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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경+2]탐욕스런 뒤태를가진 빠꾸없는 그녀. 방문일시: 오늘 업소명: 수원/에로스 오피 파트너명: 세경+2 내용후기: 오랜만에 급달림의 신호로 아주유명하고 다양하고 꼴릿한 언니들이 많은 수원에로스에 전화해서 아주 강력하고 하드한 미치는 언니를접견하고 왔습니다. 이름은 세경이라는 언니인데 농염하고 섹시한여자라고 이번에 새로 들어온 언니인데 실장님에게 강력추천을 받고 워낙 믿고보는 에로스라서 그냥 바로 예약잡아버리고 달려갔습니다. 페이지불하고 세경이 방 안내받고 가서 노크했습니다. 일단 앳되보이는 얼굴은 아니였고 진짜 농염하고 섹시한 바디라인과 비주얼을 가지고 있는 언니입니다. 가슴도 봉긋하고 몸매는 군살없는 몸매였고 일단 웃는게 정말 매력적인 여자였습니다. 처음에 들어갈때 웃이면서 맞이해주고 무언가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주면서 애인모드를 보여주는거 보았을때 마인드도 상타치 였고 약간 업소삘은 나지만 꼴려서 좋았습니다. 일단 적극적으로 애무를 실시해주는데 진짜 혀놀림이 장난이 아니고 아이컨택해주면서 애무할때 겁나 미칩니다. 그리고 단단이 애무해줄때 손가락으로 봉알을 간지럽혀주면서 애무할때 처음느껴보는 서비스였는데 너무나도 좋았고 처음느껴보는 쾌감이였습니다. 애무는 거의뭐 메이커급 애무였습니다. 저도 역립해줄때 흐느끼면서 애무를 받아주는게 좋다고 신음도 살짝살짝 내주는게 섹반응도 상당하구요. 무엇보다 좋았던것은 물이 많아서 느낌도 2배였습니다. 적극적으로 삽입을 시도하는게 너무좋았구요 뒤에서 박을때 몸매가 좋고 겁나 꼴릿해서 빠이팅있게 부실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섹반응을 보여주고 마인드가 좋다보니 리얼한 연애를 할 수있었구요. 다하고 나니까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하더니 입에 가글을 물고 청룡서비스를 선사해 주더군요 ㅎㄷㄷ 진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세경이와 즐달은 기억에 너무남는 1시간이였구요. 다음에 세경이보러 한번더 가야하는 상황이 나올것만 같네요 ㅇㅅㅇ 에로스는 사랑입니다.

침대위의털미네이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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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 에로스] [엔젤 +3] 반응작살 물작살 에로스에 이런처자가??? ① 방문일시: 11월 26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엔젤 +3 ⑥ 오피 경험담: 쌀쌀한 날이지만 고추가 다는 것도 감당하고 갔음. 내가 있는 곳이랑 거리가 15분가량 시간 걸리지만 그래도 박고 싶은 정도로 하체가 쌔끈함. 유흥을 오래 다니다보니 마음이 급할 때는 식상한 애무코스는 건너뛰고 내가 좋아하는 것만 받으려고 하기도 하는데 그래도 해주려고 하는 마음 자세를 보일 때 성의가 느껴져서 같이 있는 시간이 기분 좋더라. 물론 내가 거절해서 건너뛰기는 것도 있고 그냥 받는 것도 있지만 막 다 건너뛰고 편하게 하려는 언니들도 유흥에 많다보니 그런 마음 자세가 이뻐보임. 사람이 마음이 가면 시간이 더 즐거운게 아니겠나? 엔젤씨의 애무 중에서 손길이 너무 짜릿하다. 그렇지만 나는 쎄끈한 다리를 좋아하므로 내가 받기보다는 보는 것에 정신이 팔려서 나올 때는 항상 못 한 것들이 아쉽다. 뭔 조화인줄 모르겠으나 슬림한 상태면 다 좋은 범위이므로 그낭 세워놓고 보려고 했으나 나도 모르게 엉덩이로 손이 가고 그러니 그럴때마다 침대에서 뵨태가 되어버림. 내가 무척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가 티팬티를 입은 거 업소 중에서 티팬티 입어준 언니들이 드물었음. 티팬티 입은 채로 보는 맛이 죽임. 몸 라인이 특히 하체가 죽이니까. 보다가 불끈 진짜 돈과 시간 여유가 많으면 몇시간씩 끊어 놓고 보는 거랑 애무를 즐겨봐야할 처자임. 160후반키에 늘씬한 몸매에 성의 있는 애무, 감각적 애무 , 쭉 빠진 다리 라인 친절한 태도 , 꽂았을 때 떡감, 애무시 섹기 있는 한번씩의 반응 박을 때 한번씩 나오는 섹녀 같은 멘트 언니가 물이 많아서인지 안에 볼륨감이 좋은 건지 언니가 느껴진다고 할 때 사실 나도 콘돔을 통해서 안쪽이 느껴지고 있었음. 그리고 좋았던 건 내가 애무할 때 언니가 한번씩 흥분하는 반응이 강할 때 뭔가 쾌감이 있음. 떡 칠 때는 내가 정신없어서 생각을 못하는데 언니 애무할 때 한번씩 반응나오면 뭔가 뿌듯함. 엔젤를 많이 보기 위해서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 싶더라. 또생각나네 ㅜㅜ

밤의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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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2]한손에 푹들어오는 슬림바디에 잊을수없는 리얼리티한 애인모드. 업소명: 수원/에로스 파트너명: 지영+2 내용후기: 슬림바디에 이국적인 외모와 꼴릿한 목소리에 지영이를 만나고 왔다. 에로스에 뉴페이스들이 정말 많다는 소문을 듣고 전화했는데 실장님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지영이를 추천받고 즐달을 기약하고 접견장소로갔다. 에로스는 항상 다양하고 색다른 매력을 지닌 언니들이 살벌하게 대기하고 있어서 언제나 믿고보는 에로스다. 오늘은 과연 어떤 쾌감과 짜릿한 즐달을 느끼고 올지 너무나도 기대가 된다. 실장님을 만나뵙고 나서 지영이의 방으로 가서 노크를 했다. 지영이 첫인상: 슬림하고 피부는 하얗고 가슴은 봉긋한 스타일. 슬림바디 치고는 육감적인 스타일. 일단 다리가 이뻐서 겁나 꼴렸음. 처음에 봤을때 웃으면서 맞이해주고 적극적으로 애인모드를 선사해주는게 너무 마음에 듦. 그리고 웃을때가 이쁜 와꾸. 앳되보이는 얼굴은 아니지만 섹기넘치고 청순미가 곁들여진 얼굴이여서 외관적으로 봤을때 호감적이고 한번 자고싶게만드는 그녀였음. 로리삘 청순미 슬림바디에 와꾸족이신 분들 강추한번 해드립니다. 지영이의 서비스: 일단 적극적으로 애인모드를 보여주면서 리얼하게 반응을 해주는게 겁나 핫했음. 샤워할때도 부드럽고 정성스럽게 아이컨택을 해주면서 상타치 마인드를 보여주면서 서비스를 선사해줍니다. 얘기도 잘해주고 매너있게 잘받아주고 해주면 빼는거 없이 다 잘 받아줄것같은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침대에서는 위에서 선애무를해주면서 비제이를 상당히 잘해줘서 몸이 베베꼬이면서 흥분을 최고조로 올려주네요. 참지못해서 바로 역립들어가서 지영이의 소중이를 부드럽게 어루만져주고 애무를 선사해주었습니다. 너무좋았는지 다리를 어깨위에 올려서 엑스자로 저를 감싸줍니다. 그게 정말 인상깊고 기억에 남아서 그냥 바로 풍선끼우고 삽입시작하고 피스톤질을 이어나갔습니다. 지영이의 리얼리티한 섹반응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리얼한거 원하시는 분들 강추드리고 싶네요. 내상은 절대없구요 발사도 시~~~~~원하게해서 정말 좋아서 재접가능하구요. 에로스 단골 예약하고 다음에 또 즐달 예정 기약합니다.

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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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11월 25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해리 ⑥ 오피 경험담: 쌀쌀한 날씨덕에 한동안 일집일집을 반복하다가 급떡이 그리워서 이곳저곳 출근부를 확인하던중 눈에띠는 매니저가 있길래 전화를걸어 예약을 잡아봅니다 해리라는 이쁜이름 이어서 기대를 품고 도착!! 실장님에게 기본 스펙과 해리씨의 매력을 들어보니 오우 기대이상 입니다. 계산을 마친후 해리씨가 있는 방으로 향하는데 왜이리 떨리던지 문을열고 해리씨가 반가운 얼굴로 반겨주네요 크진않지만 적당한 이목구비와 건강한 몸매 그리고 무엇보다도 미소가 많이 아름답더라구여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말투와 제가 좀 얼굴이 찡그러져 있었는데 심심치않은 아재개그를 선보이며 추워서 일그러진 저의 표정을 밝게 피게 해주더라구여 음료한잔하며 해리씨와 이런저런 얘기를 10분정도 나누다가 본격적인 게임에 돌입하기전에 샤워를 시작합니다 샤워서비스는 여타 다른 언니들과 다를건 없지만 정성적으로 해주더라고요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샤워를 마친후 시원해진 침대위로 살며시 누워서 해리씨를 기다려봅니다. 그리고 약간은 부끄러운지 몸을 살포시 옆에 눕는 해리씨가 어쩜 그리 귀엽던지 바로 ㄷㅋㅅ 들어갔습니다 잘받아주더군요 살살 같이 반응하면서 하는 ㄷㅋㅅ는 정말이지 애인과 하는 느낌처럼 부드럽고 좋았습니다. 점점 과열되는 애무로 해리씨의 몸을 이곳저곳 쓸어보고 만져보고 핥아 보는데 좋더군여 피부는 탄탄하며 미끄럽고 어디한군데 나무랄곳없는 퍼펙트 바디더라고요 그리고 해리씨의 비제이는 굉장히 부드럽습니다 어우 받다가 죽을뻔했는데 지금쓰다가 또 죽을거같네요 상상만으로도 ㅎㅎ 그렇게 비제이를 받다가 cd끼우고 천천히 삽입하는 데 속궁합이 잘맞는다 해야하나 정말 딱 좋더군여 더할나위없이 좋다라는 표현이 맞는거같아여 그렇게 여러자세로 서로의 몸을 탐하다 마주앉아 보는 자세로 발사!! 추운날시에 에어컨까지 틀어가며 아주 시원하게 에어컨밑에서 얼마나 열정적이었는지 땀으로 샤워했네요 둘다 하하 기분좋은 섹 이후 시원물로 샤워하고 끝날시간까지 해리씨의 탄탄한 슴가를 만지다가 웃으면서 집으로 돌아왔네요 !! 아주좋은 힐링받고 갑니다 ^^

지미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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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4]극강의 서비스와신음!!!역시 메이커는 다르구나. 업소명:오피 파트너명: 엘프+4 후기내용: 수원시청쪽에 위치한 에로스. 에로스 유일한 +4 엘프를 예약하고 설레고 떨리는 마음으로 발걸음을 재촉하며 달려갔습니다. 기다리는 마음부터 빨리 엘프씨를 보고싶은 마음에 실장님에게 전화를 하고 안내를 받고 엘프가있는 방으로 갔습니다. 엘프를 처음본 순간 역시나 기대 그 이상으로 귀엽고 사랑스런 눈빛과 웃음으로 저를 반겨주었습니다. 옷부터 벗으라는 그녀의 말에 벌써부터 흥분되어 엘프를 당장 덮치고 싶었지만 참고 샤워실로 들어갔습니다. 엘프의 나체를 본 순간 정말 이름처럼 엘프의 몸매와 뽀샤시한 속살과 아담한 체구의 그녀였습니다. 씻겨주는 서비스 부터 정말 남다른 스킬과 멘트를 해주면서 저의 아랫도리를 흥분시키고 단단하게 만들었습니다. 샤워내용은 이만하고 씻고나서 침대에 누운후에 야릇한 미소와 귀여운 목소리를 내면서 오빠 이리로와 하면서 저를 부르며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흥분감과 절제할 수없는 쾌감이였고, 이 여자 정말 잊을 수 없겠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 애무를 받고 바로 위에 올라와서 키스부터 시작해 젖통과 몸을 저의 혀로 그녀의 몸을 느꼈습니다. 애무이후에 바로 삽입을 하는데 하는 순간 바로 쌀뻔했지만 엉덩이에 힘을 주고 사정을 참아냈습니다. 신음소리부터 남다르고 애교섞인 목소리에 더욱더 흥분을 감추지 못했고 자세를 바꾸고 난후에 바로 사정을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샤워이후에 정다운 대화와 이런저런 얘길를 한 이후에 나왔습니다. 에로스에 최고의 엘프씨 한번더 맛보고싶은 마음에 월급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