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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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11월 22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엘프 +4 ⑥ 오피 경험담: ◆쇼파타임 날씨가 추워서 따뜻한 음료를 사들고 들어가니 무척 반겨줍니다. 선천적으로 밝은 성격의 언니인 듯 해요. 일단 와꾸는 ‘+4턱걸이’ 정도입니다. 물론 제 기준이니까 딴지 걸지는 마세요. 예쁜 얼굴은 아니지만 귀염성 있는 얼굴이고 시간이 흐를수록, 연애가 슬슬 마무리 될수록 정감이 가는 볼매형 와꾸입니다. 하는짓이 예쁘다보니 자연스럽게 예뻐보여지는 것 같습니다. 거사를 치른 후 방을 나올때는 마구마구 깨물어주고 싶은 귀요미가 됩니다. 현란한 토크를 하지는 않지만 잘 웃어주며 대화도 잘 받아줍니다. 어린 나이지만 튀지 않고 버릇없이 행동하지도 않습니다. 어린 언니들과 얘기를 하다보면 사실 말이 잘 안통하는 경우가 있는데 엘프는 대화의 재미가 있네요. 그래서 오랫동안 얘기를 했습니다. ◆샤워타임 자연산 D컵을 장착했기에 볼륨감이 환상을 넘어 ‘환장’수준입니다. 보통 큰 가슴을 장착한 언니들은 중력의 힘을 이기지 못하고 가슴선이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는데 엘프는 중력을 거스릅니다. 부드러운 손길로 씻겨주는 모습에 분기탱천하여 저도 모르게 그만 손이가요 손이가~ 가슴을 만져버렸습니다. 와~탄력이 완전 고무공 같습니다. 어찌나 탱탱한지 계속 만지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샤워서비스를 해주고 말았습니다. 가슴만 탄력있는게 아니라 몸도 엄청 탄탄합니다. 그래서 운동을 하는지 물어봤는데....전~혀 안한다고... 어린 언니들이 다 탄력적인 몸매를 가지고 있는건 아니어서 엘프는 축복받은 타고난 탄력인 듯 합니다. 또한 엉덩이는 얼마나 탐스러운지 몰라요. 처짐 1도 없구요 근래 본 엉덩이중 단연 최고라고 엄지척 해주고 싶네요. 엘프와 샤워타임은 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배드타임 잘 정돈된 침대엔 포근해 보이는 이불이 있습니다. 이제 막 씻고 나온지라 추웠나 봅니다. 춥다며 가슴팍을 파고드는 엘프의 몸을 따뜻하게 감싸안으며 일(?)을 시작합니다. 부드럽게 때론 격렬하게 하는 키스도 잘 받아줍니다. 한껏 움켜쥐기에 부끄러운 작은 손을 뻗어 조심스럽게 가슴을 애무하고 입으로 빨아주니 반응이 즉시 옵니다. 복근이 생길 것 같은 배를 지나 아래로 내려와 애무해줄땐 눈을 지그시 감고 느끼는 것 같네요. 위에서 보고만 있어도 참기힘든 순간이라 엘프의 서비스는 다음으로 미루고 먼저 시작합니다. 역시 좁은문 이었습니다. 삽입되기가 무섭게 엘프의 입에선 방언이 터집니다. 스피드를 올리고, 자세를 바꿀때마다 소리가 커집니다. 옆집에서 들릴까 걱정도 됐지만 이 순간을 함께 즐기고 싶어서 엘프의 사랑스런 교성을 막지 않았습니다. 한동안의 질주에 풀려버린 다리와 함께 막아논 둑도 터집니다. ◆총평 1.무조건 봐야하는 슬랜더인거 아시죠? 2.얼굴은 호불호가 있겠지만 볼매형이구 귀여워요. 3.아담사이즈인데 몸매는 환장입니다. 4.피부... 하얗고 탱탱하고 손이절로 갑니다. 5.탄력..이거 말로 표현이 잘 안됩니다. 쩔어요 6.가슴 자연산D. 일산 D컵중 단연 쵝오! 이런거 첨보는 분들도 상당할 듯. (자연산D컵이 누웠는데 무너짐 1도없이 형태 유지하는거 보신분 손!) 7.뒷태, 특히 엉덩이 장난없음. 브라질 오리궁뎅이들 잡아먹습니다. 8.반응 좋아요. 거칠게 다루시면 오히려 반감될 수도...부드럽게... 9.개인적이 후기이니 참고만...

이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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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2]청순미넘치는 육감적인몸매에 자꾸괴롭히고싶게만드는 애인모드!! 방문일시: 11/22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조아+2 내용후기: 회식자리에서 몰래빠져나와서 물이 너무가득히 차있는상태여서 말못할 사정인지라 은밀하게 에로스에 전화해서 예약을 잡았습니다. 지금 바로 가면 마인드와 사이즈를 겸비한 아주 괜찮은 여자를 보여준다길래 그냥 바로 달려가버렸네요. 그녀의 이름은 조아라는 예명을 가진 여자였구요. 기대를 가득안고 접견장소로 갔습니다. 수원시청쪽에 위치한 오피였구요, 전부터 소문이 자자한 오피라서 이번에 맘잡고 접견하게 됬습니다. 실장분 만나서 페이 지불하고 나서 매니저 호수를 알려주는 시스템이네요. 조아 첫인상: 진짜 업소삘안나는 얼굴에 키는 160중반? 그정도 되보였구요 청순미 넘치는 육감적인 몸매에 귀여운 목소리와 약간 학교나 어린이집 선생님? 그런 느낌이 물신 풍겨서 저의 육봉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매니저였습니다. 되게 착하고 수줍어하는 모습이 딱 무언가 자꾸자꾸 괴롭히고 싶게 만드는 그런 여친이네요. 빨리 조아를 맛보고 싶어서 몸이 부들부들 거렸습니다. 조아의 서비스: 조아가 수줍게 먼저 옷을 벗고 나서 샤워실로 따라옵니다. 몸매를 보니까 가슴도 봉긋하고 아주 딱 따먹기 좋은 사이즈입니다. 그리고 계속 야릇한 미소와 귀여운 목소리를 내면서 저에게 밀착해 다가오니 뭐 육봉달이 한시도 가만히 있질않네요. 그리고 마인드도 좋아서 샤워하면서도 계속 서로 애무를 주고받고 코코볼을 만지고 빨면서 더욱더 끈적하게 연애를 이어나갔습니다. 침대에서도 먼저 선애무를 실시해주면서 조아의 신음과 반응이 상당했습니다. 그리고 물도 많아보이고 느낌도 잘느끼는 스타일이여서 더욱더 미치게 만들어줬습니다. 진짜 유치원 여선생님이랑 연애하는 느낌을 확받아서 그냥바로 풍선 끼우고 삽입 시작했습니다. 조아의 섹반응....아 아직도 기억에 맴돌고 생각이 잊혀지질 않습니다. 이렇게 연애감이 잘맞고 받아주는 여자를 처음 맛보고 접견하니 연장 각이였는데 다음 에약이 잡혀있다고 아쉽게 한시간만 조아를 맛볼수가 없었습니다. 조아 재접견 충분하구요 다음에 두타임 끊어서 조아랑 즐달 계속 해야겠습니다.

히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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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11월22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2민서 ⑥ 오피 경험담: 수원에 일 있어서 왔다 에로스 방문했습니다 실장님과 통화 후 예약한 시간에 맞춰서 도착했습니다 기다림없이 바로 민서가 있는 방으로 갔습니다 들어가서 잠시 어색함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며 친근하게 말 걸어주며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대화를 어느 정도 하면서 점점 서로 편해졌습니다 민서가 제 옆에 붙어 있는데 은근히 설레였습니다 와꾸며 몸매 마인드 일단 모두 만족했습니다 가슴도 적당하고 만지면 말랑말랑하고 느낌이 좋았습니다 샤워하면서 민서가 제 곧휴를 만지며 꼼꼼히 씻겨줬습니다 샤워가 끝나고 수건으로 닦아 주느데 기분 좋았습니다 침대로 이동해 가벼운 키스 후 가슴 애무를 하는데 혀 끝에 느겨지는 살결이 너무 부드러웠습니다 비제이 받으며 민서를 봤는데 완전 섹시하고 잘 빨아줍니다 살짝 민서 밑이 만졌는데 많이 젖어 있었습니다 민서가 신음소리를 내며 제 곧휴를 맛보는데 환장하겠습니다 더 이상 못 참고 저도 민서의 봉지 맛을 보고 바로 삽입했습니다 몇가지 자세를 반복하다 마지막 후배위로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마무리 샤워하고 시간이 되어 가볍게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연애 마인드 스킬 너무 좋은 민서 재방율 100% 입니다

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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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3] 8등신 바비인형 몸매에... 와꾸까지 최상급!! ① 방문일시: 11월 22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퀸 3 ⑥ 오피 경험담: ◆퀸 3◆ 21살/키165/44싸이즈/C컵 너~~무 사랑스러운 민필나는 이쁜처자^^ 사랑스런 애교~ 청순함을 동반한 민간필의 리얼 섹반응,서비스 좋은 언냐~~ 이름:퀸 나이:20대초반 키:165정도 가슴사이즈: C컵 몸매 :슬림(탄력있는몸매) 특징:어리고예쁨 퀸언니 언제되냐고 물어본후 오후8시로 예약 함.. 도착하여 주차 하고 방으로갔음 와꾸는 작은얼굴에 상큼귀여운 스타일이고 앉자마자 옆에서 붙어 떨어지지 않네요 워우~올커니 ㅋ 이런 스탈언니 좋죠 ~ 간단한 대화후 씻고 침대로 갔네요 퀸이 제품에 쏙 들어오는데 급꼴리네요 아랫도리는 벌써 부터 반응 오기 시작하네요 누워서 퀸의 애무를 느낄차례 간단하게 키스 부터 시작해서 점점 밑으로 내려오는 퀸.. 애무받는데 애무잘함 bj 스킬도 굿이네요 그렇게 퀸의 애무가 끝나고 퀸을 한손으로 들어서 눕혔다 C컵슴가... 어리고 이쁜 와꾸와 맞지않는 글램슴가를 낼름 빨고 밑으로 내려가 퀸의 소중이를 공략해봅니다 반응이 좋아 그런지 더욱 맛이좋네요 한참을 들이대구 소중이액을 한참 들이마신후 콘돔을 착용했네요 퀸의 상위 부터 들어가봤네요 허리를 잡고 앞뒤로 흔들어 보는데 퀸 좋아좋아 하네요 배에 힘을 똭주고 팍팍 올려 찍어보니 음 신음소리가 죽여주네요 진짜 그좁은 방안에서 들으니 귀에 엥엥 울릴정도.... 밖에까지 다들리는거 같아서 쫌 쫄았네요 이젠 제가 리드할차례! 정상으로 들어가봅니다 반응 죽임니다 떡반응도 좋고 쪼임도 좋고 제일 중요한건 쎅소리입니다 쎅소리가 정말 미칩니다 정말... 흥분되는 신음과 살짝 울먹거리는 소리가 합쳐져 너무좋았네요 아무튼 그렇게 느끼면서 천천히하다 마지막에 미친듯이 박고나서 퀸을 끌어 안고 시원하게 쫙~ 사정했슴니다 끝난후에도 퀸의 하악하악 대는 숨소리... 너무 좋네요 그렇게 샤워하고 슬렁슬렁 오피를 나왔습니다.. 오늘까지도 퀸 생각에 남성호로몬이 끌어오릅니다 벌써 보고싶네요ㅠ

옥히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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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2]겁나 따먹고싶은 옆집누나스타일의 농염한 애무스킬!!!!! 방문일시: 11/22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지영+2 내용후기: 실장님의 추천으로 에로스의 보석같은 여자 지영이라는 매니저를 접견하고왔습니다. 사진을 처음봤는데 슬림한몸매에 겁나 꼴릿할것같은 외모를 가지고 있을것같아서 더욱더 부푼기대와 설레임을 가득안고 접견장소로 달려갔습니다. 항상 웃으면서 맞이해주는 실장님. 페이지불하고 간단하게 인사를 나눈뒤에 지영이 방 안내받고 노크를했는데. 얼굴이 정말 제 이상형이였습니다. 앳되보이지 않은 얼굴과 슬림하고 꼴릿한 바디라인 무언가 겁나 따먹고 싶은 옆집누나 스타일의 미치게 섹기넘치는 얼굴이여서 박동수가 절로 올라갔네요 ㅎㄷㄷ 지영이가 웃으면서 저를 맞이해 줍니다. 방안에서 저의 손을잡아주면서 춥지 않냐고 내손을 따듯하다면서 손을 잡아주면서 물을 건네주네요. 지영이 손도 따듯하고 보드랍고 분위기가 너무 야릇해져서 그냥 발딱 서버리네요 ㅇㅅㅇ 샤워를 하기위해서 지영이가 옷을벗고 저를 리드합니다. 벗은몸 보니까 더욱더 거세게 아랫도리가 화나버립니다. 샤워할때도 같이 옆에서 리얼한 애인모드로 저에게 꼴릿한 멘트와함께 부드럽게 저의 몸을 어루만져줍니다. 저의 숨소리가 거칠어지는걸 보니까 지영이가 미칠것같냐면서 저의 눈을 바라봐 주면서 애기하는데 거기서 참을수가 없어서 그냥 키스를 해버렸네요 ㅎㄷㄷ 지영이 빼지않고 부드럽게 해달라면서 천천히 키스를 리드하면서 받아줍니다. 서로 그렇게 애무가 깊어져서 샤워를 후딱마치고 침대에서 지영이가 선애무를 시작합니다. 애무는 뭐 두말하면 잔소리구요 메이커급의 애인모드와 애무여서 지영이에게 점점 빠져드네요 ㅇㅅㅇ 저도 바로 역립을 시도하고나서 서로 그곳을 애무하면서 흥분을 끌어올렸습니다. 지영이 물도 많고 반응도 핫해서 저의 흥분은 배로 상승됩니다. ㅎㄷㄷ 무기장착하고나서 삽입을 시작합니다. 지영이 소중이가 너무 따듯하고 느낌이 신세계였습니다. 지영이 신음이 귓가에 속삭이면서 리얼한 섹반응을 선사해줍니다. 꼴릿한 멘트와함께. 지영이도 흥분을 했는지 위에서 저를 바라보면서 허리를 꼴릿하게 돌려버립니다. 미칠것같아서 정자세로 바꾼뒤에 지영이를 꽉 끌어안고 그냥 발사해버렸습니다. 지영이와의 즐달...몇일동안 생각날것같네요 ㅇㅅㅇ 다음에 지영이 재접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