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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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이 되고나서 여러일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동경스파갔다가 무척이나 만족스러운 마사지와 서비스를 받을 일이었는데요 잠깐 썰 좀 풀어볼게요 물빼고 싶고 , 마사지 땡기고 그래서 친구랑 같이 동경스파로 갔죠~ 계산하고 샤워하러 탕으로 고고 씻고 마사지 실로 입장했죠 방에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는데 관리사분께서 들어오십니다 관리사분 40대 중반?! 그 정도로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마사지 실력하나만큼은 좋네요 잘 부탁드린다고 하고 마사지 받았죠 저는 쎄게하는거 싫다고 하니깐 알겠다고 하시네요 그렇게 편하게 몸 풀고 마지막 전립선까지 받는데, 기분 안좋을 수가 없었습니다 와 완전 조물조물 주물주물 강약 조절해가면서 만져주시는데 미치겠더라고요 가뜩이나 마사지 받고 컨디션 살아났는데 똘똘이 자극하니 똘똘이도 같이 살아나서 주체못하게 요동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전립선 받다보니 슬슬 신호가 조금씩 오더라고요 곧 이어 방에 노크 소리와 함께 언니입장 들어와서 인사하는데 이름이 이슬이라고 하더라고요 굉장히 이쁜 언니네요 저를 다시 원래데로 돌려주신 너무나도 고마운 관리사분께서는 전립선마사지 종료와 동시에 방에 나가버리셨고 이슬언니는 탈의를 시작하는데 벗은 모습이 훨씬 아름답네요 몸매도 관리가 잘됐다 이 수준을 넘어 하늘이 내려준 몸매다 생각 들 정도였습니다 혀와 입술로 제 피부를 탐하는데 언니의 채취가 내 몸에 남는다고 생각하니깐 더 꼴릿꼴릿하더라고요 그러다 똘똘이나 한번 솨악 만져주고 빨기 시작하는데 정말 강하게 빨아주네요 쫙쫙 빨리기 시작하니깐 정신 못차리겠더라고요 처음부터 바로 쌀 지도 모른다 생각 들 정도로 강력한 흡입력이었습니다 특히 혀로 압조절을 하는 건지 누르면서 빨아대기 시작하니깐 너무 좋더라고요 따뜻하기도 한데 하지만 그래도 관리사님이 살려주신 컨디션인데 이렇게 바로 싸긴 좀 아쉽죠 이어지는 언니의 손놀림도 눈으로는 감상하고 온몸으로는 느끼면서 언니가슴도 쫘악 쫘악 만지고 마치 사막에서 오아시스 파듯 열심만지고 터치했네요 그러다 결국 신호오고 언니한테 싸겠다 하니 바로 입으로 쪽쪽 빨아주는데 환장하기 일보직전이었답니다 결국 언니입안에 시원하게 발사하고 언니가 해주는 가글샤워까지 경험하고 돌아왔습니다 완전 행복했던 달림이네요!

짤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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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너무 춥네요 추우니까 몸도 마음도 동생놈도 얼음... 추운 몸을 이끌고 동경스파로 달려갑니다 일단 역에서 가까워서 방문하기 편하네요 길도 찾기 쉽고요~ 으 오늘 정말 추웠어요.. 오자마자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고 사우나오면 식혜죠?ㅋㅋ식혜 한잔하고 라면을 먹고 방으로 입실했습니다 몸도 따듯하고 배도 든든하니 마사지받으면 딱 좋을 상태였어요 직원분이 친절하게 방으로 안내해주셨어요 일단 직원분이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1~2분 누워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운전하는 일이라서 어깨랑 허리가 많이 아파서 자세하게 설명드리고 한시간동안 관리사님한테 몸을 줬습니다 와 근데 진짜 마사지 엄청 잘하시네요 중간중간에 잠들지 말라고 말도 많이 해주시고 이런저런 얘기 심심하지 않게 잘 해주시네요 마사지도 잘하고 손님 응대도 잘하시네요 정말 좋았어요 근데 정말 좋은건 전립선...요리하듯 만지작 만지작.. 반응을 주시는데 하 다시 생각해도 좋네요 그러던중 언니가 들어오십니다 첫 인상은 아담한 단발머리 만화속 주인공 닮았는데 누구였지...???.. 귀엽고 섹시했어요.ㅋㅋ 자 이제 여기서 시작이죠 후기글 보고 수정씨 지명으로 들어왔고요 정말 수정씨 서비스 장난아닙니다. 어 뭐라고..설명을...가끔 기침해야되는데 기침이 안나오고 눈물만 흘릴 때 그 기분아시죠 그러다가 기침을 크게 한번하면 정말 좋은 느낌??아무튼 어 정말 좋았어요 뭔가 다른 언니들이랑 다른 느낌이에요 서비스 정말 잘해요ㅋㅋ 님들도 후기 읽으면서 여기저기 보시겠죠 자 다 읽으셨나요 동경스파 야간 수정씨 찾으세요 경험보다 좋을건 없잖아요???

샥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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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실사 첨부(무보정)■■■핑유로 유명한 오피와꾸+3!! 레이싱걸포스 이슬이 ★프로필★ ♡ 관리사님 :홍 관리사님 ♡ 마무리언니: 레이싱걸 포스 이슬 ★후기 내용★ 자주 가던 업소중에 한곳입니다. 해외를 자주 왔다갔다 해서 방문을 잘못했지만 최근에 괜찮은 언니가 있는듯해서 방문했네요 전보다는 더욱더 깔끔해진듯한 업소분위기 사우나 시설도 더욱더 깔끔해진듯합니다 . 이번에 보게된 관리사님을 소개해드립니다. 홍 관리사님입니다. 나이가 있긴하지만 어릴적 이쁜외모를 지닌듯합니다. 쉽게 말해서 곱게 늙어다고들 하는데 곱게 늙어가는 스타일인듯합니다. 건식 마사지하실때 압조절 잘하십니다 정석적인 마사지 스타일 느낌이 강한 관리사님 마사지는 부드러운듯 하면서도 강하게 해주시는데 근육들이 잘풀려서 너무 시원했습니다. 해외를 자주다니다보니 장거리 비행기를 많이 타긴하는데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몸에 긴장감이 많이 들어가서 항상 몸이 긴장을 하고 있는데 마사지 받은후 몸에 긴장감이 풀리고 시원하게 마사지 잘받은듯합니다. 이어서 전립선 마사지가 들어오고 레이싱걸포스를 풍기면서 들어온 이슬 언니 긴 생머리의 정말 스파에 이런 와꾸의 언니가 잇기가 아까울정도록 매력적입니다.. 하지만 저를 더욱 흥분시킨건 어여뿐 핑크빛 유두를을 보는순간.. 전립선받으면서 잘 서지못했던 요놈이 바짝힘이 들어갑니다.. 언니와 둘만의 시간.. 애무시작합니다. 가슴부터 애무해서 내려오는데 .. 뜨거운 입김과 부드러운 혀놀림으로 저를 흥분하게 만드는군요 BJ를 다른 언니들과는 틀리게 밑에 뿌리를 잡고 흔들면서 BJ를 합니다 .. 봉알님도 살짝 건드려 주면서 BJ해주니 느낌이 더욱 강하게 옵니다. 한손으로는 봉알을 한손으로는 뿌리를... 입으로는 귀두 부분을... 얼마가지않고 입에 발사를 해버렸네요 .. 이렇게 받아보신분이있다면 제느낌이 어떤느낌인지 아시겠지만 없으시다면 ... 그냥 죽습니다.. 꼴릿한 인증샷을 찍으며 한번더 꼴릿하여..연장가능하냐고 물어보니.. 가능하다하여 ... 한번더 연장을 끈고 .. 끈적하게 한번더 발사했습니다.. ​

샤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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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추위가 점점..... 몸을 달래기위해 술 마시기에 좋은 추위네요 친구들이랑 술 한잔 후 동경스파로 전화를 해봅니다 간신히 시간에 맞게 예약을 할 수 있게되서 신나는 마음으로 친구들이랑 동경스파로! 들어오니까 취기에 더 흥분되고 언능 마사지랑 서비스 받고 싶은 마음에 5분 샤워 후 가운을입고 직원 안내를 받아 방으로 입실했어요 한 3분 정도 누워있는데 관리사님이 들어오시고 바로 마사지 진행 해주시는데 마사지 환상이네요 너무 잘하셨어요 정성있게 섬세하게 마사지 정말 마음에들어요 그리고 전립선 굿 대박입니다 뒤로 누워서 전립선 이거 대박이에요 짱이네요 그렇게 동생놈이 진짜 왕창 화난 상태에서 아가씨 들어오시네요 아담하고 귀여운 이미지네요 인사 후 관리사님은 나가시고 둘이 남아서 이름 물어보니 미소씨라고하네요 화끈하게 가슴 부분을 내리시고 바로 진행하시는데 귀여운 이미지와 다르게 진행은 화끈하시네요 이리저리 스킬을 활용하면서 해주시는데 기분이 좋았어요 저는 미소씨 가슴을 만지며 그 기분을 게속 느꼈어요 술을 마셔서 그런지 ㅅㅈ을 좀 늦게했어요 미소씨는 그래도 게속 열심히 절 미치게 만들었죠 정성스러운 모습에 또 동경스파에 점수를줍니다 관리사님은 김 관리사님 아가씨는 미소씨였고요 다음에 꼭 방문하겠습니다 동경스파 감사합니다 좋은 마사지,전립선,서비스였어요 최고네요

후루루짭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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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관리사와 보미언니의 환상 콤비 최고의서비스■■ 설관리사 마사지가 땡기기에 찾은 동경스파 처음 실장님에게 마사지 잘하시는 분으로 추천해달라 하니 설관리사분 추천해주더라고요 믿고 알겠다 하여 만나뵙게 되었는데 정말 마사지 잘하십니다 만져주는 부위 부위 마다 살이 살아요동치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는게 베리베리 굿이었습니다 그렇다고 한시간 동안 마사지에만 집중하시는 것도 아니고 중간중간 대화도 하며 즐기니 안좋을 수가 없더라고요 처음에 운동얘기하다가 말문이 트여 대화를 나눴는데 나중엔 결혼했는지 안했다고 하니깐 여자친구 있는지 그런 저런 얘기하며 즐겼던거 같아요 마지막엔 전립선 마사지까지 꼴릿하게 받고 나니 안즐거울 수가 없더라고요 전립선 마사지 도중 말하는 걸쭉한 색드립은 묘미중 묘미더라고요 보미 처음엔 마사지만 땡겼기에 관리사분만 추천받으려고 한거 였지만 그래도 이왕 서비스 받는거면 이쁜 언니한테 서비스 받는 게 좋죠 그래서 누구누군 나왔는지 물어봤는데 이쁜언니가 누구냐고 물어보니 보미씨가 이쁘다고 하기에 알겠다고 그렇게 하겠다고 하고 만난 언니! 방문 열고 들어오는 모습부터 남다르다 싶었죠 일단 방보다 복도가 더 환하기에 등뒤의 후광이 비취는데 너무 자연스럽더라고요 인사하며 들어오는 데 가까이서 보니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좋고 게다가 목소리도 살살 녹는게 너무나도 좋더라고요 서비스 받는데 가까이서 보미씨 가슴 만지며 봤는데 가슴이 특히 이쁜 게 만지기도 좋았어요 마음같아서는 제가 1시간 동안 보미씨 가슴 마사지 해주고 싶을 정도였다니깐요 아마 그런 서비스가 있으면 날마다 찾지 않을 까 할 정도입니다 최고의 서비스 제대로 누리고 나니깐 여한이 안남겠다 할 정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