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니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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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고 또 미세먼지 많은 요즘 마사지로 몸을 힐링해야겠다 싶었죠~ 많은 업소가 있지만, 역시 스파가 좋습니다! 요즘 보면 이름만 스파이고 막상 가보면 아닌곳이 많은데, 탐스파는 전혀 그렇지 않아요! 진짜 사우나 시설 잘되었고 규모도 크고 마사지며 서비스며 뭐하나 흠잡을 데 없는 그곳! 강남의 최고! 그리고 최애! 업소죠~ 도착해서 일단은 마사지 받았네요~ 한시간 동안 마사지 받고 있으니 몸이 노곤노곤~ 야시시한 전립선마사지 시작과 동시에 정신 번뜩 듭니다! 용머리 끝을 쓰담쓰담해주는 마사지쌤의 손놀림이 짜릿 그 자체였죠 그리고는 매니저 언니 등장! 민정이네요! 어리고 귀엽지만 강력한 섭스를 보여주는 언니! 섹시하기까지 합니다 진심 민정이 만큼 강려크한 서비스를 해주는 언니 찾기 힘들 정도죠~ 올탈로 본격 서비스 해주는데, 잘 컨트롤 해줍니다 그러면서 제 손은 민정이 가슴에~ 헤~~~에~~~ 기분좋네~ 하는 순간 절정이 되버릴 정도~ 스킬이 참 훌륭해요! 또 다시 강려크한 스킬의 진수를 맛봅니다 빨아들이고는 압도 좋고 정성가득 오래 해주는것도 좋고, 그러다 보면 발사 타임이죠 마무리 청룡까지 깔끔하게~ 15분의 시간이 너무나도 아쉬울 정도였죠! 역시 탐스파가 최고입니다! 그중 민정이는 최고중의 최고고요~

독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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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마사지 받고 들어가자 싶어서 탐스파를 댕겨왔죠 마사지도 마사지인데, 몸매 좋고 얼굴 이뿌고 서비스 좋은 언니들까지 즐비하고 있으니 언제나 콜인 곳이라고나 할까요 오늘 만나고 온 매니저는 [세라] 라는 매니저였는데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좋아지는 그런 언니 귀여운 느낌도 있고 섹시한 느낌도 있고 암튼 천의 얼굴 마음에 드는 언니였네요 물론! 보는 것만으로 끝내거나 하지는 않죠! 암튼 그런 언니가 서비스 해주는데 안좋을 수가 없었죠 혀놀림도 좋고 손길도 부드러운데 만져주니 금방 쌀 것만 같았는데~ 그때 귀에다 대고 속삭이듯 '오빠 쌀 것 같으면 말해요~' 하고 바람이 싸악 들어오는데 미쳐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너무 좋아서!!!! 솔직히! 이건 진짜 녹는다라는 느낌~ 그 이상인듯 했죠! 더 이상은 버틸 수 없었기에 '세라야~ ' 딱 이름만 부르자, 저의 소중이 물어줍니다 그리곤 비제이 고고 뽑아내듯 빨아주는데 어떤 남자가 안쌀 수가 있을까 마무리로 청룡까지 깔끔하게 받고 나니 그냥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당~ 황홀감 가득 안겨준 세라!! 사랑 그 자체입니다!

무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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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 이럴때는 술한잔 하고 물빼면 딱이죠! 그래서 술 마셨습니다 그리고 달렸네요 마사지도 받자 싶어서 스파업소로 가야겠다 싶었고 안성맞춤인 탐스파로 향했네요 실장님이 반갑게 맞이해주십니다 금요일이다 보니깐 사람이 좀 있네요 느긋하게 씻고 여유롭게 대기하다가 입장했습니다 들어가 있으니 관리사분 들어오고 마사지 받았는데, 말씀도 잘하시고 무엇보다 마사지 솜씨가 좋아서 아주 좋았습니다 성함 물어본다는걸~ 깜빡했는데 혹시라도 다음에 뵙게 되면 성함 물어봐서 지명하고 싶네요 전립선으로 마사지 마무리 짓고 있으니 유라언니 들어옵니다 이쁜 와꾸는 매력적이고 슬림한 몸매 역시 남심 녹이기 충분한 그런 사이즈 좋은 언니죠 다가와서 반갑게 인사하고 관리사분 나가기 무섭게 문 잠그고 올탈합니다 다 벗은 유라의 몸매 보는 것만으로도 지리겠네요 천천히 서비스 해줍니다 일단 꼭지부터 빨아주면서 흥분시켜주더니 그리곤 곧휴 빨아주기 시작 농염한 혀놀림에 오래 참기 힘들었습니다 결국 유라 입안에 가득 발사 청룡마무리까지 금요일 저녁, 술한잔 걸치고 찾은 탐스파 거기서 행복을 누리고 왔네요!

영턱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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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하루만 더 출근하면 주말이다 싶었기에, 퇴근하고 술한잔 마셨습니다 시작은 분명 가볍게였는데 어느샌가 가볍지 않은 술자리 더 먹다가는 내일 출근하는 것도 힘들듯 먼저 일어났습니다 적당히 먹었기에 살짝 여자생각 참아볼까 하다가 술도 마셨겠다 마사지나 받아보자 싶어서 탐스파로 갔네요 여긴 예약없이 방문해도 되는데다가 무엇보다 마사지 최고고 그 이후 서비스 죽여주는곳이죠 그렇게 도착한 탐스파 계산하고 입장했습니다 그리고는 샤워하고 사우나 즐기다가 안내 받고 마사지 티로 들어갔네요 곧 이어 마사지쌤 오시고 마사지 받는데 엑설런트한 마사지였네요 여기저기 잘 관리해주는 마사지쌤 덕분에 피로야 안녕~ 한시간 마사지 받는데 너무 좋아서 시간이 이렇게 빨리 흘렀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전립선마사지로 마무리 하시니 방문이 열리고 서비스언니 들어옵니다 새롬이라고 몸매 좋고 얼굴 반반하니 생겨서 서비스 좋은 언니인데 반갑게 환영해주네요 물론 제 동생을 환영해줍니다 격하게 빨아주고 핥아주는데 버틸 재간이 없네요 손으로 흔들어 주니 피니시 타임 임박 새롬이 입안에 가득 싸면서 피니시 청룡마무리까지 그리고 집에 왔는데, 잠이 안오고 후기나 남겨봅니다 좋은 마사지 좋은 서비스 탐스파에서 누리고 왔네요

그냥개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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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스파 댕겨왔네요! 연초에 바쁜일 때문에 가야지가야지하고 있다가 못갔는데 이번에 시간이 좀 있어서 다녀오게 되었죠 사실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올수 있긴 했는데 이 놈의 귀차니즘 때문에 -_-;; 그래도 확실히 마사지 받고 나면 오길 잘했다 싶은 곳이죠 물론 마사지도 그렇지만 그 이후 서비스라면 그런 생각 더더욱 강해지죠 시원한 마사지로 피로를 풀어주십니다 뭉친곳 하나 없게 개운하게 풀어주시는 관리사분 솜씨가 와따입니다 그렇게 마사지 다 받고 매니저언니 만날 시간 민정언니 만나고 왔습니다 귀여운 언니 그렇지만 반전으로 강렬한 서비스가 강남 최고라고 알려진 언니죠 짧은 시간이지만 그 진수를 여지없이 느끼고 왔습니다 게다가 탐스파는 올탈이라서 더더욱 강렬하게 느낄 수 있는 서비스가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마사지 확실하게 받고 마무리 서비스도 제대로 받고 온 탐스파 방문기 민정언니의 귀엽지만 강렬한 서비스는 최고네요 진즉 올걸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