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집
와꾸 강추
서비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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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스파 방문했습니다 한달에 그래도 2~3번씩은 방문하는 지라 이제는 갈때마다 내 집 처럼 편안합니다..ㅋ 입구에서 결제한뒤 안쪽 카운터에가서 실장님께 오늘은 못봤던 매니저분좀 맞춰줬음 좋겠다고 말씀드린뒤 탕에서 몸좀 녹이고 나와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 하면서 티비좀 보고있으니 스텝분께서 드디어 저를 부르시네요 쫄래쫄래 따라가 드디어 룸으로 입장~ 들어가자마자 윗 가운벗어걸어놓고 누웠습니다 관리사님 들어오시고 마사지 시작합니다 목부터해서 시원하게 풀어주시는 관리사님 중간중간 훅 들어오는 맛배기 터치에 순간 묘한 분위기 연출되고 마사지를 간간히 받아보니 요즘은 그렇게 아프지않고 어느정도 압이 좀 세더라도 시원하게 잘 받게되네요~ 마린스파는 어느 관리사분이던간에 마사지는 정말 일품입니다! 이어지는 서혜부마사지! 제 똘똘이는 금새 승천해서 빨리 매니저분을 만나고싶다고 아우성 치네요..ㅋ 드디어! 매니저분 입장~ 와... 와꾸가 대단합니다 이름은 소민 매니저라고 하네요 163cm~165cm 정도 되는 적당한 키에 약간 오피스룩 느낌나는 홀복을 입어서 그런지 단아한 느낌까지 나네요 성형삘전혀 없고 고급진 룸언니느낌납니다 상의를 탈의하는데도 가슴도 B컵 정도의 예쁜 가슴입니다 대화도 자연스럽게 잘 이끌며 애교도 좀 있는편이네요 서비스시작~ 외모때문에 서비스는 좀 부족하지 않을까하는데 제 예상이 싹 빗나갑니다 너무 잘해요 서비스~ 비제이도 성실히 잘하고 핸플도 너무 세지않게 부드럽게 잘 흔들어줍니다 사정할것같은 느낌이와 신호를주니 재빨리 입으로 강하게 빨아주는데 소민매니저 입으로 제 영혼까지 빨려간 느낌입니다..@.@ 청룡으로 한번 더 마무리 들어가고 꼼꼼히 물수건으로 닦아주는데 그 모습조차 이쁜게 아니라 아름답습니다 정말 너무 예쁘게 생겨서 그런지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마음에 듭니다 ..ㅋ 와꾸,마인드,서비스 다 되는 매니저분이네요 다음에 재방문시엔 무조건 소민매니저 지명하려고 합니다^^

잼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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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고 친절한 관리사님께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마사지시작전에 어디가 불편 한지 먼저 물어보고 불편하다한곳을 만져보며 많이 뭉쳤다며 집중케어도 해 주시고 중간중간에 심심해서 말도 걸어보니 잘 대답해줍니다 그냥 받아보면.. 왜 지명이 많은지 알게됩니다 마사지 받는내내 웃으면서 받은거 같아요 전립선 마사지 또한 일품이네요 생머리에 귀엽고 예뻐서 보기만해도 꼴릿한 와꾸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오피로 보면 와꾸+3~4 는 충분하고 마인드에 사이즈도 좋으니 가게에 따라서 +더 붙을수도 있겠네요..ㅎㅎ이런언니가 건마에 있다니 !! 귀여운게 매력이라 증말 따먹고싶고 깨물고 싶은 언니.. 업소녀라고 생각하기보다 여자친구 삼고 싶은 언니 늘씬하고 탄탄한 S라인에 쇼핑몰 피팅모델이라고 해도 믿을정도의 몸매 터질듯한 자연산 B+컵 가슴에, 탱탱하면서도 슬림한 몸매 ​ 한손으로 움켜잡으면 꽤 남는 이쁘고 큰 가슴과 조그맣고 부드러운 ​ 자연산 가슴이니 당연히 말캉말캉하니 딱 좋아요.. 빨고싶을정도로.. 애교있고 차분하고 이쁜 목소리로 인사를하고 에센스를 발라주네용 관리사쌤이 나가자 상의를 탈의하는데 가슴애무부터 촉촉히 젖은 혀로 이리저리 핥아주고 손은 아래를 만져주니 절로 신음소리가 나와요 ㅠㅠ 슬슬 내려가서 불알과 BJ를 번갈아가며 열심히 빨아주고 내손은 소영이 몸을 구석구석 만지면서 서로 교감하다가 소영이의 입에 올챙이를 뿌려주며 마무리.. 가글로 한번 더 마무리 하고 서비스가 끝난후 소영이가 복도까지 마중나와주고 나왔어요. 뭐 솔직히 마린은 올때마다 사이즈 걱정은 안해도 되는것 같네요

아리아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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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스파에 전화를 하고 출발합니다 키를 받고 저는 아주 천천히 꼼꼼하고 씻고 나와 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몽롱한 상태에서 업드려 있는데 꽤 이뻐고 몸매도 좋아보이는 관리사님이 보입니다 짧게 인사하고 피곤해서 졸고 있을꺼라 얘기하고 적당히 알아서 해달라고 하고나선 그냥 업드려 눈을감고 뻗어버립니다 워낙 제정신이 아닌상태라서 솔찍히 마사지를 어떻게 받았는지 기억을 못할정도 였습니다 기억나는것은 바지를 벗김을 당한 그 이후의 야릇함 뿐이었죠 워낙 피곤한 상태라 미인 관리사분이 부드럽게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는데도 불구하고 서지 않는군요 원래 같았으면 발딱 섰을텐데 말이죠 걱정이 되기 시작합니다 언니가 나를 발싸하게 할수 있을까라는 걱정이죠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언니와 관리사님이 체인지 되는데 긴머리에 큰가슴을 가진 미인을 보니 졸음이 확 가십니다 이름부터 물어 봅니다 연아라는 대답과 함께 큰가슴을 들어내놓고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조용조용하는 스타일이 아니네요 서비스를 하면서 이상야릇한 소리를내고 각종 섹드립으로 안그래도 깨어있던 정신을 더깨게 만드는 능력을 보여주는군요 귀엽네요 BJ스킬이 아주 뛰어난것은 아니지만 성의가 있어보였고 여러기지 행동으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연아가 너무 이뻤습니다 연아의 섹드립 및 귀여운 행동은 제가 못쌀거라는 걱정은 괜한 걱정이었다는것을 증명해 보이며 결국 연아에게 항복선언을 하고 말았습니다

아싸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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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겨울에는 뭐니뭐니해도 뜨거운 사우나와 온탕 그리고 마사지까지 가능한 스파 아니겠습니까? 오랜만에 친구들과 시간이 맞아 저녁식사 함께했네요 다음날 출근때문에 술은 자제하고 대신 다같이 몸이나 풀자는 생각으로 추운겨울에는 뭐니뭐니해도 뜨거운 사우나와 온탕 그리고 마사지까지 가능한 스파 아니겠습니까? 신논현 마린스파 방문했습니다~~ 역시 저녁시간대엔 사람이 많이 붐비네요 ㅠㅠ 대기시간이 꽤 있다는 실장님의 말에 친구들과 천천히 온탕과 사우나를 오가며 이런저런 이야기를하고 샤워하고 나와 음료한잔하면서 담배도 태우고 하다보니 금새 대기시간은 지나가버립니다 ㅎㅎㅎ 스텝분의 안내로 방으로 들어갑니다 이 마사지 베드에 누워있다보면 오늘은 어떤선생님을 보게될까 , 어떤 매니저분을 만나게될까 왠지모를 설레임이 항상 있는거같습니다 ㅎㅎㅎ 직업상 책상에 오래앉아있다보니 근육통이있어서 한의원 침도 맞아보고 여러가지로 뭉친몸을 풀어봤지만 근육이 풀리고 시원해지는 마사지 만한건 없는거같습니다 관리사분께서 들어오시네요 외모가 30대초중반정도 되시는거같습니다 되게 젋네요~! 목소리도 밝고 상냥하십니다 불편한 곳 있으면 말해달라고 하시길래 어깨부터 허리까지가 통증이있다라고 하니 알겠다고하시면서 세세하게 그 부분을 마사지로 풀어주시네요 손지압이 장난아닙니다 압이 좋고 혈도 잘 누르시구요 제 지금의 몸상태도 말해주십니다 외모에서 비춰지는 나이에 비해 경력이 정말 많으신분 같았습니다 엉덩이와 골반쪽을 아프지만 자꾸 풀어주시더니 교정까지 해주시네요 중간중간 이어지는 은근한 섹슈얼까지 그리고 전립선 마사지로 잠잠해있던 제 그곳을 기립시켜주십니다 이때 노크소리와함께 들어오는 매니저 ~ 유리씨라고 합니다 키가 무지 큽니다 170정도 족히 되보이네요 몸매는 슬림한 편은아니지만 적당한 살집이 있는 몸매인듯합니다 제가 키크고 마르지 않은 여자를 좋아하는데 딱 좋네요 오늘 참 운이 좋습니다 ㅎㅎㅎㅎ 관리사님 나가시고 상의탈의 하는데 이게 웬걸...?? 가슴이 C컵입니다 더군다나 자리도 잘 잡히고 예쁜 가슴모양이네요 얼굴은 자세히 보니 긴머리의 섹시한 느낌의 얼굴입니다 눈빛이 참 야해요~ 알찬 그 가슴을 까고 삼각애무 시작 제 위쪽으로 올라와 꼭지를 쭙 쭙 빨다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더니 본격적으로 bj 시작 깊숙하게 하진않지만 귀두쪽을 입속한의 강한 압과 부드러운 혀놀림으로 정말 저를 만족시켜줍니다~~ㅎㅎㅎ 그리고 이어지는 핸플 마무리고 입싸~ 끝까지 뽑아내주네요 유리의 큰 가슴과 몸매라인 그리고 탱탱한 엉덩이까지 손으로 느끼고 눈으로 맛보고 성격 또한 쿨한 매니저를 만나 즐겁게 달리고 퇴실했습니다~

싹다박어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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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놀기 좋은걸 찾다보니 진짜 할거없네요 마사지나 받아야지 하고 들른 신논현 마린스파 마사지만큼 혼자 즐기러가기 좋은곳이 없지요 빠르게 씻고 시원한 음료 한잔 하면서 잠시 기다리니 바로 스텝분의 안내로 룸으로 들어갑니다 누워서 기다리니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네요 인사받고 마사지 받으면서 수다떨었습니다 열심히 여기저기 꾸욱꾸욱 눌러 주시는데 뭉친곳이 말도 안되게 시원하네요 제가 풀어달란곳을 손이 움직일때마다 사르르 풀려버립니다~ 딱딱한몸이였던게 거짓말처럼 부드러워지니까 온몸이 늘어져 모든피로가 날아갔습니다 그리고 전립선 마사지 들어갑니다 제 똘똘이 주변을 슬슬 만져주니까 시원한 기분이 들면서 금새 발기가 되네요... 타이밍 맞게 노크소리와함께 오빠~~! 안녕하세요 하면서 수지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여기는 관리사고 매니저고 다들 상태가 좋아요! 말도 예쁘게하고 얼굴,몸매 뭐하나 빠지는거없이 전부 예쁩니다 키가 크고 몸매가 슬림하고 좋네요 상탈후 꼭지부터 애무들어오는데 아랫도리가 빨리 자기도 애무받고싶다고 아우성을 칩니다 그리고 서서히 제 똘똘이를 화끈하게 먹어버리는 수지 몸을 부르르 떨게만들정도로 화끈하게 빨아주는데 입이 마치 좁은동굴마냥 꽉꽉조여주면서 흡입해주는게 장난이 없습니다! 비제이도 마치 제 커져버린 똘똘이를 가지고 놀듯 할짝할짝 쭉쭉 빨아주는데 자세도 자주 바꿔주면서 그곳을 놀려줍니다.. 중간중간 핸플해주면서 많은 서비스를 해주네요 말,행동 하나하나가 배려심이 꽉찬게 마인드도 최곱니다 그리고 절정의순간 입으로 화려한 테크닉으로 사정을 이끌어주는데 마지막까지 아주 황홀했어요... 청룡서비스까지 퍼펙트~ 제대로 달렷다는 기분이드네요 즐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