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가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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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이 몸에 쌓엿을땐 , 사우나와 마사지가 가능한 호텔식이 좋은거 같음 20대중후반정도 보이는 외모 갈색톤에 긴 생머리에 업소 기본복장 옷차림 몸매를 슬림한 편이고 , 목소리는 살짝 허스키한 목소르 톤 살짝 도도해이고 첫 느낌이 기가 좀 쎄보이는 느낌이 잇음 마사지 하면서 대화를 나눠보니 , 솔직한 편이고 직설적인 표현과 털털한 성격같음 마사지는 기본적으로 4가지.. 건식. 섹슈얼 .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며 손 압에 힘은 적당하게 잇는듯 함 압이 그렇케 쎈편은 아닌듯 함 부드러운 하면서 적당한 압으로 마사지를 해주는듯 하며 전체적으로 마사지 수준은 높은편이고 대화가 솔직하고 편해서 오피형 건마에서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드네요 마무리 언니 등장 얼굴 마사지를 해주고 마사지 분께서 나가자마자 20대 영계 느낌을 주는 스타일이며 성형 느낌없고 , 민간필에 청순함이 느껴지는 스타일이네요 키는 160대초반에 적당한 슬림한 몸매를 가지고 있음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피부가 탱탱한 편이고 무엇보다.. 가슴이 자연B컵 정도 되는듯 한데 촉감이나 탄력이 상당히 좋네요 얼굴은 앳띠고 청순한듯 한데.. 상반되게 가슴이 크고 참 예뻐서 오랫동안 가슴을 만진듯 15분 서비스를 받는 타임이다보니 집중력이 많이 필요하다 기본적으로 가슴 > BJ > 쌍방울 > BJ 해주는 스타일이며 BJ 깊게도 해주고 귀두쪽을 적극적으로 애무를 해주는 스타일 젤 바르고 핸플해주면서 , 제 젖꼭지를 양쪽으로 빨아주는 자세 때문에 예쁘고 너무나도 만족스러운 가슴을 원없이 만진듯하네요 마무리는 신호를 줘서 입싸로 마무리했음

지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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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재방문한 동경스파! 첫 방문에 마사지를 잘받고와서 요즘 자주가는 업소중 하나입니다 .. 날씨도 따뜻해지고 몸이 나른나른 해지는 마사지 생각나는날. 그래도 일교차가 심한것 같으니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 초저녁쯤 전화를 하고 방문했내요 그시간에 조용할것같아서 방문했는대 은근히 분비던 동경스파. 전화예약안했으면 대기시간 길어졌을것같내요. 몸이 얼어 있어서 바로 탕으로 들어가서 몸을 따뜻하게 녹이고 샤워하고 나오니 시원한 식혜한잔을 건내주시내요 처음 방문때 관리사님 정말 압도 괜찮고 마사지 잘하셧는대 어느분인지 생각이 나질않내요 .. 실장님한테 그때 받았던 마사지 선생님 인상 착의를 말씀드렸는데.. 아마도 그선생님은 오늘 쉬는날이시라고...ㅠㅠ 그래서 마사지 시원하게 잘하는분 해달라고 말씀드리고 언니도 아무나 해달라고 말씀드리고 티방으로 입장 저는 마사지 시원하게 받으러 간거라 언니는 그렇게 신경쓰는 스타일이 아닌지라. 티방에 누어서 관리사님 기달리는대 똑똑 노크하고 들어오시는 관리사님 관리사님 외모만 보고 마음에 들엇내요 키는 160정도에 곱게 생기신 현 관리사님이라고 하시내요. 짧게 인사 몇마디 나누는데 목소리가 생긴거와 같이 목소리 톤이 너무 고으시네요 ^^;; 바로 건식마사지 시작하는대 압이 초반에 너무 세길래 뼈 부셔지겟다고... 좀 약하게 해달라고 .. 부탁드리고 건식마사지가 끝나고 아로마 마사지를 시작하는대 건식마사지 보단 아로마로 쑥쑥 살결을 밀어주면서 마사지 해주는 느낌이 너무 좋아 피로가 풀리는 기분이 자연스럽게 드내요 현 관리사님이 1시간동안 마사지 하시면서 말도 많이 걸어주시고 지루하지도 않고 편안하게 리드 당하면서? 마사지 관리를 잘받았습니다. 마사지 끝나고 망사 스타킹을 신은 하얀피부의 청순한 소정양 입장 하얀피부에 살짝 고양이상에 슬림한 스타일 웃으면서 말을 건내는 소정 바로 서비스 시작하는대 BJ이가 남들과는 다른느낌 이라고 할까 ?먼가 새로운 기분이 들게만들어 버리내요 가슴을 만졌는대 한 손에 움켜쥘수 있을만큼 촉감도 좋고 적당하구요. 자연산이라 그립감도 좋고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쳐지지도 않아서 만지는 내내 좋앗내요 깔끔하게 서비스 끝나고 대화 몇마디 나누고 가운까지 입혀주고는 스텝이 있는곳까지 에스코트 해주내요 오빠 잘가 하고 손을 흔들어주는 소정 기대도 안했는대 서비스에서 이렇게 만족을 하고 와버렸내요 마사지도 잘받고 서비스도 잘받아서 아주 발기찬 한주가 될것같내요

짤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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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덥고 몸도 찌뿌둥하고 겸사 겸사 동경으로 갔어요 사우나도 하고 땀도빼고 뽀얀 얼굴 까진 아니더라도 대충 깔끔히 하고 나와 차례를 기다립니다 잠이 들뻔 할때쯤에 제 락카 번호가 들리더니 입장 하시자고 말씀하는 직원 을 따라 안내를 받아 침대 위에 앉아 있으니 바로 관리사님 입장 간단한 인사후 몸을 맡겨 봅니다 . 몸이 왜케 굳었냐 는 말에 아무말안하고 있으니 자기가 다알아서 풀어주겠다는 관리사님 전문가에 자긍심이 느껴질 정도로 열심히 마사지 해주셨네요 압도 적당합니다 조절 가능하고 시간이 지나 돌아 누우서 전립선 타임 안마나 더받을 까 생각했지만 그래도 온김에 물은 빼자 라는 마인드로 결제 했는데 다행이 후회 할일은 없었네요 기분좋은 감촉으로 잘 제것을 다뤄 주십니다 . 이쁘게 생겼다며너 콕콕 찔러 도 보시고 서로 빵터졌네요 그리고 늘씬한 키에 빵빵 한 가슴을 가진 이슬씨가 들어옵니다 너무 이쁩니다 . 얼굴에 수분제 같은 걸 발라주고는 관리사님은 조용히 자리를 피해주시고 저와 이슬씨 둘만 남은 상태에서 상의를 내립니다 A컵은 되보이는 가슴 본격적인 전투 시작 애무부터 자연스럽게 내려가는 비제이와 두알 도 맛나게 먹습니다 . 뜨거운 콧김이 그곳으로 전해지네요 그리고는 핸플이 시작 되는데 손목 힘이 장난아니네요 무작정 끝내려 하는 기분이 아닌 잘다루는 느낌이 절로 납니다 순간 저는 육식 토끼로 빙의되 못참고 허공에 발사했네요 빨리 끝나 아쉬웠지만 그래도 얘기 잘 나누고 나왔습니다

후루루짭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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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들이랑 술 한잔 하고 신논현 동경사우나 같이 가자고 추천 해서 같이 동경사우나로 갔습니다~! 들어가서 바로 씻고 담배하나 피고 있었는데 엄청나게 피곤이 밀려와서 술도 한잔했고 한숨자고 인나서 아침에 받자고 한뒤 바로 졸도하듯이 잠들어 버렸습니다... 아침까지 푹자고 인나서 개운하게 샤워하고 바로 마사지를 받기로 했습니다 저는 관리사님이 주선생님이고 마무리아가씨가 수아씨로 받기로 하고 바로 마사지실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간지 얼마아되 바로 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인사를 하고 바로 마사지를 받아봤는데요 아무래도 자다와서 정신이 다깨지 않은 상태에서 마사지를 받았는데 잠이 확깨고 정신이 번쩍들 정도로 마사지 임팩트있게 잘 해주시고 언변이 좋으셔서 마사지 받는내내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 구요 어색한것도 몇분도 안되서 다 풀려서 정말 편하게 마사지 잘 받을수 있었던것같아요! 전립선 마사지 받을때도 완전 성의있게 해주셨어요~ 그리고 마사지가 다 끝나갈 쯤에 마무리 아가씨가 들어와서 귀마사지를 해주시는데 그때도 기분이 좋았어요 마사지가 다 끝나고 관리사님이 나가시면 상탈하고 바로 서비스를 시작해 주시는데요 키는 아담한 사이즈 였는데 몸매가 완전 살아 있네요.. 애교섞인 목소리도 듣기 좋습니다 서비스도 너무 잘 해주시고 입으로 다 받아주니깐 기분 완전 죽이네요 뒷정리도 다해주고 서비스 끝나고 나와서는 문앞까지 대려다주네요 완전 친절해요! 서비스 좋고 마인드도 너무 좋아서 만족감 장난 아닙니다~!!! 내려와서 친구한대도 어떠냐고 물어봤더니 친구는 다리가 풀려서 내려와서 너무 좋았다고 장난 아니라고 그러네요.. 친구한데도 추천했듯이 다른분들한데도 동경사우나 추천하고 싶네요!!

짤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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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소개로 신논현 동경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주말이라고 술한잔 마시고 파하고 헤어졌는데 그냥 들어가기는 좀 그렇고 물 좀 빼고 싶어서 유흥 좋아하는 친구에게 어디가 좋은지 물어보기 위해 전화를 했고! 처음엔 떡만 생각하고 있다가 친구가 마사지 받고 물빼는거 어떠냐고 해서! 음~ 좋냐고 물어보니 기가 막히다고!! 요즘은 이게 대세라며~~ 그러더니 동경스파를 추천해줬고 처음엔 약간 미심쩍긴 했지만 그래도 이 친구 정보는 100% 기에 고고 했죠 도착! 주말 저녁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았죠 대기시간을 물어봤는데 30분 정도 기다려야 된다기에 씻고 나오면 대충 시간 되겠다 싶었죠 그래서 깨끗이 씻고 나와 기다린지 얼마 지나지 않아 직원분이 방안내 해주네요 직원분 따라 방있는 곳으로 올라갔죠 그 중 하나의 방으로 입장했고 잠시후 마사지 선생님 입장 경관리사님이라고 하더라구요 시원하게 마사지 잘해주시는게 일품이었죠 온몸이 쫘르를 풀리는게 왜 추천해줬는지 알 것 같았죠 진짜 제대로 된 마사지를 받으니, 그냥 기분 좋아졌죠! 물론 성적 흥분이 안된건 아니었는데 몸이 풀어지는게 안좋을 수가 없던 그 때 전립선마사지란 걸 해주는데.. 이게 아주 끝장났죠 진심 바로 쌀 뻔한거.. 겨우 참았죠.. 솔직히 안참고 싸버렸으면 전립선해주는 마사지 선생님 얼굴에 제대로 갈겨버릴 수도 있을 정도였죠 얼굴을 그 위에 대고 만져주는데 흥분이 안될 수가 없었으니 말 다한거라 생각한 그 때.. 마무리 언니 들어옵니다 이쁘고 몸매 좋은 언니였죠 경관리사분은 바로 퇴장 언니 탈 하고는 서비스하는데 스킬이 어마어마합니다 가뜩이나 쌀뻔했던 저의 똘똘이 녀석!! 오래 참지는 못하고! 시원하게 발사!! 언니 입안에 그대로 발사.. 청룡까지해주고 이야기 잠깐 나누다가 벨 울리니깐 배웅으로 마무리!! 헤어지기 전에 언니이름 물어보니 수영이라고 하네요!! 완전 기억해야할 이름이 하나 늘은듯 했죠! 그래도 기분은 좋았죠 내려오니 식사 하실거냐고 해서 라면하나 끓여달라하고 맛나게 먹고 집에 왔네요! 집에 오니 방문 생각에 다시 또 흥분!! 바로 또 가고 싶었지만, 추후를 기약할래요! 원래 맛있는거일 수록 아껴먹어야 그 맛이 배가 되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