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는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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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떴는데 뭔가 찌뿌둥~ 약속도 없겠다 딱히 할 것도 없고 시간도 많이 널널해서 마사지나 받으러 가자 싶어 탐스파를 방문했습니다 여러군데 샵을 다녀보긴 했는데 탐스파가 시설도 크고 깔끔해서 근래들어 자주 이용하는 중이에요 들어가니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맞이해주네요 알아봐주시고 인사해주는게 기분 묘하네요~ 계산마치고 탕으로 들어가서 깔끔하게 씻었죠. 씻으면서 사우나까지 함께 즐기니~ 금새 기분 업되기 시작~ 그렇게 느긋하게 있다가 휴게실 나오니, 직원분이 바로 방으로 안내해주기 따라 들어갔죠 방에 들어가니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는데 상당히 젋은 관리사분이셔서 좋더라고요 관리사분들은 그냥 마사지 잘해주시는 분들이 좋아하는데 젊고 이쁘면서 마사지까지 잘해주신다면 금상첨화죠 들어오신 관리사분이 딱 그 사이즈였습니다 마사지도 시원시원하게 되게 잘해주시는데 처음부터 짚어주는 부분이 좋았는데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전보다 혈액순환도 잘되고 온몸의 피도 평소보다 훨씬 빨리 돌아서 생기가 절로 생기는듯 하였습니다 게다가 뭉친 부분도 시원하게 잘 풀어주시는데 그렇다고 아프게 풀어주는 스타일도 아니셔서 대대대 만족했습니다 관리사분의 마사지를 한창 즐기고 있는데 어느덧 시간이 흘렀는지 전립선 마사지 받을 때가 되었더라고요 쉼없이 손으로 만져주는 관리사분의 손길을 느끼며 저 역시 점점 단단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얼마나 지났을까 단단해지는 건 제 곧휴만이 아니라 전신이었는데 꿈쩍 못하겠더라고요 너무 좋아서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즐기던게 사라질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진짜 헛생각이긴 했지만 그래도 그게 너무 좋아서 그랬던거 같네요 관리사분이 수화기 들고 콜하니 잠시후 방문이 열리고 언니가 들어오는데 너무나도 귀엽고 이쁘게 생겼네요 매력 터지는 언니, 이름 물어보니깐 하은이라고 하네요 게다가 나이도 상당히 어려보이는게 나이도 물어보니깐 23살이라고 하네요 몸매 균형이 좋았고 가슴도 적당히 봉긋한게 즐기기 좋아보였죠 관리사분은 전립선 마사지 마무리되고 퇴장하시고 하은언니랑 둘이 남게 되니 탈의를 시작합니다 올탈하는데, 그 몸매가 가히 최고중 최고였습니다 벗고 보니 비율도 더 좋아보이고 군살없는 태가 무척 마음에 들었죠 이쁜 언니가 내 위에 올라타서 꼭지부터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언니혀가 느쪄지니깐 안좋을 수가 없었던 시간이라고나 할까 그렇게 애무하면서 내려가니 단단해진 저의 곧휴를 사정없이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스킬 참 현란하게 빨아주네요 쫘악 빨아주는데 진심 영원히 빨리고 싶다 생각할 정도였습니다 한창 빨아주다 손으로 해주는데 눈으로는 언니의 라인 감상하고 손으로는 언니의 몸매 감상하고 곧휴로는 언니의 손길 감상하니 금방 신호가 오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다시 언니의 입을 감상해야 될 거 같아서 얘기했더니 입으로 쫘악 빨아주니 바로 발사해버렸죠 아주 있는 힘 없는 힘 다해서 싸버린거 같아요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주고 닦아주는데 하은언니 너무 마음에 드는 겁니다 그래서 추후를 기약하기로 하고 나와서 탕에서 몸 좀 더 풀다가 집으로 돌아왔네요 하은언니서비스 너무 좋네요 한동안 계속 생각날 그런 서비스인듯 합니다

장미한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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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린 후기! 간만에 물빼고 싶어졌죠! 그래서 올해 첫 달림을 계획하다가, 이왕 달리는거 마사지까지 겸비하는게 좋을 거 같아서~ 탐스파로 결정! 결정하자마자 방문했습니다! 도착해서 계산마치고 씻고 바로 방안내 받고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분 입장 마사지 받는데, 오우! 탄성이 절로 나올 정도~ 너무나도 시원한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몸은 그냥 쾌재를 부른 정도를 넘어~ 환호성까지 절로 나올 지경이었습니다. 그렇게 한시간 가량 정성스러운 관리를 받고, 끝무렵엔 전립선까지 받았죠. 전립선 이게 무시 못하는게, 너무 자극적이지도 그렇다고 아예 아닌것도 아니게 만져주며 자극을 주는데 이게 곧 이어 받을 서비스의 감질맛을 높여준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그런 자극 뒤에 만난 매니저! 하은양! 귀엽고 사랑스럽고 애교도 많고, 무엇보다 이쁘고 몸매좋은 매니저! 나이도 23살로 어린언니죠! 본격 탈의! 그냥 탈의아니고 올탈! 그리고는 서비스 받았는데, 애무실력이 좋네요. 혀가 이쪽 저쪽 바삐 움직입니다. 낼름거리다가 어느순간 저의 곧휴를 물고 빠는데, 오우! 베리~ 엑설런트 하네요. 오래 못터겠어요. 그 생각하자마자 하은양 입안으로 발사해버렸네요.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역시 오길 잘한듯 합니다.

찍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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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사정으로 지난 연말까지만 일하고 새해엔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중입니다. 가벼운 안정을 취하고 있던 와중~ 갑자기 물빼러 가고 싶어지네요. 그러면서도 시원한 마사지도 받고 싶어지고~ 이럴때는?! 그렇죠! 이미 답은 정해져있죠 탐스파로 향했습니다. 시원한 마사지를 받을 수 있고 그리고나서 물도 뺄 수 있고, 게다가 여기는 매니저들 올탈이라 보는 재미도 큰 곳이기 때문이죠. 아무튼 그렇게 도착해서~ 계산마치고 사우나 먼저 즐겼죠~ 개운하게 땀빼고 나서 샤워 깔끔하게 마치고, 마사지 받으러 갔습니다. 인사나누고 엎어져서 마사지 받는데, 한시간이 후쩍 갈 정도로 좋은 시간이었다 평할 수 있겠네요 시원하게 눌러주는게 솜씨 좋은 관리사같았죠. 구석구석 정성 다한 마사지 받고, 끝무렵엔 전립선관리까지 받았네요. 시원하게 잘 발사할 수 있겟다 싶었죠. 그리고..나서 매니저가 방을 들어오는데.. 놀랐네요.. 어떻게 이렇게 큰 가슴이?! 완전 큰 가슴~ 옷 입고 있을 때도 커보이긴 했는데, 아니 그냥 커보이는 정도가 아니라 엄청 커보이긴 했는데.. 이게 벗고 알몸을 보는데, 그냥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사이즈라고나 할까?! 정말 압도적인 사이즈의 가슴의 소유자였습니다. 이름 물어보니깐 유빈이라고 하네요! 와! 진짜 웃음이 절로 나는 그런 가슴이라고나 할까?! 대단합니다. 이런 역대급 가슴 안만져 볼 수가 없죠~ 매니저 육덕스타일도 아니고 나름 몸매 관리 잘되어있는데, 가슴 짱짱! 진짜 새해 초부터 감동의 물결이었죠. 그리고 무엇보다 잘 빨아요~ 그 점이 좋았네요. 흥분의 순간 시원하게 유빈이 입속으로 발사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받고 나오는데, 아직도 그 큰 가슴이 눈에 아른거리네요! 기회되면 꼭 봐야할 그런 가슴이라고나 할까요~ 암튼 최고였습니다!

s령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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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새로운 해가 뜬지 어느덧 삼일째... 후기 한편 때려야겠다.. 오늘은 가뜩이나 화요일.. 오늘도 물론 힘들었지만, 어제는 정말 헬~ 일단 먼저, 출근하는데.. 너무 힘든건 아마 나뿐만이 아니겠지.. 게다가 비까지 왔으니~ 그렇다고 그냥 있을 수는 없지~ 달림을~ 마사지를 계획하던 찰나 새해 근무하는 첫날이다보니 오전근무만 하고 퇴근이라네 완전 나이스! 퇴근하고 바로 탐스파로 향했다. 하루만에 급 늙어버린 나를 케어해주기 위해서 이보다 좋은 선택은 없을듯~ 도착하고 보니 시간대 때문인지 혹은 월요일이라 그런지 그것도 아니면 어제가 1월 2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지는 않네~ 준비 마치고 바로 방안내 받고. 입장! 방에 들어가 있으니 관리사분 들어오고, 인사나누고 마사지 받는데 무척 시원하네~ 실력이 좋으신 분이 확실하다 싶은게 알아서 불편했던곳 찾아가며 주물러주는게 보통 분은 아니다 싶었지 그렇게 한번 시작된 마사지는 끝이 안났으면 할 정도로 시원상쾌 그리고 나서 마무리로는 전립선까지~ 서혜부를 쫘악 관리해주는 관리사의 손길~ 어떻게 어떻게 간신히 버티고 있으니, 제대로 물빼주려고 하는지 엄청 이쁜 언니 등장! 이름 물어보니깐 별이라고 하네! 사이즈 엄청 괜찮은 언니, 서비스는 좋을까.. 생각이 안들 수가 없는게.. 보통 이쁘면 서비스가..별 시덥지 않은 면이 없지 않아 그런 선입견 갖기 마련인데.. 이 언니..그런거 없다.. 완전 적극적으로 내속의 물을 빼내려고 하는게 눈에 훨할 정도로 보인다. 덕분에 아주 상쾌하게 발사했다. 물론 이 별이가 스킬도 좋고, 또 정성도 한가득이라 편하게 발사할 수 있었지만 말이다. 새해부터 달린 탐스파! 거기서 만난 별이는 일단 2017년 최고의 보물이라고 할 수 있겠다. 좀 더 보물을 캐러다녀야겠다.

워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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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셨는지요~ 분명 어제 새해 시작해서 뭔가 해보려는 의욕을 가졌는데.. 월요일.. 이라는 한 단어가 모든걸 앗아가네요ㅠㅠ 게다가 비까지 추적추적 내리는 날 출근해서 다시 또 돈 버는 기계로 변신하다니.. 안쓰러워지네요.. 그래도 뭐 어쩌겠습니까 열심히 돈 벌어야죠 그래야 하고 싶은거 하고 살 수 있으니 말이죠! 저는 딱히 큰거 바라지 않습니다. 먹고 싶을 때 먹고 싶은거 먹고 달리고 싶을 때 달릴 수 있으면 그걸로 족하죠~ 어제도 새해 시작과 동시에 달림을 마음먹고 몸도 풀겸 마사지 받기 위해 탐스파를 찾았죠~ 방문하니, 새해 첫날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지는 않았네요! 덕분에 기다리지 않고 입장 방에 들어가 있으니 마사지 선생님 들어오고 잘부탁드린다고 하고 마사지 받았죠 오호~ 원기 왕성해지는 듯한 기운! 마사지 받고 있으니 에너지가 샘솟는 듯한 기분을 느낄 정도로 정말 좋았고 시원했죠~ 2016년의 모든 피로가 한방에 싹 다 사라지는 듯한 기분은 역시 마사지 받으러 오길 잘했다란 생각을 불러일으키죠 마사지 마무리때는 전립선으로 저의 기분을 좋게 해주는데, 크흡~ 이때부터 슬슬 마음의 준비를 해야죠~ 방심하고 있다가는 한방에 찍! 나올 수도 있으니 말이죠 그리고 방문이 열리고 매니저 언니 입장 이미 유명한 언니, 얼마전에 다시 복귀했다는 민정언니네요 크흡~ 정말 오랜만에 만나는데, 좋네요~ 귀여운 외모는 그대로~ 한층 더 여성스러워진 듯한 느낌도~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좋은 언니가 선생님 나가자마자 바로 올탈하더니 애무시작해주네요 삼각부터 시작해서 빨아주는데, 역시 잘 빨아요~ 무엇을 기대하든 기대이상이라고나 할까 크흡~ 크흡~크흡~ 크흡~크흡~크흡~ 오래 버티기가 힘들 정도로 스킬좋은 빨림 뒤에 시원한 발사! 언니 입안으로 싸고 나니 언니 저보고 고생했다고 하네요 고생은 무슨~ 저는 그냥 즐기기만 했는데 말이죠~ 마무리 청룡으로 기분좋게 끝! 새해 첫날부터 제대로 달린 아주 좋은 날입니다. 덕분에 오늘 월요일이라 힘들고 짜증나는 것도 없지않아 있지만, 그걸 이겨낼 수 있을 듯 합니다! 민정언니는 사랑이니깐요! 아! 마사지도~ 베리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