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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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명 : 에로스 ■ 위치 : 수원 겔러리아 백화점 부근 ■ 방문일자 : 8월 13일 ■ 업소 전화번호 : 010-2174-3638 ■ 예명 : +3 아영 ■ 가격 : 16 오피 경험담: 에로스 실장님과 통화 후 아영씨 예약했습니다 예약시간에 맞게 도착해서 아영씨 방문을 노크했습니다 잠시 후 문이 열리며 아영씨가 반갑게 인사해 줬습니다 말로만 들었지 너무 이쁜 외모에 자꾸 눈이 갔습니다 첫 인상은 조금 낮감림 있어 보였으나 대화를 할수록 편해졌습니다 대화도 어느정도하고 샤워 후 바로 침대로 이동했습니다 침대에 누워서 아영씨와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균형잡힌 몸매에 가슴도 탱탱해서 아영씨 몸에 자꾸 손이 갔습니다 비제이도 빼는거 없이 참 열심히 잘하는게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영씨의 가슴을 입과 손으로 만져주니 바로 반응이 왔습니다 엉덩이를 살짝 움직이며 아영씨의 신음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잠시 쉬고 있는 제 곧휴를 아영씨의 신음소리에 바로 풀 발기가 됐습니다 아영씨가 먼저 여상위로 적당히 허리를 돌리며 잘 움직여 줬습니다 꽃잎이 쪼임도 적당하고 좋아서 반응이 바로 왔습니다 정상위로 자세를 바꿔 아영씨의 얼굴을 바라보며 스피드를 올렸습니다 다시 후배위로 하는데 아영씨 골반과 엉덩이가 끝내줍니다 라인도 잘 빠졌고 엉덩이 탄력이 너무 좋고 바로 신호가 왔습니다 아영씨의 골반 라인을 쎄게 움켜지며 강하게 펌프질하다 발싸 했습니다 마무리 하고 아영씨와 같이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잘빠진 몸매의 이쁜 아영씨랑 또 하고싶네요~!!

옥히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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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스에서 물 지대로 빼고 왔다. [엔젤+3] 방문일시: 8/11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엔젤+3 내용후기: 진짜 봉알에 물이 너무 차 있어서 빼지않으면 잠을 잘 수가 없어서 바로 에로스 전화했다. 그냥 바로 +3언니로 해서 예약2시간 잡고 곧휴 잘 있나 확인한번 해주고 바로 갔다. 이름이 엔젤이라는 언니였다. 느낌이 나쁘지 않았다. 에로스는 자주가는 곳인데 엔젤언니는 처음이였다. 빨리 보고싶었다. 물 겁나 빼고 싶었다. 항상 기대되는 순간. 문 노크하고나서 언니가 문 열고 맞이해주는데. 엔젤. 이쁘다. 섹스 잘할것 처럼 생겨서 너무 좋았다. 언니 성격도 좋은것 같았다. 몸매도 잘 빠져있다. 피부도 하얗고 나를 2시간동안 미치게 만들것 같았다. 일단 들어가서 주스한잔 들이키고 누나랑 간단하게 대화하고 나서 얼른 씻고 나랑 하자는 누나의 얘기에 초스피드로 구석구석 닦고 나왔는데 누나는 이미 옷벗고 나를 맞이하고 있었다. 보는순간 바로 딱딱해졌다. 그냥 누나 한테 달려들어서 내멋대로 막 하고싶었지만 "얼른와~침대누워 빨리하자~" 이렇게 섹시하게 얘기하는 누나의 말에 나의 욕정을 자제하고 누나의 리드에 내몸을 맡겼다. 침대로 눕고나서 누나의 혀놀림에 난 몸이 꽈배기가 되면서 누나의 젖을 조물닥 거렸다. 좋았다. 2시간이 짧게 느껴지는것 같았다. 대화도 많이하고 이런저런 얘기도 하면서 진짜 리드미컬한 여친과 함께하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너무좋았고, 첫번째는 뒤에서도 발사하고 정자세로하면서 누나의 섹시한 얼굴을보면서 발사하고 2시간 그냥 시원하게 제대로 내 욕정을 풀어버렸다. 엔젤. 개 좋다. 이쁘고 섹스도 너무잘한다. 역시 믿고보는 에로스.. 난 원래 여러 언니들을 자주번갈아가면서 보고싶은 스타일인데. 엔젤한테는 그냥 꽂혀 버렸다. 이제 엔젤만 봐야겠다. 여태까지 뺀 물중에 최고로 잘 뺐다. 큰일났다. 엔젤 보고싶다.

띠로리띠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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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8월 11일 업종명: 오피 업소명: 에로스 지역명: 수원 파트너 이름: +3라희 오피 경험담: 주말만 나온다는 라희를 예약 후 방문했습니다 실장님 잠시 만나고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문이 열리고 들어가니 라희가 반갑게 인사해줬습니다 하얀 피부에 갸름하고 참 이쁘게 생겼습니다 키도 160후반 정도되며 길쭉하고 슬림하네요 원피스 하나 걸치고 있는데 몸매가 잘빠졌습니다 밝은 미소로 잘 맞이해주는 라희가 말을 걸어주는데 목소리 때문인가 더욱 어리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대화하는데 시작도 하기전에 제 똘똘이에 반응이 오면서 라희와 1시간이 기대가 됐습니다 대화로 어느정도 시간을 보내고 샤워하러 갔습니다 샤워실로 라희가 따라와 이것저것 도와줬습니다 라희의 벗은 몸을 보는데 진짜 몸매가 이쁘게 잘빠졌고 체형에 비해 볼륨도 좋고 가슴 모양이 예술입니다 자연산에 봉긋하니 윤기가 흐르는거 갔습니다 라희가 부드럽게 깨끗히 씻겨주는데 느낌도 좋고 그 모습이 너무 이쁘게 느껴졌습니다 씻고 나와 침대에 누워 라희와 연애했습니다 키스부터 부드럽게 시작해서 애무를 하는데 가슴을 지나 비제이 해주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은근 적극적이게 충분히 만족시켜줬습니다 역립시 몸으로 느끼는지 반응도 좋고 잘 받아줍니다 신음소리도 살짝 살짝 나오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라희 봉지에 삽입했는데 역시 어려서 그런지 찰지고 쪼임도 상당히 좋아 느낌이 바로 왔습니다 이런 저런 자세도 빼는거 없이 다 받아주는데 좋았습니다 침대에서 한참을 뒹굴다 시호가와서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마무리하고 누워 있는데 라희가 씻으러 가자고 했습니다 샤워실에서 다시 라희한테 씻김 받고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간만에 어리고 이쁜 여자를 만나서 몸보신 잘하고 갑니다 다음에 방문할때는 좀 더 길게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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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주] 다음에는 무조건 2시간!!! 방문 일시: 8/10 업소명: 오피 파트너명: 희주+3 내용 후기: 새벽 2시쯤에 친구들이랑 놀다가 오피얘기가 나왔는데 인계동 쪽에 놀줄아는 곳이 있다고 해서 사이트 찾아서 바로 에로스라는 곳에 전화 했습니다. 안마나 건마 같은데는 몇번 가봤는데 오피는 처음이라 친구들이 얘기듣기로는 오피가 최고라고 해서 설렘이 2배로 상승!!!!!!! 빨리 경험해보고싶네요 ㅎㅅㅎ 일단 전화하니까 새벽2시쯤에 된다고 그래서 30분뒤에 찾아가서 전화 하니까 실장님 한분이 오시더니 간단하게 설명듣고 바로 매니저 있는 방 호수 알려주시네요 ㅋㅋ 방으로 찾아가서 노크하니까 어떤 한 귀엽고 꼴릿한 바디를 가지고있는 언니가 저를 맞이해주더군요ㅎㅎ 이름은 희주라고 했습니다. 아담한 체구에 진짜 겁나 귀여웠구요 작은 체구에 비해 가슴은 글래머 였습니다 ㄷㄷ 저는 일단 사이즈는 만족했구요. 희주의 미소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단 방으로 들어가서 샤워부터 하고나서 깨끗한 몸으로 침대에 누웠습니다. 그때부터 희주의 서비스가 시작됬는데 귀여운 외모와 달리 애무를 해주는 스킬은 너무 잘해서 너무 놀랐고 너무 꼴려서 글래머러스한 가슴을 조물닥 거리면서 섹스를 이어갔습니다. 제 똘똘이를 입으로 해주는데 진짜 처음 느껴보는 쾌감이였습니다.ㅇㅅㅇ 그러고나서 희주가 위에서 방아도 찍어주면서 저의 눈을 바라보면서 허리를 돌리는데 그거 보고니까 주체를 못해서 바로 가슴입에 갖다 대면서 큰 유두를 빨았습니다. 그러고나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들고 뒤집어서 제가 위에 올라와서 정자세로 박으면서 그대로 발사해버렸습니다. ㅎㅅㅎ 진짜 개좋았습니다. 1시간은 솔직히 너무 짧아서 다음부터는 무조건 희주한테 2시간 한다고 했습니다. 오피 좋습니다. 다음은 무조건 오피 2시간 희주랑 할겁니다 .섹스.

침대위의털미네이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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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8월10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3에이미 ⑥ 오피 경험담: 사이트 검색하다 보니 에이미가 한눈에 들어왔습니다 에로스에 전화해 예약하고 도착해서 에이미가 있는 방으로 향했습니다 벨을 누르고 입장했더니 에이미가 미소로 반겨주더군요 한눈에 봐도 굉장한 미인에 잘 빠진 몸매로 시각적인 효과에 벌써부터 제 곧휴가 조금씩 반응합니다 가까이서 보니 눈이 상당히 이쁘고 말도 이쁘게 잘하네요 쇼파에 안자 음료수 마시면 대화를 하며 분위기를 풀어갔습니다 씻고 침대에 누워 있는데 에이미의 몸매가 너무 보기 좋습니다 피부 살결도 너무 좋고 탱탱한 가슴과 엉덩이가 참으로 육감적입니다 에이미가 애무하며 비제이 해주는데 흡입도 좋고 아주 흥분 됐습니다 키스를 하며 가슴을 애무했더니 약간은 느끼는듯한 신음했습니다 손으로 밑을 만져보니 젖어있는 에이미의 꽃잎을 확인했습니다 혀로 몸을 탐하다 에이미의 꽃잎 맛을 봤습니다 역립을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에이미가 어느 정도 잘 느껴줘서 나름 편하게 맛을 봤습니다 꽃잎을 어느 정도 괴롭히고 바로 콘 장착하고 삽입했습니다 여상위부터 에이미가 올라와 클리를 비비며 눈을 감고 느끼는듯 했습니다 정상위로 바꿔 에이미 한쪽 다리를 들고 펌프질 하는데 에이미의 신음소리가 계속 들으니 저도 모르게 스피드를 올려 강하게 박았습니다 살짝 옆으로 눕혀 에이미의 가슴을 부여잡고 다시 달렸습니다 후배위로 자세 바꾸니 에이미의 뒷태를 봤는데 허리와 골반라인이 대박입니다 엉덩이에 꽂은 상태에서 에이미를 끌어 안고 앞 뒤로 계속 흔들었습니다 그렇게 한 동안 흔들다 보니 신호가 와서 그대로 에이미의 엉덩이에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마무리하고 잠시 있으니 따뜻한게 느껴지고 기분 정말 좋았습니다 침대에 누워 이야기 나누다 씻고 인사하고 나왔습니다^^