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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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8월22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2민서 ⑥ 오피 경험담: 얼마전에 즐달을 했던 에로스에 전화했습니다 예약이 좀 밀려있어서 기다려야한다고 하네요 시간도 널널하니 기다리다 대충 시간맞춰 도착했습니다 건물 앞에서 실장님 만나 지정받은 방으로 입장했습니다 오늘 볼 매니져는 민서매니져~!!!! 와꾸는 평타 이상에 몸매도 기대 이상으로 예쁜편입니다 첫 대면부터 기분 좋게 웃으며 반겨주고 샤워 서비스도 굉장히 적극적이게 먼저 리드해주면서 키스도 해주고 존슨도 세워주고 아주 잘 합니다 비제이도 부드럽게 깊숙히 해주시고 역립시 적당히 잘 느끼는편 입니다 마인드도 빼는거없이 해달라는거 다하고 해줍니다 중간 중간 자극적인 맨트로 제 마음을 뜨겁게 만들어 줍니다 민서 꽃잎이 부드러우면서 꽉찬 느낌에 쪼이는 느낌도 아주 좋습니다 제 곧휴가 충분히 즐길만한 그런 꽃잎을 소유하고 있는거 갔습니다 정상위 부터 시작해서 뒤치기까지 이어졌는데 생각보다 느낌이 빨리와서 강하게 피치를 올려서 그대로 발싸했습니다 생각보다 연애는 빨리 했지만 충분히 즐기며 만족한시간이었습니다 끝나고도 여기 저기 계속 만졌는데 성격도 좋아서 콜 울릴때까지 딱 달라 붙어 제 옆에 있어줬습니다 역시 소문대로 민서 만난게 굉장히 잘한 선택이었습니다 담에 물빼고 싶을때 또 민서 만나러 와야겠습니다

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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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마인드 최고~! [허니+3] 방문일시: 8/21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허니+3 내용후기: 여지껏 여느 언니와는 다른 즐달을 경험해서 이렇게 후기하나 남기겠습니다~ 오피는 몇번 이용해봤고 다른 안마나 이런곳들도 자주 애용하는 사람인지라 이쪽 언니들은 사이즈가 어떤지 어떤스타일인지 대충 알고있는데 수원 에로스오피 출근부와 후기글을 봤는데. 허니라는 언니가 그렇게 인기가 많다고 후기글도 많고 사이즈도 좋은것 같아서 허니를 예약했습니다. 마인드도 좋고 사이즈도 극슬림에 좋다고들 해서 더욱더 기대가 됩니다~~ 밤이되니까 바람도 선선하게 불고 밖에서 담배한대 피고 허니랑 즐달을 위해서 기합한번 넣고 들어갔습니다. 실장님과 접선이후 호우 안내받고 허니방으로 가서 노크를 했습니다~ 허니가 문앞에서 저를 맞이해주더군요~ㅎㅎ 허니 사이즈 괜찮았습니다. 얼굴은 성형을 한 얼굴이였구요 몸매는 진짜 극슬림입니다~ 피부도 하얗고 좋은 향기도 나서 좋았습니다~ 가슴은 별로 크진 않았구요~ 저는 솔직히 뚱뚱하지만 않으면 돼서ㅋㅋ 마인드랑 서비스가 너무 궁금했습니다 일단 허니 같이 샤워해줍니다~ 샤워서비스 지렸구요~ 구석구석 깨끗이 닦아주면서 애무도 해주는데 봉알까지 손으로 만져주면서 흥분 겁나게 시켜줍니다~ 너무 좋네요~ 다 씻고 침대에서도 바로 입으로 해주고 혀놀림도 장난없습니다~ 그리고 여러자세도 다 받아주면서 소리도 잘내줍니다~ㅎㅎ 역시 허니는 다른것같네요 마인드가 너무좋아서 대화도 잘해주고 같이 담배도피면서 1시간 딱채우고 즐달 했습니다~ 왠지 다음에도 허니를 찾을것같은 이 느낌은 참 처음 느껴보는 기분이네요~ 허니 강추입니다~ 전 다음에 2시간 섹스~

지미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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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일시: 8월 21일 2. 업종명: 오피 3. 업소명: 에로스 4. 지역명: 수원 5. 파트너: +3 아영 6. 오피 경험담: 오랜만에 평일에 쉬는데 할게 없어 날씨도 덥고 급 달리고 싶어서 사이트 뒤적거리다 에로스에 예약 전화를 했습니다 아영님이 나온다고 실장님이 추천을 해주시더군요 사이즈가 어떻냐고 물어보니 이쁘고 몸매가 최고인 매니져라고 와꾸가 포인트라면서 추천해 주셔서 그렇게 보게 된 아영님 입니다 첫인상이 진짜 얼굴 밖에 안보이네요 몸매도 잘 빠지고 자연산 B컵에 탱탱한 몸매 환하게 잘 웃는 얼굴 전체적으로 제 스타일에 가까운 여자입니다 제가 좀 뻘쭘해서 쇼파에 앉아서 담배를 피니 음료를 들고 옆으로 앉아서 먼저 대화를 시작하는데 대화 할수록 웃음도 많고 뻘쭘함이 그냥 사라지네요 빨리 대화를 끝내고 아영님과 서로 옷을 벗겨주는데 몸매가 하얗고 진짜 군살 없이 잘 빠졌네요 바로 샤워실로 ㄱㄱ 기본적인 샤워서비스를 받는데 쌀꺼 같아서 급하게 저 먼저 나와서 침대에 누워있는데 바로 아영님이 옆으로 누워서 한손은 제 슴가 한다리는 제 몸에 올리는데 진짜 환상이네요 제 슴가 부터 애무를 해주는데 혀 놀림이 상당히 좋네요 제 동생도 거부감 없이 애무해 주는데 흡입력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바로 쌀번 했네요 바로 역립으로 슴가부터 애무하니 아영님 반응이 슬슬 오네요 반응을 이어받아 바로 소중이를 공략했습니다 확실히 소중이를 애무하니 반응이 격렬하게 오네요 정자세로 달리다가 정자세는 식상해서 바로 후배위로 바꾸고 슴가를 만지니 조루인 제 동생에서 신호가 오네요 제가 이렇게 발사를 조절 못하는지 아영님 만나서 알았네요 조금 민망했지만 끝나고 샤워하면서 제 마음을 달래듯 아영님이 잘 씻겨줬습니다 발사 후 마지막 서비스까지 좋고 사람을 편안하게 애인모드로 해주시는 아영님 덕분에 정말 즐달했네요 다음에 다시 한번 접견하러 가야겠네요^^

이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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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비+2] 너무 좋아요 오빠. 방문일시: 8/20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슬비+2 내용후기: 그저께 전화해서 슬비있냐고 물어보니까 다음날 나온다고 해서 다음날 다시 전화했더니 슬비 나왔단다. 바로 예약잡고 슬비의 자연산같은 가슴을 빨리 만져보고 싶어서 언니 만나는 시간만 기다려졌다. 전에는 +3 언니들을 몇번보고 나서 +2언니들은 어떤지 궁금하고 그 중에 슬비가 제일 만나보고 싶었다. 나도 모르겠다. 그냥 끌렸다. 슬비가 얼른 만나서 나를 반겨주는 모습만 기다려진다. 수원 오피에서 난 에로스만 간다. 여기가 언니들이 제일 깔끔하고 마인드도 좋고 사이즈도 잘 나오는 것 같아서 그리고 여기서 한번도 내상을 입은적도 없어서 항상 언제나 믿고 보는 에로스다. 슬비. 귀여웠다. +2치고는 사이즈가 너무 좋았다. 그리고 슬비의 가슴이 제일 궁금했는데. 가슴도 진짜 리얼이다. 참젖의 가슴이다. 빨리 만져보고 싶어서 후딱씻고 슬비의 몸을 만지고싶었다. 씻고나왔는데 슬비가 옷을 벗고 나를 맞이하는데 살집이 있을것같은 슬비였는데 몸매도 탄탄하다. 꼴릿한 바디라인이다. 너무 주체할 수 없는 나머지 그냥 바로 슬비 꼭지를 빨면서 시작했다. 슬비의 가슴이 너무좋았다. 그러면서 침대에서 애무를 하는데 슬비가 너무좋다며 나를 더 흥분시켰다. 그러면서 바로 입으로 나의 아랫도리를 달래주면서 난 슬비의 가슴을 만지고 빨면서 이어나갔다. 슬비가 위에서도 잘해줫다. 그러면서 나도 위에서 슬비랑 마주보며 내 아랫도리를 박았다. 그러면서 마지막에 뒤에서 참다가 그냥바로 사정해버렸다. 너무 좋았다. 슬비도 너무 좋았다며 나의 기분을 좋게 해줫다. 마인드도 너무 좋다. 잠자면서 슬비의 너무 좋다는 멘트가 계속생각 날 것 같다. 슬비가 너무좋다. 다음에 또하러 가야지. 섹스.

이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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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데 벗으니까 겁나 섹시하네. 방문일시: 8/20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단비+2 내용후기: 너무 오랜만에 즐달을 해서 후기를 남기고 싶었다. 몇개월전에 한번 에로스오피를 이용해봤는데 그때 아주 좋은 언니와의 즐달경험이 있어서 급꼴리는 아랫도리를 주체할 수 없어서 다시한번 간다. 시간이 조금 늦게 갔지만 언니들 많다고 바로 와도 된다는 실장님의 얘기에 돈뽑고 바로 갔다. 귀여운 언니로 해달라고 해서 +2에 아주 귀여운 언니 단비씨라고 마인드도 좋고 섹시한 언니를 추천받아서 그언니를 보기로했다. 단비. 첫인상은 진짜 업소삘나는 얼굴도아니고 대학생 새내기 느낌의 여자여서 더욱더 좋았다. 난 이런여자가 좋더라. 그래서 바로 들어가서 인사하고 언니의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받았다. 처음엔 몰랐는데 단비. 옷벗으니까 겁나 섹시하더라. 그래서 쿠퍼액이 바로 나왔다. 역시 이곳은 말이 필요없다. 여기 한번 갔다오면 생각도 잘 안나고 너무 좋은것 같다. 단비 마인드도 착하고 얘기도 너무 잘해주고 샤워도 같이 해주면서 단비의 귀여운 젖가슴을 만지면서 연애를 시작했다. 샤워도같이하고 귀여운 단비의 말투와 군살없는 몸매를 보면서 침대위로 올라가 단비를 느끼기 시작했다. 이렇게 좋은 언니를 이제 봤을까... 단비 인기도 많은 것 같았다. 섹스도 잘하고. 내것도 잘빨아주고 잘 받아주고. 마인드까지 좋으니까 인기가 없을리가 없지. 여러가지 체위로 하면서 마지막에 뒤에서 발사해버렸는데. 나의 액도 겁나게 많이 나온것같았다. 하고났는데 이렇게 한번더 하고싶은 느낌은 처음이였다. 조만간 다시 와야되겠다. 단비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