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가지따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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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교차가 심해서 컨디션이 영 꽝이네요 몸이 많이 약해졌나봐요 지인 한명이 추천해준 사우나 겸 마사지 업소가 떠올라서 전화로 위치 물어보고 바로 달려갑니다 차가 없는 관계로 지하철역에서 내려서 뚜벅뚜벅 걸어가는데 역근처라 쉽게 찾았네요. 남성 전용 사우나가 눈에 한번에 들어옵니다 간단하게 씻고 나와서 직원분 안내를 받아 마사지실로 이동합니다. 조금있으니까 30대중반으로 보이시는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관리사분의 목소리가 애교있고 좋네요 자~ 본격적으로 마사지를 받아보는데요. 한마디로 지립니다. 지려요 이렇게 시원할수가없어요 정말 제가 살면서 받아본 마사지 스킬중에 최고였습니다. ! 압도 압이지만 혈이라던지 정확하게 짚어내서 꼭꼭 눌러주시는데 이때의 쾌감은~ 스트레스가 확 풀리고 손의 기가 저랑 잘맞는듯 따스한 기운이 넘치네요 정신없이 맛사지를 받을때쯤 저를 앞으로 돌리고선 바지를 시원히 벗기시고 정성스레 제 존슨을 어루만져 주시는데 시원한 혈을 눌러서인지 혈관에 피가 파박 들어가는 느낌 좀더 부푼 느낌 굿이네요 자존감을 높여줍니다 좋아서 히죽히죽대고 있는데 노크소리가 들리네요.. 오우 이쁜아가씨 들어옵니다 딱봐도 어린 나보다 한참 어린... 수지양 매의 눈으로 위부터 아래까지 스캔해보니 가슴은 B는 되보였고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수지양과 둘만의 시간인데요 어찌나 저돌적인지 요즘 어린친구들 다 이런건지..? 제 위에 올라타서는 시작할게요 라고 하고 시작을 합니다 그 조그마한 입안에 뱀같은 혀로 제 꼭지를 살살 돌려가며 흥분을 시켜주는데 간간히 음~~음~~ 신음소리내주면서해주는데 더 흥분 되더라고요.. 기계적이지도 않고 마치 즐기는듯 적극적인 마인드 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BJ시간도 길고 핸플 스킬또한 강약 조절을 잘해줘서 10분도 못버티고 발사성공했습니다 오줌지릴뻔 수지양이 입으로 받아주고 청룡까지 해줘서 정말 오늘 제대로 서비스 받고 가는 기분입니다 내려와서 라면까지 뚝딱 해치우니 대만족입니다

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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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날씨지만 일어나서 옷을 주섬주섬 챙겨 입고 집을 나섰습니다. 택시를 잡아 신논현역으로 이동 해달라고 말씀 드린 뒤 마린스파에 전화를 해서 대기 손님 많은지 여쭤보니까 지금은 없어서 바로 이용 가능하다길래 기사님께 최대한 빨리 가달라고 부탁드렸죠 도착해서 사우나 이용하고 마사지를 받으러 바로 이동했습니다! 전신을 마사지로 풀었더니 몸이 추욱 늘어지는 가운데 관리사님의 야릇한 전립선 마사지로 인해 거기만 발딱!! 힘이 잔뜩 들어가네요 그리고 기가 막힌 타이밍에 연아 언니 입장합니다.. 연아 언니는 마린에서 오래있기도 했고 제가 건마를 많이 다녀봤지만 서비스, 마인드, 와꾸, 몸매 어느 하나 빠지는 것 없이 완벽해서 제가 접견 해본 언니중에선 당연 으뜸이였습니다... 서비스 할 때엔 야릇한 섹드립도 칠 줄도 알고 남자들 미치는 스킬이며 BJ나 핸플을 하며 젖꼭지를 핥을때.. 저를 올려다 보며 아이컨택 할때 정말 숨이 멎는듯합니다 연아의 화려한 스킬과 눈빛 때문에 흥분의 절정에 빨리 이르렀고 진짜 여기서 더 참을 수 있다면 그건 사람이 아니다 싶을때 연아에게 정말 더 받고 싶은데 못참겠다며 입에 그대로 전부 싸질렀습니다.. 더 받고싶단 말 때문이였는지 제 올챙이들을 입에 머금고도 질퍽하고 끈적하게 BJ를 2분~3분 가량 더 해주더군요.. 정말 너무 황홀하고 좋았습니다.. 즐달이 아니라 행달입니다 행복달림~ 마지막으로 청룡까지 받고 연아에게 오빠 또 올게~ 하고 손 흔들며 작별인사를 했습니다만 너무 좋았던 만큼 현자타임도 길겠네요 ..

나융휘이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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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첨부)뽀얀피부에 민삘청순한 여대생스타일~■■■
 강남쪽 건마중에 최고라고 소문난 신논현마린스파를 갔다왔습니다.

강남역 11번출구에서 일짜로 쫌만걸으니 신논현역3번출구가나옵니다!!




거기서 실장님에게 전화문의안내로 위치를 안내받아 계산을하러 안으로들어왔습니다.


제가받은코스는 B코스!! 거의기본코스라고 말할수있죠!!

오늘은 빨간날 일요일!! 마린스파는 지금이벤트를 하고있는중인데요!



그래서 기본코스 주간10만원계산한후에 들어와서 샤워를 마치고

음료수한잔 들이키고있었습니다~

음료수한잔 먹으면서 티비좀보고있쟈 실장님이 안내해주신다는데요!

기대되는 마음으로! 실장님의안내를 받고 안내받은방안으로들어갔습니다.

방에들어가서 누우니 마사지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40대중반정도의 전문마사지관리사분 인사를 나누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말씀이별로 없으신분이라 ㅜㅜ 묵묵히 마사지만해주시네요!

그래서 이름물을새도없이 마사지만받았습니다.

그래두 마사지를 너무잘하셔서! 마사지받는동안 잠깐 자다가~

저의어꺠를 흔들며 꺠우시는 마사지관리사분~

전립선마사지 시작하신다고 바지를 벗기시는군요..

그렇게 ~오일을 바른손으로 제 곧휴를 어루만져주시고 세워주신 마사지관리사분!

아가씨를 부르곤 퇴장하셨습니다.



들어온 아가씨의 이름은 하영!!!

길쭉하고 슬림한 스타일입니다.

가슴은 꽉찬 A정도??!

와꾸는 민삘에 청순함이 돋보이는 여대생 스타일~

피부는 얼마나 뽀얗고 부드러운지 저의손을 즐겁게만들었습니다.

꼭지애무할때 저도 하영이의 꼭지좀 쪼물딱거리다~

BJ를할떄 만지기쉽게 제옆에서 하더라구요!

그래서 하영이의 부드러운 피부를 느끼며!!

촵촵소리를 내며 BJ와 오일핸플을 번갈아느끼며

곧 사정각이나와서!! 신호를 보내고 입싸~

제액을 받아주는 민삘청순녀에~ 싸도 곧휴가 죽지를않네요~~

가글서비스로 곧휴를 행궈주는데 다시빨딱슬뻔했습니다.

길쭉하고 슬림한 청순미인 하영이 !!

마린스파에서 즐달하고갑니다.






샤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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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한 스파와 마사지라고 생각하여 마린스파에 방문했습니다. 카운터에 계산을 하고 입장해서 뜨끈한 라면 한그릇 해치우고 온탕에 들어가서 몸을 지지고 나오니 노곤노곤 잠도 쏟아지고 몸이 축 늘어져서 안내를 받아 티방에 들어가자마자 대자로 뻗어있었습니다. 눕자마자 노크하고 들어오시는 관리사님.. 안녕하세요 간단히 인사 후에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많이 피곤하냐며 압은 어떤게 좋냐고 물어보시길래 적당히 풀릴정도로만 해달라고 말씀드리니 부드럽게 꾸욱~ 꾸욱 조절 잘 해주셔서 마사지 받는 내내 편히 자면서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해야한다며 깨우시더니 아랫도리마자 일으켜 세우시네요 .. 부드러운 터치와 섬세한 손길에 한차례 고비가 왔지만 잘 버텨내자 이어서 언니가 들어옵니다. 이름은 수지, 나이는 스물 중반?으로 보이네요 목소리는 상냥하고 여성스러우며 뽀얀 피부와 부드러운 살결이 예술입니다.. 그리고 잘록한 허리 위로 봉긋하게 나온 가슴이 시각적으로도 굉장히 흥분되게 만드는 몸매네요. 수지가 집중해서 제 몸을 애무할때 스캔을 쫙 해봤는데 손도 참 예쁘게 생겨서 얼른 저 손으로 제 물건을 흔들어줬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깊숙하고 따뜻한 수지의 입속에서 부드럽게 혀를 움직여 제 혼을 쪽 빼놓고는 BJ와 핸플을 동시에 해서 발 끝에 힘을 빡 주게 만드네요 수지의 목젖에 닿을랑 말랑 깊숙한 곳에 제 단백질을 쏟아내고 수지의 머리를 쓰다듬고 내려다보며 아이컨택을 합니다. 오빠 청룡해줄게~ 하며 가글을 입에 물고 한차례 더 가글BJ를 받고서야 시간이 다 되어 수지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퇴장했습니다.

김태중풍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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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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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내용 : 
★무보정실사인증★응큼한 암캐같은언니!최강와꾸,최강몸매,최강마인드 소영!!

제가 방문했던 마린스파 ACE 소영이입니다.

 
일단 몸매가 참 이쁩니다

 
피부도 뽀얗고 애기피부처럼 피부결도 좋더라구요

 
청순한 언니스타일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마 소영씨를 보면 충분히 만족하지 않으실까 생각해봅니다.

 
와꾸도 좋고 뚜렷한 이목구비에 깨끗한 피부

 
인상적이였던 언니인 소영이입니다.


청순와꾸에 이쁜얼굴..에 어울리지않은 좋은 서비스를 가지고있는 언니였습니다.

 
소영이만의 기본에 충실한 스킬이 너무 좋았던 언니였고

 
서비스의 몰입도가 참 좋은 언니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히려 본인이 서비스를 해주면서 오빠 너무 맛있어 라고 말해주면서

 
저에게 포근히 안기며 핸플을 해주는 모습에 흥분지수가 업되더라구요

 
반전매력이 있는 겉모습과 서비스 하는 모습이 너무도 달랐던 아주 
 

응큼한 암캐같은 언니였습니다.


핸플과 BJ를 번갈아가면서 해주고 서비스를 진행해주는데 얼마 버티지못하고 입에 발싸해

버렸네요.

 
입에 시원하게 발싸해주고 축 쳐져있는데 갑자기 시원한 가글을 물고 저에 꼬추를 헹궈줍니다.

 
찌릿찌릿한 청룡열차까지 받고나서 엘리베이터로 안내받고 내려오니

 
배가 고파져서 라면하나 딱 먹고 나왔네요.


마인도도 좋고 짧은 시간이지만


주는 임팩트는 굉장히 강력했고


우선 이뻐서 너무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