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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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섹시한 C컵고양이. [슬비] 방문일시: 9/9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슬비+2 내용후기: 너무나도 보고싶던 에로스에 +2상타치 여자 슬비를 드디어 만났다. 맨날 전화해서 물어보면 예약이 다 차있다던가 쉬는날이라고 해서 슬비 나오는날 꼭 연락달라고했더니 문자로 오늘 슬비 나왔다는 문자를 받고 바로 2시간 예약해달라고 했다. 드디어 볼 수있는건가 슬비. 후기글이랑 사진만 보면서 항상 상상만 했는데 겁나게 설레고 좋았다. 없어서 못본다는 슬비를 만나게 되니 나도 만만의 준비를 하고 간다. 약속시간에 늦지않게 준비해서 시간맞춰 가서 실장님 만나 페이후딱 지불하고 슬비방 안내받고 슬비의 방을 노크를 했다. 로리삘에 가슴은 풍만. 피부는 하얗고 잘빠진 다리와 성숙한 몸매. 거기에 섹시미를 갖춰진 외모에 고양이상이다. 좋았다. 듣던대로 슬비 겁나 꼴릿하다. 빨리 슬비몸 다 만지고싶었다. 들어가서 둘이 앉아서 대화도좀 나누나가 빨리 씻자는 슬비말에 후딱 옷을 벗고 샤워실로들어갔는데 슬비도 옷을벗고 들어와서 나와 마주보며 물을 틀었다. 슬비...몸매 작살났다. 벗은몸은 말로 표현할수없는 꼴릿함 이다. 이래서 사람들이 슬비를 찾는가싶다. 2시간이라서 샤워도 여유있게 하고 슬비 가슴도 만지고 빨고 하얗고 부드러운 슬비의 몸을 나도 보다듬어주었다. 슬비도 좋아했다. 그래서 나의 그곳이 갑자기 급딱딱해지면서 숨소리가 살짝 커졌다. 그러면서 슬비가 나의 그곳을 만져주면서 애무도 해주는데. 짜릿하고 황홀했다. 이런여자랑 이렇게 함께 연애를 하고있다는게 이래서 오피를 하는구나 싶다. 샤워서비스도 마치고 침대에서 슬비의 애무를 시작으로 섹스를 시작했다. 슬비 애무도 정성껏 반응도 리얼하게 해주면서 나를 흥분시켜준다. 내상은 절대 없다. 그러면서 나도 슬비의 가슴을 만지고 빨면서 키스도 하고 점점더 흥분을 가했다. 서로 애무를 해주면서 부드럽게 만져주고 나의 그곳이 빨리 슬비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곳에 넣고싶어했다. 그래서 자세를 바꿔서 내가먼저 슬비의 그곳에 삽입을했다. 약간의 신음을 내주면서 슬비가 좋다고 천천히 넣어달라는말에 알겠다고 대답하고 정자세로 삽입을 시작했다. 부드럽게 천천히 해주면서 서로를 느꼈다. 좋아하는 슬비의 모습을 보며 나또한 만족감을 느끼며 슬비가 위로 해주겠다면서 위에서도 정성스럽게 해준다. 마인드도 너무좋은 슬비다. 그렇게 서로를 느끼면서 섹스를 이어가다가 마지막에 슬비의 꼴릿한 뒤태를보면서 하다가 사정을 해버렸다. 황홀하고 시원하게 후회없는 섹스였다. 역시 다른여자들과는 다른 무언가가 있는것인지. 나를 이렇게 만족시켜주는 여자는 슬비가 처음이다. 슬비를 찾는 사람들이 좀 많다고 들었는데 그렇게 될수밖에 없는것같다. 나도 슬비를 또찾을것같다. 너무좋다. 이제 출근을 잘못할거라면서 잘맞춰서 다시또오라는 슬비의 말에 항상 준비하고있다가 달려오겠다고 했다. 또보러가께 슬비야.

히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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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에로스 허니. 방문일시: 9/6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허니+3 내용후기: 에로스에서 정말 궁금하고 보고싶은 여자가 생겨서 몇일전부터 기다려왔다. 이름은 허니. 에로스에서 출근도 제일많이하고 인기도많고 소문이 자자한 허니를 정말 보고싶었다. 전화하니까 드디어 오늘은 예약을 잡을수가 있었다. 설레고 정말 좋았다. 새벽시간즈음에 방문해서 그냥바로 2시간을 잡아버렸다. 후회는 없다. 문열고 들어갔다. 드디어 허니가 나를 맞이해주었다. 섹시한 입술. 슬림한 몸매에 갸날픈 허리. 아담하지만 섹시한 여자였다. 방 냄새도 좋았다. 이런 느낌은 처음느껴보는 그런 느낌이다. 들어가서 허니와 마주앉아 쇼파에서 담배를 하나피면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간단하게 가졌다. 이야기를 해보니까 무언가 나를 기분좋게 해주는 그런 대화를 이어가준다. 마인드도 좋은것같았다. 옷을 벗고 샤워부터 하자는 허니의 말에 살짝 긴장된 상태에서 옷을벗고 허니와 샤워를 시작했다. 보드라운 손길로 물을 적셔주고 나의 몸을 닦아주는 허니. 기분이 무언가 야릇한 기분과 이래서 허니를 찾는구나 싶었다. 그리고 말로만 듣던 허니의 샤워서비스 스킬을 느껴보는 순간이다. 나의 그곳과 그곳밑에 달려있는 두개를 허니의 섹시하고 보드라운 손으로 어루만져준다. 아랫배부터 위에까지 짜릿해지는 기분이. 정말 나올것만 같은 그런 기분이다. 그래서 바로 샤워실에서 허니의 앵두같은 입술을 먹어버렸다. 키스를하면서 나의 그곳을 애무해주면서 샤워를 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그렇게 서로를 애무를 해주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가서 다시 애무를 시작했다. 역립도하면서 나의 그곳을 애무해주면서 서로를 흥분시켜주면서 절정에 다달았을때 허니의 따듯한 그곳에 삽입을 시도했다. 넣는 순간 말로표현할수 없는 기분이였다. 그대로 격렬하게 허니의 입술을 먹으면서 키스도함께 이어가면서 허니가 위에서 해주는데 이렇게 흥분이 최대치로 올라온거는 처음이였다. 여러자세로 하면서 마지막 피날레는 뒤에서 하다가 사정을 했다. 허니랑 너무좋아서 이렇게 2시간이 후딱 지나가 버렸다. 다시 또 보고싶어진다 허니가. 허니랑 대화도 많이나누면서 다음에 또 올거라고 당부를 하면서 내얼굴을 꼭기억해달라고 했다. 허니도 절대안 까먹을거라면서 나를 배웅해주고 허니방을 나왔다. 지금도 여운이 가시지 않는다. 또 보고싶다. 허니.

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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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피부 라인작살. [엔젤+3] 방문일시: 9/5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엔젤+3 내용후기: 에로스에서 +3매나저들은 많이 봐왔지만 전부터 있었다고하는 엔젤이라는 언니는 시간이 맞지않아서 한번도 보지못했다. 마침 끕꼴려서 전화해보니까 엔젤씨 있다고 하더라. 이때아니면 엔젤 볼 수 없을것같아서 바로 예약잡고 준비했다. 엔젤 볼생각에 갑자기 없던힘이 생긴다. 과연 기대만큼 이쁘고 섹시할지 너무 궁금하다. 실장님 만나고나서 페이지불하고 약간의 기다림 이후에 엔젤 방을 노크했다. 엔젤 첫인상 좋았다. 피부도 우유처럼 하얗고 일단 몸매나 비율이 옷을 입었는데도 라인이 너무 살아있다. 엔젤. 운동하는 여자인가...? 그만큼 군살하나없고 섹시하다 마치 요가강사처럼 몸매가 급꼴이다. 에로스에 이런 보석이 있었다니...들어가서 엔젤이랑 대화도 나누어 보니까 애인모드라던지 마인드가 괜찮았다. 그리고 방에서도 맛있는 냄새도 나고 흥분되는 냄새여서 더욱더 좋았다. 샤워이후에 엔젤의 몸을 보았다.....ㅈ 된다. 정말로 엔젤... 섹시를 넘어선 매혹적인 꼴리는 몸매다. 앳되보이는 얼굴은 아니지만 나는 그게 더좋앗다. 무언가 나를 리드해주는 그런 여자가 더좋다. 애인모드 반응 리액션 뭐하나 빠지는거없이 나를 만족시켜준다. 침대에서도 애무나 내가 하는것을 기분좋게 잘 받아준다. 그리고 몸매가 너무 좋다보니 얼굴도이쁘고 섹스할때 기분이 정말 남다르다. 가슴도 봉긋하게 나와있어서 말랑말랑한 가슴을 부드럽게 만져주고 빨아줬다. 엔젤도 좋아했다. 탐욕스럽고 꼴리는 엔젤의 몸매를 느끼면서 어루만져주고 섹스를 이어가면서 마지막 절정에 다달았을때에 뒤에서 하면서 바로 발사했다. 기분좋은 사정이였다. 엔젤 출근도 맨날맨날 했으면 자주 볼텐데. 또보고싶다. 다음에는 후회없이 2시간잡고 엔젤이랑 즐달하고 싶다.

옥히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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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9월 5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엘프 +4 ⑥ 오피 경험담: 이번에 보기 정말 원했던 엘프씨를 접견했습니다. 수원에서 엘프씨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후기들을 보면 항상 칭찬만 자자했던 매니저이기 때문에 꼭 접견해보고자 했습니다. 실장님에게 여쭤보았을 때에는 엘프씨가 출근을 안한다고 하길래 기대를 버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실장님한테 연락이 오더니 엘프씨가 출근을 했다고 하셔서 바로 예약을 잡고 설레는 마음을 가진 채 엘프씨 방으로 향했습니다. 문이 열리고 엘프씨가 반갑게 맞이해 주네요.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외모를 보유하신 엘프씨를 보니 입가에 미소가 머금어 졌습니다. 연애인 싱크는 진짜 찾질 못하겠고 눈부분이 약간 윤진이 배우를 닮은 것 같더군요. 조금의 성형삘은 있으시지만 굉장히 조화롭고 자연스러운 느낌이 들어서 정말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괜히 +4 받는게 아니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파에 앉아 음료수를 마시며 담배타임을 가졌습니다. 대화를 하는데 엘프씨 말투에 애교가 묻어나 있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앙칼진 콧소리를 이따금씩 내시기도 하셨습니다. 여자친구랑 대화하는 느낌이 들었고 대화만 하는데도 힐링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엘프씨가 씻으러 가자고 하셔서 옷을 벗었습니다. 와 정말 프로필과 후기대로 너무너무 예쁜 슴가를 보유하고 계시더군요. 제가 여지껏 본 매니저 중에서 가장 예쁜 가슴을 가지고 있으셨던 것 같았습니다. 몸은 애교라고 하기에 민망할 정도로 아주 약간의 애교 뱃살이 있으셨지만 전체적으로 슬림슬림한 몸매를 보유하고 계셨습니다. 슬림한 몸매임에도 불구하고 가슴은 아주 예쁜 푸딩같은 자연산 가슴을 보유하고 계셨습니다. 이런 몸매가 바로 슬래머의 표본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샤워실에서 다정하게 씻겨주셨고 다 씻고 침대에서 기다리니 엘프씨가 환상적인 나체의 몸으로 저에게 서서히 다가옵니다. 저런 분과 연애를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정말 행복했습니다. 침대에서 여자친구처럼 엘프씨에게 팔배게를 하고 있었고 엘프씨가 서서히 키스부터 시작해서 서비스를 시작해줍니다.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좋으신대 스킬도 어디 빠지지 않더군요. 하드하게 보다는 정말 부드롭게 여자친구가 해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신줄을 놓다간 이대로 끝날 것 같아서 위치를 바꿔 제가 역립을 시도합니다. 엘프씨의 환상적인 슴가를 음미하며 그리고 엘프씨의 보드라운 피부와 어여쁜 꽃잎을 마음껏 음미한 후 서로 뜨겁게 달아올라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합니다. 여러 체위를 바꿔가며 엘프씨와 폭풍 연애를 즐겼습니다. 슴가가 너무 예쁘셔서 엘프씨가 여성상위로 해주시는데 시각적인 효과와 자극이 너무 뛰어났었습니다. 마무리는 엘프씨의 환상적인 몸매와 가슴 예쁜 얼굴을 바라보며 정말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총평 : 외모는 약간 성형을 하시긴 하셨지만 전체적으로 귀여운 느낌이 많이 드는 외모를 보유하고 계셨습니다. 몸매는 전체적으로 슬림한 편이며 특히 슴가는 제가 여지껏 본 슴가중에서 가장 이쁘셨습니다. 슬래머의 표본이라고 할 수 있는 몸매입니다. 어느 분이든 접견하신다면 절대 후회하실 일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볼 수 있을 때 꼭 보시고 만났을 때에는 많이 아껴주셨으면 합니다.

띠로리띠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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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도 풍만 마인드도 풍만~ [송이] 방문일시: 9/5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송이+2 내용후기: 가슴이 겁나게 풍만하고 마인드도 너무나도 좋다는 송이씨랑 즐달하고왔어요~ 한 새벽쯤에 너무나 꼴려서 가슴큰여자랑 하고싶어 바로 에로스에전화해서 2시간 잡았네요 워낙 가슴큰여자들을 좋아하고 가슴이 풍만해야 잡는맛도있고 빠는맛도 있어서 송이씨로 예약했습니다. 실장님 뵙고나서 바로 송이씨 문두들기고 들어갔습니다. 송이 생각보다 아담하고 귀여운 얼굴이네욧 마치 햄스터를 연상케하는 그런 스타일입니다. 역시 가슴은 듣던대로 풍만했습니다. 벗은몸이 너무 궁금해지네요~ 간단하게 대화 나누고나서 샤워를 하면서 송이 몸을 봤습니다. 송이 옷입었을때랑 벗었을때가 너무 다르네요~ 송이는 벗은몸을 봐야합니다. 일단 가슴이 큰것도 크지만 겁나 예쁘네요. 아담한 체구이지만 비율도 좋고 엉덩이도 계속 만지고 싶은 엉덩이를 가졌네요~ 엉덩이 보고나서 겁나 꼴려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침대에서도 애무해주는데 구석구석 저를 흥분시켜주면서 애무도 잘해주고 얘기하는거나 반응도 정말 리얼하게 잘 반응해주고 마인드가 좋아서 잘 받아주고 너무좋습니다 송이~ 그리고 엉덩이가 겁나 꼴릿해서 뒤에서 할떄 느낌 작살이구요~ 섹스하면서 계속 리얼하게 반응해주고 얘기해주는게 너무 꼴려서 증말 좋습니다. 그리고 말투도 귀엽고 피부도 하얗고 말랑말랑 해서 떡감도 더좋습니다. 서로 애무도 해주고 여러자세로 바꾸어가면서 섹스도 하다가 마지막에 절정에 다달았을떄 뒤에서 하면서 사정했는데. 마지막에 송이반응이 너무 좋아서 다음에 또찾아올것같네요~ 여튼 2시간동안 알차게 연애하고 얘기도많이 나누어서 당분간 송이 못잊을것 같네요. 마인드 서비스 풍만하고 가슴도 풍만한 우리 송이. 가슴만진거 생각하면서 오늘 잠들어야겠네요~ 송이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