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라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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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지만 마사지를 놓칠 수 없기에 퇴근하고 탐스파를 들렀습니다 저같은 동지들이 많이 보이네요 혼자 오신 분들도 있고 끼리끼리 오신 분들도 있고 뭐 애브리바디 즐달인거죠 깨끗하게 씻고 사우나까지 즐기다가 나오니 직원분이 방을 안내해줍니다 그렇게 따라서 입장 잠시후 마사지쌤 들어오고 엎어져서 마사지 받았는데 넘나 시원합니다 역시 마사지는 언제나 땡큐인듯 싶네요 게다가 마사지쌤 전립선 스킬도 보통이 아니네요 남자를 흥분시키게 만드는 기술자네요 쩌는 손길에 감탄하고 있을때 방문을 열고 들어온 매니저 새롬! 이쁘고 귀엽게 생겼습니다 거기에 섹시미까지 추가요 와서 올탈하고 섭스해주는데 흥분이 극에 달하게 되네요 혀놀림 좋고 감탄나오는 스킬 좋고 무엇보다 오래토록 비제이해주는 자세 좋네요 결국 새롬이 입안가득 사정완료 청룡마무리로 탐스파 즐달을 끝냈네요 춥지만 마사지는 받는거 추천합니다 특히 새롬이 만나보면 정말 후끈해질 테니 말이에요

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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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날씨 그래도 마사지도 받고 물도 뺄겸 찾은 탐스파! 거기서 한 미모하는~ 게다가 마인드 태평양급인 언니~ 유라를 만나고 왔습니다! 이목구비 또렷한~ 와꾸소유자~ 한마디로 이쁘죠~ 게다가 몸매도 슬림하지만 봉긋나온 라인이 그냥 쩝니다! 쉽게 말해서 매력터지는 언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또한 뛰어난 언니기 때문에 찾을 수 밖에 없는 언니죠 남자를 녹인다고 해야하나~ 대박! 와우! 감탄이 절로 날 정도로 강렬함 한가득 진짜 잘 빨아요~ 흡입력이 아주 칭찬해~ 춥~추웁~츕춥~츄웁~츕츕~ 빨아주는데~ 가만히 누워있다가 바로 발사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는 스킬의 소유자! 빨리고 있다보면 그냥 영혼까지 뽑혀나갈 듯한 기세로 뽑아갑니다~ 이쁜데, 이 정도로 잘 빠는 언니, 많지 않아요~ 솔직히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죠~ 덕분에 제대로 빨리고는 아주 깔끔하고 상쾌하게 발사했습니다 꿀럭꿀럭 마지막 힘을 다해 짜내는데, 잘 받아줍니다! 마무리는 언제나 그렇듯 청룡! 마사지 이후 물빼는건 립이 편하고 좋아요~ 추운 날씨지만 절로 핫해지는 서비스입니다! 유라와 함께라면 당연히 용광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명당의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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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에 지치고 회사에서 치이고 기분전환 안하면 못버티겠네요... 그래서 찾은 탐스파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힐링하기 좋은 곳이죠 퇴근하고 맹추위를 뚫고 찾은 탐스파 사람이 좀 있네요.. 그래도 씻고 라면한그릇 먹으니 제 차례가 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별로 안기다린 느낌?! 직원 따라 마사지룸으로 들어가서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분 들어오시고, 인사하고 바로 엎어져서 마사지 받았습니다 오길 잘했다 싶을 정도로 시원한 마사지였네요 그렇게 마사지 다 받으면 전립선마사지로 남성의 욕구를 발동시켜줍니다.. 발동걸린 저의 욕구 풀어야죠! 이쁘고 귀여운 언니 등장 이름이 민정이라는 언니! 강렬한 서비스가 쩌네요 뇌리에 강하게 박혔습니다.. 서비스 쩔고 마인드 쩌는 언니네요 이런 언니! 만나는게 힐링 그 자체입니다... 오늘 탐스파 방문하길 정말 잘한듯 싶네요

생각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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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탐스파 이쁘고 섭스 쩌는 언니가 있네요. 탐스파는 일단 기본적으로 올탈이죠! 그래서 즐겨찾는 곳인데, 넘나 이쁘고 넘나 서비스 좋은 언니가 있어요. 그럼 말 다한거죠 이름이 '미나' 라고 하는 언니인데, 와꾸 강남 퀸입니다. 딱 보는 순간, '이리 이쁜 언니가!!!' 라는 생각 절로 들게 만듭니다 리얼 뿅가게 이쁘게 생겼어요. 몸매도 오져요. 게다가 여긴 말 한것처럼 올탈입니다. 압박스타킹같은 건 없죠. 그렇기에 진짜 괜찮은 언니들이 즐비하다고 할 수 있죠. 그중에서도 미나는 빛이 납니다. 잘 빨아요! 스킬도 좋아요! 빨리는게 천국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마사지도 좋은 탐스파라서 앞으로도 계속계속 찾을 듯 합니다.

뀨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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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스파 다녀온 후기 추운 날씨 그렇다고 가만히 있을 수는 없지! 마사지도 땡겼고, 그 이후에 서비스 땡기는 거야 당연지사! 그렇기에 퇴근하고 밥먹고 집으로 안가고 들른 탐스파 도착해서 계산하고 바로 샤워하러 들어갔지~ 따뜻한 물로 샤워하고 탕에 들어 가서 몸 좀 녹이고, 사우나까지 즐기니깐 이깟 추위쯤은 아무것도 아니다 싶었지 (그래도 인간적으로 너무 추운듯) 씻고 나와서 대기 좀 하다가 방으로 안내 받아 들어갔지 잠시후 관리사분도 들어오고 서로 인사하고 나는 엎어져서 마사지 받았는데 시원하게 잘 해줌 목부터 살살 풀어주면서 점점 내려가면서 마사지 해줬는데 그간의 모든 피로도 풀리는 느낌이고 또 뭉친곳도 사라지니깐 좋더라 허리 마사지 해줄땐 수건 한장 올려주도 팔꿈치로 열심히 풀어주는데 완전 시원해서 무척이나 좋았어 그렇게 마사지 어느정도 마무리되니깐 전립선 마사지 시작 관리사의 현란한 스킬이 나의 가장 중요한 부위를 자극하니깐 금방 반응오더라고 받으면 받을 수록 반응도 심해져서 나중엔 겨우겨우 참아냈던거 같애 그리곤 관리사가 전화하고 잠시후 언니가 들어오는데 완전 이쁘고 사랑스럽게 생긴 언니! 너무 이뻐서 꼬옥 껴안아 주고 싶게 생긴 언니더라 키는 그리크지 않은 언니! 슬림한 몸매의 소유자! 그냥 딱보는 순간! 보는 것만으로도 발기차지는 언니! 이 언니의 이름은 유라! 그렇게 관리사분 나감과 동시에 유라랑 단 둘이 남게 되니 유라가 먼저 입고 있던 원피스를 벗고, 내 남은 바지 마저 벗겨주더라고 그리곤 애무 시작되는데 잘 하대~ 기똥찬게 바로 한창 관리받아 커질데로 커진 녀석을 애간장 녹이는데, 그 스킬이 매우 훌륭해! 꼭지부터 빨아주며 애무하는데 점점 서서히 내려가며 이곳 저곳 빠짐 없이 애무하더라 혀가 낼름낼름거리는게 한마리 뱀을 보는 거 같았어 완전 잘빠진 몸매라 더 그렇게 보였는지도 모르고 그렇게 빨아주다가 다시 내 중요부위 빨아주는데 흐읍~소리가 절로 나더라고 계속 빨리니 더 빨리고 싶다고 생각하는데 유라도 그걸 알았는데 입으로 참 오래 해주더라 거기에 강약 조절하며 해주는데 완전 최고였어 손으로 흔들어주는데, 그때도 역시 굿! 그러면서 쌀거 같으면 얘기해요 오빠라며 귓가에 속삭이는데, 그거 듣는 순간 리미트해제! 버틸수가 없었지 다급하게 유라 이름 부르니깐 달궈진 녀석 입으로 물어 받아주는데 완전 완전 너무너무 좋더라! 청룡한번 해주고 마무리 깔끔하게 해주고 같이 옷걸치고 나오는데 나오는 순간까지 다 좋더라 유라 덕분에 진짜 너무 행복해서 남겨보는 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