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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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로스] [지영+2] 뒷치기가 제맛인 밑보지 마인드 최강!!! ① 업소명: 수원에로스 ② 방문일시: 2018년 11월 15일 ③ 파트너: +2 지영 ④ 후기: 몇일전에 봤었던 지영매니저를 다시 재접견합니다 재접견은 잘안하는 편인데 저에게 너무 잘 신경써주고 대우해 주는 느낌이 좋아 다시 생각나더군요 <와꾸> 성형끼는 있지만 순해보이는 얼굴 15 페이가 적당한듯 합니다 엄청 예쁘지는 않지만 거부감있는 와꾸는 아닙니다 <몸매> 슬림하게 늘씬합니다 163CM 44KG B컵 가씀도 꽉찬 비컵이라 모양도 예쁘고 탄력집니다 <서비스 / 반응> 샤워서비스는 있지만 샤워비제이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욕실에서 빨아 달라하니 기분좋게 빨아주네요 확실히 애무 서비스는 기가 막합니다 흡입력도 있으며 혀를 잘쓰는 편입니다 역립시반응도 좋네여 반응도 움찔움찔 느끼는 것같은 반응 이네요 <떡감과 스킬> 극슬림 떡감이 불안했지만 반전 밑보지라뒤로 하는 맛이 재맛 쪼임이 상당히 좋습니다 특히 뒤로하는 맛이 제맛 손님을 위한다는 마인드가 느껴지네요 마인드는 정말 좋아요 <총평> 약간 룸필의 페이스+ 극슬림하지만 탄력있는 몸매 자연산 B컵 슴가 완벽한 몸매와 마인드를 추구하시는 분들께 마인드족들 필견녀 강추추추~~~

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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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ny+3]4차원그녀의 하드하고 색달랐던 극강의 샤워서비스! 방문일시: 11/15 업소명: 오피/수원 에로스 파트너명: 허니+3 내용후기: 친구들과 조개를 먹으면서 소주한잔 하는데 갑자기 조개를 보다가 급꼴려서 오피에 전화했습니다. 이렇게 급꼴려서 즉흥적으로 오피에 전화해서 접견하게된거는 또 처음이라서 감회가 새로운 즐달이 예상됬었습니다. 실장님한테 서비스 마인드가 제일 좋은 언니를 추천을 해달라고 얘기했더니 바로 시간이나 사이즈나 가게 메이커급 언니인 허니씨를 추천해주셨습니다. 출근부에서도 상단에 위치한 언니였고 사이트에 후기나 댓글같은것도 많이 올라와있어서 더욱더 기대되는 즐달이 다가올것만 같았습니다. 시간맞춰서 실장님 만나고 나서 페이지불하고나서 간단하게 얘기를 한뒤에 시간맞춰서 언니방 노크하라고 설명듣고 허니방 가서 언니방 노크했습니다. 자주 이용해보는건 아니였지만 그래도 항상 이 순간은 언제나 긴장되는 순간이네요. 허니가 문을열어 줍니다. 긴생머리에 아담하고 슬림한 몸매의 허니가 저를 맞이해주는데 뭐 사이즈는 제스타일이여서 나쁘지 않았습니다. 얼굴은 살짝 성형끼가 있는 언니였는데 섹기넘치는 얼굴의 소유자였습니다. 살짝 가슴이 작았지만 그래도 귀여운 가슴을 가지고 있어서 급꼴려잇는 저의 단단이를 잘 달래 줄것만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저에게 음료수를 건네주면서 옆에앉아서 대화를 시작해주는 허니. 긴장되어있는 분위기를 사르르 녹여주는 허니의 입담이 마인드나 연애모드도 좋은것같아서 기분을 좋게 해주네요. 간단하게 대화를 마치고 나서 허니가 옷을 벗었습니다. 머리를 위로 올려서 묶은다음에 저를 리드해주는 허니가 너무나 급꼴려서 단단이가 가만히 있질 않네요 ㅎㄷㄷ 왜이렇게 힘이 넘치냐는 허니의 멘트에 저의 단단이를 죽이지 않기 위해서 젖가슴을 빨면서 샤워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샤워서비스는 두말하면 잔소리였습니다. 진짜로 여지껏 받아 볼 수 없는 그런 서비스여서 저의 빠이팅 넘치는 허벅지가 후덜덜해졌네요ㅇㅅㅇ 빨리 침대로 안고 데리고 가서 서로를 애무하주면서 2차전 들어갔습니다. 허니의 소중이도 저의 날렵한 혀로 살름살름 부드럽게 허니를 흥분시켜주었습니다. 허니도 좋았는지 살짝살짝 흐느끼면서 소리를 먹으면서 신음을 내주는게 증말 꼴려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흥분을 최고조로 끌어 올린다음에 삽입을 부셨습니다. 진짜 첫느낌 장난 아니였습니다. 그러면서 박음질을 속도를 내면서 정자세로 허니의 꿀같은 입술을 빨면서 섹스를 이어나갔습니다. 서로 신음을 주고받으면서 갑자기 흥분이 됬는지 허니가 위에서 맷돌을 돌려주는데 허리도 잘돌려주는 허니네요. 마지막에는 뒤에서 발사했는데. 이렇게 느낌이 넘치고 모든걸 다쏟아부은 적은 처음이였습니다. 몇일동안 계속생각날것같네요 다음에 허니를 또볼 수밖에 없습니다. 다음에 또 예약갑니다.

이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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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11월 15일 업종명: 오피 업소명: 에로스 지역명: 수원 파트너 이름: +3레몬 오피 경험담: 간만에 에로스 프로필을 보는데 새로운 뉴페이스들이 엄청 많이 있네요 레몬이 프로필 확인하고 바로 에로스 실장님께 예약 진행했습니다 도착해서 방으로 들어가니 레몬이 첫 인상은 정말 좋았습니다 섹시한 와꾸에 슬림하고 늘씬한 서구형 체형입니다 일단 앉아서 대화해 보는데 은근히 편하고 재미있습니다 안보려고 했는데 살짝 보이는 가슴골에 계속해서 시선이 갑니다 티안나게 보긴 했는데 정말 가슴이 도드라지게 이뻐보입니다 대화를 어느정도하고 씻으러 들어갔는데 샤워 서비스 야무지게 잘해주네요 씻을때 보긴했지만 나와서 가슴을 제대로 봤는데 사이즈도 그렇고 모양이 참 이쁩니다 침대에 누워 레몬이 몸을 만지다 키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애 들어갔습니다 키스 빼는것 없고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키스를 요구하는 듯 합니다 애무도 잘 받아주고 특히 아래쪽의 역립에 격한 반응을 보여주더군요 물도 꽤 나오고 반응도 리얼하고 삽입해보니 쪼임도 상당히 좋습니다 연애를 하는 동안 레몬이가 계속 안기며 제 입술을 원하네요 정자세로 하다 뒤로 돌려 눕혀 골반을 잡고 엉덩이에 집중해서 강하게 박아대다 피치 올려서 발싸했습니다 리얼 연애 반응에 제대로 즐달 하고 왔습니다

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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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아이비+4]레이싱걸의 하드하고 미치게만드는 섹스킬!역시 메이커는 다르다. 방문일시: 11/14 업소명: 오피/수원 에로스 파트너명: 아이비+4 내용후기: 에로스 3번째 접견 입니다. 드디어 +4 뉴페이스가 떳다는 소문이 있어서 전화를 해보니 새로들어온 뉴페이스가 있다고 해서 예약을 물어보니 된다고 하더군요 진짜 기대를 잔뜩 안고 예약잡고 시간 맞춰서 바로 들어갔습니다. 사이즈를 살짝 들어보니 뭐거의 레이싱급 모델의 비주얼이였습니다. 진짜 미치는 사이즈 였습니다. 실장님 만나고나서 간단하게 설명듣고 나서 언니방 가서 노크했습니다. 언니가 문을 열어줍니다. 와....사이즈 대박입니다. 프로필에 올려진 사진 사이즈 그대로인 언니가 웃으면서 반갑게 맞이해주는데 진짜 미쳤습니다. 한 3초정도 말을 못하다가 언니가 웃으면 저를 반기며 왜 멍때리고있냐면서 저의 팔을 잡아당기면서 방으로 이끌었습니다. 이름은 아이비라는 언니였구요 뒷태 앞태 옆라인 와꾸 가슴 힙 뭐 빠지는게 없었습니다. 원래 이런 언니들은 마인드나 서비스가 그닥 별로인 여자들이 많은데 이언니는 느낌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일단 사이즈는 여기서 본언니들중에 대박인 언니였구요 와꾸도 레알 깡패입니다. 쇼파에서 언니가 저의 옆자리를 앉더니 저의 허벅지를 만지면서 단단하다면서 저를 살짝 흥분 시켜줬습니다. 운동을 그동안 꾸준히 해온 보람이 있었습니다. 이런 여자가 저에게 그런멘트를 날려주다니... 이만한 설레임은 없었습니다. 간단하게 얘기하더니 언니가 옷을벗고 샤워를 하자면서 저를 리드해줍니다. 아이비....진짜 꼭한번 봐야하는 언니입니다....오늘 이 연애는 잊을 수 없는 언니입니다. 아이비가 옷을 벗고 저에게 다가옵니다. 진짜 벗은몸은.....말하지 않을려구요 직접 상상하시길.... 샤워를 마치고 언니가 침대에서 애무해줍니다. 저의 단단이를 부드럽게 따듯하게 해주는 아이비... 이미 그전에도 서버렸지만 나올뻔한것도 똥꼬에 힘을 빡주면서 이악물고 참아냈습니다. 아이비의 가슴을 만지면서 저도 핥아주면서 빨아줬습니다. 서로 애무를 해주는데 아이비도 좋다면서 저의 허벅지와 몸을 만지고 끌어안아줍니다. 풍선 끼우고 바로 삽입했습니다 천천히 부드럽게 넣어주면서 피스톤질 시작 했습니다. 살짝살짝 신음을 내주면서 저를 끌어안아주는 아이비. 정말 이순간이 꿈만같네요. 아이비. 반응이나 마인드도 정말 좋습니다. 천천히 부드럽게 해달라고하면서 엉덩이를 살짝살짝 들어주면서 느낌을 두배로 만들어 주는 아이비. 스킬이나 서비스가 씹상타치입니다. 그렇게 섹스를 부시다가 마지막에는 아이비의 꼴릿한 다리를 들면서 마지맞 피니쉬를 당겨주면서 발사를 했습니다. 역시+4 에로스는 믿고봅니다. 아이비 뭐하나 빠지는 거 없는 우리 아이비. 다음에 예약 잡아놓고 기다릴겁니다.[아이비+4]레이싱걸의 하드하고 미치게만드는 섹스킬!역시 메이커는 다르다. 방문일시: 11/14 업소명: 오피/수원 에로스 파트너명: 아이비+4 내용후기: 에로스 3번째 접견 입니다. 드디어 +4 뉴페이스가 떳다는 소문이 있어서 전화를 해보니 새로들어온 뉴페이스가 있다고 해서 예약을 물어보니 된다고 하더군요 진짜 기대를 잔뜩 안고 예약잡고 시간 맞춰서 바로 들어갔습니다. 사이즈를 살짝 들어보니 뭐거의 레이싱급 모델의 비주얼이였습니다. 진짜 미치는 사이즈 였습니다. 실장님 만나고나서 간단하게 설명듣고 나서 언니방 가서 노크했습니다. 언니가 문을 열어줍니다. 와....사이즈 대박입니다. 프로필에 올려진 사진 사이즈 그대로인 언니가 웃으면서 반갑게 맞이해주는데 진짜 미쳤습니다. 한 3초정도 말을 못하다가 언니가 웃으면 저를 반기며 왜 멍때리고있냐면서 저의 팔을 잡아당기면서 방으로 이끌었습니다. 이름은 아이비라는 언니였구요 뒷태 앞태 옆라인 와꾸 가슴 힙 뭐 빠지는게 없었습니다. 원래 이런 언니들은 마인드나 서비스가 그닥 별로인 여자들이 많은데 이언니는 느낌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일단 사이즈는 여기서 본언니들중에 대박인 언니였구요 와꾸도 레알 깡패입니다. 쇼파에서 언니가 저의 옆자리를 앉더니 저의 허벅지를 만지면서 단단하다면서 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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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11월14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3아영 ⑥ 오피 경험담: 와꾸 좋고 몸매 좋은 매니져 추천을 받아 아영씨가 있는 방으로 입장 했습니다 160중반 정도 키에 이쁘고 날씬한 몸매의 아영씨가 반겨주네요 안자서 음료 마시며 이런저런 대화를 잠시 나눴습니다 좋은 와꾸와 몸매 만큼 성격도 좋아 대화가 지루하지 않네요 대화가 어느 정도 편해질때쯤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아영이 벗은 몸을 봤는데 참 이쁘고 곱네요 좁은 공간에 같이 붙어있으니깐 묘한 느낌이 드네요 은근 슬쩍 제 몸에 가슴이 닫는데 감촉을 부드럽고 너무 좋네요 아영씨의 살결을 느끼는데 제 곧휴가 풀발기가 되어 샤워하는 동안 좀 창피하더군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 아영씨를 바라보며 아영씨의 몸을 만지는데 역시 피부가 너무 부드럽네요 가슴을 사정없이 만지고 젖꼭지를 계속 혀로 괴롭혀 주었더니 움찔하며 반응 역시 좋네요 손을 밑으로 내려서 아영씨의 꽃잎을 마져보니 털도 적당하고 물도 촉촉하니 느낌이 좋네요 비제이 해주는데 아영씨의 따뜻함이 제 곧휴에 느껴져 더욱 힘이 들어가네요 아영씨의 비제이를 쳐다보며 느끼는데 입과 혀로 한참을 움직이다 저 역시 역립을 시도했습니다 아영씨의 꽃잎을 어느 정도 괴롭힌 후 아영씨가 먼저 여상위로 비비며 움직이다 앉은 자세로 열심이 왔다갔다 했는데 힘들어 아영씨를 자연스럽게 눕혀 놓고 정상위로 가슴을 잡고 한참을 달렸는데 슬슬 신호가 오기 사작해 후배위로 바꿔 다시 흔들다 더 이상은 참기 힘들어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그렇게 하얗게 불태우고 씻고 나왔습니다 아영씨 접견 대 만족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