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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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4]천사같은 마인드서비스와 귓가에서 잊혀지지않는 리얼 섹반응!!! ① 업소명:마피아 ② 방문일시:1월 18일 ③ 파트너명:엘프 ④ 후기내용: 오랜만에 급꼴리는 바람에 전에 한번 갔던 수원 마피아에 전화해서 예약을 했다. 메이커 간판 매니저 엘프를 꼭한번 만나보고 싶었는데 혹시나 해서 문의를 해보니까 아다리가 잘맞아서 2시간을 그냥 잡아버렸다. 엘프의 얘기가 너무많이 돌고 돌아서 믿고보는 2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시간맞춰서 바로 달려갔다. 너무나 좋았다. 그렇게 보고싶었던 엘프와 2시간을 접견할수 있다니...... 겁나게 설레어서 조금 일찍 도착해서 대기방에서 실장님과 접선해서 페이지불하고 약간의 기다림 이후에 엘프방 안내받아서 문앞에서 노크를 했다. 엘프가 겁나 귀여운 목소리로 나를 반겨주는데 일단 엘프 몸매가 미쳐서 미친듯이 단단이에 자극을 받았다. 가슴은 자연산가슴에 풍만했고 잘록한 허리에 뽀샤시한 피부. 이런몸매를 실제로 보는게 너무 신기했다. 편안한분위기도 만들어주면서 대화도 귀엽고 상냥하게 이어가주면서 상타치한 애인모드를 느낄수있엇다. 샤워도 같이해주면서 엘프의 작살나는 몸매를 보고 만지면서 애무를 받았다. 진짜 극강의 서비스였다. 왜 엘프엘프 하면서 사람들이 찾는지 느낄수 있는 서비스였다. 침대에서도 선애무와 삼각애무도 먼저 해주면서 적극적으로 다가와주는 엘프가 너무 마음에 들었다. 확실히 2시간이라서 더 여유있고 많은 서비스를 느끼고 연애를 할 수있었고 삽입을 하고 섹스를 이어갈떄 계속 리얼한 섹반응을 보여주면서 나를 흥분시켜주는게 너무 인상깊은 서비스 였다. 엘프는 하루종일 계속같이있어도 질리지가 않을것 같았다. 엘프는 엘프다. 다음에는 3시간으로 엘프 보러간다.

지미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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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 +4] 리얼 섹반응 절정의 신음소리 호불호 없는 진정한 섹녀 ① 업소명:마피아 ② 방문일시:1월 중순 ③ 파트너명:엘프 ④ 후기내용: 급 달림신이 와서 예약문의를 하기위해 사이트를 둘러보던중 수원에서 좀 유명하다고 하는 마피아에 전화해서 제일 최고인 여자와 하고싶다고 얘기하니까 마침 아다리가 잘맞아서 간판매니저 엘프를 보여주신다고 해서 무조건 오케이했다. 솔직히 좀 많이 두근거렸다. 유명한 오피에 간판매니저는 어떤여자일지. 생각만 하니까 발딱 선다. 실장님만나고나서 엘프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듣고나서 엘프방으로 갔다. 엘프가 문을 열어준다. 무슨 문여는데 멜론같은 가슴을 달고 뽀얀속살을 내밀고 나를 맞이해주는데. 이것이 간판 매니저구나 하고 살짝 다리가 후들거렸다. 일단 개꼴려서 두손으로 존슨을 가리고 들어가니까 엘프가 피식웃는다. 나보고 귀엽다고 좋아했다. 나도좋았다 엘프가 긴장된 나를 섹시하고 귀여운 말투로 사르르 녹여주는 엘프가 역시 +4는 다르다는것을 느꼇다. 샤워를 마치고 엘프가 나의 위에서 애무를 시작해준다. 몸매는 일단 뭐 군살하나없는 몸매에 가슴은 자연산 풍만 가슴. 와꾸도 좋고 보드라운 피부를 가지고 있는 여자다. 마치 애니에서 나오는 그런 몸매를 가지고 있었다. 역시 간판은 달랐다. 말투나 마인드도 여지껏 본 여자들중에 제일 좋았던 것 같고 나의 존슨이 가만히 있질 못했다. 애무는 처음에 부드럽게 나를 만져주면서 기분좋게 시작해준다. 나도 엘프의 가슴을 만지면서 빨았는데 두부처럼 부드러웠다. 정말 부드러웠다. 얼마나 흥분이 됬는지 존슨에 벌서 액이 흘러나왔다. 그 순간엘프가 나의 존슨을 잡고 소중이에 삽입을 시작하는데 처음 삽입할때 엘프의 섹반응과 신음소리가 미치게 좋았다. 정말 미치는 반응이다. 이렇게 반응이 좋은 매니저는 여지껏 볼 수 없었는데 기분을 좋게 해주는 법을 아닌 여자이다. 엘프는 역시 엘프였다. 난 이렇게 해서 처음을 엘프라는 여자를 보았기 때문에 엘프만 볼 수밖에 없을 것같은 이 느낌. 다음에는 2시간을 함께 하고싶다. ⑤ 총평점수:점수를 매길수가 없는 여신...

이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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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경 +2] 좋맛탱 청순섹녀 세경 ① 업소명:마피아 ② 방문일시:1월 17일 ③ 파트너명:세경 ④ 후기내용: 주말이라서 급달림의 신호가 온것같아서 친구놈들 몇명 데리고 수원쪽 오피에 전화해서 예약가능 여부 물어보고 다함께 약속장소로 달려갔습니다. 다 된다는 실장님말에 친구들도 같이 급달림의 신호를 받아서 한껏 치켜세워 올리고 실장님 만나서 대기방이 있는 방으로 안내를 받고 매니저들의 스타일을 하나하나씩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뭐 얘기를 들었는데 다양하고 꼴릿한 스타일의 언니들이 정말 많고 친구들과 겹칠일도 없어서 정말 좋았던것 같습니다. 저는 거기서 새로온 매니저를 추천받아서 세경이라는 언니를 보게되었습니다. 준비시간이 다되었다는 실장님 말에 언니방 있는 호수 안내받고 세경이의 방에서 문을 두들겼습니다. 섹시하게 생긴여자였고 그렇게 앳되보이는 얼굴은 아니였지만 민삘나는 꼴릿한 바디와 괜찮은 여자가 저를 웃으며 반겨주길래 후딱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여친처럼 옆에 붙어서 저에게 음료수도 건네주고 대화도 조곤조곤 웃으면서 저에게 이어가주는게 너무 마음에 드네요. 적극적으로 먼저 샤워도 하자면서 옷도벗어주고 약간 소극적인 저한테는 매우 흡족한 연애모드였습니다. 샤워도 마치고나서 옆에서 계속 애교도부려주고 애무도 꼴릿하게 잘해주는 세경이여서 저또한 매우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있었습니다. 마지막에는 세경이의 사람 미치게 만드는 뒤태를 보면서 발사했는데. 뒤에서 박을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 여자입니다. 그 이유는 저만 알고 싶은 비밀이네요. 세경이이와 즐달1시간은 너무나도 꼴릿하고 즐거워서 다음에 세경이가 생각나는 밤입니다. ⑤ 총평점수:만점!!

히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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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경 +2] 오빠내가 더 벌려줄테니까 좀더 깊숙히해줘~! ① 업소명:마피아 ② 방문일시:1월 12일 ③ 파트너명:세경 ④ 후기내용: 섹스가 너무 하고싶어서 수원시청쪽에 위치한 마피아에 전화해서 예약을 잡았습니다 매니저이름은 세경이라는 매니저였는데 실장님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예약을 잡고 세경이와의 만남을 위해서 한껏 빠이팅 치켜세우고 접견장소로 달려갔습니다. 실장님이 반갑게 맞이해주면서 세경이 방 안내받고 바로 노크를 했습니다. 섹시미철철넘치는 세경이가 저에게 웃으면서 맞이해주고 꼴릿하게 애인모드를 선사해 주네요. 옆에 꼭 붙어서 말도 잘 걸어주고 아이컨택도 잘해주면서 적극적으로 저에게 대해주는데 진국처럼 느껴지네요 눈을 보니가 세경이는 눈이 정말 이쁩니다. 대화를 간단히 마치고 세경이가 옷을벗습니다. 벗은몸을 보니 군살하나 없는 몸매에 섹기넘치는 다리라인 입니다. 샤워할때 서비스도 잘해주면서 비제이도 맛있게 선사해 주네요. 침대에서는 또다른 세경이의 섹반응과 마인드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적극적인 선애무를 실시해주면서 뱀같은 혀놀림으로 저의 똘똘이를 그냥 죽여버리네요. 참다못해서 바로 삽입부셨는데 꽉채워주면서 따듯한 세경이의 소중이가 너무 느낌이 좋네요. 뒤에서도 하고 맛있게 꼭지도 빨아 재끼면서 세경이의 꼴릿한 표정을 보니까 더욱더 흥분이 올라옵니다. 뒤에서 하는데 꼴릿한 뒤태를 보면서 발사했는데 세경이 진국입니다. 재접가능한 매니저구요 섹시미 꼴릿바디라인 원하시는분들 강추입니다.

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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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 로리삘 애교많은 리얼 섹반응 귀요미 ① 업소명:마피아 ② 방문일시:1월 11일 ③ 파트너명:하루 ④ 후기내용: 실장님에게 추천받아서 하루라는 매니저를 보게 되었다. 엄청난 극찬을 해주셔서 약간의 기대감을 안고 하루에게 갔다. 솔직히 얼굴과 사이즈는 그렇게 기대를 하지 않고 얼마나 괜찮겠냐 하는 생각도 있었는데 실장님을 믿어보고 하루 방을 노크했다. 처음에 하루를 봤는데 정말 놀랐다. 실장님 말대로 로리삘에 겁나 귀엽고 상큼함과 예쁨을 겸비한 여자가 나를 웃으면서 맞이해주는데 겁나 이뻤다. 하루... 상상했던것보다 너무 사이즈가 잘 나오는 여자였다. 들어가서 하루와 대화도 나누었는데 말투도 정말 귀엽고 몸매도 너무 잘나와서 여기는 믿고보는 곳이구나 생각했다. 서로 쇼파에 앉아서 귀엽게 나를 바라보면서 얘기를 나누어 주는데 애인모드가 상당한 여자였다. 마인드도 좋았고 진작에 봤어야 하는 여자다. 가슴도 이뻐서 얘기나누다가 바로 가슴을 만져봤다. 물컹하고 두부같아서 너무나 꼴렸다. 하루도 웃으면서 부드럽게 만져주면 더 좋다고 해주었다. 살짝 흥분했는지 하루가 덥다면서 옷을벗고 샤워를 했다. 벗은몸을 보니까 단단이가 최고조로 단단해졌다. 하루가 애무를 해준다. 부드럽게 어루만져주는데 엉덩이에 힘이 들어가면서 나를 들었다놨다 하는 스킬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나도 하루의 보드라운 가슴을 만지고 빨면서 서로 애무를 해주었다. 살짝살짝 흐느끼면서 좋다고 말해주는 하루가 너무나 좋았다. 가슴이 2배로 뛰면서 숨소리가 커졌다. 하루가 나의 단단이를 달래준다. 그다음에 나도 참을 수가 없어서 하루의 흥건히 젖어있는 소중이에 단단이를 담궈줬다. 천천히 부드럽게 어루만져주면서 삽입을 시작했다. 꼴릿한 표정을 지으면서 좋다고 말해주는 하루가 난 너무 좋았다. 체위를 바꿔서 하루가 위에서 맷돌을 돌려준다. 잘록한 허리에 봉긋한 가슴. 섹시하게 돌려 재껴주는 하루덕분에 오랜만에 느껴보는 쾌감이였다. 마지막에는 하루를 끌어안으면서 뒤에서 발사해버렸다. 하루처럼 이렇게 이쁘고 마인드 좋은여자가 있을까....다음에 하루를 또 볼 수밖에 없다. ⑤ 총평점수:당연히 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