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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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날이 많이 춥네요! 한파주의보 온다더니! 정말! 이런건,,안틀리고 맞추는 기상청.. 이럴땐 스파가서 사우나 즐기고 마사지받고 서비스받은 다음 물 빼는게 좋죠! 겨울은 그러라고 있는 계절이니 말이에요 퇴근하고 술한잔빨고 바로 마사지 받으러 갔죠! 탐스파로~ 날이 추워서 그런지 사람도 없고 좋네요! 덕분에 기다리는 시간도 없고, 일단 탕에서 뜨근하게 몸 좀 불리고 사우나 즐긴 다음, 나오니 직원이 바로 방안내해주네요! LTE급 속도로 입장했죠 방에 들어가 있으니 관리사분 들어오네요! 인사나누고 바로 마사지 받는데, 몸 풀고 마사지 받으니깐 엄청 시원하고 좋네요! 술을 많이 마시진 않았는데, 기분 마저 몽롱해지는 시간~ 한시간 동안 시원한 마사지 받고는 서비스 타임~ 가을이라는 언니, 계절은 겨울이지만, 언니는 가을! 이게 진리인듯! 왜냐면 너무 이쁘고 참하게 생긴 언니인데, 서비스 좋네요! 엄청 적극적으로 서비스해주는듯!?!?! 여기 탐스파는 올탈이라서, 시각적 즐거움이 강렬한 곳이죠~ 가을언니 보털 라인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게 더욱 더 흥분을!! 불끈 선 저의 동생을 사정없이 빨아주는데, 오래 참을 수 없겠더라고요! 결국 언니 입안에 시원하게 발사! 마무리로 청룡까지 깔끔하게! 역시 겨울은 달림의 계절입니다!

박환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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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뻐근한게,, 잠을 잘못 자서.. 아무래도 가만두면 며칠 통증 안고 살 것 같고.. 마사지 받으러 가야겠다 싶었죠. 그래서 퇴근하고 집 가는 길에 있는 탐스파로 향했죠 여기가 마사지도 시원한데, 서비스가 기가 막힌 곳이라 안 찾을 수가 없죠. 시원한 마사지 받고 서비스까지 쫘악 받아서 기분좋게 물 빼고 그러면 지상 낙원이 따로 없죠 그렇게 찾은 탐스파! 일단 개운하게 씻었습니다. 깔끔하게 씻고서 좀 대기하다가 마사지 실로~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분 들어오고 마사지 받기 시작했죠 한시간 가량 정성스럽게 제 몸 구석구석을 관리해주네요. 덕분에 온 몸이 날아갈 듯~ 시원해졌습니다. 물론~ 어깨 뻐근하던 것도 많이 호전되어서 지금은 완전 멀쩡해졌죠. 마사지 끝날 무렵엔 전립선 마사지까지! 야시시해지는 분위기 이어 받은 언니 등장하는데, 무척 이쁘게 생겼습니다. 정말 이쁜 마스크에 몸매도 잘빠진 언니였죠. 이름 물어보니깐 수아라고 하네요! 수아가 남은 시간 책임져주는데, 그냥 책임지는것도 아니고, 입으로~ 빨아주고~ 혀로 핥아주며~ 책임지는데, 어느 남자가 흥분이 안될 수 있겠습니까?! 물론 전립선 마사지 때부터 흥분감이 있었는데 관리사분 나가고 수아언니 탈의! 올탈하는 순간! 풀발기 상태로 전환! 기분 좋게 빨렸죠! 냠냠냠~ 빨아주고 핥아주는 수아언니의 서비스! 버티기 힘들 정도로 강렬하고 좋았죠! 혀놀림 끝장나는 타이밍에 더는 버티지 못하고~ 언니에게 쌀 것 같다고 얘기하고는 그대로 발사! 언니 한방울 남기지 않고 다 받아주네요! 그리고는 기분 좋은 청룡마무리! 역시 마사지 받아서 뻐근한것도 풀고, 쌓여있던 물도 빼고 탐스파 굿입니다! 특히 수아언니는 묻 많은 남자들의 사랑을 받을 듯 합니다!

잉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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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죽이는 언니를 만나고 왔습니다! 가을이라는 언니인데, 기가 막힌 서비스로~ 남자를, 아니 저를 녹여주는게 아주~ 끝내줬죠 이 언니가 혀놀림이 특히 좋은데, 제 물건이 아이스크림이 된듯 핥는 모습은 아주 압권이죠! 표정이 아주 살아있어요! 정말 맛있는거 먹는 표정으로 핥는데, 기계적으로 핥는게 아니라서 더 좋았네요! 그걸 바라볼 때의 흥분감은 정말 엄청났죠! 비제이도 상당히 정성스레 오래해주는데, 빨아줄 때의 압박감이 상당한 언니였죠! 덕분에 상쾌하게 발사할 수 있었네요! 아! 마사지도 시원했습니다. 근데, 마사지 해주신 분 성함을 몰라서...;; 탐스파 점점 더 힐링의 명소가 되는 듯 합니다! 좋습니다! 특히 가을 언니는 최고인듯 합니다!

녹는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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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술한잔 후에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금요일! 불타는 금요일인데, 달리자 싶어서 탐스파로 향했습니다! 친구 한명, 이 녀석도 마사지 즐기는 녀석인데, 같이 갔죠! 간만에..간만인가..아무튼 왔는데, 역시 제 집 온 것 마냥 좋았습니다 친구와 탕에서 몸 좀 녹이고 대기했죠. 금요일 밤이라 그런지 사람도 많았는데, 신기할 정도로 빨리 빨리 빠지네요! 친구와 헤어져 각각 방으로 들어갔죠 방에 들어가 있으니 관리사분 오고 마사지 받았는데, 역시 탐스파의 관리사분들은 하나같이 다 마사지를 잘하시네요 따로 교육 받나 생각들 정도였죠 그렇게 한시간 가량 시원한 마사지 받고 나서 서비스 타임! 전립선 마사지 받고 있을 때 아가씨가 들어왔네요~ 상당히 어려보이는 외모였는데 이름은 솜이라네요 너무어려보여서 나이를 물어보니 시크릿이랍니다! 흠~ 그냥 딱봐도 어려보이는데, 그냥 어려보이는 것만이 아니라 이뻐요~ 정말 너무너무 이뻐요! 입장에서 실장님이 왜 추천해주셨는지 알겠더라고요 서비스도 좋은 지 한번 느껴봐야죠~ 정성 스레 서비스 해주네요 스킬도 무난하고 근데, 보통 이 정도 와꾸 되는 애들은 서비스가 떨어지는데, 솜이는 그런것도 없고~ 확실히 마인드가 된 매니저인듯! 엄청 착한것 같고 최선을 다하는 감동서비스... 어린 영계가 정성껏 저의 똘똘이를 빨아주니 상당히 기분좋고 흥분되네요 결국 금방 발사해 버렸습니다.. 물론 솜이의 입속으로~!! 청룡마무리까지! 깔끔했던 달림이 끝나고~ 나와서 휴게실에서 친구와 같이 먹은 짜빠게띠는 개꾸르맛!

장미한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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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받고 싶어서 퇴근하자마자 바로 탐스파에 방문했습니다. 예약 안해도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점은 참 좋은 듯 합니다! 일찍 도착해서 기다리지도 않고 바로 마사지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 마사지 해주신 분 성함은 잘 모르겠는데, 시원시원하게 잘 해주시네요. 아귀힘도 좋아서 압조절이 능하셔서 원하는대로 편하게 마사지 받을 수 있었죠! 그렇게 한시간 가량 마사지 받고 나서, 매니저언니 만날 시간! 저 서비스 해줄 매니저 언니는 바로 준희라는 언니! 고혹스러운 외모에서 나오는 아우라~ 차가워 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 상당히 따뜻하고 정이 있는 언니인게, 얘기 몇 마디 나눠보면 살랑살랑 봄바람이 이는 줄~ 알았죠 마사지 해준 분 나가자마자 준희 언니 탈의 합니다. 그냥 탈의 하니고, 올탈! 이게 상당히 묘합니다. 가지런히 정리된 듯 아닌 듯 한 음모 감성의 묘미는 아는 사람들만 아는 즐거움이죠 그리고는 바로 제 동생 뽑아갈 기세로 흡입해주는데 압력이 좋아요! 쫘악쫘악 흡입해 줍니다. 그 기세를 못 이기고 금방 발사했죠. 간만에 싸고 나니깐 기분이 좋네요. 그 타이밍에 들어온 청룡은 상쾌함 그 자체죠. 이런 행복함을 안겨준 준희 언니 땡큐요! 마사지 해주신 분도! 탐스파도 모두 모두 땡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