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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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 생글탱글B+~C컵 부드러운가슴 아영 ★언냐 프로필★ ♥ 아영 ♥ 25살/162cm/B+~C컵 -야간근무- 이언니는 늘씬하고...특히 B+컵정도 될듯한 가슴이 생클탱글 오피에 있었으면 꽉찬 +2~+3왔다 갔다하겠네요. ★후기 내용★ 월요일 회사점심 시간을 활용해 달리기위해 강남일대를 검색해보다 신논현 동경스파가 괜찮아 보여 동경스파에 전화예약을하고 시간 맞춰 가보았습니다. 위치는 신논현역 을 지나 걸어서 3분?정도걸립니다. 아래내려가서 간단히 샤워만 하고 올라가서 안내를 받았습니다. 들어가서 누워있으니 "영"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십니다. 외모는 젊어보이시고 비주얼 괜찮았습니다. 마사지 받을자세를 하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불편하신곳있냐고 물어봐주십니다^^ 딱히 불편한데는 없지만 하체보다는 상체 위주로 주문했습니다. 그냥 시원하게 건식으로 풀어달라고했습니다. 그렇게 주문한 상체위주의 마사지, 특히 엉덩이를 시원하게 풀어주셨던 기억이남아있습니다. 그리고 하체를 마사지하면서 살짝씩 들어오는 터치가 좋더라구요 ㅎㅎ 그러다 갑자기 관리사님이 물어보십니다. 호텔식마사지가 왜 호텔식마사지인줄 아시냐고..ㅎㅎ 모른다고 했는데 호텔식마사지는 손지압으로 풀어주는 방식을 추구한 마사지라고 하셨나.. 아무튼 지압위주의 마사지가 호텔식마사지라고 해주시네요 ㅎㅎ 그렇게 호텔식마사지를 거의다 즐길무렵 아가씨를전화기로 호출하고 전립선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수건으로 덮어서 조금씩 눌러주다가 언니가 들어올때쯤 수건을 살짝걷어올리고 제 존슨을 기준으로 원을그리듯 꾹꾹 지압해주시면서 존슨방망이도 기분좋은 지압을해주십니다. 어떤 회원님께서는 이게 별로 느낌이 안오신다고하셨는데.. 저는 전립선마사지를 해주는 느낌이 야릇하고 제일좋은듯하네요..ㅎㅎ 그리고 들어온 "아영" 들어오는 순간부터 비주얼이 좋아보입니다 ㅎㅎ 키가 162정도 되어보이고 슬림합니다. 와꾸는 오피기준 꽉찬 +2~+3 까지 받을수있다는 생각을 살짝해봅니다. 나이는 어려보여서 한 24살로 추정할수있습니다.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언니와의 시간. 시간이 촉박하여서 빨리 쏴야된다는 생각에 대화보다는 몸매에 집중해봅니다. 애무와 BJ를 해준후 손으로 흔들어줍니다. 아영의 모양잡힌 탱탱한 B+컵 가슴을 만지며 집중해봅니다. 한번씩 팬티위에서 탱탱한 엉덩이도 만져보고 다시 가슴을 만지기를 반복하며 정말 가까스로 발사를.....;; 발사할때 언니의 가슴을 양손으로 만지며 기를 받아봅니다 ㅎㅎ ★간단 총평★ 생각지도 못한 미모의 관리사와 미모의 아영 언니덕에 시간은 조급하엿지만 나름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하네요 몸도 개운해지고 좋은것같네요^^

샥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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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하면 김 관리사 + 엉뚱매력 와꾸녀 자연산B컵 한나 【김 관리사】 방에 누워있으니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건식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억소리가 날정도에 압으로 바로 눌러주시는데 처음엔 아팟지만 점점 시원해지면서 편하게 몸을 맡겼네요. 힙업마사지가 끝나고 전립선마사지를 해주는데 언니가 핸플해주는정도에 꼴릿한 마사지가 끝난후 서비스 언 니인 한나 언니가 들어옵니다. 【한 나】 한나 언니는 토끼인 제가 10분을 항상 넘게 서비스 받을수있도록 마인드가좋고 끝난후에도 대화로 이어가주는 언니입니다. 토끼들 소리질렁 @ㅖ~!! 동경은 마인드가 최강인듯! 모든언니들이 앉아서 대화 해주고 그런 시스템이라서 토끼들의 천국입니다. 관리사들이 나가기전에 얼굴마사지를 해주고 관리사가 나가고 서비스를 진행해주십니다. 상의 탈의를 하는데 슬림하지만 B컵가슴에 와꾸가 뛰어난 언니입니다. 천천히 제 가슴부터 애무해주며 천천히 내려가 제 방울을 살살 혀로 건드려주며 BJ를 시작해줍니다. 토끼인 저를 위해 천천히 소프트하게 BJ를 해주네요. 쌔끈하게 생기고 파이팅하게 해주는 지나 BJ에 녹아내려서 금방 입에 발싸해버렸네요. 청룡열차까지 타고 마무리해줍니다. 나가지않고 천천히 얘기해주며 오빠껀 먹을때마다 맛있어지는거같아 이러면서 섹드립을 날려주는데 제가 서비스 받는 입장이지만 부끄러워졌네요 ㅠ.ㅠ 동경을 만나면 항상 대접받는 기분이 들어서 너무좋았습니다. 오늘도 즐달하고 갑니다.

샤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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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관리사와 진정한슬래머 한나~♥♡ 동경스파를 방문하였습니다~ 저녁 10시쯤 방문하였는데 손님이 꽤 많은듯 했네요 사우나나 천천히 즐기자 하고 페이지불하고 목욕탕 같은 샤워실에서 샤워를 하였습니다 건식사우나에서 땀도 쫌 빼고 뜨거운 온탕에서 몸도 지지고 나왔습니다~ 나와서 음료수 한잔 달라고 하니 시원한 아이스티 갖다주시네요 마시면서 티비를 보고 있으니 바로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미로같은 복도를 지나 방에서 마사지 베드에 앉아 있으니 얼마 지나지 않아 관리사님 들어오시네요 관리사님은 민 관리사라고 합니다. 아담하고 30대 초중반 ? 정도로 보입니다 아담 슬림한데 비해 압이 좋은편이라 굉장히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았네요 건식 힙업 전립선 순으로 이어지며 올라오셔서 몸전체를 발로 밞아주는 마사지가 일품이네요 살짝살짝 졸면서 받았는데 어느새 1시간이 지나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아로마 오일을 바르고 하니 부드러운 감촉에 제 거긴 성을 내기 시작하네요 손길이 부드럽고 만질줄 아는 전립선 마사지였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노크소리와 함께 한나 언니 입장 합니다 ~!! 한나 키는 168? 정도로 보이며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 나온 진정한 슬래머 입니다 제가 딱 좋아하는 몸매를 가졌습니다 가슴은 B+ 컵 보입니다 외모는 딱히 누구 닮은것을 찾기는 힘든데 성형필 전혀 없는 민간인 필이며 섹기 있게 생긴 얼굴입니다 매력적인 얼굴이네요 대화를 해보면 상당히 귀여운 언니입니다 애교도 많고 칭찬몇마디 하니 까무러치게 좋아하네요~ 민 관리사님이 퇴장하시고 한나 문을 잠굽니다 둘만에 시간이 되자 성나있던 제 거시긴 더욱 성을 내네요 한나가 상의를 내립니다 이쁘고 탱탱한 가슴이 참 먹고 싶게 생겼네요 상체를 먼저 애무를 해주는데 젖꼭지만 하는 애무가 아니라 옆구리 배꼽등 꼼꼼히 애무후 내려가네요 내려가선 부랄쪽을 정성껏 빨아주고 기둥도 빨아주다가 BJ를 해줍니다 때론 천천히 떄론 빠르게 강약 조절을 해주며 하니 정말 황홀하네요 한나가 자세를 바꿔 핸플을 해줍니다 전 한나에 탱탱한 가슴과 엉덩이를 만져봅니다 얼마지나지 않아 느낌이 옵니다. 윽 나올거 같아 하니 한나가 입으로 끝까지 쭉쭉 뽑아 주네요 다 싸니 청룔으로 마무리 까지 해줍니다 마사지 서비스 둘다 대 만족이네요 ~~

간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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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컵 인증샷★★느낌좋게 BJ해주는 꼴릿한 야간ACE 태영이★★ 【 관리사님 정보 】 예명: 민 관리사 나이: 30대 초반 마사지 스타일 : 생각보다 많이 젊은 분이여서 당황 나이는 30대 초반 정도 단발머리의 웨이브에 눈도 크시고 살짝 통통하긴했는대 호감가는 얼굴이였네요 마사지를 잘못할줄 알앗는대 마사지 압 최상입니다 동경에서 받아본 마사지중 음 탑 쓰리 안에 드는듯합니다. 마사지압도 압이지만 스킬도 좋은분인듯 합니다 이번에 힙업 마사지라고 추가 됬다고 제 엉덩이를 천천히 오일을 발라주시고는 풀어주시더니 느낌이 전립선 받기도 전에 저도 모르게 신음소리를... 느낌이 참 오묘합니다. 그리고 돌아서 전립선을 꾹꾹 눌러주시고 허벅지와 동생 주위를 잘눌러주시네요 동생주변을 잘눌러주신 덕에 매니저 들어오기전에 빳빳하게 잘서있었네요 【 마무리 언니 정보 】 예명: 태영 몸매: 키는 163 ~ 167 정도 B컵 슬림 백옥피부! 내용: 관리사님 퇴장후에 원피스를 벗어버리고 서비스를 진행합니다 몸매는 슬림하고 피부가 부드럽고 탄력있는 몸매와 피부 좋았네요 BJ 거칠게 들어와서 점점 부드럽게 빨아줍니다 거칠다고 해서 아프거나 그런게 아니고 속도나 똘똘이를 잡는 손길이 거칠게 느껴지면서 흥분지수가 올라가더군요 귀두 부분을 열심히 빨아주면서 손으로는 뿌리부분을 비벼주고 귀두 빨다가 다시 깊숙히 BJ 해주고 느낌이 오기 시작하는걸 참느라 고생했네요 입에넣고 빠르게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한손으로는 봉!알을 스담스담해주네요 너무 열심히 빨아주었는지 침범벅이 되있어서 젤도 안바르고 핸플을 해주네요 젤바른 느낌보다 훨씬 흥분되고 좋았습니다 마무리는 입싸로 마무리하고 사정후에도 똘똘이를 입에서 빼주지 않았습니다 남은 올챙이 한마리 까지 빨고는 가글물고 다시 BJ 해주네요

아리가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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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며칠간 그래도 겨울치고는 상당히 따뜻한 날씨였는데 이틀전인가부터 진짜 살떨리게 추워졌더라고요 게다가 어제는 소한이라고 해서 진짜 춥긴 더럽게 춥더라고요 몸도 움직이기 싫은데 그렇다고 일을 안할 수는 없으니 억지로 억지로 회사로 출근했죠 점심시간이 되서 후배랑 점심 약속있었는데 그 후배한테 식사는 됐고 날도 추운데 마사지나 받으러 갈까 얘기했더니 알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회사 근처에 있는 동경스파를 찾아갔습니다 입장하니 실장님께서 반갑게 인사하시면서 반겨주시네요 계산마치고 옷 벗고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점심시간 이용해서 온거라 너무 오랜 시간 자리 비우면 한 소리를 들을까봐 처음에는 탕에 안들어가려고 했는데 그래도 탕이 보이는데 안들어갈 수가 없겠더라고요 후배도 들어가고 싶어하는 눈치고 그래서 잠깐이나마 몸이라도 녹일려고 탕속으로 들어갔는데 추운 날씨에 얼어있던 몸이 풀리면서 편해지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렇게 딱 나오니 일하는 분이 저희를 방으로 안해해주더라고요 지체할 시간도 없겠다 서둘러 따라갔죠 각각 방으로 입장하고 방에 앉아 써있는 문구 읽고 있는데 문 넘어로 인기척이 들리더니 노크소리와 함께 관리사분께서 입장하십니다 선이라는 관리사분이셨는데 마사지 솜씨가 장난 아닌 관리사분이셨어요 엎드려서 마사지 받는데 그간 받았던 스트레스와 피로가 한 순간에 저 멀리로 날아가더라고요 처음에 눌러주는 부분마다 평상시 제가 불편함을 호소하던 부분이라서 조금 놀랐어요 어떻게 이렇게 잘 아셔서 마사지해주시는거지 궁금해서 여쭤보니 왠지 이 부분이 불편해 보였다고 하시는데 완전 전문가는 다르다는 걸 깨달았네요 손과 팔꿈치등을 이용해서 몸 구석 구석을 풀어주는데 지금은 뭉친곳 하나없이 완전 야들야들 부드러워진 상태랍니다 허리랑 등이 불편해서 꼿꼿하게 세우면 금방 통증이 오고 그랬는데 지금은 완전 정자세로 이렇게 일하면서 몰래 몰래 후기남겨도 하나 불편함이 없네요 어쨌거나 마사지는 어느정도 마무리 되고 전립선 마사지해주기 시작하는데 상당히 노련했던 손놀림으로 저의 분신을 터치해주시더라고요 오일따라 흐르는 관리사분의 손을 느끼고 있는 순간 또 그 반대로 움직이는 손이라니 환상적이지 않을 수가 없더라고요 게다가 귓속으로 들려오는 관리사분의 약간의 야한 농담까지 분위기가 점점 무르익을데로 익어가는 중이었습니다 한창 무르익은 분위기에서 이제는 본 게임 달려야할 때죠 관리사분이 전화를 하니 곧 이어 본 게임시작해줄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완전 모델 포스네요 20대 중반으로 보이는 외모인데 피부도 하얗고 얼굴도 이쁘고 보는것만으로도 무척이나 만족스러운 아가씨였어요 들어와서 예명이 한나라고 알려주는데 이름도 이쁜데 얼굴이 더 이쁘다고 하니깐 생긋 웃는 표정이 무척이나 인상적인 아가씨였어요 전립선 마사지는 곧 끝이나고 관리사분께서는 방을 나가시고 한나 아가씨는 옷을 벗고 제 남은 바지벗는 것도 도와줍니다 뭐 도와줄게 있겠냐만은 그냥 거들어서 도우려는 모습이었으니 애무 시작되고 위로 올라와서 제 꼭지를 핥기 시작하는데 느꼈는데 혀놀림이 예사롭지 않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까 제 상체를 휘젓고 다니는 한나의 혀가 저를 점점 뜨겁게 만들어주는데 그때를 알았는지 몰랐는지는 모르겠지만 혀가 분신으로 다가가 감싸기 시작합니다 스르르 감기는 한나 혀 때문에 몸이 순간 굳을 정도로 좋더라고요 그러더니 입으로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스킬이 쩌는 게 입과 혀가 계속 움직이면서 제 분신을 자극하더라고요 쎄게 빨때는 혀를 약하게 약하게 빨때는 혀를 강하게 완전 죽어나가겠더라고요 너무 좋아서! 한창 입으로 해준 뒤 손으로 왕복운동 탁탁탁해주는데 곧 싸겠다 신호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한나한테 쌀거 같다고 하니깐 또 재빠르게 입으로 분신을 감싸주는데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바로 분출했죠 진짜 뜨겁게 분출했던거 같네요 마무리로 청룡까지 깔끔하게 해주니 이거야 말로 지상낙원이겠다 생각했죠 나오니 후배도 금방나왔다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마사지 받고 서비스 받는다고 시간 가는 줄 몰라 하다가 어느덧 점심시간 훌쩍 지나있더라고요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너무 좋은걸 들어가서 카페에서 얘기 좀 하다 들어왔다고 하니 다행히 별말은 안하더라고요 오늘도 너무 가고 싶은데 오늘은 시간이 안되니 후기로나마 어제의 즐거운 기억을 상기하고자 하네요~ 조만간 다시 찾을 동경스파에서 어떤 즐거운 일이 있을 지 벌써부터 무척이나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