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가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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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까지 술먹고 급달림 역시 주말 아침이라 그런지 마린스파에 사람이 많네요 수면실에 사람이 머이리 많은지 짜증이 나네요 탕에서 몸좀 풀고나서 마사지실 바로 입장했내요 술을 너무 먹어서 그런지 잠들어버렸어요 허나 남자들은 그거 아시죠 어느여자든 나이가있든 없든 제거기가 몸부림을 치네요 전립선이 기가막히네요 오늘은 저번에도 봤던 연아를 초이스 연아가 또 한마디 던지네요 오빠또왔어 나름 단골이에요 오빠술먹어서 안될거같다하니 필살기를 보여준다네요 와 오늘은 저번보다 더 다르게느껴지더라고요 강약조절의 달인이랄까 결국 연아입에 쭈우욱발사 내려와 담배한대피고 밥도 먹고 무사복귀 오늘도 시원하게 잘받았네요

샤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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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하루 쉬는 날인 오늘 마사지나 받고 싶어서 사이트 뒤져보는데 예전부터 눈에 보여서 한번 가밧어요 평일 낮이라 사람없을 줄 알앗는데 좀 잇더라구요 키를 받고 탕에 몸을 좀 지지고 나와 방에 들어갓죠 그러니 바로 관리사님이 들어왓어요 오 근데 관리사님이 너무 이쁘시더라구요 30대인거 같은데 관리사님이 이뻐서 좀 놀랫어요 마사지 받는동안 첫마디 가 이름이뭐냐고 물어봣죠 마사지실력은 보통이 넘엇어요 이뻐서 좋앗죠 이야기도 잘해주시고 시간이 좀 지나서 전립선 시작하는데 와 ..너무 잘하시더라구요 전립선 마사지를 하면서 살짝살짝 아랫도리를 건드리시는데 일부러 그러시는 건지는 몰라도 묘하게 꼴릿하고 언니 들어오기 전 부터 발딱 서서 살짝 민망했네요.. 사랑씨도 이쁘고 무엇보다 가슴이 이뻤어요 제 위로 올라와 가슴부터 애무해주는데 느낌이 짜릿햇어요 야금야금 빨다가 점점 쪽 소리나게 애무해주는데 최고더라구요 느낌 받는 저도 사랑씨 가슴 만지고잇는데 사랑씨 손이 천천히 내려가 저의 아랫도리 는 만져주더라요 그리고 bj시작하는데 사랑씨가 혀가 저의귀두쪽을 돌리면서 빨아주는데 확실히 스킬이 좋앗어요 여기서 참다못한 저는 사랑씨 입안에 싸버렷죠 사랑씨가 입을 닦으면서 저를 바라보는데 그 모습이 이뻐 보였어요 마무리하고 누워있으니 뒷정리까지 해주네요 사우나로 와써 씻기전에 라면 한그릇 부탁해서 한그릇 먹고 나왔네요~

짤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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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관리사님이라는 마사지관리사님이십니다. 30대 중반의 젋고 참한 스타일이십니다. 신논현 마린스파는 건식과 전립선으로 이루어집니다. 다른곳에서 오일과 찜을 받는것보다 건식으로 마사지를 더 받으니 정말 좋습니다...! 건식만 하면 근육이 안풀릴것같았는데 오히려 더 많은 마사지가 진행되다보니 짧다는 생각이 안드네요 정관리사님은 일단 마사지 압이 정말 좋으고 어디가 뭉친지 잘 찾아내시는 분입니다. 제가 어디가서 마사지진상이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정 관리사님은 압을 더 원하면 말씀을 해달라고 하십니다. 힘이 남는다는거죠..ㅎㅎ 정관리사님의 마사지를 잘하는 것보다 더 좋았던건 말을 상냥하고 예쁘게 하는것 같습니다 ㅎㅎ 저의 재미없는 농담도 많이 웃고 잘 받아쳐주셔서 재미있었네요. 대화로써 교감을 이어갈때쯤 바지를 벗기고 전립선 마사지를 진행해주십니다. 오일을 구석구석발라 눈을 감고있으면 마치 하는 상상이 들정도로 느낌이 지렸습니다..ㅎㅎ 손으로 정성스레 도자기를 만지듯 마사지를 해주시네요 ㅎㅎ 마사지가 끝날때쯤 연아언니가 들어옵니다. 일단 이언니 와꾸는 거품없는 오피+3이상줄 언니의 와꾸입니다. 키와 몸매가 레이싱걸 모델삘이어서 몸매라인이 정말 좋아보입니다. 167 cm정도의 키와 완전S라 인으로 뻗은 콜라병같은 몸매. 특히 골반부터 내려오는 다리라인이 너무 늘씬하게 잘빠져서 출신이 뭐냐고 물어봤는데 ㅋㅋ 전 모델쪽일줄 알고 ㅋ 걍 학생이라는 ㅋㅋ 연아의 또하나의 장점은 C컵의 탄탄한 슴가..!! 피부도 좋아 촉감도 좋더군요 ㅎㅎ 가슴을만지며 간단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웃을때 하회탈처럼 환하게 웃으니 보고있는 사람도 웃게 되는 미소네요 ㅎㅎ 말도 예쁘게 잘하는 성격이라 마인드 부분도 상급이네요. 특히 야한 농담도 서스럼없이 주고받아 재미있었습니다 간단한 애무와 긴~BJ를 해주는데 연아의 장점은 기계처럼 안느껴지는 행동하나하나입니다 소리를 들으니 신호가 더 빨리 오더군요. 그리고 이어지는 청룡열차까지... 다리에 힘이 다풀릴정도로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ㅎㅎ 언니가 입구까지 배웅해주고 나왔네요 ㅎㅎ

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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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하고 스타일 미팅도 해 봤어요. 전에 왔을 때는 안 물어보고 그냥 방으로 안내했는데 그런 게 생겨서 좋아요. 키작고 귀여운 스타일의 언니를 추천해 달라고 했어요. 방으로 들어가서 일분만 기다렸다가 미모의 관리사님이 노크하고 들어오셨어요. 은관리사라고. 부산분이라고 하시더라고요. 마사지 할 때 압이 맞냐고 물어보고 다른 얘기도 해 주면서 한 시간을 빨리 보냈어요.여기 관리사님마다 스킬이 조금씩 달라요. 은관리사님은 내가 머리가 아프다고 그래서 머리하고 목도 해 줬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바지를 내려서 한 쪽 다리를 자리 다리 위로 올려서 제 소중한 부위에 젤을 발라서 이른바 전립선 마사지를 해 줬어요.자세가 신기해서 느낌이 묘하네요 ㅎㅎ 바로 누워서 제 ㄱㅊ를 만지고 있을 때 지우가 들어왔어요.자세히 보니까 처음 본 얼굴이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전에 다른 데서 봤나 했죠 ㅎㅎ 지우는 키가 작은 편이지만 몸매가 굉장히 균형 잡혔고 가슴 크기도 적당한 편이에요. 피부는 정말 부드러워서 서비스 받을 때 그 촉감이 너무 좋았어요. 서비스 마인드도 좋아요. 끝나고 나서 다른 언니처럼 빨리 가자고 하지 않고 방 안에 앉아서 얘기하다가 시간을 채우고 나갔어요. 스타일 미팅 때 실장님이 제 얘기를 잘 들어주신 덕분에 이렇게 괜찮은 언니를 보고 왔네요. 고맙습니다 ^^지우가 곧 그만둔가고 하던데 보고 싶으신 분은 빨리 가셔야 됩니다. 업소 중에서 마린이 제일 많이 방문한 곳인데 한번도 내상 당한 적이 없어요. 마사지든 서비스든 모든 마인드 좋고 실력이 있는 분들이 해 주니까요.

보디빌더유말쥬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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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첨부)하연수씽크 90프로 왜여기에있지,,? 스킬은진공청소기급 핵즐달!!


황금같은 주말이 총알보다 빠른 속도로 지나쳐가고



벌써 월요일이 지나 수요일이.. 찾아와서 제 몸의 기운을



다 빨아먹고 지치게 만드니 저한테는 지금 마사지와 달림



두가지의 힐링이 모두 필요한 상태라고 생각하여



최상의 마사지 실력과 최고의 마인드를 가진 언니들이 있는



마린스파로 발걸음을 향해봅니다.. 가는 길에 전화를 걸어



대략의 대기시간 파악 후.. 대기가 없다는 소리에



택시 기사님께 말씀드렸습니다..."기사님..빨리요, 빨리!!"



총알택시 기사님께서 도착했다고 말씀하셔서 계산하고 내려서



사우나 입구로 입장합니다. 아까 전화했던 실장님께서



어서오라며 반겨주시고 계산을 도와주십니다.



키를 받아 사우나도 이용하고 아직 초저녁시간이라 살짝



출출했는데 라면이랑 짜파게티도 공짜로 해주신다며 먹으라고하셔서



짜파게티 시켜놓고 사우나 빠르게 이용하고 나와서 바로



후루룩 집어 삼켰네요.. 다 먹고 나가자 바로 안내를 도와주셔서



직원을 따라 방으로 이동합니다.



관리사 선생님은 살짝 덩치가 있으신데



힘이 상당히 좋아보이셔서 뭉친곳이 많은 저는



온 몸을 구석구석 풀어달라고 부탁드립니다.



역시나 위에 올라와서 손에 모든 압을 실어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실력도 실력이지만 쎄게하는데도 정말 아프지 않을 정도로 시원하고



개운하게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실장님께 듣기로는 지명도 꽤 많으시다고



들었는데 그 이유는 재치있는 입담과 전립선 마사지를 할 때



그 손놀림에 있었습니다.. 마치 언니에게 핸플을 받는듯한



은근히 직접적인 터치와 부드럽고 야릇한 손놀림..



꼼꼼함 까지 모두 겸비한 최고의 관리사분이시네요



아쉽게도 이름 여쭤보려는 타이밍에 언니가 노크를 하고 들어옵니다.



언니는 들어오자마자 역광때문에 얼굴이 잘 안보였지만



제가 불좀 환하게 켜달라고 말씀드렸더니 그제서야 얼굴이 보이는데



볼을 보니 나이는 굉장히 어린듯하고 얼굴은 꼬부기상인데



누구 닮았는데..싶어서 계속 쳐다보니 하연수가 떠오르는게



와!! 언니 되게 하연수 닮은 것 같아 라고 말하니 부끄러워하며



아니라고 하네요 ㅋㅋㅋ 그래서 처음들어보냐고 했더니 또 그건 아니래요



암튼 예쁜 얼굴에 대충 짐작가는 나이는 스물 셋~? 그정도로 보이네요



들어오자마자 이야기 몇 마디 나누어보니 말도 잘하고



부끄럼을 조금 타긴 하는데 나름 귀엽고 풋풋해서 좋네요 ㅎㅎ





근데 스킬은 남달랐습니다.. 부끄럼타고 귀여운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진공청소기마냥 츄릅츄릅 소리내며 제 물건을 집어 삼킬듯이 빨고



뽕알을 빨면서 눈을 위로 떠서 저를 쳐다보는데 살짝 눈에 힘이



풀린채로 절 쳐다보니 흥분이 배가 되더군요.. 결국 언니의



화끈하고 충격적인 스킬에 기도 다 빨리고 제 단백질도 다 빨려버렸네요...



이름은 언니 들어와서 인사할때부터 물어봤는데 '지우'라는 언니입니다.



이름만큼이나 굉장히 와꾸랑 몸매도 좋고 귀여운 언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