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령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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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마사지도 다녀왔겠다 후기 한편 때려야겠다.. 마사지 받고 오니깐 시간이 빨리 흐른다 벌써 수요일이라니~ 어제 오늘 휴일이어서 어제는 늘어지게 잠만 자고 오늘은 일어나자마자 탐스파로 고고 나를 케어해주기 위해서 이보다 좋은 선택은 없을듯~ 도착하고 보니 시간대 때문인지 대기가 없네~ 준비 마치고 바로 방안내 받고. 입장! 방에 들어가 있으니 관리사분 들어오고, 인사나누고 마사지 받는데 무척 시원하네~ 실력이 좋으신 분이 확실하다 싶은게 알아서 불편했던곳 찾아가며 주물러주는게 보통 분은 아니다 싶었지 그렇게 한번 시작된 마사지는 끝이 안났으면 할 정도로 시원상쾌 그리고 나서 마무리로는 전립선까지~ 야시시하게 쫘악 관리해주는 관리사의 손길~ 어떻게 어떻게 간신히 버티고 있으니, 제대로 물빼주려고 하는지 엄청 이쁜 언니 등장! 이름 물어보니깐 하은이라고 하네! 사이즈 엄청 괜찮은 언니, 서비스는 좋을까.. 생각이 안들 수가 없는게.. 보통 이쁘면 서비스가..별 시덥지 않은 면이 없지 않아 그런 선입견 갖기 마련인데.. 이 언니..그런거 없다.. 완전 적극적으로 내속의 물을 빼내려고 하는게 눈에 훨할 정도로 보인다. 덕분에 아주 상쾌하게 발사했다. 물론 이 하은이가 스킬도 좋고, 또 정성도 한가득이라 편하게 발사할 수 있었지만 말이다. 간만에 달린 탐스파! 거기서 만난 하은이는 내 달림 인생 최고의 선물인듯. 이 선물 자주 만나야겠다!

신림사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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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받으러 가고 싶었죠 사실 마사지도 마사지인데 마지막 서비스 언니가 물빼주는 게 그립더라고요 때마침 어제 칼퇴했기에 퇴근하자마자 회사 근처에 있는 탐스파로 고고 도착하니 웬일로 대기가 없어 좋더라고요 무튼 씻고 바로 방 입장할 수 있었죠 그렇게 방 입장하고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분 들어오시는데 상당히 제 스타일인 관리사분 입장 미시느낌이라~ 순간 급꼴~ 목소리마저 이뻐서 대화하기도 편했습니다 마사지 실력이야 말해 뭐하겠습니까 구석구석 몸 전체를 관리해주시는게 무척이나 좋더라고요 목이랑 어깨부터 주물러주시는데 평상시 불편했던 곳있으시냐 하더라고요 딱히 불편한 곳은 없다고 얘기했더니 그럼 전체적으로 골고루 해주신다고 하며 등, 허리 마사지 해주시고 이어서 팔, 손목, 허벅지, 종아리, 발목까지 하나 빠짐없이 관리해주시네요 그렇게 전체적으로 마사지 다 받고나서 힙업마사지 살짝 받고 전립선 마사지 해주시는데 야들야들 만져주는게 느낌 참 야릿꼴릿했죠 부드럽게 만져주는데 금방 꼴리고 양손 다 써가면서 저의 똘똘이를 키워주고 자극주니 저도 남자인지라 날아갈 기분 얻었습니다 역시 그런 기분은 언제 느껴도 좋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한참을 전립선 받고 있으니 방문이 열리고 매니저언니가 들어오는데 이름이 가을이라는 언니였죠 이쁘장하니 생겨서 애교도 있고 몸매도 좋고 가슴도 적당히 있는게 사랑스러워보이기까지 했습니다 관리사분 퇴장하시고 가을언니 원피스 벗고 제 곁으로 와 서비스해주기 시작하는데 혀가 아주 무슨 한 마리 뱀마냥 저의 꼭지를 말아주고 빨아주고 핥아주는데 낼름낼름 기분 죽이더라고요 그렇게 어느정도 꼭지까지 부풀어 오르게 하더니 언니가 저의 똘똘이를 물어 기분 더 좋아지게 만들더라고요 옆으로도 물고 빨아줄 땐 기분 최고였죠 거의 목까시수준까지 넣고 빨아주기에 저는 그냥 가만히 누워 즐겼죠 그러다 언니가 손으로 흔들어주며 옆으로 눕길래 언니 가슴에 손을 올려 몸매 감상까지 제대로 그러다 신호가 오는데 언니한테 얘기하고 시원하게 발사했죠 청룡으로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받는데 청룡 해주는 시간이 무척 길더라고요 그러면서 또 혀로 쫘악 돌려주는데 그 상쾌함은 가히 난생처음 경험하는 설레는 기분이더라고요 옷 입고 포옹한번 하고 헤어지는데 너무 아쉬웠습니다! 헤어지기 싫은 언니! 가을이~ 진짜 여유만 되면 날마다 와서 만나고 싶은 언니네요~

술한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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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날씨가 정말 봄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마음속은 겨울인데, 제 마음속의 겨울 녹여줄 핫한 언니를 제가 만나고 왔습니다! 어제 마사지나 받을까하고 찾은 탐스파! 거기서 만난 언니! 별이! 엄청 핫합니다. 봄을 넘어 여름을 기대해도 좋을 듯한 언니죠! 그 정도로 만족도 높은 언니였죠! 일단 너무너무 이쁜 언니였어요! 손에 꼽을 만큼 아름다운 외모의 소유자 별이언니! 그렇다고 이쁘기만 하느냐?! 그것도 아닙니다! 서비스, 마인드, 스킬~ 뭐하나 빠지지 않는 별이 언니! 와~ 이쁜 언니가 뭐하나 빼는거 없이 서비스 해주는데, 그 스킬이 좋네요! 특히 구슬 빨아줄때는, 츕츕거리는 사운드가 오졌죠. 기둥빨아줄때는 뽑아낼 기세였는데, 그 기세가 가히 만족스럽기 그지 없네요 정말 만족스러웠던 언니 별이! 정말 꽁꽁 언 마음을 녹이기 딱인 그런 언니인듯 합니다!

팔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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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전에 탐스파 다녀왔죠~ 약속있어서 나왔는데, 갑자기 파토가.. 기분도 안좋은데, 그냥 들어가긴 싫고 그래서 찾은 탐스파 씻고 마사지 받으며 풀려고 한거죠 물론 마사지도 마사지인데 그 이후 서비스가 아주 인상적이기 때문에 찾을 수 밖에 없죠 도착해서 씻고 마사지 타임~ 시원시원한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정신이 힐링되는 기분 물론 몸도 힐링되는건 당연지사 전립선까지 받고 있으니 관리사분이 매니저 언니 콜해주고 예전 여자친구를 쏘옥 빼닮은 주아언니 입장 와~ 이거 처음엔 당황했는데, 이내 곧 흥분으로 바뀌었죠 애무실력이 좋네요 혀로 감더니 달랑거리며 핥아주는데 순식간에 발사직전까지 다시 천천히 페이스 조절해주는 주아~ 그리고는 손으로 흔들어주는데 자비없는 컨트롤에 천국다녀왔습니다 마지막 발사는 당연히 입안에~ 진짜 기분전환 제대로 했네요! 주아 나이스합니다

갓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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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스파 방문후기! 일요일이고 할 것도 없겠다 마사지나 받으러가야지 싶어서 찾은 탐스파 두근두근 거리며 도착! 내려가서 계산마치는데 실장님이 무척 친절하시네요 덕분에 기분 좋아졌네요 라커로 가서 옷 벗어두고 샤워 깔끔하게 하고 사우나 좀 즐기다가 휴게실로 나오니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조금 있네요 기다리는 동안 스텝이 가져다 준 커피마시면서 여유롭게 담배 하나 뙇!!!! 조금 있다 스텝이 키번호 물어보고 방안내 해주기에 따라서 입장했죠 방에 들어가 있으니 관리사분 들어오고 인사나눈고 마사지 받았는데 마사지 시원하게 잘해주네요 오랜만에 방문이라 그런지 뭉친 곳도 많았을 텐데 아주 과감하게 눌러주고 그러는데 너무 시원해서 탄성이 절로 나올 정도였죠 그렇게 한참을 마사지 받고 나니깐 뭉친곳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온 몸이 가벼워지고 상쾌해지는 느낌~ 부드러워지고 좋았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마사지 받고 나서 전립선마사지 시작되는데 이때의 느낌은 언제 느껴도 기분좋을 따름이었죠 바나나 우뚝 세워주는데 바나나 녀석 좋아서 덩실덩실~ 그렇게 한참을 전립선마사지 받고 나니 관리사분이 서비스 언니 불러주는데!! 언니가 너무 이뻐요~ 보는 순간 완전 에이스 만났구나 싶었죠 이름은 유빈이라고 하는데 얼굴 이쁘고 몸매 슬림하게 잘 빠졌는데, 가슴이.. 가슴이.. 엄청 큰 핵가슴입니다 관리사분 퇴장하고 유빈언니 올탈하고 저의 몸위로 올라와서 혀를 내밀고는 쫘르릅~ 쪼르릅~ 쫘르릅~ 핥고 빨기 시작해주는데 그 감각이 너무나도 꼴릿 야릇했죠 온몸의 감각이 유빈언니 혀 닿는 부분에 집중될 정도였습니다 그러다가 언니가 바나나를 쥐고는 물어서 빨고 핥고 손으로는 알을 쥐고 빙글빙글 돌려주는데 끄흡~ 끝장나는 기분이었죠 그렇게 한참을 빨아주던 언니가 핸플시전하는데 오래 버틸 수가 없겠다.. 싶었죠 그래서 얘기했더니 언니가 다시 입으로 쫘르릅~ 쪼르릅~ 쫘르릅~ 시원하게 발사했죠 마지막까지 언니 가슴에서 손을 뗄 수 없었습니다! 힘이 빡! 언니 청룡으로 상쾌한 마무리를~ 헉 소리 절로 날 정도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역시 일요일은 달려야해요! 즐거움이 한가득이었던 시간~ 역시 탐스파는 좋은 선택이었던듯~ 거기에 유빈언니! 진짜 리얼 서비스 좋네요! 당연히 가슴은 진짜 핵 좋았구요! 쩌는..그냥 쩌는 수준이 아니라 개쩌는 언니였으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