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위의털미네이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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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ny +3] 이렇게 생각나는 여친은 처음이야. ① 방문일시: 2월 13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수원 떡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Honey +3 ⑥ 오피 경험담: 친구들과 조개를 먹으면서 소주한잔 하는데 갑자기 조개를 보다가 급꼴려서 오피에 전화했습니다. 이렇게 급꼴려서 즉흥적으로 오피에 전화해서 접견하게된거는 또 처음이라서 감회가 새로운 즐달이 예상됬었습니다. 실장님한테 서비스 마인드가 제일 좋은 언니를 추천을 해달라고 얘기했더니 바로 시간이나 사이즈나 가게 메이커급 언니인 허니씨를 추천해주셨습니다. 출근부에서도 상단에 위치한 언니였고 사이트에 후기나 댓글같은것도 많이 올라와있어서 더욱더 기대되는 즐달이 다가올것만 같았습니다. 시간맞춰서 실장님 만나고 나서 페이지불하고나서 간단하게 얘기를 한뒤에 시간맞춰서 언니방 노크하라고 설명듣고 허니방 가서 언니방 노크했습니다. 자주 이용해보는건 아니였지만 그래도 항상 이 순간은 언제나 긴장되는 순간이네요. 허니가 문을열어 줍니다. 긴생머리에 아담하고 슬림한 몸매의 허니가 저를 맞이해주는데 뭐 사이즈는 제스타일이여서 나쁘지 않았습니다. 얼굴은 살짝 성형끼가 있는 언니였는데 섹기넘치는 얼굴의 소유자였습니다. 살짝 가슴이 작았지만 그래도 귀여운 가슴을 가지고 있어서 급꼴려잇는 저의 단단이를 잘 달래 줄것만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저에게 음료수를 건네주면서 옆에앉아서 대화를 시작해주는 허니. 긴장되어있는 분위기를 사르르 녹여주는 허니의 입담이 마인드나 연애모드도 좋은것같아서 기분을 좋게 해주네요. 간단하게 대화를 마치고 나서 허니가 옷을 벗었습니다. 머리를 위로 올려서 묶은다음에 저를 리드해주는 허니가 너무나 급꼴려서 단단이가 가만히 있질 않네요 ㅎㄷㄷ 왜이렇게 힘이 넘치냐는 허니의 멘트에 저의 단단이를 죽이지 않기 위해서 젖가슴을 빨면서 샤워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샤워서비스는 두말하면 잔소리였습니다. 진짜로 여지껏 받아 볼 수 없는 그런 서비스여서 저의 빠이팅 넘치는 허벅지가 후덜덜해졌네요ㅇㅅㅇ 빨리 침대로 안고 데리고 가서 서로를 애무하주면서 2차전 들어갔습니다. 허니의 소중이도 저의 날렵한 혀로 살름살름 부드럽게 허니를 흥분시켜주었습니다. 허니도 좋았는지 살짝살짝 흐느끼면서 소리를 먹으면서 신음을 내주는게 증말 꼴려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흥분을 최고조로 끌어 올린다음에 삽입을 부셨습니다. 진짜 첫느낌 장난 아니였습니다. 그러면서 박음질을 속도를 내면서 정자세로 허니의 꿀같은 입술을 빨면서 섹스를 이어나갔습니다. 서로 신음을 주고받으면서 갑자기 흥분이 됬는지 허니가 위에서 맷돌을 돌려주는데 허리도 잘돌려주는 허니네요. 마지막에는 뒤에서 발사했는데... 이렇게 느낌이 넘치고 모든걸 다쏟아부은 적은 처음이였습니다. 몇일동안 계속생각날것같네요 다음에 허니를 또볼 수밖에 없습니다. 다음에 또 예약갑니다.

밤의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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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3] 와꾸파 매니아들의 희소식, 필견녀!! ① 방문일시: 2월 13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수원 떡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퀸 +3 ⑥ 오피 경험담: 안녕하세요 급쌀쌀해진 날씨에 덜덜몸이 떨리네요 오랜만에 오피나가서 따듯하게 꿀이나빨자 싶어서 사이트 들어와서 이곳저곳 뒤지다보니 수원 떡 이라는곳이 새로올라왓더라구용? 요즘 수원지역에 오피가 갈만한 오피가 슬슬없어지는거 같아 마음이아프고 점점 갈곳을 잃어버리고 있엇는데 근처에 하나 생긴거같아 모처럼 방문안할수가없더라구요 ㅎ 그래서 고민없이 전화를걸었어요~ 새로운가게를 방문한다는건 달리는자에게는 설렐수밖에없군요!! 실장님께서 반갑게 전화받아주시고 스타일 잘 맞춰주시고 제가 가본곳은아니라 생각했는데... 띠로리 자주다니던 업소 이름이 변경된 상호였네요 ㅎㅎ 친절하고 내상없기로 유명한 마피아 였네요 그렇게 반가운 실장님 만나서 간단한 담소후 추천받으신분은 다름아닌 퀸씨였어요~ 어리고 키도 큰편이고 몸매가 정말 좋은거 같으신 분이네요 실장님께서 시간잡아주시고 알려주신곳으로 향했네요~ 들뜬마음으로 도착해서 올라가서 똑똑 노크를하니까 문이열리는데 딱봐도 웃음이나올수밖에없는 환상적인 몸매가 돋보이셧고 와꾸도 너무좋으셧어요 역시 고페이는 고페이라는건가 싶네요..ㅋ 응대서비스도 너무좋으셧고 자연스럽게 무거운분위기를 풀어주시는것도 좋으셧구 역시 본격적인 서비스를 겪어봐야하겟죠~? 자연스럽게 시간이 흐르고 서로 샤워를 마친뒤에 침대에서 두근두근 연애모드돌입 립서비스가 조심스럽지만 부드런혓바닥이 느낌이좋으셧어요 BJ스킬까지 예술로 해주시는데 금방이라도 쌀것같은 느낌이엿지만 이악물고 버텻네요..ㅋ 그리고나서 여상위로 삽입하는데 그몸매에 여상위는 눈도즐겁고 쪼임마저도 저를 녹여버리더군요 위에서 열심히 허리를 흔들어주시고 이제 제가보답해드릴차례 자연스레눕히고 정상위로 가볍게스타트 가슴무빙마져 지려버리는 퀸씨.. 적절히 나오는신음에 콜라보레이션은 누가 버틸수있나 싶더라구요 그리고는 뒷치기시전 진짜 이쁜모양의 사과두개 모양의 엉덩이 부드러운살결 푹신한 뒷치기와 함께 꿀휴가는 다갔다왓네요 시원하게 사정후 연장하고 싶었지만 뒷예약이있는 관계로 여기서 아쉽게도 마무리지엇네요.. 오랜만에 업소온거지만 첫매니저분이 이정도라니 아주 대만족이네요!! 정말 맘에들었고 추천해주신 실장님께 다시한번 감사 드릴게용~ 추운겨울주말 다들 잘보내시고 주말휴가는 달림으로 하는것도 좋은거같아요~ 따듯한 방에서 최고의 미녀와 함께 시원한 섹스를 즐기며... 짧았지만 후회는없네요~ 번창하시고 다음에 자주자주 들리도록 하겠습니당~

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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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3] 오피에서 볼수없는 로리삘와꾸와 리얼연애 ... ① 방문일시: 2월 13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수원 떡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한나 +3 ⑥ 오피 경험담: 주간에 나오는 매니저중에 수원 떡에서 상큼하고 치명적인 매력와 로리삘 와꾸를 가지고있는 여자를 맛보고 왔다. 이름은 한나. 나를 신세계와 오피에 눈을 뜨게 해준 여자였다. 실장님에게 추천받고 예약잡아서 시간맞춰서 바로 약속 장소로 가서 한나를 만나러 갔다. 긴장감을 낮추기위해서 생수를 들이키고 한나방 문을 두들겼다. 누구보다 느낌이 좋았다. 이런여자가 오피에 있을 줄이야. 정말 신세계였다. 상큼하고 아이돌상 비주얼. 아담하지만 볼륨감 넘치는 바디라인 봉긋한가슴. 머릿결마저 향기롭고 나의 육봉달을 충분히 자극하고도 남을 여자였다. 실장님이 갑자기 너무 좋았다. 이런여자를 추천해주다니. 겁나 꼴리고 긴장되서 죽는줄알았다. 한나. 목소리도 정말 큐티하고 "오빠 왜이렇게 늦게왔어~ 얼른와 이것좀 마셔~" 이러면서 나를 앉히고 음료수를 건네주는 한나가 정말 상큼하기 짝이 없었다. 그리고 쌔끈한 다리 라인과 나를 유혹하는 한나의 상큼한 목소리. 이런여자 정말 어디가서 이런여자와 대화를 할수가 있을까....하 빨리 한나 벗은몸이 더욱더 궁금했다. 피부도 좋고 타투가 있는데 포인트가 있어서 더욱더 꼴릿했다. 한나가 옷을벗고 나에게로 다가온다. 가슴라인과 꼭지의 조화도 정말 남달랐다. 만질까말까 고민좀 하다가 내손을잡고 자기가슴에 갖다대는 한나...진짜 바로 섰다. 부드럽게 만져달라면서 나를 더 꼴리게 만들어주는 한나. 이런 연애감은 어디가서 맛볼 수가없다. 그러면서 애무를 시작해주는 한나. 삼각애무와함께 꼴릿한 멘트를 날려준다. "오빠 왜이렇게 단단한거야~ 나진짜 이런곧휴가 너무좋아 나도 젖어버릴거 같애~ㅇㅅㅇ 너무 부끄럽당" 아.....이런멘트를 날려주는 여자 정말 미친다. 한나는 끝판왕이다. 애무를 하면서 서로 젖게 만들고 삽입을 시작한다. "하 오빠 단단해서 너무 깊다~ 미칠것같애 오빠" "내 가슴꽉 쥐어 짜죠~ 얼른" 나를 더 흥분시켜주는 한나....확 끌어안고 하드하게 섹스를 이어나갔다. 서로의 숨소리를 느끼면서 나를 더흥분시켜주는 한나....정말 리얼여친보다 더 리얼했다. 위에서도 한나의 섹스킬은 상당했다. 더욱더 깊게 하다가 마지막에 참을수가 없어서 발사해버렸다. 그이후에 서로를 끌어안으면서 매미모드도 잘해주는 한나....절대 잊을수 없는 한시간이다. 마지막까지 나의 손을 놓지 않았던 한나. 너무나도 여운이 남는 1시간이다. 한나....꿈꾸고싶다.

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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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경 +2] 빠구없는 마인드와섹반응.오금을 저리게만든 그녀의환상청룡!!! ① 업소명:떡 ② 방문일시:1월 27일 ③ 파트너명:세경 ④ 후기내용: 떡에 진짜 미치게 만드는 매니저가 들어왔다는 얘기에 실장님 적극추천으로 +2 상타치급 세경이를 만나보고 왔습니다. 워낙 믿고보는 떡인지라 바로 예약잡고 세경이를 접견하러 갔습니다. 새로들어온거 치고는 요즘 너무 핫하고 손님들이 재접견도 한다길래 더욱더 부푼기대를 안고 세경이 방앞으로 가서 노크를 했습니다. 꼴릿하게 생긴 여자가 문을열어주네요. 얼굴은 그렇게 앳되보이지는 않지만 섹시하고 몸매도 잘빠져있었구요 진짜 뒤에서 너무 박아버리고 싶은 엉덩이와 뒤태였습니다. 일단 세경이 적극적으로 저에게 애인모드를 선사해 주는데 소극적인 저에게 너무나 잘맞는 여자였습니다. 간단하게 대화하면서 세경이와 친해진뒤에 같이 샤워를 하기위해 세경이가 옷을 벗네요 벗은몸보니까 더 꼴릿합니다. 몸매도 군살도 하나없고 진짜 가슴이 겁나 빨아재껴버리고 싶네요. 그래서 바로 가슴잡고 만지면서 세경이의 샤워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샤워실에서 야릇하게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진지하게 세경이랑 키스하면서 애무를 서로 주고받았습니다. 세경이가 물도많고 흥분도 잘느껴서 섹반응도 상당했구요. 엉덩이도 찰져서 엉덩이도 만지면서 더욱더 애무를 끌어올렸습니다. 그러면서 침대에서 세경이가 먼저 비제이를 선사해주는데 아이컨택을 하면서 저에게 애무를 꼴릿한 자세로 해주는데 진짜 너무 인상이 깊었고 미치게 만들어주는 세경이의 서비스였습니다. 역립도 하면서 69자세로 서로 그곳을 만지고 빨면서 저에게 꼴릿한 멘트도 날려주면서 연애감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런다음에 바로 풍선끼우고 삽입을 시작했습니다. 물도 많아서 소중이가 정말 맛있었고 따듯했구요. 여러자세로도 섹스를 했는데 뒤에서 박을때가 제일 느낌도 좋았고 참을수가 없어서 그냥 바로 발사해버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세경이가 갑자기 저의 허벅지를 만져주면서 청룡서비스도 해주네요 ㅎㄷㄷ 진짜 세경이 이런여자 어디가서 못볼것같구요. 재접견을 할 수밖에 없는 매니저네요 떡에 다크호스. 세경이 너무 즐달이였습니다.

지미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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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 +2] 거유급 가슴 리얼여친모드의 숨겨진 서비스. ① 업소명:수원 떡 ② 방문일시:1월 27일 ③ 파트너명:송이 ④ 후기내용: 여기저기 오피사이트를 뒤져보고 자연산 가슴을 찾고찾다가 나의 시선을 확끌어당긴 프로필이 있었다. 수원 인계동에 위치한 떡 이라는 오피의 사이트였다. 이름은 송이라는 매니저였는데 실사진이 매우 나의 그곳에 자극을 주었고 혹시나 해서 전화를 해보니까 마침 예약이 있다고 하면서 바로 예약잡고 장소로 갔다. 실장님을 만나뵙고 은밀하게 페이를 지불하고 송이의 방으로 가서 노크를 했다. 밖에서 부터 들려오는 귀여운 목소리부터 들리는데 내가 생각했던 여자와 매우 흡사하고 비슷할것 같았다. 송이가 문을 열었다. 가슴부터 보이면서 귀엽고 아담한 여자였다. 피부는 하얗고 비주얼만 보았는데 나의 단단이를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방으로 들어가서 송이와 대화시간을 가졌다. 너무 귀여운 매력을 가지고 있었다. 옆에서 계속계속 애교를 부려주고 자기의 피부를 손에 갖다대면서 리얼 여친모드를 보여주었다. 이래서 오피를 오는구나 싶다. 송이같은 여자가 옆에서 앵기면서 애교를 부려주니까 계속 생각날것 같은 여자였다. 간단하게 대화를 마치고 송이가 옷을벗고 나를 샤워실로 이끌어준다. 자연산의 거유가슴을 내밀면서 나에게 다가와서 애무를 해준다. 이에 질수없어서 나도 송이의 가슴을 물고 빨고 만지면서 서로애무를 해주기 시작했다. 샤워실에서의 서비스는 대만족이였다. 송이는 다른 여친과는 다른 그 어떤 무언가가 있었고 그 비밀은 나만 알고 싶은 서비와 매력이다. 침대에서는 또다른 송이의 귀여움과 꼴릿함을 맛볼 수 있었다. 여친모드의 끝판왕을 보여주었기때문에 서로 주고받으면서 역립도 하고 나의 그곳을 애무받으면서 서로를 흥분시키고 꼴리게 만들었다.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송이를 끌어안고 바로 삽입을 하면서 본격적인 섹스에 돌입했다. 송이의 귀여운 목소리에서 신음소리가 들렸다. 나를 더 흥분시키기에 충분한 신음과 리얼반응 이였다. 이렇게 나를 만들어주는 여자는 처음이였다. 송이는 나의 여자이기에 너무나 과분하고 미치게만드는 여자였다. 양파같은 여자 송이. 다음에는 나도 숨겨진 무언가를 준비해서 송이를 놀라게 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