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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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스파 세연이~ 잡아먹을 듯한 서비스~ 섹끼 터지는 언니~ 날씨가 오락가락해서 그런지 외로움이 증폭!! 결국 저의 이런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동경사우나를 달렸습니다. 마사지가 땡기기도 하고요. 입구에서 바로 세연이를 만나기로 했죠. 샤워를 마치고 안내를 받아 방에 입장했습니다. 잠시 후 송관리사님 들어오십니다. 송관리사님은 와꾸가 좋은편은 아니지만 슬림하시고 마사지를 아주잘하십니다. 마사지가 아주 시원하며 몸 편하게 풀어주는 게 일품이었죠 대화도 잘통하고 재미있었습니다. 마지막 전립선마사지받는데 상당히 오래 해주네요 이게 동경이 이번에 코스 바꿨다고 하는 슈얼마사지인가 싶었죠 그렇게 전립선 한창 받고 있을 때 세연가 들어오네요. 160 중반정도의 키와 슬림한 몸매.. 가슴이 탄탄한게 양키 물 좀 먹은 느낌 나는 언니죠!! 게다가 섹기는 멈추지 않는!! 그냥 딱 보는 순간 섹끼가 철철 흘러넘치는 언니 느낌?! 송관리사님 퇴장 후 바로 서비스 들어옵니다. 이 순간을 기다렸다는 듯이 거침없이 서비스 시작해주네요 삼각애무, 적당한 BJ시간 참느라 혼났습니다. 성격도 시원시원합니다. 만지기 좋은 자세로 옆으로와 서비스를 하고 입사에 청룡마무리까지 마인드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진짜 이런 매력 쩌는 언니의 서비스는 언제나 환영이죠! 벌써부터 또 받고 싶어지네요!! 세연이 덕분에 외로움 한방에 타파했으니 말이죠~

샤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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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아파 마사지를 받으러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뭔가 결심을 하고나면 기분이좋아지는듯 하네요 ㅋㅋ 아무튼 동경스파로 결정한뒤에 달려갔습니다 카운터실장님에게 지불을 마친뒤에 탕에 좀 들어가있다가 나와 담배하나피고 스탭분의 안내에 따라 방으로~ 잠시후에 인상이 선한 민 선생님이 들어옵니다 건식 마사지를 먼저 해줍니다 압도 적당하고 마사지 포인트를 아주 잘 잡아서 해주시는느낌.. 너무 뭉쳐있다고 일이 힘든거 아니냐고 걱정해주시던. 아무튼 뭉쳐진곳들 위주로 마사지를 진행하십니다 아프다가도 시원한느낌에 기분이 절로 좋아지네요 마지막쯤 전립선마사지를 해주네요 서서히 마지막이 오나봅니다 슈얼마사지 이후에 들어오는 전립선마사지에 존슨은 완전 풀발기.. 받고있는 도중에 언니가 노크후 입장합니다 서비스언니 이름은 태영이라고 합니다 짧은 단발머리에 중상급 외모 살이 쪄보이지않는 정도의 몸매 가슴이 B+컵.. 이게 시각적으로 엄청 흥분됩니다 .. ㅋㅋ 관리사 나가고 서비스 애무를 가슴에서 부터 넓게 들어옵니다 제 손도 자연스레 태영의 가슴으로... 언니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해서 빼는거없이 좋네요 비제이스킬이 좋아서 그런지 피곤해서인지 신호도 금방와버립니다 핸플로 바꿔서 꼭지를 애무해주다가 신호를 주니 입사로 마무리를 해줍니다 서비스 언니도 좋았지만 마사지가 압권이었네요 너무 시원했습니다 민 선생님 강추네요^^

아리가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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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모처럼 쉬는 날이라 늦잠이나 실컷 자야지 하고 자는데 한 11시쯤 되니깐 자연스레 눈이 떠지더라고요 평소에 5~6시간 자다가 10시간 넘게 자려고 하니깐 더 잘라고 해야봐야 잠도 안올거 같고 그래서 깬 다음에 뭐할까 하다가 사이트 돌아다니면서 후기나 읽어야지하고 후기 읽는데 이게 또 읽다보면 나도 가야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출발했습니다 동경사우나로 향했는데 시간대가 시간대인지라 사람은 많이 없더라고요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계산 마친 다음 아침 점심 다 안먹고 온지라 출출해서 식사 먼저 하기로 했습니다 식당에 들어가서 식사를 하는데 참 맛나더라고요 식당 이모님 솜씨가 좋으신지 완전 제 입맛에 딱이었어요 배도 채웠겠다 옷 벗고 샤워를 하는데 구석구석 깨끗하게 씻어야죠 샤워만 한 30분 하다 나온거 같아요 샤워하고 나오니 직원분이 방으로 안내를 해주더라고요 그래서 따라올라가니 방들이 쫘르르 있고 그 중 하나의 방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방에 들어가 있으니 잠시 후 관리사분께서 들어오십니다 관리사 치고는 외모가 꽤나 괜찮은 관리사였어요 인사하는데 송관리사라고 하더라고요 인사마치고는 가운 벗어두고 침대에 엎드려 마사지를 받기 시작합니다 천천히 제 몸 구석구석을 마사지해주기 시작하는데 되게 꼼꼼하게 이 곳 저 곳 다 눌러주시면 풀어주니깐 참 좋더라고요 힘만 많이 줘서 아프게 하는 것도 아니고 살살해야될 곳은 살살 해주시고 힘 좀 들어가서 쎄게 해야할 곳은 쎄게 해주셔서 별 다른 말이 필요없을 정도로 마사지 제대로 받았죠 어깨랑 허리 뭉친곳이 풀리니깐 너무 너무 시원하더라고요 무척 편해진 상태에서 전립선 마사지 받기 시작하는데 바지 안으로 관리사분의 손이 느껴지는데 완전 좋더라고요 엉덩이라인부터 시작해서 제 기둥과 그 옆에 알들까지 만져주고 터치해주는데 그때의 민감한 기운이 머리털까지 바짝 세울 정도로 나이스한 터치였어요 그렇게 한창 전립선 받고 있으니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꽤나 슬림한 아가씨였는데 이름이 연아라고 하더라고요 연아는 무척 친근한 언니였는데 들어와서 말도 많이 걸어주고 스킨쉽도 잘해줘서 꽤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연아가 어깨주물러 주고 있고 송 관리사분은 계속 전립선 마사지 해주고 있는데 완전 느낌 죽이더라고요 눈앞에는 연아가 웃으면서 상체를 주물러주고 있고 아래에선 관리사분의 전문가적 손놀림을 경험하고 있으니 이것보다 큰 행복은 살면서 별로 없겠다 생각했죠 그러다 관리사분은 전립선 마사지 끝났는지 마무리 지으시면서 즐거운 시간되시라는 멘트와 함께 나가시고 연아와 저 역시도 이어질 서비스를 위해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상태가 되죠 그리고는 제 위에 올라와 상체부터 애무를 시작하주는데 애무하면서 들리는 연아의 목소리가 너무 좋더라고요 오빠 운동했냐면서 완전 멋있다 이러는데 그간 운동하길 잘했다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한창의 상체 애무가 끝나고 높게 솟아버린 기둥을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혀와 입술이 그리고 연아 입안의 모든 것들이 느껴지니 너무 좋더라고요 금방이라도 싸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말이에요 그렇게 몇 분이 흘러 계속 빨아주던 연아가 내 옆으로 와서 오빠 쌀것같으면 얘기해요라고 하며 손으로 흔들어주는데 그때를 놓치지 않고 연아 몸매를 제 오른손과 왼손을 통해 감상하였습니다 가슴부터 등허리 엉덩이까지 이어지는 아름다운 몸매를 한창 감상하고 또 기둥은 연아의 거침없는 손목 플레이를 경험하고 있으니 신호가 오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 쌀것같다고 하니깐 서둘러 입으로 받아주는데 완전 후회없이 시원하게 싸고 온것 같네요 가글로 한번 더 기둥 목욕 제대로 시켜주고 나오는데 너무 좋더라고요 관리사분도 관리사분이었는데 연아 서비스가 너무나 만족스러워서 아마 한동안 휴일되면 빠짐없이 동경사우나 방문하지 않을까 하네요

샥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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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동에 볼일이 있어 가는 겸 동경 스파 방문했습니다. 즐달 후기가 참 많은 업소라 기대감이 컸습니다. 사우나 시설도 굉장히 말끔하게 잘되어 있었습니다. 저녁에 방문했는데 손님이 참 많더라구요 휴게실 테이블에 안자 아메리카노 한잔 먹으며 기다리니 직원분이 안내 해주신 계단으로 올라가 실장님과 인사를 나누고 마사지 룸으로 안내받고 누워있으니 선생님이 들어오셨어요 이 순간은 참 떨리는 것 같습니다^^ 밝은 인사와 함께 들어오신 30대 중반의 관리사님이셨어요 목소리에도 애교가 섞여있으신거 같았는데 성격도 너무 좋으셔서 마사지 시간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았네요 마사지 선생님은 수 관리사님이셨고 마사지 압도 아프지도 않고 딱 적당하고 제 몸에 알맞게 마사지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네요 마사지를 잘못받으면 오히려 다음날 몸이 아픈적이 많았는데 오늘은 참 개운하게 잘 받았던 것 같습니다. 건식 마사지 만큼이나 전립선 마사지 또한 너무 꼴릿하고 빳빳하게 잘 새워주셔서 나올뻔한 순간도.. 간신히 참았네요 살짝 조루라...^^ 뒤어이 들어온 완전 연예인삘의 언니 들어오며 자기 소개를 하며 들어오는 언니를 보는데 순간 내가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의 연예인삘이 강한 언니였습니다 이름은 "수정" 키는 160정도에 슬림한 스타일 얼굴은 귀여움이 가득하고 약간 개구장이? 같은 느낌의 얼굴인상이였어요 처음엔 긴장했나 싶어 대화로 잘 풀어주니 언제그랬냐는듯이 대화를 술술 풀어가며 오히려 서비스로 저를 리드까지... 아주 앙큼한 언니였습니다 15분간 수정과 뜨겁고도 열정적인 서비스 타임을 가졌고 긴 애무시간 깊숙한 BJ 그리고 그녀의 깊숙한 동굴까지 잘 탐험하다 결국 씌워져있는 비닐막에 하얀 저의 액들이 뿜어져 나왔고 한나와 작별포옹을 한뒤 라면 한그릇 먹고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짤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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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페이스 ☆세연 ◎진짜 쩐다고 표현해도 하나 틀릴 거 없는 ※서비스※ 동경의 뉴페이스 접선!! 언제나 뉴페이스 접선은 흥분되는 일이죠!! 어떻게 생겼을까???!!? 서비스는 좋을까?!!?!! 이런 기대들로 가득찬 두근거림이 잔뜩이기에 더 흥분될 수 밖에 없는 상황들의 연속이라고나 할까?!!?!!! 아무튼 무척 기대되고 좋더라고요 일단 정상적으로 마사지 먼저 받고 서비스를 받기에 마사지를 받는 동안에도 계속 궁금했죠 그래도 이내 마사지에 적응되어서 몸 푸는데 집중했죠 관리사분이 엄청 마사지를 잘해서 그런듯했습니다. 진관리사님이라고 스타일 괜찮은 관리사님이셨는데 압이 정말 좋더라고요 시원시원 눌러주는 압이 일품이었습니다 마사지 해줄 때 건식위주의 마사지였는데 약간 슈얼하게 변한 듯 했는데 저로써는 이게 더 끌리고 좋더라고요 그리고는 전립선~ 전립선 받고 있으니 기분좋아지고 과연 어떤 언니가 들어올까 또 기대되면서 다시 또 흥분의 시간을~?!?!!!!!! 흥분되기도 하더라고요! 당연하죠! 관리사님이 제 똘똘이 자극주고 주물러주고 만져주는데 안그럴 수 가 없죠 그렇게 기대하던 언니! 드디어 입장합니다 얼굴은 합격입니다!! 몸매는 음~ 아름답다고 해야하나?!ㅋㅋㅋ 완전 안말라서 저는 좋더라고요 살짝 있는 정도가 좋은데 이 언니는 기대치보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요구조건을 충족 시키는 언니더라고요!! 가슴도 B?!!?! C!?!? 그 정도로 보이는데 키야 좋았죠!! 반가움에 이름 물어보니 세연라고 하더라고요 세연언니!! 서비스를 한번 느껴봐야죠~ 좋더라고요~ 낼름낼름~ 혀스킬 좋고~ 손도 가만히 있지를 않고 꼭지며 불알만져가며 계속 저를 기분 좋게 해주는데 흡입력도 좋아서 금방 느껴지기 시작하더라고요 비제이도 수준급이어서 더 그랬을 수도 있네요 적당히 싸도 되겠다 싶을 때 언니에게 신호주니 언니가 더 적극적으로 빨아주니 그냥 속시원하게 발사 완료!! 마무리로 청룡까지 깔끔하게~~ 기분 최고 였죠~ 하늘을 나는 기분~ 꿈이라고 깨고 싶지 않은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역시 뉴페이스!! 기대를 충족시키는 언니여서 좋았죠!! 그냥 좋은 수준이 아니라 최고였습니다!!! 이리 엄지가 절로 들어지는 언니를 만나는 건~ 환영이기에!! 세연언니 놓치지 않을 언니가 분명하다 생각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