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삼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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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전 오전 업무를 일찍 마치고 점심시간에 밥 먹을 필요도 없이 주머니에 가져온 김밥 두줄로 배를 채우고 시간이 많이 남아 뭘 하지 고민하다가 오래 앉아 있어서 엉덩이도 아프고 허리도 많이 쑤셔서 마사지나 받자 하고 마린스파에 방문했습니다. 카운터에 들어가서 코스를 정하고 계산을 한 뒤 바로 옷을 갈아입고 사우나를 즐깁니다.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향기로운 입욕제가 풀린 물에서 오래 있진 못했지만 충분히 나른해지고 몸도 풀렸네요 마사지 관리사 선생님이 들어오시고 인사를 나눈 뒤 마사지가 많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곳 있냐고 여쭤보시길래 엉덩이랑 허리쪽이 많이 아프다고하니 엉덩이는 팔꿈치로 밀면서 풀어주시고 허리는 엄지로 양쪽 근육을 꾸욱꾸욱 눌러가며 풀어주시는데 단단히 뭉쳤던 근육이 다 풀어지는 느낌을 제대로 느꼈습니다. 서혜부 마사지 앞판과 뒷판 마사지가 끝이 나자 엎드린 채로 엉덩이를 살짝 들어보라고 하시더니 아래로 손을 깊숙히 넣어서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자세도 자세지만 관리사님의 손길이.. 너무 야릇하고 꼴려서 하.. 참느라 혼났습니다.. 암튼 요것도 시원하긴 했어요ㅠㅠ 하마터면 발싸해서 더 시원할뻔... 서비스 이름은 다혜라고 했습니다. 몸매는 굉장히 슬림하며 엉덩이와 골반 큰 편이구요, 가슴도 봉긋하고 작지 않은 가슴이라 시각적으로나 촉감이나 매우 훌륭했습니다. 얼굴은 민삘.. 전혀 성형을 하지 않은 얼굴이란게 티가 확 났지만 성형 안하고도 이렇게 예쁜 언니가 있구나 새삼 느낄 수 있게 해줬습니다. 삼각애무도 잘 하고 BJ도 잘하고 핸플도 잘합니다 특히 빨아주는 압력도 좋고 혀 스킬이 장난이 아닙니다.. 예쁜 얼굴 예쁜 입술로 제 물건을 물고있는 다혜를 보니 더 흥분되고 예쁜 눈으로 절 쳐다보면서 빨아주니 흥분의 절정에 다다르게 되네요. 손도 예쁜데 부드럽기까지 하여 뽕알 쓰다듬어 줄 때엔 자지러질듯이 좋았습니다. 다혜 입 안에 잔뜩 뿌려놓고는 사정 후에도 멈출줄 모르는 BJ덕분에 천국을 경험했네요~ 고맙다고 수고했다고 얘기하니 오빠만 좋았으면 됐어!! 하고 인사해주는 마인드까지 좋은 우리 다혜 또 보고싶네요.

잼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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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나 풀러갈까~ 마린스파로 갔습니다. 마사지사는 유쌤이라고 하셨는데 전혀 경험하지못한 다양한 잔기술로 제몸을 죠져놨습니다.... 팔꿈치로 찍고 때리고 밟고 ㅎㅎ 아프지않냐고 여쭤보셨는데 아파야 몸이풀린다고 괜찮다니 호응해주시면서 몸을 잘풀어주시네요 얘기도 잘통하고 참재밌으신분이었습니다. 주아언니가 들어와서 인사를 나눕니다! 얼굴은 제기준 중 정도 되는것같네요! 약간 민삘에 순하게 생긴듯하고 몸매는 제기준 상이었습니다. 마인드도 너무좋았구 특히나 처음부터 끝까지 웃는얼굴로 서비스한다는게 참마음에 들었습니다. 까칠한 언니들도많고 터치나 이런거 굉장히 까다로운 언니들도 많은데 터치나 싫은내색없이 친절하게 서비스하면서~ 자연산 가슴만지니 너무나 행복^^ 부랄서비스도 오래받고 BJ한후 핸플받으며 엉덩이만지다 허벅지에 힘주면서 주아언니 입에 싸버렸습니다.. 잘못하면 얼싸할뻔!! 청룡서비스도 받은후에 마지막까지 웃는얼굴로 마중나오는 주아언니 이언니한태 서비스받으면 절대 내상은 없을것같네요!! 힐링 제데로하고갑니다~

닉크네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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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너무 노곤한데 여자생각도 나서 건마를 가보기로 결심합니다. 주간시간때라서 전화걸고 방문해도되냐고 물어보고 방문해봅니다. 방문해서 계산하고 샤워실로 들어갑니다 샤워시설 좋네요~ 다른것보다 특히 뜨거운탕이 있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몸 담구면 엄청 시원할거 같더군요. 씻고 나와서 실장님 하고 스타일 미팅하다가 수지라는 친구를 보기로 했습니다. 우선 마사지를 받는데 김관리사님이라는 분이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 그런데 이분 압이 엄청 강하시면서도 엄청 시원합니다 아픈느낌보다 시원한 느낌이 훨씬강한? 그런느낌이랄까요? 정말 제 취향의 마사지랑 잘 맞았네요. 불편한 부분 어디냐고도 친절하게 물어봐주셔서 목이랑 허리쪽 집중적으로 마사지 받았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마무리 단계 접어드는데 갑자기 탈의 하라고 합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해야되서 탈의를 해야된다네요. 그래서 멍한 표정으로 벗고 다시 누워서 전립선을 받는데 쥬니어가 팍팍 서는 바람에 얼굴을 붉히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마무리하고 수지 언니가 들어왔는데 청순한 느낌의 미인상이네요. 파릇파릇합니다. 와서는 상의를 벗으며 자기 가슴에 저의 손을 얹어줍니다. 가슴의 촉감이 아주 좋네요~ 크기도 딱 만지기 좋은사이즈 만져주니 유두가 딱딱해지는게 손맛이좋습니다 BJ해주는데 혀로 절 농락합니다. 요리조리 혀를 돌려가면서 아이컨택도 해주고 핸플로 넘어가 저의 꼭지도 혀로 살살 자극하면서 손으로는 쥬니어를 마구 공격해대는 바람에 입싸로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발사후에도 청룡으로 더 짜릿하게 해주네요. 시원한 김관리사님의 마사지와 청순한 수지와의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flst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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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초인데, 몸은 월말처럼 천근 만근.. 이대로라면 월말까지는 커녕.. 월초도 제대로 넘기기 힘들다는 판단에, 가장 가까운 마린스파에 다녀왔다.. 탕까지 완비된 시설, 마사지는 두말하면 잔소리고, 매니저들 사이즈는 물론, 스탭 친절한 응대까지.. 매번 갈때마다 마사지 & 서비스 힐링은 물론이고, 든든하게 배까지 채워 나오는 즐달업소~ 오늘 만나고 온 파트너는 마사지 : 봄쌤, 서비스 : 미나 잘 관리한 여성스러운 미시 느낌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흐트러짐 없이 집중력있는 마사지를 선사했던.. 첫 느낌처럼 조용한 성격인줄 알았으나, 알고보니 매력적인 보이스는 물론이고, 반전 친화력 또한 대박~ 여성스러운 외모, 집중력있는 마사지, 배려, 친화력까지 뭐 하나 꼬투리 잡을만한게 없었던 대만족의 시간이었고.. 서비스를 담당했던 미나는.. 이민정 싱크가 언뜻 보였던, 뚜렷한 이목구비에 청순미와 차도녀같은 고급스러움이 동시에 느껴지는 외모에.. 스탠다드한 몸매에 B컵이상은 되보이는 그립감 좋은 가슴과 탱탱한 힙이 내 양손을 쉴새 없게 만들었던.. 예쁜 외모와 분위기에서 상상할 수 없었던 감각적이면서 하드한 서비스에 충격, 흥분, 감동할 수 밖에 없덨던 시간입니다

마싸넘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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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일과가 생각보다 빨리 끝나 직장동기와 함께 마사지도 받을겸 점심도 해결하고자 백반이 유명하다는 신논현 마린스파에 방문했습니다 ㅎㅎ 잽싸게 전화걸어 대기시간을 물어본뒤 바로 가능하시다는 말에 차 시동을걸어 부랴부랴 출발했네요 방문후 입구에서 결제하는데 친절한 안내로 기분이 더 좋아집니다 샤워 후 가운으로 갈아입고 스텝분안내로 바로 방으로 입실 ㅎㅎ 잠시 기다리니 관리사님께서 입장하십니다 깜빡하고 예명은 못물어봤네요^^; 허리와 어깨가 많이 뭉쳤다고 하니 그 주위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압도 딱 좋고 정말 시원했습니다 마사지 내내 조용하시다가 서혜부 마사지 할때쯤 이런저런 이야기를 꺼내시네요 이때 슬쩍 얼굴을 쳐다보는데 어우~ 미인이십니다 ㅎㅎ 들어오실때 제대로 볼걸 그랬네요 둘이 신이나서 얘기하다 보니 미나 매니저가 입장합니다 프로필대로 세련되면서 차분한 외모입니다 그냥 정말 이뻐요 눈웃음이 정말 매력적인 매니저였습니다 약간 질투섞인 말투로 둘이서 무슨 얘기를 그렇게 재밌게 하냐고 하네요 ㅎㅎ 관리사님 퇴장하시자마자 상탈을합니다 미나 매니저의 몸을 슬쩍보니 탐스러운 가슴과 잘록한 허리에서 힙으로 떨어지는 전체적인 라인이 참 잘빠졌습니다 가슴 먼저 빨아주는데 느낌이 좋군요 ㅎㅎ 이어서 옆구리, 허벅지 안쪽을 혀로 애무해줍니다 약간 닭살이 돋으면서 기분이 야릇해지네요 비제이를 시작해주는데 슬쩍 바라보니 섹시한 눈빛으로 저를 쳐다봅니다 순간 그 눈빛보고 미치는줄 알았네요..ㅠㅠ 비제이는 아주 뽑아먹을 정도로 엄청난 흡입력으로 빨아줍니다 어느정도 비제이를 해주다 핸플을 해주는데 옆으로 와서 제 손을 가져다가 자기 엉덩이에 올려놔줍니다 미나 매니저 마인드또한 일품입니다!!!!!! 먼저 신호를 이렇게 주는데 가만히있으면 남자가 아니죠? 열심히 쓰다듬어줬습니다 ㅎㅎ 신호가 와서 말을 하니 잽싸게 입을 가져다 대고 미나 매니저의 입안에 가득 발사!!! 청룡후 물티슈로 깨끗하게 마무리해주네요 정리 후 계단 앞 문까지 바래다주는데 밝은조명아래서 한번 더 보니 정말 너무 예쁩니다..ㅠㅠ 이런분이 제 여자친구라면 소원이없겠네요..ㅎㅎ 그렇게 동기가 먼저 나와있었는데 동기도 마사지,서비스 정말 잘 받았다 하더군요 ㅎㅎ 둘이 백반 정말 맛있게 먹고 다음기회에 또 같이 방문하자는 약속과함께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