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가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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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고파서 음.. 뭐먹지 고민하다가 먹을게 마땅히 생각나지 않아서 고민중에 마린스파 백반이 갑자기 떠올라서 마사지나받으러갈까~ 고민하다가 실장님에게 전화넣었습니다. 현재 대기없으신데 예약제가 아니라 순번제셔서 조금대기하실수있지만 식사안하셨으면 식사하시면서 대기하면 된다고 말하시는 실장님 네 백반먹으러갈게요! 그래서 씻지도않고 슬리퍼끌고 마린스파로 갔습니다. 대충씻고 마린백반 먹었습니다. 너무나 맛있게먹고 담배하나핀후에 마사지받으러 고고! 마사지관리사님이 들어오셨습니다. 인사를 나눈후에 저는 마사지받을때는 아무말도안하고 집중하고 받는편이기에 인사만나누고 얘기없이 마사지만 받았습니다. 정말 마사지 프로십니다 마사지에 초집중 하시고 뭉친부분을 잘풀어주시면서 요령부리시지도않고 쉬는타임도 없이 꽉채워서 마사지해주시는 굉장한 프로!! 또 마사지도중도중 스트레칭마사지로 몸을 쉬원하게 개운하게 깔끔하게~ 풀리고~~ 발 팔꿈치 손지압 전립선까지 빠짐없이 너무나 잘받았습니다~~ 전립선이 끝나고 주아언니가 들어왔습니다. 인사를 하면서 대충 스캔해보니 굉장히 이쁘고 여성스러운상에 가슴이 커보이는 언니~ 들어와서 상의탈의를 하고 꼭지부터 서비스시작하면서 점점아래로 내려오는 스타일~ 도중도중 자연산 가슴 만지니까 더 흥분되고 오래오래 해주려는 서비스마인드 BJ하면서 X랄을 같이만지니까 사정감이 조금 더빨리온듯하구 쿠퍼액이 점점 나오니까 주아언니가 눈치챈듯이 핸플로변경해서 적당한 리듬감에 쌀것같다고말하니 엄청 빠리게 타타타타 한들어주면서 입안으로 넣어서 입싸성공!! 이쁘면서 여성스러워보이지만 나름털털한매력에 오래오래해주려는 서비스마인드 스킬까지 너무나 매력적인언니가 마무리 청룡으로 X랄까지 쪽쪽 빨아주는 주아언니 너무나 좋았습니다 !!

김부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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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친구녀석과 삼겹살에 소주한잔 했네요 술기운이 올라오니 기분도좋고 둘이 유흥생각이 절로 나더군요 어디가서 술마시고 놀기보단 피로좀 풀까 하다가 친구가 자주 간다던 신논현 마린스파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입구에서 결제하고 키를 받은뒤 안으로 입장~ 대기시간이 좀 있다는 스텝분의 말에 친구와 둘이서 흡연실에서 담배피면서 이야기좀 하다보니 어느덧 시간이 되서 스텝분께서 안내 해주시더군요 룸에 들어가 2~3분정도 누워있으니 선생님께서 들어오십니다 혹여나 마사지가 괜찮으면 다음에 지명 한번해볼까 하는 마음에 성함을 물어보니 송 선생님이셨습니다 마사지 선생님 답지 않으시게 세련되게 예쁜 외모를 가지셨더라구요 마사지가 시작되고 작고 슬림하신 체구에 비해 압이 굉장히 세셨네요 제가 목,어깨쪽이 많이 뭉쳐있는데 여기 저기 만져보시면서 체크하시더니 그 부분 위주로 아프지않게 잘 풀어줍니다 손님이 불편해할까봐 말을 많이 하시는 편은 아니셨는데 중간중간 야한농담 곁들이시면서 마사지 받는 분위기는 편하게 해주시네요 배려를 많이 해주신다는걸 느꼈습니다 마사지 끝난후 전립선또한 섬세하고 부드럽게 해주시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그렇게 받고 있는도중 언니가 들어왔는데 이름은 유리씨라고 합니다 막 들어올땐 몰랐는데 선생님나가고 제 옆에서 상의를 탈의하는걸 보고있는데 키가 굉장히 크더라구요 족히 170정도는 되보였습니다 어둡기도하고 마사지 도중 눈을 계속 감고있어서 얼굴은 잘 못봤는데 스치듯 봤을땐 성형을 거의 안한 미인의 느낌이 났었습니다 제가 키큰여자를 좋아하는데 몸매또한 약간 통통하고 가슴은 C컵? 정도 저 오늘 복받은날인가 싶었습니다~그렇게 서비스가 시작되는데 이 언니 진짜 스킬이 굉장하네요 남자를 어떻게해야 잘 느낄수있는지를 아는 여자마냥 손과 입으로 여기저기 유린당했네요.. 평상시에도 오래 버티는 편은 아니지만 와 이건 정말 못버티겠어서 기분좋게 사정을 하니 온몸이 기분좋게 쎄~~해지네요 제가 빨리 사정을 해서 그런지 좀 더 여운있게 빨아준다음 청룡까지 하면서 마무리해줍니다 그렇게 대화 몇마디 나눈후 나가는 입구까지 팔짱끼며 배웅해주는데 발걸음이 떨어지지가 않더라구요 나중에 꼭 재방문하게 되면 유리씨 지명하리라 마음을 먹었습니다 퇴실하니 친구는 먼저 나와있어서 둘이 온탕에서 언니들 썰좀 풀다가 배가 좀 고파 라면 한그릇하고 집으로 갔네요~^^ 좋은업소에서 즐달한 하루였습니다

내가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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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스파는 사우나가 생각나면 가도 될정도로 시설도 깔끔하고 일반 대중사우나라고 보시면 될거같네요 그외 수면실,흡연실,식당,휴게실 등등 시설면에선 빠짐없이 있을건 전부있는 정말 알찬 업장입니다~ 마사지 또한 매번 받을때마다 느끼지만 정말 프로급 관리사님들만 계시는듯하네요 압조절 또한 그때그때 말씀드리면 바로 조절 가능하시며 오늘 뵙게된 관리사님께서는 다정다감하게 또 제가 마사지 받는동안 편안하게 있을수있게 분위기를 조정해주시네요 건식마사지 끝나고 힙업마사지와 전립선또한 굉장히 부드럽고 매끄럽게 해주십니다 사실 이때가 제일 위험했습니다 관리사님 예명은 물어보지 못했지만 썩 괜찮으신 분이라 마음속으로 그냥 이대로 서비스 받고싶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지배할무렵.. 노크소리와함께 구세주 입장하네요 밝게 인사하며 들어오는데 이름이 보람이라고 합니다 ★★ 보람 매니저 ★★ 관리사님께서 나가시고 마사지 잘받았냐는 인사와함께 제 똘똘이가 사실 좀 큰편인데 꼿꼿이 세워져있는 모습을 보자 손으로 살살 만지며 왜이렇게 크냐 먹음직스럽다 흥분된다는둥.. 기분좋은 섹드립을 쳐줍니다 그렇게 상의탈의와함께 서비스 시작하는데 혀놀림이 굉장하네요 솔직히 첫 이미지는 작고 아담한 포켓?걸 이미지의 느낌이 물씬나는데 이거 뭐 본게임에서는 한마리의 야수같습니다.. 그만큼 거칠고 굉장히 흥분되게 합니다 중간중간 섹드립은 덤이며 BJ까지 정말 일품으로 하네요 터치또한 거부감없이 잘 받아주며 애무 시간또한 굉장히 길어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렇게 어느덧 신호가오고 기분좋게 사정했습니다 집에가냐는 말에 피곤하다고 집에가서 바로 자려한다니 오늘하루 보람찼냐는 말에 덕분에 보람찼다 이야기해주니 아~~깜빡했네요 자기 이름이 그래서 보람이라고 ㅋㅋ 나름 드립을 쳐주네요~ 마지막까지 기분좋게 해준 매니저를 만나 즐달하고 왔습니다

잼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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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선생님은 전문 마사지사로서 특징적으로는 강한 압으로 1시간 동안 쉴틈 없이 시원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는 스타일입니다. 강한 마사지를 좋아하는 저에게는 딱 맞는 분이네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1시간 동안 최선을 다해 마사지 해주시네요. 전문 마사지사라 마사지 기술적인 부분은 얘기할것 없습니다. 전 간혹 여자마사지사들에게는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로 강한 마사지를 선호하는 편인데, 설 선생님한테는 그다지 미안함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악력도 좋고, 성격도 좋아서, 마사지 받는 내내 몸도 마음도 편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상체쪽의 마사지를 마치고 허리쪽을 마사지 할때부터 스스르 잠이 들어서 끝날때 쯤에야 깨어났으니....이거 뭐 바로 누워서 하의를 탈의하고 서혜부를 집중 마사지 합니다. 은근히 시원하면서, 쑥스럽게도 존슨이 기립을 하네요. 마사지로 풀어진 혈액순환 때문인가 봅니다. 서혜부 마사지를 하는 동안 다혜매니저가 들어오네요. "안녕하세요?" 인사하고 나서, 얼굴 쪽으로 오더니 두피마사지를 해주네요. 잠시후 서혜부 마사지를 마친 윤관리사가 인사를 건네며 나가고 다혜와 둘만 남은 상태에서 본격적으로 다혜를 탐색해 봅니다. 키는 160대 초반 정도로 보이며 아담한 몸매인데 다소 육감적인 라인을 가지고 있네요. 긴 생머리로서 애교스럽고 귀여운 동그란 얼굴형으로 어린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B컵의 가슴은 아주 탱탱하고 예쁜 모양입니다. 그리고 핑유입니다 흰색의 피부에 피부 촉감도 탱탱하면서 부드럽군요. 다혜는 풋풋하고 살짝 애교스러운 스타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혜가 상의를 완전히 탈의하고 봉긋한 가슴이 드러난 그 상태로 누워 있는 제 몸위로 올라와서 애무를 시작하네요. 입술의 터치감이나 애무하는 손길이 프로처럼 느껴지지 않아서 더욱 좋았습니다. 저 또한 가만히 있을 수는 없는 노릇. 다혜의 구석구석을 같이 탐험해봅니다. 탱탱한 일품 가슴과 속옷으로 라인이 드러난 엉덩이를 느끼면서 흥분은 올라가고... 순간 순간 조금씩 더 욕심이 나는군요 다혜의 핸플 손놀림과, 다혜를 탐하는 제 손가락의 리듬이 점점 빨라지면서 따라서 서서히 올라가는 흥분. 더이상 참을 수 없을 만큼 흥분이 거세어지고, 이윽고 시원하게 사정을 합니다. 마친뒤에도 한참동안 부드럽게 마무리해주는 다혜의 모습이 더욱 예쁩니다

짤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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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 위치가 역 근처이기도 하고 전화해서 길을 여쭤보니 친절하게 설명해 주신 덕에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마린스파에는 식당이 있는데 이 곳에서 식사나 라면, 짜파게티 음료수 등이 무료 제공되니 마사지 받기 전이나, 받은 후에 식사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인듯 합니다. 마사지 관리사 선생님은 30대 초,중반으로 젊으신 편이고 예쁘신 편이였으며 자기 관리를 할 줄 아는 분이라 그러신지 몸매도 피부도 웬만한 언니들 저리가라 할 정도여서 관리사 선생님께서 서혜부 마사지를 해주실때 솔직히 말해서 핸플 해달라고 조르고 싶어 죽는 줄 알았습니다.. 곧 이어 언니가 들어옵니다. 길고 검은색 웨이브 머리에 몸매 실루엣은 골반도 예쁘고,다리도 예쁘고, 가슴도 커보였습니다. 관리사 선생님이 나가시자 상의를 탈의하고 제 위로 올라타서 삼각애무도 해주고 목덜미부터 슬금슬금 아래로 내려가 골반도 핥아주고 사타구니, 뽕알, 기둥까지 거침없이 맛있게 빨아주네요. BJ를 해줄때 아이컨택을 하며 처음으로 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봤는데.. 이 언니 와꾸가 오피 기준으로 봤을때 +5 는 가뿐해 보입니다.. 과장이 아니라 진심입니다.. 진짜 모든 남성들의 이상형이자 누가 봐도 와...예쁘다 하고 침 흘릴 정도인데 그런 여자가 제 아랫도리를 빨고있으니 오래 버티지도 못하고 토끼 빙의해서 금방 사정하고 청룡까지 받고 나왔네요.. 물론 예뻐서도 있지만 혀 놀림이 엄청나니... 한번 마린스파에서 미나를 찾아보시죠.. 백문이불여일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