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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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비+2]다음에 또 찾을수 밖에없는여친이네. 방문일시: 10/18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슬비+2 내용후기: 어젯밤에 에로스 언니들 뒤져보다가 슬비라는 언니의 가슴이 너무나도 만지고싶어서 바로 전화해서 슬비언니 물어봤습니다. 물어 봤더니 바로 된다고 하셔서 일단 예약 잡고 새벽2시쯤에 오라고 해서 마음을 가다듬고 기다리면서 시간맞춰서 갔습니다. 슬비를 만나러 ㅎㅅㅎ 실장님 간단하게 만나고 얘기도좀 하다가 슬비있는 방으로 안내받고 바로 달려 갔습니다. 문을여는 순간 슬비가 풍만한 가슴으로 저를 환한 미소로 반겨주는데 진짜 꼴려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ㅋㅋㅋㅋㅋ 제가 다리가 섹시한여자에게 겁나 흥분과 매력을 느끼는데 슬비 다리가 겁나 잘빠져있고 섹시해서 슬비 육감적인 몸매입니다. 얼굴도 앳되보이고 하얀 피부와 수줍은 미소를 가지고 있고 말도 조곤조곤 귀엽게 얘기해줍니다. 그리고 가장중요한 가슴!!!!!!!!!!! 가슴 자연산D컵 이라고 하는데 진짜 가슴 겁나 이쁘고 겁나 빨고싶은 가슴입니다. 나중에 기회되시면 직접 확인해 보시길 ㅋㅋㅋㅋ ㅇㅅㅇ 샤워를 하고나서 침대에서 슬비랑 교감을 나누기 시작하면서 슬비의 팔과 허리를 만지면서 저의 존슨을 입으로 빨아주는데 너무좋아서 바로 자연산 가슴 빨면서 더욱더 격렬하게 섹스를 이어갔습니다. 슬비 몸도 애기몸도 아니고 어느정도 성숙한 몸매여서 허리도 맛있게 잘 돌려 줍니다. 일단 겁나 맛있는 가슴 보고싶으면 슬비랑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여러자세로도 체위를 바꿔가면서 하다가 마지막 뒤에서 발사했습니다. 얼굴도 이쁘고 전혀+2 같지않은 비주얼과 몸매의 슬비언니. 한번 추천해봅니다. 전 다음에 2시간 예약잡고 슬비 가슴부터 빨고 시작해야겠습니다.

이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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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ny+3]뒤에서 할때 느낌이 너무좋은 여친. 방문일시: 10/17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허니+3 내용 후기: 수원에 출장와서 너무 일도 힘들고 해서 물을 빼지 않으면 안될거 같아서 근처 오피에 바로 전화를 했다. 예약잡고 시간맞춰서 들어가니까 +3언니들로 보여준다면서 사이즈 얘기하니 허니라는 언니 보여준다면서 바로 들어갔다. 허니라는 언니가 꽤 유명하나보다. 후기글도 제일 많고 워낙 에이스라는 호칭을 갖고 있는 언니라서 한번보면 계속보게 된다면서 더 흥분되고 기대가 됬다. 허니 극슬림 몸매에 가냘픈 팔과 다리에 섹시한 얼굴이였다. 웃으면서 나를 맞이해 주는데 마인드도 나쁘지 않았다. 방가서 둘이 같이 담배도 피면서 가나단하게 얘기하고 얼른 씻자면서 옷벗고 같이 샤워도 해줫다. 샤워해줄때 서비스 작살난다. 손으로 만져주는게 다른 언니들과는 많이 달랐다. 진짜 나올뻔했지만 참아서 침대까지 갔다. 허니 빼는게 별로 없는 언니라 받아주는것도 잘 받아줘서 정말 좋다. 침대에서의 허니의 2차 서비스는 또나를 미치게 만들었다. 늘씬한 몸매가 내위로 올라와서 꼴릿한 자세로 내 그곳을 애무해주는데 참을 수가 없어서 그냥 가슴 빨면서 키스를 해버렸다. 그이후에 그냥 바로 밑에서 삽입 꽂아 버렸다. 허니 물도 많이 나와서 레알 느낌 2배로 좋다. 입술도 앵두같아서 키스할때 느낌도 좋고 젤리먹는 느낌이다. 위에서 허니가 방아찍어주는 스킬이 진짜 남달랐다. 빨리 싸고싶지않아서 엉덩이 똥꼬에 힘주면서 섹스했는데. 허니가 쌀것같으면 얘기해 달라믄서 천천히 박아준다. 마인드가 너무 좋은 허니다. 자세도 여러자세도 바꿔가면서 다 해주고 마지막에는 뒤에서 하면서 발사했다. 허니 뒤에서 할때가 너무 좋았다. 다음에는 진짜로 허니 찾을것같다. 예약해야겠다. 허니 2시간 섹스

히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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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2]삽귀요미랑 즐달 부셨다. 방문일시: 10/16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새콤+2 내용후기: 새콤이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너무나도 기다려왔던 순간입니다. 그동안 전화하면 출근을 안했다고 해서 보지못했던 새콤이였는데 드디어 새콤이가 나왔다고해서 바로 예약잡았습니다. 로리삘에 귀여운 고양이상. 섹기넘치는 바디와 귀여운 말투의 새콤이. 실장님 만나서 페이지불하고 새콤이 방앞에서 문두들겼습니다. 이런맛에 오피를 하나봅니다. 새콤이가 문을 열어줍니다. 와... 얘기만들었던 사이즈가 그대로 눈앞에 나타났다는게 믿겨지지않아서 더 긴장이됬습니다. 귀여운말투로 저를 맞이해주는 새콤. 솔직히 새콤이는 +3을 받아도 되는 사이즈인데 왜+2를 받는지 모르겠습니다. 그정도로 사이즈가 너무 잘나와서 너무나도 보고싶었습니다. 마인드도 너무나 좋습니다. 대화도 잘해주고 일단 밀투가 너무나 귀엽네요 딱 제 스타일입니다. 몸매도 너무 마르지 않았고 딱 꼴릿한 몸매의 소유자입니다. 침대에서의 새콤이의 애무...미쳤습니다. 귀여운말투로 저를 자유자재로 미치게 만드는 새콤이. 진짜 온몸이 꽈배기가 되어버리네요...저도 못참겠어서 자연산이 새콤이의 봉긋한 가슴을 물고 빨아재꼈습니다. 새콤이도 살짝살짝 흐느끼면서 좋아해주는 모습이 너꼴리게 만드네요.ㄷㄷ 그렇게 한 10분정도 애무를 부시다가 새콤이의 얄상한 소중이에 저의 일본도 스타일인 육봉달을 천천히 삽입을 시작했습니다. 새콤이도 살짝 흐느끼면서 신음을 내주는게 반응도 증말 죽여주네요. 그렇게 섹스를 이어갔습니다. 여러자세로 체위를 바꿔가면서 펌프질도 하고 위에서도 새콤이가 꼴릿하게 잘돌려주네요.ㄷㄷ 너무좋았습니다. 새콤이가 너무좋네요 ㅎㅅㅎ 진짜 저의 이상형입니다. 그렇게 하다가 마지막에는 뒤에서 발사했는데 진짜 이렇게 빠이팅있게 부신거는 오랜만입니다. 새콤이는 진짜 리얼레알 꼭봐야하는 언니입니다. 안보면 저만 계속봅니다. 다음에는 2시간 잡습니다. 섹스.

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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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ny+3]1시간이 이렇게 짧게 느껴질줄이야. 방문일시: 10/15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허니+3 내용후기: 갑자기 너무나 급꼴려서 주변에 사이트를 막 뒤져보다가 수원에 유명한 오피가 있는거 같아서 전화했다. 바로 된다고 해서 나의 욕정을 풀어헤치기 위해서 바로 간다고 했다. 오피는 몇번 가본적은 있지만 다 탄을 맞은 기억때문에 별로 가고싶지 않았는데 한번 속는셈치고 가봤다. 실장님 만나서 언니있는방 안내를 받았는데 에로스에서 제일 유명하고 메이커 급이라믄서 허니라는 언니를 적극 추천해주셨다. 그냥 속는셈치고 알겠다고 보고 언니방을 두들겼다. 아담하고 긴생머리에 얼굴은 성형끼가 있지만 그래도 꼴릿항 외모를 가진 여자가 문을 열길래 순간 당황했다. 실장님이 말하시는것처럼 정말 똑같이 생겨서 이곳은 다르구나 하고 긴장이 되면서 언니 방으로 들어갔다. 피부도 하얗고 슬림한몸매의 소유자가 내옆으로 다가와서 내 팔을 잡고 음료수를 건내준다. 베리굿이였다. 마인드도 정말 좋아보여서 둘이 있는 분위기가 너무 편하고 좋았다. 얘기도 잘해주고 잘들어주고 대화도 굿. 마인드 굿이다. 허니. 옷을벗고 샤워를 해주는데. 진짜 샤워서비스 장난없다. 이렇게 잘해주는 사람은 처음이였다. 온몸구석구석 손으로 정성스레 애무를 해주는데 극강의 서비스였다. 진짜 쌀뻔했다. 2차전 침대에서는 나를 더욱더 미치게만들어줬다. 허니의 부드러운 터치와 혀놀림이 나의 허벅지를 후덜덜하게 만든다. 나도 더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그냥 바로 키스를 해버렸다. 그후로 바로 삽입을 했다. 빠이팅 있게 허니를 부셨다. 허니도 좋아했다. 허니도 좋았는지 자기가 위에서 해준다면서 위에서 허리를 돌린다. 나도 참을 수 가없어서 밑에서 엉덩이를 튕겨주면서 섹스를 조졌다. 너무나 좋았는데 시간이 얼마남지 않아서 좀더 페이스를 올려서 뒤에서 사정했다. 허니랑 1시간이 이렇게 짧을줄이야. 너무나 아쉬웠다. 여기 오피는 진짜 진국이다. 이제 난 여기만찾는다. 다음에는 2시간을 부신다. 총알 장전하러 간다.

옥히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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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ny+3]즐달 보장되는 여친이다. 방문일시: 10/14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허니+3 내용후기: 친구들이랑 인계동에서 놀다가 헌팅이 잘 안먹혔다. 그래서 너무 아랫도리가 꼴려서 어떻게 할 수가없어서 친구통해서 오피 번호받아서 전화 했는데 바로 와도 된다고 해서 그냥 바로 친구들 버리고 갔다. 다른 업소들은 많이 이용해봤지만 오피는 처음이여서 겁나 설렜다. 건물앞에서 전화하고 안으로들어가서 실장 만나서 은밀하게 방안내받고 바로 언니방 갔다. 여기는 무슨 보안같은게 체계적인거 같아서 안전하게 즐달 할 수있을것 같은 느낌이여서 좋았다. 언니방 문 두들겼다. 문열어준다. 성형끼있는 얼굴. 아담하지만 꼴릿한 몸매여서 보자마사 서버렸다. 오늘 날인가보다. 진짜 시원하게 발사해버리고 싶었다. 언니이름이 허니였는데 여기서 되게 유명하다고 해서 대화좀 나누다가 바로 자기가 샤워를 해주겠다면서 옷을 벗고 둘이 샤워실로 들어갔다. 허니가 물을 틀고 나를 만져준다. 그냥 만져주기만 했는데도 발딱 서버렸다. 참을 수가없어서 허니 가슴 만지면서 키스바리 겁나 꼽아 재꼈다. 오피를 느껴보니 왜진작에 이용해보지 않았을까...이런맛에 오피를 즐기는구나 했다. 1차전에서 허니의 샤워서비스를 격하게 받고나서 침대에서도 허니의 빠이팅넘치는 애무를 받는데. 온몸이 파르르 떨면서 두야지는줄 알았다. 나도 허니를 좋게하기위해서 할수있는 최선의 애무를 해주었다. 허니는 마인드도 좋고 서비스나 스킬도 너무좋은거 같다. 처음부터 이런 여자를 만나버려서 다른언니들봤다가는 내상을 입어버릴거같다. 그래서 허니를 꼐속찾아야겠다. 정자세를 시작으로 삽입을 부시고 펌프질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천천히 부드럽게 넣어주면서 하다가. 강약을 조절하면서 허니도 좋고 나도 좋게 섹스를 부셨다. 진짜 안에있는모든 액을 다 뿜어 재껴버릴 수 있을것만 같은 느낌이다. 마지막에는 뒤치기로 하면서 그냥 바로 싸버렸는데. 이런 시원함은 처음이였다. 다음에또 허니를 볼것이다. 돈좀 모아놔야겠다. 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