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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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회사점심 시간을 활용해 달리기위해 강남일대를 검색해보다 신논현 동경스파가 괜찮아 보여 동경스파에 전화예약을하고 시간 맞춰 가보았습니다. 위치는 신논현역 을 지나 걸어서 3분?정도걸립니다. 아래내려가서 간단히 샤워만 하고 올라가서 안내를 받았습니다. 들어가서 누워있으니 "영"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십니다. 외모는 젊어보이시고 비주얼 괜찮았습니다. 마사지 받을자세를 하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불편하신곳있냐고 물어봐주십니다^^ 딱히 불편한데는 없지만 하체보다는 상체 위주로 주문했습니다. 그냥 시원하게 건식으로 풀어달라고했습니다. 그렇게 주문한 상체위주의 마사지, 특히 엉덩이를 시원하게 풀어주셨던 기억이남아있습니다. 그리고 하체를 마사지하면서 살짝씩 들어오는 터치가 좋더라구요 ㅎㅎ 그러다 갑자기 관리사님이 물어보십니다. 호텔식마사지가 왜 호텔식마사지인줄 아시냐고..ㅎㅎ 모른다고 했는데 호텔식마사지는 손지압으로 풀어주는 방식을 추구한 마사지라고 하셨나.. 아무튼 지압위주의 마사지가 호텔식마사지라고 해주시네요 ㅎㅎ 그렇게 호텔식마사지를 거의다 즐길무렵 아가씨를전화기로 호출하고 전립선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수건으로 덮어서 조금씩 눌러주다가 언니가 들어올때쯤 수건을 살짝걷어올리고 제 존슨을 기준으로 원을그리듯 꾹꾹 지압해주시면서 존슨방망이도 기분좋은 지압을해주십니다. 어떤 회원님께서는 이게 별로 느낌이 안오신다고하셨는데.. 저는 전립선마사지를 해주는 느낌이 야릇하고 제일좋은듯하네요..ㅎㅎ 그리고 들어온 "아영" 들어오는 순간부터 비주얼이 좋아보입니다 ㅎㅎ 키가 162정도 되어보이고 슬림합니다. 와꾸는 오피기준 꽉찬 +2~+3 까지 받을수있다는 생각을 살짝해봅니다. 나이는 어려보여서 한 24살로 추정할수있습니다.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언니와의 시간. 시간이 촉박하여서 빨리 쏴야된다는 생각에 대화보다는 몸매에 집중해봅니다. 애무와 BJ를 해준후 손으로 흔들어줍니다. 아영의 모양잡힌 탱탱한 B+컵 가슴을 만지며 집중해봅니다. 한번씩 팬티위에서 탱탱한 엉덩이도 만져보고 다시 가슴을 만지기를 반복하며 정말 가까스로 발사를.....;; 발사할때 언니의 가슴을 양손으로 만지며 기를 받아봅니다 ㅎㅎ

잼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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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갔습니다. 어디를? 동경을 다녀왔습니다. 몇 번 방문 했을때도 내상없이 기분좋게 다녀온곳이라, 마사지가 생각난김에 바로 예약을 걸었습니다. 간단히 씻고 동경에 입장하니 몇번 갔던 기억이 나셨던지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다행이 시간을 잘 맞춰서간 덕분인지 웨이팅 없어 바로 입실 하였습니다. 방에 누워 편한 반바지로 갈아입고 누워있으니, 미모의 선생님이 들어오시네요. 뭐 주간적인것이라 제 생각에는 충분히 예쁘셨습니다. 동경 선생님들 안마 솜씨야 이미 몇번을 느꼈던터라 별다른 주문 없이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손길에 어찌나 제 몸상태와 맞는 압과 결린곳을 잘찾아 주시는지 깜짝 놀랐습니다. 간간히 아프지는 않는지 너무 압이 쌔지는 않는지 간간히 물어봐주시는데 많은 대화를 걸어주지 않는게 참 저는 좋더군요. 원래 조용조용 하신건지 제가 말을 안걸어 드려서 그런건지 ㅎㅎ 어쨋든 손길에 집중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세심하게 마사지 해주시는데 상당히 정성들여 해주시는것 같아 또 한번 감동받았습니다. 자꾸 감동만 받네요 ㅎㅎ 그렇게 기분 좋은 시간이 흐르고 전립선 마사지 해주시는데 사타구니에서 시작해서 야릇야릇한 부위까지 선생님 손길이 닿는데 움찔움찔 하게 되는것이 불끈불끈 하네요 ㅎㅎ 똑똑 노크소리에 정신차리니 아이구 어찌 저런 예쁜 처자가 들어왔나요 조금은 어두운 공간이였지만 얼핏봐도 너무 예쁘네요. 안녕하세요 싱그러운 목소리로 인사하고 얼굴 마사지 해주는데 차가운 느낌이 그리 싫지만은 않습니다. 선생님이 퇴장하시길래 정말 감사하다고 인사드리고 이제 본격적으로 아가씨와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아가씨의 이름은 태영씨라고 하네요. 조금은 어수선한 분위기인데도 역시 야릇한 분위기는 몰입하게 되네요. 제 가슴부터 시작된 애무가 천천히 내려가면서 천천히 천천히 앵두같은 입술로 제몸을 더듬는 그 느낌 다 아시지 않습니까? 하하 그렇게 절정에 이르렀을때 저의 소중한 곳을 머금어 주는 그 순간은 정말 지금 생각해도 너무 짜릿하네요. 길게 쓰지 않겠습니다. 겪어봐야 그 느낌을 제대로 느끼실테니까요. 다시한번 너무나 기분 좋은 그날을 기억하며 마무리 하겠습니다

후루루짭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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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몇번 갔다가 너무 좋아서 한동안 자주 갔었는데 바쁘다뭐다 해서 근래들어 못갔죠~ 그러다 출근부 봤는데,땡기기 시작!안 갈 수가 없었죠 정신차려보니 예약까지 마친 저를 발견! 예약도 했는데 바로 출발해야죠 아무튼 도착해서 계산마치고 샤워 끝내고 마사지 방으로 갑니다 1분뒤? 관리사분과 인사나누고 마사지 받기 시작 관리사님은 나 선생님! 시작 부터 힘을 엄청 주는데 너무 시원한겁니다 온몸이 쫘악 풀리는 느낌~ 오길 잘했다란 생각이 절로 들었죠 1시간가량 시원하게 마사지 받았는데 그냥 너무 편하고 좋았습니다 마사지 자체로도 돈값 한다 싶었죠 전립선까지 끝내고 나니 관리사분 언니랑 교대하시네요 제가 만난 언니는 아영 언니인데 와꾸랑 몸매 대박 언니였죠 애무도 깊게 들어오면서 기분 좋게 해주는데 헐떡거리며 그 상황을 즐겼죠 그러다 버티기 힘들어지고 신호를 보내고 아영 언니 입으로 시원하게 쌌습니다 아영언니 진짜 와꾸 몸매 서비스 짱~ 다음에는 투샷으로 진행~

하미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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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건마 방문 후기올립니다~ 요즘 안마방만 다니다가 전문 관리사님한테 마사지 받고 싶어서 동경스파로 방문합니다 신 논현역 3번출구에서 가깝네요 요즘 날이 추워서 밖에 오래 돌아다니기가.. 찾기도 쉽고 바로 입장~ 따듯한 탕에서 몸을 달래주고 식혜 한잔하고 마사지 방으로 입실 바로 관리사님 들어오시네요 성함은 김 선생님이라시네요 잔잔한 음악을 들으면서 따듯한 방에서 마사지받으니까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전문적으로 마사지받으니까 완전 시원했고요 정성스럽게 마사지를 열심히하시고 전립선을하십니다 앞에서 막 해주시는데 슬슬 느낌이 오더라고요 그러다가 뒤로 누우라고 해서 누웟는데 한쪽 다리를 잡으시더니 그 자세로 해주시는데..생각못했던 전립선 더 흥분되고 좋았습니다 자주 방문해야겠네요 그러다가 아가씨 들어오시네요 예명은 수정씨 첫 인상은 긴 생머리에 이쁜 여자였어요 김 관리사님은 퇴장하시고 수정씨랑 둘이 방에 남았네요 수정씨는 원피스를 내리고 슴가 부분을 보여주시면서 입으로 진행해주시는데 전립선으로 살짝 부족했던 에너지가 수정씨 입으로 완충을해주시네요 저는 손을 자연스럽게 슴가를 만지면서 그 상황을 즐겼죠 엉덩이 허벅지 부분을 살짝 만지니 수정씨는 살짝 간지러우셨는데 움찔하시면서 신음을해주시는데 거기서 에너지 발싸.... 짜릿하면서 뜨겁고 너무 좋았네요 마자시 전립선 서비스 시설 다 좋고요 다음에 또 방문할게요

아리가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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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되니 살이 찌네요 그렇다고 운동하기는 싫고 또 가만히만 있자니 그건 안되겠고 해서 동경스파에 다녀왔습니다 마사지라도 받으면서 그냥 몸 풀어줘야 겠다 싶었던 거죠 어쨌든 동경스파 전화해서 방문하겠다 실장님께 전했더니 편하실때 오시면 된다고 해서 바로 출발해서 했습니다 도착해서 실장님께 인사 드리고 마사지 잘해주시는 민선생님으로 부탁드리고 언니는 연아언니로~ 부탁드렸죠 알겠다고 하시네요 샤워하고 탕에 들어가서 몸 좀 풀고 있는데 간만에 탕에 들어온지라 몸 제대로 풀고 나가야 겠다 싶어 한시간 정도 들어가 있었던 거 같아요 그 정도로 있으니깐 몸 좀 풀리는 느낌을 넘어 스파의 기운에 취하겠더라고요 그래서 빨리 마사지 받으러 가야겠다 싶어서 나오자마자 바로 방으로 입장했습니다 방에 들어가자 마자 누우려고 하는 순간 민선생님께서 들어오십니다 되게 빨리 들어오시네요 들어오셔서 간단하게 인사하시고 저도 인사하고 입고 있던 가운 벗고 마사지 받기 시작하는데 제가 마사지 많이 다녀보긴 했는데 이렇게 시원시원한 마사지는 처음 받아보는거 같습니다 농담아니라 제가 여태 다녀본 마사지 선생님들 중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을 만큼잘해주시는거 같아요 게다가 선생님이 약간 미시느낌도 나고 외모도 준수해서 괜찮더라고요 한창 마사지 받으니 뭉쳐있던 곳이 전부 다 풀려서 야들야들해지는 느낌이 드는데 이건 뭐 정말 따로 치료가 필요없겠구나 생각까지 했습니다 그렇게 마사지는 어느정도 정리되고 이어서 전립선 마사지 해주시는데 완전 간드러지더라고요 지압부터 시작하게 빳빳하게 세워주는데 부드러운 손놀림은 역시 저를 꼴릿꼴릿하게 하네요 너무 좋아서 쌀뻔했지만 간신히 참을 정도 였습니다 마사지 선생님이 수화기 집어들고 통화하고 잠시후 방문앞 인기척이 들리더니 노크소리와 함께 연아언니 입장 슬림한 몸매에 와꾸도 괜찮은 언니였는데 무엇보다 행동이나 말에 애교가 참 많이 묻어나는 언니더라고요 서비스도 잘해주는데 꼭지부터 시작된 서비스는 점점 고조되어 빳빳해진 물건과 구슬2개까지 쏴악쏴악 핥고 훑어주는데 대박 연아언니 죽인다고 생각했네요 처음엔 물고서 놔주지 않을 정도로 오래 빨아주는데 이거 계속계속 빨리고 싶다 생각이 안날래야 안날 수가 없겠더라고요 그렇게 한창을 빨리니 저 역시도 기분은 이미 최고였는데 몸상태까지 최상까지 다다르더라고요 그러다 손으로 해주는데 언니가 쌀거 같으면 얘기하라는데 몸상태가 최상이라 그런지 신호도 금방오더라고요 그래서 연아언니에게 싸겠다고 얘기했더니 언니가 입으로 받아주고 거기에 시원하게 발사 마지막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주시는데 이때도 가글이 녹아내릴때까지 해줬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정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안들래야 안들 수가 없더라고요 느낌 좋은 마사지 선생님의 마사지 실력과 연아언니의 환상적인 서비스 때문이라도 지금보다 더 많이 이용할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