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베이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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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다들 해피뉴이어입니다! 저는 뭐 항상 달림을 이어가는 중인데, 이번에 새로운 언니를 만나서 근데 그게 너무 좋아서 후기 한편 남겨볼게요. 연말을 맞아 술자리가 잦은 요즘 시기. 남성분들은 아시겠죠?! 술 마시면?! 그렇죠! 분신이 바로 불끈불끈해지죠! 뜨거워지는 그런 시간~ 풀어줘야죠~ 제가 종종 가는 탐스파로 발길을 옮깁니다. 도착해서 일단 마사지~ 시원하게 쭈~욱 마사지 받고 나니깐 불끈하던 분신이 더욱 열을 내기 시작합니다. 관리사분 언니 호출해주는데, 오우~ 누구 들어올까~ 기대됩니다! 두근두근! 오~ 이쁜 언니, 몸매 좋은 언니 당첨! 근데, 가터벨트~ 크흡~ 보는 순간 코피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서비스가 좋아야겠죠!?!! 기대 이상의 서비스입니다. 쭉쭉쭉 잘 빨아요~ 흡입력이 끝내주는 언니~ 살면서 이렇게 강하게 잘 빨아주는 언니가 또 있나 싶을 정도로 강렬하게 빨아주는데, 그 쾌감이 오래도록 지속 됩니다~ (후기쓰고 있는 지금까지 말이죠~) 강렬한 비제이 받고 있으니, 분신이 더 이상 참지 못하겠다고 하여, 쌀 것 같다고 하니깐 이 언니 더욱 더 강렬하게 빨아주네요. 한방울도 남기지 않을 기세로 빨아주는 언니 덕분에 발사는 어렵지 않았네요.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언니 이름 물어보니깐 가을이라고 하네요! 빨림의 진수를 경험하고 싶으신 분들은 지금 당장 고고!

대상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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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각종 모임 덕에 평상시보다 기운빠지고 힘들고~ 이럴 때 일수록 정신 똑바로 차리고 몸을 위해 마사지라든지 마사지라든지 마사지라든~ 네! 그렇습니다. 마사지 받고 왔죠~ 너무 피곤해지는 연말~ 마사지를 통해 견디는 게 저의 습관 아닌 습관이 되어 버렸네요. 이번에 찾은 곳은 바로 탐스파! 유명하죠! 저 역시 종종 이용하는 편이고, 한번 발길을 옮기면, 계속 생각나고 또 찾게 되는 그런 곳이라고나 할까 아무튼 찾게 되었습니다. 일단 개운한 마사지~ 이건 토를 못달 정도의 훌륭한 시간이라고 해야겠네요 피곤했던건 온데간데 없고 가벼워진 육체와 정신만이 남았으니 말 다한거죠~ 너무나도 편했던 시간~ 이런 시간 뒤에 만난 언니! 이름이 수아라는 언니! 수아 들어올 때 관리사분이 전립선 해주고 있어서 흥분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 그런 타이밍에 만나니 더욱 더 타오르게 되었죠. 얼굴이쁘고 몸매 좋고, 그냥 보면 와~ 소리 절로 날 정도의 와꾸, 비쥬얼의 소유자죠! 스킬도 좋네요! 마음같아서는 올탈하고 제 곁으로와서 서비스 할때.. 겁탈해버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간신히 참았죠. 집중해서 발사했죠. 언니 입안에 시원하게 발사! 현타오려는 타이밍에 청룡으로 마무리 해주는데, 그 기분 정말 날아가게 좋았습니다. 이런 좋은 시간 역시 달려야죠! 안달릴 수가 없어요. 수아같이 이쁜 언니라면 더욱 더 말이죠!

기회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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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크를 무사히 넘기고 친구가 놀러와서 같이 빈둥거리고 있는데 친구가 마사지나 받으러 가자고 하네요~ 혹하긴 했는데, 지갑이 점점 얇아지는게 내심 신경 쓰여 머뭇거리니깐 이 녀석이 지가 쏜다고 하네요! 결과는?! 달렸죠! 탐스파로! 도착하자마자 실장님께 인사 드리고 계산 후에 둘이 사우나 좀하다 탕에서 얘기 좀 나누니 직원분 호출에 마시지실로 직행~ 방에 누워 기다리고 있으니 선생님 입장~ 마사지 실력이 정말 뛰어난 선생님이었는데 마사지 시작하니 몸을 가볍게 해주었습니다 완전 날아가는 기분이 들 정도였습니다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나도 모르게 잠들 정도로 편한데도 몸은 시원시원해지고 있었으니까요 풀어주는 정도가 오피형 건마에서 느끼던거랑은 틀리긴합니다 압조절이나 양쪽, 상하로 균형있게 뭉친데는 좀더 집중적으로 풀어줍니다 오일 마사지할건데 괜찮은지부터 물어보는데 몸에 좋은건데 당연히 받아야죠 그리고 덤으로 꼴릿한 느낌은 완전 살떨리게 좋더라고요 이때부터 조금씩 분위기가 서서히 올라 올랑말랑 하던 반응은 서혜부 관리때 솟아오르더니 존슨을 책임지기 위해 민정언니가 들어왔습니다 귀엽게 생겨서는 앙증맞고, 애교도 많은 언니! 보는순간 안그래도 좋던 기분 더 좋아졌죠~ 그리곤 모든걸 다 언니한테 맏겼습니다 꼭지부터 서비스가 들어오는데 부드러운 느낌 간드러지더라고요 혀끝으로 살랑살랑 존슨쪽으로 오더니 이번에는 혀끝으로 낼름낼름 위 아래로 열심히 BJ를 해주고 핸플로 부드럽게 리드를 하다가 싸인을 주니 언니의 입속으로 시원하게 터트립니다 완전 기분 절정이어서 몸이 부르르 떨릴 정도였으니 말 다한거죠 친구덕에 좋은곳에서 시원하고 짜릿함을 만끽하고 왔습니다 그래도 민정언니 덕분에 이런 황홀감은 더 커진게 맞고요 역시 연말에 달리는 마사지! 특히 마사지 이후 전립선과 함께 이어지는 환상 스페셜 서비스는 가히 기가 막힙니다! 이런 건 꼭 받아봐야 합니다!

끊임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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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스파, 그중에서도 많이 가던 업소가 있었는데, 그곳은 바로 탐스파! 그 중에서도 한 매니저만을 지명해서 다니던 때가 있었다. 그 매니저의 이름은 민정이. 내가 말 안해도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유명한 매니저. 다른 설명이 없어도, 그녀의 하드한 서비스는 이미 정평이 나있는 걸로 알고 있다. 가뜩이나 탐스파는 올탈이라 하드함이 남다른 곳이긴 하지만, 그중에서 군계일학이라고 정말 하드함 특출난 매니저가 바로 민정이지. 그런 민정이가 얼마전 일을 쉰다고 들었을 땐 청천벽력과도 같은 일이었지 그렇게 시간이 좀 더 흘러 오늘 퇴근하고 그냥 간만에 아무 생각없이 마사지나 받아야겠다 하고 방문했던 탐스파에서 그녀를 다시 볼 줄이야.. 실장님한테 물어보니깐 민정이가 이제부터 야간으로 시간대를 옮겨 다시 일한다고 해주는데, 마치 하늘에서 구원의 천사가 내려온 듯한 기분. 그녀의 거침없는 서비스를 다시한번 느끼게 된다고 생각하니 절로 불끈해지기 시작했다. 일단 마사지 타임~ 집중이 되질 않는다. 곧 있으면 민정이를 다시 만난다니.. 마치 첫사랑을 다시 보는 듯한 긴장과 설레임이 나를 휘감았다. 그렇게 한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흘렀고 드디어 민정이를 다시 보는데, 외모는 그대로다! 귀여운 모습~ 여전하다! 거기에 느낌일 수도 있겠지만 조금 더 섹시해진 자태! 역시 당연히 올탈! 거침없다. 너무나도 자연스럽다. 그리고는 나의 동생을 그녀에게 맡긴다. 있는 힘껏 뽑아내듯 빨아주는데, 빨면서 내는 소리는 귓가를 때린다. 자극적인 사운드~ 흥분도는 더욱 더 올라가고, 간만에 보는 파격적인 자세~ 좋다. 이게 얼마만인가?! 느끼는 찰나! 야속한 나의 동생은 나에게 신호를 준다. 버텨보려 했으나 힘들겠다 직감하고, 민정이에게 쌀 것 같다 얘기하니, 그녀는 웃으면 다시 나의 동생을 있는 힘껏 빨아준다. 그리곤 발사. 얼마만에 느끼는 최고의 강렬함인지 말로는 설명이 안될 정도로 강렬하고 짜릿했다. 마무리 청룡까지 해준 그녀는 나에게 수고했다 말하는데, 수고는 ~ 민정이 네가 더 수고했는데~ 마음속으로만 이 말을 하고는 방을 나섰다. 다음에 또 볼 것을 기약하며, 말이지~ 민정이랑 헤어진 지 얼마 되진 않았는데, 그냥 빨리 또 보고 싶다. 하루 빨리 다시 방문해야지.

이스라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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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날이 많이 춥네요! 한파주의보 온다더니! 정말! 이런건,,안틀리고 맞추는 기상청.. 이럴땐 스파가서 사우나 즐기고 마사지받고 서비스받은 다음 물 빼는게 좋죠! 겨울은 그러라고 있는 계절이니 말이에요 퇴근하고 술한잔빨고 바로 마사지 받으러 갔죠! 탐스파로~ 날이 추워서 그런지 사람도 없고 좋네요! 덕분에 기다리는 시간도 없고, 일단 탕에서 뜨근하게 몸 좀 불리고 사우나 즐긴 다음, 나오니 직원이 바로 방안내해주네요! LTE급 속도로 입장했죠 방에 들어가 있으니 관리사분 들어오네요! 인사나누고 바로 마사지 받는데, 몸 풀고 마사지 받으니깐 엄청 시원하고 좋네요! 술을 많이 마시진 않았는데, 기분 마저 몽롱해지는 시간~ 한시간 동안 시원한 마사지 받고는 서비스 타임~ 가을이라는 언니, 계절은 겨울이지만, 언니는 가을! 이게 진리인듯! 왜냐면 너무 이쁘고 참하게 생긴 언니인데, 서비스 좋네요! 엄청 적극적으로 서비스해주는듯!?!?! 여기 탐스파는 올탈이라서, 시각적 즐거움이 강렬한 곳이죠~ 가을언니 보털 라인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게 더욱 더 흥분을!! 불끈 선 저의 동생을 사정없이 빨아주는데, 오래 참을 수 없겠더라고요! 결국 언니 입안에 시원하게 발사! 마무리로 청룡까지 깔끔하게! 역시 겨울은 달림의 계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