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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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운상태로 잠시 명상을 즐기고 있는데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깼습니다. 오늘 들어오신 관리사님은 한관리사님이네요. 아 참! 동경스파는 마사지가 정말 좋습니다. 정말 마사지 실력은 다들 좋으셔서 기본에 충실한 업소임을 강조하고 싶네요. 요세 잠만 자면 이상한 자세로 자는지 허리, 목, 오른쪽 다리가 너무 아파서 그쪽만 강하게 해주고 나머지는 살살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한관리사님 역시 프로의 스킬로 저의 뭉친곳을 풀어주시네요. 마사지 해주시면서 목이 정말 돌덩이처럼 뭉쳐있다고 많이 걱정하시더라구요. 잠자는 자세도 자세인데, 오피스에서 앉아있을때 자세가 가장 문제인거 같다고 하시네요. 저도 제 자세가 나쁜거 아는데 고치기가 쉽지 않네요. 자세 신경쓰면 업무가 안되고, 또 신경 안쓰고 있으면 또 제 이 한 자세로 앉아 있고... 딜레마입니다. 어깨도 살살 풀어주시고 허리도 만지면서 "어휴 여기가 엄청 뭉쳐있네..." 하시면서 풀어주십니다. 이런곳은 무조건 강한 압으로 하는게 좋은게 아니라면서 살살 달래주시면서 마사지해줍니다. 지금은 꽤 많이 풀려서 목이랑 허리 상태가 나아졌네요. 역시 고수의 손길을 한번 받아야되나 봅니다. 엉덩이랑 하체 마사지도 받는데 기분이 좋아집니다. 관리사 분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제 성감대가 하체에 많아서 눌러주실때 그 쾌감이 신경계를 자극시킵니다ㅋㅋ 특히 엉덩이 주변에 오일 마사지 해줄때 사실 전 이미 황홀함에 천국행 열차를 탑승해 있습죠ㅋㅋ 하지만 싸보이면 안되기에 적당히 참으면서 관리사님과 수다를 떨며 오일마사지와 힙업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드디어 마사지의 꽃인 전립선 마사지! 이미 센슈얼 마사지에 기립해있던 쥬니어를 보시며 살짝 미소를 지어주시네요. 부끄부끄해집니다ㅋㅋ 관리사님의 섹드립에 웃으며 전립선 마사지가 진행됬습니다. 얼마정도 시간이 흐르고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문이 열리고 언냐가 들어옵니다. 간단한 인사를 나눕니다. 관리사님께 수고했다고 담에 또 뵙겠다는 인사를 남겼습니다. 드디어 방에 저와 언냐 둘만 남게 됬네요ㅋㅋ 두근두근 가슴이 떨려옵니다. 한번 본 느낌이 있는 언냐인데 이름을 물어보니 세연이라고 합니다. 자주 보러 오겠다고 뻐꾸기 날려주고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오빠꺼 먹으러 간다!"와 함께 탈의를 진행하면서 제 젖꼭지를 괴롭힙니다. 저도 세연의 가슴을 주무르며 집중했습니다. 손으로 한번씩 불알과 기둥을 쓸어올리며 저를 움찔거리게 만드네요. 허리와 골반 허벅지 안쪽을 간단하게 애무한 후 불알 아래쪽 부터 부드럽게 혀로 햝아줍니다. 애인한테 BJ 받을때 처럼 저는 세연의 팔을 잡고 눈을 감으며 그녀의 혀를 100%느꼈습니다. 조금씩 올라오더니 기둥을 침으로 적시고 귀두부터 집중적으로 BJ를 해줍니다. 귀두 끝부분을 강한 압과 부드러운 혀 스킬로 농락한후 중간중간 한번씩 기둥 전체를 왕복운동해줍니다. 제가 흥분감에 이기지 못해 "세연야 오빠꺼 맛있지?" 하니까 세연이가 기둥을 입에 머금은 상태로 "응 완전 맛있어 더 맛있게 먹어줄게" 하면서 딥한 왕복운동과 멈추지 않는 혀 그리고 제 허리를 간지럽히면서 저를 절정가까이 이끕니다. 저도 발가락 끝에 기를 모아 최대한 참아봅니다. 세연이가 핸플로 태세전환을 합니다. 제 귀에 귓속말로 "오빠 내 입속에 가득 싸줘야되!"라고 명령을 합니다. 전 말을 잘 듣기 때문에 알았다고 말해줬습니다. "오빠 귀엽다"하면서 제 젖꼭지를 애무하면서 핸플을 해줍니다. 핸플은 참기 힘드네요. 가슴을 부여 잡으면서 세연이의 혀와 손에 정신을 맡겨봅니다.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전 바로 항복을 선언하고 "세연야 지금이야!"한마디와 함께 탄식을 내뱉었습니다. 세연이가 어느세 밑에 내려와서 손과 입을 이용해 제 액을 쪽쪽 뽑아내고 있군요. 전 절정을 느끼면서 그 모습을 지켜봤는데 너무 섹시하더군요. 마지막 한방울 까지 빨리고 청룡을 진행한 후 마무리 지었습니다. 옷을 입고 잠시시간이 남아서 세연이가 마사지를 조금 해주는데 스킬이 아주 좋네요ㅋㅋ 몇년전에 아로마 마사지샵에서 잠시 일한적이 있다고 하네요. 여린 체구와는 다르게 강한 압을 가진 세연입니다. 1분 정도 더 수다를 떨다 시간이 다되서 세연이와 작별했습니다.

지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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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오피나 오피형 휴게텔만 자주가다가 진짜 마사지를 받아야겠다는 생각에 오랜만에 동경스파를 찾아갑니다 전화드렸더니 역시나 친절하게 설명해주십니다 ㅋㅋㅋ 가자마자 대기시간을 물어보니 25분정도 걸린다고 하네요 어차피 쉬러온거기 때문에 잘됬다 싶어서 탕에서 충분히 몸을 풀고 나와서 담배한대피니 방으로 안내해준다고 합니다 안내 받고 방에서 기다리니 마사지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이름은 선샘이라고 하시고 뭔가 마사지를 제대로 해주실거같은 기운이 느껴집니다 , 마사지가 시작되니 역시 요즘 일만해서 뭉친근육들을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잘풀어주십니다 ㅋㅋㅋ 마사지는 주기적으로 받아야 좋은거 같아요 정말 1시간동안 씬나게 마사지를 받고 전립선마사지를 할때쯤 언니가 들어옵니다 언니는 소정씨구요 솔직히 마사지가 메인이었기에 아가씨는 별로 신경안썻는데 와꾸부터 몸매까지 끝내줍니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력적인 몸매에 고급스러운 얼굴까지 너무 좋았네요 애교섞인 목소리로 인사를 마치고 본격적인 애무에 들어갑니다 ...... 몸매도 엄청훌륭하네 오피가도 이상하지않을정도입니다 애무만 시작했을 뿐인데 벌써 신호가 오는건 뭐때문이죠 왜때문이죠........... 이런 내가 싫다 ... 애국가를 부를때쯤 본격적으로 bj를 시작합니다 손으로 다른부위를 자극해주니 나도 모르게 윽!나온다 라는 말을 허공에 외쳤습니다 그러니 미나도 빠른반응으로 입으로 받아주셨어요 ㅋㅋㅋㅋㅋ 다시 생각해도 민망한데 최고의 마사지와 최고의 서비스였습니다 재방문의사 100%는 두말하면 잔소리입니다~

짤랭이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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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고나와 티로 금방 안내를 받고 대기하니 진선생님들어옵니다. 마사지를 잘 해주시면서 대화도 잘 이끌어주십니다. 처음에는 압이 세서 살살부탁드리고 잘 받았습니다. 미시느낌의 와꾸 부드러운 살결이 닿으면서 마사지를 받는내내 살짝 불끈불끈합니다. 뭉친곳 잘 풀어주십니다 전립선마사지도 슈얼하게해주는데 아주좋았습니다. ◎미시같은느낌에 긴생머리 슬림한몸매 ◎압이 세며 조절이 가능합니다 마사지실력이 출중합니다. ◎코스는 생략 할수가있습니다. ◎대화를 잘 맞춰주시는 타입입니다. ◎필요한 부분을 말씀드리면 집중적으로 케어해주십니다 어디론가 전화를하니 잠시후 들어오는 연아씨 현 관리사님이 퇴장한뒤에 시작 긴생머리에 슬림한데 와꾸를 보니 너무 이쁜겁니다. 뽀얀피부에 큰눈동자를 가진 전형적인 미인.. 여기서 왜 일하냐정도의 와꾸를 가진 소유자네요. 그리고 원피스 사이로 보이는 슴가가 참젖인걸 자랑하네요 가슴을 까고는 애무들어옵니다. 삼각애무 ~ 기둥과 알애무까지 생각보다 길게해줍니다 그리고 저도 터치를 열심히합니다 사정없이 빨아주다가 느낌올것같을떄 말하라는말과 잠시 손으로 흔들어주니 발사.. 청룡까지 깔끔하게 해주고 퇴장합니다 ◎26세 165 B+컵정도 ◎긴 생머리에 와꾸최고 . ◎입사청룡가능 ◎마인드와 서비스 둘 다 좋았습니다. ◎마인드 좋은 분 원하는분 추천.

나랑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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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미 뿜뿜 수지입속 한가득 뿜뿜♪ 전화로 프로필이야기중에 실장님이 NF 왔는데 이쁘다고 해서 바로 갔습니다 기존 매니져분들도 좋은 분들이지만 수컷본능이 새 꽃을 향해 킁킁대고있네요 맛사지 샘은 윤샘 저번에 받았을때 너무 좋아서 이번엔 지명으로 받아보았습니다 수많은 손님중 한명일뿐일텐데 아는척을 해주셔서 감사했네요 명불허전 발바닥부터 들어오는 맛사지는 시원함의 기승전결이 확실히 있네요 지명을해서 그런가 전립선도 약간은 찐해진 느낌? ㅋ 드디어 이쁘다는 그분을 볼 차례인가요? 신선한 옷입니다 블라우스에 치마 .. 오피스룩을 여기서 보네요 대학신입생같이 여리여리한 얼굴에 청순 미인입니다 예쁘게 생긴 민삘 .. 상탈후 다가오는 수지 , 예쁜 가슴이 딱! 크진않지만 앙증맞은 가슴이 제심장을 또 어택하네요 저도 모르게 손이 나가니 수줍게 웃으며 제손을 잡고 가슴으로 대주는 그녀 오롯이 느껴보기 위해 눈을 감고 손으로 음미해봅니다 엉덩이를 제쪽으로하고 고개를 숙여 제 동생을 빨아주는 그녀 또 한손은 빵빵한 엉덩이를 느껴봅니다 반전있게 티팬을 입어서 느낌 좋으네요 제공을 어루만지며 bj 터치감 좋네요 제 동생은 어느덧 100%충전 되어있고 오일을 바르고 핸플 들어옵니다 양손을 교차해가며 리드미컬 만져주다가 어느새 입이 한번 더들어오는데 많이 해본솜씨 ㅋ 얼굴은 순수 스킬은 프로네요 사정감이 와서 신호를 주니 잽싸게 입으로 강한 압을 주며 큰 자극을 주니 저는 만세 불렀습니다 같이 방 밖으로 나오며 수지를 바라보니 바보같은 웃음이 나와서 창피했네요 ㅋ 강추 드립니다

오라고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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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 장 소 개◆ 신논현마린스파를 방문했습니다!! 위치는 신논현역 3번출구에 도보 3분 정도 되는거같습니다 지하철역에서 가까워서 찾기 쉬웠습니다!! 시설은 일단 업장이 크다보니 시설또한 괜찬았지만 사우나시설이 아쉽더군요ㅠㅠ 동내 목욕탕정도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ㅎㅎ 하지만 편의 시설이 정말 잘되여있어서 대기하는 시간도 즐겁게 보낼수있습니다ㅎㅎ 대형티비,만화책 등 편의시설이 잘되여있어서 좋더군요!! ◆ 마 사 지 ◆ 송 관리사 마사지는 송관리사 한테 받았습니다 마사지 실력이 출중하셔셔 뭐라 흡잡을 때도 없었습니다!! 원래 마사지로 유명한곳이라서 그런지 정말 시원하게 잘받았습니다!! 건식 후 오일마사지로 이어지는데 건식으로 뭉친근육을 풀어주고 오일로 엉덩이를 쓱삭쓱삭밀어주면서 근육을 밀어주면서 마사지를 마무리하면서 제 곧휴도 만져주는 야릿함까지..너무꼴릿하더라구요 마무리로 전립선을 잡아주시는데 알들과 그주변을 꾹꾹눌러주시니 알아서 동생이 일어나네요.. 쪼금은 민망했지만 느낌이 너무 좋아습니다 그때 제가 좋아하는 육감적인몸매의 언니가 등장합니다!! ◆ 서 비 스 ◆ 소영 딱봤는데 너무 제 스타일에 가까워서 너무 좋았습니다!! 여튼 송 관리사가 퇴장하고 물한잔 먹고 본격적인 서비스타임!! 상의탈후 제 양쪽 꼭지 먼저 공략해옵니다 스킬이 장난이 아니에요 혀로 꼭지를 가지고놉니다ㅎㅎ 그사이네 저는 소영이에 가슴을 주물러봅니다 가슴이 푸딩처럼 탱탱하네요!! 사이즈는 b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배를 타고 내려가서 BJ에 돌입합니다!! 역시 BJ스킬도 출중합니다!! 동생에 전체를 감싸듯이 BJ를 하는데 흡입력이 좋아서 굳이 였습니다!! 가끔씩 섹드립을 하는데 그러니 더 꼴릿하네요!! 오빠좋아?? 꼬추가 너무귀엽다 등등 드립이 찰집니다!! 너무 찰져요!! 너무 흥분을 해서인지 금방 발싸를 하고 마인드도 좋고 무엇 보다도 성격이 너무 좋네요!! 활발하고 붙임성도 좋고!! 소영이는 다시 한번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