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가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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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랑 아가씨 서비스가 너무 그리워서 (사실 날마다 그리워, 아니 하루에도 10번씩 그리워) 동경스파 전화해서 갔더니 지금 오시면 된다길래 망설임 없이 출발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알아서 잘 부탁드린다고 하고 샤워하러 고고씽 샤워마치고 방에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는데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더라 이름이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한관리사님이라시고 한거 같음 30대 후반 정도로 보이시는데 인상이 약간 서구적인 느낌 그런데 막상 들어오셔서 말하시는데 완전 동양적인 느낌나더라고 말씀도 재밌게 하시고 농담도 많이 하시면서 긴장도 많이 풀어주는게 좋았음 그렇지만 마사지선생님한테 긴장만 풀러간건 아니니깐 마사지로 뭉쳤던 나의 몸 구석구석도 풀어봐야겠지 안그래? 마사지를 되게 잘하시더라 내가 마사지를 쎄게 받는 편이 아니거든 그냥 살랑살랑 풀어주는 걸 더 좋아한단 말야 그래서 처음에 압이 좀 쎄서 조금만 살살 부탁드린다고 했더니 완전 내몸에 딱맞는 압으로 눌러주시더라고 녹초가 되었던 몸이 푸른 새싹으로 다시 돋아나는 느낌 전립선마사지 해주실때도 처음부터 조금 살살 부탁드린다고 하니깐 알겠다고 하시면서 싸악 어루만져 주는데 진짜 뻥아니라 똥꼬에서 꽃이 피어날 정도로 기분이 좋았음 내가 완전 기분좋아져서 하늘을 날고 있을때쯤 노크소리와 함께 언니 등장 이름이 보미 언니라고 했는데 그런데 리얼 대박사건은 이 언니 서비스 진짜 죽어나감 버틸 수가 없음 바지 걸치고 있던거 벗겨주더니 솨악 끌어안아주는데 되게 따스하더라고 안아줄때 언니가슴이 내 가슴과 허리사이에 촤악 밀착되는데 진심 포근하고 좋더라 물론 가슴사이즈도 느껴지는데 빵빵한게 캬아 굿굿굿베리굿 그리고 본 게임시작되었는데 내 쇄골을 스러만지면서 혀로 내 꼭지를 감으면서 핥기 시작하는데 전기가 오더라 찌릿찌릿 척추가 바로 서는 느낌이었음 혀로 꼭지부터 가슴 배 이 순서로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는데 이게 빨리 내려갔으면 좋겠다 생각했으면서도 천천히 내려갔으면 좋겠다란 생각도 들었어 내몸이 마찰을 일으키니 완전 죽어나가겠더라 그러다나 혀로 내 똘똘이를 감기 시작하는데 그냥 한번에 훅 감는 게 아니라 그 뭐야 빙그르르 돌면서 감아제끼는 그거 있지 암튼 그거 그렇게 감아 올리는데 탄성이 절로 터지더라 감아올리면 그 다음은 뭐겠어? 감아내리는거지 완전 꼴릿해지는데 초장인데도 터질것 같더라니깐 이렇게 입으로 해주다 손으로 해주는데 와아 잠깐 진짜 풀발된 내 똘똘이가 미사일 갈기고 싶다고 소리치는거야 그래서 안간힘을 다해 한번 참아내고 언니 엉덩이랑 가슴 만지면서 너무 좋다고 하니깐 보미언니가 웃더라 그러더니 완전 강하게 흡입해주는데 진공청소기 앞부분 분리해서 빨아들이는 느낌 있지 그렇게 빨아줌 나는 진짜 이러다 내 똘똘이 뽑히겠다란 생각까지 함 정말 격정적인 언니의 서비스였던거 같음 쌀것같아서 몸참겠다하니깐 언니가 흡입력을 한 단계 더 높여 주는데 진짜 마지막 한방울까지 전부 흡입당한듯 그때도 와 또 쌀뻔 언니랑 같이 나오면서 다음에 또 보자고 인사하고 실장님한테 보미언니 진짜 죽여준다고 얘기하고 동경스파를 나옴 어느 남자건 보미언니의 뛰어난 스킬을 경험하면 죽어나겠다란 생각하면서 보미언니의 격정적인 서비스를 하루 빨리 다시 한번 느껴야겠음

하미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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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놈들과 삼겹살에 소주한잔을 때리고 급 달림신에 꽂혀 근처 가까운 업소를 찾던 중 사이트 이곳저곳에 광고가 많이 올라와있는 동경스파! 직원분들 친절도면에서도 락카위치 그리고 대기시간 음료수를 권하는 등 친절함도 마음에 들었어요 사우나로 들어가 간단히 사우나를 즐기고 나오니 직원분이 안내해줍니다 안내받은 계단으로 올라가 마사지 룸으로 안내해주셨어요 [마사지 선생님 - 나관리사] 오늘 제 저주받은 몸을 관리해주신 선생님은 나 관리사님 말투부터가 너무 위트있으신게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마사지를 해주시는 내내 이런 저런 이야기와 인생사?같은 상담도 듣고 마사지를 받는 시간 동안 즐겁게 시간을 보냈던거 같습니다 마사지 압도 굉장히 시원했고 구석구석 케어도 잘 해주셔서 저주 받은 제 몸이 회생을 한 기분이였네요 위트있고 즐거운데다 마사지까지 시원하게 받게 해주셨던 나관리사님 감사하고 추천드립니다!! [서비스 언니 - 아영] 오늘 서비스를 해준 언니는 아영씨! 나이는 20대 초/중반으로 보였고 와꾸랑 슴가가 인상적이였습니다 농염한 섹시미가 풍겨져 나왔고 무엇보다 서비스 스킬이 남다르더라구요 생각 보다 아영씨가 잘해서 토끼...신호를 주고 발싸를 하고 내려왔네요 마사지도 너무 훌륭했고 서비스 언니의 마인드와 서비스도 만족스러웠던 동경스파 방문기였습니다 좋은 업장인듯 하네요!

후루루짭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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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관리사 & 세연매니저 이조합 100프로 만족했습니다!!!! 어제 주간에 외근이어서 나가서 일을보고 생각보다 일찍끝나 가끔가던 동경스파로 향했습니다~ 계산하구~괜찬은애 있냐니까 세연매니저를 추천해주셨습니다 얼른 씻고나오니 스텝분이 바로 모신다네여~ 방 배정받고 누워있으니 홍관리사님들어오시네여 일단 젊고 섹쉬 스타일~미씨 섹시 스타일~~ 홍관리사님이라구하네여 일단 젊으니 정말 시작부터 저의 똘똘이는 반응이오기 시작하네여 관리사님 마사지도 잘하시구 섹드립도 잘받아준다는!!굿굿 전립서도 기가막히고!!!!캬~ 그리구 들어온 세연언니 수줍게 인사하네여 일단 상당히 슬림하고 와꾸는 완벽합니다... 엉덩이도 나름 탱탱하고 가슴은 조금 작은편이었는데 BJ도 잘하구 서비스가 상당히 하드합니다!! 그리고 마인드는 또 얼마나 괜찮던지.. 끝까지 엄청 열심히 하길래 다하구 고생했다구 하니까 오빠도 고생하셨어요~ 하면서 웃어주네여 담에 또 너 지명하고 온다니까 진짜요??이렇면서 좋아하는 세연매니저~ 조만간에 보러갈께~~~~~!!! 오늘 홍관리사&세연조합 100프로 만족 하구갑니다^^

샥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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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안 좋은 일이 하나 터져서 우울하고 계속 저기압.. 오늘도 일어났는데, 계속 이러고 있으면 안되겠다 싶더라고요 뭔가 다른 걸 해야겠다 싶었죠~ 뭘 하는게 좋을까하다가 역시 마사지만한게 없을 듯 했죠 마사지 받고 물도 빼고 어디가 좋을까하다가 동경스파가 괜찮을 듯 하였습니다 그래서 바로 다녀왔죠 주차해놓고 내려가서 실장님께 인사 그리고 계산했죠 씻고 나오니 바로 모신다고 하며 직원이 방안내해주네요 방에 들어가 기다리고 있으니 얼마 지나지 않아서 방문이 열리고 관리사분이 들어오십니다 어색하게나마 인사를 마치고 가운을 벗고 돌아 누웠는데 마사지 정말 잘한다는 게 느껴졌죠 마사지를 많이 받아봤는데, 딱 느껴졌습니다 '이 분! 마사지 잘하는 분이다!' 몸 구석구석 다~ 어디하나 빼놓지 않고 잘해주시는게 굿이었죠 시원한 마사지 받고 있으니 안좋던 기분과 함께 저기압이던 상태까지 훌훌 없어졌죠 사람은 역시 몸이 편해야 마음도 편해지는 게 맞는가 봅니다 마사지 끝날 무렵엔 전립선 마사지 해주는데 기분이 묘해지기 시작~ 바지안에 다른 사람의 손이 들어와 내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 느낌은 역시나 남자라면 거부할 수 없는 즐거움~ 계속 만져주는데 와 쎄해지면서 움찔움찔 거리는 아랫도리 머릿속은 이러면 안된다고 생각해도 생각과는 다르게 움직이는 그 녀석을 보고 그리고 느끼고 있자니 뭐 그냥 다른 걸 다 떠나 좋기만 하더라고요 그러다 전화기 드시고 통화 한번 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이슬 이라는 아가씨였죠 전립선 마사지 끝나고 관리사분은 나가고 이슬이 들어옵니다. 처음엔 젖꼭지를 빨아주고 핥아줬는데 어느새 아랫도리까지 내려가 있더라고요 기합 바짝 들어간 아랫도리가 이슬 입에 물리니깐 제 몸은 아랫도리를 느끼기는 감정을 공유하기 위해 감각을 최대한 집중하고 느끼는데 초점을 뒀습니다 분명 이슬이가 아랫도리를 물고 빨고 핥아주는데 마치 온 몸을 다 덮어주고 빨아들이는 듯한 느낌을 받을 정도였습니다 이어서 손으로 흔들어주니깐 쌀거 같아지네요 그래서 얘기하고 이슬 입안에다가 며칠간 모아온 소중한 단백질 푸딩을 싸버렸습니다 너무나도 좋더라고요 가글로 아랫도리 샤워한번 시켜주면서 마무리 지어주고 몸 한번 닦으면서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간 저기압을 있을 필요가 있었나 싶기도 하고 진작 와볼 걸 하는 후회도 들었습니다 역시 기분전환에는 마사지죠! 기분이 좋든 안좋든 자주와야 겠습니다! 기분이 안좋았을 때 오면 좋아져서 돌아갈 것이고 기분이 좋은 상태로 오면 더 좋아질테니깐 말이에요.

하미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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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가보는 동경 술먹고 가는거라 긴장은 없지만 기대 되네요 ㅋㅋ 내려가니깐 3시인가? 새벽이더라구요 카운터에 계시는 실장님 하고 안내원? 분들이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짜파게티도 주니깐 아 좋더라구요 ㅋㅋ 대기시간도 길지도 않고 그렇게 조금 기다리다보니 시간 다 됐다고 하시더라구요 티방에 가니깐 관리사님 한분 들어오시더라구요 청쌤이셨나? 와 관리사이셔서 처음에는 다들 나이 좀 있으시겠지 했는데 무슨 연예인 뺨치는 외모를 가지고 계시더라구요 ! 내취향이여서 그런가? 마사지도 진짜 잘하시고 제가 오른쪽 허리 쪽이 아팠는데 그 위치도 어떻게 아시고 잘 풀어주시더라구요 하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하 진짜 여기는 주무르기만 하는것같은데 쌀것같아요;;; 겨우겨우 참고 견뎌냈습니다 ㅋㅋ 그리고 대망의 서비스 ! 누워서 기대했는데 그 기대이상의 아가씨가 들어오시더라구요 "안녕하세요" 의 나긋나긋한 목소리 ! 너무 좋네요 ㅠㅠ 오시자마자 상의를 벗으시는데 와 ;; 피부가 무슨 우유네요;; 저렇게 하얄수가 하얀 몸에 앵두같은 입술이여서 입술이 더 부각이 되는데 그 입으로 해주니깐 와 제 똘똘이가 빨려가는 느낌이였어요 그렇게 흥분하다가 사정을 했어요 ㅋㅋ 마지막에는 청룡으로 정리를 해주는데 이게 시원하다는 느낌을 받아서 되게 신기하고 좋더라구요 동경 진짜 좋았구요 모래에도 또 올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