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로리띠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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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11월23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2새콤 ⑥ 오피 경험담: 프로필 확인 후 새콤이 예약하고 에로스로 향했습니다 문이 열리고 방긋 웃어주는데 첫 인사가 너무 좋았습니다 이쁘고 귀여운 와꾸에 슬림하고 잘빠진 몸매입니다 슬림한 몸에 비해 은근 가슴이 볼륨감 있네요 쇼파에 앉아 새콤이랑 대화를 하는데 움직일때마다 슬쩍 보이는 다리 사이가 아주 자극적입니다 대화도 어느 정도했겠다 새콤이랑 샤워실로 갔습니다 샤워 서비스는 크게 없지만 구석구석 깨끗히 씻겨주네요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서 먼저 새콤이가 애무해줍니다 애무부터 정말 기가막히고 능숙하게 잘합니다 키스하며 혀로 훌트고 내려오는데 새콤이가 가슴으로 제 몸을 살짝살짝 비비는데 그 느낌이 아주 꼴릿꼴릿하네요 그런 자극이 저를 더 흥분되게 만들어 버리네요 참을성이 없어 바로 삽입해 새콤이가 제 위에서 말을 타주는데 물기도 촉촉하고 반대로 내가 위로 올라가 엄청난 스피드로 리듬을 타주니 새콤이가 좋아하며 신음소리가 세어 나왔습니다 가슴이 위 아래로 흔들리는 모습이 잠 보기좋습니다 이 자세 저 자세 번갈아가며 새콤이를 탐하다 정자세로 다시 바꿔 막판 스피드 올려 강하게 박아주다 분출했습니다 새콤이 귀여운 와꾸만큼 마인드 연애스킬 떡감 최고입니다

뽐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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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11월 23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티모 ⑥ 오피 경험담: 즐거운 주말을 달리기 위해 에로스에 예약문의전화를 합니다.. 늘상 달릴때도 달리지 않을때도 보는 사이트질이지만 에로스업소의 출근부제목에 확끄는 제목..20살영계.. 한치의망설임도 없엇습니다. 일단 돌진..전화후 예약가능한 시간잡고 시간이 많이 남아 근처에서 시간을 때워봅니다 늘상 갖고다니던 테블릿피시로 2시간을 보낸후에 실장님 전화받고 안내받고 입장해봅니다 "20살" 주는 임펙트는 역시 큰가봅니다 .안하던 긴장을하고.. ㄷㄷ 들어가기전부터 약간의 긴장과함께 티모가 문을 열어주네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습니다. 되게 어려보이는 동생하나가 야시시한 홀복입고 오빠안녕하세요 인사를하는데 자지러집니다 .. ㅎ 티모가주는 주스한잔 마시면서 약간의 스캔들어갑니다 . 일은 한지얼마안대엇고 간간히 이렇게 알바한다고 하네요 되게 순하고 자기주관이 뚜렷한 티모 . 어린나이치고 일은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보여 너무 기분이 좋앗습니다 담배한대 태우려하니 저를 멀뚱히 쳐다보길래 너는 담배안펴? 물어보니 오빠도 괜찮으면 피겟다고하는.. 손님을위할줄아는 모습에 또한번 감동... 그렇게 쇼파에서의 시간을 흘러가고 샤워하러 가봅니다 ㅎ 옷을 훌러덩 벗어던지니 티모가 옷을 개어주고 따라오려해서 그냥 오빠가 샤워금방하구갈게~ 말하며 알겟슴당~ 애교넘치는 말한마디에 샤워하고잇던 동생도 벌서부터 반응이 슬슬오네요 샤워후에 나와서부터 풀발기되잇던 저의 동생을보고 웃는 티모 ㅎ 먼저 앞으로 치뤄질 전쟁터에서 대기하고잇던 저 .. 티모도 금새따라와서 제옆에 앵기네요 서로 알몸으로 꼭제옆에 달라붙어 껴안으면서 키스로 운을 띄어봅니다 능숙한스킬은 아닌거같다는 판단이 들지만 제가 20살매니저와 지금 현재 이방에서 한침대에서.. 스킬따위는필요없었습니다.. 현재의 시간을 즐기고잇는 .. 하얀피부에 보드라운 피부 평소에..관리를 잘하나봅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제가먼저 티모의 이곳저곳을 탐해봅니다 가슴이 공격적이진 않지만 B컵가슴을 장착하엿고 밑으로 내려가서 티모의 동생을 애무하니 수돗꼭지에 물을 틀듯이 슬슬 물이 한올한올 새기시작합니다. 역시..어린게좋은것이네요 립스킬과 손의터치만으로 금방금방 반응이 올라오고 이제는 제가 한번 공격당해봅니다 대단하거나 그런 스킬이잇는것은 아니지만 가슴부터 동생까지 정색으로 천천히 꼼꼼히 애무해주네요 BJ는 목까시나 붕까지처럼 하드하게는 아니지만 정성스레 길게해주네요 더이상 안되겟다 싶어 콘장착후에 드뎌 합체 티모의 여상위로 시작합니다 넣는순간 좁보라 쪼임은확실하고 . 허리휘는것이 캬 ~ 이맛아이겟습니까 숙련된 조교의 허리놀림은 아니지만 그모든것을 커버하고 남을만한 이 느낌! 보고잇는저로는 흥분이 배가되네요 자세틀어 후배위로 , 아직어린 티모를위해 강하게 피스톤질을 하지는 않앗지만 신음이 듣기좋네요 .. 느낌이 강하게오길래 다시 정상위로 바꿔 입을 맞추면서 합을 맞춰나가봅니다 이 활어반응을 보고잇자니 저의동생은 제말을 듣지 않고 발사하려고 하네요 ㅠㅠ 마지막 모든 힘을다해 피스톤질!!! 발사!! 발사후에도 티모의 떨림을 느끼면서 옆에그대로 퍼졋습니다 ㄷㄷ 오빠좋앗어요? 라고 나지막히 물어봐주는 티모의말에 화답으로 입맞춤을 .. 예비콜이 울리길래 샤워실로 몸을 이끌고 샤워합니다 수건하나 걸치고 옆에서 같이 담배하나 태우면서 마무리해봅니다 ㅎ 퇴실까지 에스코트잘해줘서 기분좋게 다음에 또보자며 인사후에 퇴실합니다.

침대위의털미네이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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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2]자연산글래머슴가 귀요미송이가 나에게만 보여준 방아섹스킬. 방문일시: 방금 업소명: 에로스/수원 내용후기: 집에서 할것도 없고해서 야동을 보기도 뭐하고 총알은 넘쳐나니 간만에 즐달좀 하고싶어 에로스에전화했습니다. 실장님이 오늘은 언니들이 넘쳐난다면서 저에게 베이글 귀요미상에 송이라는 언니를 추천받고 항상 믿고보는 에로스여서 바로 예약잡고 접견장소를 향해 달려갔습니다. 실장님 만나뵙고 나서 페이지불하고 간단하게 설명듣고나서 송이방앞으로 가서 노크를 했습니다. 풍만한 가슴을 달고 피부는하얀데 베이글상의 귀요미가 저를 웃으면서 맞이해주는데 귀엽고 아담한 사이즈에 여자였습니다. 일단 첫인상은 나쁘지 않아서 정말 좋았구요 목소리도 귀여워서 계속 만지고 싶고 그러고싶은 스타일입니다. 송이가 자연스럽게 제옆으로와서 음료수를 건네주고 적극적으로 저에게 애인모드를 보여줘서 마음에들었구요 수줍은듯 적극적으로 애교도부려주고 진자 리얼하게 여자친구처럼 대해주네요 ㅇㅅㅇ 옷을벗고 샤워를 하는데 송이 벗은몸을 보니까 또다른 매력이 있는 여자였습니다. 송이는 벗은몸을 봐야합니다.ㅎㄷㄷ 샤워도 적극적으로 저에게 귀여운 손으로 만져주면서 애무도 잘해주면서 자기도 애무를 해달라고 하면서 가슴을 갖다대주는 송이입니다. 그래서 거유의 가슴을 만지고 빨면서 송이를 애무해주었습니다. 귀엽게 신음을내주면서 침대로 향해서 갔습니다. 송이가 갑자기 숨겨진 서비스를 보여주겠다면서 남다른 애무와 섹스킬을 선사해주네요 ㅎㄷㄷ 숨겨진 애무와 섹스킬은 저만알고 싶은 비밀입니다 ㅎㅅㅎ 숨겨진 서비스를 받고나서 삽입을 하는데 송이가 적극적으로 위에서 먼저 허리를 돌려버리는 송이네요. 섹반응이나 섹스킬도 상당하게 보여주었구요 마지막에는 송이의 귀여운 뒤태를 보면서 발사했습니다. 송이와의 즐달은 몇일동안 기억에 남을듯하네요. 다음에 또보러갑니다.

밤의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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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2]마인드와꾸족/리얼리티연애감/물도많고 달콤살벌했던 그녀. 방문일시: 11/23 업소명: 수원 에로스/오피 파트너명: 지영+2 내용후기: 오늘도 어김없이 즐달과 저의 완벽한 파트너를 찾기위해 에로스로 향합니다. 요즘 핫하고 괜찮은 언니한명이 들어왔다는 소문을 듣고 예약을하기위해서 전화를 했는데 마침 딱 한자리가 비었다는 얘기에 두서없이 바로 예약잡았네요. 이름이 지영이라는 예명을 가지고 있는 언니였고 다차원의 매력을 지녔다고 실장님도 적극추천을 해주시네요 ㅎㅎㅎ 항상 믿고 보는 에로스인지라 자주 애용하니 실장님도 항상 친절하게 맞이해주시고 여러모로 서비스도 많이 해주시니 이렇게 홍보를 할 수밖에 없네요. 지영이 문앞으로 가서 노크를 합니다. 꼴릿한 목소리가 문앞까지 들리니 뭐 보지않아도 저의 단단이가 먼저 반응을 하네요. 이쁘고 슬림하면서 피부도하얀 로리삘에 샹냥한 여자가 저를 웃으면서 맞이해줍니다. 첫인상 보자마자 아 끝났다 싶었습니다ㅋㅋㅋㅋ 역시 에로스는 사랑입니다. 오피방은 언제나 야릇한 분위기와 미치는 여자들이 많으니 갈수밖에 없습니다. 지영이가 적극적으로 다가와 사랑스런 애인모드를 보여주니 저또한 매너있고 젠틀하게 받아주면서 손을잡고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지영이가 옷을벗고 저를 리드해줍니다. 꼴릿합니다. 군살없는 몸매와 봉긋한 가슴. 호감적인 외모와 살결 모든게 고루 갖춰져 있으니 한번쯤은 아니 두번 세번 접견해도 아깝지 않을것 같네요. 서로 눈을 바라보면서 끈적한 타임을가지고 샤워서비스를 해줍니다. 지영이의 꼴릿한 멘트가 아직도 귓가에 맴도네요. 지영이의 가슴과 목떨미를 만지고 빨면서 흥분을 올려줍니다. 지영이도 흐느꼈는지 저의 단단이를 보드랍게 어루만져주면서 몸을 비비적 거려줍니다. 지영이 서비스 상타치네요. 침대에서 또다른 지영이의 꼴릿한 애무를 받으면서 사랑을 시작합니다. 역립을 시도한뒤에 서로의 소중이를 흠뻑 적셔줍니다. 다시 눈을 맞추면서 지영이의 뱀놀이를 만끽한뒤에 풍선을 끼우고 피스톤질을 시작합니다. 지영이의 리얼한 섹반응. 정말 두말하면 잔소리였습니다. 흥분을 최고조로 올라온 지영이가 더 적극적으로 위에서 허리를 돌려버립니다. 저또한 엉덩이에 힘을 꽉주면서 지영이를 느낍니다. 정자세로 돌아와서 지영이를 끌어안으면서 질퍽하게 섹스를 이어갑니다. 지영이의 꼴릿한 섹소리... 몸이 부들부들하네요 ㅇㅅㅇ 참을수 없어 발사해버렸네요. 지영이. 다음에 재접해야됩니다. 이제 에로스 단골 ㄱㄱ 합니다.

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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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11월 23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송이 ⑥ 오피 경험담: 후기를 쓰는 이시간... 그리고 오늘 일하면서 하루종일 송이와의 즐거운 시간이 아직도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네여... 부랴부랴 사장님께 전화해서 한시간정도 걸릴듯 한데 볼수 있는분을 여쭤봤습니다. 가슴크고 마인드 좋은분 추천해 달라고 부탁드렸더니 송이씨 추천해주셨습니다. 후회없다고. 송이씨는 더하기2 이였습니다. 참고하시구여 50킬로 거리를 40분만에 도착했습니다. 빨리 보고 싶기도 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와야 하는 시간도 있기에 미친듯이 쏘달렸습니다. 아! 참고로 에로스 사장님은 정말 친절하셨습니다 정말정말 친절하셔서 감사했어여~ 호수 전달 받고 문 두드리고 들어가려는데 .... 우와.. 소리가 가슴속 깊은곳에서 터져나왔습니다. 일단 사장님께 전달 받은 송이씨의 스펙은 D컵 그리고 키160좀 안되는 키에 나이도 어리다 하였습니다 그리고 후회 안할거라는 송이씨는 마인드였는데여 일단 아담한키와 큰가슴과 큰골반이 매력적이었습니다. 외모도 이뻤어여. 육덕지다...라고까진 아니구여 제가 정말 좋아하는 마른체형보단 살집이 있는 체형이었습니다. 말주변도 좋아서 말주변 없는 저같은 사람들에게도 좋은거 같아여 샤워서비스는 없었구여 본격적으로 내달리고 싶었습니다 얼른 붙들어매고 제치고 싶었어여 제가 먼저 송이씨에게 삼각트라이앵글 서비스를 받고 송이씨를 눕혔습니다. 이젠 제가 반대로 훑어봅니다 이곳저곳... 피부도 좋습니다 밑으로 밑으로 내려갈수록 송이 입에서 신음이 나왔습니다. 계속 간집럽히고 괴롭히고 물고 빨고 핥았더니 합체할수 있는 충분한 물이 나왔습니다. 정상위로 꽂고 먼저 달려봅니다... 아... 한번씩 누를때마다 흔들리는 큰D컵을 보자니... 서양야동 보는듯 했어여 ...신호가 급박하게 옵니다.... 아 ... 아 이대로 끝나는건가 싶어서... 얼른 ..얼른 뒤로 하자고 뒤로 돌렸는데 .. 뒤에서 보니 큰골반과 엉덩이가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다시 또 뒤에서 미친듯이 달렸습니다. 송이가 오빠... 빨리해줘..더 썌게 받아줘... 할때마다 제 동생은 곧 터질것만 같았어여 송이를 위로 올려봐야지 했는데 ...그만... 거기서 ... 참지 못하고 피니시 했습니다 끝마치고서도 침대에서 좋았다고 해주는데 립서비스가 아닌거 같습니다 여튼 오피가 처음이거나 익숙하지 않은 회원분들에게도 좋은거 같아여 저처럼 글래머나 골반큰 여자 좋아하시는분들 마인드와 애인모드 좋아하는 분들 보시면 좋을거 같아여 마지막 어설픈 후기를 마치면서 한마디 더하자면... 후기를 적을까 말까 고민했습니다. 송이는 나만 애껴두고 보고 싶었는데....................... ㅋㅋㅋ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잼있게 다녀왔구여 에로스사장님 먼길이지만 송이씨 보러 또 갈게여~ 정말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