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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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다시 동경으로 방문 해봐요.. 시설이 잘되있구요? 규모는 좀작아보이긴했는데 깔끔하고 스텝분들이나 실장님들두 엄청 친절하시더라구요 ㅎㅎㅎ 음료나 식사가 무료였어요.. 이벤트중이라고 하시더군요... 샤워후 안내를받고 룸에들어갓습니다. 잠시후 관리사분이오시고..... 그렇게 마사지가 시작되었습니다. 압도 알아서잘해주시고 구석구석 잘해주셧습니다. 마무리로 전립선까지.. ㅎㅎ 그리고 이어서 이쁜 여자와 관리사가 체인지를하고.. 기달리던 홍콩가는시간 ㅎㅎ 낯을 좀 가리는편인데 이름을 물어보니 보미라고 하네요.. 민간인 삘 나긴하던데... 나긋나긋하게 터치후... 츄릅츄릅하는거 보면서 느껴보았습니다.. ㅎㅎ 생긴거나 몸매가 좋았구요.. 친절하구요.. 그리하여 추천하는바입니다.. ^^

아리가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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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논현역에 볼일보고 오랜만에 오늘 동경을 갔습니다. 오늘은 즐기기위해 술도 안마시고 처음으로 맨정신으로 갔습니다 ㅋㅋ 역시 내려가자마자 앞에 카운터에 계신 실장님이 바로 저를 기억해주시네요 수많은 사람들이 다녀갈텐데 어찌 그렇게 다 외우시는지;; 대단하시네요 오늘은 월요일 새벽이라 그런지 한가하네요 딱 좋았습니다. 샤워하고 바로 안내를 받고 방으로 들어갔어요 역시 이 특유의 향기 뭔가 편안해지고 향기로운 향기 아 너무 좋네요 ㅋㅋ 노크가 들려오네요 아 저번에 뵙던 하 선생님이시네요. 나이는 모르겠지만 되게 동안으로 보이세요 접때도 하 선생님때문에 아가씨 들어오기전에 싸버릴뻔해서 힘들었지요 ㅋㅋㅋ 역시 들어오시자마자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하;; 몸이 녹아내리네요 시원하고 ㅠㅠ 그렇게 정신없이 즐기고 있다가 전립선을 해주시는데 와... 되게 짜릿하고 움찔거리게 만드시는데 참느라 고생했습니다... 덕분에 다음 쌀땐 폭포수 처럼 쌀 수 있을것같아요 ㅋㅋ 그리고 누워있으니 아가씨가 들어오네요 나긋나긋 한 좋은 목소리이길레 보니깐 아영씨네요 크 야간조의 마스코트 같은 존재인거같아요 가슴도 자연산으로 진짜 크고... 들어오시자마자 바로 서비스 들어가는데 와;; 뽑히는줄 알았어요 뭘 그렇게 잘 빠시는지 혀로 저를 공략하느라 정신없는 와중에 제 손은 아영씨 가슴으로 가네요 ㅋㅋㅋ 역시 부드럽고 좋은 감촉이에요 ㅋㅋ 꼭지를 살짝 잡아주니 탄성을 내는데 그 소리가 ;; 와;; 참을려고 노력하다가 결국 사정을 했습니다. 역시 기분 좋네요 동경은 항상 설레면서 들어가고 나올땐 개운하고 상쾌하게 나오네요 다음에 또 올게요 ~

지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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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밤에 동창 모임이 있어서 참석했습니다 자주 보던 친구들도 있었고 간만에 만난 친구들도 있고 그래도 여러명이서 같이 보니 기분 좋아지네요 밥 먹고 술마시고 새벽까지 모임이 계속 되었습니다 처음엔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얘기하다가 사내놈들만 모이다가 보니깐 슬슬 여자 얘기 시작하더라고요 저 역시도 마찬가지죠 처음엔 한 두명이 결혼한다고 얘기시작했는데 어쩌다 보니 만나는 여자 얘기부터 업소 얘기까지 별의 별 얘기가 다 나왔습니다 그렇게 일요일 아침까지 술마시며 얘기하다가 갈 사람들은 다 가고 남은 친구들끼리 물이나 빼러 가자고 얘기했습니다 열 명 남짓 했던 인원은 조금 줄어 세 명정도 남게 되었네요 생각보다 많이 남아서 어디로 갈까 하다가 그냥 사람도 많은데 마사지 가는 게 좋겠다 얘기했더니 다들 알겠다고 그게 좋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동경스파로 향했습니다 도착해서 저를 필두로 내려가니 실장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시더라고요 저는 경선생님이랑 세연언니로 초이스했죠 친구놈들도 다 알아서 초이스하고 들어가는데 사람이 많은 관계로 그냥 되는데로 들어가기로 했죠 저도 그냥 기다리지 않고 옷 벗고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후다닥 샤워 바로 마치고 나와서 바로 직원 안내받고 입장하였습니다 방에 들어가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더라고요 경관리사님이라고 하셨는데 무척 젊고 이쁘게 생긴 관리사분이셨습니다 한 30대 초반 정도로 보이는 관리사님이셨는데 섹시한 스타일이라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마사지 실력도 뛰어난 편이라 더 좋아졌습니다 걸치고 있던 가운 벗고 누워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는데 시원시원한게 좋습니다 꾹꾹 눌러주시는데 그때 마다 관절 하나 근육 하나 세포 하나 전부 다 풀리고 시원해지는게 여간 좋은 게 아니더라고요 어깨가 많이 결려 있었는데 마사지 받고 나니 통증도 사라지고 허리 역시 삐끗해서 불편해 있었는데 마사지 받으니 많이 편해졌습니다 그렇게 마사지 마무리 되고 전립선 마사지 들어오는데 시원하게 착착 만져주는데 똘똘이가 바짝 서버립니다 바짝 서버린 똘똘이가 기분이 좋다고 아주 요동을 치더라고요 천천히 전립선 마사지 받는 부위마다 샤르르 만져주는데 너무 좋아서 까딱하면 쌀뻔했을 정도 였습니다 그리고 언니 들어오는데 세연 언니입니다 이 언니 전에 왔을 때도 자주 봤던 언니인데 몸매 정말 좋은 언니인데 얼굴 자체만 놓고 보면 정말 최고의 언니죠 무엇보다 서비스하나가 기똥차는 언니라 별일 없으면 자주 보는 언니죠 들어와서 가볍게 터치해주는데 손길 역시나 살아있더라고요 때가 되었는지 관리사님은 퇴장하여주시고 세연언니 입고 있던 옷 가지런히 벗어두고 바로 입으로 제 꼭지를 적극적으로 공략해줍니다 언니한테 너무 좋다고 하니 더 쎄게 빨아주더라고요 그러다 제 감자2개를 사정없이 먹어제끼더라고요 감자를 물고 빠는데 세포하나하나가 언니 입속으로 들어가겠다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똘똘이도 자기도 빨리 먹히고 싶다고 요동치는게 더 심해지니 언니가 바로 입속으로 넣어버리는데 혀와 언니의 입천장이 압축되는지 완전 죽어나가겠더라고요 한창 빨고 핥고 하다가 언니가 자세를 바꿔 손으로 감싸쥐더니 현란한 스킬로 정신못차리게 만들어줍니다 그러다 신호 오고 언니한테 이제는 더 이상 못 참겠다고 하니깐 언니가 다시 입으로 빨아주는데 이 때 진짜 쫙쫙 빨리는 게 너무나도 좋더라고요 좋은 감정은 남겨두고 시원하게 싸버리니 언니가 마무리로 가글까지 한번 해주는데 완전 행복했습니다 나오니 친구들도 슬슬 한 두명씩 나오는데 졸려서 수면실 들어가서 좀 잤죠 그러다 눈 떠보니 다 같이 자고 있더라고요 일어났는데 세연이 생각밖에 안들더라고요 한 타임 더 할까 하다가 친구들도 하나 둘 일어나서 그냥 포기하고 다음을 기약하기로 했습니다 조만간 혼자서 다시 세연이 만나러 가야겠네요

지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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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 얼굴~ 세연이~ 끝장나는 서비스 타입의 언니!! 동경갔다온 후기입니다 약속도 펑크나고 회사에서 깨질대로 깨져서 기분도 안좋고 몸도 찌푸둥해서 마사지 받으려고 건마후기를 뒤져보다가 요즘 동경후기가 평이 좋길래 전화로 예약을 하고 찾아갔습니다 도착하니 대기시간이 조금 있다길래 사우나넉넉히 하고 나와서 라면서비스 해주신다해서 기다린다했습니다 샤워와 사우나를 하고 20분가량 한 후에 라면서비스 받아서 대기시간은 그렇게 길다고는 못느꼈습니다 직원분이 안내해줬는데 찾는 사람이 있냐물어봤지만 딱히 지명은 하지 않고 들어갔습니다 노크를하고 관리사분이 들어왔습니다 30대중후반의 한관리사님 젊을때 예쁘셨을듯한 외모입니다 관리사분 부터 이쁘네요.. 눈을 감고 마사지를 받아봅니다..마사지를 잘하시네요 몸에 힘을 풀고 누워서 손맛을 느껴봅니다 아무리 잘한 관리사님이라도 내몸과 맞는 분이 맞지않는 분이있는법인데 이 한관리사님은 마사지30분정도 들어갔을때 정말 시원하더군요 30분넘으니 몸의 모든 피로가 싹 풀렸습니다 마사지시간이끝나갈쯤엔 전립선마사지를 시작해주는데 이것도 꼴릿꼴릿하네요 전립선마사지를 받다보면 아가씨가 들어오는데 이쁘장한얼굴의 아가씨가 들어왔습니다 인사를 하는데 완전 어린애같이 귀엽네요 그래도 섹시한 느낌에다가 성숙미도 느껴지는 타입>?!?!? 관리사가 나가고 아가씨가 탈의를 하고 올라와서 서비스를 시작하네요 가슴도 좀 있고 몸매도 잘빠졌고 와꾸가 좋아서~ 더 꼴릿꼴릿 아가씨 스킬도 좋고 흡입력도 좋았네요 오래가지는 못했지만 마무리도 청룡으로 다해주고 잘받았네요 옷도 입혀주고 문앞까지 배웅도해주고 서로 손인사하면서 내려왔네요 실장님께 아가씨 이름 뭐냐고 물어보니 세연이라고 하네요 조만간 또 방문해야겠습니다! 실장님들,한관리사님,세연씨 고맙습니다 ㅎㅎ

지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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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동경에 방문하니 실장님이 반겨주시네요. 사우나에 들어가서 샤워마치고 나오니 직원분이 바로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방에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으니 잠시후 노크와 함께 방이 열리고 관리사분께서 들어오십니다 관리사분 성함은 민 관리사님이라고 하시네요 나이는 30대 정도로 추정되고 살짝 이쁘장하시네요 몸매도 나쁘지 않고 얼핏 스캔한거긴 한데 암튼 나쁘지 않은 외모엿습니다 방 불빛을 좀 더 환하게 해달라고 하고 싶었는데 그럼 좀 그냥 그럴까봐 차마 그 말은 못했네요 마사지 실력이 정말 뛰어나더라고요 누워서 마사지 받는데 어깨며 팔이며 손목까지 시원시원하게 풀어주시는데 여간 시원한게 아니더라고요 거기에 허리랑 등 집중적으로 관리해주실땐 너무 너무 좋아 날아갈 뻔했다니깐요 온몸이 가벼워지는 듯하게 시원해지고 뭉친 부위 풀리는데 환호성이 나올 정도로 좋았습니다 허벅지랑 종아리도 시원하게 마사지 받으니 정말 다시 태어난 것 처럼 개운하더라고요 온 몸의 노폐물이 싹 다 씻겨간 듯한 기분이었어요 거기에 전립선 마사지 해줄 땐 정말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관리사분 손이 제 바나나를 움켜쥐는데 이미 커져있던 바나나라 쥐기도 딱 좋은 사이즈였는데 관리사분이 흔들흔들 해주시니 평소보다 더 커진 듯할 정도로 솟더라고요 한참을 만져주는데 그 손길 제대로 느끼느라 정말 정신을 못차릴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한시간 정도 마사지 받고 나니 서비스 언니와 교대하십니다 언니들어오는데 관리사분이 한창 전립선 마사지 해주고 있을때 들어왔습니다 언니 이름은 윤지라고 하는데 정말 이쁘게 생겼습니다 와꾸족들이라면 꼭 한번은 찾아야 할 정도의 언니더라고요 몸매도 이쁘고 또 서비스까지 뛰어난 언니였답니다 관리사분 퇴장하시고 올탈한 다음에 제 옆으로 와 애무 시작해주는데 정말 혀놀림도 장난아니고 손가락도 가만히 있질 못하고 핥고 있는 꼭지 반대쪽 꼭지를 만져줍니다 저 역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두손으로 언니의 양 가슴을 한 움쿰 쥐고 만지고 정말 너무나도 기억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언니가 슬슬 바나나 물고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역시나 탄성이 절로 나는 환상적인 스킬이더라고요 혀랑 입안이 쫘악 붙어서 압박감 장난아니었습니다 그렇게 한창을 빨아주던 윤지가 오빠 오일해드릴게요 하며 손으로 흔들어주는데 즐겼습니다 그 순간이 마지막인것 처럼 즐겼습니다 동경스파 정말 후기대로 정말 만족도 대박인 곳이네요 사람들이 많이 찾는 업소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생각 되었고 저 역시도 이 곳을 찾길 정말 잘 했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시설도 깔끔하고 좋고 거기에 관리사분 마사지는 정말 시원했고 언니의 서비스는 너무 환상적이었고요 조만간 윤지 언니 만나러 다시 한번 방문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