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베이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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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도 있겠다 마사지 땡기기에 탐스파에 방문했습니다. 규모가 크고 시설도 잘되있어서 편하게 즐기기 좋은 곳이죠 일단 탕에 들어가서 깔끔하게 씻고 사우나 좀 즐기다가 나오니 직원이 키번호 물어보면서 바로 입장안내해주네요 개운한 기분으로 방에 들어가 있으니 잠시후 관리사분 들어오고 인사나누고 마사지 받았죠 마사지실력이 정말 전문가 다운 실력의 소유자셨네요 처음엔 살짝 아픈감이 있었는데, 나중엔 그냥 너무나 시원했습니다. 그렇게 마사지 다 받고 전립선까지~ 흥분이 되어 조금씩 뜨거워질 찰나에 매니저 입장 입구에서 실장님이 추천해준 하은씨 귀여운 이미지에 이쁜 마스크~ 슬림한 몸매 그냥 딱보면 천상 여자여자한 느낌 풀풀 풍기는 언니죠 서비스는 어떨지 기대되네요 손과 입으로 아주 열심히 합니다 하은씨가 어려서 그런지 서비스 자체에 정성이 완전 묻어나오는게 좋았습니다 오빠 쌀 것 같으면 알려주세요~ 라며 말하고는 열심히 물고빨고 흔들어주는데 잠시 후 신호가 와서 말하고 입에다 발쏴~~~ 혀 끝으로 간간히 자극을... 마지막 싸는 그 순간까지 최고의 기분 만끽했습니다 그리고 받는 청룡은 단연코 상쾌함 그 자체였고요!

아낙수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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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갑자기 허리가 두둑! 너무 아팠죠! 비도 오고 그래서 더 쑤신듯~ 어제부터 오전까지 계속 시체모드였네요 그러다 아침에 좀 괜찮아지긴 했는데, 마사지라도 받을까 싶어서~ 친구 불러서 같이 탐스파 다녀왔습니다 도착해서 계산하고 일단 사우나 들어가서 찜질하니깐 좀 살 것 같아지네요! 자세 신경쓰면서 허리 꼿꼿하게 세우고 앉아 있었죠 샤워하고 친구와 같이 대기실로 가니깐 스텝이 바로 방으로 안내해주네요 방안내 받고 들어가 있으니 얼마 지나지 않아 관리사분께서 들어오시네요 인사하고 허리에 통증이 좀 있다고 관리 잘 부탁드린다고 하니깐 알겠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돌아누워서 허리마사지 받는데 허리를 좀 중점적으로 받으니 확실히 편안해지고 괜찮아지는 게 느껴졌죠~ 처음엔 관리사분이 건드리기만 해도 통증이 있었는데, 마사지 끝날 무렵엔 그냥 편안하기만 할 따름이었으니 말 다한거죠~ 마사지 한창 받고 전립선타임 좀 살만해지는깐 바로 반응하는 동생녀석~ 그 손길을 뿌리칠 수 없었죠 더욱 더 강렬하게 자극시켜 달라고 할뻔 했죠~ 그 기분 이어서 아가씨가 들어오네요! 저의 달림을 완성시켜줄 그런 아가씨! 이쁘고, 그냥 예쁜 수준을 넘어 완전 이쁘고 몸매도 슬림한 아가씨! 이름이 시연이라고 하네요! 관리사분 나가면서 탈의시작하고 꼭지부터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부푼 꼭지는 가슴 마저 벅차오르게 만들 정도로 환상적이더라고요 시연이의 서비스 제대로 즐겼습니다 동생을 빨아주는데 와우~ 언벌리버블~ 혀가 팽창하는지 물고 빨아주는데 너무 타이트해서 미치는 줄 알았어요 그리고 시연이가 손을 써서 흔들어줄때 조금 더 내 몸에 밀착시켜서 시연이 몸 만지며 즐기니 싸겠더라고요 더이상을 못참을 신호오기 시작하고 쌀 것 같다고 하고 말한 다음 다시 동생을 빨아주는 시연이의 입안에 시원하게 쌌죠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주는데 남들이 세상 다 가진 기분느낀다 하잖아요 저도 느끼고 간다 싶었습니다 시연이와는 포옹으로 작별하고 나오니깐 친구가 허리는 어떠냐길래 많이 좋아졌다 대답했죠! 마사지와 서비스 둘 다 놓칠 수 없었던 훌륭했던 시간이었습니다^^

s령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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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플 때는 밥을 먹고 놀고 싶을 때는 놀고 달리고 싶을 때는 지체 없이 달리자가 저의 삶의 모토입니다!! 비내리는 월요일~~ 당연히~ 땡기죠~ 안 땡길 수가 없어요~ 평소에도 땡기는데, 비내리면 더더욱이죠! 그렇기에 퇴근하자마자 친구녀석하나 불러서 함께 탐스파로 향했습니다 친구 녀석은 저만큼이나 아니 저 보다 더한 즐달욕을 가진 녀석이죠 그래서 간다고 하면 바로 나옵니다 ㅎㅎ 퇴근하고 바로 간 편이라 대기는 길지 않았죠 씻고 준비 끝내고 친구랑 각각 방으로 입장! 방에 들어가 있으니 관리사 들어오고 인사나누고 엎어져서 마사지 받기 시작하는데 이 마사지가 너무 좋아서 건마 스파위주로 다니고 있는 중이죠 온 몸 쫙~ 시원해지는 이 기분은 그 무엇과도 바꾸고 싶지 않아요 (물론 절정에 오른 순간은 제외하고..) 어렸을 때는 무조건 꼽고 보는 스타일이었는데 하나 둘 나이가 드니깐 마사지의 참맛을 느끼고 있는 중이랄까 이번 마사지 역시 충분히 대만족할 정도로 시원하고 좋았죠 온 몸 정성들여 관리해주는데 안좋을 수가 없죠 그렇게 한참을 마사지 받고 나니 관리사가 전립선 시작해주는데 이게 참~ 절대 관리사는 건들이지 않는다가 신조긴 한데 이 순간은 참기 힘들 정도~ 왜냐면 너무 야시시하게 만져주는 게 기분 너무 좋아져서 덮치고 싶을 정도니 말이죠 그래도 참았죠~ 그래야 서비스 언니한테 제대로 풀 수 있으니 말이에요!! 그렇게 인내의 순간이 끝이 나고 방문이 열리고 언니 입장 귀엽게 생긴 언니 이쁘게 생긴 언니 살짝 섹시한 언니 마인드 좋은 언니 이러면 어느정도 감이 잡히실런지?! 바로 별이언니였죠!! 딱히 지명하고 온 건 아닌데 그 전에 몇번 만났을 때 너무 좋아서 기억하고 있던 언니거든요 별이언니 역시 저를 기억해주네요! 반갑게~ 오빠 왔어?! 물어보며 인사나누고 관리사 퇴장과 동시에 문 잠그며 바로 탈의 합니다 올탈~!! 실오라기 하나 안걸친 별이언니의 몸매가 왜 이리 이뻐보이던지 그리고는 제 위에 올라와 서비스 시작해줍니다 역시 이 맛에 탐스파를 찾는 거 같아요 살과 살이 맞닿는 기분은 너무 좋죠 올탈의 묘미는 이런 게 아닐 까 합니다 물론 보는 것도 큰 의미를 둘 수 있지만 말이에요~ 이래서 마인드 좋은 언니들이 좋아요!! 아무튼 서비스 시작해주는데 너무 황홀해지는게~ 냠냠냠 너무 맛있게 빨아주는 모습에 흥분 지수는 급상승해버렸습니다 물건을 사정없이 적시며 빨고 핥아주는데 크흡~ 한 차례 겨우 참는데 이어서 들어온 핸드플레이는 더 이상 버티기 힘들겠다 싶었죠 그래서 별이언니한테 쌀 것 같다고 얘기하니 언니가 입으로 다시 물고 빨아주는 순간 시원하게 발사! 끝장나는 서비스였다 평할 수 있겠네요 아! 청룡 마무리는 당연했죠! 나오니깐 실장님이 잘 받으셨냐고 물어보네요~ 너무 잘받았다고 이런건 후기로 남겨야 겠다고 하니깐 꼭 좀 부탁드린다고 하며 음료수까지 전해주시네요! 이거 뇌물까지 받았는데 안 쓸 수가 없죠 진짜 행복했던 시간 이 행복을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다면 더욱 더 좋겠네요! 별이언니가 그렇게 만들어 줄 거라 확신합니다!

태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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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비내리기 시작~ 허리가 콕콕 쑤시길래 마사지 받아야지 하고 있다가 바빠서 못찾은 탐스파 오늘 오전에 방문했죠! 그리곤 시원한 마사지~ 비오거나 흐릴 때는 역시 마사지만한 게 없습니다! 마사지 받고 나면 확실히 받기 전이랑 달라요~ 무척 시원하고 좋습니다 그리고나서 전립선마사지까지~ 역시 기분 좋은 만짐이라고나 할까 야들야들 녹겠다 할때쯤~ 외모 죽이는 언니 입장! 가슴이 아주 훌륭한 언니네요! 슬림한 바디에 비해 큰 가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주아라는 언니인데, 외모만큼이나 기가 막힌 서비스로~ 저를 녹여주는데 아주~ 끝내줬죠 이 언니가 혀놀림이 특히 좋은데, 제 물건이 아이스크림이 된듯 핥는 모습은 아주 압권이죠! 표정이 아주 살아있어요! 정말 맛있는거 먹는 표정으로 핥는데, 기계적으로 핥는게 아니라서 더 좋았네요! 그걸 바라볼 때의 흥분감은 정말 엄청났죠! 비제이도 상당히 정성스레 오래해주는데, 빨아줄 때의 압박감이 상당한 언니였죠! 덕분에 상쾌하게 발사할 수 있었네요! 탐스파 점점 더 힐링의 명소가 되는 듯 합니다! 좋습니다! 특히 주아언니는 최고인듯 합니다!

양말색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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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간 마사지 받자 싶어서 탐스파로 향했죠! 요즘따라 어깨랑 허리 뻐근하고 쑤시고 해서 마사지 받아야지 싶어서 찾은거죠! 도착해서 계산하고 씻고, 나오니깐 바로 안내해주네요! 오~ 왠일로 기다리지 않고 바로 입장하다니! 좋았죠~ 방에 들어가 있으니 관리사분 들어오네요! 마사지 받았는데, 요즘 어깨랑 허리가 불편하다고 하니깐 집중적으로 관리해주네요 그로 인해 지금은 완전 날아갈 듯 편해졌네요 쭈욱 마사지 받고 마무리쯔음엔 전립선까지 받고 매니저 언니 접선 타이밍! 방문을 열고 들어오는 언니의 외모. 빛이 납니다! 수아언니네요! 탐스파에 수많은 미인들 가운데서도 알아주는 외모의 소유자! 진짜 이쁜 언니죠! 반갑게 인사하며 다가오고~ 저 역시 손을 들어 반갑게 인사를 했죠~ 곧 관리사분 나가고, 수아언니 바로 탈의하고 서비스 시작해줍니다 낼름~핥고 또 다시 낼름~ 핥더니, 이내 낼름낼름~ 계속 핥기 시작. 그리고 나서 아예 물고 빨아주는데 쯔읍~쯔읍~ 사운드도 기똥찹니다 그리곤 손으로 흔들어주는데 오래 참기 힘들었죠 수아언니에게 쌀 것 같다고 말하곤 입안에 쏴악! 발사! 완료! 너무나도 행복했던 시간! 역시 달림이 good! 시원한 마사지로 인해 뻐근하던 몸도 완전 괜찮아지고 기분좋은 달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