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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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 수원떡 ② 방문일시: 3월 09일 ③ 파트너명:민서+3 ④ 후기내용: 후기를 눈팅만하다가 처음써보게 되네요 너무 후기에서 다들 마인드가 좋다 칭찬일색이라 예약을 잡게 되었는데 1시간 기다려야한다는 실장님 말씀 ㅜㅜ 하지만 좋은 매니져를 만날수있다면야..하는마음으로 카페에서 시간을 때워봅니다 결제후 방문앞에서 노크를 하고 문이열릴때까지 얼마나 떨리던지ㅎㅎ 아마 경험이 많이 부족해서인가봅니다ㅠㅠ 대화를 나누는데 대화력이 좋네요. 이짧은시간에 이런많은주제로 대화를 나눌수있다니.. 감탄하면서 .. 먼저 저한테 스킨십을 하진 않더라구요 제가너무 낯을가려서 불편하게한건아닌지ㅎㅎ 샤워하고나와 누우니 애무를해주는데 상당히 수준급인거같아요 잘못하다 토끼가되어버릴까봐 역립후 삽입하는데 쪼임이 극강쪼임이네요. 신음소리는 또 이렇게야할수가.. 자세 이리저리바꿔가며 민서를 맛보고싶었지만 토끼는토끼인지라 오래못가네요 후들후들 떨리는 민서의 다리를 부여잡으며 발싸했습니다 ㅎㅎ ⑤ 총평점수: 점수가필요한가요?

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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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3] 5분컷 당한 후기..그런표정짓지마...오빠 빨리 쌀거같잔아 ① 방문일시: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④ 지역명: ⑤ 파트너 이름: ⑥ 오피 경험담: 여기저기 둘러보던 도중 수원 떡에 전활걸어 첫번쨰 와꾸 둘쨰 귀여움 셋째 몸매순으로 말씀드리며 비슷한 매니저가 있는지 여쭤보니 한나를 추천해주셔 얼른 예약을 하고 알려주신 주소로 도착! 서둘러서 실장님께 계산하고 번개같이 올라갔습니다. 문열고 들어가서 와꾸 확인하니 실장님께 말씀드린 .. 와!!삼박자를 다맞춰주셧네요 ㅋㅋ 이쁘장하며 귀여운 로리삘. 쇼파에 앉아서 확인하니 더욱 강하게 다가오는 애교섞인 말투와 하얀피부에 확 꼴리더라구요. 말투도 귀엽고 참 맘에 드는 대화만해도 좋은 그런 싱싱한 느낌. 샤워를 하러 가는데 몸매를 보니 몸매는 로리삘의 전형의 몸매입니다. 학생때 여자후배랑 자취집에서 하는 듯한ㅋㅋ 후기쓰다 잠깐 회상햇네요.. 로리삘이지만 가슴이 B컵정도 됩니다 키도 아담하니 그렇게 고사리 같은 손에 몸을 맡겨 보았습니다. 애무도 수준급 느낌이네요 수줍어보이지만 당당한척하는게 귀엽네요ㅋㅋ 역립을 저도 정성스레 해주었더니 느낄줄 아는? 간지럽다면서도 피하지 않더군요 가슴은 벌어지거나 쳐진 가슴은 아니구 적당히 모여있는 귀여운 가슴이에요.... 콘돔 끼우고 조심스레 들어오는데 똘똘이를 꽉 잡아주네요. 슬픈 토끼 예감입니다... 몇번 왔다갔다 하는데도 심장이 쫄깃하네요.......ㅠㅠ 조금 하다가 안되겠어서 자세로를 바꾸는데 제가 뒤치기에 감각이 약해서 뒤치기로 하는데..... 자극이 더 심하더라구요 잘 맞는건지 뒤치기로 조금 하다가 다시 앞으로 돌려 얼굴을 보는데 표정이 같이 즐기고있는겁니다.. 거기서 못참고 ...10분 좀 안됫네요....하..... 그렇게 이런저런 얘기 더 나누고 다음에 또 만나기로하며 아쉬운 작별인사를 하구 나왓네여.. 다음번에는 야동이라도 보고 와야 될 것 같습니다. 취향저격 제대로해주신 실장님 감사합니다 !!!!

지미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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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 +3] 오빠 조금만 참아봐...!! 떳다 허니 이쁘니~~사랑이야~~ ① 방문일시: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④ 지역명: ⑤ 파트너 이름: ⑥ 오피 경험담: 간만에 즐달하고 싶어서 수원 떡에 문의를하니 실장님께서 허니씨있다고 필견녀라고 꼭 한번 만나보시라고 강력하게 추천을해 주시더군요 저는 나름 수원 떡 단골이라 실장님에게 실망한적이없기 떄문에 망설이지도 않고 바로 예약후 수원 떡에 들렸네요 ㅋㅋ 실장님을만나 결제후 방으로 이동해서 노크를하니 룸삘은 조금나지만 그래도 요즘같이 거품심한 오피세상에서 +3에서 상타치는 얼굴이고 슬림하면서 떡치기 딱좋은 스타일이네요^^* 간단한 얘기후 샤워실에 들어가서 싯고있으니 허니씨가 들어와서 제 몸을 바디로 구석구석 싯겨주시더니 갑자기 욕실에서 bj를 해주시네요 ㅋㅋ 욕실에서는 한번도 받아본적이없어서 나름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그렇게 침실로 옮기고 제옆에 딱 붙어누워있더니 갑자기 찐~한키스와함께 저의 곤봉을 만지작거려주네요 ㅋㅋ 그리고 이어지는 애무 서비스를 해주시는데 가슴을지나 저의 곤봉하고 알까지 그리고 무릎밑에까지 해주시고 다시 올라와 곤봉하고 알까지 다시 한번더 빨아주시는데 알을 이렇게 잘빠시는분은 처음이였어요 ㅋㅋ 그리고 이렇게까지 애무를 정성스럽게 해주는분 처음봄니다*^^* 저도 보답하고자 가슴부터 무릎까지.. 다시올라와 소중이공격~ 그랬더니 물이 흥건해지면서 온몸을 비틀거리면서 아~ 오빠~ 조금만더더~ 하길래 제 혀를 조금더 빨리 굴리고 저도 참기가 힘들어서 장비 착용후 정자세로 폭섹을하고있는데 제가 답답했는지 자리 바꾸자고 제위로 올라와서 흔들어주시는데 어휴~ 어찌나 잘하시는지 정말 섹을 즐기시더라고요 ㅋㅋ저는 얼마 버티지못하고 바로 발사해버렸는데 허니씨는 아쉬운지 한참을 더 흔들어 주시네요ㅜㅜ 제가 빨리 발사해서 어찌나 미안하던지.. 진짜 간만에 허니씨덕분에 즐달하고 기분좋게 집에들어가네요~~

이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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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3] 슬림한 몸매에 놀라고 마인드에 한번더 놀랐습니다!! ① 방문일시: 3월 8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수원 떡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가을 ⑥ 오피 경험담: 아담하면서 슬림한언니 찾다가 실장이 가을언니를 추천해줘가지고 프로필 보니 괜찮은거 같아서 예약을 하고 찾아 갔네요 첫인상 방문을 열었는데 환하게 웃어주며 저를 반겨주고 있던 가을~ 상당한 미인이고 일단 얼굴은 합격이여서 천천히 몸매를 흝어보는데 슬림하면서 가슴도 A컵이라고는 하나 그렇게 안보이고 움푹파인 가슴골을 보고있으니 완전 제가 찾던 스타일이네요 빨리 저 가슴을 잡고 뒤치기를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그 생각이 들자 마자 가을언니는 저한테 다가와 팔짱을 끼고 침대로 안내를 해주었어요 진행 가을언니 한테 이끌려 샤워를 같이하고 본격적인 침대의 썹수를 받으로 나가려던 찰라에 물기를 닦아주며 훅 들어오는 BJ에 당황은 했지만 역시 나의 동생은 바로 반응을... 스킬또한 예사롭지 않아서 5초도 안되서 풀발기를 해버리네요... 바로 꼽아버리고 싶었지만 시간은 많기때문에 물기를 마져 닦고 침대로 고고씽~ 본게임 시작후 침대에서 먼저 키스를 해주면서 삼각애무를 해주다가 비제이를 해주는데 자세를 69자세로 해주네요 저도 그래서 역립을 시도를 했는데 거부없이 활어 반응을 보여주고 여상위자세로 시작을하여 율리아는 저의 몸을 애무를 해주며 허리를 돌려주면서 신음을 내다가 정상위자세로 바꿔 보댕이도 맛을 봤으니 가슴도 맛을 볼려고 가슴을 역립을 해주며 박아주니 가을언니 질질싸더니 두 다리로 저의 허리르 감싸안았어요 마지막 뒤치기자세로 바꾼다음 가을언니의 엉덩이를 때려가며 박아주니 저의 허벅지를 잡고 엉덩이를 엄청 흔들어 주며 마무리 했어요 마인드가 워낙 좋고 하드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가을언니라 그런지 비제이도 69자세로 해주고 키스 역립 거부 없이 즐기는 마인드였어요 반응도 활어반응에다가 물도 많고 동굴도 쫍네요~ 누가봐도 즐달확정입니다~

히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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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3/08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수원떡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4 시은 ⑥ 오피 경험담: 자, 그럼 먼저 발랄하고 예쁜 각선미와 마인드를 가진 착한 시은이 탐한 후기를 올려봅니다.. 문앞에서 벨을 누릅니다... 항상 이때는 기대감, 설레임 묘한 느낌이 나오더군요.. 이것이 오피의 맛이 아닐지.. 그녀 나오는데 늘씬하고 누가봐도 상큼한 이쁜 시은이가 보입니다. 신선합니다.. 바디라인도 좋네요.. 옷은 정말 몸매가 두드러지게 입어서 설레이더군요.. 구석구석 싹싹 씻고선 그녀와 함께 눕습니다.. 그녀 옆에서 보니까 정말 불끈불끈합니다 그녀의 주머니를 애무하니 활어 반응보입니다.. 짧게 살짝하고 그녀를 기다리니 그녀의 가슴을 제 몸에 붙이며 혀로 애무를 해주는데 몸이 살살 녹아 절로 신음소리가 나옵니다. 그녀의 혀가 여기 저기 몸을 더듬을수록 제 주니어는 팽창할 데로 팽창해 더는 참지 못하고 그녀를 덮칩니다.. 그녀의 주머니에 담긴채로 위에서 내려다 보니 더 이쁘게 보이네요.. 그녀의 예쁘장한 가슴을 한손으로 쥐고선 그녀를 눕혀놓구 사랑을 하니 세상이 다 내것 같네요.. 사랑이 끝나고 난뒤 제 옆에 눕습니다.. 시은이는 굳이 뭘 해주려 하지않아도 그녀와의 섹은 너무나 좋습니다.. 게다가 맞춰주려는 마인드까지 쩌니 그녀랑 있으면 마냥 행복햇네요 ... 아무튼 옆에 같이 누워 저의 눈을 초롱초롱 쳐다보던 시은이 눈망울....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안고서 바이바이 하고 나갑니다. 아무래도 재방할 듯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