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미마마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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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도 뭉치고 왠지 담이 살짝 오려 하는것 같았죠. 사람손으로 받는 시원한 마사지를 받고 싶다 생각하고 동경스파로 예약했습니다. 돈 지불하고 직원분 안내를 받아 입장했습니다. 다른 스파에서 쓰는 바디타올보다 훨씬 청결한거 같아요 씻고 나오니 바로 안내해주네요. 마사지 정말 잘하시네요. 60분동안 꽉꽉 채워서 알차게 마사지해주시고, 신경많이 쓰시더라구요 저한테 맞춰서 잘 해주셨습니다. 야간실장님이 정말 괜찮다고 추천해주신 수정이가 들어왔습니다. 긴 생머리 바로 눈에 들어오고 나이도 20초반정도로 와꾸 좋았습니다 서비스 스킬도 좋으니 생각보다 빠르게 사정 핏줄이 비칠정도로 하얀가슴인데... 빨고 싶을 정돕니다... 여기는 안되니까~ 쌀 것 같다고 말하니 입에다 올챙이를 방출해버립니다. 청룡까지 받고 시간 좀 남아서 몇마디 나누다보니 퇴장~

후루루짭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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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누워있으니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건식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억소리가 날정도에 압으로 바로 눌러주시는데 처음엔 아팟지만 점점 시원해지면 서 편하게 몸을 맡겼네요. 전립선마사지를 해주는데 언니가 핸플해주는정도에 꼴릿한 마사지가 끝난후 서비스 미소 언니가 들어옵니다. 미소 언니는 토끼인 제가 10분을 항상 넘게 서비스 받을수있도록 마인드가좋고 끝난후에도 대화로 이어가주는 언니입니다. 상의 탈의를 하는데 슬림하지만 C컵가슴 와꾸 좋은 언니입니다. 천천히 제 가슴부터 애무해주며 천천히 내려가 제 방울을 살살 혀로 건드려주며 BJ를 시작해줍니다. 토끼인 저를 위해 천천히 소프트하게 BJ를 해주네요. 쌔끈하게 생기고 파이팅하게 해주는 미소 BJ에 녹아내려서 금방 입에 발싸해버렸네요. 청룡열차까지 타고 마무리해줍니다. 동경 오면 항상 대접받는 기분이 들어서 너무좋았습니다. 오늘도 즐달하고 갑니다.

아리가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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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좋을까 하다가 동경스파가 괜찮을거 같아서 움직였죠 오랜만에 왔는데 분위기도 아늑하니 청결상태도 좋고 깔끔합니다 씻고 직원안내로 방으로 입장했죠 방에서 잠시 기다리다 들어온 관리사님~~ 인사나누고 바로 마사지 받기로~ 가운을 벗고는 마사지 침대에 엎드려 봅니다. 목덜미부터 어깨 이곳저곳을 눌러 보면서 몸상태를 파악하고는 근육이 많이 뭉쳐 있다며 근육에 맞춰 압까지 조절을 해주시네요~ 중간에 제위에 올라타서 마사지를 해주실땐 살짝 민망하기도 했네요.. 압도 좋고 리드미컬한 마사지가 인상적입니다. 게다가 대화도 많이해주시고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네요. 지근지근 밟아 주는 마사지는 조금 더 받고 싶더군요. 마무리 전립선 마사지도 참 인상적입니다. 어떻게 남성의 중요 포인트를 그리 잘 집어 내는지..... 관리사님이 나가시자 탈의를 하는데....미치겠네요~ 벌써부터 이녀석 힘이 잔뜩들어가 있습니다.. 빨리 드루와 세연아~!! 천천히 삼각애무를 시작으로 BJ스킬도 좋고 시간도 나름 깁니다~ 눈을 깜빡이며 저를 쳐다보는데 으으 못참겠다 싶어서 발사! 언니의 안내를 받고 문으로 가니 실장님이 대기하시네요 식당에 짜파게티를 한그릇 후다닥 먹고, 샤워 마치고 나왔습니다. 오길 잘 한듯?!ㅋㅋㅋ 행복합니다!

하미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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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직원분이랑 논현에서 한잔하기 시작 .. 소고기타다키+홍합탕에 소주를 무시무시하게 흡입하기 시작 .. 1차로 끝내기로 한 목표는 술기운과 함께 섞여버리고 .. 2차로 노래방에가서 3시간 놀고 .. ( 여기도 오늘은 2시간만 있다가자란 목표는 역시 술기운에 날아가 버리고 .. ) 출근을 해야하기에 시간을 보니 .. 4시 .. 집에가면 절대 출근할 수 없는 몸상태와 시간이라 .. 동경스파로 전화를 합니다 .. 바로 예약을 잡아주시네요 .. 홍 선생님이랑 이랑 태영씨 로 .. 주차장가서 차를 빼고 .. ( 주차비가 3만원나옴 .. 이날 쓴돈 중 제일 아까웠네요 ) 걸어서 5분거리를 대리 부르기도 애매해서 직접 운전하는 미친짓을 .. 술도 많이 되고 .. 눈도 침침하고 .. 홍 관리사 외모 좋았어요 젊의시고 마사지도 잘하시고요.. 마사지 받을때는 완전 취침모드였네요 .. 서비스 시작할때 놀라서 깬 ㅎㅎ 술이 너무 되서 발사가 힘들었는데 .. 태영씨가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 근데 싫은 내색없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더군요 .. 마인드는 굳 입니다 .. 팁 잘 안 쏘는 제가 미안해서 조금 쥐어주고 나왔다는 .. (발사가 안되니 뭔가 야한 말도 계속 중얼거려 주던데 .. 잘 안들려서 정확히 뭐라했는진 모르겠습니다 ㅋ ..) 암튼 기분 좋게 받고 나왔습니다.. 수면실에서 조금 자고 겨우 일어나서 국밥 한그릇하고 힘들게 출근을 합니다.. 음주운전으로.. ※ 회원 여러분 .. 음주운전 하지 마세요 .. 저도 이제는 술 마시는 날은 아예 회사에 차 두고 갈겁니다 .. 퇴근하고 .. 직원들이 훌라치자고 해서 .. 이시간까지 훌라치고 들어왔네요 .. ( 어제쓴돈 1/3은 찾아옴 ㅎㅎ )

간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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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호텔식 마사지를 가보는거 같네요 너무 가고싶엇는데.. 시간이 없어서 미루다 가네요 역시 피곤이 몸에 쌓엿을땐 , 사우나와 마사지가 가능한 호텔식이 좋은거 같음 관리사 등장.. 갈색톤에 긴 생머리에 업소 기본복장 옷차림 몸매를 슬림한 편이고 , 목소리는 살짝 허스키한 목소르 톤 살짝 도도해이고 첫 느낌이 기가 좀 쎄보이는 느낌이 잇음 마사지 하면서 대화를 나눠보니 , 솔직한 편이고 직설적인 표현과 털털한 성격같음 마사지는 기본적으로 4가지.. 건식. 섹슈얼 .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며 손 압에 힘은 적당하게 잇는듯 함 압이 그렇케 쎈편은 아닌듯 함 부드러운 하면서 적당한 압으로 마사지를 해주는듯 하며 전체적으로 마사지 수준은 높은편이고 대화가 솔직하고 편해서 오피형 건마에서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드네요 마무리 언니 등장 세연 얼굴 마사지를 해주고 마사지 분께서 나가자마자 20대 영계 느낌을 주는 스타일이며 성형 느낌없고 , 민간필에 청순함이 느껴지는 스타일이네요 키는 160대에 적당한 슬림한 몸매를 가지고 있음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피부가 탱탱한 편이고 무엇보다.. 가슴이 자연B컵 정도 되는듯 한데 촉감이나 탄력이 상당히 좋네요 얼굴은 앳띠고 청순한듯 한데.. 상반되게 가슴이 크고 참 예뻐서 오랫동안 가슴을 만진듯 15분 서비스를 받는 타임이다보니 집중력이 많이 필요하다 기본적으로 가슴 > BJ > 쌍방울 > BJ 해주는 스타일이며 BJ 깊게도 해주고 귀두쪽을 적극적으로 애무를 해주는 스타일 마무리는 신호를 줘서 입싸로 마무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