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논현마린스파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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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찾는 동경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조합인 유+수정 님을 만나고 왔는데요! 유 관리사님이나 수정씨 두분중에 한분이 비번이거나 시간이 안될땐 한분씩만 만났는데 오랜만에 두분 조합으로 갔네요 ㅎㅎ 두분은 인기가 많으셔서 항상 시간이 잘안되더라구요. 오늘은 정말 운이 좋았는지 두분이 가능하다는 실장님의 말에 예약을 잡고 칼퇴근하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시간이 조금 급해서 샤워도 대충빨리하고 동경에 입장!! 직원분들의 안내속에 방에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는데 유 관리사님이 들어오셨어요. 관리사라고 하기에는 너무 젊고 와꾸좋고 몸매좋고 ㅎㅎ마사지까지 굿!! 한가지 단점이라고 하는건 지명이 많으셔서 미리미리 예약을 해야하더라구요. 인사를 나누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온몸이 정말 쫘~악 풀리는 기분이 최고입니다. 대화도 꾸준히 나눠 주시고 중간중간 압체크까지 배려해주셔서 너무 고맙더라구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가다가 힙업마사지와 전립선 마사지.... 아가씨한테 서비스 받는 정도의 만족감!! 유 관리사님께 받으면 꼭 서비스를 2번받는 느낌이 들어서 돈을 세이브 했다는 기분?!! 그렇게 제 똘똘이가 하늘을 향해 다달았을때!!!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정님 입장!!! 유 관리사님과 이별이 아쉬웠지만 수정님의 등장에 설레임......... 동경의 아가씨들은 민간인와꾸라 완전 제스타일!!! 그 민간인와꾸중에 가장 정점인 수정씨는 제스타일!!ㅎㅎ BJ부터 시작해서 정성껏 구석구석 해주는데 제 몸의 긴장이 다 풀리고 제 똘똘이를 수정씨가 받아줄때 저를 쳐다봐주는 그눈빛에 흥분이 최고로 올라갔고!! 그때부터는 버티기 싸움~ 한7분정도 버텼나? 더이상은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떄 수정씨에게 싸인을 주니 바로 수정씨 입이 다가왔고 그떄 수정씨 얼굴을 보며 발사~~~~~~~~~~~~푸웅~~~~~~~~~~~~~~~~~~~!! 기가 다 빨려나가듯 발사를 할떄 끝까지 빼주는 수정씨에게 감사!!ㅎㅎ 정신을 못차리고 누워있을때 저를 깨워주듯 청룡까지 시원하게 하고 배웅받으며 바이바이 인사하고 퇴장했네요 ㅎㅎ 다음번에도 꼭꼭 이조합을 만날수 있길 ㅎㅎ

홀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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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사지 ◀ 사우나에서 마사지방까지 안내받는데 모험인줄.. 실장님뵙고 결제후 티방으로 입성! 두근거리는 맘으로 진 관리사님을 기다림 거짓하나없이 서비스언니가 들어온줄 알았음 20대 중후반? 많아봤자 30대 초반으로 보이는데 얼굴이며 몸매며 빠지는곳이 한군대도 없었음 마사지실력도 나쁘지않음 예쁜관리사가 젤바르고 똘똘이를 흥분시키는데 발사직전이였음 ▶ 아영 ◀ C컵의 슬래머 몸매를 가진 아영 얼굴은 제대로 본건아니지만 배웅받으면서 본얼굴은 예쁨 다만 아쉽다면 똘똘이를 봉지로 넣을수없다는점.. ▶ 서비스 ◀ 발사직전인 똘똘이녀석이 풀발기하고있을때 " 아영 " 입장 얼굴맛사지 하면서 에센스같은 제품을 듬뿍발라줬음 밑에서 똘똘이 자극하던 " 진 관리사 " 방에서 아웃 이러쿵 저러쿵 살짝간보기 처럼 몇마디후 상탈하고 가슴부터공략함 가슴부터 시작해서 밑으로내려가 " 진 관리사 " 가해준 전립선때문에 풀발기되어있는 똘똘이녀석을 입으로 따듯하게해줌 입하고 손으로 동시에 서비스하는데 느낌와서 그대로 입안에 사정 가글해준다며 청룡열차까지 시원하게 태워줬음 ▶ 총평 ◀ 동경은 예쁜분들만 모아놨나봅니다.

샤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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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마사지도 땡기고 물도 빼고싶고 해서 업소들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여러사이트들을 뒤지다가 결국 동경으로 결정했습니다. 시설이 쾌적한 편이라서 별다른 불편없이 몸풀기 안성맞춤 이라고 생각 합니다... 실장님 추천을 받아서 관리사님은 현관리사님! 아가씨는 미소언니를 추천 받았습니다~ 현관리사님은 마사지도 잘 하시고 젊고 이쁘다고 해서 바로 지명 받았구요 마사지실 들어가서 관리사님 들어왔는데 30초중반..??정도로 들어오자마자 인사를 하고 불편한데 없는지 따로 아픈곳은 없는지부터 물어보시네요 친절하시고 재치있게 말도 잘하셔서 심심하지 않게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마사지도 어찌나 잘해주시던지...온몸에 힘풀리고 노곤노곤하고 굉장히 편안하네요 마사지 하는 내내 아프거나 불편하지 않은지 물어보는 센스까지... 마사지 정말 비교되는 퀄리티높은 마사지 받았구요 신경써주는게 너무 성의있다 생각이 마사지받는 내내 들게되네요.. 힙업이나 전립선 마사지 하실때 약간 짜릿하고 야리꾸리~한 느낌도 충분하구요 매니져 언니가 들어올때쯤에 풀발기된 상태로 매니져를 맞이했습니다. 관리사님 나가시구 미소언니 탈의할때 샥 봤는데 와꾸는 대박... 나이느 20대로 보였고 따로 물어보진 못했습니다 서비스도 얼마나 좋던지...우선 bj 굉장히 길구요 애무스킬 굉장히 좋네요 부드럽게 천천히 자극하는데 상당히 좋구요 방울돌리는 스킬도 보통스킬 아니네요.. 입으로 어느정도 서비스를 받다가 핸플을 해주면서 나지막한 속삭임으로 나오기전에 얘기해달라고 하네요 따뜻한 입사로 마무리... 오늘 정말 너무 즐달했습니다~!!! 오늘 정말 마사지&서비스 개꿀이었구요...즐달이요~!!

홀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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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시간 즈음에 마사지도 잘하고, 마무리도 내상없는 업소가 어딜까. 마사지가 주가 되는 업소지만, 마무리도 깔끔하게 하고 쉴 수 있는 곳이 어딜까 지인들끼리 머리를 맞대다 동경으로 결정이 났습니다. 마사지만 전문적으로 잘하시는 분들도 꽤 많고, 요즘 NF도 들어왔고 이벤트도 한다고 해서 예약하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차를 발렛맡기고 들어가서 몸을 온탕에 담구고 있으니 예약 시간이 다가오더군요. 얼른 씻고 설레는 마음으로 룸으로 입장합니다. 시스템이 상의는 벗고 하의만 입고 있게 되어 있네요. 신발 소리가 들려오자 긴장이 됩니다. 항상 제일 긴장되는 시간은 이 시간인 듯 하네요. 20대 중후반 정도 되보이시는 선생님이 들어오시네요. 조명 탓에 제대로 보진 못했네요. 선생님 예명은 '경' 관리사님. 젊고 아가씨급 외모에, 피부가 너무 좋은 외모. 말도 잘통하고, 제가 중점적으로 얘기해도 마사지 중에도 천천히 들으시면서 계속 대화를 편하게 해주시는 점이 좋았습니다. 물론 손맛도 끝내줬습니다. 마사지 받으면서 강약 조절도 잘하시고 뻐근한데 뭉친데를 손 몇 번 짚어보시고는 바로 아실 정도로 숙련된 솜씨를 지닌 관리사님이셨습니다. 그렇게 편하고 몸이 풀리는 시간이 끝날때쯤 제 위에 올라가서 봉을 잡고 제 몸을 밟아주시기도 하고, 유쾌하고 시원한 마사지 시간이었습니다. 끝나갈때쯤 전립선 마사지라고 해서 밑을 자극해주시는데 그때부터 동생이 뻣뻣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노크 소리와 함께 마무리 언니가 들어왔습니다. 키는 늘씬늘씬한 체형에 굴곡있는 몸매, 순수한 눈망울 딱 제가 생각하던 이상형이었습니다. 굉장히 어려보였고, 밝고 귀여운 외모의 소유자입니다. 전립선 마사지가 진행되는 동안 향기가 굉장히 좋은 수분 크림을 얼굴에 펴발라주더군요. 마사지를 마치시고 관리사님이 퇴근하시자, 언니가 베시시 웃으며 반쯤 벗겨져 있던 제 바지를 스르르 벗기더니 제 동생을 한웅큼 장난스레 물더니만 "오빠 왜 이렇게 얘가 불안해해요?" 하면서 웃더라구요. 이름은 보미라고 했습니다. 약간 고양이같은 자세로 쪼그리더니만 제 동생과 아이컨택하면서 손가락으로 톡톡 건드리더라구요.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상의를 시원스레 내리더니만 이어지는 두번째 공격 "오빠 내꺼 만져볼래요?" 마다해야 할 이유가 전혀 없고 슬몃 손을 갖다대자 부드러운 감촉이 손 끝을 통해 전달됬습니다. 제가 입으로 하는 걸 좋아한다고 하니 계속 하기도 힘들텐데도 불구하고 착하게 눈웃음을 띄며 따뜻한 입 안에서 제 동생을 계속 괴롭혀줬습니다. 그냥 형식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정말 아이스크림을 빨 듯 자연스럽고 정성스럽게 들어오는 보미의 입 안에 계속 신호가 오고 만지기 좋은 가슴을 주물럭거리다 보니 시원하게 그녀의 입 안에 발사했네요. 만지작 만지작 거리던 손을 어깨에 두르고 꼭 안아주고 나왔습니다. 나오는 순간에도 팔짱을 끼며 친절하게 배웅해주던 보미언니 생각이 계속 나네요.

후루루짭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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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둘이서 헌틸술집갔다가 헌팅실패로인해.. 솔로인 둘의 처지를 한탄하며. 술을 마셨습니다..취기가 올라오네요. 저도 모르게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며 사이트들을 뒤집니다. 저는 친구를 꼬십니다. 그리고는 동경스파에 전화를 걸어 대기시간을 파악합니다. 친구 손을 잡고 천천히 걸어갑니다. 뚜벅뚜벅~~!!! 드디어 도착~~!!! 샤워를 마치고 입실을 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저희 차례인가봅니다. 방에 입장하니 벌써부터 설레이기 시작하네요. 이분정도 시간이 지나 마사지사 들어옵니다. 언제나 어색한 인사와 함께 잘부탁드린다고 요청을 하고 뒤로 돌아눕습니다. 관리사님은 수 관리사님 마사지 진짜 잘하십니다. 손끝 팔꿈치로 저 몸속 깊이 자리잡은 뭉친 근육을 소름돋을 정도로 시원하게 잘 눌러주십니다. 짜릿하기까지 합니다. 상체 하체 아주 꼼꼼히 관리해주십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전립선 마사지... 손에 오일을 탁탁 바르시는 관리사님. 전립선 마사지의 '신 ' 이시네요. 사르르 녹아내립니다. 똥꼬 앞에서부터 봉알까지의 길을 뚫어주싶니다. 봉알도 마사지해주시네요. 그리고 저의 똘똘이를 자극해 주십니다. 저의 똘똘이에 힘이 잔뜩들어가자 전화를 거시는 관리사님. 1분쯤 흘러 노크소리가 들립니다. 160중반정도의 키에 적당한 크기의 가슴. 군살없는 몸매. 첫인상 very nice~~!!! 관리사님이 나가시자 탈의 후 시작된 미나의 애무!! 간단한 상체 애무 후 점점 밑으로 내려옵니다. 발딱 서있는 저의 똘똘이를 부드럽게 혀로 자극을 해줍니다. 풀발기 된 저의 똘똘이를 더욱더 자극하는 입과 혀. bj스킬 끝내주네요. 그리고 이어진 핸플...핸플에 약한 저에겐 더욱더 자극적인 시간을 보낼수 있어서 아주 아주 좋았습니다. 역시나 얼마 못버티고 입 안에 올챙이들을 발사합니다. 아주 좋은 달림 기분좋은 달림입니다. 이름은 미나언니라구하네여~ 친구도 아주 맘에 들었다고 하네요.. 그렇게 친구와 동경스파 썰들을 풀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성공적인 즐달성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