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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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스파 방문후기 마사지야 다 비슷비슷하니 패스하고 바로 서비스 받은 내용입니다 별이! 진짜 이쁜 언니! 오! 얼굴 완전 이쁘네요! 키가 160 초반 정도 되어보였습니다 작은 얼굴에 오똑한 코~ 눈망울도 예쁘고 마사지 받고 있을때 그니깐 전립선 마사지 받고 있을 때 들어왔는데 보는 순간 너무 귀엽고 섹시했죠 관리사 나가고 서비스 받기 시작하는데 물론 탐스파는 올탈이기에 제대로 둘 다 싹 다 벗고~ 그리곤 찰싹 안겨서 제 몸 위에서 혀를 내밀어 낼름낼름 빨고 핥기 시작하는데 조금씩 흥분되기 시작합니다 꽤나 오래 물고 빨고 비제이 해주다가 손으로 흔들어줍니다 제 옆으로 오게 해서 언니 가슴 만지며 서비스 받는데 가슴은 그리 크지는 않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딱 맞게 있기에 계속 조물딱 조물딱 거렸네요 그러다 신호오고 언니한테 말하니깐 언니가 또 정성스레 빨아주고 흡입해주는데 안 쌀 수가 없었죠 시원한 발사! 언니가 입으로 그걸 다 받아주니 상쾌함이 배가 되었죠 그리고 더욱 더 상쾌한 청룡~ 이쁜 언니의 정성가득한 서비스! 별이언니! 기회가 된다면, 그 기회가 될 때마다 만나고 싶네요!

GS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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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근하고 오랜만에 탐스파를 방문했습니다. 요즘 날씨가 좋은편이라~ 퇴근하고 기분이 좋아요! (물론 오늘은 비가 오고 있지만..) 그래서 바로 집가긴 그렇고 그러다보니 생각난 마사지! 그 길로 바로 탐스파로 직행! 간만에 방문임에도 실장님께서 알아봐주시네요. 기분이 살짝 좋았는데 이게 좋아도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카운터에서 상남자스러운 실장님에게 계산 후 키를받아서 탈의후 사우나로 이동했는데 사우나가 역시나 깔끔하게 잘 정돈 되어있습니다. 오랫만에 방문했지만 어김없네요~ 샤워후 나와서 시원한 음료 한잔 마시고 마사지방으로 안내를 해주네요 마사지베드에 엎드려 누어있으니 노크 소리와 함께 관리사님 입장!! 처음 뵙는 분이였는데 고개 돌려서 얼굴을 보니 생각보다 젊어보이셔서 놀랬네요 30대 중반으로 보입니다 일단 업드려서 시작하는데요 전신으로 해주는데 시원합니다 발로 꾹꾹 눌러주실땐 상당한 시원함이 느껴집니다 그렇게 시원한 전신 마사지 이후 야릇한 마사지! 바로 전립선! 전립선마사지도 다리사이로 들어와 다리를 허벅지에 놓고 진행해주시는데 주변부위를 시작해 서혜부쪽부터 기둥까지 마사지를 .. 만질듯 안만질듯 감칠나게 만져주시니 역시나 상당히 꼴릿하네요 적당히 저의 똘똘한 녀석이 빳빳해질쯔음~ 매니저언니가 입장 합니다 ^^ 이름이 솜이라는 언니인데, 들어와서 바로 반갑게 인사나줬죠. 반갑게 인사하는 사이, 관리사분이 즐거운 시간되라며 웃으면서 퇴장하시네요 그러자 솜이 바로 올탈을 하는데 슬림한 몸매에 가느다란 다리와 팔. 쏙 들어간 허리에 비해 튀어나온 가슴! 서비스 들어오는데 애무 상당히 잘해주며 BJ를 한참이나 해주고 자세를..이리 저리.. 이 언니 서비스 극강이고 마인드도 정말 상당한 언니네요~!! 아래로 내려가 다시 입으로 덥석 물고빨고 흔들어 재껴주고 BJ하며 손으로 핸플링까지.. 이언니 정말.. 발사 안하고 못버틸정도..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서비스 척척해주더니 입으로 올챙이 받아주고 뒤에도 청룡으로 마무리까지 ~~~~~~ 정말 오랫만에 이런 준수한 와꾸에 서비스와 마인드 훌륭한 처자를 봤네요.. 솜이!! 한동안 잊혀지지 않을 그런 사이즈의 언니네요! 조만간 또가서 만나야겠어요~~

녹는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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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좀 받아야겠다해서 회사근처에 있는 탐스파에 전화를 한번 했습니당~ 대기가 없다는 말에 서둘러 출발&도착했죠 실장님 추천을 받아 주아양을 만나기로 하고 샤워하러~ 깨끗하게 씻고 사우나까지 즐기고 나오니깐 직원분이 방으로 안내해주네요 방에 들어가 있으니 잠시후 관리사분 등장 관리사분이 무척 아리따우시네여~ 마사지를 받는데 참..아후...정말....완전 끝내줍니다!!!!!!! 뭉친근육과 혈자리를 눌러주시는데 정말 작살 납니다용~~!!! 시간을 연장하고 싶었지만 주아 만날 생각에 다음으로 미뤄뒀죠! 전립선 받고 있으니 주아 등장 역시 주아은 아름다움이랑 절친 맺은듯~ 슬림한 몸매에 인상적인 가슴의 소유자죠~ 아주 난리가납니다 후.. 스킬도 끝내주고 비제이 시간도 길게~ 손스킬도 좋네요 오래 못참고 발사 후 마지막 청룡코스 까지 ........ 3박자가 척척 아주 제몸에 딱 맞았습니다 특히 마무리 주아! 꼬~~~옥 만나보시면 좋을 듯~

가슴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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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땡기네요! 그러면?! 그렇죠. 그렇습니다. 저는 달렸죠. 두번 생각할 필요가 없죠 탐스파로 달렸습니다! 민정이 만나기로 했죠 계산하고 샤워한 다음 그리고 방에 들어가서 시원한 마사지! 마사지가 시원한 만큼~ 빨리 민정이를 만나고 싶었습니다! 그래도 시원한 마사지 받으니깐 금새 마사지에 적응되서 관리사분이랑 이 얘기 저 얘기 나눴죠 그러다 보니 한시간 후딱 가더라고요. 그럼 이제 어쩔 수 없습니다. 민정이 만나야죠! 딱 전립선 받고 있을 때 방문이 열리고 민정이 등장! 이쁜 얼굴이네요! 몸매도 좋고, 하얀색 원피스가 잘 어울리는 순백의 여인네의 모습이었습니다. 키도 좀 커보였는데, 굽빨이라며, 더 크고 싶다고 애교도 부리네요~ 관리사분 나가고 본격 서비스 타임~ 원피스를 벗는데, 가슴이 와우! 한 B컵 정도 되어보이네요! 그리고 남아있는 팬티도 벗고 바로 제 위로 와서는 빨아줍니다. 꼭지부터 낼름낼름 빨아주더니, 스르륵 기립하는 동생을 손으로 자극주네요. 그리고는 반대 꼭지도 낼름낼름~ 그 다음, 비제이 들어오는데, 와! 구슬 돌리듯 빨아주고 핥아주는데, 요물이 딸고 없겠다 싶었죠. 너무 잘 빨아요. 진짜 빨리는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찾으세요! 비제이와 손으로 콤보 들어오니깐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죠. 그리고는 이내 발사! 마무리는 늘 그렇듯 청룡! 상쾌한 달림입니다. 싸고 나서도 잠시 얘기를 나눕니다. 날씨 얘기, 밥먹었는지~ 간단한 대화 후~ 옷을 챙겨입고 헤어졌네요! 한번으로도 만족스러웠던 언니 민정이! 근데 그 한번이 두번이 되면 더 만족스러울 듯 합니다! 조만간 또 찾아야겠습니다! 반드시 찾을 겁니다! 입스킬~ 요물 그자체였던 민정이 또 만날거에요~

장미한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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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따라 어깨랑 목이 너무 결리길래 마사지나 받을까하고 탐스파를 방문했습니다 도착해서 계산을 하고 안으로 들어가 탈의실에 옷을 벗어두고 탕으로 들어간 뒤 사우나에서 땀 좀 빼고 샤워 했죠 깨끗하게 씻고 나와 가운 걸치고 휴게실로 입장하니 대기하는 인원이 좀 있더라고요 앉아서 핸드폰 만지며 있었는데 직원분이 키번호 물어보더니 바로 마사지방으로 안내해주겠다 하더라고요 입장하고 누워서 기다리니 마사지관리사가 들어왔습니다 30대중후반 정도로 보이는 관리사였는데 이쁘장하게 생겼더라고요 미시느낌~ 서로 인사하고 바로 마사지 받았네요 요즘 목이랑 어깨가 안좋다고 말을 하니 알겠다면서 마사지를 열심히 시작해주시네요 받는 내내 시원했습니다 중간중간 재밌는 말도 해주시고 저한테 재밌는 일 들려달라고도 하시고 유쾌하신 분이었네요 마사지 받는 내내 시원하고 즐겁게 잘 받았습니다 전립선마사지 해줄 땐 분위기 급 야해지는데 살랑살랑 만져주는 손길이 무척이나 감미롭더라고요 그렇게 저의 똘똘이를 만져주던 관리사가 수화기 들어 마무리 아가씨 콜해주고 잠시후 노크 소리가 들리고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오~ 근데 보는 순간 심장쿵! 일명 심쿵! 엄청 이쁘게 생겼더라고요 귀여움도 있어보이고 또 섹시함도 있고 러블리도 있고 상냥 & 애교까지 그냥 모든 걸 다 가진듯한 아가씨더라고요 관리사가 나가고 아가씨가 올탈을 하기에 그 순간에 이름 물어보니 시연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반갑다며 바로 제 위로 올라와서 서비스를 시작해주더라고요 혀놀림이 극찬받아 마땅한 혀놀림이더라고요 처음엔 간드러지게 핥아주는데 그러면서 손으로는 불알을 쥐고 구슬 돌리듯 돌려주는데 흥분도는 팽창수준을 넘어 터지겠더라고요 그러면서 시연이 가슴만져봤는데 알찬게 좋네요 상체부터 애무를 해서 밑으로 내려가 핸플과 bj를 동시에 해줍니다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bj를 하면서 저를 쳐다봐주는데 이뻐서 그런지 덮치고 싶은 생각이 너무 많이들었습니다 참느라 죽는 줄 알았네요 그렇게 시간을 꽉꽉 채워서 싸고나니 청룡으로 마무리까지 해주네요 그러면서 고생했다고 하면서 옷도 입혀주고 문앞까지 바래다주고 잘가라고 인사를 하는데 이쁜게 목소리는 왜이리 귀여운지 뻑가겠네요 시연이 자주 찾을 수 밖에 없는 미모와 매력의 소유자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