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미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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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동경스파 방문. 새로운 매니저있다고해서 지정하고 마사지 방으로 입실! 관리사님은 하 관리사님 마사지도 그렇지만 얘기를 잘 들어주시고 잘 대답해주셔 너무좋았는데 전립선도...너무 잘해주고 새로운 매니저 윤지씨. 몸매는 정~말 글래머입니다 가슴 힙 허벅지 순간 진짜 아주 나쁜 생각을.... 참고 서비스를 받는데 스킬도 좋으시고 가슴이 너무 푸근해서 만지는 그 감도 좋았습니다 혀 놀림 적당한 신음소리 저를 한순간에 토끼로 만들군요.. 그렇게 유진씨 입에 사정을하고 깔끔하게 마무리해주시고 끝! 간단하게 후기써봅니다 마사지 잘하시고 새로운 매니저 윤지 육덕 글래머 스킬 좋아요

샥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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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관리사와 보미, 서비스언니가 두명인줄! 나른 나른한 오후, 내일 회사갈생각하니 또머리가 아파온다 ㅠㅠ. 어제 조기축구 하다가 허리를 살짝 삐긋했더니.. 영 신경 쓰이고 해서, 마사지 받으로 출바알~ 사이트 보고 가까운쪽으로 접촉.. 신논현역 쪽에 동경스파를 발견 .. 전화예약 잡고 출발 해따.. 실장님이 보내주신 주소로 도착하니, 남성전용 스파인데.. 일단 안으로 들어오래서 들어감. 예약했다고하니 그냥 락커키 먼저 준다. 그냥 이거 사우나같은데.. 잘못왔나... 일단 샤워하고 가운 걸친다음 담배 한대 피고있으니 직원이 안내해주러옴.. 직원안내따라 룸으로 입장. 편하게 누어있으니, 관리사님입장. "영" 관리사 님이시라고 하심.. 관리사님이 색기있는얼굴에 몸매도 섹시 하심. 바라보니 므흣한 인상? 무튼 관리사님 와꾸도 만족했음. 이왕이면 이쁜관리사님 한테 마사지 받으니 똘똘이도 반응이 잘되는느낌. 좋았음. 어제 공을 차다 허리를 삐끗햇네~ 이번에 회사에서 어쩌구저쩌구~ 너무 내이야기만한거같아 민망한데, 대화를 참잘들어주심. 얼굴뿐만아니라, 성격또한 온순하고 .. 꼭 내마누라가 저랬으면 싶은 인상임 ㅋㅋ 글쓰면서도 생각나는 그런분 마사지 다받고~ 므흣하게 전립선 마사지 까지 해주심.. 꾸욱 꾸욱 하시면서 주물 주물~.. 엉.. 조타~~ 하고있는데 서비스 언니 등장! "보미" 언니 라고함. 일단 동글 동글한 이모꾸비 뭐랄까 여동생같은 이미지에 온순하고 되게 착하게생긴 언니, 뭐랄까, 섹시 이미지 보단 청순이미지가 강함 그래서 살짝 걱정했음, 서비스 제대로 못받는건가... 근데 뭐지.. 이언니 반전이 핵쩜. 서비스 들어오니 애무에 핸플에 BJ실력이 장난아님, 이거 나 건마 정말 마니 다녔는데. 이정도 언니는 손가락 다섯개 안에 드는 정도의 실력임, 와 진짜 핵쩜 스크류 부터 시작해서 흡입력이 일품임.. 거기에 안이 너무 따뜻해서 실제로 하는 듯한.. 그런 BJ.. 무튼 또받고 싶음 ㅋㅋㅋ 서비스 다받구 발싸하니 입으로 받아줌 ~.~ 요즘 입사가 대중화 된듯.. 청룡까지 마무리 받고, 상쾌하게 퇴장. 영관리사님이랑 보미언니 수요일에 또보러 가려고 친구한놈 꼬시는중 ㅋㅋ 요즘 운이 좋은지, 그냥 랜덤으로 찍어도 내상이 없는듯함. 다들 즐달 하길바람!!!

지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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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스파 세연이~ 잡아먹을 듯한 서비스~ 섹끼 터지는 언니~ 날씨가 오락가락해서 그런지 외로움이 증폭!! 결국 저의 이런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동경사우나를 달렸습니다. 마사지가 땡기기도 하고요. 입구에서 바로 세연이를 만나기로 했죠. 샤워를 마치고 안내를 받아 방에 입장했습니다. 잠시 후 송관리사님 들어오십니다. 송관리사님은 와꾸가 좋은편은 아니지만 슬림하시고 마사지를 아주잘하십니다. 마사지가 아주 시원하며 몸 편하게 풀어주는 게 일품이었죠 대화도 잘통하고 재미있었습니다. 마지막 전립선마사지받는데 상당히 오래 해주네요 이게 동경이 이번에 코스 바꿨다고 하는 슈얼마사지인가 싶었죠 그렇게 전립선 한창 받고 있을 때 세연가 들어오네요. 160 중반정도의 키와 슬림한 몸매.. 가슴이 탄탄한게 양키 물 좀 먹은 느낌 나는 언니죠!! 게다가 섹기는 멈추지 않는!! 그냥 딱 보는 순간 섹끼가 철철 흘러넘치는 언니 느낌?! 송관리사님 퇴장 후 바로 서비스 들어옵니다. 이 순간을 기다렸다는 듯이 거침없이 서비스 시작해주네요 삼각애무, 적당한 BJ시간 참느라 혼났습니다. 성격도 시원시원합니다. 만지기 좋은 자세로 옆으로와 서비스를 하고 입사에 청룡마무리까지 마인드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진짜 이런 매력 쩌는 언니의 서비스는 언제나 환영이죠! 벌써부터 또 받고 싶어지네요!! 세연이 덕분에 외로움 한방에 타파했으니 말이죠~

샤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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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아파 마사지를 받으러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뭔가 결심을 하고나면 기분이좋아지는듯 하네요 ㅋㅋ 아무튼 동경스파로 결정한뒤에 달려갔습니다 카운터실장님에게 지불을 마친뒤에 탕에 좀 들어가있다가 나와 담배하나피고 스탭분의 안내에 따라 방으로~ 잠시후에 인상이 선한 민 선생님이 들어옵니다 건식 마사지를 먼저 해줍니다 압도 적당하고 마사지 포인트를 아주 잘 잡아서 해주시는느낌.. 너무 뭉쳐있다고 일이 힘든거 아니냐고 걱정해주시던. 아무튼 뭉쳐진곳들 위주로 마사지를 진행하십니다 아프다가도 시원한느낌에 기분이 절로 좋아지네요 마지막쯤 전립선마사지를 해주네요 서서히 마지막이 오나봅니다 슈얼마사지 이후에 들어오는 전립선마사지에 존슨은 완전 풀발기.. 받고있는 도중에 언니가 노크후 입장합니다 서비스언니 이름은 태영이라고 합니다 짧은 단발머리에 중상급 외모 살이 쪄보이지않는 정도의 몸매 가슴이 B+컵.. 이게 시각적으로 엄청 흥분됩니다 .. ㅋㅋ 관리사 나가고 서비스 애무를 가슴에서 부터 넓게 들어옵니다 제 손도 자연스레 태영의 가슴으로... 언니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해서 빼는거없이 좋네요 비제이스킬이 좋아서 그런지 피곤해서인지 신호도 금방와버립니다 핸플로 바꿔서 꼭지를 애무해주다가 신호를 주니 입사로 마무리를 해줍니다 서비스 언니도 좋았지만 마사지가 압권이었네요 너무 시원했습니다 민 선생님 강추네요^^

아리가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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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모처럼 쉬는 날이라 늦잠이나 실컷 자야지 하고 자는데 한 11시쯤 되니깐 자연스레 눈이 떠지더라고요 평소에 5~6시간 자다가 10시간 넘게 자려고 하니깐 더 잘라고 해야봐야 잠도 안올거 같고 그래서 깬 다음에 뭐할까 하다가 사이트 돌아다니면서 후기나 읽어야지하고 후기 읽는데 이게 또 읽다보면 나도 가야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출발했습니다 동경사우나로 향했는데 시간대가 시간대인지라 사람은 많이 없더라고요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계산 마친 다음 아침 점심 다 안먹고 온지라 출출해서 식사 먼저 하기로 했습니다 식당에 들어가서 식사를 하는데 참 맛나더라고요 식당 이모님 솜씨가 좋으신지 완전 제 입맛에 딱이었어요 배도 채웠겠다 옷 벗고 샤워를 하는데 구석구석 깨끗하게 씻어야죠 샤워만 한 30분 하다 나온거 같아요 샤워하고 나오니 직원분이 방으로 안내를 해주더라고요 그래서 따라올라가니 방들이 쫘르르 있고 그 중 하나의 방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방에 들어가 있으니 잠시 후 관리사분께서 들어오십니다 관리사 치고는 외모가 꽤나 괜찮은 관리사였어요 인사하는데 송관리사라고 하더라고요 인사마치고는 가운 벗어두고 침대에 엎드려 마사지를 받기 시작합니다 천천히 제 몸 구석구석을 마사지해주기 시작하는데 되게 꼼꼼하게 이 곳 저 곳 다 눌러주시면 풀어주니깐 참 좋더라고요 힘만 많이 줘서 아프게 하는 것도 아니고 살살해야될 곳은 살살 해주시고 힘 좀 들어가서 쎄게 해야할 곳은 쎄게 해주셔서 별 다른 말이 필요없을 정도로 마사지 제대로 받았죠 어깨랑 허리 뭉친곳이 풀리니깐 너무 너무 시원하더라고요 무척 편해진 상태에서 전립선 마사지 받기 시작하는데 바지 안으로 관리사분의 손이 느껴지는데 완전 좋더라고요 엉덩이라인부터 시작해서 제 기둥과 그 옆에 알들까지 만져주고 터치해주는데 그때의 민감한 기운이 머리털까지 바짝 세울 정도로 나이스한 터치였어요 그렇게 한창 전립선 받고 있으니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꽤나 슬림한 아가씨였는데 이름이 연아라고 하더라고요 연아는 무척 친근한 언니였는데 들어와서 말도 많이 걸어주고 스킨쉽도 잘해줘서 꽤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연아가 어깨주물러 주고 있고 송 관리사분은 계속 전립선 마사지 해주고 있는데 완전 느낌 죽이더라고요 눈앞에는 연아가 웃으면서 상체를 주물러주고 있고 아래에선 관리사분의 전문가적 손놀림을 경험하고 있으니 이것보다 큰 행복은 살면서 별로 없겠다 생각했죠 그러다 관리사분은 전립선 마사지 끝났는지 마무리 지으시면서 즐거운 시간되시라는 멘트와 함께 나가시고 연아와 저 역시도 이어질 서비스를 위해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상태가 되죠 그리고는 제 위에 올라와 상체부터 애무를 시작하주는데 애무하면서 들리는 연아의 목소리가 너무 좋더라고요 오빠 운동했냐면서 완전 멋있다 이러는데 그간 운동하길 잘했다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한창의 상체 애무가 끝나고 높게 솟아버린 기둥을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혀와 입술이 그리고 연아 입안의 모든 것들이 느껴지니 너무 좋더라고요 금방이라도 싸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말이에요 그렇게 몇 분이 흘러 계속 빨아주던 연아가 내 옆으로 와서 오빠 쌀것같으면 얘기해요라고 하며 손으로 흔들어주는데 그때를 놓치지 않고 연아 몸매를 제 오른손과 왼손을 통해 감상하였습니다 가슴부터 등허리 엉덩이까지 이어지는 아름다운 몸매를 한창 감상하고 또 기둥은 연아의 거침없는 손목 플레이를 경험하고 있으니 신호가 오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 쌀것같다고 하니깐 서둘러 입으로 받아주는데 완전 후회없이 시원하게 싸고 온것 같네요 가글로 한번 더 기둥 목욕 제대로 시켜주고 나오는데 너무 좋더라고요 관리사분도 관리사분이었는데 연아 서비스가 너무나 만족스러워서 아마 한동안 휴일되면 빠짐없이 동경사우나 방문하지 않을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