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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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 로리로리 애교만점 매미언니 ① 방문일시: 2월 18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수원 떡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하루 ⑥ 오피 경험담: 여친이랑 헤어질 낌새가 있어서 스트레스도 이만저만이 아니고 해서 이 쌓인 스트레스와 근심을 털어버릴 여자와 즐달을 하고싶어 수원 떡에 전화를 했습니다. 실장님에게 다 하소연을 하듯이 이야기를 하니까 친절하게 다 받아주시면서 정말 싹다 잊게 만들어줄 언니를 보여주신다면서 저에게 추천을 해주셨습니다. 상큼하고 귀여운 로리삘 리얼 섹반응 여자를 보여주신다면서 예명이 하루라는 언니를 추천받고 시간맞춰서 접선장소로가서 페이지불하고 하루방 가서 문두들겼습니다 두근두근. 와....진짜 목소리나 와꾸 비주얼 몸매 진짜 로리삘에 겁나 상큼하고 귀엽게 이쁜여자가 저에게 웃으면서 방으로 맞이해주는데...순간 이런여자를 여기서 보는게 진짠가하고 볼을 꼬집었네요. 하루 진짜 이쁘구요..일단 연애를 하기전에 진짜 여자친구처럼 저를 대해주고 애교도부려주고 하는데 정말 여자친구랑 이별을 해도 되겠구나하고 이 여자랑 1시간으로 싹다 잊고 새롭게 출발해야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간단하게 대화모드 시간을 가지고나서 샤워서비스도 받고 하루의 알몸을 보는데 겁나 로리로리한 얼굴에 비해서 꼴릿하고 육감적인 바디를 가지고 있네요.ㅇㅅㅇ 애무도 미치게 잘해주고 애무할때 눈도 맞춰주는데 진짜 여자친구 그냥 버리게 만드는 애무였습니다. 섹반응이나 애인모드는 두말하면 잔소리구요. 이런여자가 옆에 있었다면 한없이 퍼부어줄수도 있겠다. 생각하는 언니였습니다. 서로 애무도 하고 물고 빨면서 끌어올리다가 무기장착하고 삽입부셨습니다. 하루의 소중이는 한없이 부드럽고 따듯하네요 ㅇㅅㅇ 하루도 흐느끼면서 저를 끌어안아주고 부드럽게 섹스를 이어나갔는데 하루의 신음이 아직도 귓가에 맴도네요 ㅇㅅㅇ 마지막에는 뒤에서 하다가 발사해버렸는데 이건뭐 잊을수가 없어서 연장하고싶었는데 다음예약때문에 안된다고해서 다음에는 무조건 2시간잡고 하루 봐야겠습니다. 보고싶다 하루!!!!!!

히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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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 +3] 오빠~ 나의 샤워5단계 서비스가 궁금하지않아? ① 방문일시: 2월 18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수원 떡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Honey ⑥ 오피 경험담: 오랜만에 친구들과 즐달을 하고싶어 수원떡 오피에 전화를 했다. 바로 오라는 실장님의 말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간다고하고 친구놈 데리고가서 앞에서 전화하고 언니방 안내받았다. 참고로 동반이서 가면 할인도 받을 수있어서 좋았다. 이름은 허니였고 몸매는 극슬림한 몸매에 피부는 하얗고 긴생머리에 팔에 타투하나 있음. 얼굴은 성형끼 조금있는 얼굴이였고 섹기넘치고 꼴릿한 바디와 비주얼을 가지고 있음. 가슴은 그렇게 크진 않지만 내 단단이가 반응을 안하진 않아서 만족스러운 첫인상이여서 좋았음. 일단 허니는 대화도 잘해주면서 애인모드나 여자친구처럼 옆에 꼭붙어서 애교도 부려주고 앵겨주면서 나를 흥분시켜주는게 마음에 들었고 허니는 일단 1차전과 2차전으로 나누어서 즐겨 볼수 있다고 볼 수있음. 샤워서비스에서 허니가 대화해 주면서 애기한게 아직도 귓가 맴돌아서 오금이 저려버렸음. "오빠 내가 샤워할때 5단계 스킬이 있는데 엄청 궁금하지? 얼른 옷벗어봐 내가 미치게 해줄께" 이러면서 옷을벗고 샤워실로 가서 나의 몸을 구석구석 닦아주면서 밑에 봉알과 밑창까지 다닦아주고 애무해주는데 진짜 나와서 미치는줄 알았음. 단계적으로 나를 끌어 올려주면서 프로다운 손놀림과 스킬을 구사하면서 진짜로 나올뻔 했는데 허니가 강약 조절을 해주면서 나올듯말듯 해주는데 이렇게 샤워서비스를 받아본적이 없어서 새로운 세계를 맛보았음. 침대에서의 2차전을 또다른 스킬과 느낌을 받을 수있었는데 일딴 허니는 매우적극적으로 연애를 해주면서 위에서 먼저 올라와서 삼각애무와 함께 키스를해주면서 선애무를 실시해줌 그다음에 뒤집어서 내가 애무도 하고 역립을 실시하는데 천천히 부드럽게 빨아주면서 애무를 해주는데 허니가 갑자기 몸을 베베 꼬이면서 파르르 떨면서 나의 머리를 잡으면서 물을 발사해주는 허니였다. 이것이 진정 허니의 클라스였던가. 대박이였다. 흥건히 젖어있는 허니여서 바로 삽입하면서 섹스를 시작했다. 허리 스킬도 좋고 맷돌도 잘 돌려주면서 여러 체위의 자세를 구사해주면서 섹반응이나 스킬도 상당한 여자였다. 마지막에는 뒤에서 하다가 발사했는데. 허니는 무조건 봐야하는 여자임. 섹반응 스킬 서비스 대박. 다음엔 2시간을.

침대위의털미네이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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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ny +3] 이렇게 생각나는 여친은 처음이야. ① 방문일시: 2월 13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수원 떡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Honey +3 ⑥ 오피 경험담: 친구들과 조개를 먹으면서 소주한잔 하는데 갑자기 조개를 보다가 급꼴려서 오피에 전화했습니다. 이렇게 급꼴려서 즉흥적으로 오피에 전화해서 접견하게된거는 또 처음이라서 감회가 새로운 즐달이 예상됬었습니다. 실장님한테 서비스 마인드가 제일 좋은 언니를 추천을 해달라고 얘기했더니 바로 시간이나 사이즈나 가게 메이커급 언니인 허니씨를 추천해주셨습니다. 출근부에서도 상단에 위치한 언니였고 사이트에 후기나 댓글같은것도 많이 올라와있어서 더욱더 기대되는 즐달이 다가올것만 같았습니다. 시간맞춰서 실장님 만나고 나서 페이지불하고나서 간단하게 얘기를 한뒤에 시간맞춰서 언니방 노크하라고 설명듣고 허니방 가서 언니방 노크했습니다. 자주 이용해보는건 아니였지만 그래도 항상 이 순간은 언제나 긴장되는 순간이네요. 허니가 문을열어 줍니다. 긴생머리에 아담하고 슬림한 몸매의 허니가 저를 맞이해주는데 뭐 사이즈는 제스타일이여서 나쁘지 않았습니다. 얼굴은 살짝 성형끼가 있는 언니였는데 섹기넘치는 얼굴의 소유자였습니다. 살짝 가슴이 작았지만 그래도 귀여운 가슴을 가지고 있어서 급꼴려잇는 저의 단단이를 잘 달래 줄것만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저에게 음료수를 건네주면서 옆에앉아서 대화를 시작해주는 허니. 긴장되어있는 분위기를 사르르 녹여주는 허니의 입담이 마인드나 연애모드도 좋은것같아서 기분을 좋게 해주네요. 간단하게 대화를 마치고 나서 허니가 옷을 벗었습니다. 머리를 위로 올려서 묶은다음에 저를 리드해주는 허니가 너무나 급꼴려서 단단이가 가만히 있질 않네요 ㅎㄷㄷ 왜이렇게 힘이 넘치냐는 허니의 멘트에 저의 단단이를 죽이지 않기 위해서 젖가슴을 빨면서 샤워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샤워서비스는 두말하면 잔소리였습니다. 진짜로 여지껏 받아 볼 수 없는 그런 서비스여서 저의 빠이팅 넘치는 허벅지가 후덜덜해졌네요ㅇㅅㅇ 빨리 침대로 안고 데리고 가서 서로를 애무하주면서 2차전 들어갔습니다. 허니의 소중이도 저의 날렵한 혀로 살름살름 부드럽게 허니를 흥분시켜주었습니다. 허니도 좋았는지 살짝살짝 흐느끼면서 소리를 먹으면서 신음을 내주는게 증말 꼴려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흥분을 최고조로 끌어 올린다음에 삽입을 부셨습니다. 진짜 첫느낌 장난 아니였습니다. 그러면서 박음질을 속도를 내면서 정자세로 허니의 꿀같은 입술을 빨면서 섹스를 이어나갔습니다. 서로 신음을 주고받으면서 갑자기 흥분이 됬는지 허니가 위에서 맷돌을 돌려주는데 허리도 잘돌려주는 허니네요. 마지막에는 뒤에서 발사했는데... 이렇게 느낌이 넘치고 모든걸 다쏟아부은 적은 처음이였습니다. 몇일동안 계속생각날것같네요 다음에 허니를 또볼 수밖에 없습니다. 다음에 또 예약갑니다.

밤의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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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3] 와꾸파 매니아들의 희소식, 필견녀!! ① 방문일시: 2월 13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수원 떡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퀸 +3 ⑥ 오피 경험담: 안녕하세요 급쌀쌀해진 날씨에 덜덜몸이 떨리네요 오랜만에 오피나가서 따듯하게 꿀이나빨자 싶어서 사이트 들어와서 이곳저곳 뒤지다보니 수원 떡 이라는곳이 새로올라왓더라구용? 요즘 수원지역에 오피가 갈만한 오피가 슬슬없어지는거 같아 마음이아프고 점점 갈곳을 잃어버리고 있엇는데 근처에 하나 생긴거같아 모처럼 방문안할수가없더라구요 ㅎ 그래서 고민없이 전화를걸었어요~ 새로운가게를 방문한다는건 달리는자에게는 설렐수밖에없군요!! 실장님께서 반갑게 전화받아주시고 스타일 잘 맞춰주시고 제가 가본곳은아니라 생각했는데... 띠로리 자주다니던 업소 이름이 변경된 상호였네요 ㅎㅎ 친절하고 내상없기로 유명한 마피아 였네요 그렇게 반가운 실장님 만나서 간단한 담소후 추천받으신분은 다름아닌 퀸씨였어요~ 어리고 키도 큰편이고 몸매가 정말 좋은거 같으신 분이네요 실장님께서 시간잡아주시고 알려주신곳으로 향했네요~ 들뜬마음으로 도착해서 올라가서 똑똑 노크를하니까 문이열리는데 딱봐도 웃음이나올수밖에없는 환상적인 몸매가 돋보이셧고 와꾸도 너무좋으셧어요 역시 고페이는 고페이라는건가 싶네요..ㅋ 응대서비스도 너무좋으셧고 자연스럽게 무거운분위기를 풀어주시는것도 좋으셧구 역시 본격적인 서비스를 겪어봐야하겟죠~? 자연스럽게 시간이 흐르고 서로 샤워를 마친뒤에 침대에서 두근두근 연애모드돌입 립서비스가 조심스럽지만 부드런혓바닥이 느낌이좋으셧어요 BJ스킬까지 예술로 해주시는데 금방이라도 쌀것같은 느낌이엿지만 이악물고 버텻네요..ㅋ 그리고나서 여상위로 삽입하는데 그몸매에 여상위는 눈도즐겁고 쪼임마저도 저를 녹여버리더군요 위에서 열심히 허리를 흔들어주시고 이제 제가보답해드릴차례 자연스레눕히고 정상위로 가볍게스타트 가슴무빙마져 지려버리는 퀸씨.. 적절히 나오는신음에 콜라보레이션은 누가 버틸수있나 싶더라구요 그리고는 뒷치기시전 진짜 이쁜모양의 사과두개 모양의 엉덩이 부드러운살결 푹신한 뒷치기와 함께 꿀휴가는 다갔다왓네요 시원하게 사정후 연장하고 싶었지만 뒷예약이있는 관계로 여기서 아쉽게도 마무리지엇네요.. 오랜만에 업소온거지만 첫매니저분이 이정도라니 아주 대만족이네요!! 정말 맘에들었고 추천해주신 실장님께 다시한번 감사 드릴게용~ 추운겨울주말 다들 잘보내시고 주말휴가는 달림으로 하는것도 좋은거같아요~ 따듯한 방에서 최고의 미녀와 함께 시원한 섹스를 즐기며... 짧았지만 후회는없네요~ 번창하시고 다음에 자주자주 들리도록 하겠습니당~

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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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3] 오피에서 볼수없는 로리삘와꾸와 리얼연애 ... ① 방문일시: 2월 13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수원 떡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한나 +3 ⑥ 오피 경험담: 주간에 나오는 매니저중에 수원 떡에서 상큼하고 치명적인 매력와 로리삘 와꾸를 가지고있는 여자를 맛보고 왔다. 이름은 한나. 나를 신세계와 오피에 눈을 뜨게 해준 여자였다. 실장님에게 추천받고 예약잡아서 시간맞춰서 바로 약속 장소로 가서 한나를 만나러 갔다. 긴장감을 낮추기위해서 생수를 들이키고 한나방 문을 두들겼다. 누구보다 느낌이 좋았다. 이런여자가 오피에 있을 줄이야. 정말 신세계였다. 상큼하고 아이돌상 비주얼. 아담하지만 볼륨감 넘치는 바디라인 봉긋한가슴. 머릿결마저 향기롭고 나의 육봉달을 충분히 자극하고도 남을 여자였다. 실장님이 갑자기 너무 좋았다. 이런여자를 추천해주다니. 겁나 꼴리고 긴장되서 죽는줄알았다. 한나. 목소리도 정말 큐티하고 "오빠 왜이렇게 늦게왔어~ 얼른와 이것좀 마셔~" 이러면서 나를 앉히고 음료수를 건네주는 한나가 정말 상큼하기 짝이 없었다. 그리고 쌔끈한 다리 라인과 나를 유혹하는 한나의 상큼한 목소리. 이런여자 정말 어디가서 이런여자와 대화를 할수가 있을까....하 빨리 한나 벗은몸이 더욱더 궁금했다. 피부도 좋고 타투가 있는데 포인트가 있어서 더욱더 꼴릿했다. 한나가 옷을벗고 나에게로 다가온다. 가슴라인과 꼭지의 조화도 정말 남달랐다. 만질까말까 고민좀 하다가 내손을잡고 자기가슴에 갖다대는 한나...진짜 바로 섰다. 부드럽게 만져달라면서 나를 더 꼴리게 만들어주는 한나. 이런 연애감은 어디가서 맛볼 수가없다. 그러면서 애무를 시작해주는 한나. 삼각애무와함께 꼴릿한 멘트를 날려준다. "오빠 왜이렇게 단단한거야~ 나진짜 이런곧휴가 너무좋아 나도 젖어버릴거 같애~ㅇㅅㅇ 너무 부끄럽당" 아.....이런멘트를 날려주는 여자 정말 미친다. 한나는 끝판왕이다. 애무를 하면서 서로 젖게 만들고 삽입을 시작한다. "하 오빠 단단해서 너무 깊다~ 미칠것같애 오빠" "내 가슴꽉 쥐어 짜죠~ 얼른" 나를 더 흥분시켜주는 한나....확 끌어안고 하드하게 섹스를 이어나갔다. 서로의 숨소리를 느끼면서 나를 더흥분시켜주는 한나....정말 리얼여친보다 더 리얼했다. 위에서도 한나의 섹스킬은 상당했다. 더욱더 깊게 하다가 마지막에 참을수가 없어서 발사해버렸다. 그이후에 서로를 끌어안으면서 매미모드도 잘해주는 한나....절대 잊을수 없는 한시간이다. 마지막까지 나의 손을 놓지 않았던 한나. 너무나도 여운이 남는 1시간이다. 한나....꿈꾸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