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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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이라고 쉬는데, 너무 덥네요~ 가까이 위치하고 있는 탐스파로 갑니다. 입구에서부터 시원함이 전해집니다. 개운하게 씻고 냉탕에서 몸 열기 좀 식힙니다. 나와서 휴게실로 진입하니 스텝이 와서 방안내를 바로 해줍니다. 마사지 타임~ 시원시원한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정신이 힐링되는 기분 물론 몸도 힐링되는건 당연지사 전립선까지 받고 있으니 관리사분이 매니저 언니 콜해주고 섹시한데다가 요염해보이는 꽃님이 입장 예전에 좋아했던 후배를 닮아서 그런지 더 흥분되기 시작합니다 뭔가 상상되고 자극되니 그냥 단순히 흥분했다 하는 정도가 아니라 폭풍흥분, 질질 싸겠다 싶을 정도였네요. 외모만으로도 그런데, 서비스 직접 받으니 미치겠...ㅎㅎ 애무실력이 좋네요 혀로 감더니 달랑거리며 핥아주는데 순식간에 발사직전까지 다시 천천히 페이스 조절해주는 꽃님이~ 그리고는 손으로 흔들어주는데 참을 수 없을 만큼 짜릿하고 흥분됩니다. 꽃님이의 자비없는 컨트롤에 천국다녀왔습니다. 마지막 발사는 당연히 꽃님이 입안에~ 청룡으로 한번 더 짜릿짜릿~~ㅎㅎ 시원한 탐스파에서 열기도 식히고 시원한 마사지도 받고 마무리까지 확실하게! 꽃님이 좋았습니다.

강력한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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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스파의 훌륭한 가슴! 바로 예진씨죠! 뭘 먹고 컸는지~ 어쩜 이리도 가슴이 큰 가요?! 제 가슴 울렁이게 만드는 사이즈! 어마어마합니다! 모모랜드의 '어마어마해'는 아마~ 예진씨 가슴을 본 작곡가의 영감을 받은 작곡가의 노래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니 크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지만 가슴 사이즈만큼은 진짜배기입니다. F컵은 그냥 되는 언니네요! 더 큰 감이 있죠. G컵이나 H컵도 가능할 듯 합니다. 딱보는 순간 감격하게 될 정도니 말 다한거죠~ 솔직히 지난번에 예진씨 보고 또 보고 싶어서, 며칠전에도 왔는데 그날은 아쉽게 출근 안했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다른 매니저랑 나쁘지 않게 즐기긴 했는데, 슴가라면 사족을 못쓰는 저로써는 거기에 예진씨 처럼 초왕가슴이라면 못 본 아쉬움이 생기는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오늘은 만났기에 기분 좋네요! 가슴만 있는게 아니라 서비스도 훌륭해서 찾게 되는 매니저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마사지도 훌륭하게 받았던 탐스파 방문기 예진씨 가슴이 확실한 즐달을 이끌어줬네요!

규니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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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아볼까 싶었지만, 욕구는 참을 수 없습니다! 거기에 마사지도 받고 싶었기에 탐스파 달려버렸습니다 오랜만에 방문이라 어색할 줄 알았는데 친절히 맞아주는 스텝들 덕분에~ 또 그래도 자주왔던 곳이라 그런지 금방 적응되어버리네요~ 준비 마치고 마사지룸으로 입장 관리사님은 부위별 압조절과 다루는 스킬이 남다르신거 같아요~ 실력좋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 풀어주시는게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단단히 뭉쳐있던 부위 전부 야들야들해졌으니 말이죠~ 건식 마사지 위주로 진행되고 이후에 힙업, 그리고 전립선까지 꼼꼼하게 챙겨받습니다! 수건 한장 그 밑에서 야시시해지는 분위기 오~ 무척이나 야릇하고 꼴릿합니다 곧 방문노크 소리가 들리고 이내 열립니다 그리고 매니저 언니 등장! 예슬이라는 언니인데, 몸매 좋고 와꾸도 좋은 언니네요 귀여워 보이면서도 섹시한 자태가 너무나도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게다가 서비스~ 스킬 기가 막힙니다! 혀놀림이 예술의 경지를 두드리네요 정성 가득 혀놀림이 애무부터 비제이까지 멈추지 않네요 정성 가득한 언니의 서비스 덕분에 즐달했네요~ 청룡은 기본 중의 기본 마무리까지 아주 알찼던 시간~ 역시 욕구는 해소해야합니다 아주 기분좋게 풀었습니다 역시 탐스파네요~ 특히 예슬언니 만나면 무조건 즐달입니다!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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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탐스파로 갑니다 복날이고 하니~ 편안하게 몸보신 하기 위해 찾은거죠 마사지도 받고 달리기도 하고 이보다 좋은 몸보신이 어딨겠습니까 역시 기대했던거만큼이나 시원한 마사지로 저를 편안하게 해주시는 관리사분 온 몸 가득 힐링 에너지로 활기가 넘칩니다 그간의 피로가 싹 다 사라지는 기분 체험하고 있으니 아랫도리 꿀렁꿀렁 때마침 전립선마사지로 울끈불끈해지고 방문이 열리고 언니 들어옵니다 새롬이 등장합니다 이쁩니다 별 다른 말 따로 필요없을 정도로 이쁜 언니, 거기에 귀엽기도 하고 섹시하기도 하고 좋았네요 물론 잘 빨아서 더 좋았습니다 농염한 혀놀림이 아주아주 인상적이었네요 꽤나 잘 빨아주는 그녀 덕분에 발사는 완벽 마무리로 청룡까지 복날의 달림! 역시 마사지가 최고고 그중 원탑은 탐스파인듯 합니다

허위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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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이죠! 폭염이 기승입니다. 이럴때 일수록 달려야 합니다! 마사지 받고, 물도 빼고 그러기에 안성맞춤인 탐스파로 직행했습니다 여기보다 괜찮은 곳?!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진짜 마사지 1등, 서비스 1등인 곳입니다 계산하고 안으로 입장 빠르게 씻고 준비 끝마치고 마사지 받으러 갔습니다 들어가 있으니 관리사 선생님도 곧이어 들어오십니다 마사지 받기 시작하는데 새로 태어난것처럼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역시 마사지 받으러 오길 잘한듯 싶었죠 그렇게 마사지가 끝나면 서비스 타임 이쁜 언니 들어옵니다 정말 이쁘게 생겼습니다 몸매도 좋고 이런 언니가 올탈하고 서비스해주는데 안좋을 수가 없죠 결국 이 언니 입속에 모조리 다 싸고 끝났네요 마무리 깔끔하게 받을 때 언니 이름 물어보니깐 예슬이라고 합니다 시원하게 분출했더니 그래서 그런지 폭염의 더위가 좀 가라앉은듯!?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