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루루짭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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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관리사님 마사지 스타일 : 약간 섹시한 미시 스타일같다. 만약 관리사님이 마무리 해주신다면 즐달 할수있을것같은 느낌! 마사지 스타일은 괜찮은 편입니다. 불편한곳 물어봐 주시면서 차근차근 부드럽게 잘풀어주십니다. 건식마사지 압:강중약 으로 나누자면 중강 정도에 압 정도입니다 조금 약하다고 생각들어서 조금만 더 쌔게 눌러달라고 말씀드리니 힘을 더주어서 강하게 눌러주셧습니다 힙업 마사지 :관리사님 얼굴 생각하면서 힙업 마사지 받다보니 동생이 자연스럽게 발기가 되더군요 섹슈얼은 아니지만 부드럽게 풀어주시면서도 꼴림이 있었네요 서혜부 마사지:힙업 마사지에서 힘이 살짝 들어가 있어서 그런지 동생이 쉽게 단단해지면서 시원한 느낌을 받앗네요 【 매니저 정보 】 예명:세연 나이:24살 외모:동그란눈에 미인형 스타일 와꾸족 추천 몸매: B컵 슬림한 스타일에 가슴이 탱탱하고 꼭지가 참 이쁘게 생긴 처자 내용:관리사님 퇴장후 서비스 돌입하는 순간부터 친절하면서 섹드립있는 예쁘장한 그녀의 서비스 시작 와꾸를 많이 보는지라 이쁜여자를 워낙 좋아해서 그런가 매력이 한층더 있어보이더군요 오빠 꼬추 너무 맛있다 하면서 시작하는 BJ 세연 입안에 꽉차는 느낌과함께 열심히 해주는데 세연이는 숨이 막히는지 핵핵 되는 모습이 더욱 흥분되게 만들더군요. 침이 한가득 나온 그녀가 핸플을 시전하려 하자 제가 조금만 더해줘 라고 말하니 오빠가 너무큰대 하더니 다시 BJ 시전 츄릅츄릅 하는모습을 보고 있으니 먼가 제가 야동 주인공같은 기분.. BJ를 깊숙히 받는게 좋아서 세연이 머리는 잡고 살짝 수...욱... 밀어 넣으니 음~음 하면서 고개를 흔들고는 입에서 똘똘이를 빼버립니다. 오빠 나 죽는줄 알앗다 . 하더니 웃으면서 젤을 바르면 핸드링 시전 합니다 핸드링 시전하면서도 핵핵대는 그녀를 보니 흥분지수 급상승 더이상 참지못하고 시원하게 발사를 해버립니다 열심히 잘닦아 주고는 가운까지 입혀주고 집에 가면서 생각이 든건대 제가 조금 무리한걸 부탁하고 무리한 행동을 한듯하여 세연이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면서 생각든건대 마인드가 좋은 처자인듯합니다 동경스파의 환상조합♥최강스킬유관리사님+최강와꾸세연♥ 유 관리사님 마사지 스타일 : 약간 섹시한 미시 스타일같다. 만약 관리사님이 마무리 해주신다면 즐달 할수있을것같은 느낌! 마사지 스타일은 괜찮은 편입니다. 불편한곳 물어봐 주시면서 차근차근 부드럽게 잘풀어주십니다. 건식마사지 압:강중약 으로 나누자면 중강 정도에 압 정도입니다 조금 약하다고 생각들어서 조금만 더 쌔게 눌러달라고 말씀드리니 힘을 더주어서 강하게 눌러주셧습니다 힙업 마사지 :관리사님 얼굴 생각하면서 힙업 마사지 받다보니 동생이 자연스럽게 발기가 되더군요 섹슈얼은 아니지만 부드럽게 풀어주시면서도 꼴림이 있었네요 서혜부 마사지:힙업 마사지에서 힘이 살짝 들어가 있어서 그런지 동생이 쉽게 단단해지면서 시원한 느낌을 받앗네요 【 매니저 정보 】 예명:세연 나이:24살 외모:동그란눈에 미인형 스타일 와꾸족 추천 몸매: B컵 슬림한 스타일에 가슴이 탱탱하고 꼭지가 참 이쁘게 생긴 처자 내용:관리사님 퇴장후 서비스 돌입하는 순간부터 친절하면서 섹드립있는 예쁘장한 그녀의 서비스 시작 와꾸를 많이 보는지라 이쁜여자를 워낙 좋아해서 그런가 매력이 한층더 있어보이더군요 오빠 꼬추 너무 맛있다 하면서 시작하는 BJ 세연 입안에 꽉차는 느낌과함께 열심히 해주는데 세연이는 숨이 막히는지 핵핵 되는 모습이 더욱 흥분되게 만들더군요. 침이 한가득 나온 그녀가 핸플을 시전하려 하자 제가 조금만 더해줘 라고 말하니 오빠가 너무큰대 하더니 다시 BJ 시전 츄릅츄릅 하는모습을 보고 있으니 먼가 제가 야동 주인공같은 기분.. BJ를 깊숙히 받는게 좋아서 세연이 머리는 잡고 살짝 수...욱... 밀어 넣으니 음~음 하면서 고개를 흔들고는 입에서 똘똘이를 빼버립니다. 오빠 나 죽는줄 알앗다 . 하더니 웃으면서 젤을 바르면 핸드링 시전 합니다 핸드링 시전하면서도 핵핵대는 그녀를 보니 흥분지수 급상승 더이상 참지못하고 시원하게 발사를 해버립니다 열심히 잘닦아 주고는 가운까지 입혀주고 집에 가면서 생각이 든건대 제가 조금 무리한걸 부탁하고 무리한 행동을 한듯하여 세연이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면서 생각든건대 마인드가 좋은 처자인듯합니다

후루루짭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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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사지 샤워하고 가운으로 갈아 입으니, 실장님이 방으로 안내 하십니다. 방 크기는 아담한 사이즈인데, 저는 오히려 아담한 사이즈가 두근두근 하고 좋더라고요ㅋㅋ 변태같나요? 5분 쯤 기다렸을까, 홍 관리사님이 입장 하십니다. 오?! 관리사님 외모는 기대하지 않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괜찮으시네요!!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30대 중반으로 보이시는 아름다운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니 기분이 한껏 들뜹니다. 원래 마사지 받을 때는 시체족을 고수하는 저지만, 관리사님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고(미인이시고), 재밌게 말씀해주셔서 끊임없이 수다떨었네요^^ 마사지는 정말 추천할만 합니다! 저는 오일마사지보다 건식 마사지를 좋아하는데, 건식으로 정말 등쪽을 시원하게 해주십니다. 허리가 안좋았었는데 팔꿈치와 팔 전체를 이용해서 꾹꾹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저는 출장땜에 태국을 자주가는데, 오히려 태국보다 더 만족도가 높은 마사지였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전립선 마사지! 엎드려서 엉덩이에 오일을 바르고 마사지 하시다가.... 갑자기 훅!!!! 들어오시네요ㅋㅋㅋㅋ 뒤에서 똘똘이를 밑으로 내리시고 두손으로 아주 정성스레 만져주십니다. 이게 아마 건마의 매력이겠죠?? 마사지 받다가 훅 들어오는 전립선 마사지의 쾌락...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2. 서비스 제 똘똘이를 조물락 조물락 거리고 있는 사이.. 세연 매니저님이 입장하십니다^^ 어??? 어라???? 엄청 이쁘십니다! 이런 와꾸에 여기 계시는게 의아할 정도로 빼어난 외모를 가지고 계십니다!! 개이득!!!! 들어오셔서 홍관리사님은 제 똘똘이를, 세연매니저님은 제 두피를 살살 마사지 해주시네요. 두 여자의 손길을 받는 기분... 정말 좋네요ㅋㅋㅋㅋ 이래서 황제코스가 있나봐요. 홍관리사님은 제 똘똘이를 발기충천하게 만들어 놓으신 후 퇴장하시네요. 아쉽습니다 보내기가~~~ㅠ.ㅠ 하지만 저에겐 세연 매니저님이 남아계시기에(부끄) 관리사님이 나가시니 정말 예고없이 훅 BJ가 들어옵니다! 삼각애무부터 예상했던 저기에 당황스러웠지만 이내 화려한 BJ스킬에 눈이 스르르 감기네요ㅋㅋㅋㅋ 이 분, 정말 BJ 환상입니다ㅋㅋㅋ 적절한 압력과 혀 스킬에 무릉도원을 다녀왔네요ㅋㅋㅋ 근데 제가 BJ로는 발사를 잘 안하기 때문에 이내 옆으로 누워서 핸플해주시네요^^ 이때, "오빠 가슴좀 꽉잡아줘, 떡 쥐어잡듯이 꽉 꽉" "??!?!?!?"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적막속에 처음 이루어진 대화가 이렇게 꼴릿하다니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보통 업소 가면 가슴 아파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살살 부드럽게 만지는 편이었는데, 완전 하드코어로 잡아달라고 하다니!! "오빠 더 쎄게, 쥐어뜯듯이 잡아줘야 흥분되~" 정말 태어나서 처음 있는 힘 껏 가슴을 움켜 쥐었습니다. 나지막히 흘러나오는 세연씨의 신음 소리... 그 소리를 들으며 세연씨 입속에 제 자식들을 있는 힘껏 분출 했습니다.. 정말 최고네요... 청룡도 정말 한 3~4분 정도 해주신 것 같네요. 예비콜이 울리는데도 끝까지 뽑아내 주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했습니다. 문 앞까지 같이 걸어가는데... 정말 이쁩니다. 오피 +3급은 무난할 정도로.... 정말 이쁩니다... 아쉬움을 뒤로한채 퇴장했습니다.

샥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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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갑고 도도하게 보이지만 마인드 정말 좋은 소정이!❤ 마사지도 받고 어여쁜 아가씨도 만날겸 동경에 전화를 했습니다^^ 젊은 실장님이 반갑게 전화를 받으셔서 오늘 마사지 잘하시는분과 마인드 좋은 언니를 추천해달라고 하니 유쌤 이라는 마사지사와 소정이라는 언니를 추천하시더라고요^^ 설레는 마음으로 예약을 잡고 바로 핸들잡고 신논현 동경으로 달렸습니다^^ 사우나로 들어가서 카운터에 예약했다고 하니 간단하게 씻고 준비되서 티로 아까 전화했던 실장님이 반갑게 웃으시면서 안내해주시더라구요. 방을 안내받고 옷을벗고 누워있자 몇분 안돼서 마사지사 들어오네요^^ 유쌤이 들어오시며 인사를 하시더라고요 반갑게 인사를 하고 마사지를 받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는대 말씀도 살갑게 잘해주시고 편한 분위기에 마사지를 받는기분이 들었는지 졸다가 깨니깐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대 느낌이 찌릿찌릿하네요^^ 10분정도 전립선 마사지를 하는중에 어여쁜 아가씨가 들어오네요 소정이라고 인사하더니 마사지사는 이제 마무리를 하시고 인사를 하시면서 나가시더라고요 그리고 소정씨가 옷을 벗자 제눈이 향하는곳은 바로 소정이에 몸에 향해있네요 잘빠졌더라고요^^ 소정이가 인사를 하고 오빠 마사지 잘받았어요? 물어보길래 마사지는 진짜 최고라고^^ 웃으면서 서비스도 최고이길 봐란다고 했더니 걱정말라고 하더니 바로 애무를 들어오더라고요 애무하면서 서서히 내려오더니 제 똘똘이에 소정씨의 입이 들어오는데 bj스킬이 좋더라고요 치아도 안닿고 부드럽고 진짜 느낌좋게 받았는대 금방이라도 나올듯 미치겠더라고요 핸플이랑 bj를 번갈아가면서 해주는대 이제 총이 장전이 되서 나올때쯤 바로 입에 쐈네요^^ 마무리하고 소정씨가 정성스럽게 닦아줘서 한마디 했습니다^^ 자주와야겠다고 마인드도 좋고 참신한 언니였습니다

하미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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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동경스파에 다녀온 썰 좀 풀어볼게요 친구들과 만나 식사를 하고 뭐할까 하다가 마사지나 받으러가자고 해서 동경스파에 방문했습니다 손님도 어느 정도 많더라고요 별로 없을 줄 알고 그냥 갔는데 전화라도 하고 올걸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잠시 실장님이랑 얘기하면서 괜찮은 언니 있다고 해서 기분은 up 알겠다고 하고 바로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나와서 조금 기다리니 일하시는 분들이 저희를 안내해주더라고요 친구들과 저 순서데로 차례로 들어갑니다 방에 입장하니 은은한 조명과 분위기가 절 반겨주네요 곧이어 관리사분께서 들어오십니다 유관리사님이라고 하시는데 굉장히 괜찮은 외모의 소유자이십니다 말씀도 잘하시고 친절하시네요 저도 인사하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마사지 받는 동안 말도 많이 하시고 농담도 잘하셔서 편하게 받았던거 같습니다 물론 마사지는 따로 언급이 필요없을 정도로 훌륭했어요 마사지 시작되고 서서히 저의 뭉친 곳을 풀어주시는데 강약조절이 완벽하신 관리사분이셨던거 같습니다 어디불편했다 얘기하면 관리사님이 알아서 풀어주는게 진짜 시원하고 좋더라고요 꾹꾹 눌러주시는데 올 한해의 모든 피로가 사그라지더라고요 특히 등이랑 골반쪽은 마사지받고 나니깐 새로 태어난 느낌까지 받게 되었답니다 압도 제가 원하는 수준이라 따로 얘기도 안해서 더 괜찮았구요 그렇게 마사지받는 시간이 끝나고 전립선마사지가 시작됩니다 곱고 부드러운 손길로 나의 똘똘이를 만져주면서 자극을 주는데 손놀림 예술이더라고요 똘똘이도 금방 반응해서 우주까지 올라갈 기세로 서는데 까딱하면 바로 쌀뻔했을 정도라니깐요 그리곤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실장님께 소개받았던 보미라는 언니인데 귀엽네요 실장님이 왜 추천해주셨는지 알것 같은 외모의 소유자였습니다 서비스가 진심 감동 철철 서비스더라고요 손가락으로 제 꼭지를 자극하다 혀로 핥는데 와 촥촥 감겨요 혀가 꼭지를 감싸다 어느샌가 똘똘이를 감싸는데 느낌 확 오는 게 진짜 좋더라고요 마치 한마리의 뱀이 감싸고 있는 느낌 그 뱀이 나를 기쁘게 해준다고 생각해도 기분 좋은데 와꾸좋은 달이언니가 기쁘게 해주니 더할 나위 없이 기분이 좋아집니다 핥던 혀가 입술에 순서를 양보하더니 흡입하는데 진심 쪽쪽 빨아주는게 이성마저 날아갈 정도로 빨렸던거 같아요 대박 서비스라고 표현해도 아깝지 않았던 시간이었습니다 물고 빨고 핥고 이어지는 핸드플레이 거침없이 오르내리는 그녀의 손목으로 나의 똘똘이가 기분좋아져서 세상밖으로 나오려고 하길래 언니한테 쌀거 같다고 못참겠다고 하니 언니가 다시 입을 빨아줍니다 강하게 빨아주는데 날아가겠더라고요 그래서 저의 유전자덩어리를 언니입안에 가득 싸버렸죠 마무리로 언니가 가글로 한번 더 목욕시켜주고 같이 옷입고 나와서 좀 쉬다 집으로 복귀했네요 유관리사님이랑 보미언니 확실히 좋았어요 조만간 다시 한번 와야겠네요

하미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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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운상태로 잠시 명상을 즐기고 있는데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깼습니다. 오늘 들어오신 관리사님은 한관리사님이네요. 아 참! 동경스파는 마사지가 정말 좋습니다. 정말 마사지 실력은 다들 좋으셔서 기본에 충실한 업소임을 강조하고 싶네요. 요세 잠만 자면 이상한 자세로 자는지 허리, 목, 오른쪽 다리가 너무 아파서 그쪽만 강하게 해주고 나머지는 살살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한관리사님 역시 프로의 스킬로 저의 뭉친곳을 풀어주시네요. 마사지 해주시면서 목이 정말 돌덩이처럼 뭉쳐있다고 많이 걱정하시더라구요. 잠자는 자세도 자세인데, 오피스에서 앉아있을때 자세가 가장 문제인거 같다고 하시네요. 저도 제 자세가 나쁜거 아는데 고치기가 쉽지 않네요. 자세 신경쓰면 업무가 안되고, 또 신경 안쓰고 있으면 또 제 이상한 자세로 앉아 있고... 딜레마입니다. 어깨도 살살 풀어주시고 허리도 만지면서 "어휴 여기가 엄청 뭉쳐있네..." 하시면서 풀어주십니다. 이런곳은 무조건 강한 압으로 하는게 좋은게 아니라면서 살살 달래주시면서 마사지해줍니다. 지금은 꽤 많이 풀려서 목이랑 허리 상태가 나아졌네요. 역시 고수의 손길을 한번 받아야되나 봅니다. 엉덩이랑 하체 마사지도 받는데 기분이 좋아집니다. 관리사 분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제 성감대가 하체에 많아서 눌러주실때 그 쾌감이 신경계를 자극시킵니다ㅋㅋ 특히 엉덩이 주변에 오일 마사지 해줄때 사실 전 이미 황홀함에 천국행 열차를 탑승해 있습죠ㅋㅋ 하지만 싸보이면 안되기에 적당히 참으면서 관리사님과 수다를 떨며 오일마사지와 힙업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드디어 마사지의 꽃인 전립선 마사지! 이미 센슈얼 마사지에 기립해있던 쥬니어를 보시며 살짝 미소를 지어주시네요. 부끄부끄해집니다ㅋㅋ 관리사님의 섹드립에 웃으며 전립선 마사지가 진행됬습니다. 얼마정도 시간이 흐르고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문이 열리고 언냐가 들어옵니다. 간단한 인사를 나눕니다. 관리사님께 수고했다고 담에 또 뵙겠다는 인사를 남겼습니다. 드디어 방에 저와 언냐 둘만 남게 됬네요ㅋㅋ 두근두근 가슴이 떨려옵니다. 한번 본 느낌이 있는 언냐인데 이름을 물어보니 세연이라고 합니다. 자주 보러 오겠다고 뻐꾸기 날려주고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오빠꺼 먹으러 간다!"와 함께 탈의를 진행하면서 제 젖꼭지를 괴롭힙니다. 저도 세연의 가슴을 주무르며 집중했습니다. 손으로 한번씩 불알과 기둥을 쓸어올리며 저를 움찔거리게 만드네요. 허리와 골반 허벅지 안쪽을 간단하게 애무한 후 불알 아래쪽 부터 부드럽게 혀로 햝아줍니다. 애인한테 BJ 받을때 처럼 저는 세연의 팔을 잡고 눈을 감으며 그녀의 혀를 100%느꼈습니다. 조금씩 올라오더니 기둥을 침으로 적시고 귀두부터 집중적으로 BJ를 해줍니다. 귀두 끝부분을 강한 압과 부드러운 혀 스킬로 농락한후 중간중간 한번씩 기둥 전체를 왕복운동해줍니다. 제가 흥분감에 이기지 못해 "세연야 오빠꺼 맛있지?" 하니까 세연이가 기둥을 입에 머금은 상태로 "응 완전 맛있어 더 맛있 게 먹어줄게" 하면서 딥한 왕복운동과 멈추지 않는 혀 그리고 제 허리를 간지럽히면서 저를 절정가까이 이끕니다. 저도 발가락 끝에 기를 모아 최대한 참아봅니다. 세연이가 핸플로 태세전환을 합니다. 제 귀에 귓속말로 "오빠 내 입속에 가득 싸줘야되!"라고 명령을 합니다. 전 말을 잘 듣기 때문에 알았다고 말해줬습니다. "오빠 귀엽다"하면서 제 젖꼭지를 애무하면서 핸플을 해줍니다. 핸플은 참기 힘드네요. 가슴을 부여 잡으면서 세연이의 혀와 손에 정신을 맡겨봅니다.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전 바로 항복을 선언하고 "세연야 지금이야!"한마디와 함께 탄식을 내뱉었습니다. 세연이가 어느세 밑에 내려와서 손과 입을 이용해 제 액을 쪽쪽 뽑아내고 있군요. 전 절정을 느끼면서 그 모습을 지켜봤는데 너무 섹시하더군요. 마지막 한방울 까지 빨리고 청룡을 진행한 후 마무리 지었습니다. 옷을 입고 잠시시간이 남아서 세연이가 마사지를 조금 해주는데 스킬이 아주 좋네요ㅋㅋ 몇년전에 아로마 마사지샵에서 잠시 일한적이 있다고 하네요. 여린 체구와는 다르게 강한 압을 가진 세연입니다. 1분 정도 더 수다를 떨다 시간이 다되서 세연이와 작별후 스파로 내려왔습니다. <목욕 & 마무리> 건마 다음 코스로 휴게텔을 예약했는데 이미 제 기가 다 빨린것처럼 힘들더군요ㅋㅋ VIP서비스때 너무 느꼈나 봅니다. 아직 시간이 조금 남아서 온탕에 몸을 담구고 현자타임을 즐겼습니다. 온탕에서 여유를 즐기니 다시 원기가 회복됩니다. 다시 휴게텔이 가고 싶어졌네요ㅋㅋ 짧은 현자타임을 가진 자는 바로 다음 달림을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참고로 동경 백반 엄청 맛있으니 기회되시면 한번 맛보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