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위의털미네이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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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4]이 여자는 무조건 봐야된다. 방문일시: 10/21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엘프 내용후기: 에로스만 3번째 방문하는 후기글 입니다. 오늘은 에로스의 유일한 +4 최고의 서비스를 자랑하는 엘프씨가 출근을 했다고 해서 예약있냐고 했는데 역시나 2명이 예약이나 됬다고 하길래 2시간뒤에 예약을 잡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엘프를 기다렸습니다. 엘프의 후기가 소문이 너무나도 자자해서 후기글을 읽어보면서 엘프를 기다렸는데 서비스마인드가 너무나도 좋고 사이즈도 좋다고 나와있어서 기다리는 시간마저도 너무나도 흥분되고 저의 존슨을 자극했습니다. 아 엘프만 생각해도 몽정할것 같네요. 일단 피부 겁나 하얗고 아담한 사이즈임 아담한 사이즈에 비해서 가슴은 살벌한 사이즈 한 D컵되는 사이즈에 옷 입었을때랑 벗었을때랑 완전 다름 그냥 눈으로 직접 보는게 나을거 같음 일단 목소리부터 너무 상냥해서 왜 에로스 유일한 +4인지 앎 무리한 요구나 존슨에 인테리어 등 매너같은거 잘 지켜주면 서비스 겁나 잘해줌 그리고 잘함. 진짜 너무 잘해줌 엘프는 그냥 엘프 그자체임. 섹스의 여신입니다. 엘프는 밤늦게 가면 무조건 예약이니까 서두르세요

밤의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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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10월21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2송이 ⑥ 오피 경험담: 아주 귀엽고 글래머한 매니져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일 끝내고 모처럼 에로스로 출발했습니다 문을 열어준 송이의 첫인상은 키도 아담하고 귀여우면서 볼륨감이 넘칩니다 D컵에 살짝 육덕진 몸매는 군침을 돌게할 정도입니다 쇼파에 앉아 잠시 숨 한번 돌리며 음료수 한 잔 마시고는 송이와 대화를 했습니다 송이의 얼굴을 잠시 살펴 보니 민삘 분위기에 마인드도 좋아서 기분 좋게 대화할수 있었습니다 빠르게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 송이를 안았습니다 살짝 키스를하고 서서히 느끼는 모습이 더 이뻐 보입니다 가슴이 크고 말랑말랑 하니 촉감이 너무 좋습니다 송이의 몸을 이곳 저곳 만지며 한참을 탐했습니다 잘 정돈된 정원을 지나 꽃잎에 머물러 맛을 봤습니다 살짝 샘물이 흐르고 느끼는지 몸에 힘이 잔뜩 들어가고 다리를 움추리며 송이 몸이 반응했습니다 반대로 누워 송이가 제 몸을 탐하는데 간단히 삼각애무를 하고 비제이에서 흡입력있게 깊쑥히 느낌있고 먹어줍니다 씨디 장착하고 송이를 안고서 서서히 달리는데 쪼임도 좋고 떡감이 너무 좋아 즐달하는 맛이 납니다 몇가지 자세를 바꿔가며 달리는데 짝달라붙어 안기며 신음 하는데 반응 역시 좋습니다 신호가 오기 사작해 마지막 자세를 바꿔 뒤태를 보면서 탱탱하고 풍만한 엉덩이 떡감을 느끼며 막판 스피드를 올려 마지막 한방울까지 시원하게 분출했습니다 마무리가 끝나고 간단히 씻고 잠깐 대화하고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베이비한 얼굴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 그리고 대박 마인드까지 송이랑 잘 놀고 즐달했습니다^^

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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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10월 21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새콤 ⑥ 오피 경험담: 업소를 검색하다보니 괜찮은 업소가 보이더군요. 에로스에 전화해서 인증을 한 후에 새콤이언니로 예약했습니다. 새콤이언니 프로필을 보니까 실장님이 써놓은 언니소개가 후덜덜하군요. 무조건 봐야하는 필견녀 같아 보였습니다. 목욕재개하고 집에서 출발했습니다. 방으로 올라가서 노크를 하니 잠시 후에 문이 열렸습니다. 어둠 속에서 얼굴을 살짝 가린 상태로 새콤이가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조용히 문을 닫은 후에 침대로 이동했습니다. 처음들어 올 때 약간 서먹한 느낌일 줄 알았는데, 금방 편안한 모드가 되었습니다. ㅎㅎㅎ 역시 에이스 같은 느낌이 팍들었습니다. 얼굴을 그제야 들여다보니 엄청 예쁩니다. 눈이 큰편이라 섹시한 느낌도 있었는데, 볼수록 귀여운 얼굴입니다. 프로필 나이는 21살이라고 되어있는데, 성숙한 외모가 아니고 로리형의 외모라서 더 어리게 보였습니다. 키도 160센티의 아담한 사이즈라서 로리한 느낌이 더 들었습니다. 몸매가 글램과 표준형의 중간이라서 몸매를 보면 완전 육감적입니다ㅣ 하얀피부에 축복 받은 몸매 맞습니다. 대화를 마치고 샤워하러 욕실에 가서야 새콤이의 몸매를 확실히 볼 수 있었습니다. 어쩜 이렇게 예쁠 수가 있을까요. 얼굴은 아직 어린아이인데 가슴이 핑유의 B컵입니다. 비현실적인 몸매에 탄력은 완전히 덤입니다. ㅎㅎ 먼저 씻고 나온 나는 침대에서 새콤이가 씻고 나오는 동안 작은 상상들을 하고 있는데 욕실 문이 열리면서 욕실에서 비치는 불빛이 조명이 되어 새콤이의 몸 한쪽면이 그림자가 붙어서 조각상의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름다운 비너스 조각상! 침대로 다가온 새콤이는 내 옆으로 살포시 누었습니다. 애인 모드가 진짜 좋은 언니였습니다. 더 이상은 말이 필요없는 상황이었죠. 하지만 다음으로 이어지는 연애는 더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ㅎㅎㅎ 포옹을 하면서 새콤이의 몸을 쓰다듬으니까 새콤이도 내 몸을 조금씩 쓰다듬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지나자 점점 손을 아래로 내려가서 내 자지도 쓰다듬는 군요. 그러다가 얼굴을 들어서 새콤이의 입으로 입술을 포겠습니다. 부드럽게 입술을 잘 받아주었습니다. 결코 빠르지 않습니다. 아주 부드럽게 천천히 입술을 빨기도 하고, 혀를 내어주기도 하면서 키스를 즐기는 스타일이었습니다. 새콤이의 몸위로 올라가서 이쁜 가슴을 애무하고, 가슴 끝에 붙은 핑크빛 유두를 애무하니까 새콤이의 숨소리와 콧소리가 섞인 애기같은 신음소리를 냅니다. 아담하게 조성된 보짓털을 헤치고, 갈라진 도끼자국사이에 혀끝을 대었더니 벌써 물이 많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보빨을 하면서 살짝 새콤이의 얼굴쪽으로 눈길을 돌렸는데, 새콤이는 눈을 감은 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이 얼마나 예뻤는지 모르겠습니다. 보짓물 맛을 또 얼마나 좋았는지 ㅎㅎㅎ 새콤이의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다시 달콤한 키스를 건네면서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귀여운 얼굴에서 이렇게 강력한 서비스라니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가슴애무를 3분이상 오래해주었습니다. 새콤이는 가슴애무를 하면서 본인도 느끼는 듯 해 보였습니다. 새콤이의 비제이는 깊으면서 느린 슬로우 비제이 기술을 가졌습니다. 혀도 쓸 줄 알고 중상급의 기술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느린 비제이를 제일 선호합니다. 하지만 빠른 언니에게 느리게 해달라는 얘기는 안하죠. ㅎㅎㅎ 69를 요청해서 한번더 새콤이의 소중한 보지를 다시금 맛본 후에 콘돔을 장착했습니다. 정자세에서 서서히 보짓살을 비집고 진입합니다. 보지길이가 긴느낌이 들었습니다. 기다란 터널을 통과하니까 그 끝에 자궁이 닿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피스톤을 하면서 새콤이의 몸에 밀착을 시키니까 키스를 하면서 매미처럼 꼭 안겼습니다. 피스톤 하면서 키스하는 느낌이 좋고, 매미처럼 꼭 달라붙으니까 더욱 행복감이 들었습니다. 정자세에서 좌위로 바꿨는데, 좌위는 처음인지 움직이지는 않았지만 느낌이 좋았는지 그 자세를 유지한채 품에 꼭 안겼습니다. 여상으로 자세를 바꾸자 여상을 상당히 잘하는 군요. 여상을 할때는 몸을 일으켰다가 밀착시켰다가를 반복하면서 밀작시킬때는 잊지않고, 키스까지 해줍니다. 처음에 상상했던데로 후배위와 측위, 가위치기 등의 몇번의 자세를 더 바꾼 후에 정상위에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발사한 후에 여운을 좀더 길게 하기 위한 10여차례의 추가 피스톤도 곁들이고 난 후에 새콤이의 옆으로 누웠습니다. 그렇게 연애 후 새콤이의 방을 나오는데 발길이 잘 떨어지지를 않았습니다. ㅎㅎㅎ

밤의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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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2]로리삘 마인드 좋은 여친이랑~ 방문일시:10/20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민서+2 내용후기: 주간에 마인드좋고 섹시한 로리삘 언니가 있다는 소문에 에로스에 전화해서 예약잡았습니다. 실장님에게 전화해서 민서라는 언니 추천받고 바로 예약잡고 언니 보러갔습니다. 문열고 민서가 반갑게 맞이해주는데 진짜 로리삘에 상큼하게 생긴 여자가 문을 열어주니까 살짝 놀랐네요. 확실히 에로스 주간에는 라인업이든 언니들이 상당한 미모와 비주얼을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믿고보는 에로스네요. 민서가 방안에서 살짝 긴장된저를 이끌어주면서 귀엽게 이야기 해주는데 대화같은거나 마인드도 좋았습니다. 일단 사이즈는 160 초중반 정도 되보였구요 가슴도 적당하고 일단 꼴리게 생긴 외모입니다. 벗은몸도 확실히 남달랐습니다. 소중이도 정말 이쁘고 고루고루 잘 갖춰줘 있는 언니네요. 햐안피부에 너무 꼴려서 저도모르게그만 가슴을 얼굴에 갖다댔습니다. 민서가 웃으면서 진정시켜주면서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받았습니다. 일단 사이즈가 잘나와서 저의 그곳이 한시도 가만히 있질 않았구요. 위에서 민서 몸 구석구석 빨아재끼면서 부드럽게 애무해줬습니다. 민서 소중이도 함께 부드럽게 빨아주면서 흥분을 시켜주고 바로 삽입 들어갔는데. 민서 섹반응이나 받아주는 서비스도 좋습니다. 몇번두고두고 볼만할 것같네요. 여러자세로 체위를 바꿔가면서 뽕뽑다가 마지막에는 뒤에서 발사하면서 민서를 끌어안았는데. 이렇게 시워하게 발사한적은 오랜만인거 같네요. 주간 매니저 민서 추천한번 해봅니다. 전 다음에 한번더 보러갑니다.

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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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ny+3]와..소중이에서 물총이 나오네? 방문일시: 10/19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허니+3 내용후기: 에로스에서 제일 유명하고 일도잘하고 후기도 많은 허니와 접견하기위해서 하루전부터 예약잡고 한번 느껴보기위해서 에로스를 방문 했습니다. 허니가 그렇게 잘해주고 극강의 마인드와 서비스를 자랑한다길래 얼마나 잘하는지 궁금해서 후다닥 준비를 마치고 접견장소로 달려갔습니다. 실장님과 얘기를 나누고 나서 허니의 간단한 사이즈를 듣고나서 방 안내밥고 허니방으로 갔습니다. 노크를 하고나서 아담한 사이즈에 피부는 하얗고 섹기넘치는 비주얼의 여자가 저를 반겨주었습니다. 일단 외형적인 사이즈는 저의 이상형과 너무 흡사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얼굴은 약간 성형삘나는 얼굴이지만 그래도 뭐 이쁜얼굴입니다. 쇼파에앉아서 허니와 간단하게 얘기를 나누어보니까 대화모드나 애인모드도 상당히 상타치입니다. 굿굿 간단히 나누고나서 샤워실에서 샤워서비를 받기위해 허니가 옷을 벗네요. 극슬림의 바디가 저의 단단이를 너무나도 더욱단단하게 만들어 주네요 ㅎㅅㅎ 샤워서비는 두말하면 잔소리였습니다 ㄷㄷ 역대급의 샤워서비입니다. 섹시한 손으로 구석구석 정성스럽게 몸을 만져주면서 위아래로 천천히 부드럽게 애무해주고 저의 단단이를 정성스럽게 만져주는데 이건뭐 안마에서 받는 서비스 버금가는 수준이였습니다. 샤워서비스에서 살짝 다리를 풀게 만들어주고 침대에서는 또다른 허니의 서비스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위에서 단단이까지 혀로 애무를 해준다음에 단단이를 보드랍게 핥아주면서 빨아주는데 ㅎㄷㄷ 하네요. 저도 못참겠어서 허니의 소중이를 진동벨처럼 혀로 날름날름 부드럽게 조사주니까 갑자기 허니가 못참겠다고하면서 물총을 쏴버리네요ㄷㄷ 진짜 역대급의 연애였습니다. 그렇게 서로 진을 다빼준다음에 삽입을하고나서 빠이팅있게 펌프질을 하는데 허니의 소중이 느낌이 너무좋네요. 진짜 허니의 진가를 제대로 맛볼 수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이렇게 마인드나 서비스가 극강을 소유할 수 없는데 허니는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제대로 강추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