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랭이
와꾸 강추
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친구소개로 신논현 동경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주말이라고 술한잔 마시고 파하고 헤어졌는데 그냥 들어가기는 좀 그렇고 물 좀 빼고 싶어서 유흥 좋아하는 친구에게 어디가 좋은지 물어보기 위해 전화를 했고! 처음엔 떡만 생각하고 있다가 친구가 마사지 받고 물빼는거 어떠냐고 해서! 음~ 좋냐고 물어보니 기가 막히다고!! 요즘은 이게 대세라며~~ 그러더니 동경스파를 추천해줬고 처음엔 약간 미심쩍긴 했지만 그래도 이 친구 정보는 100% 기에 고고 했죠 도착! 주말 저녁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았죠 대기시간을 물어봤는데 30분 정도 기다려야 된다기에 씻고 나오면 대충 시간 되겠다 싶었죠 그래서 깨끗이 씻고 나와 기다린지 얼마 지나지 않아 직원분이 방안내 해주네요 직원분 따라 방있는 곳으로 올라갔죠 그 중 하나의 방으로 입장했고 잠시후 마사지 선생님 입장 경관리사님이라고 하더라구요 시원하게 마사지 잘해주시는게 일품이었죠 온몸이 쫘르를 풀리는게 왜 추천해줬는지 알 것 같았죠 진짜 제대로 된 마사지를 받으니, 그냥 기분 좋아졌죠! 물론 성적 흥분이 안된건 아니었는데 몸이 풀어지는게 안좋을 수가 없던 그 때 전립선마사지란 걸 해주는데.. 이게 아주 끝장났죠 진심 바로 쌀 뻔한거.. 겨우 참았죠.. 솔직히 안참고 싸버렸으면 전립선해주는 마사지 선생님 얼굴에 제대로 갈겨버릴 수도 있을 정도였죠 얼굴을 그 위에 대고 만져주는데 흥분이 안될 수가 없었으니 말 다한거라 생각한 그 때.. 마무리 언니 들어옵니다 이쁘고 몸매 좋은 언니였죠 경관리사분은 바로 퇴장 언니 탈 하고는 서비스하는데 스킬이 어마어마합니다 가뜩이나 쌀뻔했던 저의 똘똘이 녀석!! 오래 참지는 못하고! 시원하게 발사!! 언니 입안에 그대로 발사.. 청룡까지해주고 이야기 잠깐 나누다가 벨 울리니깐 배웅으로 마무리!! 헤어지기 전에 언니이름 물어보니 수영이라고 하네요!! 완전 기억해야할 이름이 하나 늘은듯 했죠! 그래도 기분은 좋았죠 내려오니 식사 하실거냐고 해서 라면하나 끓여달라하고 맛나게 먹고 집에 왔네요! 집에 오니 방문 생각에 다시 또 흥분!! 바로 또 가고 싶었지만, 추후를 기약할래요! 원래 맛있는거일 수록 아껴먹어야 그 맛이 배가 되니 말이죠!!

아리가또
와꾸 추천
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힐링이 필요한 하루라서 동경스파로 고고하였습니다 소주보다는 스파가 먼저 생각나서 ㅎㅎㅎ 날씨도 덥고 힘도 빠지니 얼른가서 계산을 하고 후딱씻고 나왔습니다. 복도를 지나고 나니 조그마한 방으로 안내를 받은뒤 마사지관리사분이 들어왔습니다 몸매도 슬림하고 30초중반 ? 정도의 페이스였습니다 ㅎㅎ 동경은 언제든 관리사분들도 굳이였습니다 ㅎㅎ 그렇게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압조절이 탁월하시네요 손의 위치를 옮길때마다 주문 해드리는 데로 딱딱 맞춰 해주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외모도 한몫 하는듯합니다 좋은 미모의 여성 이였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시간이 어느덧 흘렀습니다 무릎꿇은 다리 위로 제 두 허벅지를 올린뒤 서혜부맛사지가 시작 됩니다 . 창피하단 생각이 들정도 로 야릇한 부위를 골라골라 꾹꾹 ㅎㅎㅎㅎ 하자마자 저의 동생은 서버렸습니다. 그리고는 다음타임이 될시간이 지나고 노크한 문으로 시크한 블랙 의상에 언니 가 들어왔습니다 태영이였습니다 ㅎㅎ 동경에서 태영이 인기가많은것같습니다 ㅎㅎ 슬림한몸매에 나올때는 딱딱 나온 아주 완벽한몸매 벌써부터 흥분이 시작되었습니다 ㅎㅎ 태영이는 얼굴마사지를해주고 관리사분은 마무리해주시고 그대로 퇴장하였습니다 나간문을 태영씨가 걸어잠구고 그리고는 시작되는 서비스 태영이가 상의를 조심스래 내리니 강렬한 호피 ㅎㅎㅎㅎ 속옷이 저를 더 자극시킵니다 ! 피부가 아주 부드러운 살결과 감촉이 일품이였습니다 태영이가 혀로 제 가슴을 애무 해주다 자연스럽게 밑으로 내려 갑니다 그리고 는 깊은 비제이가 진행되고 천천히 맛을 음미 하듯 제것을비제이 하는 태영이를보니 오히려 이제는 사랑 스럽기 까지하였습니다 ㅎㅎ 그리고는 비제이에서 핸플로 스킬을 바꾸는데 핸플은 말고 BJ더해달라하니 바로 BJ ㅎㅎㅎㅎ 제손은 가만히 있지를 않고 가슴과 엉덩이를 번갈아 만졌습니다 말캉한 감촉 에 집중이 절로 되더니 못참고 분출 해버렸습니다....

짤랭이
와꾸 강추
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주말인데도 괜시리 피곤~ 이럴때는 마사지를 받아야죠! 동경스파로 향했죠~ 눈이 많이 내려서 짜증나긴 했지만 그래도 마사지 받고 서비스 받을 생각에 이내 기분이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도착해서 계산하고 씻고 방안내 받고 들어갔죠 잠시후 관리사분 입장 인사나누고 마사지 받기 시작했죠 말 안해도 알아서 잘 관리해주고 두들겨 주는 게 무척이나 기분 좋더라고요 압도 딱 알맞아서 강하게 해달라 약하게 해달라 얘기할 필요도 없었죠 그간의 모든 피로가 싹 다 풀리는 건 역시 도심속의 완벽한 힐링이라고 해야 하나 좋더라고요 그렇게 마사지 싹 다 받고나서 만난 매니저! 이름이 미나라는 매니저인데 얼굴 진짜 반반하게 생겨서 슬림한 몸매 안좋을 수가 없는 언니더라고요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좋은데 이런 언니가 서비스 해준다고 생각하니 온 몸이 부르르 떨릴 지경이었죠 본격적으로 서비스 받아보는데 잘하더라고요 스킬도 좋고~ 반응 살펴가며 만져주는 것도 잘하고 좋은 언니였기에 발사까지 오래 걸리지 않았죠 발사 이후 청룡까지 완벽하게 받고 나니 즐거움 가득이었습니다

하미마마
와꾸 추천
서비스 강추
마인드 추천

동경스파 다녀왔습니다. 주말에 쉬는날 이용해서 방문한건데요 간만의 방문이라 내심 좋고 설레고 그랬죠 도착해서 계간마치고 샤워했죠! 올라가기전에 마사지 선생님은 힘이 쎄고 압이 좋은 분이었음 좋겠다고 요청 알겠다고 압쎄고 마사지 잘하시는 분으로 넣어주신다고 하신 실장님! 마사지실에 들어가서 1분정도 있다가 관리사님이 들어오셨는데 첫인상부터 포스가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반갑게 인사를 하고 들어와서 불편한대부터 물어보시고는 바로 마사지를 시작해 주셨는데 정말 압도 강하고 마사지 잘하시네요~!!! 너무 시원했고 살짝 비몽사몽 했는데 정신이 확 들 정도로 좋았습니다! 특히 마사지 중간에 팔꿈치를 이용하시면서 허리부분과 목부분을 눌러주실때는 찌릿찌릿 전율이~ 그리고 가끔씩 어떤 스킬을 쓰시는건지 두두둑 소리가나면서 정말 시원하고 저의 뼈마디들이 제자리를 찾아들어가는 느낌.. 제대로 된 마사지 받는구나! 싶었죠! 전립선 마사지도 나름 괜찮았어요 앞에 마사지 타임때와는 다르게 손에 힘을 빼고 부드럽게 올려주시는데 예롭지 않았습니다. 야들야들~ 스무스한 손놀림은 농염해보이기까지~ 게다가 꽤나 오래 만져주니~ 이게 지상낙원이다 싶을 정도였죠~ 전립선마사지가 끝나갈 쯤에 매니저언니가 인사를하면서 들어왔는데요 보미언니입니다! 예전에 실장님 추천으로 만나본 뒤로는 주기적으로 만나는 언니! 그 정도로 만족도가 높기 때문인데요! 외모도 외모인데, 서비스가 기가 막히는 언니라 그럴 수 밖에 없죠! 보미! 앳되보이면서도 강렬한 서비스는 반전 매력으로 남아있습니다 관리사분 나가자 마자 탈의하고 바로 서비스를 해주는데 역시 보미의 bj!! 감탄사가 절로 나올 정도입니다 저의 봉알 아래쪽부터 쭈욱 핧아주면서 올라와서 저의 똘똘이를 입속에 쏘옥 넣을때는.. 그냥 온몸에 힘이 빠지면서 샤르르 녹아버렷네요 서비스좋구요 마인드도 상당하구요 터치도 왠만한건 잘 받아줍니다. 한손에 딱 잡히는 제가 좋아하는 사이즈의 보미의 가슴을 주무르면서 신호를 주니 입으로 한방울도 흘리지 않고 다 받아주네요.. 오랫만에 물빼는거라 양도 많았을텐데.. 조금 미안하면서 민망했는데 씨익 웃어주는 보미.. 고생했다고 먼저 말해주는데, 정말 최고네요.. 청룡까지 깔끔하게~ 이젠 보미 아님 안될 것 같아요..

후루루짭짭
와꾸 강추
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동창 모임이 있어서 참석했습니다 자주 보던 친구들도 있었고 간만에 만난 친구들도 있고 그래도 여러명이서 같이 보니 기분 좋아지네요 밥 먹고 술마시고 새벽까지 모임이 계속 되었습니다 처음엔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얘기하다가 사내놈들만 모이다가 보니깐 슬슬 여자 얘기 시작하더라고요 저 역시도 마찬가지죠 처음엔 한 두명이 결혼한다고 얘기시작했는데 어쩌다 보니 만나는 여자 얘기부터 업소 얘기까지 별의 별 얘기가 다 나왔습니다 그렇게 일요일 아침까지 술마시며 얘기하다가 갈 사람들은 다 가고 남은 친구들끼리 물이나 빼러 가자고 얘기했습니다 열 명 남짓 했던 인원은 조금 줄어 세 명정도 남게 되었네요 생각보다 많이 남아서 어디로 갈까 하다가 그냥 사람도 많은데 마사지 가는 게 좋겠다 얘기했더니 다들 알겠다고 그게 좋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동경스파로 향했습니다 도착해서 저를 필두로 내려가니 실장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시더라고요 그냥 기다리지 않고 옷 벗고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후다닥 샤워 바로 마치고 나와서 바로 직원 안내받고 입장하였습니다 방에 들어가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더라고요 경관리사님이라고 하셨는데 무척 젊고 이쁘게 생긴 관리사분이셨습니다 한 30대 초반 정도로 보이는 관리사님이셨는데 섹시한 스타일이라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마사지 실력도 뛰어난 편이라 더 좋아졌습니다 걸치고 있던 가운 벗고 누워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는데 시원시원한게 좋습니다 꾹꾹 눌러주시는데 그때 마다 관절 하나 근육 하나 세포 하나 전부 다 풀리고 시원해지는게 여간 좋은 게 아니더라고요 어깨가 많이 결려 있었는데 마사지 받고 나니 통증도 사라지고 허리 역시 삐끗해서 불편해 있었는데 마사지 받으니 많이 편해졌습니다 그렇게 마사지 마무리 되고 전립선 마사지 들어오는데 시원하게 착착 만져주는데 똘똘이가 바짝 서버립니다 바짝 서버린 똘똘이가 기분이 좋다고 아주 요동을 치더라고요 천천히 전립선 마사지 받는 부위마다 샤르르 만져주는데 너무 좋아서 까딱하면 쌀뻔했을 정도 였습니다 그리고 언니 들어오는데 유리 언니입니다 무엇보다 서비스하나가 기똥차는 언니라 별일 없으면 자주 보는 언니죠 들어와서 가볍게 터치해주는데 손길 역시나 살아있더라고요 때가 되었는지 관리사님은 퇴장하여주시고 바로 입으로 제 꼭지를 적극적으로 공략해줍니다 언니한테 너무 좋다고 하니 더 쎄게 빨아주더라고요 그러다 제 감자2개를 사정없이 먹어제끼더라고요 감자를 물고 빠는데 세포하나하나가 언니 입속으로 들어가겠다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똘똘이도 자기도 빨리 먹히고 싶다고 요동치는게 더 심해지니 언니가 바로 입속으로 넣어버리는데 혀와 언니의 입천장이 압축되는지 완전 죽어나가겠더라고요 한창 빨고 핥고 하다가 언니가 자세를 바꿔 손으로 감싸쥐더니 현란한 스킬로 정신못차리게 만들어줍니다 그러다 신호 오고 언니한테 이제는 더 이상 못 참겠다고 하니깐 언니가 다시 입으로 빨아주는데 이 때 진짜 쫙쫙 빨리는 게 너무나도 좋더라고요 좋은 감정은 남겨두고 시원하게 싸버리니 언니가 마무리로 가글까지 한번 해주는데 완전 행복했습니다 나오니 친구들도 슬슬 한 두명씩 나오는데 졸려서 수면실 들어가서 좀 잤죠 그러다 눈 떠보니 다 같이 자고 있더라고요 일어났는데 유리 생각밖에 안들더라고요 한 타임 더 할까 하다가 친구들도 하나 둘 일어나서 그냥 포기하고 다음을 기약하기로 했습니다 조만간 혼자서 다시 유리 만나러 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