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키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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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를 즐겨받는 편인데, (물론, 마사지만 즐기는건 아니고 그 이후에 서비스를 사랑하는 1인) 얼마전에 탐스파 다녀온 후기 하나 남겨보도록 하겠다 건마를 좋아해서 여러 업소를 다녀봤는데, 만족스럽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다 좋다! 근데, 그 중에서도 제일 좋은 곳이 바로 탐스파라고 할 수 있겠다 여기는 일단 매니저들 서비스가 가히 최고 수준! 다른 곳에 비해 수위도 높고 그래서 그런지 아무래도 좀 더 즐길 수 있다고 할까 거기에 시설도 괜찮고 탕이나 휴게실 규모가 커서 편하게 있기 좋기 때문이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또! 마사지! 이게 너무나도 기본이지만, 진짜 마사지가 정말 시원하고 좋다! 이 기본에 충실하지 않은 곳들이 많은 걸 생각하면 좋을 수 밖에~ 게다가 얼마전에 새로 생긴 코스인..황제코스! 와우~ 생각만 하고 있던건데, 생긴거 알고 바로 달렸었지! 매니저 2명이 동시에 들어온다니! 왠만한 달림으로 죽은 줄 알았던 설렘과 흥분도가 동시에 빵! 터지는 계기였지 별이언니랑, 주아언니가 동시에 방에 들어와서 위 아래를 맡아가며 서비스해주는데 이건 무슨 주지육림을 꿈꾸던 동탁이 왜 그런 줄 이해가 되는 심정이었다 매니저 2명만으로도 이렇게 설레고 흥분되고 심장이 터질 것 같은데 그 이상은..아! 상상만으로도 부럽다 일단, 나는 이 두 명에 먼저 적응하는 걸로~ 암튼 별이언니와 주아언니 시간 지나면서 아래에 있던 언니가 위로 위에 있던 언니가 아래로 내려가며 서비스 진행하는데 무척 느낌이 새롭다 게다가 나는 계속 흥분해서 쌀 것 같은 상황에서도 가슴을 애무해주는 언니는 아무렇지 않게 계속 애무를 진행해주는게 처음 겪는 신기한 느낌 하긴 뭐~ 다 처음이긴 했으니~ 좋다! 진짜 너무 흥분해서 물양이 많아졌는데, 그걸 다 받아준 주아언니 고맙고 별이 언니, 발사 순간에도 애무 멈추지 않아서 그 점도 고맙다! 이건 진짜 일단 경험해봐야 하는 그런 코스라고 할 수 있겠다! 나는 기회 될 때마다 달릴거니깐~

케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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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 친구추천으로 계획에 없던 탐스파에 가봤는데 정말 100%만족이었습니다. 다른 곳과 달리 마사지 자체가 정통 마사지업소와 비교할 정도로 시원하고 수준 높아 만족스러웠구요 마사지 전후로 짜릿한 시간도 너무 좋았습니다. 어찌나 흡입력이 좋던지 평소에 느껴보지 못했던 느낌이었습니다. 끝나고 시원한 탕과 함께 얼큰한 라면 한그릇도 딱이었네요. 열번 추천해도 아깝지않습니다

케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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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 친구 추천으로 술한잔하고 계획에 없던 탐스파

끊임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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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탐스파 갔다왔는데, 거기서 진짜..abcdefg...H 소문자 h 말고, 대문자 H.... H컵을 만나고 왔습니다. 진짜 여태까지 만난 가슴들 가운데 가장 큰 가슴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큰 가슴의 소유자! 그녀의 이름은 유빈이! 솔직히 큰 가슴을 마다할 남자들은 없죠 저 역시 가슴의 크기는 상관없다고 생각했으나, 이렇게 큰 가슴을 직접보니 또 생각이 달라지네요! 진짜 어마어마한 가슴 사이즈라서 그런지 보는 순간 말문이 막힌다고 해야하나 이 맛이 죽여줬죠 만지는데, 사실 만졌다기보다는 처음엔 손가락을 꾹 누르는데 그냥 꾹이 아니라~ 꾸우우우우우우우~~~욱~ 눌리는게 와~ 느낌이 무척 좋았어요! 그리고 나서는 조물조물 하는데, 이 언니 마인드도 좋은지 잘 받아주네요~ 가만히 있지 않고 계속 만졌죠. 안만질 수가 없지 않겠습니까 아마 잠도 안재우고 밥도 안먹이고 24시간 내내 만지라고 해도 만질 수 있을 듯 합니다. 서비스도 무척 좋아요~ 흡입력은 나무랄데 없고, 불알도 같이 돌려주는 스킬은 흥분의 도가니로 인도한다고 해야하나!?! 마지막은 유빈이 입속에 똭! 발사! 암튼 한방에 기분이 탁! 좋아지네요! 큰 가슴의 소유자! 그냥 큰 가슴 아니고! H컵의 소유자! H라고 다 같은 H가 아닌 특급 가슴! 마사지 이후 달림은 언제나 정답인듯 싶네요!

녹는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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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떴는데 뭔가 찌뿌둥~ 약속도 없겠다 딱히 할 것도 없고 시간도 많이 널널해서 마사지나 받으러 가자 싶어 탐스파를 방문했습니다 여러군데 샵을 다녀보긴 했는데 탐스파가 시설도 크고 깔끔해서 근래들어 자주 이용하는 중이에요 들어가니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맞이해주네요 알아봐주시고 인사해주는게 기분 묘하네요~ 계산마치고 탕으로 들어가서 깔끔하게 씻었죠. 씻으면서 사우나까지 함께 즐기니~ 금새 기분 업되기 시작~ 그렇게 느긋하게 있다가 휴게실 나오니, 직원분이 바로 방으로 안내해주기 따라 들어갔죠 방에 들어가니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는데 상당히 젋은 관리사분이셔서 좋더라고요 관리사분들은 그냥 마사지 잘해주시는 분들이 좋아하는데 젊고 이쁘면서 마사지까지 잘해주신다면 금상첨화죠 들어오신 관리사분이 딱 그 사이즈였습니다 마사지도 시원시원하게 되게 잘해주시는데 처음부터 짚어주는 부분이 좋았는데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전보다 혈액순환도 잘되고 온몸의 피도 평소보다 훨씬 빨리 돌아서 생기가 절로 생기는듯 하였습니다 게다가 뭉친 부분도 시원하게 잘 풀어주시는데 그렇다고 아프게 풀어주는 스타일도 아니셔서 대대대 만족했습니다 관리사분의 마사지를 한창 즐기고 있는데 어느덧 시간이 흘렀는지 전립선 마사지 받을 때가 되었더라고요 쉼없이 손으로 만져주는 관리사분의 손길을 느끼며 저 역시 점점 단단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얼마나 지났을까 단단해지는 건 제 곧휴만이 아니라 전신이었는데 꿈쩍 못하겠더라고요 너무 좋아서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즐기던게 사라질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진짜 헛생각이긴 했지만 그래도 그게 너무 좋아서 그랬던거 같네요 관리사분이 수화기 들고 콜하니 잠시후 방문이 열리고 언니가 들어오는데 너무나도 귀엽고 이쁘게 생겼네요 매력 터지는 언니, 이름 물어보니깐 하은이라고 하네요 게다가 나이도 상당히 어려보이는게 나이도 물어보니깐 23살이라고 하네요 몸매 균형이 좋았고 가슴도 적당히 봉긋한게 즐기기 좋아보였죠 관리사분은 전립선 마사지 마무리되고 퇴장하시고 하은언니랑 둘이 남게 되니 탈의를 시작합니다 올탈하는데, 그 몸매가 가히 최고중 최고였습니다 벗고 보니 비율도 더 좋아보이고 군살없는 태가 무척 마음에 들었죠 이쁜 언니가 내 위에 올라타서 꼭지부터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언니혀가 느쪄지니깐 안좋을 수가 없었던 시간이라고나 할까 그렇게 애무하면서 내려가니 단단해진 저의 곧휴를 사정없이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스킬 참 현란하게 빨아주네요 쫘악 빨아주는데 진심 영원히 빨리고 싶다 생각할 정도였습니다 한창 빨아주다 손으로 해주는데 눈으로는 언니의 라인 감상하고 손으로는 언니의 몸매 감상하고 곧휴로는 언니의 손길 감상하니 금방 신호가 오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다시 언니의 입을 감상해야 될 거 같아서 얘기했더니 입으로 쫘악 빨아주니 바로 발사해버렸죠 아주 있는 힘 없는 힘 다해서 싸버린거 같아요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주고 닦아주는데 하은언니 너무 마음에 드는 겁니다 그래서 추후를 기약하기로 하고 나와서 탕에서 몸 좀 더 풀다가 집으로 돌아왔네요 하은언니서비스 너무 좋네요 한동안 계속 생각날 그런 서비스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