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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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즐달을 부릅니다 특히 에이스 연아는 말이죠 신논현 동경에 전화를 하고 출발합니다 키를 받고 꾸질꾸질한 저는 아주 천천히 꼼꼼하고 씻고 나와 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몽롱한 상태에서 업드려 있는데 꽤 이뻐고 몸매도 좋아보이는 관리사님이 보입니다 짧게 인사하고 피곤해서 졸고 있을꺼라 얘기하고 적당히 알아서 해달라고 하고나선 그냥 업드려 눈을감고 뻗어버립니다 워낙 제정신이 아닌상태라서 솔찍히 마사지를 어떻게 받았는지 기억을 못할정도 였습니다 기억나는것은 바지를 벗김을 당한 그 이후의 야릇함 뿐이었죠 워낙 피곤한 상태라 미인 관리사분이 부드럽게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는데도 불구하고 서지 않는군요 원래 같았으면 발딱 섰을텐데 말이죠 걱정이 되기 시작합니다 언니가 나를 발싸하게 할수 있을까라는 걱정이죠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언니와 관리사님이 체인지 되는데 긴머리에 큰가슴을 가진 미인을 보니 졸음이 확 가십니다 이름부터 물어 봅니다 연아라는 대답과 함께 큰가슴을 들어내놓고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조용조용하는 스타일이 아니네요 서비스를 하면서 이상야릇한 소리를내고 각종 섹드립으로 안그래도 깨어있던 정신을 더깨게 만드는 능력을 보여주는군요 귀엽네요 ㅋㅋ BJ스킬이 아주 뛰어난것은 아니지만 성의가 있어보였고 여러기지 행동으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연아가 너무 이뻤습니다 연아의 섹드립 및 귀여운 행동은 제가 못쌀거라는 걱정은 괜한 걱정이었다는것을 증명해 보이며 결국 연아에게 항복선언을 하고 말았습니다

나랑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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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퇴근후 동료들과 동경내기 당구치고 방문했습니다 꽁으로 하는 맛사지 개꿀이죠 조금 늦어서 대기열은 조금 있었지만 욕탕에서 노가리풀면서 몸좀 녹이니 어느새 올라갈 시간이 되었습니다 방에 들어간후 곧이어 선생님 들어오시고 시원한 맛사지 시작됩니다 목소리가 낭랑하길래 잠시 고개돌려 봤는데 젊으신분이라 내심 기분 업되네요 눌러주는게 보통이 아닙니다 동경선생님들 중에서도 상급이네요 이름 여쭤보니 '신'샘이라 합니다 오신지 두달 정도 되었다고 경력은 좀 되시는듯 하구요 실력 좋으시네요 30분 연장하고 싶었는데 대기 손님많다고 양해들어와서 고대로 진행했습니다 '''유리'''' 170정도 되는 힘차고 밝은 분이 들어왔네요 비타민같습니다 저까지 기분업되는 가슴은 꽉찬 B컵정도 되는듯하고 늘씬한 팔을이용해서 가슴 애무하면서 싹 쓸어주는데 느낌 오지네요 BJ이도 대충 몇번 빠는게 아닌 스크류로 제대로 돌려주면서 하나하나 허투루 하는게 없는 마인드 제대로된 매니져네요 요즘은 골반이 커야 좋지요? 골반 오집니다 손이 너무 즐거운 매니져네요 핸플도 아프지않게 부드럽게 빡시게 돌리는데 얼마못가 사정감오네요 시원하게 입싸후 청룡까지 마무리 기분좋게 꽁스파에 즐달까지 연말 기분좋게 마무리했습니다

짤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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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좋아하는 조합인 민+나영 님을 만나고 왔는데요! 민 관리사님이나 나영씨 두분중에 한분이 비번이거나 시간이 안될땐 한분씩만 만났는데 오랜만에 두분 조합으로 갔네요 ㅎㅎ 두분은 인기가 많으셔서 항상 시간이 잘안되더라구요. 오늘은 정말 운이 좋았는지 두분이 가능하다는 실장님의 말에 칼퇴근하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시간이 조금 급해서 샤워도 대충빨리하고 동경에 입장!! 직원분들의 안내속에 방에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는데 민 관리사님이 들어오셨어요. 관리사라고 하기에는 너무 젊고 와꾸좋고 몸매좋고 ㅎㅎ마사지까지 굿!! 한가지 단점이라고 하는건 지명이 많으시다는 거... 인사를 나누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온몸이 정말 쫘~악 풀리는 기분이 최고입니다. 대화도 꾸준히 나눠 주시고 중간중간 압체크까지 배려해주셔서 너무 고맙더라구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가다가 힙업마사지와 전립선 마사지.... 아가씨한테 서비스 받는 정도의 만족감!! 민 관리사님께 받으면 꼭 서비스를 2번받는 느낌이 듭니다. 그렇게 제 똘똘이가 하늘을 향해 다달았을때!!!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나영님 입장!!! 민 관리사님과 이별이 아쉬웠지만 나영님의 등장에 설레임......... BJ부터 시작해서 정성껏 구석구석 해주는데 제 몸의 긴장이 다 풀리고 제 똘똘이를 나영씨가 받아줄때 저를 쳐다봐주는 그눈빛에 흥분이 최고로 올라갔고!! 그때부터는 버티기 싸움~ 한7분정도 버텼나? 더이상은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떄 나영씨에게 싸인을 주니 바로 입이 다가왔고 그떄 얼굴을 보며 발싸~ 기가 다 빨려나가듯 발사를 할떄 끝까지 빼주는 나영씨에게 감사!!ㅎㅎ 정신을 못차리고 누워있을때 저를 깨워주듯 청룡까지 시원하게 하고 배웅받으며 바이바이 인사하고 퇴장했네요 ㅎㅎ 다음번에도 꼭꼭 이조합을 만날수 있길 ㅎㅎ

지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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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정도 스파를 꼭찾는데 찌뿌둥 하길래 아 그날이 오늘인가 라는 생각으로 동경에 예약을 하고 찾았습니다. 다른 업소보단 마사지 실력이나 언니들 마인드가 제일 괜찮은 곳이라 어느새 단골이 되었네요. 마사지사분은 한 관리사님 들어오셨습니다. 슬림한 체형에 아리따운 얼굴. 짬이 느껴지는 실력까지....완벽하네요. 받는내내 너무 시원해서 마사지받으면서 한숨 잘려고했엇는데 정말 이쁜 미시 관리사님이 마사지를 해주니 잠도 잘안오고 자기도 아깝고 해서 한 선생님이랑 농담따먹기식으로 이야기하며 안마1시간을 받았습니다 ㅎㅎ 압도 좋고 힙업부터 느낌 딱오다가 전립선떄 느낌 죽이구요 ㅎㅎ 시간가는줄 모르고 마사지를 받으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피로를 날려버릴때쯤 언니 들어옵니다. 살짝 구리빛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졌네요. 칼댄곳 없다는 얼굴이라고해서 확인해보니 진짜였다는....왜 여깄을까한 비쥬얼과 언변을 가졌네요..ㅋ 마사지사님 나가시고 상탈하니 숨겨져있던 빵빵한 빨통님께서 출렁거리며 절 반깁니다. 한 손 꽉채워지는 젖을 잡고 한참을 만졌습니다. 그만큼 보답도 받아냈죠^^ 확실하고 화끈하게 잘빨아주는 보미씨. 스킬에서 뭔가 짬이 느껴집니다... 혀놀림부터 손놀림까지 저를 뿅가게하는데는 저한텐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있네요^^ 결국 동공 풀리며 입에 한가득 쏟아내고 옷입혀주고 배웅받으며 나왔습니다. 보미 이름을 기억하고 다음에 와도 지명을 할수 있도록 외우고 실장님께서 보미씨 지명이 역시 많다고 하시더군요! 다음에 올떄 미리 지명해서 와야겠네요 ㅎㅎ

하미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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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서 볼일 보고 나니 집에 가기도 애매한 시간 근처에 있는 동경스파에 들려봅니다 월요일인데도 불구하고 거리가 복잡하니 거리분위기에 취해서 들어갔어요 동경스파의 장점은 아무때나 투샷을 즐길수 있다는거죠 실장 스텝님들의 친절한 안내를 받고 30분쯤 대기중에 티에 올라갔어요 노크와 함께 이쁘장한 아가씨 들어오네요 ■ 보 미 ■ 적당한 키에 작은 얼굴과 귀여운 목소리가 독보이는 아가씨네요 비글미가 느껴진다일까요? 중간중간 깜빡이 없이 들어오는 애교에 무장해제 ㅋㅋ 매끈한 피부에 적당한 가슴 기분좋은 터치감입니다 어느새 발사 ㅜㅜ 정성스레 청룡해주고 맛사지 선생님 콜하네요 보미야 잘가... ■ 도 관리사님 ■ 30대 초반정도의 미시 선생님이시네요 목소리도 섹스러우시고 ㅋㅋ 만질수는 없지만 제몸이 느끼기에 아래가 꼴릿해집니다 하체 위주로 안마 부탁드리니 중간중간 제 꼬추주위를 눌러주시니 또한 감사드리네요 서혜부맛사지는 최근받아본것중에 상급의 꼴림입니다 한번 사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저를 다시 우뚝세워주시니 담에도 도샘은 지명해야겠어요 노크와 함께 마무리 아가씨 들어옵니다 ■ 세 연 ■ 여러 후기에서도 봤는데 세연씨는 서비스와 마인드가 좋다고 소문이 났는데 구라아니네요 뭔가 전투적이랄까요? 가슴을 애무해주면서도 손이 쉬지않으며 제 몸 구석구석 쓸어주는데 터치감이 장난 아닙니다 모든 성감대를 놀려주는 느낌 아주 좆섭네다 혀스킬또한 ★스네이크 텅★이네요 아주 시원하게 발사해버렸어요 배웅해주는 동안 자세히 봤는데 하얀피부에 매끈한 피부가 돋보이네요 관리를 잘하는 분이구나 라는 걸 느낍니다 이 후기를 마치며 투샷은 가성비 최고인거 같아요 2만원만 추가하면 다른 아가씨 한명 더볼수있으니 공짜인거 같은 느낌이랄까요? 회원님도 내상없이 즐달하시길 바라며 후기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