 순간 서비스 해주시는 아가씨가 먼저 온건가 싶어 되물어 봣네요..ㅋㅋㅋㅋ 일단 엎드린 상태에서 뒷목, 어개, 등 허리 다리 순서로 꼼꼼히 안마를 해주시는데... 손끝 터치와 압이 딱 제가 원하는 수준이네요....강도 약도 아닌 중중중....중간중간 대화를 나누는데.... 오래 만난 친구마냥 편안하네요.. 안마를 받으며 조만간 이어질 그녀의 전립선을 기대하니 업드리기 불편할 정도로 제 똘똘이가 일어서네요.... "돌아누우세요" 라는 멘트가 바로 나오는데...벌써 텐트를 친지라...쪽팔리네요..ㅠㅠ 아직 건강함을 어필하며... 바지를 스르륵....그녀는 오일을 바른후 제 그곳과 그곳의 주의를 살짝살짝....터치해주는데.... 조금만 집중을 햇다면 쌋을겁니다....그녀의 손길을 마음껏 느끼는 와중에 시간이 빠르게 지나... 세연씨가 입장해주네요...첫 인상은 애띤 대학생? 긴 생머리에 밝은 인상...한국형 미인이네요... 관리사님이 아쉽게도 나가시고..붙잡고 싶엇지만...이제는 세연씨에게 모든걸 맡깁니다... 그녀의 혀놀림과 손놀림은...저로하여금 신음소리를 이끄는데...제 손도 놀 수가 없네요... 그녀의 가슴과 엉덩이 부분을 어루만지며, 그녀의 신음소리를 느낍니다.... 그녀의 혀놀림에 저는 더 이상 버티기 힘들기에...그녀의 입에 모든 걸 발쏴~ 아쉽지만 오늘은 여기까지...하지만 다음 번이 또 있기에...그 날을 기다리며 글을 쓰네요~!~!~

지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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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는 형들이랑 술자리가 있었어요 술마셨는데 낮부터 마셔서 그런지 끝나고 나니 오후 시간이더라고요 집에는 늦게 들어간다고 미리 다 얘기했는데 생각보다 일찍 마치고 나니 바로 들어가기 싫어지더라고요 왠지 바로 들어가면 손해를 보내는 느낌이랄까 간만에 자유인데 좀 즐기다 가야하지 않겠어요 그래서 마사지를 받고 들어가야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택시 타고 강남쪽으로 넘어가서 그 근처에 있는 동경스파를 찾았습니다 예전에도 몇 번 와봤는데 그때도 무척이나 만족스러운 곳이라 가급적 이 곳만 이용하려고 하는 편이거든요 요즘은 바쁘고 해서 자주 못오긴 했지만 말이에요 도착해서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계산 마친 다음에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좀 대기해는데 핸드폰 만지작거리며 기다리고 있으니 어느덧 순서가 되어 있더라고요 직원 안내받고 입장한 뒤 기다리고 있으니 잠시후 관리사분 입장하시더라고요 이름이 민관리사라고 하시는데 마사지 정말 잘하시더라고요 특히 압이 정말 장난아니더라고요 진짜 마사지 선생님중 에이스인듯 시원했어요 처음 눌러줄 때부터 퇴장하는 그 순간까지 정성다하는 서비스에 감동을 받기 까지 할 정도였다니깐요 처음 눌러주는데 그때부터 눌러주는 부위마다 시원시원해지네요 전신을 받고 나니 온몸이 상쾌해지더라고요 마치 한명의 화타가 내 몸을 눌러주는 듯한 기분을 얻을 정도였습니다 그 정도로 시원한 마사지였죠 손으로 꼽을 만했습니다 곧 제 곧휴는 용솟음하기 시작합니다 그런 제 용솟음한 곧휴를 달래주시려 바지 안으로 손 넣어서 전립선 해주는데 이건 달래는게 아니라 불난 집에 기름을 들이 붓는 격이더라고요 정말 너무 좋았기에 온몸이 부르르 떨리더라고요 순간 쌀뻔한 위기가 있었지만 그래도 겨우 참아냈죠 그렇게 한참을 전립선 받고 나니깐 방문이 열리고 아가씨 들어오는데 정말 이쁘더라고요 여신이 방문을 열고 들어오는 듯한 착각까지 일게끔 만드는 와꾸와 몸매였습니다 키도 크고 다리도 잘빠지고 몸매도 괜찮았고 어두웠지만 빛이 났던 환한 피부와 오밀조밀 이목구비 피부도 탱탱하고 완전 좋더라고요 관리사분 전립선 마무리하시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라는 말과 함께 나가니 그때 이름 물어봤는데 나연이라고 하네요 원피스 벗고, 속옷 벗고 제 바지 벗겨주더니 옆으로와 애무 시작하네요 제 젖꼭지부터 혀로 핥기 시작하며 천천히 그러나 확실히 애무해주네요 그러다가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며 핥기 시작하는데 간드러지는게 너무나도 황홀하고 좋더라고요 그리고 나선 천천히 위 아래로 왕복운동하면서 저를 점점 뜨겁게 만들더라고요 완전 행복했습니다 이런 행복이 없겠다 싶을 정도의 행복이었죠 정말 잘 왔다 싶은 마음 안들래야 안들 수가 없더라고요 이어서 손으로 흔들어주는데 신호가 오고 나연이에게 말했더니 입으로 다시 받아주네요 입안에 쏴악 분출하고 청룡받고 마무리 깔끔하게 받으니깐 미소가 가시질 않네요 나오며 나연이에게 작별인사하고 나왔는데 그때 꼬옥 안아주는 나연이의 모습 아직까지 눈에 선하네요 나중에 시간되면 또 갔다와야겠네요

하미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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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지내다 보니 몸도 풀겸 가까운 신논현 동경스파로 향합니다. 신논현역 3번 출구에서 2분 정도 위치해 있내요 들어가니 실장님이신지 남자분께서 정중히 맞아 주십니다. 싹싹하니 기분좋게 맞춰 주시네요. 간단히 씻고 마사지 받으러 갔습니다. 제 관리사님은 민 관리사분 이신대요 마사지 해주시는 내내 조곤조곤 설명해 주시며 관리해 주시는데 저는 다른 관리사분들 보다 좋더군요. 마사지 내용이야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어찌 뭉친곳을 잘아시는지 정말 시원하더군요. 시간가는줄 모르고 마사지 받다보니 어느새 마무리 언니 입장합니다. 언니 이름은 아영 인대요 몸매며 와꾸며 흡잡을 때가 없습니다. 언니 상탈의 하고 서비스 진행하네요. 서비스 스킬이 좋네요. 예쁜 얼굴+몸매를 보며 토끼로. 관리사, 아가씨 모두 만족했습니다.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