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개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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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스파 다녀왔습니다! 탐스파에 갔으니 그에 걸맞게 탐코스! 누려보려고 했죠! 이게 뭐냐?! 그냥 쉽게 생각하면 2:1 코스라고 생각하면 되요~ 언냐들 2명이 동시에 들어옵니다~ 건마에 이런 코스라니! 안좋을 수가 없었죠~ 일반 스페셜코스보다 좀 비싸긴 해도 누릴 가치 충분합니다! 개쩌는 언니들인 별이와 하은이를 동시에 만났으니 말 다한거죠~ 개인적으로는 별이 와꾸 정말 좋아요~ 물론 하은이도 그에 뒤지지 않지만, 별이가 좀 더 이쁘다 생각하는 1인. 대신 하은이는 몸매가 좀 더 좋아요~ 뭐 사람마다 기준이 다를테니 패스하고~ 확실한건 둘 다 이쁘다는 사실에 이견을 달 수는 없을 듯 합니다! 암튼 그런 언니 둘이 동시에~ 저를 위해 서비스 해준다는 사실에 살 떨리게 흥분됐죠! 물론 스킬이 좋아서 금방 느끼고 절정에 다다르게 되었는데, 이런 서비스 언제 또 누리겠냐 싶어서 참고 참고 또 참고 최대한 참다가 발사했네요! 별이 입에다 쌌을까요?! 하은이 입에다 쌌을까요?! 그건 비밀~~~~~~~~~~~~~~~~~~~~~~~~~~~~~~~~~~~~~~~~~~

게임과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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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마사지 땡겨서 찾은 탐스파! 역시나 기대이상이더라고요! 요즘따라 마사지 생각, 아니 간절하기 까지 했는데 받고 나니 너무 좋았습니다 온 몸이 상쾌한 게 아주 그냥 굿굿굿이더라고요ㅋㅋ 관리사분 실력이 너무 좋아서 잘 받았다는 느낌 제대로!! 사실 마사지만 생각하면 굳이 탐스파까지 갈 필요는 없죠 바로 마사지 이후 스페셜코스! 이게 묘미 아니겠습니까 제가 어제 만난 언니는 바로 지우언니!ㅋㅋ 엄청 이쁘장하게 생긴 게 보는 순간 오!~ 감탄사 절로 들더라고요 몸매도 좋고 가슴도 괜찮더라고요 열심히 비제이 해주는데 스킬도 나쁘지 않아서 제대로 평소보다 빨리 싼거 같아요 좀 더 오래 받고 싶었는데 그래도 쌌다고 바로 나가지 않고 시간 채워서 같이 있어주며 대화도 하고 그랬는데 살짝 친해진 느낌?!ㅋㅋㅋ 다음번에 가면 더 친해져봐야 겠네요!

대상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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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받고 싶었습니다~ 연휴간의 피로를 마사지로 풀 생각! 그래서 탐스파로 향했습니다! 실장님 추천을 받아 하은이를 만나기로 하고 샤워하러~ 사우나도 하고 나오니깐 직원분이 방으로 안내해주네요 방에 들어가 있으니 잠시후 관리사분 등장 마사지를 받는데 참..아후...정말....완전 끝내줍니다!!!!!!! 뭉친근육과 혈자리를 눌러주시는데 정말 작살 납니다용~~!!! 시간을 연장하고 싶었지만 하은이 만날 생각에 다음으로 미뤄뒀죠! 전립선 받고 있으니 하은이 등장 역시 하은이 아름다움이랑 절친 맺은듯~ 아주 난리가납니다 후.. 스킬도 끝내주고 비제이 시간도 길게~ 손스킬도 좋네요 오래 못참고 발사 후 마지막 청룡코스 까지 ........ 3박자가 척척 아주 제몸에 딱 맞았습니다 특히 마무리 하은이는 꼬~~~옥 만나보시면 좋을 듯~ 진짜 노곤해질 때 빠이팅 넘치는 그녀의 섭스는 넘버원이 분명합니다!

슴가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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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 마사지 다녀왔던 후기입니다 제가 만난 언니의 이름 지영이라고 이쁘장하니 생겨서 몸매 좋은 언니! 실장님이 만나보면 후회 안할거라고 해서 만난 언니인데, 정말 그 말이 사실이네요! 1도 보탬없이 그냥 최고의 언니였어요~ 생긴것도 마음에 드는데, 무엇보다 서비스가 좋아서~ 게다가 가슴이며, 엉덩이도 빠방한 몸매 좋은 언니! 보는 순간 군침이 도는 언니죠~ 관리사분 퇴장하니깐 지영언니가 올탈하고 제 옆으로 와 유두부터 살랑살랑 만져주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만지던걸 혀로 핥기 시작하더니 입으로 빨아주네요 너무 좋더라고요 간만에 빨리니 정신 못차리게 좋은 건 아직 저도 죽지 않았다는 뜻이겠죠 그렇게 애무 쭉 해주던 지영언니가 슬슬 머리를 아래로 향하더니 곧휴를 빨아주기 시작합니다 와 저는 죽지 않았다고 생각한건데 언니의 입과 혀는 살아 요동치네요 덕분에 제 곧휴도 살아움직이고 저 역시도 움찔거리기 시작했죠 너무 좋네요 그냥 계속 빨리고 싶다 영원히 빨리고 싶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정말 너무나도 만족스러운 빨림이었습니다 언니가 손으로도 움직여주는데 그러면서 지영언니의 가슴 만지는데 탱탱한게 감각 너무 좋네요 신호오고 언니한테 얘기하고 발사 청룡한번 해주고 마무리 깔끔하게 지어주는데 너무 행복했습니다

에라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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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날~ 일찍 일어나서 투표하고 왔죠~ 부디 건강한 대한민국이 되길~ 암튼 그건 그거고~ 달릴건 달려야죠~ 친구와 연락해서 탐스파로 달렸습니다 즐길 생각에 동생녀석은 벌써부터 불끈불끈 샤워 마치고 나와 휴게실로 입장하니 직원분이 바로 방으로 안내해주는데 사람이 별로 없어 기다리지 않아 무척 좋았습니다 친구와 각각 방에 들어가 있으니 마사지 선생님이 들어오시는데 느낌 괜찮은 선생님이셨습니다 몸매가 괜찮은 선생님이셨는데 그렇다고 만져볼 수는 없기에 그냥 눈으로만 즐감했습니다 마사지 정말 시원시원하게 잘 받았습니다 어깨랑 등이랑 집중적으로 풀어달라고 요청했는데 완전 잘 풀렸습니다 덕분에 지금은 완전 쾌활한 상태가 되었죠 그러면서도 마사지해주실 때마다 살짝살짝 올라가는 치마폭이 무척 흥분되게 만드네요 그때 전립선마사지 시작해주시는데 이미 충분히 꼴려있는 곧휴를 만져주기 시작하시니 초특급으로 흥분되고 살떨리기 시작하더라고요 바지안으로 들어오는 선생님의 손길이 너무나도 환상적이었습니다 엉덩이와 불알 그리고 곧휴를 어루만져주는 느낌 그냥 너무나도 자연스레 그걸 즐기고 있으니 그냥 행복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그러다 방문이 열리고 서비스해주는 언니 들어오는데 와~ 이쁘네요 눈 땡그랗고 얼굴 갸름하고 몸매 슬림하고 가슴은 빠방! 보는 것만으로 좋았죠 그냥 한마디로 미칠 뻔~ 빨리 서비스 받고 싶어 죽겠더라고요 선생님이 전립선마사지 끝나고 퇴장하시고 이 언니가 서비스 본격적으로 해주는데 올탈하고 제 옆으로 다가와 상체부터 차례로 애무해주기 시작하는데 완전 장난 아니더라고요 진짜 이런 스킬을 왜 이제 경험하나 싶었습니다 한참을 애무해주던 언니가 곧휴를 물어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상체에서 보여준 스킬이 전부가 아니었어요 곧휴 빨아주는 스킬은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살떨린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언니였죠 그렇게 계속 빨리니 금방이라도 쌀 것만 같더라고요 언니한테 쌀 것 같다고 하니 더 쎄게 더 강하게 빨아주는데 그냥 맘 놓고 시원하게 싸버렸습니다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주고 옷입으며 마지막엔 작별인사를 대신한 찐한 포옹 이런게 좋은 서비스를 해준 언니는 이미 유명한 언니! 주아언니!! 다들 놓치지 말고 즐기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