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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나 풀겸 마사지 받으러 신논현 마린 사우나로 전화를 걸어 실장님께 대기시간 문의후 방문 하였습니다. 조조할인도 받고 안으로 들어가서 간단한 샤워후 시원한 음료 한잔 하면서 실장님께 마사지 압이 쎈분과 이쁜 아가씨로 해달라고 말하고 방으로 들어가니 잠시후 강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관리사님께 연휴동안 술도 많이먹고 낼부터 출근해야 되니 마사지 잘 부탁드린다고 말하고 침대에 누워 있는데 두피 마사지 부터 시작해서 어깨와 허리까지 꼼꼼하게 눌러 주시는데, 헉!누르는 압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선생님께서 몸이 많이 뭉쳤다면서 더운날씨에 땀까지 흘리시면서 정말 열심히 마사지 해주시는데 죄송해서 천천히 해주셔도 된다고 했더니 괜찮으시다면서 팔,다리까지 구석구석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또 한번 감동,한시간 정도의 마사지가 끝나고 인터폰으로 아가 씨를 보내달라고 하시고 선생님께서 마지막으로 전립선 마사지로 저의 똘똘이를 힘껏 세워주시네요 잠시후 노크와 함께 메니저 아가씨 가 들어오고 관리사 강생님께서는 좋은시간 되세요 하시면서 나가시네요 아가씨와의 둘만의 시간 ,아가씨가 얼굴도 이쁜데 몸매까지 늘씬한 키에 큰 가슴까지 와꾸가 최상이네요 이름까지도 이쁜 수지라네요.. 수지씨는 저의 최상으로 커진 똘똘이를 보면서 상탈을 하는데 얼굴이 빨갛게 상기되고 저를 침대에 눞히고는 목부터 애무를 시작해주내요.점점 아래쪽으로 내려오면서 저의 꼭지를 힘껏 빨아주는데 온몸에 전기가 흐르네요.. 저도 그런 수지씨의 가슴과 꼭지를 만져주니 아앙~하는 소리와 함께 저의 똘똘이를 입으로 삼켜주는데 입속이 너무따뜻한게 금방 터질겄같아 온몸에 힘을주고 참아보면서 저도 수지씨의 부드러운 가슴을 더욱 쎄게 만져주니 수지씨도 강도가 더욱 쎄지는데 그만 못참고 하고 수지씨 입속으로 엄청 싸버렸네요. 힘이 쪽 빠지면서 죽어가는 똘똘이를 수지씨는 청룡으로 다시 세워주면서 손으로는 저의 꼭지를 비벼주는데, 순간 시간 연장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대충대충 하는것 없이 정말 열심히 해주는데 보통 업소에서 일하는 대충하는 마인드가 아닌 레알 이더라고요. 팔짱까지 꼭 껴주면서 문 앞까지 배웅해주는데 수지씨의 가슴이 제 팔에 닿는 느낌이 마지막까지 서비스 정말 최고입니다. 마지막으로 라면까지 써비스로 배까지 든든하게 채우고 낼 출근을 위하여 집으로 발길을 돌립니다

flst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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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가을바람에 설레는 마음 잠시 시간이 나서 마린스파에 갔다왔습니다. 들어오신 마사지 관리사님은 선썜! 포근한인상을 가지셧고 환한얼굴로 인사를 해주시는 친절하신분이십니다. 마사지를 해주시는동안도 여러가지 대화를 나눴고 대화도 굉장히 잘통하시는 분이십니다. 마사지도 너무 잘하시고~ 도중도중 뭉친부분이 너무아파서 아픈소리를 내시면 말씀안하셔도 살살해주시기도하고 배려심넘치는 짱짱관리사분! 전립선마사지까지 제 곧휴에 자극을준후에 언니에게 바톤터치~ 들어온 언니는 미나언니~~ 미나언니는 이쁘기로 소문이 자자하죠~ 한번보신분들은 알겠지만 미나언니한테 서비스받으신분들은 다른언니들이 오징어처럼 보일수도!! 어두운 조명아래에도 예쁜얼굴보장!! 미나언니가 들어와서 인사를 나누고 상탈을하고 제옆으로 올라옵니다!! 심장이 두근두근하네요! 올라와서 제꼭지를 먼저 서비스한후에 옆구리 사타구니쪽으로 점점 내려가서 간지럼태우네요!! 제곧휴는 점점 꼴릿해지고 안달이나기시작합니다! 그래서 제곧휴쪽으로 입을가져가서 BJ를 받으나싶지만! 제쌍알을 서비스.. 제곧휴는 건드리지도않고.. 안달나게합니다.. 하지만 쌍알서비스 너무 좋았습니다~ 드디어 아이컨택을 하더니 따닷하면서 부드러운 미나입속으로 안달이나있던 곧휴가 들어갑니다. 달래주듯이 천천히 혀를 느끼게 해주면서 아이컨택하는 미나의 얼굴을 보니 짜릿해지는 곧휴 천히 중간 강의 세기로 BJ 서비스를 마치고 옆으로 걸터앉아서 오일을 손에짠후 핸플로 넘어가면서 도중도중 이쁜얼굴로 미나와의 아이컨택~ 부랄부터 쓸고오는 미나의핸플에 오르가즘을 느끼며 미나의 부드러운 가슴을 만지며 쌀것같은 신호가옵니다.! 지금안말하면 애꿏은 천장에쌀것같아 미나야 쌀것같아!! 라고하니 웃으면서 입안으로 넣고 제눈을 바라보며 핸플과 귀두를 공략하는 혀놀림 바로사정해버렸습니다.. 끝이아니라 사정하는동안 귀두를 계속 혀로 공략하는데 하~ 지금생각해도 너무 황홀했습니다... 진짜 핵즐달 미나씨는 와꾸면와꾸 자연산B컵 아이컨택마인드 사정하는도중BJ도 마지막청룡 거유족만아니라면 진짜 누구나 ~ 누구우나~ 만족하실거라 생각합니다. 미나씨 만족못하시면 어느언니봐도 만족못할듯!!

타짜고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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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  11월 12  ② 업소 첫느낌  깔끔하고 사우나같은느낌  ③ 매니저 첫느낌  가슴크고 good  ④ 시스템및 서비스  건마는 처음이라 기왕갈꺼 강남쪽으로가보자해서 가게됨 들어가서 샤워후 약1시간가량 마사지 오지게받고 전립선마사지도받은뒤 다혜매니저들어와서 꼭지 빨아주고 똘똘이 bj 및 핸플 입싸로 마무으리 가성비좋고 자주이용할거같네요  ⑤ 총평  오랜만에 즐달햇스무니다 

25번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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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스파에 다녀왔습니다. B코스를 받았고 마사지 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팔꿈치랑 팔뚝을 잘이용하시면서 손목스냅으로 아주 즐마했습니다. 목주변을 가볍게 해주시고 허리쪽 마사지해주실때 두둑 소리가 어찌나 크게나는지 소리와 함께 시원한 느낌!! 방구나올뻔해쪄염.. 발목까지 놓치지않고 마사지를 잘받은후에 아가씨가오쟈 서로 교대하시네요~ 들어온 아가씨는 먼저 인사를하고 상의탈의를 한채 제옆으로 옵니다. 뭔가저는 옷을 다벗는것보다 가슴을 내놓은 상의탈의가 더욱 꼴릿한데요~ 아주 군살하나없는게 가슴도 작지않고 골반라인은 어찌나 섹시한지 제옆에와 꼭지애무할때 가슴도 만져보고 엉덩이도 마구만졌습니다! 이름은 미나라고 하는데요~ 어려보이고 귀여우면서 이쁘고 섹시한몸매를 가졌네요. 꼭지애무가 끝나고 혀가 아래로내려와 사타구니 부랄애무를 하고 바로 제 똘똘이를 입에 가져다넣는데 부드러운 입술이 귀두를 싸악 감싸는게 천천히 혀로 애무해주다가 빠르게 움직이자 느낌이 슬슬 오더라구요~ 아래에서 BJ하는 모습이 얼마나이쁘던지.. 그리고 오일을 뿌려 핸플 하기시작하는데~ 미나야 오빠살것같아~ 라고바로 말하게되더라구요.. 핸플하다 말고 바로 입으로 가져가서 핸플과 BJ를 막판스퍼트로 엄청 격하게 해주네요~~ 너무좋은나머지 제 똘똘이는 분수터지고 말았습니다.. 싸도싸도 계속나오는 바람에 받아주는 미나씨를 보니 너무 미안했네요.. 받아주는 모습도 얼마나 섹시한지 !! 청룡받을때 또서버릴뻔~ 그렇게 서비스를 다받고 나갈준비 하는데 수고했어 오빠~~ 라면서 이쁘게말해주네요^^ 토끼들은 미나씨 조심하세요!! 잘받고갑니다~~

아리아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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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날짜를 정해놓고 달리지 않고 급달신이 오면 그때마다 충동적으로 가는 스탈인데 오늘이 그런날 이였습니다 일하는 내내 물뺄생각 가득에 집중도 안되더라구요 결국 어디갈지 생각하다가 마사지도 시원하게 받고 물도 빼자하고 마린을 찾았습니다 몇번 가니 아는척 해주시더라구요 괜히 기분 좋아집니다 샤워하고 시원한 음료수 한잔하며 담배한대 태우고 있으니 직원이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관리사 들어오는데 시원하게 꾹꾹 잘 눌러주십니다 요새 허리가 좀 안좋아서 허리쪽 위주로 많이 해달라고 하니 확실하게 풀어주시네요 여기 마사지사분들은 전부 실력이 출중해서 누구 지명할 필요없이 그냥 아무나 랜덤으로 해도 내상이 없을듯 하네요 어느새 번개같이 마사지 타임 끝나고 서비스 시간 다가옵니다 마사지 추가할까 했지만 다음 달림을 위해 킵해두고 그렇게 다혜를 만났습니다 다혜 첫인상은 키는 아담하니 포켓걸 느낌이 나는데 몸매는 장난 없는 슬래머입니다 허리라인은 쏙 빠졋는데 가슴이 무지막지 하네요 상상하니 서비스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똘똘이 불끈불끈 해집니다 본격적인 서비스타임 시작하니 제위로 부드럽게 올라타 위에서부터 훑고오듯 제온몸을 빨아줍니다 점점 밑으로 내려와 기둥에 닿으니 스킬이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부드러운 혀놀림에 입에 바로 뿜어버릴뻔 했지만 가까스로 참아내고 천천히 가슴이랑 엉덩이 주무르며 결국 입에다 올챙이들 다 방출했네요 끝나고 나서 옆에 같이 누워있길래 귀엽다고 해줬더니 좋아하며 품에 쏙 안기네요 이런 적극적 언니 최곱니다 포켓걸같이 아담한 스타일 원하실때는 다혜만한 매니저 없을거 같네요 조만간 재접견 예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