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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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에 탐스파에 다녀왔습니다 계속 마사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토요일이고 시간도 있겠다~ 다녀오게 된거죠~ 게다가 몸살기운도 살짝 있어서 사우나도 즐기고 해야겠다 한거죠~ 확실히 주말이라 그런지 기다리는 사람도 없고 좋네요 천천히 여유있게 탕에서 몸도 불리고 땀도 빼다가 슬슬 준비하고 그리고 나와서 실장님께 아가씨 추천받았는데 지우씨 어떠냐고 서비스가 기가 막힌다고 하기에 알겠다고 하고 만나기로 했죠 그리고 직원 안내로 마사지룸 입장 들어간지 얼마 안되서 바로 관리사님이 노크를하며 들어오셨습니다. 들어오자마자 반갑게 인사를 한 뒤 바로 마사지를 해주셨는데 너무 시원하게 잘 해주시구 몸살이라서 여기저기 아픈대가 많았는데 한결 가벼워 진것 같은 느낌이라서 너무 괜찮았구요 편안하고 압도 쎈 편이시라 많이 뭉친데는 쎄게 해주시고 별로 안뭉친데는 그냥 살짝살짝 해주시는데 이게 좋았죠 강약조절이 잘 되니 말이죠~ 그리구 전립선 마사지는 부드럽게 살살 잘해주시는데 느낌 완전~ 굿 입니다 전립선도 마사지를 받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만큼 정말 잘해주시더라구요 그렇게 한시간정도 마사지 받구 마무리 아가씨가 인사를 하며 들어오시는데 농도 쩌는 섹시미가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농염해보이는 그녀에게 빨리 빨리고 싶어졌죠~ 관리사님이 나가시자마자 지우씨가 서비스 해주기 시작하는데 정말 능숙하게 잘해주더라고요 스킬도 너무 좋아여 서비스 받는 동안 계속 황홀 했습니다~ 덕분에 마무리까지 잘 받았네요 마사지 엄청 만족 스러웠구요 서비스는 더 만족 스러웠습니다 사람없을 때 방문하니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덕분에 다음에 다시 방문해야겠다란 생각이 안들 수가 없더라고요 그때도 지우씨 만나야 겠습니다

찍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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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 후기 남깁니다 어제 회사에 들어와서 첫 회식 그리고 같은 고향 선배님께서 저에게 인도를 해주셨습니다 강남 탐스파에 가서 별이언니를 만났습니다 마치 어린시절 군대가기전 대학생때 만났던 여자아이가 생각납니다 처음이라 말하니 오빠 귀여워로 시작해서 저를 들었다놨다 합니다 그냥 별이언니가 시키는 대로 고분고분... 그 모습이 참 좋았나 봅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좀더 가깝게 저를 대하는것 같았습니다 여자친구가 해주는듯한 애무는 참 좋더군요 취업한다고 거의 1년 넘게 금욕생활을 해온 저에게 엄청난 자극과 흥분이었습니다 컨트롤이 안되어서 금방 끝났지만 짧은 시간에 극 흥분을 느꼈습니다 다시 가보고 싶은 곳 다시 만나고 싶은 소정이네요 후기 적기가 참 어렵군요 막상 후기를 작성하려고 하니 할말은 많은데 어렵군요 글솜씨가없어서..ㅠㅠ 꼼꼼한 마사지를 받으실분 추천! 젊고 이쁜언니와 정성스럽고 오랜 서비스를 받으실분 추천!

녹는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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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탐스파 다녀왔는데, 마음에 드는 언니만났습니다. 마사지 받으러 갔다가, 뭐~ 당연히 아주 시원한 마사지 받았죠! 그리고 나서 만난 언니! 이 언니가 아주 마음에 드네요! 맘에 아주 쏘옥 든 언니의 이름! 우유! 흰 피부에 얼굴 이쁘게 생겼고, 몸매 좋네요! 특히 우유라는 이름답게 가슴이 아주 훌륭했습니다^^ 서비스 말할 것도 없이 좋았죠~ 정성 가득한 서비스 덕분에 상쾌한 발사! 청룡 마무리까지! 시간되면 또 방문해서 우유랑 즐거운 시간 가져야겠네요!!

장미한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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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부터 볼 일이 있어 나온 강남 볼 일 다 마치고 그냥 들어가기 아쉬워서 들른 탐스파 간만의 방문이었지만 변함없이 그자리를 지키고 있기에 반갑기 그지 없더라고요 반가움은 뒤로 하고 내려가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아가씨 초이스하는데 일단 누구누구 출근했는지 몰라 실장님께 추천받았더니 주아언니 추천해주시더라고요 알겠다고 하고 계산마치고 탈의실가서 옷 벗어두고 샤워하고 휴게실로 나오니 직원분이 라커키 번호 물어보더니 바로 안내해드린다고 하더라고요 역시 낮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지 않아서 대기 하는 시간이 없어서 좋더라고요 방에 들어가 있으니 노크 소리와 함께 관리사님이 입장하십니다 제가 여태껏 봐왔던 관리사님들과는 다르게 좀 어려보이셔서 놀랍기도 했고 좋기도 했네요 한 30대 중반 내외의 모습이셨어요 저는 여태껏 관리사분들은 나이가 다 많은 분들만 있는 줄 알았고 또 봐왔기 때문이었죠 아무튼 참 신박하더라고요 거기에 말씀도 무척 잘하시는 관리사님이라 마사지 받는 즐거움이 크더라고요 누워서 마사지 받기 시작하는데 정말 시원시원 잘 눌러주시더라고요 제가 딱 좋아하는 압으로 꾹꾹 눌러주시는데 마사지 받는 부위부위 마다 너무나도 시원한게 편해지고 좋아지더라고요 거기에 관리사님이 치마 입고 계셨는데 마사지 해줄때마다 올라가는 치마를 보고 있자니 미치겠더라고요 한번 만져보고 싶은데 그러기엔 안될 거 같고 그냥 감상을 마무리했죠 덕분에 한창 꼴려있는 상태에서 자연스럽게 전립선 시작되는데 손놀림이 정말 장난 아니더라고요 그러면서 관리사님이 오빠 되게 건강한대? 완전 빨딱 거려 이러면서 만져주는데 정말 미치겠더라고요 그걸 아시는 관리사분이 바로 쓰담쓰담해주는데 이게 상당히 흥분되더라고요 한창을 그리 전립선 해주던 관리사님이 언니 콜해주고 잠시 후 방문이 열리고 기다리던 주아언니 입장 오랜만에 보는건데 더 이뻐졌네요 예전에 그냥 우연찮게 서비스 받아본 적이 있었는데 그때 너무 황홀한 시간을 안겨줬기에 어제도 선택한거였거든요 외모면 외모, 서비스면 서비스 뭐하나 실망시키는 법이 없는 언니라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슬림한 몸매지만, 빠방한 가슴은 뭇 남자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 충분하죠! 청순, 섹시는 기본에 애교에 귀여움까지 천의 얼굴을 지닌 언니라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더라고요 그리고 관리사님 자신의 역할 충분히 하시고 퇴장 주아언니 탈의 시작합니다 탈의하고 내 옆으로 와서 애무 시작해주는데 저 역시도 그때까지 참고 있던거 바로 시전합니다 가슴이며 등, 허리, 엉덩이, 허벅지 등등 만질 수 있는 부위는 전부다 만지며 최대한으로 즐겼죠 주아언니의 화려한 혀스킬에 의해서 아아~ 소리 날때 빼고는 계속 만졌던 거 같아요 그러다 언니가 꼬츄물어서 빨아주고 핥아주고 하는데 쪽쪽 빨리는게 영혼까지 빨리는 듯한 느낌 잘빨아요 정말 잘 빨아요 그렇게 한창을 빨리니 슬슬 신호오기 시작하고 이어서 손으로 해주는데 더 이상은 못참겠더라고요 그래서 얘기하고 다시 꼬츄 물려서 시원하게 싸고 끝 청룡으로 마무리 해주는데 시원시원하더라고요 주아언니의 화려한 서비스와 훌륭한 마인드 덕분에 정말 제대로 즐겼던거 같아요 거기에 관리사님의 훌륭한 마사지 역시 최고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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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 만나서 저녁겸 치맥 한잔 달렸죠 처음에는 간단하게 치맥만 하고 들어가려고 했는데 술이란게 조금만 마신다고 마셔지는 게 아니죠~ 1병이 3병, 4병 되고 그럼과 동시에 아랫도리 역시도 같이 뜨거워지고 친구한테 얘기했더니 물이나 빼고 집들어가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두말없이 바로 콜 때리고 어디로 갈까 하다가 탐스파로 향했습니다 도착해서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초이스하는데 친구 먼저 초이스하고 제가 초이스했죠 친구는 우유언니 초이스하고 저는 수아언니 초이스했네요 관리사분은 잘 몰라서 실장님한테 알아서 마사지 잘하는 분으로 부탁드렸죠 계산하고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직원분이 방으로 안내해줘서 입장 방에 들어가 있으니 잠시 후 방문이 열리고 관리사분께서 들어오십니다 정말 마사지 잘해주시는 분이었어요 압도 강하시고 또 알아서 뭉친곳들 풀어주시는 게 너무 편하더라고요 제가 뭐라고 얘기하기도 전에 알아서 몸을 풀어주시는 건 정말 프로같더라고요 어깨랑 목부터 살살 풀어주다가 조금 더 힘들어가야 할 땐 힘 좀 주시며 풀어주셨고 허리랑 등은 아주 시원하게 풀어주셨어요 팔, 다리도 마찬가지로 쫙쫙 풀어주고 펴주는게 몸 뿐만 아니라 기분 마저도 좋게 하더라고요 이어서 바지를 내리고 받은 힙업마사지는 엉덩이 업되는 것과 탄력은 뭐 말안해도 다들 알겠고 그 뿐만 아니라 관리사분의 부드러운 손과 제 야들야들한 엉덩이의 하모니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조금씩 꼴릿꼴릿 해지더라고요 그렇게 슬슬 생각하던게 전립선 마사지 때는 황홀감 마저 얻게 하더라고요 오일 묻혀서 바지안으로 손 넣어서 제 바나나를 키워주시고 흔들어주시는데 이게 스킬이 좋으셔서 그런지 조금의 미동에도 금방금방 신호가 오더라고요 처음엔 못참겠다 까지는 아니었는데 받다보니깐 점점 못참겠다 까지 되더라고요 그래서 관리사님께 조금만 릴렉스하게 해달라고 요청할 정도였어요 관리사분이 전화기 드시고 통화하니 잠시후 방문이 열리고 언니가 들어오네요 얼굴도 괜찮게 생겼고 몸매 훌륭한 수아가 반갑게 인사하며 들어옵니다 관리사분이 전립선 하는 동안 곁에서 두피마사지 해주었는데 상냥하고 나긋나긋한 아가씨구나 싶었습니다 전립선마사지가 끝나고 관리사분은 즐거운 시간되시라는 멘트와 함께 나가주시고 수아가 탈의를 마친 후 제 바지를 벗겨주네요 벗은 상태에서 제 곁으로 다가와 포옹 한번 해주며 체온을 느끼고 나자마자 혀를 내밀어 제 꼭지를 빨고 핥기 시작하는데 혀놀림이 장난 아니게 훌륭한 아가씨다 싶었습니다 아까 관리사분의 전립선 마사지 덕분에 뜨거워졌던 몸이라 그런지 조금의 애무에도 몸이 찌릿찌릿 반응이 오더라고요 그렇게 양 꼭지를 다 빨고 핥아주고 나서야 제 바나나를 입에 물어 위 아래로 흔들흔들 해주는데 입안 압력이 장난 아닙니다 왕복운동 없이 물고 있는 것 만으로도 느껴지네요 거기에 혀까지 쓰니 미치겠더라고요 그러다 손으로 흔들어주는데 신호가 오고 수아한테 쌀 것 같다고 얘기하고 입안에 사정 싸자마자 쪼그라든 바나나를 청룡으로 목욕 시켜주는데 상쾌한 느낌이 전신으로 전해지더라고요 마무리 깔끔하게 하고 나오는데 작별인사하는데 헤어지기가 싫을 정도였습니다 나와서 친구랑 서비스 받은 거 얘기하는데 친구도 꽤나 만족했더라고요 물론 저 역시도 마찬가지고요 나중에 또 오게 된다면 그때도 수아 만나야 겠네요 자꾸 생각나는데 퇴근하고 바로 넘어가서 만날까 생각중이기도 하네요 암튼 너무너무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