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미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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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강추

오후에 볼 일을 마친후 가까운 신논현 동경사우나를 방문했습니다. 주차하고, 내려가니 실장님이 반겨주십니다. 실장님 추천을 받아 보미를 지명! 샤워를 마치고 방안내를 받았습니다. 잠시후 관리사 분이 들어오시고 부드럽게 등부터 마사지를 잘 해주셨습니다. 시원시원! 역시 마사지가 일품이에요! 그 동안의 피로가 한방에 없어지는 기분입니다! 그리고 부드럽게 저의 불알을 터치해주시면서 전립선 마사지!! 스르륵 파고 드는 관리사분의 손길이 저를 흥분속으로~~~ 참기 힘들 때쯤 보미의 등장!! 가슴은 제법있고 몸매는 전체적으로 슬림하게 잘빠졋네요. 와꾸 평타 이상이네요! 이쁜편~ 스킬도 끝내주고 그녀의 BJ스킬에 얼마가지 못해 발사해버렸습니다. 즐달 성공!! 동경스파는 언제나 실패는 없는 성공적인 달림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샤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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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호텔식 마사지를 가보는거 같네요 너무 가고싶엇는데.. 시간이 없어서 미루다 가네요 역시 피곤이 몸에 쌓엿을땐 , 사우나와 마사지가 가능한 호텔식이 좋은거 같음 20대중후반정도 보이는 외모 갈색톤에 긴 생머리에 업소 기본복장 옷차림 몸매를 슬림한 편이고 , 목소리는 살짝 허스키한 목소르 톤 살짝 도도해이고 첫 느낌이 기가 좀 쎄보이는 느낌이 잇음 마사지 하면서 대화를 나눠보니 , 솔직한 편이고 직설적인 표현과 털털한 성격같음 마사지는 기본적으로 4가지.. 건식. 섹슈얼 .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며 손 압에 힘은 적당하게 잇는듯 함 압이 그렇케 쎈편은 아닌듯 함 부드러운 하면서 적당한 압으로 마사지를 해주는듯 하며 전체적으로 마사지 수준은 높은편이고 대화가 솔직하고 편해서 오피형 건마에서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드네요 마무리 언니 등장 제이 얼굴 마사지를 해주고 마사지 분께서 나가자마자 20대 영계 느낌을 주는 스타일이며 성형 느낌없고 , 민간필에 청순함이 느껴지는 스타일이네요 키는 160대에 적당한 슬림한 몸매를 가지고 있음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피부가 탱탱한 편이고 무엇보다.. 가슴이 자연B컵 정도 되는듯 한데 촉감이나 탄력이 상당히 좋네요 얼굴은 앳띠고 청순한듯 한데.. 상반되게 가슴이 크고 참 예뻐서 오랫동안 가슴을 만진듯 15분 서비스를 받는 타임이다보니 집중력이 많이 필요하다 기본적으로 가슴 > BJ > 쌍방울 > BJ 해주는 스타일이며 BJ 깊게도 해주고 귀두쪽을 적극적으로 애무를 해주는 스타일 젤 바르고 핸플해주면서 , 제 젖꼭지를 양쪽으로 빨아주는 자세 때문에 예쁘고 너무나도 만족스러운 가슴을 원없이 만진듯하네요 마무리는 신호를 줘서 입싸로 마무리했음

하미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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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스파 다녀온 후기! 일단 마사지 정말 시원합니다 호텔식 마사지 역시~ 굿이네요~ 처음 들어올 때 실장님이 괜찮은 분이라고 한번 받아보시겠어요? 하길래 그러겠다하여 관리사분 만난 건데 마사지 실력이 꽤나 좋으시더라고요 잘 눌러주시고 잘 풀어주시고 덕분에 그간의 모든 피로가 한순간에 싹 다 사라지더라고요 그렇게 마사지 1시간 가량 받고 나니깐 관리사가 전립선 마사지 해주기 시작하는데 바지 사이로 들어왔던 손길이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그런 즐거운 시간 뒤에 들어온 매니저는 바로 보미! 귀엽게 생겨서는 거침없는 서비스가 인상깊게 자리 잡은 그녀를 또 보게 되었네요 오~ 그간 더 이뻐졌네요! 애교넘치고 다 좋은데! 적당한 사이즈의 가슴~ 서비스 즐기는데 적극적인 몸사위를 여지없이 누렸죠 스킬이 좋은 편이라 가만히만 있어도 즐기기 딱~ 알아서 잘하기도 하고 또 정성껏 하기도 하니 평소보다 흥분을 곱절로 한거 같네요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받고 나오는데 그냥 빨리 또 오고싶다 언제올까 이 생각밖에 안남았으니 말 다한거죠~ 조만간 시간나면 또 들러야겠습니다

짤랭이
와꾸 만족
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일이 바빠 근처에있는 동경에서 힐링하기로 마음먹고 출발했습니다. 분명 손님이 바글바글했는데 금방 금방 빠지네요 ㅎㅎ 직원분이 모셔주신다고하고 방에 안내받았습니다. ★ ★ 강관리사 ★ ★ 마사지 실력은 무조건 기대이상을 보여주실 마사지사님이신대요. 강관리사님 같은 경우 30대 초반정도에 관리사님이신대요. 들어와서 간단하게 대화하는데 마사지 경력이 무려 10년정도 라고 하시네요. 사무직을 하다보니 허리,뒷목쪽이 항상 뭉치고 많이 불편해서 관리사님한테 중점적으로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걱정도 많으시다며 웃으면서 마사지가 들어오는데 처음부터 허리를 바로 마사지해주시는게 아니고 옆쪽을 먼저 마사지를 해주셔서 제가 여쭤봤더니 허리가 아프면 그주변을 먼저 풀어주면서 긴장을 풀어주셔야 된다고 해주시더라구요. 믿음을 갖고 몸을 맡겼더니 아팠던 허리와 뒷목을 중점적으로 풀어주시고 전신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전신 마사지를 해주신 뒤 돌아 누우라고 말씀해주시더니 제 전립선을 마음껏 눌러주시는데.. 부끄럽게도 바로 제 동생이 깨어나서 고개를 빳빳하게 들어버립니다... 마사지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시원했지만.. 전립선 마사지는 어떻게 말로 표현못할정도였네요 ^^ 괜히 마사지가 최고라 말하는게 아닌걸 알 수 있었습니다. ★ ★ 태영 매니저 ★ ★ 전립선 마사지로 제 동생을 깨운뒤에 태영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키가 크고 엉덩이 빵빵하고 잘빠진 태영매니저님이시네요. 얼굴마사지를 간단하게 해주시고.. 상의탈의하시는데 봉긋한 이쁜가슴이 나오네요 약간의 대화 타임을 갖고 꼭지부터 애무가 들어오는데.. 소프트 하면서도 거칠게 저를 다뤄주시네요 점점 밑으로 가며 BJ 들어오시는데.. 혀로 꼼꼼하게 제 동생을 다뤄줍니다. 부드럽게 해주시네요. 가슴 만지는데 아직 어려서 그런지 탄력이나 촉감이 너무좋아 계속 만지게되네요. 다양한 체위로 BJ를 해줘서 가슴을 만지기가 굉장히 편했습니다..진짜 한없이 만지고 나왔지만 마무리 시원하게 해주고 나가지않고 대화하면서 시간좀 떼워주네요. 바쁜데도 이런것까지 신경써주는건 마인드 교육이 잘되어있는것같네요. 아쉽네요.서비스같은경우에도 핸플보다는 BJ를 길게 해주는 마인드가 되어있는 미소매니저님이시네요. 힘든 내색 안하고 청룡 마무리까지 해주시고 옷까지 입혀주네요 ^^ 옷챙겨서 입혀주는데 그모습이 정말 이쁘네요 ^^ 얼굴이 이뻐서 그런거겠지만.. ㅎㅎ 태영매니저님이 앞에서부터 팔짱끼고 길따라서 쭉 안내해주는데 ㅎ 여자친구랑 걷는 느낌이였네요. 마무리에 너무아쉬워 포옹 한번 더 후 헤어졌네요^^ ★ ★ 총평 ★ ★ 저는 서비스 들어가기전엔 모든 직원이 친절하다 생각을 하는데 서비스 받고 난 후 피드백을 물어보며 헛개차를 주시는데 참 친절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마사지 & 서비스는 기본 친절함까지 무장이 되어있으니 정말 즐달하고가네요 ^^

샤크라
와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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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스파로 정하고 방문했죠 도착해서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계산마치고 샤워하고 나왔죠 그러니 직원분이 바로 방안내해주네요 속전속결~ 방에 들어가 있으니 잠시후 노크소리와 함께 방문이 열리고 관리사선생님께서 들어오십니다 인사 나누고 누워서 마사지 받는데 마사지 실력이 아주 좋네요 찌뿌둥하던 몸이 편해지는게 느껴질 정도였죠 역시 사람은 관리받고 살아야되나봅니다 앞으로 주기적으로 마사지 받아야겠어요 한창을 마사지 받고 전립선마사지 받는데 와 손길 장난 아니게 좋네요 허벅지를 만지다 불알을 만질만질 하시더니 엉덩이골을 살랑살랑 터치해주는게 묘하면서 자극적이네요 급흥분되는 상황에서 언니 등장하네요 20대 중반 정도로 보이는 외모의 아가씨였는데 확실히 얼굴이랑 몸매다 이쁘고 좋네요! 특히 웃을 때 표정이 정말 마음에 든 아가씨 였습니다 이름이 보미라고 했는데 첫인상은 100점 만점에 95점 이상입니다 관리사분은 전립선 마사지 끝나고 퇴장하시고 보미가 탈의하고 옆으로 와서 살랑살랑 혀를 움직임 저의 젖꼭지를 핥기 시작합니다 처음엔 아무 소리도 안하고 있었는데 나중엔 스킬이 점차 화려해지고 강렬해지기 시작하니깐 아~ 신음소리 터지더라고요 손으로는 보미의 가슴을 쥐고 안놓고 흔드는데 보미는 입술과 혀로는 저의 오른쪽 젖꼭지를 오른손으로는 저의 왼쪽 젖꼭지를 왼손으로는 자기 가슴에 있던 저의 손을 더 쓸어올려주는 아주 멋진 자세를 구사해주는데 완전 감동받을 정도 였습니다 그러더니 얼굴을 아래로 향해서 내 곧을 빨기 시작해주는데 짜압쫘압 빨아주는 소리가 방안을 가득 채웁니다 처음엔 빨아주는 소리만 들렸는데 시간이 지나니깐 제 신음소리까지 곁들여 졌더라고요 그 정도로 환상적임 빨림이었습니다 한창을 빨아준 다음에 다시 오일 묻혀 손으로 흔들어주네요 그러면서 제 옆에 누워 젖꼭지 빨아주고 핥아주니 절정의 순간이 옴을 직감하게 되더라고요 보미야 쌀 것 같애 라는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다시 곧을 물어주고 한창 강하게 빨아대니 한방울 남기지 않고 전부 다 발사 마무리로 청룡 상쾌하게 받고 보미가 몸 닦아주는걸로 대장정이 끝이 납니다 역시 저는 이런게 좋아요 어떤 남자들이든 마찬가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