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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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일시: 8월19일 2. 업종명: 오피 3. 업소명: 에로스 4. 지역명: 수원 5. 파트너: +3 에이미 6. 오피 경험담: 수원에 유명하다는 오피가 있다고 해서 사이트를 뒤지다보니 에로스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미지보고 바로 보자마자 에로스 실장님게 전화 전화를 하니 에로스실장님이 친절히 받으시며 어떤스일 찾으시냐고 물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말하고 에이미를 보기로했습니다 건물 앞에 도착해 전화를 했더니 실장님이 나와 호수를 알려주셨습니다 키는 크지도 작지도 안고 비율이 좋습니다 구릿빗 피부에 소유자 에이미 아름다운 몸매 라인이 만지면 탱글탱글합니다 말도 잘하고 잘 들어주고 성격이 좋아보였습니다 재미없는 말을해도 잘 웃고 잘 들어주는 에이미 ㅅㅅ할때는 비제이도 좋고 쪼임과 죽여줍니다 연애에서도 적극적으로 하는편이고 목소리와 신음까지 굿~ 에이미 몸매와 얼굴을 보고 하다보니 너무 빨리 쌀거같아서 여러 자세는 많이 못했지만 너무 좋았습니다 살짝 아쉽긴 했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이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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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4] 예약 안하면 못본다 방문일시: 8/18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엘프+4 내용후기: 오늘 드디어 에로스에 메인!!!! +4언니 엘프를 처음으로 봤다. 맨날 전화해서 물어보면 예약이 다 차있는 엘프 라서 이번에는 일찍 전화해서 바로 2시간 잡아버렸다 ㅎㅅㅎ 엘프 진짜 보고싶었다. 시간 맞춰서 바로 가니까 호수 안내받고 속전속결로 언니 방으로 갔다. 엘프 귀엽다. 이쁘고 가슴이 진짜 이쁘고 컸다. 왜 +4인지 알 수있었다.^^ 인사 하면서 방으로 들어갔는데 엘프 목소리도 너무 귀여웠고 신음소리를 빨리 듣고싶었다.ㅎㅎ 먼저 샤워를 하자고 하면서 옷을벗었는데 엘프 몸매가 진짜 작살이다. 처진살이 하나도 없고. 귀여움과 청순미 속에 꼴릿한 느낌이 너무 좋았다. 피부도 정말 하얗고 다리도 잘 빠졌다. 두시간동안 즐달하면서 보낼 수 밖에 없는 언니다. 일단 가슴을 너무 만지고 싶어서 후딱씻고 침대에서 애무를 받는데 엘프. 입으로도 정말 잘해준다. 마인드 까지 좋다. 입으로 받으면서 앨프의 참젖을 만지면서 더욱 흥분을 올렸다. 가슴도 맛있게 빨았다. 허리도 보다듬으면서 엘프의 몸을 느끼면서 섹스를 이어나갔다. 애무 받다가 너무 못참겠어서 뒤짚어서 정자세로 하면서 더욱더 섹스를 고조시켰다. 엘프. 신음소리도 잘 내준다. 너무 좋다. 그렇게 두시간동안 욕정을 다 쏟아 부으면서 마지막은 뒤에서 하면서 발사해버리고 두번다 발사했다. 너무좋았다. 왜 사람들이 엘프엘프 거리는지 .엘프만 찾을 수 밖에 없는지 알 것 같았다. 이젠 당분간 섹스생각은 안날 것같다. 엘프의 극강 서비스 때문에.^^ 2시간동안 엘프랑 얘기도 많이 하고 친해져서 다음에 또 오라면서 그때는 3시간 잡아야지. 나만보고싶은 엘프. 다음에 3시간잡고 모든골 더 풀오 헤친다. ㄱㄱ

히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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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돌출형을 잡아준 언니 [허니] 방문일시: 8/18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허니+3 내용후기: 아랫도리가 워낙 돌출형이라 시도때도없이 화가 난다. 그래서 항상 수시로 빼줘야 되는데 오랜만에 즐달 하고싶기도 하고 오피가서 겁나 잘하는 언니만나서 시원하게 물도 뺴고싶어서 몇번 방문해본 에로스에 전화했다. 전화만 했는데도 흥분이 됐다. 빨리 빼줘야 한다. 1시간은 부족한거 같으니 2시간 예약잡고 +3 언니로 보여달라고 했다. 시원하게. 에로스쪽 +3 언니들은 사이즈나 외모가 대부분 상타치 언니들이여서 서비스 잘해주는 언니로 얘기하고 바로갔다. 기대됬다. 나의 돌출형 아랫도리를 달래줄 언니가 누구인지. 방호수 안내받고 들어가니까 극슬림하면서 섹시하게 생긴 언니가 나를 맞이해줬다. 이름이 허니라고 했다. 약간 성형한 얼굴이면서 나쁘지 않았다. 서비스도 좋은 언니라고 하니까. 만나자마자 바로 둘이 담배피면서 친해지고 바로 둘이 같이 샤워하러 들어갔다. 둘이 거울보면서 양치도하고 물을 틀면서 본격적인 허니의 서비스가 시작됬다. 언니 손놀림이 장난이 아니다. 엉덩이 사이로 손을 넣어주면서 나의 봉알과 아랫도리를 만져주면서 온몸을 만져주는데 와 정말 나올뻔했다. 잘한다 허니. 무언가 단계적으로 스킬을 구사하면서 구석구석 나의 성감대를 만져주면서 흥분을 올렸다. 2시간이라 그런지 화장실에서의 애무도 여유있게 느끼면서 할 수 있어서 너무좋았다. 2시간 잡길 잘했다. 다씻고 침대로 나와서 언니가 입으로도 해주고 키스도 하면서 섹스를 이어나갔다. 돌출형 아랫도리를 너무나도 잘 달래주었다. 허니 살결도 부드럽고 서비스도 너무좋다. 2시간동안 후회없이 다 풀어헤쳤다. 당분간은 생각이 안날 정도로 좋았다. 역시 에로스 맏고본다. 다음은 3시간? 고민좀 해본다 허니 강추.

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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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8월18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3 라희 ⑥ 오피 경험담: 간만에 오피 방문이라 설레임을 안고 에로스로 향했습니다 실장님에게 호수를 듣고 라희의 방으로 갔습니다 입구 앞에서 심호흡 한번하고 노크를 했습니다 문이 열리면서 환한 미소로 맞이해주는 라희가 서있습니다 라희 얼굴 보자마자 바로 동생놈이 신호가 왔습니다 이목구비가 또렸하고 큰키에 하얀피부 어리고 상당히 미인입니다 대화로 서로의 친밀감을 만들어 놓고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욕실이 약간 좁긴하나 둘이 씻는데는 크게 무리가 없었습니다 라희가 손으로 온 몸을 구석수석 만져주며 꼼꼼히 씻겨줬습니다 먼저 샤워를 마친후 침대로 먼저 누워있는데 라희도 씻고 젖은 몸으로 욕실에서 나왔습니다 수건 한장으로 가린 가날픈 라희의 몸이 보기 좋습니다 당장이라도 하고싶은 마음이 들었지만 간신히 참았습니다 침대에서 잠깐의 포옹 후 시작되는 라희의 애무 서비스에 저도 모르게 가만히 제 몸을 라희한테 맡겼습니다 가슴 배를 지나가는 라희의 약간 서투른 서비스가 은근 더 작극적이고 비제이도 나름 열심히 해줬습니다 역립을 시도해 라희의 꽃잎을 맛을 봤습니다 그리고 라희와 본 게임 들어갔습니다 정상위로 시작하여 후배위까지 체위 변경하여 라희와 뜨겁게 시간을 보내다 동생놈이 신호를 보내 라희를 끌어 안고 막판 스피드 올려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샤워하고 잠깐의 대화하는데 전화벨이 울려 옷 챙겨 입고 나왔습니다

뽐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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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 보자마자 지렸다. [에로스] 방문일시: 8/16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박하+3 내용후기: 밥먹다가 갑자기 꼴려서 몸매 지리는 여자랑 하고싶어서 오피에 전화를 해보았다. 에로스는 저번에도 방문한 경험이 있어서 바로 예약잡고 몸매 좋은언니와 하고싶다고 얘기했더니. 바로 맞춰 주신다고 얼른오라고 해서 바로 나갔다. 언니이름이 박하라고 했다. 뭔가 느낌이 좋았다. 여기 에로스는 항상 스타일 얘기하면 실장님들이 잘 맞춰주셔서 난 항상 여기에만 전화를 한다. 이 후기 보시는 사람들은 한번 이용해보시길. 바로 방올라가서 문열고 언니 만났다. 일단 박하 몸매 지린다. 보자마자 급꼴렸다. 피부톤도 하얀 피부도 아니라서 더 섹시했다. 사이즈는 일단 군살도 없고 구릿빛 피부에 와꾸도 괜찮다. 역시 +3은 다르긴 다른것 같다. 약간 시크한 매력도 있는것 같은데 그런 느낌에 대화도 잘해줘서 언니 마인드도 좋은것 같다. 일단 같이 담배한대 피고나서 후딱 샤워하고 나왔는데 나가니까 박하가 옷을벗고 있는데. 진짜 몸매 지렸다. 가슴도 봉긋하고 그냥 그 상태에서 바로 박아 버리고 싶었다. 박하가 빨리 입으로 빨아 준다고 얼른 누우라고 해서 바로 누웠다. 나를 리드해주는게 좋았다. 입으로도 잘한다. 입으로 해주는거 보니까 내상 절대 없을 것 같다. 금방 서서 바로 삽입들어가고 위에서 해주는데 개 흥분돼서 바로 뒤짚어서 정자세로 했다. 가슴도 빨면서 몸매 지리는 박하 몸도 만지면서 뒤에서도 하고 다양하게 자세를 바꿨다. 나는 정자세로하는 게 제일 좋아서 마지막에는 정자세로 하면서 발사했다. 아주 시원하게 발사해서 겁나 좋았다. 에로스 언니들은 다 괜찮은것 같다. 다음에는 또다른 언니보고싶다. 또 와야지 ㅎㅅㅎ 후기쓰면서 또 꼴리네. 예약 잡아야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