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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서 옷을 주섬주섬 챙겨 입고 집을 나섰습니다. 택시를 잡아 신논현역으로 이동 해달라고 말씀 드린 뒤 마린스파에 전화를 해서 대기 손님 많은지 여쭤보니까 지금은 없어서 바로 이용 가능하다길래 기사님께 최대한 빨리 가달라고 부탁드렸죠 도착해서 사우나 이용하고 마사지를 받으러 바로 이동했습니다! 전신을 마사지로 풀었더니 몸이 추욱 늘어지는 가운데 관리사님의 야릇한 전립선 마사지로 인해 거기만 발딱!! 힘이 잔뜩 들어가네요 그리고 기가 막힌 타이밍에 연아 언니 입장합니다.. 연아 언니는 마린에서 오래있기도 했고 제가 건마를 많이 다녀봤지만 서비스, 마인드, 와꾸, 몸매 어느 하나 빠지는 것 없이 완벽해서 제가 접견 해본 언니중에선 당연 으뜸이였습니다... 서비스 할 때엔 야릇한 섹드립도 칠 줄도 알고 남자들 미치는 스킬이며 BJ나 핸플을 하며 젖꼭지를 핥을때.. 저를 올려다 보며 아이컨택 할때 정말 숨이 멎는듯합니다 연아의 화려한 스킬과 눈빛 때문에 흥분의 절정에 빨리 이르렀고 진짜 여기서 더 참을 수 있다면 그건 사람이 아니다 싶을때 연아에게 정말 더 받고 싶은데 못참겠다며 입에 그대로 전부 싸질렀습니다.. 더 받고싶단 말 때문이였는지 제 올챙이들을 입에 머금고도 질퍽하고 끈적하게 BJ를 2분~3분 가량 더 해주더군요.. 정말 너무 황홀하고 좋았습니다.. 즐달이 아니라 행달입니다 행복달림~ 마지막으로 청룡까지 받고 연아에게 오빠 또 올게~ 하고 손 흔들며 작별인사를 했습니다만 너무 좋았던 만큼 현자타임도 길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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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논현 마린스파 ◀ 신논현 마린스파는 예약제가 아니라 오는 순서대로 손님을 모시고 있네요 찾아가는 시간대만 말씀드리고 편하게 방문하면되는 장점이있습니다 신논현역 3번출구 도보 3분거리쯤에 업장이 위치해있으며 업장 위치또한 찾기가 쉬운곳에 있습니다 자차 이용시에는 해당 건물내에 발렛이 가능하시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업장은 그리 큰편은 아니지만 시설은 갖춰질대로 빠짐없이 전부 갖춰줘있으며 생각보다 아주 깔끔합니다 오후3시까지는 백반이 가능하시며 이후에는 무료로 라면 취식 가능합니다 실장님들 친절도나 응대또한 아주 좋습니다^^ ▶ 마사지 ◀ * 선 관리사 * 마사지실에서 잠시 기다리니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십니다 간단하게 인사를 나눈뒤 들어 오시자마자 여기저기 눌러보시며 제 몸을 체크 하시더니 바로 마사지 시작 해주십니다~ 평균적인 압은 중,상정도이며 조금 세거나 약하신 분들은 관리사님께 말씀드리면 압조절이 가능하시니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적으로 마사지 배우신 느낌이 물씬 나는 관리사님이시네요 처음 제 몸을 가볍게 체크하셨을때 금새 뭉친 부분을 어떻게 캐치하셨는지 그 부분 위주로 정말 시원하게 풀어주십니다 아주 상당한 실력을 가지신거같네요 마사지 하시면서 수시로 제 몸 체크하시고 방 온도나 베드 확인등 마인드 또한 너무 좋으시며 제가 받아본 건식마사지중에 기억에 남을정도로 시원하게 잘 받았습니다 ▶ 서비스 ◀ * 수빈매니저 * 전립선 마사지 받는도중 노크소리와함께 매니저분께서 들어오시네요 들어오시자마자 제 기분을 좋게 합니다 조명이 살짝 어두웠지만 미소지으며 밝게 인사해주는 모습이 너무 예뻐보였네요 이름은 수빈 매니저라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슬림하며 잘빠진 몸매를 가지고있습니다 얼굴은 약간 강아지 상인데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납니다 가까이서 보니 코에있는 점 또한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말투가 상냥하며 정말 마음에든 매니저 였습니다 애무는 기본 삼각애무 가슴부터 아래로 내려가 허벅지 전체 비제이순으로 해주는데 흡입력또한 좋고 애무시간도 오랫동안 느낄수있게 해주네요 온몸에 찌릿함이 느껴지며 몸이 녹아내릴정도로 꼼꼼하게 해준듯합니다 얼마못가 금세 신호가와 이야기를 하고 시원하게 사정했습니다 마무리 청룡까지 깔끔하게 해줬는데 러닝타임 15분이 훨씬 넘은듯한 느낌을 받을정도로 시간이 어떻게 지나간건지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기분좋게 즐달하고 퇴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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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한잔하고 마사지나 받을까라는 말이 나와 자주가던 마린스파로 향했습니다~ 항상 올때마다 그렇지만 저녁시간대는 사람이 상당히 붐빕니다,, 친구와 시간도 때울겸 사우나와 온탕을 번갈아가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나와 담배도 한대 태우면서 티비좀 보고있으니 저희차례가 됐네요~ 30~40분정도는 대기한거같은데 다른 회원님들께서는 가급적 10시이후 저녁시간대는 피하셨으면 좋겠네요! 스텝분의 안내로 마사지실로 입장 잠깐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십니다~ 마사지 시작, 여기저기 제 몸을 눌러보시더니 이내 귀신처럼 뭉쳐있는 부분을 찾아 버리시네요 뭉친 부분을 집중 공략해주시면서 시원하게 몸을 풀어주십니다~^^ 마린스파 건식마사지는 정말 일품이네요! 매번 올때마다 받아도 어떤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더라고 실망하고 나간적이 없네요~ 전립선까지 잘 받는도중 매니저분께서 들어오시네요 키가 상당히 큽니다 늘씬하고 살짝? 육덕미있는 매니저분께서 들어오십니다 마른여자보단 대부분 남자분들이 살집이 조금 있는 여자를 선호하는 편이죠? 저 역시 상당히 마음에든 몸매를 가진 매니저분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살짝 들어간 보조개에 긴머리가 너무 예쁜 이름은 소라 매니저 라고합니다~ 상의 탈의하고 서비스 시작하는데 몸매가 딱 제가 생각했던 몸매여서 그런지 그냥 눈으로 보자마자 풀발기 되버립니다,, 조금있는 살집이 건강미 있어보이는 섹시 그 자체네요,, 혀놀림 또한 거치지 않고 부드럽게 너무 좋습니다 그렇게 BJ,핸플을 온몸으로 느끼다 금세 신호가 와버려 시원하게 사정했습니다~ 웃으면서 청룡까지 깔끔하게 해주고 퇴실하는 입구까지 배웅해주는데 밖에서 밝은 조명으로 웃는모습을 보니 더더더더 예쁜 언니였습니다~ 마인드도 착하고 몸매또한 착한 매니저를 보고 온듯 하네요^^ 즐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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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녀석과 커피한잔 하는 도중에 유흥애기를 하다보니 오랜만에 마사지 생각이 납니다 작년에 아는형과 한번 방문했었던 마린스파 기억도 나고 마침 신논현역 근처라 전화걸고 바로 방문했습니다~ 방문후 친절한 안내로 기분이 더 좋아집니다! 이른 오후시간이라 그런지 대기도 없다보니 부랴부랴 샤워하고 스텝분의 안내로 마사지 티실로 입장했습니다~ 잠시 기다리니 마사지사님께서 입장하십니다 성함은 따로 여쭙지 못해 누군지 모르겠네여.. 관리사님 얼굴보기가 부끄러워서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하고 바로 엎드렸습니다 허리와 어깨가 많이 뭉쳤다고 하니 그 주위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압도 딱 좋고 정말 시원했습니다 마사지 내내 조용하시다가 서혜부 마사지 할때쯤 얘기를 꺼내시는데 이때 마사지사님을 슬쩍 쳐다봤는데 어우 미인이시네요! 일찍부터 봐둘걸 싶더라구요 몸이 전체적으로 많이 굳어있다고 충격요법을 주려고 한건지 더 충격적인 말을 해줬는데 그건 비밀로 하겠습니다,,,,,,,,,,,, 무튼 둘이 신나서 얘기하다 보니 미나매니저가 입장합니다 프로필대로 세련되면서 차분한 외모입니다 그냥 정말 이뻐요 그냥 진짜 최고 이쁩니다 약간 질투섞인 말투로 둘이서 무슨 얘기를 그렇게 재밌게 하냐고 하네요 ㅎㅎ 마사지사님 퇴장하신후 상탈을 합니다 스윽 보니 탐스러운 가슴과 잘록한 허리에서 힙으로 떨어지는 전체적인 라인이 참 이뻐요 가슴 먼저 빨아주는데 느낌이 좋군요 ㅎㅎ 이어서 옆구리, 허벅지 안쪽을 혀로 애무해줍니다 야릇한 기분이 강하게 몰려옵니다 BJ를 시작해주는데 슬쩍 바라보니 섹시한 눈빛으로 저를 봐주네요 순간 미치는줄 BJ는 아주 뽑아먹을 정도로 맛있게 빨아줍니다 어느정도 BJ를 해주다 핸플을 해주는데 옆으로 와서 제 손을 가져다가 미나 매니저의 엉덩이에 올려놔줍니다 가만히 있으면 예의가 아니니 열심히 쓰다듬어줘야죠! 신호가 와서 말을 하니 잽싸게 입을 가져다 대고 미나씨의 입안에 가득 발사!!! 정리 후 계단 앞 문까지 바래다주는데 밝은데서 다시 보니 너무 이쁘네요 마린스파 올때마다 다른 매니저들도 한번씩 다 보려고했는데 벌써 미나 매니저만 생각납니다 ㅠㅠ 조만간 바로 재접견 하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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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혜씨는 오늘 봤습니다. 음...일단 첫인상은 웃는 모습이 이쁩니다. 일단 와꾸는 합격. 다음은 몸매죠. 가슴도 꽤 이쁘고 만질만 합니다... 어디서 이런처자들을 데려오시는지 외모가 합격이니 다음은 서비스죠. 립이 들어갈때 긴 생머리가 허벅지나 옆구리 같은 민감한 부분을 스쳐지나가는데 그게 또 그렇게 야릇합니다. 원래 방음(?)차원에서 룸에는 노래가 나오는데 한곡이 끝낙고 나서 생기는 얼마안되는 적막한 시간에 들리는 립서비스의 사운드까지 더해지니 VR로 야동을 보는 느낌이더군요. 전립선+립으로 이미 한계치까지 부풀어오르고 딱딱해진 존슨을 부드러운 손으로 마사지하듯이 플레이가 시작되고.. 쌀것 같으면 꼭 말하라는 다혜씨의 말에 대답대신 고개를 끄덕이며 음미합니다. 음..~베이베.~!!!! 한손으론 존슨을, 한손으론 볼을 만지며 중간중간 입으로 존슨을 물었다가 볼을 빨다가 해주니 가랑이가 저리고발끝에 힘이 들어가 단말마의 외침처럼 지금!이라고 외치자 다혜씨가 재빨리 존슨을 입에물고 쭉쭉 받아주네요. 다들 아시겠지만 싼다음의 빨림의 느낌은 절정을 향해 가죠.~!!!! 마무리하고 나오니 기가 빠진듯 허해서 짜장라면 한그릇해치우고 왔네요 역시나 절 실망시키지 않는 마린스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