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미마마
와꾸 추천
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동경스파 다녀왔습니다. 주말에 쉬는날 이용해서 방문한건데요 간만의 방문이라 내심 좋고 설레고 그랬죠 도착해서 계간마치고 샤워했죠! 올라가기전에 마사지 선생님은 힘이 쎄고 압이 좋은 분이었음 좋겠다고 요청 알겠다고 압쎄고 마사지 잘하시는 분으로 넣어주신다고 하신 실장님! 마사지실에 들어가서 1분정도 있다가 관리사님이 들어오셨는데 첫인상부터 포스가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반갑게 인사를 하고 들어와서 불편한대부터 물어보시고는 바로 마사지를 시작해 주셨는데 정말 압도 강하고 마사지 잘하시네요~!!! 너무 시원했고 살짝 비몽사몽 했는데 정신이 확 들 정도로 좋았습니다! 특히 마사지 중간에 팔꿈치를 이용하시면서 허리부분과 목부분을 눌러주실때는 찌릿찌릿 전율이~ 그리고 가끔씩 어떤 스킬을 쓰시는건지 두두둑 소리가나면서 정말 시원하고 저의 뼈마디들이 제자리를 찾아들어가는 느낌.. 제대로 된 마사지 받는구나! 싶었죠! 전립선 마사지도 나름 괜찮았어요 앞에 마사지 타임때와는 다르게 손에 힘을 빼고 부드럽게 올려주시는데 예롭지 않았습니다. 야들야들~ 스무스한 손놀림은 농염해보이기까지~ 게다가 꽤나 오래 만져주니~ 이게 지상낙원이다 싶을 정도였죠~ 전립선마사지가 끝나갈 쯤에 매니저언니가 인사를하면서 들어왔는데요 보미언니입니다! 예전에 실장님 추천으로 만나본 뒤로는 주기적으로 만나는 언니! 그 정도로 만족도가 높기 때문인데요! 외모도 외모인데, 서비스가 기가 막히는 언니라 그럴 수 밖에 없죠! 보미! 앳되보이면서도 강렬한 서비스는 반전 매력으로 남아있습니다 관리사분 나가자 마자 탈의하고 바로 서비스를 해주는데 역시 보미의 bj!! 감탄사가 절로 나올 정도입니다 저의 봉알 아래쪽부터 쭈욱 핧아주면서 올라와서 저의 똘똘이를 입속에 쏘옥 넣을때는.. 그냥 온몸에 힘이 빠지면서 샤르르 녹아버렷네요 서비스좋구요 마인드도 상당하구요 터치도 왠만한건 잘 받아줍니다. 한손에 딱 잡히는 제가 좋아하는 사이즈의 보미의 가슴을 주무르면서 신호를 주니 입으로 한방울도 흘리지 않고 다 받아주네요.. 오랫만에 물빼는거라 양도 많았을텐데.. 조금 미안하면서 민망했는데 씨익 웃어주는 보미.. 고생했다고 먼저 말해주는데, 정말 최고네요.. 청룡까지 깔끔하게~ 이젠 보미 아님 안될 것 같아요..

하미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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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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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사우나! 규모가 의리의리하진 않지만 깔끔하고 저는 무엇보다 친절한 직원들 덕분에 편하게 쉬다 갈 수 있는 곳!! 한동안 일이 많아 못 오고 있었는데 오랜만의 방문이라 흥분되기 시작 한마디로!! 룰루랄라~~~~~ 즐겁게 탕에서 몸을 지지는데 사람들이 슬슬 들어오네요 시간 끌어봐야 좋을 거 없을 거 같아서 바로 나왔죠 나오니 직원분이 바로 안내 해줌 맛사지룸 안내받고 고고 맛사지룸도 깔끔 관리사님 들어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맛사지 크아 정말 오랜만에 시원한 맛사지를 받으니 눈물납니다..ㅠㅠ 정말 꼼꼼하게 구석구석 풀어주십니다 절로 피로와 스트레스가 날아가네요~~ 마무리 즈음 올라가서 밟으시려는걸 급히 허리때문에 안된다고 ㅜㅜ 그래도 전체적으로 시원하고 깔끔하게 마사지 잘 받았네요! 그리고는 야릇한 전립선 관리하고 있으니 언니가 들어오네요 관리사님 나가시고 언니 본격적으로 절 반겨주네요 이름 물어보니깐 보미라고 하는데, 귀여우면서 섹시해보이는 외모~ 첨이라 맛사지로 노곤노곤 풀어진 몸상태로 마무리도 언니의 서비스 경험해야죠~ 설레이면서 야릇하네요 부드럽고 꼼꼼하게 비제잉해주는 언니 이어서 살짝 옆으로 누워서 핸플해주네요 ㅎㅎ 언니가슴 살짝 조물 쭉쭉하다 느낌와서 마무리 발사완료 정말로 몸의 기운이 쫘악 빠지네요 ㅎㅎ 역시 기본은 맛사지와 서비스!! 이 둘을 꽉 잡고 있는 동경사우나 역시! 안찾을 수 가 없는 업소인듯 합니다

샤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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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요일 날은 좋은데 할게 없네요.. 그러다 신논현역에 위치한 동경사우나가 번뜩! 와꾸 좋은 언니들이 많기로 소문이 났었죠...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이것저것 물어봅니다... 일단 지금 바로 오면 대기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합격 바로 발길을 옮겨 동경스파로 향했죠 도착해서 후다닥 씻고 바로 안내 받아 방으로 입장 들어가 있으니 관리사분 들어오고 인사나누고 마사지 받았죠... 관리사분도 무난하게 마사지 잘해주셨고 전립선마사지까지~ 기똥차게 해주네요... 그 손길이 가히 야시시함을 넘어 캐꼴릿함을 안겨주네요 그리고 드디어 기다리던 매니저언니 들어오네요... 이쁘게 생겼어요~ 전체적으로 슬림한 편! 그런데 가슴이! 아주 실합니다! 탱탱하고! 서비스도 잘합니다... 스킬도 좋네요 정성스런 서비스입니다... 부드러운 BJ...손과 혀를 잘 이용하는 느낌있는 BJ! 그러다 갑자기 폭풍같은 BJ를... 결국엔 참지못하고 발사!! 매니저 언니 이름은 보미라고 하네요! 동경스파 좋아요... 아주 좋아요!

지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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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마사지 (60분) 마사지는 배 관리사님이 해주셨습니다 마사지 실력 좋으시고 웃는 인상이 좋은분이 셨네요 마사지 시작전에 집중적으로 받고싶은곳을 물어보시고 어깨와 허리 위주로 해달라고 말씀드리고 마사지 받았습니다 운전하는 일을하다보니 장시간 운전하는 일이 많아서 허리와 어깨가 자주 아프곤 합니다 마사지 압은 적당하고 제 몸과 맞는듯 했습니다 일단 어깨 눌러주시는대 처음에 아파서 악소리 나긴 했는대 시간이 갈수록 시원해지고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무리(15분) 채아 첫인상은 귀여운 페이스 하지만 가슴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가슴이 엄청 큼지막하고 탱탱한 가슴 한입 배어물면서 붕가 하고 싶을정도에 끌림.. 일단 가슴부터 애무를 해주고 믿으로 내려가는대 가슴을 만저 보니 한손에는 잡히지 않을만한 크기 적당히 빳빳해진 꼭지 살살 주물러 주었습니다 BJ 느낌도 좋고 혀놀림도 좋은 채아 입으로 해주면서 동시에 손도 같이 해주는대 느낌이 좋더군요 퐈이어 애그도 살살 터치도 해주고 어떻게 하면 좋아하는지도 잘아는듯했습니다 가끔 오면 채아 언니 찾아야 겠네요

샤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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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근처에있는 동경에서 힐링하기로 마음먹고 출발했습니다. 분명 손님이 바글바글했는데 금방 금방 빠지네요 ㅎㅎ 다녀오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사우나 시설이 정말 잘되어있어서 시간 잘보내면서 버텼네요.. 직원분이 모셔주신다고하고 방에 안내받았습니다. ★ ★ 선 관리사 ★ ★ 마사지 실력은 무조건 기대이상을 보여주실 마사지사님이신대요. 선 관리사님 같은 경우 30대 초반정도에 관리사님이신대요. 들어와서 간단하게 대화하는데 마사지 경력이 무려 10년정도 라고 하시네요. 사무직을 하다보니 허리,뒷목쪽이 항상 뭉치고 많이 불편해서 관리사님한테 중점적으로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걱정도 많으시다며 웃으면서 마사지가 들어오는데 처음부터 허리를 바로 마사지해주시는게 아니고 옆쪽을 먼저 마사지를 해주셔서 제가 여쭤봤더니 허리가 아프면 그주변을 혈자리 ? 먼저 풀어주면서 긴장을 풀어주셔야 된다고 해주시더라구요. 믿음을 갖고 몸을 맡겼더니 아팠던 허리와 뒷목을 중점적으로 풀어주시고 전신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전신 마사지를 해주신 뒤 돌아 누우라고 말씀해주시더니 제 전립선을 마음껏 눌러주시는데.. 부끄럽게도 바로 제 동생이 깨어나서 고개를 빳빳하게 들어버립니다... 마사지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시원했지만.. 전립선 마사지는 어떻게 말로 표현못할정도였네요 ^^ 괜히 마사지가 최고라 말하는게 아닌걸 알 수 있었습니다. ★ ★ 태영 매니저 ★ ★ 전립선 마사지로 제 동생을 깨운뒤에 태영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키가 크고 엉덩이 빵빵하고 잘빠진 태영 매니저님이시네요. 얼굴마사지를 간단하게 해주시고.. 상의탈의하시는데 봉긋한 이쁜가슴이 나오네요 약간의 대화 타임을 갖고 꼭지부터 애무가 들어오는데.. 소프트 하면서도 거칠게 저를 다뤄주시네요 점점 밑으로 가며 BJ 들어오시는데.. 혀로 꼼꼼하게 제 동생을 다뤄줍니다. 부드럽게 해주시네요. 가슴 만지는데 아직 어려서 그런지 탄력이나 촉감이 너무좋아 계속 만지게되네요. 다양한 체위로 BJ를 해줘서 가슴을 만지기가 굉장히 편했습니다..진짜 한없이 만지고 나왔지만 마무리 시원하게 해주고 나가지않고 대화하면서 시간좀 떼워주네요. 바쁜데도 이런것까지 신경써주는건 마인드 교육이 잘되어있는것같네요. 아쉽네요.서비스같은경우에도 핸플보다는 BJ를 길게 해주는 마인드가 되어있는 태영 매니저님이시네요. 힘든 내색 안하고 청룡 마무리까지 해주시고 옷까지 입혀주네요 ^^ 옷챙겨서 입혀주는데 그모습이 정말 이쁘네요 ^^ 얼굴이 이뻐서 그런거겠지만.. ㅎㅎ 태영 매니저님이 앞에서부터 팔짱끼고 길따라서 쭉 안내해주는데 ㅎ 여자친구랑 걷는 느낌이였네요. 마무리에 너무아쉬워 포옹 한번 더 후 헤어졌네요^^ ★ ★ 총평 ★ ★ 저는 서비스 들어가기전엔 모든 직원이 친절하다 생각을 하는데 서비스 받고 난 후 피드백을 물어보며 음료수를 주시는데 참 친절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마사지 & 서비스는 기본 친절함까지 무장이 되어있으니 정말 즐달하고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