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랭이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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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강추

정 관리사님이라는 마사지관리사님이십니다. 30대 중반의 젋고 참한 스타일이십니다. 신논현 마린스파는 건식과 전립선으로 이루어집니다. 다른곳에서 오일과 찜을 받는것보다 건식으로 마사지를 더 받으니 정말 좋습니다...! 건식만 하면 근육이 안풀릴것같았는데 오히려 더 많은 마사지가 진행되다보니 짧다는 생각이 안드네요 정관리사님은 일단 마사지 압이 정말 좋으고 어디가 뭉친지 잘 찾아내시는 분입니다. 제가 어디가서 마사지진상이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정 관리사님은 압을 더 원하면 말씀을 해달라고 하십니다. 힘이 남는다는거죠..ㅎㅎ 정관리사님의 마사지를 잘하는 것보다 더 좋았던건 말을 상냥하고 예쁘게 하는것 같습니다 ㅎㅎ 저의 재미없는 농담도 많이 웃고 잘 받아쳐주셔서 재미있었네요. 대화로써 교감을 이어갈때쯤 바지를 벗기고 전립선 마사지를 진행해주십니다. 오일을 구석구석발라 눈을 감고있으면 마치 하는 상상이 들정도로 느낌이 지렸습니다..ㅎㅎ 손으로 정성스레 도자기를 만지듯 마사지를 해주시네요 ㅎㅎ 마사지가 끝날때쯤 연아언니가 들어옵니다. 일단 이언니 와꾸는 거품없는 오피+3이상줄 언니의 와꾸입니다. 키와 몸매가 레이싱걸 모델삘이어서 몸매라인이 정말 좋아보입니다. 167 cm정도의 키와 완전S라 인으로 뻗은 콜라병같은 몸매. 특히 골반부터 내려오는 다리라인이 너무 늘씬하게 잘빠져서 출신이 뭐냐고 물어봤는데 ㅋㅋ 전 모델쪽일줄 알고 ㅋ 걍 학생이라는 ㅋㅋ 연아의 또하나의 장점은 C컵의 탄탄한 슴가..!! 피부도 좋아 촉감도 좋더군요 ㅎㅎ 가슴을만지며 간단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웃을때 하회탈처럼 환하게 웃으니 보고있는 사람도 웃게 되는 미소네요 ㅎㅎ 말도 예쁘게 잘하는 성격이라 마인드 부분도 상급이네요. 특히 야한 농담도 서스럼없이 주고받아 재미있었습니다 간단한 애무와 긴~BJ를 해주는데 연아의 장점은 기계처럼 안느껴지는 행동하나하나입니다 소리를 들으니 신호가 더 빨리 오더군요. 그리고 이어지는 청룡열차까지... 다리에 힘이 다풀릴정도로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ㅎㅎ 언니가 입구까지 배웅해주고 나왔네요 ㅎㅎ

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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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하고 스타일 미팅도 해 봤어요. 전에 왔을 때는 안 물어보고 그냥 방으로 안내했는데 그런 게 생겨서 좋아요. 키작고 귀여운 스타일의 언니를 추천해 달라고 했어요. 방으로 들어가서 일분만 기다렸다가 미모의 관리사님이 노크하고 들어오셨어요. 은관리사라고. 부산분이라고 하시더라고요. 마사지 할 때 압이 맞냐고 물어보고 다른 얘기도 해 주면서 한 시간을 빨리 보냈어요.여기 관리사님마다 스킬이 조금씩 달라요. 은관리사님은 내가 머리가 아프다고 그래서 머리하고 목도 해 줬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바지를 내려서 한 쪽 다리를 자리 다리 위로 올려서 제 소중한 부위에 젤을 발라서 이른바 전립선 마사지를 해 줬어요.자세가 신기해서 느낌이 묘하네요 ㅎㅎ 바로 누워서 제 ㄱㅊ를 만지고 있을 때 지우가 들어왔어요.자세히 보니까 처음 본 얼굴이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전에 다른 데서 봤나 했죠 ㅎㅎ 지우는 키가 작은 편이지만 몸매가 굉장히 균형 잡혔고 가슴 크기도 적당한 편이에요. 피부는 정말 부드러워서 서비스 받을 때 그 촉감이 너무 좋았어요. 서비스 마인드도 좋아요. 끝나고 나서 다른 언니처럼 빨리 가자고 하지 않고 방 안에 앉아서 얘기하다가 시간을 채우고 나갔어요. 스타일 미팅 때 실장님이 제 얘기를 잘 들어주신 덕분에 이렇게 괜찮은 언니를 보고 왔네요. 고맙습니다 ^^지우가 곧 그만둔가고 하던데 보고 싶으신 분은 빨리 가셔야 됩니다. 업소 중에서 마린이 제일 많이 방문한 곳인데 한번도 내상 당한 적이 없어요. 마사지든 서비스든 모든 마인드 좋고 실력이 있는 분들이 해 주니까요.

보디빌더유말쥬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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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첨부)하연수씽크 90프로 왜여기에있지,,? 스킬은진공청소기급 핵즐달!!


황금같은 주말이 총알보다 빠른 속도로 지나쳐가고



벌써 월요일이 지나 수요일이.. 찾아와서 제 몸의 기운을



다 빨아먹고 지치게 만드니 저한테는 지금 마사지와 달림



두가지의 힐링이 모두 필요한 상태라고 생각하여



최상의 마사지 실력과 최고의 마인드를 가진 언니들이 있는



마린스파로 발걸음을 향해봅니다.. 가는 길에 전화를 걸어



대략의 대기시간 파악 후.. 대기가 없다는 소리에



택시 기사님께 말씀드렸습니다..."기사님..빨리요, 빨리!!"



총알택시 기사님께서 도착했다고 말씀하셔서 계산하고 내려서



사우나 입구로 입장합니다. 아까 전화했던 실장님께서



어서오라며 반겨주시고 계산을 도와주십니다.



키를 받아 사우나도 이용하고 아직 초저녁시간이라 살짝



출출했는데 라면이랑 짜파게티도 공짜로 해주신다며 먹으라고하셔서



짜파게티 시켜놓고 사우나 빠르게 이용하고 나와서 바로



후루룩 집어 삼켰네요.. 다 먹고 나가자 바로 안내를 도와주셔서



직원을 따라 방으로 이동합니다.



관리사 선생님은 살짝 덩치가 있으신데



힘이 상당히 좋아보이셔서 뭉친곳이 많은 저는



온 몸을 구석구석 풀어달라고 부탁드립니다.



역시나 위에 올라와서 손에 모든 압을 실어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실력도 실력이지만 쎄게하는데도 정말 아프지 않을 정도로 시원하고



개운하게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실장님께 듣기로는 지명도 꽤 많으시다고



들었는데 그 이유는 재치있는 입담과 전립선 마사지를 할 때



그 손놀림에 있었습니다.. 마치 언니에게 핸플을 받는듯한



은근히 직접적인 터치와 부드럽고 야릇한 손놀림..



꼼꼼함 까지 모두 겸비한 최고의 관리사분이시네요



아쉽게도 이름 여쭤보려는 타이밍에 언니가 노크를 하고 들어옵니다.



언니는 들어오자마자 역광때문에 얼굴이 잘 안보였지만



제가 불좀 환하게 켜달라고 말씀드렸더니 그제서야 얼굴이 보이는데



볼을 보니 나이는 굉장히 어린듯하고 얼굴은 꼬부기상인데



누구 닮았는데..싶어서 계속 쳐다보니 하연수가 떠오르는게



와!! 언니 되게 하연수 닮은 것 같아 라고 말하니 부끄러워하며



아니라고 하네요 ㅋㅋㅋ 그래서 처음들어보냐고 했더니 또 그건 아니래요



암튼 예쁜 얼굴에 대충 짐작가는 나이는 스물 셋~? 그정도로 보이네요



들어오자마자 이야기 몇 마디 나누어보니 말도 잘하고



부끄럼을 조금 타긴 하는데 나름 귀엽고 풋풋해서 좋네요 ㅎㅎ





근데 스킬은 남달랐습니다.. 부끄럼타고 귀여운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진공청소기마냥 츄릅츄릅 소리내며 제 물건을 집어 삼킬듯이 빨고



뽕알을 빨면서 눈을 위로 떠서 저를 쳐다보는데 살짝 눈에 힘이



풀린채로 절 쳐다보니 흥분이 배가 되더군요.. 결국 언니의



화끈하고 충격적인 스킬에 기도 다 빨리고 제 단백질도 다 빨려버렸네요...



이름은 언니 들어와서 인사할때부터 물어봤는데 '지우'라는 언니입니다.



이름만큼이나 굉장히 와꾸랑 몸매도 좋고 귀여운 언니에요^^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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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타임으로 마린스파에 방문해서 점심도 백반으로 때우고 뜨끈한 물에 몸도 지졌습니다 평소에 야간에만 와서 그런지 몰라도 분위기가 조금은 확실히 다릅니다. 술기운이랑 맨정신의 차이인지는 몰라도 조금 더 안락하고 정말 동네 목욕탕에 온 느낌이랄까? 맘 편히 사우나 즐기고 마사지를 받으러 이동했습니다. 2~3분 안에 관리사 선생님 들어올 거라고 하셔서 누워서 기다렸습니다. 잠시 후 노크소리 후에 관리사 선생님께서 들어오시고 인사를 나눕니다. 성격이 좋으시고 목소리도 좋았습니다. 물론 마사지 실력도 최고였죠. 마사지 받는 내내 즐겁게 웃고 떠들며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마지막엔 엎드리라고 하여 납작 엎드려있었더니 손으로 골반을 잡아 엉덩이를 살짝 들어올리더니 손을 아래로 집어넣어서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서비스 받기 전의 예열로 충분할 만큼 달아오르게 해주시네요 이후에 언니가 노크하고 들어왔는데도 계속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언니는 들어와서 제 머리를 만지작 거리며 두피마사지를 해줬습니다. 두명의 여자가 제 몸을 만지고 있다고 생각하니 흥분이 되었는데 아쉽게도 관리사분은 이제 서비스 잘 받고 가라며 퇴장하셨네요. 방에 둘만 남게되자 언니는 제대로 인사하고 제 얼굴을 쳐다보고 웃으며 천천히 상의를 탈의합니다. 부드럽게 제 몸을 어루만지다가 입으로 애무를 시작합니다. 목덜미부터 쇄골, 그리고 옆구리와 젖꼭지 위에서부터 아래로 점점 아래로 내려와 골반도 부드럽게 핥아주고 제대로 BJ하기 전에 물건 주위를 애무하며 저를 애태우는데 남자를 다룰줄 아는 언니다 생각했습니다. 제 물건을 집어 삼킬때엔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제가 지우의 스킬을 완벽히 느낄 수 있게끔 BJ를 해주는데 스킬도 너무 좋고 입도 너무 따뜻했습니다. 입술도 굉장히 부드럽고 BJ하면서 절 쳐다보는 눈빛이 너무 야릇해서 더 흥분이 되었던 듯 하네요. 그래서인지 핸플 하기도 전에 발싸할 것 같아서 손으로 천천히 해달라고 하고나서 다시 쌀 것 같다고 하니 덥썩 입에 물고 입으로 전부 받아주네요. 말도 예쁘게 하고 스킬도 좋고 와꾸부터 전체적인 사이즈도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지우는 예쁜 오리궁뎅이가 매력이네요 잘 받고 왔습니다~

모가지따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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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너무 노곤한데 여자생각도 나서 건마를 가보기로 결심합니다. 주간시간때라서 전화걸고 방문해도되냐고 물어보고 방문해봅니다. 방문해서 계산하고 샤워실로 들어갑니다 샤워시설 좋네요~ 다른것보다 특히 뜨거운탕이 있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몸 담구면 엄청 시원할거 같더군요. 씻고 나와서 실장님 하고 스타일 미팅하다가 수지라는 친구를 보기로 했습니다. 관리사님의 압이 엄청 강하시면서도 엄청 시원합니다 아픈느낌보다 시원한 느낌이 훨씬강한? 그런느낌이랄까요? 정말 제 취향의 마사지랑 잘 맞았네요. 불편한 부분 어디냐고도 친절하게 물어봐주셔서 목이랑 허리쪽 집중적으로 마사지 받았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마무리 단계 접어드는데 갑자기 탈의 하라고 합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해야되서 탈의를 해야된다네요. 그래서 멍한 표정으로 벗고 다시 누워서 전립선을 받는데 쥬니어가 팍팍 서는 바람에 얼굴을 붉히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마무리하고 수지 언니가 들어왔는데 청순한 느낌의 미인상이네요. 파릇파릇합니다. 와서는 상의를 벗으며 자기 가슴에 저의 손을 얹어줍니다. 가슴의 촉감이 아주 좋네요~ 그러면서 핸플해주는데 혀로 절 농락합니다. 아이컨택도 해주고 저의 꼭지도 혀로 살살 자극하면서 손으로는 쥬니어를 마구 공격해대는 바람에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발사후에도 청룡으로 더 짜릿하게 해주네요. 청순한 수지와의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