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가지따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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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쉬는날이지만 저절로 눈이 떠지는.. 그런 찝찝한 아침이있습니다. 더자고싶지만 음.. 뭔가 깬잠을 다시자고싶지는 않고 그렇다고 쉬는날인데 가만히있자니 시간은아깝고.. 해서 몸이나 풀러갈까~ 마린스파로 갔습니다. 마사지사는 희쌤이라고 하셨는데 전혀 경험하지못한 다양한 잔기술로 제몸을 죠져놨습니다.... 팔꿈치로 찍고 때리고 밟고 ㅎㅎ 아프지않냐고 여쭤보셨는데 아파야 몸이풀린다고 괜찮다니 호응해주시면서 몸을 잘풀어주시네요 얘기도 잘통하고 참재밌으신분이었습니다. 전립선마사지도 희썜만의 특별한 마사지로 ^^ 느낌좋게 잘받고~ 언니를 콜하시네요! 주아언니가 들어와서 인사를 나눕니다! 얼굴은 제기준 중 정도 되는것같네요! 약간 민삘에 순하게 생긴듯하고 몸매는 제기준 상이었습니다. 마인드도 너무좋았구 특히나 처음부터 끝까지 웃는얼굴로 서비스한다는게 참마음에 들었습니다. 까칠한 언니들도많고 터치나 이런거 굉장히 까다로운 언니들도 많은데 터치나 싫은내색없이 친절하게 서비스하면서~ 자연산 가슴만지니 너무나 행복^^ 부랄서비스도 오래받고 BJ한후 핸플받으며 엉덩이만지다 허벅지에 힘주면서 주아언니 입에 싸버렸습니다.. 잘못하면 얼싸할뻔!! 청룡서비스도 받은후에 마지막까지 웃는얼굴로 마중나오는 주아언니 이언니한태 서비스받으면 절대 내상은 없을것같네요!! 힐링 제데로하고갑니다~

25번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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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따라 너무 피곤합니다.환절기 날씨라 그런가요? 이럴때는 역시 마사지가 답이죠! 점심시간 막간의 시간을 이용해 마사지 받으러 출동했죠. 밥까지 해결할수 있는 마린스파 씻고 나오니 바로 방안내 받고, 방에 들어가 있으니 관리사분 들어오네요! 구로 다니면서 마사지에 관해선 실망시키는 법이 없었기에, 믿고 몸을 맡겼는데,아니나 다를까 역시 시원시원합니다. 말씀도 재미있게 잘하시고, 저의 기분도 잘 살펴가며 관리해주는 게 무척이나 편하고 좋았습니다. 전신 마사지 싹 다 시원하게 해주고, 끝날 무렵 해주는 전립선 마사지 역시 남자의 상징을 불끈불끈하게 만들어 주시는데, 어찌 안좋을 수가 있겠습니까?^^ 마사지 받고 만난 매니저는 "연아"양... 이쁘장하니 생겼고 몸매 좋고 가슴도 훌륭한 언니죠. 전립선 마사지로 뜨거워진 동생을 물고 사정없이 서비스 해주는데, 수준급으로 잘 빨아주네요, 신음소리도 더욱더 흥분시켜 줍니다. 게다가 열심히 하는 모습~ 같이 붙어있으니 그 열기가 느껴질 정도였죠. 발사하고, 청룡까지!!! 모든게 훌륭했던 방문이었습니다! 마린스파는 역시나 역시입니다^^ 마사지와 서비스 두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을 수 있죠! 토끼가 되실수도 있습니다.흥분 빨리하시면.ㅋㅋㅋㅋ 시간되면 꼭한번 방문해 보시길...

아리아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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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교차가 심해서 컨디션이 영 꽝이네유 몸이 많이 약해졌나봐요 지인 한명이 추천해준 사우나 겸 마사지 업소가 떠올라서 전화로 위치 물어보고 바로 달려갑니다 차가 없는 관계로 지하철역에서 내려서 뚜벅뚜벅 걸어가는데 역근처라 쉽게 찾았네요. 남성 전용 사우나가 눈에 한번에 들어옵니다 ㅋ 간단하게 씻고 나와서 직원분 안내를 받아 마사지실로 이동합니다. 조금있으니까 단발머리에 30대중반으로 보이시는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경 쌤이라고 하는 분인데 목소리도 애교있고 좋네요 자~ 본격적으로 마사지를 받아보는데요. 한마디로 경 관리사님은 지립니다. 지려요 이렇게 시원할수가없어요 정말 제가 살면서 받아본 마사지 스킬중에 최고였습니다. ! 압도 압이지만 혈이라던지 정확하게 짚어내서 꼭꼭 눌러주시는데 이때의 쾌감은 ..ㅎ 스트레스가 확 풀리고 손의 기가 저랑 잘맞는듯 ㅋ 따스한 기운이 넘치네요 정신없이 맛사지를 받을때쯤 저를 앞으로 돌리고선 바지를 시원히 벗기시는 경쌤 정성스레 제 존슨을 어루만져 주시는데 시원한 혈을 눌러서인지 혈관에 피가 파박 들어가는 느낌 좀더 부푼 느낌 굿이네요 자존감을 높여줍니다 좋아서 히죽히죽대고 있는데 노크소리가 들리네요.. 오우 이쁜아가씨 들어옵니다 딱봐도 어린 나보다 한참 어린... 수지양 매의 눈으로 위부터 아래까지 스캔해보니 163정도 가슴은 B는 되보였고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수지양과 둘만의 시간인데요 어찌나 저돌적인지 요즘 어린친구들 다 이런건지 ..? 제 위에 올라타서는 시작할게요 라고 하고 시작을 합니다 그 조그마한 입안에 뱀같은 혀로 제 꼭지를 살살 돌려가며 흥분을 시켜주는데 간간히 음~~음~~ 신음소리내주면서해주는데 더 흥분 되더라고요.. 기계적이지도 않고 마치 즐기는듯 적극적인 마인드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BJ시간도 길고 핸플 스킬또한 강약 조절을 잘해줘서 10분도 못버티고 발사성공했습니다...오줌지릴뻔...ㅋ 수지양이 입으로 받아주고 청룡까지 해줘서 정말 오늘 제대로 서비스 받고 가는 기분입니다 ㅎㅎ 내려와서 서비스 라면까지 뚝딱 많이 배출하고 채우니 대만족입니다!

여름엔삼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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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마린스파로 고고!! 빨리 마삿지가 받고 싶어 간단한 샤워후 나와서 대기중입니다. 잠시후 방으로 안내받고 맛사지 선생님 들어 오시고 어깨부터 허리까지 정말 시원하게 잘해주시네요.. 마사지 실력은 무조건 기대이상을 보여주실 마사지사님이신대요. 경 관리사님 같은 경우 30대 초반정도에 관리사님이신대요. 들어와서 간단하게 대화하는데 마사지 경력이 무려 10년정도 라고 하시네요 사무직을 하다보니 허리,뒷목쪽이 항상 뭉치고 많이 불편해서 관리사님한테 중점적으로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걱정도 많으시다며 웃으면서 마사지가 들어오는데 처음부터 허리를 바로 마사지해주시는게 아니고 옆쪽을 먼저 마사지를 해주셔서 제가 여쭤봤더니 허리가 아프면 그주변을 먼저 풀어주면서 긴장을 풀어주셔야 된다고 해주시더라구요. 믿음을 갖고 몸을 맡겼더니 아팠던 허리와 뒷목을 중점적으로 풀어주시고 전신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전신 마사지를 한다며 뒤 돌아 누우라고 말씀해주시더니 제 전립선을 마음껏 눌러주시는데.. 부끄럽게도 바로 제 동생이 깨어나서 고개를 빳빳하게 들어버립니다... 마사지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시원했지만.. 전립선 마사지는 어떻게 말로 표현못할정도였네요 괜히 마사지가 최고라 말하는게 아닌걸 알 수 있었습니다. 어느덧 마사지가 마무리되고 수지씨 들어오네요 일단 몸매가 참 이쁩니다. 웃는 모습도 넘 이쁘네요 피부도 뽀얗고 청순한 언니스타일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마 수지씨를 보면 충분히 만족하실거라 생각하네요. 와꾸도 좋고 뚜렷한 이목구비에 매끈한 피부가 인상적이였던 언니인 수지입니다. 청순한 이미지에 어울리지않은 좋은 서비스를 가지고있는 언니였습니다. 기본에 충실한 스킬이 너무 좋았던 언니였고 서비스의 몰입도가 참 좋은 언니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비스를 해주면서 저에게 포근히 안기며 핸플을 해주는 모습에 넘 흥분되더러구요 첫인상과 반대로 있는 서비스 하는 모습이 너무도 달랐던 아주 응큼한 암캐같은 언니였습니다. 입에 시원하게 싸버리고 깔끔하게 청룡으로 마무리 마인도도 좋고 짧은 시간이지만주는 임팩트는 굉장히 강력했습니다 오늘도 마린스파에서 맛사지 잘 받고 가네요..

모가지따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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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제법 쌀쌀하고 몸도 찌뿌등해서 재대로 된마사지가 받고 싶어 이곳저곳 찾아보다눈에 띄는 마린스파를 발견 꼼꼼히 계산을 한후 문의전화를 해봅니다 자세하게 상담을 하고 직원분이 친절하시더라구요 바로 달려갑니다 신논현역 가서 전화하니 위치를 안내해주고 입장합니다 1층 카운터에서 계산을 하고 사우나로 입장 딱 처음보는 느낌은 흔한 사우나 온듯한 느낌입니다 옷을 벗고 사우나로 들어갑니다 몸에 물을 대충 묻치고 뜨끈한 탕에 들어가 몸을 녹여봅니다 뜨근 뜨근 하니 좋더군요 몸을 다 풀고 샤워까지 마치고 까운을 입고 오전이라 큰대기 없이 음료한잔하고 바로 안내를 받습니다 방을 배정받고 방에 입장하니 마사지 배드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대기하달라고 해서 대기한지 5분이 안되서 은 관리사님이 입장합니다 40대 초중반에 외모는 약간 귀여운 스타일 이십니다 숮기가 있으셔셔 제가 먼저 말을 터주니 말씀을 잘하시더군요 마사지 실력도 수준급 이십니다 ^^ 마사지로는 무엇하나 흡잘을때가 없더군요 너무 시원하게 잘받았습니다 압이 엄청 강하시면서도 엄청 시원합니다 아픈느낌보다 시원한 느낌이 훨씬강한? 그런느낌이랄까요? 정말 제 취향의 마사지랑 잘 맞았네요 불편한 부분 어디냐고도 친절하게 물어봐주셔서 목이랑 허리쪽 집중적으로 마사지 받았습니다. 즐겁게 대화도 하면서 즐거운 한시간이 급방지나 가더군요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너무 꼴릿하더군요 제 동생 주변을 슬슬 문지르면서 마사지를 하는데 동생이 고개를 들어서 민망했습니다 그때 문이 열리면서 귀여운 언니가 입장합니다 은 관리사님은 전립선마사지 귀여운 언니는 얼굴 마사지를 해주니 순간 왕이된줄 알았습니다 아쉽게도 은 관리사님은 퇴장을 하고 저는 귀여운 언니와 둘이 남아 간단한 대화를 나누어 봅니다 먼저 말을 걸어주네요 마사지는 잘받았냐면서 귀여운 목소리로 물어봐주네요 이름은 연아라고 하네요 연아님이 옷을 벗겨달라고 합니다 이런 요물을 봤나 ㅎㅎ 상의탈의가 수위라서 상의만 내려주고 가슴을 느끼고 있으니 가슴부터 공략해옵니다 애무 스킬이 수준급입니다 장난 아니더라구요 금방 흥분이 되버리더라구요 마인드도 좋습니다 먼저 만져달라고 말하네요 그것도 세게 꼭지는 살살 이어서 BJ를 합니다 이것또한 역시 수준급 입니다 너무 잘해서 금발 나올거 같아었죠 한참을 참다가 못참을거 같아서 말하니 점점BJ 하는 속도가 빨라지더군요 시원하게 발사하고 마무리 청룡까지 받고 나왔습니다 급달림이지만 즐달이여서 너무 좋았습니다 마사지도 시원하게 잘받고 이쁜언니랑 즐거운 시간까지 내려와서는 라면한그릇까지. 배도 든든하게 채우고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